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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Posted by 비회원

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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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성형정보 2008.09.26 08:11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올 여름은 커다란 장식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거나, 강렬한 색상으로 화려함을 부각한 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과거 얇은 끈이었던 스트랩이 굵은 밴드로 변화한 것과 스트랩이 발을 한바퀴 감아 발목을 강조한 앵클 스트랩 샌들의 강세가 새롭게 주목받는다. 낮은 굽의 플랫 슈즈부터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까지 다양한 스타일도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샌들을 잘 신는 것은 여름 멋쟁이의 필수 요소. 금강제화 디자이너 강주원 실장의 도움을 받아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을 소개한다.

○ 짧은 다리 - 발등 드러나는 디자인

발등을 많이 덮는 디자인보다는 발등이 많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종아리에서 발등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컬러 선택에 있어서도 피부색과 대조적인 색상의 제품은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색상의 단절 효과 때문에 다리가 더욱 짧아 보일 수 있다. 메탈릭 골드와 실버의 컬러는 튀는 듯 하지만 피부 톤과 밝기가 비슷해 오히려 다리가 짧은 사람이 신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에는 발등에서 발목까지 사선으로 묶는 스트랩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발등 부분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다리 분할 효과가 덜하다. 하이힐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 굵은 발목 -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

굵은 밴드보다는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굵은 밴드로 된 스트랩을 신을 경우 발목이 단절되어 더욱 굵어 보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 일자 밴드로 발목을 묶는 정통 스타일보다는 사선으로 올라오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목이 강조되지 않아 덜 굵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 다리 알통 - 일자모양의 낮은 굽

앞모습 보다는 울퉁불퉁한 다리 뒷모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포인트다. 하이힐 보다는 적당한 굽 높이로 보행 시 다리에 힘이 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을 선호한다면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여성스러운 힐 보다는 일자 모양으로 굵게 떨어지는 힐 제품을 추천한다.

좁아지는 굽의 형태는 알통으로 인해 굵은 종아리 라인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이다.

○ 넓은 발볼 - X자 형태 스트랩 선택

발목 쪽 보다는 발등 부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일자로 발등을 덮어주는 밴드 스트랩 보다는 다소 넓으면서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X-자 형태의 스트랩 샌들이 좋다. 시선을 사선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넓은 발볼을 커버해주는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코 부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포인트가 있는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토 셰이프를 강조한 스타일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성형정보 2008.09.26 08:11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올 여름은 커다란 장식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거나, 강렬한 색상으로 화려함을 부각한 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과거 얇은 끈이었던 스트랩이 굵은 밴드로 변화한 것과 스트랩이 발을 한바퀴 감아 발목을 강조한 앵클 스트랩 샌들의 강세가 새롭게 주목받는다. 낮은 굽의 플랫 슈즈부터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까지 다양한 스타일도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샌들을 잘 신는 것은 여름 멋쟁이의 필수 요소. 금강제화 디자이너 강주원 실장의 도움을 받아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을 소개한다.

○ 짧은 다리 - 발등 드러나는 디자인

발등을 많이 덮는 디자인보다는 발등이 많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종아리에서 발등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컬러 선택에 있어서도 피부색과 대조적인 색상의 제품은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색상의 단절 효과 때문에 다리가 더욱 짧아 보일 수 있다. 메탈릭 골드와 실버의 컬러는 튀는 듯 하지만 피부 톤과 밝기가 비슷해 오히려 다리가 짧은 사람이 신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에는 발등에서 발목까지 사선으로 묶는 스트랩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발등 부분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다리 분할 효과가 덜하다. 하이힐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 굵은 발목 -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

굵은 밴드보다는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굵은 밴드로 된 스트랩을 신을 경우 발목이 단절되어 더욱 굵어 보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 일자 밴드로 발목을 묶는 정통 스타일보다는 사선으로 올라오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목이 강조되지 않아 덜 굵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 다리 알통 - 일자모양의 낮은 굽

앞모습 보다는 울퉁불퉁한 다리 뒷모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포인트다. 하이힐 보다는 적당한 굽 높이로 보행 시 다리에 힘이 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을 선호한다면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여성스러운 힐 보다는 일자 모양으로 굵게 떨어지는 힐 제품을 추천한다.

좁아지는 굽의 형태는 알통으로 인해 굵은 종아리 라인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이다.

○ 넓은 발볼 - X자 형태 스트랩 선택

발목 쪽 보다는 발등 부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일자로 발등을 덮어주는 밴드 스트랩 보다는 다소 넓으면서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X-자 형태의 스트랩 샌들이 좋다. 시선을 사선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넓은 발볼을 커버해주는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코 부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포인트가 있는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토 셰이프를 강조한 스타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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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38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지난해 BB크림의 인기가 치솟는가 싶더니 요즘은 브랜드마다 ‘프라이머’라는 이름을 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공이나 트러블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굴곡 없이 매끄럽게 만들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준다는 프라이머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프라이머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프라이머(Primer)는 무엇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단계를 뜻하는 단어. 메이크업 프라이머 역시 메이크업 시작 전 미리 피부를 정돈하는 뷰티 아이템을 말한다. 프라이머는 영양과 보습 성분으로 거칠고 불안정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단순한 스킨케어 제품과 다른 점은 실리콘이나 왁스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표면에 균일하고 얇은 막을 형성하거나 펄을 함유해 빛을 반사함으로써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도 한다는 점.

