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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아이키우기 2008. 11. 12. 20:48

[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11월은 4세나 5세 자녀를 둔 부모들이 유치원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다른 아이에게 좋은 유치원이 반드시 내 아이에게 유익하다고 볼 수는 없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검토해 보기로 한다.

※ 여기서의 유치원은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되는 정규 유치원을 말합니다. 즉, 유치원과 유사하게 운영되는 영어유치원이나 미술학원, 놀이학원, 영재학원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1. 유치원 입학 시기

먼저 몇 세쯤 유치원에 보낼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정규 유치원의 경우 5세(만3세)부터 입학이 가능하다. 유치원은 일반적으로 5세~7세까지 3년 동안 보내는 경우도 있고, 6세~7세의 2년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5세 이후 유치원 입학 시기 및 기간은 전적으로 부모의 선택에 맡겨져 있다. 3년을 같은 유치원에 다닐 경우, 마지막 1년 동안 아이들이 지루해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특정한 사례이고, 유치원 입학 시기는 개별 아동의 성격 및 지금까지의 양육 환경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가령, 아이가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경우, 형제가 없는 경우, 가족이 아닌 타인과 접촉할 시간이 많지 않은 양육 환경에 놓여 있는 경우라면 5세에 입학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4세부터 어린이집이나 다른 교육기관을 통하여 사회성 발달을 위한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6세에 보내도 무방하다.

간혹 유아기 교육= 지식 습득으로만 생각하여,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학원과 방문교육, 홈 스쿨 등을 계속 시키는 부모가 있다. 그러나 유아기 교육목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통합 발달이다. 인지•정서•사회•언어•신체 등의 영역에 대한 균형 잡힌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유아기 통합 발달을 위한 최적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이 바로 정규 유치원이다.


2. 유치원 검색

아이를 내년에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했다면,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1차적으로 5~10개의 유치원을 선정한다. 교육부> 관련사이트> 지역교육청을 클릭하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및 지역 교육청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다. 자신의 거주지역을 관할하는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교육기관 또는 학교 안내 메뉴를 검색하면, 거주지에서 가까운 유치원의 위치 및 주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때 유치원 설립 유형(공립, 사립, 초등병설 등)과 집에서 걸리는 시간 (도보 또는 셔틀) 등을 기준으로 5~10개의 유치원을 선정한다. 유치원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메모해 두면 편리하다.

 

3. 유치원 관련 자료 수집

1차로 선정된 유치원에 대해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자료수집은 주로 유치원 홈페이지나 해당 유치원 졸업생 학부모와의 면담, 전화상담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아직은 홈페이지가 없는 유치원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전화 상담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상담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는, 교육과정의 특징, 해당 연령 교육프로그램의 특징,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 현황, 전체 학급 수와 교사 수, 해당 연령의 학급 수와 아동 수, 성별 비율 및 담당 교사 수, 급식 방법, 셔틀 여부, 또래 집단 구성, 종교적 배경, 연혁, 등록금 등을 들 수 있다.

1) 교육과정의 특징

정규 유치원이라면 대부분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운영되지만, 간혹 몬테소리 교육, 프로젝트 접근법,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등 특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표방하는 곳도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각각 나름대로 교육적 강점을 지닌 프로그램들이지만, 프로그램이 좋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에게 동일한 효과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교육과정을 고려할 때에는 반드시 아이의 지적•정서적 성향을 토대로 해야 한다. 또한 동일한 교육과정이라고 해도 각 유치원의 교육이념과 아동관, 교육풍토 등에 따라 실제적인 모습은 다양하게 구현되므로, 유치원에서 지향하는 교육목표와 적용하는 교육내용 및 교육방법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아이의 성향에 맞는지 검토해 보아야 한다.
 
2) 해당 연령 프로그램의 특징

아이 연령대의 교육 프로그램이 전체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운영되는지를 확인한다. 가령, 전체 교육은 프로젝트 접근법으로 진행되는데, 5세 반은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하는 경우 등이 있기 때문이다.

