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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아이키우기 2008.11.12 20:48

[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11월은 4세나 5세 자녀를 둔 부모들이 유치원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다른 아이에게 좋은 유치원이 반드시 내 아이에게 유익하다고 볼 수는 없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검토해 보기로 한다.

※ 여기서의 유치원은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되는 정규 유치원을 말합니다. 즉, 유치원과 유사하게 운영되는 영어유치원이나 미술학원, 놀이학원, 영재학원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1. 유치원 입학 시기

먼저 몇 세쯤 유치원에 보낼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정규 유치원의 경우 5세(만3세)부터 입학이 가능하다. 유치원은 일반적으로 5세~7세까지 3년 동안 보내는 경우도 있고, 6세~7세의 2년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5세 이후 유치원 입학 시기 및 기간은 전적으로 부모의 선택에 맡겨져 있다. 3년을 같은 유치원에 다닐 경우, 마지막 1년 동안 아이들이 지루해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특정한 사례이고, 유치원 입학 시기는 개별 아동의 성격 및 지금까지의 양육 환경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가령, 아이가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경우, 형제가 없는 경우, 가족이 아닌 타인과 접촉할 시간이 많지 않은 양육 환경에 놓여 있는 경우라면 5세에 입학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4세부터 어린이집이나 다른 교육기관을 통하여 사회성 발달을 위한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6세에 보내도 무방하다.

간혹 유아기 교육= 지식 습득으로만 생각하여,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학원과 방문교육, 홈 스쿨 등을 계속 시키는 부모가 있다. 그러나 유아기 교육목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통합 발달이다. 인지•정서•사회•언어•신체 등의 영역에 대한 균형 잡힌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유아기 통합 발달을 위한 최적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이 바로 정규 유치원이다.


2. 유치원 검색

아이를 내년에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했다면,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1차적으로 5~10개의 유치원을 선정한다. 교육부> 관련사이트> 지역교육청을 클릭하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및 지역 교육청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다. 자신의 거주지역을 관할하는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교육기관 또는 학교 안내 메뉴를 검색하면, 거주지에서 가까운 유치원의 위치 및 주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때 유치원 설립 유형(공립, 사립, 초등병설 등)과 집에서 걸리는 시간 (도보 또는 셔틀) 등을 기준으로 5~10개의 유치원을 선정한다. 유치원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메모해 두면 편리하다.

 

3. 유치원 관련 자료 수집

1차로 선정된 유치원에 대해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자료수집은 주로 유치원 홈페이지나 해당 유치원 졸업생 학부모와의 면담, 전화상담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아직은 홈페이지가 없는 유치원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전화 상담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상담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는, 교육과정의 특징, 해당 연령 교육프로그램의 특징,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 현황, 전체 학급 수와 교사 수, 해당 연령의 학급 수와 아동 수, 성별 비율 및 담당 교사 수, 급식 방법, 셔틀 여부, 또래 집단 구성, 종교적 배경, 연혁, 등록금 등을 들 수 있다.

1) 교육과정의 특징

정규 유치원이라면 대부분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운영되지만, 간혹 몬테소리 교육, 프로젝트 접근법,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등 특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표방하는 곳도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각각 나름대로 교육적 강점을 지닌 프로그램들이지만, 프로그램이 좋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에게 동일한 효과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교육과정을 고려할 때에는 반드시 아이의 지적•정서적 성향을 토대로 해야 한다. 또한 동일한 교육과정이라고 해도 각 유치원의 교육이념과 아동관, 교육풍토 등에 따라 실제적인 모습은 다양하게 구현되므로, 유치원에서 지향하는 교육목표와 적용하는 교육내용 및 교육방법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아이의 성향에 맞는지 검토해 보아야 한다.
 
2) 해당 연령 프로그램의 특징

아이 연령대의 교육 프로그램이 전체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운영되는지를 확인한다. 가령, 전체 교육은 프로젝트 접근법으로 진행되는데, 5세 반은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하는 경우 등이 있기 때문이다.

