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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아이키우기 2008.11.12 21:09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딸기나, 키위를 돌 이후에 먹길 권장하는 이유는 씨가 있기 때문입니다.
씨도 견과류과 라서, 알러지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맛이 강해서 아이들에게는 안좋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기를 알레르기와 기타 부작용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딸기를 먹이지 않는 것입니다.

- 만 6개월이 되기 전에는 고기, 생선등은 아직 주지 않습니다.
- 달걀은 9개월 이후
- 밀가루 음식도 9개월 이후에, 옥수수도 9개월에 이후
- 새우는 돌 이후
- 땅콩, 호두, 잣, 돌 이후에 주셔야 합니다.
- 딸기, 포도, 토마토도 돌 이후에, 오렌지, 귤은 9개월 이후( 그래야 아기를 알레르기와 기타 부작용으로 부터
  보호 할 수 있습니다.)
- 꿀은 돌전에 먹이지 않습니다.



아기에게 먹여서는 안되는 각종음식



복숭아

금지이유
복숭아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 다른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두 돌 이후부터 먹인다. 복숭아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입 주위가 붓고 붉어지며, 복숭아를 만진 부위에 두드러기가 생긴다.

돌이후 먹이는 법
처음 먹일 때는 복숭아를 갈아서 아기 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떠서 먹여보아 이상 반응이 없는지 살핀다.

먹이는 양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면 1/ 8개를 잘라 숟가락으로 잘게 잘라서 떠먹이고 갈아서 주스로 먹인다.


닭고기

금지이유
닭고기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편. 하지만 돌 전에 먹일 수 있는 부위는 가슴살 정도다. 가슴살 이외의 부위는 기름기가 많고 씹기 어려워 돌 이후라야 소화시킬 수 있다.

돌이후 먹이는 법
날개 부위는 기름기가 많으므로 가장 늦게 먹인다. 닭고기는 삶거나 쪄서 먹이고, 껍질에는 지방이 많으므로 벗겨내고 먹인다. 닭 튀김은 두 돌이 가까웠을 때 먹인다.

먹이는양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2∼3번 정도 먹인다.


키위

금지이유
키위는 신맛이 강해 돌 전 아이가 먹기에는 자극이 강하다. 또 껍질의 털이 닿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키위를 먹은 뒤 입술과 혀 등이 붓거나 입 안이 아리다고 할 때는 키위 알레르기가 있다고 본다.

생후 15개월 이후 먹이는 법
신맛이 적고 껍질에 털이 적은 골드 키위부터 먹이고, 그린 키위는 두 돌 이후 조금씩 먹인다. 키위는 위아래 꼭지를 잘라낸 뒤, 세로로 4등분 해 가운데 하얀 심 부분을 잘라내고 먹인다.

먹이는 양
처음에는 1/4개 정도 과육만 갈아 숟가락으로 떠먹이다가 익숙해지면 과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인다. 두 돌 무렵이라도 한 번에 한 개를 넘지 않는 게 좋다.


돼지고기

금지이유
육류 중 가장 늦게 먹여야 할 것이 돼지고기. 소화가 잘 안 되고 기름기가 많아 유아식을 시작하는 생후 15개월 전에 먹여서는 안 된다.

생후 15개월 이후 먹이는 법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골라서 갈거나, 기름 부위는 떼어낸 뒤 푹 익혀서 먹인다. 미리 갈아 둔 고기를 사는 것보다는 구입할 때 갈아달라고 하는 것이 위생적. 힘줄이나 기름은 조리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해 제거한다.

먹이는 양
갈아서 익힌 고기라면 어른 숟가락 으로 한 스푼부터 시작한다. 두 돌 무렵 돈가스로 조리해 먹인다면 3∼4점 정도 먹인다.

먹이는 양
1작은술 정도 떠서 물에 희석해 먹인다.


벌꿀

금지이유
벌꿀은 돌 전에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유발할 수 있다. 돌 전 아기는 장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보툴리눔균이 장 점막에 흡수되면 식중독의 일종인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킨다. 영아 보툴리누스증은 흙이나 먼지, 옥수수 시럽 등에 있는 보툴리누스균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

보툴리누스증의 증상
변비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젖을 잘 빨지 못하며, 온몸이 힘 없이 늘어져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또한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고 입에 침이 고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하면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도 있다.
돌이후 먹이는법
돌 전에는 꿀뿐 아니라 꿀 성분이 함유된 과자나 음료도 먹이지 말아야 한다. 당도가 높고 맛이 강하므로 돌 이후 물에 희석해 차로 먹이거나 음식의 단맛을 낼 때 넣어 먹인다.