3) 특별 프로그램 현황

정규 유치원 과정이 끝난 후 미술이나 체육, 영어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치원도 있다.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을 파악하여, 아이의 전체적인 교육 포트폴리오 수립을 구상해 본다. 부모는 초등학교 취학 전 2~3년 기간 동안 아이가 습득하였으면 하는 교육내용들을 중심으로 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되, 실제로 교육을 하는 시기와 방법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 및 관찰 결과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가령, 아이 성향에 따라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으나 다른 학원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것이 더 유익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4) 유치원 규모

유치원의 전체 학급 수와 학생 수, 교사 수 등을 통해 유치원의 전체 규모를 짐작해 볼 수 있다. 내 아이에 맞는 유치원을 고를 때 유치원 규모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이가 많은 또래와 사귀어보지 않은 경우 대규모 유치원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개별 수업이 진행되는 학원에 다닐 경우 상대적으로 유치원은 규모가 있는 것이 균형을 이룰 수도 있다. 유치원 규모도 아이의 교육환경을 이루는 요소 중의 하나로 고려한다.

5) 교사 대 아동 비율

아이 연령대의 학급 수, 아동 수, 성별 비율, 교사 수 등을 통해 교사 대 아동 비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교사 대 아동 비율은 유치원 선정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이다. 동일한 교육에 대해서도 그것이 대규모 수업인지 소집단 수업인지 개별 수업인지에 따라 교육의 성과는 달라지며, 아이들마다 더 효과적인 수업 규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을수록 교육의 효과는 커진다고 보고 있으나, 아이에게 가장 우선적인 목표가 도전의식, 표현력 등이라면 대규모 수업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는 것이다.

6) 급식 방법

유치원에서 급식은 선택인지 필수인지, 외부 업체에 맡기고 있는지 자체 급식을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급식에 관해서는 가능하다면 현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의 부모에게 만족도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7) 셔틀 노선

집에서 유치원까지 도보거리가 아닌 경우 셔틀이 주거지역까지 오는지 셔틀 노선표를 확인한다.

8) 또래 집단 구성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주로 어느 지역이나 단지로부터 오는지 대략적인 비율을 확인한다. 또래 집단이 동질적인지 이질적인지에 따라 교육상황은 매우 다르게 구성될 수 있다. 동질적인 집단과 이질적 집단 중 어느 집단이 더 유익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아이마다 다른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음을 유의한다.

9) 종교적 배경

특정 종교관에 기초하여 설립된 유치원들이 있다. 유치원의 토대가 되는 종교이념은 유치원의 교육관이나 아동관, 교육목표 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특정 종교의 배경을 갖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도록 한다.

10) 유치원 연혁

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평가 역시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가능해진다. 오래 전에 설립된 유치원일수록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1) 등록금

유치원 등록금은 설립 유형별로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립 유치원에 비해 국•공립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등의 원비가 저렴한 편이다. 보통 3개월 원비를 분기별로 납부하게 되어있다. 이외에도 입학금, 교재비, 급식비, 셔틀 이용비, 특별활동비 등 부가 비용들이 있으니 전체 비용을 꼼꼼하게 체크해 둔다.

이상은 내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을 선정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필수 정보들이다. 전화 상담으로 많은 질문을 하기 어려운 경우, 선정된 유치원 수가 많지 않다면 상담 예약을 하고 직접 방문하여 질문하는 것도 괜찮다.

 

4. 자녀의 성향 및 적성 파악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고르려면, 유치원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내 아이의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칫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능력이 뛰어난 아이에 대해서도 부모의 기대 수준이 너무 높아 뭔가 부족하다는 판단을 하기도 하며, 성향이 비슷하나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형제를 성향이 아주 다른 것으로 판단하는 등 오히려 자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하기 어려운 주체가 부모이기도 하다.