 
메이크업 베이스와 무엇이 다를까

메이크업 베이스는 색상에 따라 그린은 여드름이나 피부 잡티를 효과적으로 가리고 바이올렛은 노란 피부색을, 화이트는 피부를 뽀얗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이렇듯 원하는 피부 컬러로 보정해주는 아이템이 메이크업 베이스다. 반면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기능으로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도 있다. 피부색을 커버하고 싶다면 프라이머 사용 뒤 메이크업 베이스를 별도로 바르거나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기능의 프라이머를 선택한다.


프라이머, 이렇게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할 것
일반적인 스킨케어 순서대로 토너-에센스-모이스춰라이저를 사용하고 바로 다음 단계에 프라이머를 사용한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으므로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해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킨다
기초 제품을 사용할 때도 손가락으로 두드려 흡수시키는 법을 권하고 있다. 얼굴의 부기를 없애고 탄력을 높이기 때문. 프라이머를 바른 뒤에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밀착력을 높여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진다.

프라이머 전후 3분씩 여유를 둔다
스킨케어 제품이 완전히 흡수된 뒤 발라야 프라이머가 밀리지 않고 피부 표면에 고르게 흡수된다. 마찬가지로 프라이머가 피부에 충분히 자리 잡은 뒤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얇고 빠르게 스며든다. 적어도 3분 이상의 간격을 두자.

타입별 프라이머 구입 가이드

다양한 질감과 성분의 프라이머 중 내게 꼭 맞는 프라이머는 무엇일까.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표현하고자 하는 피부 컬러와 다음 단계에 사용할 파운데이션을 고려해야 한다.

젤 타입
젤 타입은 실리콘 등의 성분을 포함해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준다. 젤 타입은 무색투명해 피부톤을 보정해주지 못하므로 커버력이 좋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1 프라임 프라이머 피지를 조절해 유분 없이 매트하면서도 굴곡 없는 피부를 연출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2 허브 미네랄 프라이머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외부 환경에도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가꿔준다. 모공지성 피부와 중·건성 피부용으로 출시됐다. 9천원, 이니스프리. 3 더 프라임 프라이머 매트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흡수해 번들거림을 방지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4 퍼펙트 벨벳 프라이머 실리콘 파우더가 모공을 커버하며 특허 성분인 Na-Complex가 트러블을 완화한다. 2만원, BRTC. 5 올매트 매티파잉 프라이머 T존은 물론 얼굴 전체의 번들거림을 완벽히 잡아주는 샤이니한 느낌의 프라이머. 4만9천원, 메이크업포에버. 6 메이크업 프라이머 트러블, 모공 등 불규칙한 표면을 보정해 피부를 매끈하게 연출하며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2천원대, 라네즈. 7 인텐스 매티파잉 프라이머 넓은 모공, 균일하지 못한 피부를 보정해주는 산뜻한 젤 타입 프라이머. 3만2천원, A.H.C. 8 레디언스 C 데일리 스킨 부스터 젤 크림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로 연출해주는 비타민 C 성분의 고농축 크림. 3만원대, 허벌라이프. 9 스팡 오일 컨트롤 프리 메이크업 실리콘 성분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늘어난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한다. 5천9백원, 더페이스샵. 10 베이스 프로 피부 표면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메이크업하기 좋은 최상의 상태로 만든다. 4만원대, 랑콤.

펄 베이스 타입
펄 성분은 빛을 반사시켜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펄이 함유된 프라이머를 사용한 뒤에는 펄의 느낌을 좀 더 살리기 위해 펄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이나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1 미네랄 프라이머 파우더 타입으로 미네랄 성분이 영양, 보습,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며 동시에 매끈하게 연출해준다. 3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2 커버 핏 프라이머 투명 펄이 빛을 반사해 생기 넘치는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5천6백원, 에뛰드하우스. 3 프렙+프라임 스킨 인핸서 피지 밸런스를 맞추는 동시에 피부 표면에 매끄럽게 발려 빛을 반사하는 펄감을 선사한다. 3만7천원, MAC. 4 댓 갤 빛을 반사시키는 성분을 함유해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한다. 제품 아래 다이얼을 돌리면 알맞은 양이 나온다. 4만원, 베네피트. 5 루씨 포토닉 레인보빛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한다. 4만원대, 랑콤. 6 쉬머링 프라이머 데이크림 천연 진주 펄을 함유해 투명한 반짝임과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2만9천원, 페리페라.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피부에 색이 남지 않고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가 많다. 파운데이션 사용 전 원래 피부색을 보정해주고 싶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출시된 제품을 사용한다.

1 마끼베이스 모이스트 컨트롤 스킨케어 제품 못지않은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파운데이션 사용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 5만원, 랑콤. 2 프랩 프라임 스킨 실리콘 성분이 모공과 잡티를 가려주며 피부를 실크처럼 코팅해 메이크업을 장시간 지속시킨다. 3만7천원, MAC. 3 시티 블록 쉬어 SPF25 해초 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유·수분을 조절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2천원, 크리니크. 4 온스크린 프라이머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피지 컨트롤 프라이머. 9천원, 에뛰드하우스.