3) 특별 프로그램 현황

정규 유치원 과정이 끝난 후 미술이나 체육, 영어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치원도 있다.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을 파악하여, 아이의 전체적인 교육 포트폴리오 수립을 구상해 본다. 부모는 초등학교 취학 전 2~3년 기간 동안 아이가 습득하였으면 하는 교육내용들을 중심으로 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되, 실제로 교육을 하는 시기와 방법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 및 관찰 결과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가령, 아이 성향에 따라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으나 다른 학원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것이 더 유익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4) 유치원 규모

유치원의 전체 학급 수와 학생 수, 교사 수 등을 통해 유치원의 전체 규모를 짐작해 볼 수 있다. 내 아이에 맞는 유치원을 고를 때 유치원 규모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이가 많은 또래와 사귀어보지 않은 경우 대규모 유치원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개별 수업이 진행되는 학원에 다닐 경우 상대적으로 유치원은 규모가 있는 것이 균형을 이룰 수도 있다. 유치원 규모도 아이의 교육환경을 이루는 요소 중의 하나로 고려한다.

5) 교사 대 아동 비율

아이 연령대의 학급 수, 아동 수, 성별 비율, 교사 수 등을 통해 교사 대 아동 비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교사 대 아동 비율은 유치원 선정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이다. 동일한 교육에 대해서도 그것이 대규모 수업인지 소집단 수업인지 개별 수업인지에 따라 교육의 성과는 달라지며, 아이들마다 더 효과적인 수업 규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을수록 교육의 효과는 커진다고 보고 있으나, 아이에게 가장 우선적인 목표가 도전의식, 표현력 등이라면 대규모 수업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는 것이다.

6) 급식 방법

유치원에서 급식은 선택인지 필수인지, 외부 업체에 맡기고 있는지 자체 급식을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급식에 관해서는 가능하다면 현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의 부모에게 만족도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7) 셔틀 노선

집에서 유치원까지 도보거리가 아닌 경우 셔틀이 주거지역까지 오는지 셔틀 노선표를 확인한다.

8) 또래 집단 구성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주로 어느 지역이나 단지로부터 오는지 대략적인 비율을 확인한다. 또래 집단이 동질적인지 이질적인지에 따라 교육상황은 매우 다르게 구성될 수 있다. 동질적인 집단과 이질적 집단 중 어느 집단이 더 유익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아이마다 다른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음을 유의한다.

9) 종교적 배경

특정 종교관에 기초하여 설립된 유치원들이 있다. 유치원의 토대가 되는 종교이념은 유치원의 교육관이나 아동관, 교육목표 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특정 종교의 배경을 갖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도록 한다.

10) 유치원 연혁

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평가 역시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가능해진다. 오래 전에 설립된 유치원일수록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1) 등록금

유치원 등록금은 설립 유형별로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립 유치원에 비해 국•공립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등의 원비가 저렴한 편이다. 보통 3개월 원비를 분기별로 납부하게 되어있다. 이외에도 입학금, 교재비, 급식비, 셔틀 이용비, 특별활동비 등 부가 비용들이 있으니 전체 비용을 꼼꼼하게 체크해 둔다.

이상은 내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을 선정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필수 정보들이다. 전화 상담으로 많은 질문을 하기 어려운 경우, 선정된 유치원 수가 많지 않다면 상담 예약을 하고 직접 방문하여 질문하는 것도 괜찮다.

 

4. 자녀의 성향 및 적성 파악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고르려면, 유치원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내 아이의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칫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능력이 뛰어난 아이에 대해서도 부모의 기대 수준이 너무 높아 뭔가 부족하다는 판단을 하기도 하며, 성향이 비슷하나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형제를 성향이 아주 다른 것으로 판단하는 등 오히려 자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하기 어려운 주체가 부모이기도 하다.