부모의 아이에 대한 잘못된 평가는, 자녀에게 부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게 되어 궁극적으로 교육적 부작용을 낳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유치원 선정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우뇌적 능력이 매우 발달하고 있는 아이를 지나치게 규율적•통제적이며, 지식 습득을 강조하는 교육기관에 보냄으로써 고집 세고 산만한 아이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래에 비해 독창성과 상상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가, 교사와 개별적인 상호작용이 어려운 대규모 수업만 할 경우 집중력이 낮아지며 궁극적으로는 학습 자체에 대한 흥미도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유치원은 자녀의 성향 및 적성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어떤 아이에게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다른 아이에게는 그리 중요한 조건이 아닐 수 있다. 그런 면에서는 같은 형제라도 다른 유치원을 보내는 것이 유익할 수 있다. 어떤 기관이 내 아이에게 더 맞을 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A 유형은 B 기관이 맞다’와 같이 자동으로 내려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특성과 발달 상황에 따라 크고 작은 교육의 목표를 수립한 뒤, 교육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치원도 그러한 교육 환경 중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특성이나 발달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적인 검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검사는 수많은 아이들에 대한 통계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진단을 내려주기 때문에, 기본적인 신뢰도가 확보된 검사라면 아이를 비교적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참고로 ‘메사 통합 창의성 검사 (TCT-DP)’의 경우 40개월부터 검사 가능하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매년 아이의 발달 과정을 32개국 또래와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관찰력, 분석력, 통합력, 독창성, 상상력, 주제구성력, 감성적 표현력, 도전의식, 효율성 등 아홉 가지 세부능력별로 발달 현황을 볼 수 있어, 어떤 부분이 우선적으로 보완되어야 하는지 교육 목표 수립에 구체적 도움이 된다. 더불어 최근 개정된 TCT-DP Plus의 경우 자녀의 학습 및 진로 적성 파악을 통해 장래 직업, 학과, 계열 등이 제공되어 자녀를 위한 교육목표 수립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TCT-DP는 단순히 아이의 능력을 판단해 보는 검사라기보다는, 아이에게 맞는 교육목표를 수립하고 이에 맞추어 교육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활용하는 검사로 볼 수 있다.


5. 유치원 방문

자녀의 성향 및 적성 진단 결과를 토대로 유치원에 관한 자료를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2~3개의 유치원을 선정한 후, 전화로 면담 일자를 예약한다. 가능하면 자녀 연령대를 맡은 교사도 면담할 수 있는지 미리 요청한다. 실제 유치원을 방문하는 날은 아이와 함께 가는 것도 좋다. 부모가 모든 것을 결정한 뒤 유치원에 가라고 하기 보다, 지금부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게 될 것이며 실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대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함께 얘기해 보도록 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전화 상담을 통해 많은 부분 정보를 획득했다면, 실제 면담 시에는 유치원의 교실 및 교구, 시설, 설비, 놀이터 등을 점검하고, 도보 거리 및 셔틀 노선 등의 확인, 교사 및 유치원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껴보도록 한다. 해당 연령대 교육 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하여, 가정에서 미리 준비해 주어야 할 부분을 체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방문 시 원서교부 및 접수일 등을 정확하게 체크하여 두도록 한다. 대부분의 유치원은 11월말에 원서 교부, 12월초에 원서 접수를 받지만, 11월 중순에 재원생의 소개를 통해 선 접수를 받는 등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6. 입학 전까지의 준비사항

유치원 원서에는 아이의 반명함판 사진 및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찍은 반명함판 또는 스냅사진 등이 필요하다. 준비사항도 유치원마다 차이가 있으니, 최종 유치원으로 결정이 되면 원서를 교부 받기 전이라도 전화로 문의하여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다.

원서 교부 및 접수 등의 과정을 부모님 혼자 처리하지 말고, 아이 본인에게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도록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가끔 유치원 놀이터에 들러 함께 놀면서 “여기가 우리 OO이가 내년부터 다닐 유치원이야” 라고 얘기해 주는 것도 좋다. 아이에게 “너 이렇게 하면, 유치원 가서 혼난다” 등의 부정적인 측면으로 유치원을 소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유치원에 가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가족 아닌 다른 사람들과 장시간 함께 지내는 방법이다. 이러한 조직 문화 속에서 나름대로의 사회성을 길러가게 되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타인에게 요청하는 자세, 양보하는 태도, 타인의 요청을 수용하는 자세 등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모가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했는데도 간혹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거나 적응을 잘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때 너무 큰 문제가 생긴 것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은 발달하는 과정에 놓여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문제가 오히려 귀중한 교육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작은 문제를 큰 문제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세상에 이유 없이 행동하는 아이는 없다. 단지 부모가 아이의 이유를 보지 못하거나 보더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무시해 버릴 뿐이다. 교육은 단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부모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언젠가 내 자녀에게 돌아온다. 마음을 열고, 아이의 눈 높이에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들어보자. 부모가 늘 최선의 선택을 해주어야 한다고 자만하지는 말라. 아이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보라.







[출처 :  한국메사-우리 아이 숨은 잠재력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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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 11. 5. 12:46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수술 전 고려사항


유방조직을 제거하여 다시 모양과 기능을 갖추기 위해선 너무 심한 변화는 바람직 하지 않으며 체형에 맞추어 적당량의 제거가 전체적인 몸매와 어울릴 수 있다. 또한 가슴이 큰 경우 대부분 양쪽 가슴의 비대칭이 생기게 되며 처지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문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운다.

