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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26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자주 훔치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요? 


아이들의 도벽은 어른들이 말하는 도둑질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3-4세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무심코 놀잇감, 과자 등을 손에 들고 오는 경우가 있고 슈퍼에서 물건을 그대로 집어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것과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그저 갖고 싶으니까 가지고 온 것입니다.

4세 이상이 되면 아이들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의 구분이 생깁니다. 남의 물건을 가져올 때도 얼떨결에 집어오는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르지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물건을 가져오게 됩니다.  
 


물건을 자주 훔치는 아이 교육 방법 


4세 이전의 유아라도 몰라서 하는 짓이라고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가져온 집이나 가게를 찾아다니며 돈을 주고 가져와야 한다든지, 네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4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친구 집이나 유치원에서 놀고 왔는데, 장난감이 발견되었다면 '너, 이렇게 하면 못써!' 라고 혼내는 것보다 '어? 이거 친구 건 데 네가 되돌려주는 것을 잊은 모양이구나' 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되돌려 주고 오라고 합니다.

아이 마음의 긴장감과 죄책감을 풀게 한 뒤에 아이로 하여금 장난감을 가져온 이유를 차근차근 물어봅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집어왔을 때는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는 돈을 내는 거야. 그냥 가져오면 주인 아저씨가 네가 물건을 가져갔는지 어쩐지 모른단 말야'하고 말해주고 함께 가서 제 자리에 물건을 두고 오게 합니다.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라는 협박성 충고는, 멋모르고 물건을 집어온 아이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기 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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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48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영유아기의 유형별 편식에 대한 대책

 
1>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원인 : 질감이 부드럽지 않아 씹기 어려워하며 삼키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책 :
 * 야채를 잘게 다져서 튀김이나 전 볶음밥, 주먹밥 등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과 섞어 먹인다. 
 * 과일과 같이 섞어서 쥬스를 만들어 준다
 * 국이나 찌개에 넣어 음식을 만들어 준다.
(음식 - 야채동그랑땡, 계란야채찜, 야채전, 당근사과쥬스, 야채볶음밥, 야채주먹밥, 야채된장국 등)
    

2> 육류,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

원인 : 고기나 생선 냄새에 민감한 아이, 고기처럼 질감이 부드럽지 않고 입에 걸리는 느낌으로 삼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선: 가시로 놀랬던 경험이 있을 경우)
 
대책 :
  * 고기냄새를 없애기 위한 다양한 드레싱이나 조리방법을 이용한다
  * 고기를 다져서 씹기 좋게 만들어 준다.
  *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 생선살만으로 요리를 하며 레몬즙이나 향신료로 냄새를 제거해 준다.
    (음식 - 완자전, 주먹밥, 볶음밥, 생선살전, 장산적. 그 외 생선, 육류 튀김 등)

 
3> 과자나 음료수 등 단 것만 먹으려는 아이

원인 : 단음식의 경우 단맛 자체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한번 먹기 시작하면 더 강한 단맛을 원하게 된다. 
특히 단맛은 장을 무력하게 만드는 성질이 있어서 위장의 기운을 빼앗고 늘어지게 한다. 엿을 한 조각만 먹어도 금방 배부른 느낌이 들고 밥 생각이 나지 않는 것과 같다.

대책 :
* 사탕이나 과자의 단맛보다는 과일이나 채소, 음식에서의 단맛으로 서서히 바꿔주는 것이 좋다.
* 부모님의 조금은 권위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음식-단호박, 감자, 고구마, 밤을 이용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 양갱, 식혜, 매실 쥬스, 수정과,
   오미자차 등) 


 

편식을 고치고,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엄마들의 방법



1) 부모가 함께 편식하는 습관을 교정한다.

부모 역시 편식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만 일방적으로 편식 습관을 고치도록 요구할 수는 없는 일. 부모가 특정 음식을 가리는 경우 아이도 그 음식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2)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 섭취를 자제한다.