립&아이 프라이머
아직까지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표현을 위한 제품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섀도 프라이머나 립 프라이머, 마스카라 프라이머도 선보이고 있다.

1 올 어바웃 립스 입술 보호와 잔주름 완화 효과와 더불어 립스틱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6천원, 크리니크. 2 타임와이즈 에이지파이팅 립 프라이머 레티놀, 토코페롤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이 입술 주름을 완화하고 립스틱의 발색과 지속력을 높인다. 2만2천원, 메리케이. 3 프랩 프라임 립 실리콘 성분이 입술 잔주름을 채워 립 제품이 매끄럽게 발리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4 F.Y.eye 베이지색의 아이섀도 베이스로 눈가의 미세한 주름을 메워주어 젊어 보인다. 3만원, 베네피트. 5 프랩 프라임 아이 눈가를 부드럽게 코팅해 잔주름을 커버하고 아이섀도가 잘 펴지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로션 타입
스킨케어 못지않은 수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로션 타입 프라이머.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유지하고 싶다면 물광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파우더는 생략한다.

1 올 브라이트 모이스춰 크림 헤더 추출물이 탄력을 증진시켜 주름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보습 효과로 윤기를 부여한다. 3만2천원, good skin. 2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만들어 메이크업이 고르게 발리고 색조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 4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3 페이스 프라이머 주름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제품으로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처럼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다. 5만3천원, 프레쉬. 4 엔젤 라이트 UV 베이스 SPF30 화이트 펄 베이스가 화사한 피부로 연출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5천원, 스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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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38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지난해 BB크림의 인기가 치솟는가 싶더니 요즘은 브랜드마다 ‘프라이머’라는 이름을 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공이나 트러블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굴곡 없이 매끄럽게 만들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준다는 프라이머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프라이머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프라이머(Primer)는 무엇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단계를 뜻하는 단어. 메이크업 프라이머 역시 메이크업 시작 전 미리 피부를 정돈하는 뷰티 아이템을 말한다. 프라이머는 영양과 보습 성분으로 거칠고 불안정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단순한 스킨케어 제품과 다른 점은 실리콘이나 왁스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표면에 균일하고 얇은 막을 형성하거나 펄을 함유해 빛을 반사함으로써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도 한다는 점.

 
메이크업 베이스와 무엇이 다를까

메이크업 베이스는 색상에 따라 그린은 여드름이나 피부 잡티를 효과적으로 가리고 바이올렛은 노란 피부색을, 화이트는 피부를 뽀얗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이렇듯 원하는 피부 컬러로 보정해주는 아이템이 메이크업 베이스다. 반면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기능으로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도 있다. 피부색을 커버하고 싶다면 프라이머 사용 뒤 메이크업 베이스를 별도로 바르거나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기능의 프라이머를 선택한다.


프라이머, 이렇게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할 것
일반적인 스킨케어 순서대로 토너-에센스-모이스춰라이저를 사용하고 바로 다음 단계에 프라이머를 사용한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으므로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해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킨다
기초 제품을 사용할 때도 손가락으로 두드려 흡수시키는 법을 권하고 있다. 얼굴의 부기를 없애고 탄력을 높이기 때문. 프라이머를 바른 뒤에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밀착력을 높여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진다.

프라이머 전후 3분씩 여유를 둔다
스킨케어 제품이 완전히 흡수된 뒤 발라야 프라이머가 밀리지 않고 피부 표면에 고르게 흡수된다. 마찬가지로 프라이머가 피부에 충분히 자리 잡은 뒤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얇고 빠르게 스며든다. 적어도 3분 이상의 간격을 두자.

타입별 프라이머 구입 가이드

다양한 질감과 성분의 프라이머 중 내게 꼭 맞는 프라이머는 무엇일까.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표현하고자 하는 피부 컬러와 다음 단계에 사용할 파운데이션을 고려해야 한다.

젤 타입
젤 타입은 실리콘 등의 성분을 포함해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준다. 젤 타입은 무색투명해 피부톤을 보정해주지 못하므로 커버력이 좋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1 프라임 프라이머 피지를 조절해 유분 없이 매트하면서도 굴곡 없는 피부를 연출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2 허브 미네랄 프라이머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외부 환경에도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가꿔준다. 모공지성 피부와 중·건성 피부용으로 출시됐다. 9천원, 이니스프리. 3 더 프라임 프라이머 매트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흡수해 번들거림을 방지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4 퍼펙트 벨벳 프라이머 실리콘 파우더가 모공을 커버하며 특허 성분인 Na-Complex가 트러블을 완화한다. 2만원, BRTC. 5 올매트 매티파잉 프라이머 T존은 물론 얼굴 전체의 번들거림을 완벽히 잡아주는 샤이니한 느낌의 프라이머. 4만9천원, 메이크업포에버. 6 메이크업 프라이머 트러블, 모공 등 불규칙한 표면을 보정해 피부를 매끈하게 연출하며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2천원대, 라네즈. 7 인텐스 매티파잉 프라이머 넓은 모공, 균일하지 못한 피부를 보정해주는 산뜻한 젤 타입 프라이머. 3만2천원, A.H.C. 8 레디언스 C 데일리 스킨 부스터 젤 크림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로 연출해주는 비타민 C 성분의 고농축 크림. 3만원대, 허벌라이프. 9 스팡 오일 컨트롤 프리 메이크업 실리콘 성분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늘어난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한다. 5천9백원, 더페이스샵. 10 베이스 프로 피부 표면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메이크업하기 좋은 최상의 상태로 만든다. 4만원대, 랑콤.

