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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고장 수리] 가정집의 보일러 고장시 수리 하는 방법

[보일러 고장 수리] 가정집의 보일러 고장시 수리 하는 방법 카테고리 없음 2008.10.28 21:56

[보일러 고장 수리] 가정집의 보일러 고장시 수리 하는 방법




우선 보일러가 고장이 나면 점검램프가 깜박이게 되면서 어디를 점검 하라고 하는 표시가 보일러에 나타난다.이것이 100% 점검위치를 다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 할 만한 가치는 충분 하다. 그래서 그것을 참고 하면서 보일러가 고장 일 때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로 가장 고장이 많이나는 곳은 급수에 불이 들어 오는 경우다.
물론 보일러에 물이 공급이 안된다는 표시이지만 사실은 대부분 물은 공급이 되나 물이 있는 것을 감지하는 센스에 녹이 묻어 있는 경우 물이 있는 것을 감지를 못해서 물이 없다라고 표시되는 경우이다. 이럴때는 보일러의 카바를 열고 보일러의 위를 보면 플라스틱으로 된 물통이 있고 그 물통에 선이 두가닥이 꽃혀져 있는데 이 것을 뽑아보면 스텐 봉이 연결된것을 볼수가있는고 이 스텐봉을 깨끗이 닦아주고 다시 꽃아주면 해결이 간단히 된다.

두번째로 흔한 고장은 보일러를 켜면 약간 돌아 가는 소리가 나다가 불이 붙어야 하는 데 불이 붙지 않고 가스누설 램프에 불이들어오는 경우나 그냥 점검에만 불이 들어 오는 경우다.
이 것은 불이 붙을 수 있는 조건이 잘 안되는 경우인데 보일러의 아래쪽에 불이 붙었는지를 볼수가 있는 점검 창이 있다 그 점검창을 열고 속을 잘 들여다 보면 스텐으로 된 스텐봉을 볼수가 있고 그 스텐봉과 보일러 몸체 사이에 불꽃이 일면서(가스렌지처럼) 불이 붙어야 하지만 그 불꽃이 일지 못하는 경우다 그리고 그이유는 물론 중앙 콘트롤 장치의 고장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스텐봉과 보일러 몸체와의 거리가 적당해야 될텐데 오랜시간에 무게에의한 쳐지고 멀어진 경우이다. 이럴때는 그 스텐봉 아래에 있는 선을 움직여 보면 스텐봉도 약간 움직이므로 그선을 움직여서 스텐봉과 보일러 몸체와 의 거리를 좀 좁혀주면 그것역시 간단히 해결이된다.

 그리고 이렇게 불꽃이 튀긴하나 불꽃이 약한 경우도 있다.그러경우는 불꽃을 일으키는 스텐봉과 보일러 몸체사이에 전기 절연이 떨어진 경우이다. 이럴 때는 사기 부분을 깨끗히 청소해 주면 된다.

 그리고 여기서 가스누설이라는 램프에 불이 들어오는 이유는 불이 붙어야 할 때 연료인  가스는 나오지만 불이 붙지 못하므로 결국 가스만 남아서 가스가 샌다고 나타나는 것이다.

세번째는 보일러의 가장 윗부분에 있는 환풍기 고장인 경우이다.
이경우에는 그냥 점검에만 불이 들어왔던것 같은데 (확실한 기억은 안남) 이부분이 우리집에서 두번이나  고장이 났었다. 첫번째는 보일러를 켰지만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가 전혀 나지 않았다. 보일러는 맨처음 켜면 환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가장 먼저나는 법이므로 이것으로 바로 환풍기 고장인 것으로 알수가 있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보일러의 환풍기를 풀어내고 연결된선도 그냥 뽑으면 되도록 되어있어서 선도 뽑고 환풍기의 환풍구에 감겨진 깊스(다쳤을 때 병원에서 깊스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의료기 상회에서 얼마든지 구할수가 있었음)을 풀고 환풍기를 분해해서 보일러 업체에 같은 것이 있는지 전화를 하였더니 같은 것은 없지만 대체가능한 것이있다고 했고 그래서 그것을 사와서 조립하였더니 해결이 되었음