인스턴트 음식의 가장 나쁜 점은 입에 달고 매우 자극적이라는 점이다. 이런 음식을 자주 먹으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만들어 쓴맛이 있는 음식이나 담백한 맛의 음식을 거부하게된다. 이런 과정이 되풀이되면 결국 아이는 편식을 하게 된다.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색이나 모양이 예쁘고 신기하면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알록달록한 천연 색의 조화와 귀여운 동물 모양, 별 모양 등 아이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 


4)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이나 맛을 내서 조리한다.

가령 카레는 좋아하는데 생선을 싫어한다면 카레를 바른 생선구이 등으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싫어하는 음식의 경우 잘게 다져서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서 조리하는 것도 좋다.


5) 아이와 함께 조리해본다.

아이가 조리 과정에 참여하고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 음식에 대한 애착을 갖고 거부감을 없애준다.


6) 식사 전에는 불필요한 간식을 주지 않는다.

식사 전의 간식은 식욕을 떨어뜨려 음식을 더욱 안먹게 만든다. 배가 고프면 평소에 그리 좋아 하지 않았던 음식이라도 맛있게 먹기 마련이다.


7) 칭찬을 많이 해준다.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스스로 먹을 양을 정하도록 하여 다 먹었을 경우 크게 칭찬해준다.
단, 칭찬에 대한 상으로 군것질류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8)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조성한다.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거나 가끔 또래의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한다.  먹는 것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는 걸 가르쳐야 한다. 아빠는 식사 중 신문을 보거나 TV를 봐서는 안된다. 엄마 역시 부엌에서 다른 일을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먹어야 한다.


9) 아이를 위한 반찬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이것은 아이의 편식을 더욱 부추기는 일이다. 가족들과 함께 똑같은 반찬을 맛있게 나눠 먹으며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다.



편식을 고치기 위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놀이)


1) 음식을 손으로 만지게 한다
아이가 밥 먹기를 거부한다면 음식과 친근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재료들을 손질해서 아이가 손으로 만지게 해보자. 실제 촉감을 느끼고 입으로 가져가는 등의 행동을 통해 호기심을 느끼면서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손에 과일을 쥐어줘서 혼자 먹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엄마가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흥미를 이끄는 것도 좋다. 이때 과일로 인해 옷이 지저분해진다거나 주변을 어지렵혀도 야단치지 말고 혼자 가지고 놀다가 먹기도 하게 내버려둔다. 

2)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나간다
한 자리에 앉아서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밥 먹는 시간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야외에서 엄마와 함께 소풍 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유아기의 아이들은 바깥 놀이를 할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 먹게 하면 밥 먹는 것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거부감이 줄어든다. 

3) 예쁜 그림의 식기를 구입한다
밥 먹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진 식기를 구입해서 아이가 밥 먹는데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숟가락, 포크, 컵, 그릇 등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또 식기를 자주 바꾸기보다 아이가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을 고정적으로 사용해서 밥 먹을 때를 알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그림책으로 흥미를 갖게 한다
밥 먹는 것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자주 읽어준다.  요즘은 숟가락이나 음식 등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선택하여 밥을 먹을 때마다 함께 먹는 것처럼 읽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5) 음식 맛보기 놀이를 해본다.
눈을 감고 음식을 한 가지씩 먹어본 후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놀이를 해본다. 재미와 더불어 음식 본연의 맛을 하나하나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위한 아로마 마사지

비위 기능을 강화하여 입맛을 돋우고 배앓이를 없애며 장의 흡수력을 향상시키고 대변을 정상화 하는 페퍼민트, 페넬, 베르가못, 로즈마리, 카모마일 오일이 피부와 경락을 통해 빠르게 흡수되어 식욕부진을 치료한다.