펄 베이스 타입
펄 성분은 빛을 반사시켜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펄이 함유된 프라이머를 사용한 뒤에는 펄의 느낌을 좀 더 살리기 위해 펄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이나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1 미네랄 프라이머 파우더 타입으로 미네랄 성분이 영양, 보습,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며 동시에 매끈하게 연출해준다. 3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2 커버 핏 프라이머 투명 펄이 빛을 반사해 생기 넘치는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5천6백원, 에뛰드하우스. 3 프렙+프라임 스킨 인핸서 피지 밸런스를 맞추는 동시에 피부 표면에 매끄럽게 발려 빛을 반사하는 펄감을 선사한다. 3만7천원, MAC. 4 댓 갤 빛을 반사시키는 성분을 함유해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한다. 제품 아래 다이얼을 돌리면 알맞은 양이 나온다. 4만원, 베네피트. 5 루씨 포토닉 레인보빛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한다. 4만원대, 랑콤. 6 쉬머링 프라이머 데이크림 천연 진주 펄을 함유해 투명한 반짝임과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2만9천원, 페리페라.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피부에 색이 남지 않고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가 많다. 파운데이션 사용 전 원래 피부색을 보정해주고 싶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출시된 제품을 사용한다.

1 마끼베이스 모이스트 컨트롤 스킨케어 제품 못지않은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파운데이션 사용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 5만원, 랑콤. 2 프랩 프라임 스킨 실리콘 성분이 모공과 잡티를 가려주며 피부를 실크처럼 코팅해 메이크업을 장시간 지속시킨다. 3만7천원, MAC. 3 시티 블록 쉬어 SPF25 해초 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유·수분을 조절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2천원, 크리니크. 4 온스크린 프라이머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피지 컨트롤 프라이머. 9천원, 에뛰드하우스.

립&아이 프라이머
아직까지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표현을 위한 제품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섀도 프라이머나 립 프라이머, 마스카라 프라이머도 선보이고 있다.

1 올 어바웃 립스 입술 보호와 잔주름 완화 효과와 더불어 립스틱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6천원, 크리니크. 2 타임와이즈 에이지파이팅 립 프라이머 레티놀, 토코페롤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이 입술 주름을 완화하고 립스틱의 발색과 지속력을 높인다. 2만2천원, 메리케이. 3 프랩 프라임 립 실리콘 성분이 입술 잔주름을 채워 립 제품이 매끄럽게 발리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4 F.Y.eye 베이지색의 아이섀도 베이스로 눈가의 미세한 주름을 메워주어 젊어 보인다. 3만원, 베네피트. 5 프랩 프라임 아이 눈가를 부드럽게 코팅해 잔주름을 커버하고 아이섀도가 잘 펴지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로션 타입
스킨케어 못지않은 수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로션 타입 프라이머.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유지하고 싶다면 물광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파우더는 생략한다.

1 올 브라이트 모이스춰 크림 헤더 추출물이 탄력을 증진시켜 주름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보습 효과로 윤기를 부여한다. 3만2천원, good skin. 2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만들어 메이크업이 고르게 발리고 색조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 4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3 페이스 프라이머 주름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제품으로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처럼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다. 5만3천원, 프레쉬. 4 엔젤 라이트 UV 베이스 SPF30 화이트 펄 베이스가 화사한 피부로 연출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5천원, 스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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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컬러 향수를 찾아서

내게 맞는 컬러 향수를 찾아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6:09

내게 맞는 컬러 향수를 찾아서 




 
후덥지근한 열기와 눅눅한 날씨에 짜증이 일기도 하지만 끈적이는 몸을 쿨하게 만들어주는 향수가 있기에 이 계절은 더욱 아름답다. 맑고 투명한 화이트, 신의 섬 발리를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트로피컬 느낌의 향수까지. 컬러 테마로 나눈 뉴 서머 퍼퓸의 향기로운 마법에 빠져보자.

 
 
 
Wood Therapy
1 휴고 XX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향의 향수로 재스민 향이 아름다운 플로럴 향을 만들어 세련된 느낌을 표현한다. 6만5천원, 휴고보스. 2 버버리 더 비트 오렌지색의 컬러풀한 향수로 스파클링한 플로럴 향이 울창한 숲 속의 꽃향기와 실론티 향을 연상시킨다. 섹시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느낌을 표현할 때 좋다. 6만9천원, 버버리. 3 끌로에 오 드 파퓸 클래식한 장미 향이 특징. 에너지가 넘치고 당당하며 우아한 여성상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벨벳 같은 꽃잎 향이 매력적이다. 9만4천원, 끌로에. 4 오리지날 머스크 블렌드 NO.1 최초의 머스크 향수로 관능적이고 신비한 향이 특징이다. 상큼한 오렌지 향에서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드러나는 은은한 머스크 향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6만원, 키엘. 
 