조개

금지이유
조개류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어금니가 발달하지 않은 돌 전 아이는 씹기 어렵다. 조개를 직접 먹이지 않는다해도 국물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우러나오므로 돌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돌 이후 먹이는 법
처음에는 맑은 국물로 우려낸 뒤 조개 건더기는 걸러내고 국물만 먹인다. 이상 반응이 없고 아이가 잘 먹는다면 씹기 좋게 조갯살을 잘게 다져 넣는다.

먹이는 양
국 한 그릇을 기준으로 다져 넣은 조갯살의 양은 1/3큰술 정도가 적당하다.


생우유

금지이유
젖소에서 짜낸 젖을 가공하고 영양분을 보충해 소화 흡수하기 좋은 상태로 만든 분유와는 달리 생우유는 살균 과정만 거친다. 따라서 장기능이 약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많은 돌 전에 생우유를 먹이면 구 토나 설사를 일으킬 위험이 많다.

돌이후 먹이는 법
돌이 지났더라도 아이가 이유식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생우유보다는 분유를 먹인다. 두 돌 이후에는 저지방우유로 바꿔 먹인다.

먹이는 양
하루 500∼700ml 정도가 적당하지만,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다. 이유식이나 밥으로 영양을 보충해준다.


면류

금지이유
면은 정제된 밀을 다시 가공해 만든 것이라서 탄수화물을 제외하면 영양분이 거의 없다. 또한 밀 자체가 찬 성질을 가진 데다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특히 기름에 튀긴 라면류는 절대 금해야 한다.

돌이후 먹이는 법
면류는 부드럽게 넘어가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기 쉽다. 아이가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도록 3cm 정도로 잘라 조리한다.

먹이는 양
면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낀다. 처음 한 젓가락부터 시작해 평소 아이가 먹는 밥그릇의 2/3 정도 양을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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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암 수술 직후엔 과일·야채 멀리하세요

[암 치료] 암 수술 직후엔 과일·야채 멀리하세요 질병과 건강 2008.10.26 16:51

[암 치료] 암 수술 직후엔 과일·야채 멀리하세요

 


 

癌환자 회복단계별 식생활 가이드

 
흔히 암에 걸리면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미와 같은 전곡(Whole grain)이 좋다는 말에 아예 흰 쌀밥은 먹지 않거나, 심지어 야채와 과일 등 생식만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불에 그을린 적색육 등을 제외하면 고기도 적당히 먹어야 하며, 오히려 야채와 과일류를 자제해야 하는 시기도 있다. 암 수술을 받은 뒤 회복기에 있는 환자들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암 종류별로는 어떤 음식들이 좋은지 소개한다.

수술 후 무엇을 먹나?

야채와 과일에는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제가 많지만 암 수술 직후에는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와 과일을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부피감이 커서 소화기에 자극을 주고 소화도 잘 안되기 때문이다. 채소류는 되도록 부드럽게 조리하거나 잘게 썰어 먹고, 생과일 주스도 한 잔 이하로 먹는 것이 좋다.

암 수술 뒤 회복기에는 오히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절개 등으로 상처가 난 조직의 회복에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 적색육보다 생선, 콩, 계란, 두부 등을 먹는 것이 더 좋다.

주식의 경우 회복기에 따라 미음, 죽,진밥, 쌀밥, 잡곡밥 순으로 바꿔나가는 것이 좋다. 식사 할 땐 국이나 물 등 액체보다 고형물을 먼저 먹어야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다. 자극적 향신료는 제한해야 한다.

방사선이나 화학 요법을 받는 환자들은 무엇보다 체중감소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식욕이 없더라도 매끼 고기나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식용유, 참기름, 버터 등을 충분히 섭취해 지방 성분도 보충해 줘야 한다.

암 종류별로 좋은 음식

각종 암 가운데 음식에 특히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위암과 대장암 등 소화기계통의 암들이다. 위암 환자들은 위에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회복 초기에는 섬유소를 최대한 적게 섭취하고, 연두부죽이나 닭죽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야채는 약간 데쳐서 부드럽게 먹는 것이 좋다.

