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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05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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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의 예방 질병과 건강 2008.09.11 10:42

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병이다.
속이 거칠고 골수가 부실해져 바람이 든 것처럼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물렁해져 가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뼈는 혈중 칼슘과 인의 농도, 호르몬의 상호작용, 비타민 D 등에 의해 항상성이 유지되고 있으나, 갱년기가 되면 급격한 에스트로겐의 감소 현상으로 혈액속에 칼슘이 부족해져서 뼈의 칼슘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균형이 깨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 새로운 뼈를 만드는 기능이 저하되어서 뼈가 줄어든다.

골다공증은 최근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많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의 뼈는 30대 초반에 가장 많고 이후에는 서서히 감소하게 되어 폐경을 하면 연간 2~3%씩 더욱 빠르게 줄어든다. 생리불순이거나 생리가 없거나 조기폐경이 된 경우, 운동량이 너무 지나치거나 부족한 사람, 커피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거나 담배를 지나치게 피우면 칼슘의 흡수가 나빠지고,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제재를 장기간 사용한 경우 등에도 생기기 쉽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여성들의 다이어트이다. 체중이 줄면 뼈도 준다.

날씬해지는 것도 젊은 동안은 좋겠지만 나중에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초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허리에 둔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뼈의 밀도가 줄어들어 허리등뼈 가운데가 아파오며 등이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골절되기 쉽다. 뼈가 녹을 때 단백질, 칼슘이 녹아 나와 혈관의 찌꺼기가 되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게 된다. 폐경기에 여성호르몬제의 남용은 자궁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는 혈액검사, 방사선 촬영, 골밀도측정 및 적외선 체열측정 등이 이용된다.

골다공증은 예방이 중요하다.
운동을 충분히 한다. 걷는 것이 가장 적절한 운동이다. 뼈에 자극을 주는 등골이나 아랫도리에 무게가 걸리는 운동, 달리기, 테니스, 자전거 등을 매일 거르지 말고 햇빛 아래서 해야 한다.

어린시절부터 칼슘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 멸치 같은 뼈채 먹는 생선, 말린 새우, 김, 미역 같은 해조류, 대하, 참치, 정어리, 굴, 바지락 등과 콩, 두부 등을 많이 섭취하고 녹황색 야채, 무, 깻잎, 더덕, 표고버섯, 과일 등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과 호두, 양상추 샐러드나 레몬 과즙, 딸기 세이크 등도 비타민 C와 칼슘, 단백질을 듬뿍 함유한 식품들도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효과가 큰 식품이다.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홍화씨를 볶아 가루를 만들어 차로 다려 수시로 마시거나 생강차와 함께 복용한다. 신주골(腎主骨)이라하여 뼈를 보강하려면 두충차를 상복하거나 녹용, 녹각 등을 비롯하여 보신시켜 정력을 증강시키고 근육 골격을 강화시키는 약제로 골다공증을 치료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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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 예방법 질병과 건강 2008.09.11 10:07

골다공증 예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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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환자의 운동 방법

골다공증 환자의 운동 방법 질병과 건강 2008.09.11 07:32

골다공증 환자의 운동 방법


골다공증은 남아 있는 뼈에는 구조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서 뼈를 형성하는 무기질과 기질의 양이 동일한 비율로 과도하게 감소된 상태이다.

골다공증을 앓는 사람의 90%는 폐경기 여성. 그러나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청소년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골다공증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운동은 골다공증 예방에 필수적이다. 운동을 하면 뼈에 일정한 자극이 가해지고 이 자극이 뼈를 만드는 세포를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 잘 넘어지지 않게 한다.

골다공증의 운동요법은 역기 들기, 아령, 맨손체조, 걷기, 조깅, 테니스, 등산 배드민턴 줄넘기 등이 권장운동이다.
운동강도는 비교적 가벼운 강도에서 보통의 수준 사이에서 실시하며 이는 최대 맥박의 40~70% 정도를 유지하고 운동 지속시간은 최소 20분 이상으로 일주일에 3일 이상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 초보자나 쇠약한 사람은 걷기 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폐경기 여성의 경우 매일 1.5km씩 걸으면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운동량이 지나치면 오히려 골다공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운동시 주의할 점은 농구, 테니스, 축구 등 순간적인 과대 스트레스 운동은 골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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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운동 요법

골다공증의 운동 요법 질병과 건강 2008.09.10 17:57

골다공증의 운동 요법




1.골다공증을 예방..음식물만으로 충분할까?