그런데 나중에 이 환풍기 고장이 한번더 났는데 그때 역시 그 환풍기를 사와서 교환하고 고장난 환풍기를 잘 살펴 보았는데 이때는 환풍기는 이상이 없었고 그환풍기에 붙어있는 센스(이 센스 이름은 풍압 스위치라고 하였음)의 고장이었는데 이 센스가 하는 일은 환풍기가 돌아가면 바람의 앞력에 의해서 센스가 동작해서 중앙 콘트롤 장치에 환풍기가 이상없이 돌고 있으니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도 좋다하는 신호를 주는 것이었음. 그러니까 환풍기는 돌지만 이 풍압센스의 고장으로 중앙 콘트롤 장치에 환풍기가 돌지 않는다는 신호를 주고 있었던 관계로 중앙콘트롤장치가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지 못하였음.

위의 내용은 우리집 로켓트 보일러를 기준으로 말씀드린 것이지만 다른 보일러도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어 가정집 보일러 고장 때 참고 할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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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고장 대처 요령] 보일러 점화가 안 될 때? 광전관을 청소해주세요!

[보일러 고장 대처 요령] 보일러 점화가 안 될 때? 광전관을 청소해주세요! 난방기구 2008.10.28 21:22

[보일러 고장 대처 요령] 보일러 점화가 안 될 때? 광전관을 청소해주세요!









겨울에 보일러를 사용하다 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죠?
정상적으로 작동하다가도 때때로 한 번씩 문제를 일으켜서
추운 날씨에 고생을 해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준비한 집에서 할 수 있는 보일러 점검 및 간단 조치법입니다.
물론, 보일러에 문제가 생기면 가까운 AS센터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아주 간단한 문제일 경우에는 집에서도 손쉽게 조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설명서를 보면 나와있지만 이해하기 어려워 망설였던 조치법들!

그 첫번째 보일러의 점화가 안 될 때 간단 조치법입니다.

보일러에 점화가 안 되는 이유는
광전관에 그을음이 흡착됐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광전관은 기름보일러에 주로 쓰이는 불꽃감지 센서입니다.
그런데 광전관에 미세한 그을음이 계속해서 들러붙게 되면
광전관의 기능이 상실되어 점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보일러 속 광전관의 정확한 위치와
광전관의 간단 청소방법을 동영상을 통해서 알아보세요!





[출처: 네이버 지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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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촌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보일러 기사 부를려다가 이거보고 하니까 화염감지기 라고 이름은 달랐지만 꺼내보니 새까마터라구요ㅎ 덕분에 보일러 잘 쓰고 있습니다ㅎㅎ

    2012.12.16 10:12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난방기구 2008.10.28 21:19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난방이 안될 경우

순환펌프의 소손여부 및 온도조절기와 연계 동작 확인
축열조 온도가 45℃이상인지 확인 : 히터 가열 점검
축열조 및 배관에 에어(air)점검
콘트롤 전원확인 : 누전차단기 동작 및 전압 체크
실내 및 환수온도조절기 동작상태 확인 : 실내온도 (20~22℃), 환수온도(40~45℃)
각종밸브의 정상위치 확인

축열조의 온도상승이 안될경우

타임스위치 동작 점검 : 22:00에 심야전력이 공급되지 않을경우 한전에 연락
기기 누전차단기 및 전자접촉기 트립 확인
축열조 온도조절기 설정온도 체크 : 80~90℃
온도계 점검 및 히터 점검
심야시간에 공급전압 측정


