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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할 때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할 때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6:44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할 때







 버스 이용 시 
 
 
실례합니다. 버스정류장이 어디입니까?
 Excuse me. Where is the bus stop?
 익스큐즈 미. 웨어 이즈 더 버스 스탑? 
 
그랜드 하얏트 호텔 행 버스가 있습니까?
 Is there a bus that goes to the Hyatt Hotel?
 이즈 데어 어 버스 댓 고우즈 투 더 하얏트 호텔? 
 
그랜드 하얏트 호텔로 갑니까?
 Does this bus go to the Hyatt Hotel?
 더즈 디스 버스 고우 투 더 하얏트 호텔? 
 
언제 내려야 할지 가르쳐 주십시오.
 Can you please tell me when to get off?
 캔 유 플리즈 텔 미 웬 투 겟 오프? 
  
  
택시 이용 시 
 
택시 타는 곳이 어디입니까?
 Where can I get a taxi?
 웨어 캔 아이 겟 어 택시? 
 
택시를 불러 주십시오.
 Can you please call a taxi for me?
 캔 유 플리즈 콜 어 택시 포 미? 
 
짐을 트렁크에 넣어 주시겠습니까?
 Please, put my luggage in the trunk.
 플리즈, 풋 마이 러기쥐 인 더 트렁크. 
 
어디로 갈까요?
 Where to, sir.
 웨어 투, 써. 
 
그랜드 하얏트 호텔까지 갑시다.
 To the Grand Hyatt Hotel, please.
 투 더 그랜드 하얏트 호텔, 플리즈. 
 
여기에서 내려 주십시오.
 Stop here, please.
 스탑 히어, 플리즈. 
 
(택시 요금이) 얼마입니까?
 How much is it?
 하우 머치 이즈 잇? 
 
거스름돈은 가지세요. (팁을 줄 때)
 Keep the change.
 킵 더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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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공항 입국심사, 짐찾을 때, 세관검사시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공항 입국심사, 짐찾을 때, 세관검사시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6:37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공항 입국심사, 짐찾을 때, 세관검사시






입국심사
 
여권을 보여주십시오
 May I see your passport, please?
 메이 아이 씨이 유어 패스포트, 플리즈?  
  
방문목적은 무엇입니까?
 What's the purpose of your visit?
 왓츠 더 퍼포스 어브 유어 비짓? 
 
관광(사업/여동생 방문)입니다.
 Sightseeing(Business/To visit my sister).
 싸잇씨잉(비지니스/투 비짓 마이 씨스터.) 
 
미국에 얼마나 체류하실 겁니까?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in America?
 하우 롱 아 유 고잉 투 스테이 인 어메리카? 
 
5일간(1주간/한 달간)입니다.
 Five days(A week/A month).
 퐈이브 데이즈(어 윜/ 어 먼쓰). 
 
미국 어디에서 머무를 겁니까?
 Where are you going to stay in America?
 웨어 아 유 고잉 투 스테이 인 어메리카? 
 
그랜드 하얏트 프라자 호텔(여동생 집)에 머무를 겁니다.
 At the Hyatt Plaza Hotel(At my sister's place).
 앳 더 하얏트 플라자 호텔(앳 마이 씨스터즈 플레이스). 
 
귀국 항공편 티켓은 있습니까?
 Do you have a return ticket to Korea?
 두 유 해버 뤼턴 티켓 투 코리아? 
 
네. 여기 있습니다
 Yes, here it is.
 예스, 히어 잇 이즈. 
 
좋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Okay. Go ahead.
 오케이. 고우 어헤드. 
  
  
짐 찾을때 
 
제 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I can't find my luggage.
 아이 캔트 퐈인드 마이 러기쥐. 
 
어디에서 짐을 찾습니까?
 Where can I get my luggage?
 웨어 캔 아이 겟 마이 러기쥐? 
  
  
세관검사 
 
여권과 세관 신고서를 보여주십시오.
 Can I see your passport and declaration card, please.
 캔 아이 씨이 유어 패스포트 앤 데클러레이션 카아드, 플리즈? 
 
신고할 물건이 있습니까?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두 유 해브 애니씽 투 디클레어? 
 