1) 엄지손가락 아래 살집이 있는 손바닥 부위의 가운데를 100~500차례 문지른다. 
   소화기를 강화시켜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2) 왼손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아이의 엄지손가락을 약간 구부려 잡는다.
   엄지손가락 끝에서 엄지손가락 아래 도톰한 손바닥의 가운데에 이르는 엄지손가락의 바깥쪽 모서리를
   100~500차례 밀어 내린다.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기와 혈을 보강한다. 


식탐이 많은 아이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에너지 소비가 많고 소화력도 뛰어나서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비만이나 소화질환이 생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먹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필요이상으로 섭취를 많이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원인은 인스턴트식품, 피자, 햄버거, 콜라, 초컬릿 등 단음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 때문이다. 식탐의 원인이 생리적, 심리적인 이상으로 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영양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애정결핍이나 욕구불만 같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폭식을 하는 경우엔 장난감이나 놀이, 운동 등의 아이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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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고장 수리] 가정집의 보일러 고장시 수리 하는 방법

[보일러 고장 수리] 가정집의 보일러 고장시 수리 하는 방법 카테고리 없음 2008.10.28 21:56

[보일러 고장 수리] 가정집의 보일러 고장시 수리 하는 방법




우선 보일러가 고장이 나면 점검램프가 깜박이게 되면서 어디를 점검 하라고 하는 표시가 보일러에 나타난다.이것이 100% 점검위치를 다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 할 만한 가치는 충분 하다. 그래서 그것을 참고 하면서 보일러가 고장 일 때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로 가장 고장이 많이나는 곳은 급수에 불이 들어 오는 경우다.
물론 보일러에 물이 공급이 안된다는 표시이지만 사실은 대부분 물은 공급이 되나 물이 있는 것을 감지하는 센스에 녹이 묻어 있는 경우 물이 있는 것을 감지를 못해서 물이 없다라고 표시되는 경우이다. 이럴때는 보일러의 카바를 열고 보일러의 위를 보면 플라스틱으로 된 물통이 있고 그 물통에 선이 두가닥이 꽃혀져 있는데 이 것을 뽑아보면 스텐 봉이 연결된것을 볼수가있는고 이 스텐봉을 깨끗이 닦아주고 다시 꽃아주면 해결이 간단히 된다.

두번째로 흔한 고장은 보일러를 켜면 약간 돌아 가는 소리가 나다가 불이 붙어야 하는 데 불이 붙지 않고 가스누설 램프에 불이들어오는 경우나 그냥 점검에만 불이 들어 오는 경우다.
이 것은 불이 붙을 수 있는 조건이 잘 안되는 경우인데 보일러의 아래쪽에 불이 붙었는지를 볼수가 있는 점검 창이 있다 그 점검창을 열고 속을 잘 들여다 보면 스텐으로 된 스텐봉을 볼수가 있고 그 스텐봉과 보일러 몸체 사이에 불꽃이 일면서(가스렌지처럼) 불이 붙어야 하지만 그 불꽃이 일지 못하는 경우다 그리고 그이유는 물론 중앙 콘트롤 장치의 고장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스텐봉과 보일러 몸체와의 거리가 적당해야 될텐데 오랜시간에 무게에의한 쳐지고 멀어진 경우이다. 이럴때는 그 스텐봉 아래에 있는 선을 움직여 보면 스텐봉도 약간 움직이므로 그선을 움직여서 스텐봉과 보일러 몸체와 의 거리를 좀 좁혀주면 그것역시 간단히 해결이된다.

 그리고 이렇게 불꽃이 튀긴하나 불꽃이 약한 경우도 있다.그러경우는 불꽃을 일으키는 스텐봉과 보일러 몸체사이에 전기 절연이 떨어진 경우이다. 이럴 때는 사기 부분을 깨끗히 청소해 주면 된다.

 그리고 여기서 가스누설이라는 램프에 불이 들어오는 이유는 불이 붙어야 할 때 연료인  가스는 나오지만 불이 붙지 못하므로 결국 가스만 남아서 가스가 샌다고 나타나는 것이다.