실내 및 환수온도조절기 고장

온도조절기를 최소에서 최대로 회전시켜 접점동작 확인
전선 배선 확인 : 이상시 직결운전 시험 후 교환


온수에 녹물이 나올경우

급탕용 급수탱크와 난방용 급수 및 팽창탱크 분리
배관자재와 배관연결자재가 부식성 자재일경우 고여있는 녹물을 가끔 제거


보일러 주위에 물이 있거나 증기가 생긴다

팽창탱크 용량 확인
팽창 급수탱크의 볼탑 동작 및 위치 확인 (하부에 위치)
배관 및 축열조 누수 확인
넘침 배수관을 배수구까지 연결

순환펌프가 동작하지 않아도 방이 따뜻하다

상향식 난방의 경우로서 자연대류억제장치 설치 여부 및 동작확인
오후에는 열부족 현상으로 난방비는 증가하고 난방효과가 떨어짐


난방을 중지하였는데 축열조 온도가 저하된다

축열조 및 배관부위의 보온 불량으로 열손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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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난방기구 2008.10.28 21:04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계절적인 요인으로 한동안 방치해 두었던 난방장치를 재 가동시 아무런 점검 없이 그냥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지 않거나 연소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간단한 점검과 손질로 이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연료 비용도 아낄 수 있는 몇가지 요령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추천하는 난방장치의 청소 요령 및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 대부분은 고장 때문이 아니라 청소를 하지 않았거나, 사용 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간 보일러 가동을 하지 않고 있다가 다시 가동시키기 전에 우선 보일러 내부의 연소 화실 등의 연소통로와 연통에 낀 그을음을 청소해야 하며 온수 분배기를의 밸브를 이용하여 배관내 이물질 (녹물)등을 제거하여 배관내 온수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보일러 내부 청소 및 점검 하는 것만으로도 약 5~10%정도의 연료를 절감 할 수 있으며 대기환경 보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기름보일러의 점검 방법

광전관(화염감지기)에 그을음이 낀 것도 고장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곳에 그을음이 끼면 보일러 작동이 안됩니다. 광전관은 버너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것을 손으로 뽑아 끝 부분(유리막형성된곳)의 센서를 연한 헝겁으로 닦아주는 것으로 간단히 청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검정색이며 버너의 전면부에 위치함. 잘 안닦이는 경우 플라스틱 등으로 살살 긁어서라도 닦아야 제 기능을 합니다.

그을음이 끼어 있으면 보일러가 조금 돌다가 멈추어 버립니다.

기름탱크는 밑의 드레인 코크를 열어 물과 이물질, 침전물 등을 배출시켜 두는 것이 좋으며 기름버너 옆에 설치되어 있는 기름여과기(오일필터)도 분해해서 깨끗이 청소하고, 오염이 심하면 교체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일 필터는 모든 보일러에 여분이 달려있습니다. 교체용이라 하여 전면부 판넬을 열어보면 윗쪽에 달려있습니다. 간혹 이걸로 교체하고 몇만원을 받는 분도 있다는 군요.

기름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에서 난방기기를 작동 시키면 공기가 버너의 기름펌프 안에 차서 제대로 가동이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난방기기를 재가동 스위치를 이용하여 재가동 시키면서 버너 옆 또는 아래에 있는 기름펌프의 (꼭지)회전손잡이를 약간 열어 공기막(거품이 섞인 기름)을 완전히 빼고 다시 작동 시키면 정상가동 됩니다. 또한 좀더 쉬운 방법은 연료 여과기 윗부분에 십자 나사가 있는데 드라이버로 살짝 돌려서 연료가 흘러 넘치게 하면 공기가 빠집니다.. 펌프안의 공기는 재가동을 몇번 시켜주면 제거됩니다.

보일러 옆 배관선에 설치되어 있는 순환 펌프 회전 부위에 기름을 치고 수동으로 회전시켜 보도록해야 합니다.
순환펌프는 회전부위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내부에서 부식되지는 않으나 펌프 외부에 녹이 생기면 간혹 초기순환이 안될수 있습니다. 펌프가 돌지 않는데 전기가 들어가면 펌프의 코일이 타게되지요.. 장마철이나 여름등에 보일러를 쓰지 않을때에 WD40같은 방청윤활유를 뿌려 놓으시면 좋습니다.

참고로 보일러 순환펌프의 경우 스패너나 몽키스패너가 있으면 직접교체가능합니다. 순환펌프의 경우 판매가격은 25000원입니다.    펌프교체가 7~8만원 정도 하니까 직접하신다면 약5만원의 비용을 절감하실수 있는것이죠.