따라서 수술 전 진찰 및 상담을 통해 줄이는 정도와 가슴이 올라가는 정도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체격과 키, 몸무게 등 신체적인 조건을 고려해 그에 맞는 수술방법을 결정한다.

 

수술 후 주의사항

1. 수술 후 한 달간은 격렬한 운동과 심한 팔운동은 삼가야 한다.

2. 약 2~3주 동안은 가슴이 매우 예민한 상태이므로 육체적인 접촉은 피해야 한다.

3. 음주나 흡연은 수술 상처 회복을 저해하며 염증 등 부작용을 일으키게 되므로 반드시 수술 후 한달 동안은 금연, 금주해야 한다.

4. 유방축소수술 후 3~4일 후부터 6개월까지 24시간 동안 교정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제자리를 잡으려면 보통 1년 정도가 걸린다.

5. 유방축소술은 어떠한 경우는 불가피하게 수술 후 흉터가 남게 되는데 1년 정도 시간이 흐르면 흉터는 점점 옅어지므로 수술 후의 짙은 흉터로 인해 고민할 필요는 없다. 또한 계속적인 흉터로 고민이 될 경우에는 흉터제거수술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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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확대수술] 가슴확대수술을 위해 고려 및 결정해야 할 것

[가슴 확대수술] 가슴확대수술을 위해 고려 및 결정해야 할 것 성형정보 2008. 11. 5. 11:34

[가슴 확대수술] 가슴확대수술을 위해 고려 및 결정해야 할 것

 





첫째, 크기와 모양입니다.

크기는 보형물의 크기가 아니라, 목표로 하는 사이즈를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적당한 크기, 혹은 몸에 비해 약간 크게, 아니면 지금보다 조금만 크게...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되고, 더 구체적으로는 브래지어의 컵을 갖고 말씀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면 말씀하시는 대로 크기를 맞추어 드릴 수 있습니다. 가슴의 모양은 별다른 환자의 의견이 없더라도 이상적인 가슴모양을 만들어줍니다.

이상적인 가슴의 모양은 양쪽이 완벽한 대칭을 이루어야 하며, 원추모양으로 목에서 유두까지 직선으로 흘러야 하고 자신의 허리 사이즈에 20~25cm정도 더한 크기로 유두가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고 겨드랑이와 가슴을 연결하는 부위가 볼록하게 나온 것입니다. 옆에서 보았을 때 위쪽은 직선 혹은 약간 오목하게 되고, 유두 아랫부분은 볼륨이 있으면서 동그랗게 자연스런 곡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버선코 모양의 가슴을 이루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상적인 가슴입니다. 그러나 환자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서 윗부분이 약간 불룩하게 혹은 강조가 되게 불룩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상체의 모양과 분위기에 따라서 이상적인 가슴의 모양은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절개선의 위치입니다.

겨드랑이, 유륜, 가슴밑, 배꼽 등이 있는데 이 모든 절개선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이 모든 절개선 중 환자가 원하는 경로를 골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환자에 따라서 이 모든 절개선 가운데 자유자재로 선택이 가능한 조건을 가진 경우도 있고, 이 중 한 두 가지 절개선으로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가슴의 조건을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신체적 조건상 환자의 의견과 다를 경우에는 설명을 드리고 다시 선택의 폭을 좁혀드립니다.


셋째, 보형물의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식염수 보형물은 내용물이 생리식염수가 들어가게 되는 것으로 빈 보형물을 넣은 다음 관을 통해 식염수를 채워 넣는 방식으로 수술을 하기 때문에 접혀진 빈 보형물이 들어갈 정도의 작은 절개선을 이용해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런 이유로 배꼽 절개선으로 수술 가능한 유일한 보형물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약청에서 사용허가가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코히시브젤 보형물은 내용물이 서로 응집력이 있는 반고체 상태의 실리콘젤로 이루어져 있는 보형물입니다. 기존의 액상실리콘이 파열이 되어 시간이 오래 지났을 때에,조직으로 침투가 될 수 있는 부작용이 있는데 이런 부작용을 없앤 보형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얇은 환자의 경우 식염수 보형물 보다 수술 후 촉감이 더 좋기 때문에 촉감이 중요한 환자의 경우 우선 선택의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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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운동화] 신발과 운동에도 궁합이 있다.

[운동과 운동화] 신발과 운동에도 궁합이 있다. 질병과 건강 2008. 10. 24. 20:56

[운동과 운동화] 신발과 운동에도 궁합이 있다.