세번째는 보일러의 가장 윗부분에 있는 환풍기 고장인 경우이다.
이경우에는 그냥 점검에만 불이 들어왔던것 같은데 (확실한 기억은 안남) 이부분이 우리집에서 두번이나  고장이 났었다. 첫번째는 보일러를 켰지만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가 전혀 나지 않았다. 보일러는 맨처음 켜면 환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가장 먼저나는 법이므로 이것으로 바로 환풍기 고장인 것으로 알수가 있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보일러의 환풍기를 풀어내고 연결된선도 그냥 뽑으면 되도록 되어있어서 선도 뽑고 환풍기의 환풍구에 감겨진 깊스(다쳤을 때 병원에서 깊스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의료기 상회에서 얼마든지 구할수가 있었음)을 풀고 환풍기를 분해해서 보일러 업체에 같은 것이 있는지 전화를 하였더니 같은 것은 없지만 대체가능한 것이있다고 했고 그래서 그것을 사와서 조립하였더니 해결이 되었음

그런데 나중에 이 환풍기 고장이 한번더 났는데 그때 역시 그 환풍기를 사와서 교환하고 고장난 환풍기를 잘 살펴 보았는데 이때는 환풍기는 이상이 없었고 그환풍기에 붙어있는 센스(이 센스 이름은 풍압 스위치라고 하였음)의 고장이었는데 이 센스가 하는 일은 환풍기가 돌아가면 바람의 앞력에 의해서 센스가 동작해서 중앙 콘트롤 장치에 환풍기가 이상없이 돌고 있으니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도 좋다하는 신호를 주는 것이었음. 그러니까 환풍기는 돌지만 이 풍압센스의 고장으로 중앙 콘트롤 장치에 환풍기가 돌지 않는다는 신호를 주고 있었던 관계로 중앙콘트롤장치가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지 못하였음.

위의 내용은 우리집 로켓트 보일러를 기준으로 말씀드린 것이지만 다른 보일러도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어 가정집 보일러 고장 때 참고 할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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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프린터를 고치려는 고양이~

고장난 프린터를 고치려는 고양이~ 애완동물 2008.10.12 12:05
고장난 프린터를 고치려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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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난방기구 2008.10.02 11:51

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보일러가 얼었다면, 보통 보일러 기계장치로 유입되는 부분의 결빙, 보일러 내부의 결빙, 보일러 기계장치에서 난방 관로로 연결되는 부위의 결빙이 의심됩니다. (방바닥에 설치된 난방관로는 거의 어는 일이 없음)

집에서 조치하실 수있는 방법으로는

1. 동파가 일어났을 수 있으므로 봉일러로 유입되는 수도 벨브를 잠그고 보일러를 끈다.


2. 보일러 전면부 뚜껑을 열고 결빙 의심부위를 녹인다. (온수, 드라이기, 열풍기 등 이용)
    보통 1~2시간이내로 녹을수 있을껍니다.
 

3. 보일러 하단부에 연결된 호수들(급수, 난방 관로)가 얼었다고 판단될 경우 그부분에는 끓는 물을 부어서 얼음을 녹여줍니다. 한동안 그렇게 해주면 얼음이 녹을 것입니다.

4. 기종에 따라 배출호스의 관로도 녹여줘야 하는 것도 있다.