부모의 아이에 대한 잘못된 평가는, 자녀에게 부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게 되어 궁극적으로 교육적 부작용을 낳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유치원 선정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우뇌적 능력이 매우 발달하고 있는 아이를 지나치게 규율적•통제적이며, 지식 습득을 강조하는 교육기관에 보냄으로써 고집 세고 산만한 아이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래에 비해 독창성과 상상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가, 교사와 개별적인 상호작용이 어려운 대규모 수업만 할 경우 집중력이 낮아지며 궁극적으로는 학습 자체에 대한 흥미도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유치원은 자녀의 성향 및 적성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어떤 아이에게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다른 아이에게는 그리 중요한 조건이 아닐 수 있다. 그런 면에서는 같은 형제라도 다른 유치원을 보내는 것이 유익할 수 있다. 어떤 기관이 내 아이에게 더 맞을 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A 유형은 B 기관이 맞다’와 같이 자동으로 내려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특성과 발달 상황에 따라 크고 작은 교육의 목표를 수립한 뒤, 교육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치원도 그러한 교육 환경 중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특성이나 발달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적인 검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검사는 수많은 아이들에 대한 통계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진단을 내려주기 때문에, 기본적인 신뢰도가 확보된 검사라면 아이를 비교적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참고로 ‘메사 통합 창의성 검사 (TCT-DP)’의 경우 40개월부터 검사 가능하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매년 아이의 발달 과정을 32개국 또래와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관찰력, 분석력, 통합력, 독창성, 상상력, 주제구성력, 감성적 표현력, 도전의식, 효율성 등 아홉 가지 세부능력별로 발달 현황을 볼 수 있어, 어떤 부분이 우선적으로 보완되어야 하는지 교육 목표 수립에 구체적 도움이 된다. 더불어 최근 개정된 TCT-DP Plus의 경우 자녀의 학습 및 진로 적성 파악을 통해 장래 직업, 학과, 계열 등이 제공되어 자녀를 위한 교육목표 수립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TCT-DP는 단순히 아이의 능력을 판단해 보는 검사라기보다는, 아이에게 맞는 교육목표를 수립하고 이에 맞추어 교육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활용하는 검사로 볼 수 있다.


5. 유치원 방문

자녀의 성향 및 적성 진단 결과를 토대로 유치원에 관한 자료를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2~3개의 유치원을 선정한 후, 전화로 면담 일자를 예약한다. 가능하면 자녀 연령대를 맡은 교사도 면담할 수 있는지 미리 요청한다. 실제 유치원을 방문하는 날은 아이와 함께 가는 것도 좋다. 부모가 모든 것을 결정한 뒤 유치원에 가라고 하기 보다, 지금부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게 될 것이며 실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대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함께 얘기해 보도록 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전화 상담을 통해 많은 부분 정보를 획득했다면, 실제 면담 시에는 유치원의 교실 및 교구, 시설, 설비, 놀이터 등을 점검하고, 도보 거리 및 셔틀 노선 등의 확인, 교사 및 유치원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껴보도록 한다. 해당 연령대 교육 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하여, 가정에서 미리 준비해 주어야 할 부분을 체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방문 시 원서교부 및 접수일 등을 정확하게 체크하여 두도록 한다. 대부분의 유치원은 11월말에 원서 교부, 12월초에 원서 접수를 받지만, 11월 중순에 재원생의 소개를 통해 선 접수를 받는 등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6. 입학 전까지의 준비사항

유치원 원서에는 아이의 반명함판 사진 및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찍은 반명함판 또는 스냅사진 등이 필요하다. 준비사항도 유치원마다 차이가 있으니, 최종 유치원으로 결정이 되면 원서를 교부 받기 전이라도 전화로 문의하여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다.

원서 교부 및 접수 등의 과정을 부모님 혼자 처리하지 말고, 아이 본인에게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도록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가끔 유치원 놀이터에 들러 함께 놀면서 “여기가 우리 OO이가 내년부터 다닐 유치원이야” 라고 얘기해 주는 것도 좋다. 아이에게 “너 이렇게 하면, 유치원 가서 혼난다” 등의 부정적인 측면으로 유치원을 소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유치원에 가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가족 아닌 다른 사람들과 장시간 함께 지내는 방법이다. 이러한 조직 문화 속에서 나름대로의 사회성을 길러가게 되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타인에게 요청하는 자세, 양보하는 태도, 타인의 요청을 수용하는 자세 등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모가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했는데도 간혹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거나 적응을 잘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때 너무 큰 문제가 생긴 것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은 발달하는 과정에 놓여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문제가 오히려 귀중한 교육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작은 문제를 큰 문제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세상에 이유 없이 행동하는 아이는 없다. 단지 부모가 아이의 이유를 보지 못하거나 보더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무시해 버릴 뿐이다. 교육은 단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부모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언젠가 내 자녀에게 돌아온다. 마음을 열고, 아이의 눈 높이에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들어보자. 부모가 늘 최선의 선택을 해주어야 한다고 자만하지는 말라. 아이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보라.