그리고  전기가 안들어오는 경우  보일너 내의 트랜스내부에 조그만 유리관 휴즈가 있는데 대부분 이것이 나간경우가 많습니다.  유리관 퓨즈의 경우 몇백원이면 구입 가능 하니까 규격에 맞는 퓨즈를 예비로 두시는것도 비용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전기가 들어오는데 보일러가 먹통이다 라고 한다면 컨트롤 박스가 문제이므로 이것을 떼어서 근처 센터로 가져가시면 3만원에 교체해 줍니다.

컨트롤 박스는 본체의 디스플레이어 박스? 정도로 보시면 되구요. 보일러의 cpu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보일러 본체 우측면에 붙어있는 길쭉한 사각 플라스틱 박스입니다. 조절스위치등이 있구요..

이 밖에 팽창 탱크 또는 급수 탱크에 물이 없어 작동이 안 되는 경우 물만 채우면 정상 작동시킬 수 있고, 연통의 찌그러진 부분과 구멍이 뚫린 부분을 바로잡아 주는 것도 보일러의 효율을 높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스 보일러의 점검 방법


가스보일러는 기름보일러와는 달리 아주 민감한 전자센서에 의하여 작동되고 또한 가스배관 연결부위 에서 가스누스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제작의 서비스센터에 점검의뢰 하도록하며 평소에는 내부의 먼지나 오물을 간단히 청소하는 정도로 해야합니다.

가스보일러 또는 가스 난방장치의 사소한 고장이나 이상이라도 내부 부품에는 손대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해야하며 가스 공급관 에서 가스가 새는지 항상 점검하고 환기를 자주해 주어야 합니다.


보일러의 간단한 응급조치와 대처방법

ㄱ) 보일러 앞면의 과열 표시등이나 저수위 표시등이 점등 된 경우

과열 방지기의 수동 복귀 스위치를 넣은 뒤 급수를하고 각종 전기선의 취부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합니다.
(이러한 기초적 결함원인을 못 찾고 난감해 할때가 종종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저수위 센서의 선이 빠진경우에도 점등이 됩니다.  대부분 그저 선끼리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 내부에 커넥터가 아닌 기타 한두가닥 짜리 선이 빠져 있다면 원인은 그녀석들 때문이죠

ㄴ) 스위치를 올리면서 잠시 가동되다가 금방 불이꺼질 때

기름 중에 찌꺼기나 수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탱크 바닥에 고여 있는 물, 또는 이물질 등을 드레인 콕크를 열어 배출시키거나, 유수분리기 콕크를 열어 빼내고 버너 옆의 기름 여과기를 분해, 청소한 뒤 사용하면 됩니다.

기름탱크 바닥에 결로에 의한 수분(물)이 고여 배관을 통해 버너까지 나오면 불이 잘 붙지 않거나 자주 꺼집니다. 금새 꺼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위에 언급한 광전관의 그을음이나 저수위센서빠짐(과열이나 급수에 불이 들어옴). 그리고 간혹가다가 점화플러그의 배선이 빠지는 경우도 있으니 그것도 점검. 보일러 연소구에 검은 굵은선 두가닥이 점화플러그 배선입니다. 고압이니 당연 전기선을 빼신후에 점검.

 ㄷ) 스위치를 올리면 "윙~" 하는 소리만 나고 점화가 안될때

- 버너 위의 트랜스(변압기)를 열거나 버너 카바를 열고, 내부의 광전관에 붙어있는 그을음이나 이물질을 닦으면 됩니다. (나사풀려면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광전관의 역할 = 화염감지기로 불리우며 기름보일러의 연소 안전장치로서 정상 연소가 안되거나, 전기 회로에 이상이 있을때 가동을 자동으로 중지 시키는 전자센서입니다.)

- 점화 장치의 전극봉 간경은 정상인지, 전극봉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확인하고 청소합니다.
(전극봉 끝의 간격은 통상 적으로 약 2.5mm 정도 이며 불 꽃이 다른 곳 으로 분산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전류의 누전발생시도 원활한 점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트랜스 점검시 반드시 전기 안전을 확인 하십시요.)
오랜기간 사용시 검게 변하므로 고운 사포등으로 문질러서 깨끗히 해주시면 좋습니다.