이렇게 하고도 작동이 잘안되거나 문제점이 있다면

가까운 대리점에 a/s를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다시 추위에 떠는 일이 없으니 서비스 신청이 필요하다면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서비스 신청이 많아서, 자칫 하루를 더 추위에 떨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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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1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01 아이라인이 번진다
better way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눈두덩과 쌍꺼풀라인, 아이라인까지 아이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젤 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아이섀도는 물론 라이너도 밀릴 수가 있다. 아이라인에도 유분이 올라오는 점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라인이 번지는 일은 다반사.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지성 피부가 그렇다. 먼저 라이너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서 점막 부분을 피해 최대한 꼼꼼하게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린 뒤 섀도로 살짝 라인 위를 눌러주는 것도 하나의 팁. 그리고 눈 아래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커버한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02 치크 블러셔가 과하게 됐다
better way 치크는 볼에 생기를 불어넣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하지만 너무 진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블러셔가 너무 짙어졌다면 가장 손쉽고 정확한 방법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억지로 지우려 하는 것보다 뭉치가 큰 깨끗한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털어내어 블렌딩시키는 것. 손으로 지우려고 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화장이 뭉개지고 컬러만 얼굴에 진하게 밴다. 블러셔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보다는 큰 퍼프에 브러시에 묻힌 양을 거의 털어내고 조금씩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라이터 기능에 펄이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바르면 펄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이때는 기본적으로 펄이 없는 블러셔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지막에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 기능의 블러셔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03 메이크업이 번들거린다
better way 유분기가 많은 사람, 스킨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종류나 양을 바르는 사람의 경우 시간이 가면 메이크업이 번들거릴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은 그 번들거림을 압축 파우더로 두드려 막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유분기와 파우더 입자가 뭉쳐 화장이 뭉개지고 일어나 오히려 역효과. 먼저 기름종이를 이용해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잡은 후에 입자가 아주 고운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유분기가 올라오는 부위에만 살짝 스쳐지나가듯 파우더를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것이 방법. 

 


04 파운데이션이 들뜨고 화장이 밀린다
better way 피부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이 제대로 먹지 않고 들떠서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각질이 쌓여 있거나, 피곤해서 피부 상태가 불안한 날, 생리 중일 경우 특히 그렇다. 열심히 바른 파운데이션을 다 지워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땐 손바닥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양 손바닥을 따뜻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빈 후 화장이 들뜬 부위에 갖다 대고 꼭꼭 눌러준다. 들떠서 뭉쳐 있는 파운데이션이 손바닥의 열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에 차분하게 가라앉게 된다. 파우더를 바른 후 각질이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면 로션이 긴급 처방.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 진정시킨 다음 심하게 번들거리는 부분만 퍼프로 눌러준다.

 


05 눈썹 모양을 잘못 그렸다
better way 메이크업 중 가장 테크닉을 요하는 것 중 하나가 눈썹이다. 눈썹은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므로 잘못 그려진 눈썹보다는 오히려 그리지 않는 것이 낫다. 정성껏 그린 눈썹이 너무 진하거나 모양이 어색할 때 수정하기 가장 좋은 도구는 면봉이다. 면봉에는 둥근 부분과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두 면을 잘 활용할 것. 눈썹 색을 너무 진하게 그렸을 경우 면봉의 둥근 면으로 눈썹을 닦아낸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빗어준다. 눈썹라인이 너무 두껍거나 비뚤어졌다면 면봉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손에 약간 힘을 주어 불필요한 부분을 닦아준다. 

 


06 아이섀도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지워졌다
better way 아이섀도를 너무 진하게 발랐거나 포인트 색상을 너무 넓게 발랐을 경우 손을 이용하여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손은 진하게 바른 아이섀도를 닦아내거나 뭉친 섀도를 펴주는 좋은 도구다. 약지를 이용해 눈두덩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쓸어주듯이 닦아낸다. 손에 묻은 아이섀도를 티슈에 닦아내고 다시 반복해서 닦아내면 오케이. 물이나 땀에 지워진 아이섀도를 되살리는 방법은 펜슬형의 크림섀도를 이용하는 것. 트윈케이크나 파우더가 묻어 있는 퍼프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준 다음 펜슬형 섀도를 쌍꺼풀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된다.

 


07 마스카라가 뭉쳤다
better way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다 뭉쳤을 경우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이 빠질 수 있다. 나무로 된 면봉을 끝이 뾰족해지게 잘라 뭉친 속눈썹 사이사이를 살짝 떼어낸다. 마스카라를 바르다가 실패했을 경우 차라리 티슈에 리무버를 충분히 적셔서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이 마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오히려 피부 화장마저 망쳐버리는 등 손을 댈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섣불리 손을 대지 말고, 일단 마스카라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후 손톱으로 마스카라가 뭉친 부분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면봉으로 속눈썹을 털어내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 다음 뷰러로 속눈썹을 다시 집아준 후 마스카라를 바른다.