[출처 :  한국메사-우리 아이 숨은 잠재력을 찾아라]


Posted by 마이플라워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질병과 건강 2008.10.26 16:56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최근 녹차의 효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녹차를 어떻게 마셔야 효과적인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모레퍼시픽 녹차연구팀에서 10년간 녹차를 연구해 온 김영경 연구원이 책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한언)를 통해 밝힌 녹차 음용법을 소개한다.


◇70℃ 물에 티백은 20-30초, 찻잎은 2-3분 우려야


귀찮고 아깝다는 생각에 녹차를 마시는 내내 잔에 티백을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녹차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달아나고 씁쓸한 맛만 진해진다.

녹차를 오래 우리면 몸에 좋은 카테킨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고 생각해 일부러 오래 우리기도 하지만 그러면 용출되는 카페인의 양도 덩달아 많아져 녹차 맛도 버리고 효능도 낮추는 셈이 된다.

티백은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20-30초 가량 우리고, 잎차는 60-70℃의 물에 2-3분 동안 담가 연한 노란 빛을 띨 정도로 우리는 게 적당하다. 티백 안의 찻잎은 잘게 잘라져 있기 때문에 잎의 성분이 더 잘 우러나온다.

너무 뜨거운 물에 녹차를 우리거나 녹차를 넣고 끓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열에 약한 찻잎의 여러 영양성분이 파괴되고 카페인 성분도 더 많이 용출된다.


◇성인 하루 3잔 이상 15잔 이하..20잔은 넘지 않도록

녹차의 항산화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아침, 점심, 저녁에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게 좋다고 한다.

카페인 때문에 녹차를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학계에서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20잔 정도의 녹차는 아무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은 30-50㎎로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양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 카페인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실제로 녹차 속 카페인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만약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잔(캐나다의 카페인 일일 최대 섭취 권고량 기준)은 넘지 않도록 한다.


◇좋은 녹차 고르는 요령

좋은 녹차는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윤기가 있으며 약간 검은 녹색을 띤다.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이 난다.

만약 찻잎이 황갈색을 띠고 쾌쾌한 묵은 냄새가 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수확 시기로 따지면 가장 먼저 수확한 첫물차가 잎이 여리고 작으며 맛이 좋다.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잎은 커지지만 그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4-5월에 첫물차를, 6월에 두물차를, 7-8월에 세물차를, 9-10월에 네물차를 수확한다.


◇소량씩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


찻잎은 빛이나 열, 습기에 약하다. 따라서 소량으로 나눠 밀봉이 잘 되는 용기에 넣고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밀봉하지 않은 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고기나 생선 냄새가 그대로 밸 수 있다.

만약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할 때는 밀봉용기나 알루미늄 코팅 용기에 넣어 잘 밀봉한다. 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 차이 때문에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시기 전에 찻잎을 실온에 놔둬 찻잎의 온도가 실온과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녹차를 오래 묵히거나 잘못 보관하면 잎에서 묵은 냄새가 난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꼭 마셔야겠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녹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보자.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재탄생한다.


◇생활 속 녹차 활용법

녹차는 음료수 외에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냄새 제거 능력이 뛰어나 탈취제로 유용하다.

프라이팬이나 입구가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녹차 2큰술을 타서 끓이면 이때 발생하는 녹차 수증기가 새 집 페인트의 독한 냄새나 장마철 눅눅함 냄새를 완화시킨다.

가루녹차를 부직포나 향낭에 넣어 냄새나는 곳에 두거나 가루 녹차 우려낸 물을 수건에 적셔 냉장고나 신발장 등 냄새가 고약한 곳을 꼼꼼히 닦아내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닦아내면 녹이나 찌든 때도 제거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할 때도 가루녹차를 뿌리면 역한 냄새가 집안에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선류나 어패류에 가루녹차를 약간 뿌리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다음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찻잎을 꼭꼭 씹어보자. 4-5분쯤 뒤 입안에 배어 있던 냄새가 사라진다.

녹차는 습기나 곰팡이 제거에도 유용하다.

옷장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가루녹차를 골고루 뿌린 뒤 다시 신문지로 덮으면 습기는 물론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카펫이나 양탄자를 세탁할 때 가루녹차를 함께 넣거나 구입한지 오래된 찻잎을 카펫 위에 뿌려두면 곰팡이나 진드기, 먼지벌레 따위가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갑자기 설사가 났는데 상비약이 없다면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는게 좋다. 이 때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로 높아진다. 달걀을 녹차 우린 물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멎게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부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이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는다. 녹차가루를 물에 개어 발라줘도 좋다.