 
Floral Heart
1 비블로스 자몽의 스파클링함과 우아한 플로럴,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조화되어 있다. 강렬하지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특징. 4만5천원, 비블로스. 2 르파퓸 너트 맥을 중심으로 한 진귀한 열매와 이국적인 꽃 향이 유혹적인 이미지를 표현한다. 독창성과 여성의 신비함을 표현하는 향수다. 가격미정, 막스마라. 3 나르시스 로드리게즈 포 허 시간이 지나도 은은한 플로럴의 잔향이 남아 로맨틱하고 신비로운 향을 남긴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데 좋고 현대적인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하기 좋은 향수. 7만5천원, 나르시스 로드리게즈. 4 드림 오프 핑크 에너지와 삶의 열정을 갖고 있는 젊은 여성을 위해 만든 제품. 연꽃의 청렴함을 상징하는 향과 신비로운 머스크와 샌들우드 향이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8만1천원, 라코스테. 5 만다리나 덕 큐 핑크 플로럴 향과 프루티한 향취가 조화를 이루는 스위트하고 부드러운 향. 사과와 플럼, 머스크 향으로 로맨틱함을 표현하는 향수다. 5만2천원, 만다리나 덕. 

 
Fruity Voice
1 포비든 플라워 과일의 달콤함과 머스크 향의 베이스 노트는 아몬드와 베리 향의 관능적인 따스함으로 변한다. 원초적 신비로움이 가득한 자연의 모습을 닮은 향수. 5만6천원, 롤리타 램피카. 2 리틀 키스 오 드 뚜왈렛 순수하고 여리지만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의 향수로 프루티 플로럴 계열이다. 활짝 핀 핑크빛 입술 모양의 패키지가 유머러스한 감각을 더한다. 5만9천원, 살바도르 달리. 3 후 오렌지 인텐스 오드 뚜왈렛 강렬하고 진한 오렌지 향 향수. 시슬리의 절경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지중해 태양 아래 뜨거운 열정을 담은 시실리안 블러드 오렌지 향이 매력적이다. 4만8천원, 록시땅. 4 마이 모르간 관능적이고 화사한 꽃잎의 생동감이 전해지는 프레시 플로럴 향수. 블랙베리와 라일락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한층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가격미정, 모르간.
 
 
Ocean World
1 오 드 메르베이 콩스텔라시웅 시트러스와 우디 향으로만 로맨틱한 향을 연출해낸 제품. 별자리와 사랑, 아름다운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몽환적인 보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8만8천원, 에르메스. 2 자르뎅 아프레라 무쏭 에르메스의 올해 테마인 인도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진저 향과 섬세한 꽃향기가 어우러져 부드러움을 더한다. 상큼한 라임과 레모네이드가 주는 신선한 향이 마음을 안정시킨다. 9만2천원, 에르메스. 3 문 스파클 프루티힌 향과 은은한 플로럴 향이 조화를 이룬 매력적인 향. 풍부한 과즙의 향이 섹시한 여름밤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6만원, 에스까다. 4 벨 엔 리켈 블루 앤드 블루 바다와 하늘의 청명한 컬러를 떠올리게 하는 향수. 머스크 향과 주이시한 과일 향이 완벽히 어우러져 상쾌함을 표현한다.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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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컬러 향수를 찾아서

내게 맞는 컬러 향수를 찾아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6:09

내게 맞는 컬러 향수를 찾아서 




 
후덥지근한 열기와 눅눅한 날씨에 짜증이 일기도 하지만 끈적이는 몸을 쿨하게 만들어주는 향수가 있기에 이 계절은 더욱 아름답다. 맑고 투명한 화이트, 신의 섬 발리를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트로피컬 느낌의 향수까지. 컬러 테마로 나눈 뉴 서머 퍼퓸의 향기로운 마법에 빠져보자.

 
 
 
Wood Therapy
1 휴고 XX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향의 향수로 재스민 향이 아름다운 플로럴 향을 만들어 세련된 느낌을 표현한다. 6만5천원, 휴고보스. 2 버버리 더 비트 오렌지색의 컬러풀한 향수로 스파클링한 플로럴 향이 울창한 숲 속의 꽃향기와 실론티 향을 연상시킨다. 섹시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느낌을 표현할 때 좋다. 6만9천원, 버버리. 3 끌로에 오 드 파퓸 클래식한 장미 향이 특징. 에너지가 넘치고 당당하며 우아한 여성상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벨벳 같은 꽃잎 향이 매력적이다. 9만4천원, 끌로에. 4 오리지날 머스크 블렌드 NO.1 최초의 머스크 향수로 관능적이고 신비한 향이 특징이다. 상큼한 오렌지 향에서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드러나는 은은한 머스크 향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6만원, 키엘. 
 