 


08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묻었다
better way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번져 너구리 눈이 된 경험이 많을 것. 액상 아이라이너의 경우 그냥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닦이지 않으므로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살살 닦아낸 후 파우더나 팩트로 살짝만 눌러준다. 트윈케이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눈 밑 부분에 두껍지 않게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 눈화장을 수정하다가 아이섀도 가루가 속눈썹에 떨어졌다면 마스카라를 다시 바르기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에 조심스레 발라주어 뭉침을 막는다.

 


09 립스틱이 번졌다
better way 립스틱이 번져 있으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윗 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부위는 립스틱이 번지기 쉽다.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번진 부분을 닦아낸 후 파우더를 눌러준다. 립 브러시에 립스틱을 묻혀 입술라인을 다시 또렷하게 그려주면 끝. 립스틱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전체를 매트하게 해준 다음 바를 것.

 


10 헤어 전체에 린스를 한다
better way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샴푸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정수리부터 모발의 끝까지 다 도포한 다음 씻어내는 것. 하지만 모발의 뿌리 부분은 건강한 새 모발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이고, 모발의 끝은 많이 손상된 부분이므로 정수리까지 꼼꼼히 도포할 필요는 없다. 모발의 뿌리 부분까지 린스를 하면 모발이 축 처지고 기름질 수 있다.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에는 귀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 모발의 끝까지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가는 모발이라도 어느 정도 볼륨 효과를 볼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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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1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01 아이라인이 번진다
better way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눈두덩과 쌍꺼풀라인, 아이라인까지 아이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젤 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아이섀도는 물론 라이너도 밀릴 수가 있다. 아이라인에도 유분이 올라오는 점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라인이 번지는 일은 다반사.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지성 피부가 그렇다. 먼저 라이너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서 점막 부분을 피해 최대한 꼼꼼하게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린 뒤 섀도로 살짝 라인 위를 눌러주는 것도 하나의 팁. 그리고 눈 아래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커버한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02 치크 블러셔가 과하게 됐다
better way 치크는 볼에 생기를 불어넣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하지만 너무 진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블러셔가 너무 짙어졌다면 가장 손쉽고 정확한 방법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억지로 지우려 하는 것보다 뭉치가 큰 깨끗한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털어내어 블렌딩시키는 것. 손으로 지우려고 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화장이 뭉개지고 컬러만 얼굴에 진하게 밴다. 블러셔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보다는 큰 퍼프에 브러시에 묻힌 양을 거의 털어내고 조금씩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라이터 기능에 펄이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바르면 펄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이때는 기본적으로 펄이 없는 블러셔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지막에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 기능의 블러셔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03 메이크업이 번들거린다
better way 유분기가 많은 사람, 스킨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종류나 양을 바르는 사람의 경우 시간이 가면 메이크업이 번들거릴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은 그 번들거림을 압축 파우더로 두드려 막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유분기와 파우더 입자가 뭉쳐 화장이 뭉개지고 일어나 오히려 역효과. 먼저 기름종이를 이용해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잡은 후에 입자가 아주 고운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유분기가 올라오는 부위에만 살짝 스쳐지나가듯 파우더를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것이 방법. 

 


04 파운데이션이 들뜨고 화장이 밀린다
better way 피부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이 제대로 먹지 않고 들떠서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각질이 쌓여 있거나, 피곤해서 피부 상태가 불안한 날, 생리 중일 경우 특히 그렇다. 열심히 바른 파운데이션을 다 지워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땐 손바닥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양 손바닥을 따뜻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빈 후 화장이 들뜬 부위에 갖다 대고 꼭꼭 눌러준다. 들떠서 뭉쳐 있는 파운데이션이 손바닥의 열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에 차분하게 가라앉게 된다. 파우더를 바른 후 각질이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면 로션이 긴급 처방.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 진정시킨 다음 심하게 번들거리는 부분만 퍼프로 눌러준다.