 

Posted by 비회원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8:34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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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8:34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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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비법

예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비법 성형정보 2008.09.26 15:39

 예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비법





잔무늬 패턴

잔 패턴은 통통한 다리를 커버해 준다. 촘촘한 블랙 망사는 다리를 가늘게 보이게 해준다. 잔무늬 패턴 스타킹에는 타이트하고 어두운 일자형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블랙 망사엔 그레이, 블랙, 레드 컬러의 스커트가 잘 어울린다. 그러나 잔잔한 꽃무늬가 수놓아져 있는 패턴은 전체적으로 무늬가 불규칙하기 때문에 역효과를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잔무늬 패턴의 스타킹이 날씬해 보인다.   
 
 
스트라이프 패턴

어느 스커트에나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패턴. 캐주얼한 스커트나 쉬폰 스커트엔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타킹이 좋다. 하지만 너무 굵은 선은 다리를 더욱 두꺼워 보이게 한다.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스타킹은 다리를 가늘어 보이게 할 뿐 아니라 길어 보이게 하는 패턴이다. 또한 가로 줄무늬의 스타킹은 펑키해 보이고, 세로 줄무늬는 섹시해 보인다.   
 
 
 
체크 패턴

유행을 타지 않는다. 동일 계열의 세련된 톤온톤 컬러 믹스나 보색대비로 화려한 느낌을 내는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단색 컬러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고 유행하는 벨벳소재의 스커트에 매치하면 가장 좋은 패턴이다.   
 
 
간격이 넓은 망사 스타킹

눈에 보이는 간격의 망사 스타킹은 촘촘한 패턴보다 섹시한 느낌을 낸다.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라이닝 처리해 모던한 느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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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비법

예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비법 성형정보 2008.09.26 15:39

 예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비법





잔무늬 패턴

잔 패턴은 통통한 다리를 커버해 준다. 촘촘한 블랙 망사는 다리를 가늘게 보이게 해준다. 잔무늬 패턴 스타킹에는 타이트하고 어두운 일자형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블랙 망사엔 그레이, 블랙, 레드 컬러의 스커트가 잘 어울린다. 그러나 잔잔한 꽃무늬가 수놓아져 있는 패턴은 전체적으로 무늬가 불규칙하기 때문에 역효과를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잔무늬 패턴의 스타킹이 날씬해 보인다.   
 
 
스트라이프 패턴

어느 스커트에나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패턴. 캐주얼한 스커트나 쉬폰 스커트엔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타킹이 좋다. 하지만 너무 굵은 선은 다리를 더욱 두꺼워 보이게 한다.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스타킹은 다리를 가늘어 보이게 할 뿐 아니라 길어 보이게 하는 패턴이다. 또한 가로 줄무늬의 스타킹은 펑키해 보이고, 세로 줄무늬는 섹시해 보인다.   
 
 
 
체크 패턴

유행을 타지 않는다. 동일 계열의 세련된 톤온톤 컬러 믹스나 보색대비로 화려한 느낌을 내는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단색 컬러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고 유행하는 벨벳소재의 스커트에 매치하면 가장 좋은 패턴이다.   
 
 
간격이 넓은 망사 스타킹

눈에 보이는 간격의 망사 스타킹은 촘촘한 패턴보다 섹시한 느낌을 낸다.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라이닝 처리해 모던한 느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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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성형정보 2008.09.26 15:36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패션이듯이 좀 더 멋진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연출 방법에 따라 뚱뚱하게 보일 수도 날씬하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스타킹이다.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스타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은 종아리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이게 한다.
컬러가 짙을수록 더 가늘어 보인다.

2. V자 헤링본 패턴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로 여유분을 갖고 있으면 좋다.

3. 다이아몬드가 촘촘한 스타킹. 라이크라 소재의 스타킹은 발목부분이 늘어지지 않아 날씬해 보인다.

4. 넝쿨 무늬 패턴은 퍼져 보여 다리가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앞면에만 들어간 패턴은 오히려
날씬해 보인다.

5.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은 다리가 슬림 해 보인다.

6. 과감한 줄무늬로 큼지막한 줄무늬는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휜 다리처럼 보일 수가 있다.