날씨가 서서히 풀리고 따뜻해지니 여름을 대비하여 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운동복도 새로사고 신발도 새로 사는데, 알고는 계신지?
운동과 신발에도 궁합이 있다는 사실을 우선 발 건강을 위해서는 땀을 잘 흡수하는 아크릴 소제의 양발을 신고, 목욕 후에는 물기를 닦고 신을 신기 전 바우더를 바르며, 신발을 살 때는 발이 붓는 오후에 양쪽 신발을 신어보고 사야한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다.

종목별 운동화 선택시 주의사항


◆ 농구
발과 발목이 받는 충격이 크므로 발목을 감싸는 운동화가 좋다. 발에 잘 맞는 것을 고르고 바닥이 닿기 전에 신을 바꿔야한다. 농구장 바닥은 충격이 잘 흡수되는 나무바닥이 가장 좋으며 콘크리트 바닥은 가능한 피해야한다.

◆ 골프
마치 안 신은 것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골프화가 좋다. 오래 걸어야 하므로 발이 조금이라도 불편한 것은 신지 않는다.

◆ 조깅
발뒤꿈치에 약간 여유 있는 신발을 골라야 하며, 가장 긴 발가락보다 엄지손톱 길이 정도 넉넉한 것이 좋다. 발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유연하게 잘 구부러지는 것이 좋다. 돌 유리조각 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잔디보다는 아스팔트에서 달리는 것이 낫다.

◆ 테니스
신발을 신은 채 스키를 타듯 옆으로 부드럽게 미끄러질 수 있는 것, 발뒤꿈치뿐 아니라 발가락 부위에도 쿠션이 있는 것, 또 발가락이 다치지 않도록 발가락 부위를 고무로 덮어씌운 신발을 고른다.
'하드코트'는 고무 입자로 만들어져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바닥보다 푹신하지만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흙으로 된 '클레이코트'가 가장 좋다.

◆ 자전거
바닥이 단단한 신발이라야 자전거 페달로 '힘'이 잘 전달돼 인대가 손상되지 않는다. 엄지발가락이 신에 착 고정되는 것이 좋다. 10세 미만의 아이들은 고무창 운동화가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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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의 장단점 및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

온수매트의 장단점 및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 10. 3. 10:23

온수매트의 장단점 및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





전자파

온수매트는 전기매트와 달리 열선이 없어서 전자파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계측기로 궁금해서 재보니까 전기매트에서도 많은 전자파는 발생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참고로 좀 비싼 매틍임.) 물론 싸구려 전기 매트에서는 많이 나올수도 있겠지만요.

결과적으로 전기매트(고가)가 전자파 차단이라고 한말은 맞는 얘기인것 같은데, 온수매트도 무 전자파라고 했는데 이것도 약간 과장인것 같습니다.

제조업체

20만원대부터 6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인터넷 자료를 보면 제조사가 4~5군데 밖에 안됩니다.
가격대별 제품의 품질 차이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쨋든 a/s , 제조사신뢰도, 유해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구매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결론은 적당한 가격대의 제품을 우선적 고른 후, 그 물건을 파는 업체가 유통회사인지 제조회사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A/S에 대해서도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하면 다 자기네들이 제조회사라고 해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니 쇼핑몰에서 판매회사 정보를 가지고 회사사이트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성

전기매트 든 온수 매트든 일단 전기는 사용합니다. 대신 전기매트는 매트 전체에 들어가고 온수매트는 보일러 부분에만 들어가는데, 이게 가만 보면 전기안전인증 을 획득한 회사가 몇 안됩니다. 
전기안전인증을 안받고 제품을 유통하면 문제는 보일러에 대한 안정성 여부가 확인 안된거라 화재나 기타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읍니다. 꼭 인증을 확인하시고 구매하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제품구매 팁

- 게시판을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의 품평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뭐 조작한것도 있겠지만 자세히 보시면 표가 납니다.)

- 또 하나 호스 문제인데요. 호스 재료가 실리콘, pvc 등 제품마다 쓰는게 다릅니다.
일단 pvc 쓰는데는 절대로 제품구매하시면 안됩니다. 물의 온도가 있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추후에 다이옥신 이라든지 기타 유해물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절대로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실리콘. 대체적으로 이걸 많이 쓰던데 이 또한 실험 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업체가 거의 없습니다.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접임에 의한 파손, 내구성 ,열경화성 등에 대해서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테스트나 실험도 안한 걸 어떻게 안심하고 쓰겠습니까? 꼭 사전에 인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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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난방기구 2008. 10. 2. 10:29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장점

1. 난방구조상 물이 필요없으므로 동파걱정이 없다.