그렇지 않습니다. 체중을 실은 운동은 골다공증에 걸릴 수있는 확률을 줄여줍니다. 일정 기간 동안 침대에서 활동하지 않은 경우 골량감소는 쉽게 확인됩니다. 한편 장거리 달리기와 같은 과격한 운동을 하는 여성들에게 생리가 멈춘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여성들은 오히려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도 있습니다.

2.운동은 얼마나 효과가?

알맞은 운동은 골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적절한 운동은 골격구조에 영양을 줄 수 있도록 끌고 당기는 운동을 복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산보, 조깅, 자전거 타기, 등산 그리고 노젓기 등입니다.그와 같은 운동을 열심히 한다면 뼈뿐 아니라 심장이나 폐에 역시 도움을 줍니다.
특히 나이 많은 고령층에서는 보행운동이 가장 좋겠습니다.
1일 4마일(약15리) 정도 서거나 걷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수영은 도움이 될까요?

수영은 체중을 견디어 내는 운동을 기피하는 사람에게 권장되기도 합니다. 가장 추천 할만한 운동은 신체의 장골에 긴장을 주는 체중부하 운동입니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수영은 큰 효과가 없습니다.

4.운동량의 제한은?

있습니다. 미국에서 연구한 바로는 장시간에 걸친 격렬한 운동은 우리 신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마도 그와같은 운동과 조기 폐경과는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골량의 감소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 격렬한 운동은 생리주기를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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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호르몬 대치요법 부작용

골다공증 호르몬 대치요법 부작용 질병과 건강 2008.06.12 22:31

골다공증 호르몬 대치요법 부작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과 같은 여성 호르몬 투여시 부작용으로 오심, 부종, 체중증가, 두통, 질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나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에 관한 문제입니다.


여성 호르몬을 투여하면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어왔으나 그렇지 않다는 보고도 있어 이에 대해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여성 생식기에 대한 작용이 없는 에스트로겐 유도체의 개발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호르몬 대치요법을 받고 있는 여성은 매월 스스로 유방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호르몬 요법 실시 이전에 꼭 유방촬영술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질출혈로 많은 여성이 호르몬 대치요법을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의 병합요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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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약물치료

골다공증의 약물치료 질병과 건강 2008.06.12 22:23

골다공증의 약물치료



골다공증은 유전적 요인, 여성의 폐경, 연령의 증가에 따른 골밀도의 소실 칼슘과 비타민 D의 섭취부족, 운동의 부족, 여러 가지 약물 등으로 발생되고 있으며, 요즘은 의학의 발달과 식생활의 개선 등으로 인구의 고령화가 됨에 따라 골다공증의 빈도는 더욱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또한 중대한 합병증인 골절로 인하여 일상생활을 하는데 커다란 장애를 줄 수 있으므로 골다공증의 예방,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아주 중요합니다.

1) 칼슘

청년기 시절에 최대골밀도를 얼마나 유지하느냐 하는 것이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골다공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성장기의 골밀도와 칼슘 섭취량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칼슘섭취와 적당한 체중유지가 아주 중요합니다.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칼슘의 섭취량보다 배설량이 많아져 칼슘의 균형이 깨지고 이러한 칼슘의 결핍이 골흡수를 가속화 시킵니다.

따라서 하루 1000mg의 칼슘섭취가 필수인데, 칼슘제는 위산분비와 제산제의 복용이 칼슘의 흡수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충분히 고려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2) 비타민 D

우리 몸의 비타민은 음식물에서 흡수되거나 자외선을 받아 생성됩니다.
생성된 비타민 D는 뼈와 무기질 대사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데, 이 활성형 비타민 중의 칼시트리올은 장에서의 칼슘의 흡수와 골에서의 골흡수 및 골형성을 촉진을 촉진시키며 세포분화에 작용을 합니다.

폐경후 골다공증의 원인중의 하나가 칼슘의 흡수장애이므로 비타민 D는 소장에서의 칼슘 흡수를 증가시키고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감소시키므로 골절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혈액과 소변에 칼슘의 농도가 증가하는 고칼슘혈증과 고칼슘뇨증의 부작용이 드물게 나타나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 호르몬 대치요법

여성에서 골소실은 폐경이전부터 발생하지만 폐경이 된 후에 급속도로 골 손실이 일어나 5년 내에 상당한 골소실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폐경기에 이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에스트로겐과 같은 여성 호르몬은 또한 골다공증의 예방, 치료 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예:심근경색증)과 같은 동맥경화성 질환의 발생방지 작용도 있으므로 폐경기후의 여성 호르몬 요법은 이러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호르몬 요법을 시작하면 평생동안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그렇지 못한 경우 가능한한 장기간 투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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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에 좋은 운동