 
Floral Heart
1 비블로스 자몽의 스파클링함과 우아한 플로럴,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조화되어 있다. 강렬하지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특징. 4만5천원, 비블로스. 2 르파퓸 너트 맥을 중심으로 한 진귀한 열매와 이국적인 꽃 향이 유혹적인 이미지를 표현한다. 독창성과 여성의 신비함을 표현하는 향수다. 가격미정, 막스마라. 3 나르시스 로드리게즈 포 허 시간이 지나도 은은한 플로럴의 잔향이 남아 로맨틱하고 신비로운 향을 남긴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데 좋고 현대적인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하기 좋은 향수. 7만5천원, 나르시스 로드리게즈. 4 드림 오프 핑크 에너지와 삶의 열정을 갖고 있는 젊은 여성을 위해 만든 제품. 연꽃의 청렴함을 상징하는 향과 신비로운 머스크와 샌들우드 향이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8만1천원, 라코스테. 5 만다리나 덕 큐 핑크 플로럴 향과 프루티한 향취가 조화를 이루는 스위트하고 부드러운 향. 사과와 플럼, 머스크 향으로 로맨틱함을 표현하는 향수다. 5만2천원, 만다리나 덕. 

 
Fruity Voice
1 포비든 플라워 과일의 달콤함과 머스크 향의 베이스 노트는 아몬드와 베리 향의 관능적인 따스함으로 변한다. 원초적 신비로움이 가득한 자연의 모습을 닮은 향수. 5만6천원, 롤리타 램피카. 2 리틀 키스 오 드 뚜왈렛 순수하고 여리지만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의 향수로 프루티 플로럴 계열이다. 활짝 핀 핑크빛 입술 모양의 패키지가 유머러스한 감각을 더한다. 5만9천원, 살바도르 달리. 3 후 오렌지 인텐스 오드 뚜왈렛 강렬하고 진한 오렌지 향 향수. 시슬리의 절경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지중해 태양 아래 뜨거운 열정을 담은 시실리안 블러드 오렌지 향이 매력적이다. 4만8천원, 록시땅. 4 마이 모르간 관능적이고 화사한 꽃잎의 생동감이 전해지는 프레시 플로럴 향수. 블랙베리와 라일락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한층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가격미정, 모르간.
 
 
Ocean World
1 오 드 메르베이 콩스텔라시웅 시트러스와 우디 향으로만 로맨틱한 향을 연출해낸 제품. 별자리와 사랑, 아름다운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몽환적인 보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8만8천원, 에르메스. 2 자르뎅 아프레라 무쏭 에르메스의 올해 테마인 인도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진저 향과 섬세한 꽃향기가 어우러져 부드러움을 더한다. 상큼한 라임과 레모네이드가 주는 신선한 향이 마음을 안정시킨다. 9만2천원, 에르메스. 3 문 스파클 프루티힌 향과 은은한 플로럴 향이 조화를 이룬 매력적인 향. 풍부한 과즙의 향이 섹시한 여름밤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6만원, 에스까다. 4 벨 엔 리켈 블루 앤드 블루 바다와 하늘의 청명한 컬러를 떠올리게 하는 향수. 머스크 향과 주이시한 과일 향이 완벽히 어우러져 상쾌함을 표현한다.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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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멋진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성형정보 2008.09.09 23:56

멋진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빨 주 노 초 파…色에 빠진 선글라스
올해 유행예감 명품 선글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글라스에 뿔테 났다.’

두꺼운 뿔테, 얼굴의 반은 가리는 큰 알, 화려함이 숨어 있는 다리, 알록달록해진 렌즈 색상. 올해 유행하는 선글라스 패션의 특징이다. 패션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액세서리 중 가장 중시하는 게 선글라스다.

선글라스는 사람의 인상을 좌우한다.

하지만 모든 패션 아이템이 그렇듯 첨단 유행을 따라가는 것만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어느 순간 유행이 사라지면 그냥 끼고 다니자니 촌스럽고 웬만한 옷 가격으로 주고 산 것을 안 끼자니 돈이 아깝다.

패션전문가들은 자신의 얼굴형과 피부색에 맞는 선글라스를 기본으로 갖추고 유행 아이템은 한두 가지 정도 추가해 두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 자외선 막고 얼굴도 작아 보이게 하는 큰 렌즈 선글라스

큰 렌즈에 뿔테 선글라스는 꾸준히 유행하고 있다.

자외선으로부터 눈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기능도 기능이지만 화장 안 한 얼굴도 가려 주고 큰 얼굴도 작아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까지 주기 때문에 여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펜디, 레이

밴, 구찌, 조르조 아르마니, 로베르토까발리, 로에베, 셀린느 등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뿔테 알이 큰 선글라스를 신제품으로 내놓았다. 지난해와 달라진 건 무채색과 심심한 디자인 일색이던 선글라스가 밝고 경쾌한 색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로베르토까발리, 셀린느, 페라가모, 돌체앤가바나 등은 엷고 짙은 농도는 다르지만 와인색상 렌즈의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프라다는 그린, 돌체앤가바나는 푸른색 렌즈를 선보였다.

레이밴, 랄프로렌 등은 흰색, 빨간색, 파란색, 분홍색 등 원색의 안경테로 선글라스를 경쾌하게 만들었다. 펜디 등은 안경테와 다리의 색상을 달리해 시선을 끌었다.