대장암 수술 직후에는 대장 내 가스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제부위에 자극을 주면 양성종양 등의 발생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잡곡보다는 쌀밥이 오히려 좋다. 야채나 과일 등은 한달 정도 지난 뒤에 먹기 시작해야 한다.

유방암 환자들은 무엇보다 비만과 술을 조심해야 한다. 비만은 폐경 여성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50% 정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술 역시 매일 1 단위씩 섭취한 사람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7%씩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방암, 자궁 경부암, 난소암 등 여성암의 경우에는 야채와 과일 섭취를 통해 비타민 C·E, 카로티노이드 등 미세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시금치,브로콜리 등에 풍부한 엽산도 여성암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

이밖에 간암과 폐암은 수술 후 특별한 영양식이 따로 없다. 이 경우엔 쇠약해진 영양상태를 호전시켜 신체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키우는 음식들이 좋다. 특히 간암은 간경변 등 전조 증상들을 피하기 위해 양질의 단백질과 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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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채소·과일` 씻기만 해서 `식중독` 예방 불가능…이유 발견

[식중독 예방] `채소·과일` 씻기만 해서 `식중독` 예방 불가능…이유 발견 질병과 건강 2008.10.26 16:42

[식중독 예방] `채소·과일` 씻기만 해서 `식중독` 예방 불가능…이유 발견

 


  
 
 과일이나 채소의 겉 표면만을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식중독을 막기에는 충분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의하면 한 해 전 세계적으로 약 15억건의 식중독이 살모넬라균에 의해 유발된다. 이 같은 균은 인체내에서 특히 잘 살며 심지어 장내 세포를 감염시켜 오랜기간동안 계속 장내에서 살수 있다.

과거 연구결과 이 같은 균은 이 같은 균에 오염된 육류나 이 같은 균에 오염된 물가 접촉한 식물 등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100% 사실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에 의해 수행된 이번 연구결과 'almonella typhimurium'이라는 균이 식물세포내로 침투해 세포내에서 증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토양내에서 900일 간 생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식물에 다양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음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이 토양에서 비롯된 균이 활동적으로 식물 세포를 감염시킬 수 있음은 이번 연구결과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따라서 이 같은 식중독 감염이 우발적으로 유발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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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 씻는 방법] 채소·과일 농약 없애려면 물에 담가 여러 번 씻어야

[채소와 과일 씻는 방법] 채소·과일 농약 없애려면 물에 담가 여러 번 씻어야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4

[채소와 과일 씻는 방법] 채소·과일 농약 없애려면 물에 담가 여러 번 씻어야

 


 


 
 
소비자에게 잔류 농약은 식중독균보다 훨씬 큰 공포감으로 다가온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식품’이 고가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는 이유다.

식재료에 농약이 많이 묻어 있으면 조리하는 손 등에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농약은 또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감기에 잘 걸리게 하고 피로를 쉬 느끼게 한다. 농약 중엔 발암물질로 의심되는 것도 상당수다. 극소량의 농약이라도 장기간(10∼30년)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

가정 HACCP에서 잔류 농약의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 마트에서 유기 농산물 마크나 유기농 가공식품 마크가 붙은 식품을 산다. 둘째, 식품 구입 시 외양만 보고 고르지 않는다. 채소의 벌레 먹은 흔적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유력한 증거일 수 있다. 반면 외양이 너무 싱싱하고 때깔이 좋으면 과도한 농약 사용을 의심해야 한다. 셋째, 마트에서 사온 채소·과일·곡류 등 농산물을 잘 씻어 먹는다.

세척만 잘해도 농약 잔류량이 크게 감소하는 것은 요즘 보급된 농약 대부분이 농산물 내부로 침투하지 않고 표면에만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이와 관련된 의미 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상추·배추 등 잎채소를 고인 물에서 2∼3회(물을 교체) 씻어냈더니 잔류 농약이 80% 이상 감소했다. 농진청 유해물질과 권혜영 박사는 “물에 담가 여러 번 씻는 것이 흐르는 물에 한번 씻는 것보다 잔류 농약 제거 효과가 크게는 두 배까지 높았다”며 “담금물에 소금이나 주방용 중성세제를 넣어 채소를 씻으면 잔류농약 제거 효과가 더 높아진다”고 전했다.