골다공증 에 좋은 운동 질병과 건강 2008.06.12 22:19

골다공증 에 좋은 운동


 

최근 골다공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폐경기가 지난 여성들의 많은 수가 병원을 방문하여 골밀도 검사를 받고 있다.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로 가장 먼저 선택되는 방법은 약물치료로, 적당한 약물의 선택 및 복용은 골다공증 치료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약물 치료와 함께 운동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즉,운동을 열심히 했던 할머니들과 하지 않았던 할머니들의 대퇴골두 골절률을 비교해 본 결과 운동을 했던 할머니들이 현저히 낮았다는 보고가 있다.

이는 운동이 뼈 자체의 골밀도를 올려 줄 뿐만 아니라 주위 근육 이나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으로 설명하고 있다.


1) 운동은 무슨 운동이든지 다 도움이 되지만 특히 체중 부하 운동이 골밀도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가장 좋은 체중 부하 운동은 역도처럼 무거운 것을 들고 있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조깅이나 산책,등산도 훌륭한 체중 부하 운동이 된다.

수영의 경우,체중이 부하되는 대퇴골두 같은 뼈의 골밀도에는 효과가 없으나 요추골에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골밀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꾸준히 체중 부하 운동을 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골밀도뿐만 아니라 주위 근육이나 인대의 강화로 인해 나이가 듦으로 발생될 수 있는 넘어짐이나 사고 자체의 횟수도 줄어들어 골절률이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에 비해서 낮다.

2)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폐경기 여성에게는 체중 부하 운동 이외에도 등을 뒤로 젖히는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도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며 병적 골절의 위험도도 감소시킨다.

1주일에 3회 이상의 적당한 체중 부하 운동을 실시하면 서 매일 10회 이상 등을 뒤로 젖히는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이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운동이 되며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중에도 이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나 대퇴골두의 병적 골절을 경험한 환자라면 하지 근력이 약화되어 있어 무리한 운동을 바로 시작하였을 때 미끄러지거나 하여 다시 골절이 생기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으므로 이런 환자들은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여 적절한 운동 치료 프로그램을 처방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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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뼈질환 수술·운동요법 발달… "즐겁게 걷자"

노인성 뼈질환 수술·운동요법 발달… "즐겁게 걷자" 질병과 건강 2008.06.12 15:24

노인성 뼈질환 수술·운동요법 발달… "즐겁게 걷자"
 
퇴행성 관절염 비만인·여성 많아… 인공관절 효과적
골다공증 여성의 절반… 규칙적 운동·식이요법 도움
척추관 협착증 노화가 주원인… 최근 수술만족도 높아

"엄마가 이렇게 많이 아파 고생하니까 사시는 날까지 좀 더 즐겁게 사시라고 아들하고 딸이 수술을 드렸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10년 가까이 고생하던 김영주씨(72·여)는 얼마전 어버이날 선물로 자녀들의 손에 이끌려 수술을 받고 나왔다. 웰빙 시대를 맞아 건강상품이 최고의 효도상품으로 등장했다. 대표적인 노인성 관절·뼈질환인 퇴행성 관절염, 골다공증,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


관절·뼈 질환은 운명처럼 평생 안고 살아야 할 병이 아니다. 적절한 치료와 예방은 행복한 노후를 보장해 준다. 사진은 ①골밀도 검사,②무릎관절 부분치환술(왼쪽)과 전체치환술 ③정상 뼈(위)와 골다공증 뼈조직.  
 
퇴행성 관절염

뼈와 뼈를 연결하는 연골이 닳아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서양 사람들은 엉덩이 관절에 많이 발생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무릎관절에 발생한다. 55세이상 인구의 약 80%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소견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중에 약 1/4 에서 임상 증세가 나타난다.

비만인 사람과 여자가 더 많이 생긴다. 여자의 관절이 남자보다 작은데다 쪼그려 앉아 가사노동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관절염 환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치료방법을 찾지 못해 운명처럼 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기간 관절약을 복용해 위장장애 및 기타 합병증으로 고생하거나 속칭 '뼈주사(스테로이드 호르몬)'의 남발로 관절연골이 더욱 망가져 고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최근에는 연골 영양제를 관절내 주사해 통증을 없애주는 치료법이 시행되고 있으나 초기 환자에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중기 이후에는 관절내시경 수술,근위경골 절골술 등을 시도하지만 효과가 확실치 않아 선뜻 권하지는 않는다.

확실한 치료법은 역시 인공관절 수술이다.