많은 브랜드들의 알이 커지고 뿔테와 안경알 색상이 다양해진 대신 다리에는 장식을 하되 너무 화려하지는 않게 처리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마크 제이콥스, 막스마라 등 일부 브랜드들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등 보석으로 안경다리를 장식했다. 페라가모, 펜디는 가죽을 덧대기도 했고 지방시와 로에베는 자사 로고를 여러 개 새기기도 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는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광대뼈가 있고 얼굴이 둥글고 넙적하기 때문에 요즘 유행하는 크고 얼굴을 감싸주는 느낌의 복고풍 선글라스가 잘 어울린다”며 “실내에서 머리 위에 올려 쓰면 마치 머리띠처럼 감싸 줘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다”고 말했다.

셀린느, 로베르토까발리, 톰포드, 펜디 등 렌즈와 안경다리가 연결되는 부분이 연결돼 있지 않고 열려 있는 형태의 선글라스가 많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아예 안경알이 없는 대신 블라인드 형태로 햇빛을 가려 주는 선글라스(셔터셰이드)나 입체영화를 볼 때 쓰는 안경과 같은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샤넬처럼 명품업체에서도 나온다.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는 코와 눈 구분이 없는 밴드 형태의 선글라스를 내놓았다.

롯데면세점은 “날씨가 더워 3∼5월 선글라스 매출은 전년보다 25% 이상 늘었다”며 “나비 모양처럼 얼굴을 크게 가리고 테는 두껍고 알은 화사한 색상이 많이 팔렸다”고 말했다.

○ 얼굴에서 뜨지 않고 얼굴형을 커버하도록 골라야

선글라스에도 라인이 있다.

선글라스수입업체 룩옵틱스 정광석 본부장은 “얼굴이나 몸매에 브이(V)라인, 에스(S)라인이 있듯이 선글라스에도 라인이 있다”며 “얼굴이 평면적인 동양인에게는 선글라스가 크게 휘지 않은 제품이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서양인을 기준으로 만든 선글라스는 굴곡이 크기 때문에 한국인이 쓰면 자칫 렌즈가 얼굴에서 뜨는 경우도 있다. 펜디, 구찌 등이 굴곡이 크지 않은 제품을 팔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써보고 얼굴에서 뜨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예뻐 보인다. 렌즈가 눈썹 곡선을 따라 흐르듯 처리되면 보기에 가장 무난하다. 많은 한국인들이 피해야 할 것은 고글형. 선글라스 굴곡이 매우 크기 때문에 광대뼈가 돌출된 한국인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다.

안경테는 얼굴형에 따라 잘 골라야 한다.

둥근 형일 때는 동그란 안경테도 안 어울리지만 완전한 사각형도 피하는 게 좋다. 얼굴을 크고 둥글게 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옆으로 긴 사각형이 제일 좋다. 또 안경테 색상이 화려하고 안경다리가 높은 스타일도 괜찮다. 너무 꼭 끼는 제품을 쓰면 광대뼈와 볼 살이 부각돼 보인다.

각진 얼굴은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사각형을 피하고 타원형 또는 안경 양끝이 살짝 올라간 캣아이형을 고른다. 완전히 동그란 형태는 각진 얼굴을 더 부각시키므로 피한다.

안경다리를 화려하게 장식한 것도 피하는 게 좋다. 턱 선으로 시선을 끌어 얼굴형을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올해 유행하는 복고풍이 가장 어울린다. 남성이라면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사각형을 착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는 “비행기 조종사가 쓰는 스타일인 ‘보잉’은 유행과 상관없이 무난한 제품으로 남성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색상을 잘 고르면 동안(童顔) 효과도 낼 수 있다. 안경테가 흰색, 분홍색 등 원색이면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렌즈를 고를 때는 자외선이 차단되는 제품을 고른다. 선글라스를 눈 앞에 두고 상하로 흔들어 봤을 때 물체가 일그러져 보이지 않는지, 렌즈 색상이 뭉쳐 있지 않고 골고루 분포돼 있는지, 착용 후 몇 분이 지났을 때 눈이 편안한지를 확인한다.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는 중성 세제를 물에 푼 뒤 선글라스를 흔들어 헹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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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멋진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성형정보 2008.09.09 23:56

멋진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빨 주 노 초 파…色에 빠진 선글라스
올해 유행예감 명품 선글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글라스에 뿔테 났다.’

두꺼운 뿔테, 얼굴의 반은 가리는 큰 알, 화려함이 숨어 있는 다리, 알록달록해진 렌즈 색상. 올해 유행하는 선글라스 패션의 특징이다. 패션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액세서리 중 가장 중시하는 게 선글라스다.

선글라스는 사람의 인상을 좌우한다.

하지만 모든 패션 아이템이 그렇듯 첨단 유행을 따라가는 것만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어느 순간 유행이 사라지면 그냥 끼고 다니자니 촌스럽고 웬만한 옷 가격으로 주고 산 것을 안 끼자니 돈이 아깝다.

패션전문가들은 자신의 얼굴형과 피부색에 맞는 선글라스를 기본으로 갖추고 유행 아이템은 한두 가지 정도 추가해 두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 자외선 막고 얼굴도 작아 보이게 하는 큰 렌즈 선글라스

큰 렌즈에 뿔테 선글라스는 꾸준히 유행하고 있다.