농진청 연구에선 또 채소를 데치기만 해도 잔류농약이 65%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채소를 볶거나 물에 넣어 끓이는(채소국) 과정에서도 잔류 농약이 파괴되거나 날아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이 채소를 가열할 때 조리 용기의 뚜껑을 열어 두라고 하는 것은 이래서다. 발효 과정에서도 잔류 농약이 줄어들었다. 이는 발효 미생물에 의해 농약이 분해되는 것을 뜻한다. 실제로 얼갈이 배추와 열무를 재료로 해서 김치를 담가봤다. 잔류 농약은 소금에 절이고 세척하는 과정에서 55% 이상, 발효 과정에서 70∼9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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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딸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녀석 '딸기가 좋아~!'

[고양이] 딸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녀석 '딸기가 좋아~!' 애완동물 2008.10.25 16:22

[고양이] 딸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녀석 '딸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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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일화채 만들기

꽃과일화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5
꽃과일화채  만들기
 
  
 

 
준비할 재료

미니 장미 4송이, 사과 1개, 딸기 6개, 키위 2개, 레몬즙 2큰술, 화이트와인 ½컵, 오렌지주스2컵, 생수 1컵, 탄산수 1컵, 설탕 5큰술, 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은 각각 냉장실에 넣어 차갑게 둔다.

② 사과와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스쿠프로 떠서 모양을 낸다.

③ 딸기는 옅은 식초물에 씻어 꼭지를 뗀 뒤 둥글게 자르고, 미니 장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④ 준비한 과일에 레몬즙과 설탕을 뿌린다.

⑤ 먹기 직전에 차게 준비한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을 함께 섞은 후 사과, 키위, 딸기를 넣고 미니 장미를 띄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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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몸에 봄의 생기를 주는 '키위쿨러' 만들기

나른한 몸에 봄의 생기를 주는 '키위쿨러'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10:45

나른한 몸에 봄의 생기를 주는 '키위쿨러' 만들기

 
 

 

새학기인 요즘 아이들이 한창 힘들 때입니다.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이 아직은 낯설기만 하죠. 게다가 따뜻한 봄 햇살은 겨울 추위에 지친 아이들을 나른하게 만들죠. 이럴 땐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간식을 준비해주세요. 비타민이 가득하고 시원한 ‘키위 쿨러’가 제격입니다. 키위와 사과를 준비하고 믹서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맛있는 주스를 만들려면 좋은 재료를 골라야 한답니다. 키위는 잘못 고르면 단맛이 없고 신맛만 나요. 적당히 익어 단맛이 나는 키위는 갈색을 띠며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 보았을 때 탄력이 느껴진답니다. 키위를 당장 먹는다면 약간 말랑말랑한 게 좋고 며칠을 두고 먹으려면 딱딱한 것을 고르세요. 딱딱한 키위를 먹으려면 사과와 함께 비닐 봉지에 잠시 넣어 두세요. 사과가 에틸렌 성분을 발생시켜 키위의 숙성을 도와주거든요.


사과를 깎고 씨가 있는 부분을 도려낸 뒤 얇게 자릅니다. 말랑말랑한 키위는 껍질을 까서 네 조각으로 나누세요. 키위를 두 조각으로 나눈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떠내면 편리합니다.


믹서에 사과와 키위를 넣고 갈아요. 잘 갈아지지 않을 때는 물이나 얼음을 약간 넣으면 좋아요.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넣어도 됩니다. 탄산 음료는 자주 먹는 게 좋지 않지만 키위의 신맛과 사이다의 톡 쏘는 맛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더 맛있거든요. 사이다를 넣을 때는 탄산이 날아가지 않도록 과일을 잘라서 밀폐 용기에 넣었다가 먹기 전에 사이다를 부어 갈아먹는 게 좋습니다. 더 시원한 음료를 원하면 키위 껍질을 벗겨서 얼렸다가 갈면 됩니다. 쓰고 남은 키위는 어떻게 할까요. 고기를 잴 때 써보세요. 불고기 밑간을 할 때 강판에 갈아서 뿌리면 고기가 아주 부드러워진답니다.