기존의 인공관절 전체치환술은 무릎관절 전체를 인공관절로 바꾸기 때문에 수술 후 재활치료 과정이 고통스럽고 길었다. 또 무릎의 구부리는 각도가 수술 전보다 못하거나 쪼그려 앉을 수 없어 불만을 털어놓는 환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 미국 FDA 승인이 난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무릎관절의 손상된 부분만을 정밀하게 다듬어 그 자리를 작은 인공관절로 대체한다. 무릎주위의 인대들을 손대지 않으므로 정상적인 무릎과 가까우며,수술 후 재활치료가 사실상 필요없다. 또 양반다리를 하거나 쪼그려 앉는데도 별 무리가 없다.

대동병원 인공관절센터 송무호 과장은 "무릎 관절염은 쉽게 불구가 되는 병이 아니므로 지나치게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수술시간이 1시간 정도로 짧고 상처부위가 작으며 수술 다음날부터 보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65세 이상 여성의 절반이,남성의 경우도 5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노인병이다.

뼈는 20대 후반에 가장 튼튼하며 점차 조금씩 약해진다. 오랜 기간에 걸쳐 서서히 약해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뼈에 구멍을 만들어 버린다.

골다공증은 여성의 경우 폐경이후 갑자기 여성 호르몬의 분비감소로 인하여 발생하는 '폐경 후 골다공증'과 고령의 남녀 노인에게 발생하는 '노인성 골다공증'으로 크게 구별할 수 있다.

초기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점차 척추부의 둔통과 잦은 피로감을 호소한다. 상태가 악화되면 척추의 변형이나 압박골절로 인하여 허리나 등이 굽어질 수 있다. 또 가볍게 넘어지기만 해도 쉽게 손목뼈와 엉치뼈의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부산센텀병원 정형외과 남태욱 과장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우 폐경 전후로 골다공증 검사를 1년에 한번 정도는 받아야 한다. 남자의 경우도 70세 이상의 노인에서는 정기검사가 필요하다. 특히 갑상선 질환,당뇨병,피부질환,천식 등으로 장기적으로 스테로이드 제제를 투약하는 경우는 반드시 정기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뼈가 조금씩 약해지는 경우 규칙적인 운동,특히 걷기가 필요하며 식이요법으로 칼슘이 많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1주일에 한번만 복용하는 골다공증 치료제가 많아서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종류가 다양해 원인과 증상에 따라 치료법의 차이가 있어 전문의 도움이 필요하다.

척추관 협착증

척추의 신경이 내려가는 둥근 관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좁아져서 신경이 압박받아 아픔을 느끼는 증상이다.

신경관이 좁아지는 주원인은 노화이다. 그외에 선천성,외상성,척추 고정 수술후 합병증 등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이 질환은 처음에는 퇴행성 척추염과 비슷하게 허리에 기분 나쁠 정도의 통증과 결리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따뜻하게 해주면 증상이 좋아지기도 한다. 장거리 보행을 하면서 서서히 허리,엉덩이,다리의 통증과 근육의 힘이 약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서 있을 때 보다는 보행시 통증과 저림현상이 심하고 굽히거나 쪼그리고 앉으면 천천히 증상이 좋아진다.

진단은 환자의 증상을 듣기만 해도 바로 알수 있지만 척추 MRI검사를 하면 정확하게 병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는 수술이 기본이다. 막힌 관을 약으로 녹일 수는 없는 것이다.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이 나타난 후 점점 악화되든지,그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일부 환자들은 자연치유력에 의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3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를 충분히 할 필요가 있다. 보존적 치료는 안정 및 운동제한,약물 치료,물리치료,주사치료 등이 있다.

보존적 치료를 충분히 했음에도 통증이 진행되거나,증상이 악화되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척추관 협착증은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므로 수술전에 심폐기능 검사와 내과적 검사가 필수적이다. 70세 이상이 되면 수술후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가장 알맞은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수영 한서병원 신경외과 여만수 과장은 "이전까지는 신경을 누르는 부위에 감압술만 시행해 수술 직후 증상이 호전되다가 시간이 지나면 수술 전과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최소침습척추수술 등 진보된 기술과 디암(DIAM)이라는 기구 고정술 사용으로 수술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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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요통과 골다공증