아니오, 없습니다.
 No, I don't.
 노우, 아이 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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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4:43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천재지변, 전쟁, 파업

-  전쟁, 지진, 자연재해 : 가까운 한국공관에 신속하게 연락을 취한다. 
- 파업 : 유럽은 교통기관의 파업이 자주 있다. 여행 도중에 파업이 일어났다면 여행일정을 수정하거나
연장할 수밖에 없고 마지막 목적지인 경우는 자유 시간을 갖거나 미술관 관람 등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기다린다. 
- 항공사 파업 : 같은 날 다른 항공사 편을 이용하도록 추천 수속을 해주지만 다른 항공사도 만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른 항공사 이용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다른 교통수단을 수배해서 이동해야 한다.  
 
 

교통사고 관련 

-  자신이 피해자가 되었을 때
T/C가 현장에 있었을 경우는 구급차를 불러서 동승하고 병원으로 이동한다. 경찰에 연락하여 입회
하에 가해자의 주소, 성명 등을 기록해 준다. T/C가 현장에 없었을 경우는 통보자로부터 사고내용을
상세히 듣고, 피해자가 있는 장소(병원, 경찰서)로 가서 경찰서에 피해자의 성명, 사고발생 장소,
사고내용 등을 보고한다.
관계기관에 연락 : 주재원 또는 재외공관, 호텔, 현지여행사, 병원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사후조치에 대한 협조를 의뢰한다. 단독 배낭여행자인 경우 재외 공관에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고한다.
(피해자의 성명, 병원명, 상태) 
 
- 자신이 가해자가 되었을 때
T/C 자신이나 고객이 사고를 일으켜 가해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에는 우선 사고 상황을 경찰에 신고한다. 손해를 입은 상대방이 부상을 당했을 때는 의사에게 가야할 의무가 있다. 피해자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려준다.(성명, 주소, 차량번호, 관계기관에 연락). 인사사고의 경우 즉시 해외공관에 연락한다. 사상사고인 경우 가장 빠른 수단으로 경찰에 통보한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중형이 가해질 때가 있다. 피해자의 성명, 주소, 손해의 정도를 조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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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중간기착과 환승절차

비행기의 중간기착과 환승절차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4:30
비행기의 중간기착과 환승절차





중간 기착지 (Stopover)


장거리 노선의 경우 비행기의 급유와 승무원 교대, 기체점검 등으로 약 1시간 가량 중간기착지에 머무른다.
- 모든 승객은 기내에서 공항 보세구역으로 안내된다.(쇼핑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기내에서 나올 때 서류 가방이나 귀중품(카메라, 여권 등)은 가지고 내린다.
- 공항에 따라 기내에서 내릴 때 중간기착승객 표시카드를 나눠준다.(재탑승시 필요)
- 시간에 맞춰 처음에 내렸던 게이트에 와서 기다리면 직원이 탑승 안내를 해준다.


환승 절차

경유지(Transit)
공항은 목적지까지 한번에 가는 항공편이 없어 중간에 갈아타는 공항을 말한다. 보통 2시간에서 하루 이상 연결 항공편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지나치게 촉박한 연결 항공편을 택하면 자칫 경유지에서 타야할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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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숙박정보 2008. 9. 17. 12:46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1. 칠레

입국시 : 그냥 통상 다른나라와 같다.
출국시 : 창구가 꽤 많아 (LAN)의 경우 출국 수속이 쉽다.
가끔 공항세를 내는데 어떤때는 내고 어떤 때는 안내서 잘 모르겠다.
각 항공사의 사무실은 공항 창구를 바라보고 맨 왼쪽에 가면 있다.
특별히 까다롭거나 하지 않다.
비자는 필요없다.
호텔은 Atton hotel을 했는데 대략 1일 Usd 80 정도 한다. 그런데 인터넷이 안된다.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대략 15-20불 정도 주면 된다.
호텔 전번 : 56-2-422-7900
홈피 : www.atton.cl