2. 시공이 간편하고 A/S 수리구조가 단순하다.

3. 가동하고 5- 10분이면 난방이 된다.

 

단점 

1. 주택의 경우 전기료가 누진세로 적용되기 때문에 적은 면적 난방용이다.

2. 바닥만 따뜻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복사열 난방제품이 필요하다.

3. 전자파가 나와서 자고나면 찌뿌둥하다는 속설이 있다.

4. 시공을 잘못하면 감전 및 누전의 위험이 있다.

5. 세월이 지나면 곳에 따라서는 압축되서 꺼짐현상이 나타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방바닥이 울룩불룩해진다.)

결론적으로 전기온돌판넬은

 1. 주택의 경우 누진세 때문에 상시 난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용량으로 계산해보면 전기료 계산 됩니다. 업체 이야기로 전기온돌판넬은 평당 500W/시간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2. 시공면적이 넓게 되면 전기용량이 집에 맞지 않습니다.
5평이면 계산해도 2.5kw/시간 정도의 전기용량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일반가정의 경우  한전에서 공급하는 전력이 구옥 1.5kw/시간, 신축 3kw/시간 이기 때문에 차단기 정신없이 내려갑니다.(계산상)
그렇지만 실제 시공할시에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온도조절기가 각 판넬을 시간차를 두고 전기를 넣는 방식으로 조절을 해서 차단기가 내려가는 것을 막습니다. 그래서, 적정 온도조절기를 설치하라고 업체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 전자파에 대해서는 요즘 다양한 전기온돌판넬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업체말을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니 비교 검토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4. 주택용으로는 적은 면적의 난방이고 상시가 아닌 일시 난방일 경우에는 관리가 편하므로 이 경우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 할 것입니다. 주택의 경우는 항상 전기요금체계를 확인하시고 적용해야 합니다.

5. 전기온돌판넬의 경우 바닥만 따뜻하고 윗쪽은 춥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새로나온 제품 중 복사열이 나는 제품을 알아보고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요즘 나오고 있는 복사열 이용 열풍기를 병행하시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 일반용 전기를 쓸 수 있다면, 쓴만큼 나오는 제품이니 업소용 등으로는 가능합니다.
(업체에서는 대부분 업소용으로 추천하고 있음) 

7. 전기온돌판넬에 대해서는 좋은 이야기보다 단점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시공의 편리성과 관리가 편하다는 것은 분명 장점입니다. 그리고, 누전이나 감전 등을 우려하는 것은 시공업체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시공서에 따라 설치하면 문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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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 10. 2. 07:06

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첫째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난방방식이나 연소방식 등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특히 난방 기능보다 분위기만 연출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인지 난방도 함께 해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분위기만 내는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에는 열효율이 20% 내외로 난방기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벽난로 입구가 세라믹 글라스 문으로 되어있는 노출식 벽난로의 경우 열효율이 70%이며 다중연소방식을 채택할 경우 90%를 넘어갑니다. 장작의 연소시간도 최대한 늘일 수 있습니다.

둘째
벽난로의 발열량과 버닝타임을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벽난로의 성능은 발열량과 버닝타임으로 평가하게 되는데, 버닝타임이란 한번 장작을 넣어 최적의 연소상태를 유지하면서 불이 타는 시간을 말합니다. 벽난로는 몇 평형인가가 중요하지 않고 장작의 양에 따라 얼마 정도의 열효율이 나느냐가 중요합니다.

셋째
벽난로를 고를 때 외부 디자인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결합부위가 세밀한지, 벽난로 문은 정교하게 시공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실의 완벽한 밀폐와 한정된 곳으로만 산소가 유입되어야 좋은 벽난로입니다.
또 높은 열효율로 인해 화실의 온도가 800℃이상에서도 견디어야 함으로 벽난로의 내구성도 고려돼야 합니다.

넷째
벽난로를 집의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 그 위치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우선 동선에 신경 써야 하는데, 실내 활동에 불편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벽난로의 복사열이 집 전체에 고루 퍼져나갈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해야 하고 외부풍경과 벽난로 화실의 불꽃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치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기술적인 부분도 요구되므로 거실의 크기와 천정의 높이, 마감재의 종류 등 여러 사항을 고려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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