 


05 눈썹 모양을 잘못 그렸다
better way 메이크업 중 가장 테크닉을 요하는 것 중 하나가 눈썹이다. 눈썹은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므로 잘못 그려진 눈썹보다는 오히려 그리지 않는 것이 낫다. 정성껏 그린 눈썹이 너무 진하거나 모양이 어색할 때 수정하기 가장 좋은 도구는 면봉이다. 면봉에는 둥근 부분과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두 면을 잘 활용할 것. 눈썹 색을 너무 진하게 그렸을 경우 면봉의 둥근 면으로 눈썹을 닦아낸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빗어준다. 눈썹라인이 너무 두껍거나 비뚤어졌다면 면봉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손에 약간 힘을 주어 불필요한 부분을 닦아준다. 

 


06 아이섀도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지워졌다
better way 아이섀도를 너무 진하게 발랐거나 포인트 색상을 너무 넓게 발랐을 경우 손을 이용하여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손은 진하게 바른 아이섀도를 닦아내거나 뭉친 섀도를 펴주는 좋은 도구다. 약지를 이용해 눈두덩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쓸어주듯이 닦아낸다. 손에 묻은 아이섀도를 티슈에 닦아내고 다시 반복해서 닦아내면 오케이. 물이나 땀에 지워진 아이섀도를 되살리는 방법은 펜슬형의 크림섀도를 이용하는 것. 트윈케이크나 파우더가 묻어 있는 퍼프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준 다음 펜슬형 섀도를 쌍꺼풀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된다.

 


07 마스카라가 뭉쳤다
better way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다 뭉쳤을 경우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이 빠질 수 있다. 나무로 된 면봉을 끝이 뾰족해지게 잘라 뭉친 속눈썹 사이사이를 살짝 떼어낸다. 마스카라를 바르다가 실패했을 경우 차라리 티슈에 리무버를 충분히 적셔서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이 마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오히려 피부 화장마저 망쳐버리는 등 손을 댈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섣불리 손을 대지 말고, 일단 마스카라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후 손톱으로 마스카라가 뭉친 부분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면봉으로 속눈썹을 털어내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 다음 뷰러로 속눈썹을 다시 집아준 후 마스카라를 바른다.

 


08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묻었다
better way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번져 너구리 눈이 된 경험이 많을 것. 액상 아이라이너의 경우 그냥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닦이지 않으므로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살살 닦아낸 후 파우더나 팩트로 살짝만 눌러준다. 트윈케이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눈 밑 부분에 두껍지 않게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 눈화장을 수정하다가 아이섀도 가루가 속눈썹에 떨어졌다면 마스카라를 다시 바르기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에 조심스레 발라주어 뭉침을 막는다.

 


09 립스틱이 번졌다
better way 립스틱이 번져 있으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윗 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부위는 립스틱이 번지기 쉽다.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번진 부분을 닦아낸 후 파우더를 눌러준다. 립 브러시에 립스틱을 묻혀 입술라인을 다시 또렷하게 그려주면 끝. 립스틱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전체를 매트하게 해준 다음 바를 것.

 


10 헤어 전체에 린스를 한다
better way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샴푸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정수리부터 모발의 끝까지 다 도포한 다음 씻어내는 것. 하지만 모발의 뿌리 부분은 건강한 새 모발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이고, 모발의 끝은 많이 손상된 부분이므로 정수리까지 꼼꼼히 도포할 필요는 없다. 모발의 뿌리 부분까지 린스를 하면 모발이 축 처지고 기름질 수 있다.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에는 귀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 모발의 끝까지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가는 모발이라도 어느 정도 볼륨 효과를 볼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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