2. .페루

입국시 : 반드시 입국카드에 관광이라고 해라. 가끔 시비거는 수가 있다. 비즈니스로 하면 비자가 필요하다고 한 20분 정도 잡아두는 수가 있으니, 무조건 관광으로 해야한다.
출국시 : 일단 보딩 하고 나서 뒤에 보면 공항세 내는 창구가 따로 있다. 25불 정도 한다.
         아니면 출국 검사 하는 곳 바로 옆에도 있다.
호텔은 Double El pardo Hotel 을 했는데, 여기 무선 인터넷만 지원되고 케이블 인터넷은 지원되지 않는다. 여기 호텔은 하루 100불 정도 한다. 여기는 바꿔야 할 것 같다.
택시비는 공식 18불 비공식 25불까지 한다.
호텔 전번 : 51-1-241-0410
홈피 : www.doubletreeelpardo.com.pe

3. 콜롬비아

입국시 : 여기도 관광이라고 해야 한다.  택스 감면 창구가 나오다 보면 왼쪽에 있으니 꼭 도장 받고 나가라
출국시 : 출국장 2층이다. 공항세 택스 감면 하면 25불 아니면 47불이다. 보딩할때 같이 받는다.
콜롬비아 호텔은 Bogota Plaza hotel이 있는데 대략 1박당 100불 이고, 하루 인터넷 방에서 사용하는 사용료는 4불 정도 된다.
그 외로 콜롬비아는 아파트형 호텔이 있는데, 하루 숙박료가 40-50불 내외로 무척싸고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에 아침까지 방으로 배달해 준다.

4. 에콰도르

입국시 : 별 어려운 점 없다. 비자가 필요하다.
출국시 : 보딩하고 공항세 25불 뒤에 보면 창구가 있다. 거기 내면 된다. 그리고 2층 가서 짐 검사 한다.
호텔은 쉐라톤 호텔이고 케이블 인터넷 지원으로 좋다.(무료) 100불 이다. 공항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팁 1불정도만 주면 된다.
전번 : 5932-297-0002
홈피 : www.ghlhoteles.com

5. 코스타리카

입국시 : 별 어려운 점 없다.
출국시 : 공항세 26불을 먼저내야 보딩이 된다. 출국장은 왼쪽에 있다. 따로 출국 검사는 없다.
호텔은 San Jose Palacio를 썼는데 방에서 케이블 인터넷은 안되고 비즈니스 센터 이용 1시간 무료 가능 6층에서 웰컴 1시간 무료이용권 받으면 쓸 수 있다. 여기도 대략 100불 정도 한다.
코스타리카도 호텔에서 공항 픽업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팁 1불 정도만 주면 된다.
전번 : 506-220-2034
홈피 : www.barcelo.com

6. 푸에르토리코

입국시 : 미국령이라 미국 입국과 똑같다. 짐검사가 까다롭다. 여하튼 여기 들어갈때도 지문찍고 사진 찍어야 한다.
출국시 :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는 국내선 비행기이다. 그런데 여기도 검사가 무척 까다롭다.
           공항세는 당연히 없다.
호텔은 무척 비싼 편이다. Best Western Pierre에서 주로 자는데, 유선 인터넷은 지원되나, 가끔 연결이 안되기도 한다. 방은 별로 좋지 않으나, 대략 100불이 넘는다. 이 동네 호텔이 무지 비싸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잔다. 다른 모든 시스템은 미국과 같다.


7. 국제 전화카드

전화카드는 KT 로밍 카드가 가장 나은 듯 하다.
칠레 200, 아르헨 250,  코스타 770, 우루과이 770, 페루 340 (모두 현지국가에서 한국 휴대폰에 걸때의 요금이다.) 구매는 http://www.ezdial.co.kr/ 에서 하면 된다.


8. 중남미 항공사

중남미에는 여러 항공사가 있다.
그중 중미지역 대표는 COPA 항공으로 대변되고, 남미지역 대표 항공사는 LAN 으로 대표된다.
COPA는 미국 Continental 항공사에 넘어가서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는 공유된다.
Copa항공은 파나마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왠만한 중남미 국가는 거의 다 연결 된다.
파나마의 지형적 잇점 때문에 COPA는 계속 클 수 밖에 없고 결국 중미 지역의 최강자가 된 것이다.
미국 콘티넨탈 항공과 마일리지 공유한다.