- 기름이 다 떨어진 뒤 급유를 해도 점화가 되지않을 때는 기름펌프의 공기 방출기를 열어 기름배관 속의 공기를 제거합니다.

ㄹ) 보일러 연소실 안의 불꽃 상태가 이상하거나 그을음이 나고 소음이 심할때

- 버너의 풍량 조절기 조임쇠를 약간 풀어 공기량을 조절합니다.
기름은 연소시 순간적인 발생열량이 많으므로 그만큼 신선한 연소용 공기가 많이 필요한데,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불꽃이 흔들리거나, 검은 색깔이 되며, 보일러에서 소리가 나거나 그을음이 발생하게됩니다. 따라서 연소용 공기조절 장치는 잘 맞추어야 하고 보일러실의 창문이나 출입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가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ㅁ) 보일러 가동 스위치를 올리면 불길이 앞으로 치솟거나 연기가 많이 나거나 이상한 진동이나 "펑" 하는 소리가 날 때

- 보일러 속과 연통, 굴뚝 내부를 청소하면 됩니다.
보일러와 배기가스 배출통로에 그을음이나 황분 덩이가 많이 차면 정상적인 가스배출이 안되는데, 청소를 잘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는 보일러 효율과 성능을 향상시켜 기름손실을 예방하고 보일러 수명도 연장되며 여러 가지 고장원인을 제거 하므로 연 2회 이상 청소를 해야 합니다.
연통이 너무 심하게 휘어있는경우 소음의 원인이 됩니다.

ㅂ) 보일러실에서 기름 냄새나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날 때

- 기름 배관의 이음새 취부여부나 부식되어 기름이 새는 곳은 없는지 점검합니다.

- 기름 급유시 바닥에 흘렀거나 기름탱크에 묻어 기름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ㅅ) 급유 후 보일러 사용을 얼마 하지 않았는데 기름이 없어질때

- 탱크가 샌다고 보아야 합니다. 기름 탱크가 땅속에 묻혀 있거나 배관이 땅속에 있을 때는 습기에 의해 부식되어 수명이 짧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확인 해야 합니다. 

ㅇ) 보일러를 가동할 때 소음이 심하여 본인은 물론 이웃집 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할 때

- 먼저 보일러 위의 연통을 유리면이나 암면 같은 무기질 단열재로 보온하면 소음이 훨씬 줄어들고 보일러에서 굴뚝까지 연결되는 연통 길이가 너무 길거나 수평으로 된 것은 가능하면 짧게 하고 수평부는 굴뚝쪽으로 상향 기울기로 경사지게 설치해도 소음이 줄어듭니다.

ㅈ) 버너의 연소음이나 진동음이 심할 때

- 버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상자를 만들고 상자 안쪽에 유리면이나 암면을 부착해서 버너를 덮어 씌워도 소음이 줄어 듭니다.

- 기름 중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어도 연소음이 크고 기름 펌프가 낡거나 고장이 나도, 분사압력이 너무 높아도 소음이 크므로 수리하거나 압력을 낮추는 것도 소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ㅊ) 보일러를 계속 가동해도 난방이 잘 안되고, 배관 속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나고 쿵쿵거리는 소리 또는 물 꿇는 소리가 날 때

- 옥상이나 천장 속에 있는 급수탱크에 물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인위적으로라도 급수를 해야 합니다. 일시적 또는 순간적인 단수 뒤에서 난방효과가 저하되고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데, 어떤 이뉴에서든 배관 속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물 속에 공기막이 많다는 표시로서 공기 방출기를 열어 물을 빼야합니다. 그리고 가끔 난방이 안되었다 하는 경우도 공기막의 이동에 의한 현상으로서 공기막을 제거해야 한다.