7.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뛰어나다.

8. 밋밋한 컬러 스타킹을 신을 바에는 차라리 티 나지 않는 세로줄 스타킹이 더 날씬해 보인다.

9. 진한 바탕에 엷은 줄무늬는 날씬해 보이지만 연한 바탕에 진한 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

10. 연한색으로 팽창되어 보이는 동시에 올록볼록 도트 스티치로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스타킹은
되도록이면 신지 말자.   
 

 
※ 스타킹 팁
 
스타킹 고르기
스타킹은 싼 제품도 많지만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은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질이 안 좋은 제품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피부를 상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싼 제품은 탄력성이 떨어져 까슬까슬하고 쉽게 올이 나가거나 구멍이 나기 쉽다. 스타킹을 살 때는 백화점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평소에 눈 여겨 보았던 것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킹 세탁하기
스타킹을 세탁할 땐 빈 커피 병에 물과 스타킹, 중성세제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깨끗이 세탁된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그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올도 튼튼해진다. 짤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꽃무늬나 물방울 무늬 등은 뒤집어서 빨면 손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다.

스타킹 관리하기
올이 잘 풀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타킹을 포장 그대로 신기 전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진다고 하니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난다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식초로 헹구는 것도 정전기 방지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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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성형정보 2008.09.26 15:36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패션이듯이 좀 더 멋진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연출 방법에 따라 뚱뚱하게 보일 수도 날씬하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스타킹이다.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스타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은 종아리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이게 한다.
컬러가 짙을수록 더 가늘어 보인다.

2. V자 헤링본 패턴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로 여유분을 갖고 있으면 좋다.

3. 다이아몬드가 촘촘한 스타킹. 라이크라 소재의 스타킹은 발목부분이 늘어지지 않아 날씬해 보인다.

4. 넝쿨 무늬 패턴은 퍼져 보여 다리가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앞면에만 들어간 패턴은 오히려
날씬해 보인다.

5.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은 다리가 슬림 해 보인다.

6. 과감한 줄무늬로 큼지막한 줄무늬는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휜 다리처럼 보일 수가 있다.

7.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뛰어나다.

8. 밋밋한 컬러 스타킹을 신을 바에는 차라리 티 나지 않는 세로줄 스타킹이 더 날씬해 보인다.

9. 진한 바탕에 엷은 줄무늬는 날씬해 보이지만 연한 바탕에 진한 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

10. 연한색으로 팽창되어 보이는 동시에 올록볼록 도트 스티치로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스타킹은
되도록이면 신지 말자.   
 

 
※ 스타킹 팁
 
스타킹 고르기
스타킹은 싼 제품도 많지만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은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질이 안 좋은 제품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피부를 상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싼 제품은 탄력성이 떨어져 까슬까슬하고 쉽게 올이 나가거나 구멍이 나기 쉽다. 스타킹을 살 때는 백화점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평소에 눈 여겨 보았던 것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킹 세탁하기
스타킹을 세탁할 땐 빈 커피 병에 물과 스타킹, 중성세제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깨끗이 세탁된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그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올도 튼튼해진다. 짤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꽃무늬나 물방울 무늬 등은 뒤집어서 빨면 손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다.

스타킹 관리하기
올이 잘 풀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타킹을 포장 그대로 신기 전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진다고 하니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난다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식초로 헹구는 것도 정전기 방지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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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성형정보 2008.09.26 13:30

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단정함을 어필해야 하는 면접시

블랙 수트와 블랙 넥타이 매치는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기 때문에 면접 시에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블랙+화이트+블랙의 기본적인 수트에 베이직한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다. 무늬가 있는 디자인보다 무지 넥타이가 단정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블루 수트에 블루 계열 넥타이를 매치해보자. 전체적으로 블루루 계열 코디는 시원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룩’으로 가장 선호하는 컬러다.
무늬가 없는 깔끔한 파스텔 컬러의 넥타이를 선택하거나 무늬가 있는 넥타이를 고를 경우 간격이 좁은 스트라이프나 깔끔한 도트 패턴이 좋다.
 
 
파티에서 성숙해 보이기 위해

성숙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그레이! 특히 그레이 슈트와 넥타이가 매치되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색상이 강렬한 넥타이는 조화로운 스타일을 망치기 때문에 그레이 계열의 무채색 톤으로 고른다.
가문이나 특정 단체의 문장을 무늬로 한 크레스트도 남자의 성숙미를 더하는데 한몫 한다.
 