LAN 은 LAN Chile에서 시작한 칠레 항공사 이다. 동 항공사는 세계 8대 무사고 항공사이며, 서비스가 훌륭하고, 무엇보다도 면세품이 대한항공보다 더 싸다.

LAN Chile는 Lan Peru, Lan Ecuador등을 설립하면서 이름을 LAN으로 바꿨으며, 결국 남미 최강의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AA(아메리칸 에어)와 코드쉐어 및 마일리지 입력 된다.

그외 항공사로는 중미 지역의 TACA(엘살바도르 항공), LACSA(코스타리카항공), CUBANA(쿠바항공), Aviateca, Aero Mexico, Mexicana air등이 있다. TACA는 엘살바도르와 코스타리카를 거점으로 운항하며, LACSA는 코스타리카를 거점으로 운항한다.

그외 남미 항공사로는 아르헨티나 항공, AVIANCA(콜롬비아 항공), ACESS(역시 콜롬비아), 바릭(브라질)등의 항공사가 있다.

Copa는 비행기가 대략 최근 것이고, TACA는 최근 비행기 교체작업에 들어가 새 비행기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 LAN은 생각외로 비행기 낡은 것도 좀 있다. AVIANCA는 노후된 비행기가 많다. AVIANCA는 델타, 에어프랑스와 마일리지 공유를 하고 있다. 어쩌면 추후에 스카이팀에 합류할 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중남미 여행할 때는 COPA와 LAN을 애용하는 것이 제일 수월한 방법인 것 같다.




[출처 : 네이버 빅토리님의 블러그, http://blog.naver.com/penguinasa]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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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초보자가 알아둬야할 공항에서의 행동요령

해외여행 초보자가 알아둬야할 공항에서의 행동요령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11. 18:04

해외여행 초보자가 알아둬야할 공항에서의 행동요령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출발 몇시간쯤 공항에 도착해야 하나?

  - 국제선의 경우 일반적으로 출발시간 2시간 전에 수속을 합니다.
    너무 일찍 가도 그전 항공기의 수속이 끝나야 할 수 있으므로 2시간정도 맞춰서 갑니다.


2. 공항에 도착해서의 행동요령 (순서와 예상시간 등.)

  - 먼저 공항에 도착하시면 해당 항공편의 항공사 카운터를 찾아갑니다.
    그곳에 이티켓 카피본과 여권을 제출하면 보딩패스(탑승권)을 발급해줍니다.
    이때 정중하게 앞자리 창가로 배정해달라고 요청하면 만석이 아닌경우라면 앞자리로
    배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날개 자리는 소음이 많고, 꼬리부분은 요동이 심함)


3. 출입국 심사는 어떻게 하나요?

  - 총 4번의 출입국 심사를 하게됩니다.
    우리나라에서 나갈 때 한번, 여행지에 입국할 때 한번,
    여행지에서 출국할 때 한번,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한번.
 
    출입국심사는 긴장할 것 없이, 그냥 여권하고 비행기 티켓을 제출하면서 가볍게 웃어주면 됩니다.
    (미국 등지는 까다로우니 주의 할것 )


4. 비행기에는 한국인 승무원도 있나요?

  - 국적기(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가 아니면 애석하게도 한국승무원은 없다.
     따라서 기내에서 사용 할 것으로 예상되는 몇마디 영어정도는 익혀가는 것이 좋다.


5.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게 되면 짐은 어떻게 찾나요?

  - 비행기 보딩패스(탑승권)를 보면 NW000  <- 이렇게 편명이 적혀 있다.
    입국심사를 미치고 나가면, 수화물 밸트가 돌아가면서 각 나라에서 들어온 항공편 별로 수화물이 나온다.
    눈을 번쩍 뜨고, 비행기 편수확인하고 몇번에서 나오는지 찾아가서 자기짐을 찾아야 한다.


* 기내반입 수화물의 경우 액체류/젤류의 소지가 부분적으로 제한됩니다.
100ML 넘지않으신건 무방합니다.(마스카라 립스틱 등)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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