- 중앙 난방식, 지역 난방식아파트도 마찬가지로 각 방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 또는 장식장 속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를 열어서 공기막을 배출시키면 물 흐르는 소리가 나지 않고, 온수 순환이 잘 되어 난방 효과도 상승되어 방이 따뜻해집니다. (참고적으로 공기방출은 자주 할수록 좋습니다.)
공기 방출구는 대부분  분배기(각방의 난방을 조절하는곳)에 있습니다. 나사를 열었을 경우 물만 나오는게 아니라 픽픽 하며 중간중간 공기가 나오면 에어가 찼다는 소리입니다.
더불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자주 제거해 주세요.

 ㅋ) 온수가 잘 안 나오는 원인은 세 가지가있습니다.

- 단수로 인해 급수가 안 될 때로서 단수중에는 온수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단수 후 배관 속에 공기막이 많이 차 있을 때이므로 이때는 온수 수도꼭지를 열었다 잠궜다를 반복해서 압력변화에 의한 충격으로 공기막을 제거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급수관이나 온수관 내부에 스케일(부식)이 많으면 열전도가 안되어 온도가 낮거나 관구경이 작아져 온수가 잘 안 나오는 경우 가 있습니다.이럴 때에는 배관용 청관제를 구입해서 급수탱크에 부어 사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기름보일러의 온수 급탕 계통은 난방용 온수에 의한 간접가열 방식으로서 보일러 가동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온수가 잘 나오지만 얼마 후에는 난방용 순환펌프의 작동으로 전체 난방수 온도가 높아질 때까지는 온도가 낮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하고 이는 구조적인 현상으로서 고장이나 이상이 아니며, 온수를 계속해서 많이 쓸 경우에는 보일러의 온수급탕 버튼을 눌러 온수만을 사용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지혜입니다.


온수 배관 문제 

난방은 온수가 순환펌프에 의해 배관에 강제순환되기 때문에 방이 따뜻해 집니다.(보일러 가동+ 순환 펌프)

 급탕은(보일러 가동-온수탱크에 온수 보관-수도꼭지를 틀면 온수가 나옴) 보일러와의 거리가 멀수록 온수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더 걸릴수 있습니다. 

배관이 오래되면 배관내에 스케일이 끼어서 (어항이 오래되면 벽면이 뿌옇게  되는것과 비슷 하며 배관의  경우 훨씬 심합니다. 끓는물이 지나다니므로, 혈관안에 혈전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난방이나 온수가 잘 돌지 못합니다.

때문에 스케일 제거제(청관제)를 한번씩 넣어서 빼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말(20리터)에 만원정도 하므로 한통 사시면 엄청 많이 쓰실수 있습니다. 청관제는 사용하시는 빈도가 몇년에 한번정도임.

자가주택이시라면 배관의 노후화로 급기야는 바닥을 다 뜯어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수 도 있으므로 배관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주시는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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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난방기구 2008.10.03 10:38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질문 :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시골 이모댁에 있던 일월 은매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불을 꺼서 큰 피해는 없었구요.
일월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조절기 수리는 수리비가 비싸다는 얘기네요.
구입한지 2년 좀 덜 되었는데 a/s기간이 지났으니 사용 중 실수든 뭐든 니네 책임이니 니네가 알아서 하라는 식이로군요.
게다가 어떻게 사람이 다칠 수도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수리비 얘기 먼저 하냐니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먼저 말을 끊어서 자기는 할 말이 없다면서 인터넷에 글 올리든 말든 맘대로 하라더군요.
그 얘기 하더니 전화도 먼저 끊었습니다.
나름 의료기쪽에서는 이름 알려진 곳으로 아는데 이딴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요.
a/s기간만 지나면 매트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타 죽든 말든 상관이 없다니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나요?
원래 일월매트 서비스가 이딴식인가요?


답변 :

일월매트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싸이트 돌아다니까 A/S가 엉망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정말 써 본 사람들 말이 맞습니다.
저도 2년 정도 썼는데 올해 쓸려고 보니 온도조절기의 온열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
본점은 서울만 있고 지점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온열에 불이 안 들어오는 것은 온도조절기에 문제이니 3만원을 부치면 온도조절기를 준다고 합니다.
매트의 문제가 있는지 온도조절기에 문제가 있는지 … 시키는대로 돈을 부치니 바로 온도조절기가 왔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온열에 불이 안 들어 왔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여기서 부터는 더 심합니다.
온도조절기는 다시 택배로 부치고 택배비가 소비자 부담이라고 합니다. 그
리고 매트를 A/S할 경우는 비용이 5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제품이 나왔으니 할인을 해 준다고 새로 구입하라고 합니다. 말이나 됩니까?