키위쿨러 이렇게 만들어요 

키위 1개, 사과 1개, 사이다 1/2컵

1. 키위는 껍질을 벗긴 다음 반으로 잘라 다시 네 조각으로 나눈다.
2. 사과를 깎고 가운데 씨 부분을 도려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믹서에 키위와 사과를 담고 간다.
4. 과육을 절반 이상 갈고 난 뒤 사이다를 붓고 곱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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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음식 보관 얼마나 가능할까?

여름철 음식 보관 얼마나 가능할까?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10:00

여름철 음식 보관 얼마나 가능할까?

 

 

식중독 걱정 없는 여름 식재료 보관법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6월. 기온은 물론 습도까지 올라가 그날 만든 음식이라도 하루 만에 상하기 십상이다. 좀더 손이 가더라도 식재료를 안전하고 신선하게 보관하는 노하우를 익혀둘 필요가 있다. 평균 저장 기간을 숙지한다면 식재료 보관이 한결 수월해질 듯. 먹다 남은 음식부터 채소와 과일, 어패류까지 식품별 간단한 포장방법 및 저장 기간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덩어리 고기
보관 장소 냉동실
일반 포장 6개월
             덩어리 고기에 올리브유를 바른 후 랩으로 싸서 보관한다.

진공 포장 2~3년
             고기에 있는 물기를 흡수하도록 진공팩 안에 종이타월을 접어 넣은 후
             고기를 넣어 포장한다.

생선
보관 장소 냉동실
일반 포장 6개월
             옅은 소금물에 생선을 3시간 정도 담근 후 식촛물에 담갔다가 비닐팩에
             담아 보관한다.

진공 포장 2년
             1~2시간 냉동실에 생선을 살짝 얼린 다음 고기와 같은 방법으로
             종이타월을 깔고 포장한다.

과일
보관 장소 냉장실
일반 포장 3~6일
             냉장고에 오랫동안 보관하면 물컹해진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사지 않는 것이 좋고 남았을 때는 랩으로 싸거나 비닐봉지에 담아
             야채칸에 넣어둔다.

진공 포장 2주
             1~2시간 정도 과일을 살짝 얼린 후 팩에 넣어 진공 포장한다.

쌀, 밀가루, 설탕
보관 장소 실온
일반 포장 6개월
            밀폐력이 강한 유리병이나 햇볕이 투과하지 않는 누런 종이팩에
            넣어 보관한다. 

진공 포장 1~2년
             쌀, 밀가루, 설탕 등의 식재료는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벌레가 생기기 쉽다. 식품을 뜯자마자 바로 밀폐된 포장팩에
             담아 진공 포장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1~2년은 문제없다.

채소
보관 장소 냉장실
일반 포장 3~6일
             잎이 눌리지 않도록 신문지로 가볍게 돌돌 말아 싼 뒤 분무기로
             축축하게 물을 뿌려 비닐팩에 담는다. 

진공 포장 2주
             뜨거운 물에 채소를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종이타월로 물기를 빼고
             진공 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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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좋아하는 고양이.

사과를 좋아하는 고양이. 애완동물 2008.10.12 16:11
사과를 좋아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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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폐암 예방법, '과일·채소·녹차' 많이 마셔라

흡연자 폐암 예방법, '과일·채소·녹차' 많이 마셔라 암 정보 2008.10.10 10:56

흡연자 폐암 예방법, '과일·채소·녹차' 많이 마셔라







하루 세 번 과일과 채소를 먹고 녹차나 홍차를 마시는 흡연자들에서 폐암 발병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플라보노이드라 불리는 자연 물질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은 흡연자들에서 폐암 발병 위험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의 약 90% 가량이 흡연에 의해 유발되는 바 '암 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매우 의미가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물에 녹을 수 있는 식물 색소로 항산화성질과 항염성질을 가져 조직손상을 막는 작용을 한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폐암으로 진단된 588명과 폐암으로 진단되지 않은 837명을 비교 이 들의 식습관에 대해 분석했다.

연구결과 일부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한 식품을 먹은 참여자들에서 폐암 발병율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딸기와 녹차, 홍차속에 풍부히 함유된 카테킨과 양배추와 사과등에 많이 함유된 캠퍼롤, 사과나 콩, 양파등에 함유된 케르세틴이 특히 이 같은 항암작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무엇보다 담배를 끊는 것이 폐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히며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녹차나 홍차를 많이 마시는 것이 건강에 해롭지 않은 바 이 같은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흡연자에게 유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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