자외선으로부터 눈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기능도 기능이지만 화장 안 한 얼굴도 가려 주고 큰 얼굴도 작아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까지 주기 때문에 여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펜디, 레이

밴, 구찌, 조르조 아르마니, 로베르토까발리, 로에베, 셀린느 등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뿔테 알이 큰 선글라스를 신제품으로 내놓았다. 지난해와 달라진 건 무채색과 심심한 디자인 일색이던 선글라스가 밝고 경쾌한 색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로베르토까발리, 셀린느, 페라가모, 돌체앤가바나 등은 엷고 짙은 농도는 다르지만 와인색상 렌즈의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프라다는 그린, 돌체앤가바나는 푸른색 렌즈를 선보였다.

레이밴, 랄프로렌 등은 흰색, 빨간색, 파란색, 분홍색 등 원색의 안경테로 선글라스를 경쾌하게 만들었다. 펜디 등은 안경테와 다리의 색상을 달리해 시선을 끌었다.

많은 브랜드들의 알이 커지고 뿔테와 안경알 색상이 다양해진 대신 다리에는 장식을 하되 너무 화려하지는 않게 처리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마크 제이콥스, 막스마라 등 일부 브랜드들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등 보석으로 안경다리를 장식했다. 페라가모, 펜디는 가죽을 덧대기도 했고 지방시와 로에베는 자사 로고를 여러 개 새기기도 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는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광대뼈가 있고 얼굴이 둥글고 넙적하기 때문에 요즘 유행하는 크고 얼굴을 감싸주는 느낌의 복고풍 선글라스가 잘 어울린다”며 “실내에서 머리 위에 올려 쓰면 마치 머리띠처럼 감싸 줘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다”고 말했다.

셀린느, 로베르토까발리, 톰포드, 펜디 등 렌즈와 안경다리가 연결되는 부분이 연결돼 있지 않고 열려 있는 형태의 선글라스가 많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아예 안경알이 없는 대신 블라인드 형태로 햇빛을 가려 주는 선글라스(셔터셰이드)나 입체영화를 볼 때 쓰는 안경과 같은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샤넬처럼 명품업체에서도 나온다.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는 코와 눈 구분이 없는 밴드 형태의 선글라스를 내놓았다.

롯데면세점은 “날씨가 더워 3∼5월 선글라스 매출은 전년보다 25% 이상 늘었다”며 “나비 모양처럼 얼굴을 크게 가리고 테는 두껍고 알은 화사한 색상이 많이 팔렸다”고 말했다.

○ 얼굴에서 뜨지 않고 얼굴형을 커버하도록 골라야

선글라스에도 라인이 있다.

선글라스수입업체 룩옵틱스 정광석 본부장은 “얼굴이나 몸매에 브이(V)라인, 에스(S)라인이 있듯이 선글라스에도 라인이 있다”며 “얼굴이 평면적인 동양인에게는 선글라스가 크게 휘지 않은 제품이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서양인을 기준으로 만든 선글라스는 굴곡이 크기 때문에 한국인이 쓰면 자칫 렌즈가 얼굴에서 뜨는 경우도 있다. 펜디, 구찌 등이 굴곡이 크지 않은 제품을 팔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써보고 얼굴에서 뜨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예뻐 보인다. 렌즈가 눈썹 곡선을 따라 흐르듯 처리되면 보기에 가장 무난하다. 많은 한국인들이 피해야 할 것은 고글형. 선글라스 굴곡이 매우 크기 때문에 광대뼈가 돌출된 한국인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다.

안경테는 얼굴형에 따라 잘 골라야 한다.

둥근 형일 때는 동그란 안경테도 안 어울리지만 완전한 사각형도 피하는 게 좋다. 얼굴을 크고 둥글게 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옆으로 긴 사각형이 제일 좋다. 또 안경테 색상이 화려하고 안경다리가 높은 스타일도 괜찮다. 너무 꼭 끼는 제품을 쓰면 광대뼈와 볼 살이 부각돼 보인다.

각진 얼굴은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사각형을 피하고 타원형 또는 안경 양끝이 살짝 올라간 캣아이형을 고른다. 완전히 동그란 형태는 각진 얼굴을 더 부각시키므로 피한다.

안경다리를 화려하게 장식한 것도 피하는 게 좋다. 턱 선으로 시선을 끌어 얼굴형을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올해 유행하는 복고풍이 가장 어울린다. 남성이라면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사각형을 착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는 “비행기 조종사가 쓰는 스타일인 ‘보잉’은 유행과 상관없이 무난한 제품으로 남성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색상을 잘 고르면 동안(童顔) 효과도 낼 수 있다. 안경테가 흰색, 분홍색 등 원색이면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렌즈를 고를 때는 자외선이 차단되는 제품을 고른다. 선글라스를 눈 앞에 두고 상하로 흔들어 봤을 때 물체가 일그러져 보이지 않는지, 렌즈 색상이 뭉쳐 있지 않고 골고루 분포돼 있는지, 착용 후 몇 분이 지났을 때 눈이 편안한지를 확인한다.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는 중성 세제를 물에 푼 뒤 선글라스를 흔들어 헹군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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