다음날 택배로 보내고(당연히 소비자부담) 다시 전화해서 3만원 입금해 달라고 하자
이제는 더 나 몰라 라는 식 입니다.
온도조절기를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다시 환불일 경우는 회사에 온도조절기를 보낸 택배비까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27,000원만 입금 한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오히려 더욱더 큰소리로 고발하라고 난립니다.
TV만 틀면 일월, 일월 하는데 A/S는 절대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료전화 하나 없이 전화비도 소비자가 부담하면서 1시간 동안 말한 결과가 아직 일월은 중소기업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택배비 없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말끝마다 우리는 중소기업이라서 소비자가 이해해 달라고 하는 식 그래서 어떻게 사업할 생각을 하셨습니까?
전화를 하면 소비자의 신상을 알기에 바쁘고 정작 상담자의 이름은 밝히도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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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사는데 보일러 고장시 수리비를 누가 부담해야 되나요?

월세를 사는데 보일러 고장시 수리비를 누가 부담해야 되나요? 난방기구 2008.10.02 12:41

월세를 사는데 보일러 고장시 수리비를 누가 부담해야 되나요?






임대차보호법에 임차인을 보호하는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기본 생활을 유지하고자 할때 필요한 요소에 대하여는 임대인이 수리를 하여 주어야 한다라고 나옵니다.
이를 어기고 수리비를 안주거나 혹시 고쳐놓고 나가라는 식으로 보증금에서 제하고 내어준다면 소송을 통해 받아낼수있답니다. 물론 소송에 필요한 경비도 주인으로부터 받아낼수있답니다.

따라서 봉이러의 수리비는 임대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근거 :

민법 제623조 (임대인의 의무) 임대인은 목적물을 임차인에게 인도하고 계약존속중 그 사용, 수익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게 할 의무를 부담한다.

 

제626조 (임차인의 상환청구권)
①임차인이 임차물의 보존에 관한 필요비를 지출한 때에는 임대인에 대하여 그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②임차인이 유익비를 지출한 경우에는 임대인은 임대차종료시에 그 가액의 증가가 현존한때에 한하여 임차인의 지출한 금액이나 그 증가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이 경우에 법원은 임대인의 청구에 의하여 상당한 상환기간을 허여할 수 있다.

 

대법원 1994.12.9. 선고 94다34692,94다34708 판결문

"임대차계약에 있어서 임대인은 목적물을 계약 존속 중 그 사용·수익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게 할 의무를 부담하는 것이므로(민법 제623조), 목적물에 파손 또는 장해가 생긴 경우 그것이 임차인이 별 비용을 들이지 아니하고도 손쉽게 고칠 수 있을 정도의 사소한 것이어서 임차인의 사용·수익을 방해할 정도의 것이 아니라면 임대인은 수선의무를 부담하지 않지만, 그것을 수선하지 아니하면 임차인이 계약에 의하여 정해진 목적에 따라 사용·수익할 수 없는 상태로 될 정도의 것이라면 임대인은 그 수선의무를 부담한다 할 것이고, 이러한 임대인의 수선의무는 특약에 의하여 이를 면제하거나 임차인의 부담으로 돌릴 수 있으나, 그러한 특약에서 수선의무의 범위를 명시하고 있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러한 특약에 의하여 임대인이 수선의무를 면하거나 임차인이 그 수선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것은 통상 생길 수 있는 파손의 수선 등 소규모의 수선에 한한다 할 것이고, 대파손의 수리, 건물의 주요 구성부분에 대한 대수선, 기본적 설비부분의 교체 등과 같은 대규모의 수선은 이에 포함되지 아니하고 여전히 임대인이 그 수선의무를 부담한다고 해석함이 상당하다할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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