 
친구와의 모임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브라운톤의 색상을 매치하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원한다면 파스텔톤의 브라운 색상도 좋다. 넥타이 무늬는 곡선 종류나 체크 패턴를 고르도록 하자.
 
 
지적으로 보영야 하는 브리핑

처음 본 남자가 지적으로 느껴진다면 그의 의상이 블랙과 블루로 코디 돼 있지 않나 살펴보자.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슈트와 셔츠에 넥타이는 블루 계열을 선택하도록 하자.
간결한 스프라이프나 체크 무늬, 작은 무늬가 반복되는 패턴도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 사이애서, 돗보이기를 원한다면

기본 블랙 슈츠와 화이트 셔츠에 레드 계열 넥타이가 매치되면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
단정한 느낌의 베이직의 코디에 레드 포인트는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넥타이의 무늬가 크거나 화려한 것도 좋은데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려 있는 울 오버나 간격이 넓은 스프라이트가 남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영업이나 중요한 미탕이 있을 때

어두운 그레이 계열의 슈트와 레드 계열의 넥타이는 그를 생기 있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무늬는 올챙이처럼 생긴 페이즐리나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린 울오버를 추천한다. 반복패턴이 아닌 역동적인 무늬의 넥타이도 괜찮은 선택.
 
 
튀는 걸 좋아하는 그를 위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는 남자라면 독특한 무늬의 넥타이도 좋다. 슈트와 셔츠의 색에 구애 받지 않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넥타이 역시 흔하지 않는 무늬를 선택하자.




 

Posted by 비회원

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성형정보 2008.09.26 13:30

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단정함을 어필해야 하는 면접시

블랙 수트와 블랙 넥타이 매치는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기 때문에 면접 시에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블랙+화이트+블랙의 기본적인 수트에 베이직한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다. 무늬가 있는 디자인보다 무지 넥타이가 단정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블루 수트에 블루 계열 넥타이를 매치해보자. 전체적으로 블루루 계열 코디는 시원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룩’으로 가장 선호하는 컬러다.
무늬가 없는 깔끔한 파스텔 컬러의 넥타이를 선택하거나 무늬가 있는 넥타이를 고를 경우 간격이 좁은 스트라이프나 깔끔한 도트 패턴이 좋다.
 
 
파티에서 성숙해 보이기 위해

성숙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그레이! 특히 그레이 슈트와 넥타이가 매치되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색상이 강렬한 넥타이는 조화로운 스타일을 망치기 때문에 그레이 계열의 무채색 톤으로 고른다.
가문이나 특정 단체의 문장을 무늬로 한 크레스트도 남자의 성숙미를 더하는데 한몫 한다.
 
 
친구와의 모임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브라운톤의 색상을 매치하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원한다면 파스텔톤의 브라운 색상도 좋다. 넥타이 무늬는 곡선 종류나 체크 패턴를 고르도록 하자.
 
 
지적으로 보영야 하는 브리핑

처음 본 남자가 지적으로 느껴진다면 그의 의상이 블랙과 블루로 코디 돼 있지 않나 살펴보자.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슈트와 셔츠에 넥타이는 블루 계열을 선택하도록 하자.
간결한 스프라이프나 체크 무늬, 작은 무늬가 반복되는 패턴도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 사이애서, 돗보이기를 원한다면

기본 블랙 슈츠와 화이트 셔츠에 레드 계열 넥타이가 매치되면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
단정한 느낌의 베이직의 코디에 레드 포인트는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넥타이의 무늬가 크거나 화려한 것도 좋은데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려 있는 울 오버나 간격이 넓은 스프라이트가 남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영업이나 중요한 미탕이 있을 때

어두운 그레이 계열의 슈트와 레드 계열의 넥타이는 그를 생기 있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무늬는 올챙이처럼 생긴 페이즐리나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린 울오버를 추천한다. 반복패턴이 아닌 역동적인 무늬의 넥타이도 괜찮은 선택.
 
 
튀는 걸 좋아하는 그를 위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는 남자라면 독특한 무늬의 넥타이도 좋다. 슈트와 셔츠의 색에 구애 받지 않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넥타이 역시 흔하지 않는 무늬를 선택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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