노년기 요통과 골다공증 질병과 건강 2008.06.11 22:27

노년기 요통과 골다공증 

 
골다공증 하루 우유3컵 마셔 예방

연령층에 꼭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겨울에 요통이 심해지는 것은 몇가지 원인이 있다. 추위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몸이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몸의 움직임이 둔해진다. 근육이 수축되어 있으므로 몸동작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급한 마음에 움직이다 보면 요통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적어지고 균형능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노인들에게 이러한 현상은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 옷을 너무 많이 입어서 움직이기 곤란하고 추위로 인해 운동이 부족해지는 것도 요통의 한 원인이다. 따라서 겨울에 체조나 운동에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몸 여기저기에 여러가지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노안으로 눈이 침침해지거나 귀가 어두워질 수도 있으나 갱년기 장애에 따르는 내장의 병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이 요통과 무릎 통증인데 이러한 갱년기와 노년기 증상의 배후에는 뼈의 병으로는 가장 무서운 골다공증이 관계하고 있다.

골다공증이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뼈의 양이 점점 줄어 약해지는 질병이다. 골다공증은 흔히 침묵의 질환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평소에는 큰 증상이 없지만 쉽게 골절이 발생하며 일단 골절이 발생되면 대단히 치료하기 어렵다. 흔히 허리가 굽어지는 `꼬부랑 할머니'는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 압박 골절의 전형적인 예를 보여주고 있다.

골다공증은 주로 중년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체내 칼슘 축적량이 적고 폐경기 이후에 호르몬 변화로 인해 뼈에서 혈중으로 칼슘이 쉽게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여성 호른몬 중 에스트로젠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는 작용이 있다. 폐경기 이후 에스트로젠이 적어지면서 여성의 골다공증 발생 빈도는 높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60대 여성 3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이 있으며 80대에는 70%로 급증한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겨울철에는 움직임이 둔해지고 미끄러지기 쉬우며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힘을 주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런 모든 상황은 골다공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서 골절을 일으킬 위험을 증가시키게 된다. 골절은 주로 고관절(대퇴골 경부), 척추, 손목부위에 자주 일어나는데 모두 넘어졌을 때 체중이 걸리거나 바닥에 닿는 부위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져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되며 젊은 사람과는 달리 뼈가 쉽게 붙지 않고 심한 통증을 계속 일으킨다. 이에 따라 거동이 어려워져 바깥 출입을 할 수 없게 된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은 환자를 신체적으로 사회와 단절시킬 뿐만 아니라 2차적으로 심리적 소외감을 일으키며 실제로 가족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여 매일 집을 보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외국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 압박골절을 경험한 사람은 평균 수명도 짧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소리 없이 진행되는 골다공증의 조기 증상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 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등이나 허리가 아픈 것이다. 척추뼈는 칼슘 함유가 높은 부위이고 골다공증이 진행되면 먼저 약해지는 부위이다. 척추뼈가 조금씩 약해지면서 가벼운 통증이 생기고 어떤 계기로 충격이 가해지면 척추뼈가 부서져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오게 된다. 큰 증상없이 등뼈가 조금씩 주저 앉아 해마다 등이 점점 둥글어지면서 키가 작아져 가는 것도 골다공증 증상이다.

모든 병은 예방이 최선이다. 일단 식이요법으로 칼슘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성인의 하루 칼슘 필요량은 600㎎으로 적어도 하루 3컵 이상의 우유를 매일 섭취해야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노인들 중에는 체질적으로 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다른 대체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우유 이외에 치즈나 요구르트 등이 있고 참깨, 뼈째 먹는 잔어류(멸치, 정어리), 새우 등에도 칼슘이 많다. 또 해조류, 시금치, 두부도 골다공증에 좋은 식품이다. 반대로 담배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술과 커피는 칼슘을 자주 소변으로 배출시켜 칼슘 부족을 조장한다.

두번째로는 햇빛을 자주 쪼여 인체내의 비타민D 합성을 유도해야 한다. 비타민D는 체내로 섭취된 칼슘의 장 흡수를 활발히 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이 비타민D는 태양광속의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서 합성된다. 따라서 방안에만 있다가는 골다공증이 점점 심해지게 된다.

끝으로 적절한 운동이 필수적이다. 특히 똑바로 서서 두발로 힘차게 걷거나 가볍게 뛰는 운동은 뼈에 자극을 주어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요약하면 적절한 칼슘 섭취와 야외에서 햇빛을 받으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간단한 예방법이다. 반대로 이야기해서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절이 되어 자리 보전을 하게 되면 통증으로 인해 움직일 수 없고 이로 인해서 입맛을 잃어 식사가 적어지고 밖으로 나갈 수가 없으니 햇빛을 쪼일 수 없으며 운동도 할 수 없어 골다공증이 다시 심해지는 악순환이 일어나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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