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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0. 09:00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비임균성요도염이란 임질균 이외의 원인에 의하여 요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며 요도염에서 약 80%를 차지합니다.

아래는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원인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15-40%
유레아플라즈마(Ureaplasma urealyticum) 10-40%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genitalium) 15-25%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13%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 <1%
캔디다(Candida albicans) <1%
알수없음 20-30%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클라미디아균이며 약 20%에서는 원인균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균성요도염의 감염 경로


성관계시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포함) 감염자와 점막이 직접 접촉하면 전염됩니다. 감염은 성기뿐아니라 항문과 구강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성관계에 의한 감염
- 요로감염
- 세균성전립선염
- 요도협착
- 진성포경
- 요도에 도관을 넣는 것과 같은 행위

출산기
출산시 신생아가 감염된 임산부의 산도를 통과할 때 전염이 되는데 눈 (결막염), 귀 (중이염),  폐(폐렴)에 발병하게 됩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증상

비임균성요도염의 잠복기는 대개 7-14일로 임균성요도염의 7일보다 길고 증상도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은 감염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임균성 요도염이 있는 남성의 약 1/3에서는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요도의 감염
-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 요도가 아프거나 가렵다
-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러한 균에의해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위의 증상 외에 질 분비물의 증가나 하복부통이나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문 또는 구강 감염
항문에 감염되면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분비물이 나오고 아프게 됩니다. 구강감염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목감기나 편도선염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진단

비임균성 요도염이란 요도에 염증이 있고,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에서 임질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 외에 최근에는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새로운 진단방법으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하기도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 균을 구별하기위해 검사하는 것은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클라미디아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이 되는 다른 균의 치료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에 노출을 피하는 것으로 성관계를 갖지 않거나 성관계 상대를 한사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하거나 부적절한 관계후 에는 즉시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

요도염의 치료가 잘 되지않는 경우 지속성 혹은 재발성 요도염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경우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경우는 재감염입니다.

다음으로 약물을 적절히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다른 경우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에 약물이 적절하게 들어가지 못할 때 (전립선에의 감염)
•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에 의한 감염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 헤르페스감염
• 트리코모나스
• 감염이외의 원인 


비임균성 요도염이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 문제

요도염을 치료하고 증상이 지속되면서 검사에서 요도염이 발견되는 경우 혹은 증상이 없으면서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치료를 적절히 하였고 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성접촉시 상대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치료없이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불임과 같은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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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함과 따뜻함, 겸손 배운다 - 지리산

장엄함과 따뜻함, 겸손 배운다 - 지리산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0. 5. 14:02

장엄함과 따뜻함, 겸손 배운다 - 지리산




 
 
지리산은 그 어떤 산보다 장엄한 넓이와 깊이를 지녔다. 그래서 단순한 산이라기보다 산국(山國)으로 불려 마땅한 곳.

그 바다 같은 장엄함에 눌렸던 것일까? 묘향산 출신의 서산대사는 자신이 쓴 ‘명산록’에서 지리산을 두고 ‘장엄하되 빼어나지는 않다’고 논했다. 그러나 이 품평은 ‘지리산만큼은 너무도 장엄한 까닭에 수려함조차 그 빛을 잃고 만다’고 해석되어야 마땅하다.

삼남지방의 3개도(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1개시(남원), 4개군(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함양군)에 걸쳐 가없는 산자락을 펼치고 있는 지리산은 수려함과 유현(幽玄)함마저 잠식하고 마는 넓이와 깊이를 지니고 있는 까닭이다. 둘레 800리의 지리산 앞에서는 그 거대한 산국을 마주하는 겸손부터 익혀야 한다. 빨치산의 붉은 사상까지 품어주던 지리산의 깊이는 애초부터 어머니의 품과 다름없이 한이 없었다. 가야의 임금이 음악하는 명인을 찾아 정치를 물으려 하자 그가 숨은 곳이 지리산이었으며,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이 초월의 세계를 찾아 사라진 곳도 지리산 기슭이었기에 고운동이란 지명을 남겨 놓았다. 중국에서 선종이 처음 전래되었을 때도 지리산은 그 본거지였으며, 동학을 일으킨 최제우가 경주에서 박해를 받자 남원의 지리산 자락으로 옮겨와 혁명 주체를 키웠다. 그 뿐인가. 구한말 김일부와 강증산의 사상적 뿌리는 지리산에 깊이 박혀 있었다.

산자락 명승지마다 터 잡은 하동의 쌍계사와 칠불사, 중산리의 법계사, 마천의 벽송사, 남원의 실상사, 유평리의 대원사 그리고 구례의 화엄사와 천은사 등 고찰은 지리산 자체가 하나의 대가람이 되게 했다. 하루, 이틀 혹은 사나흘의 산행으로 지리산에 들었다 속세로 돌아온다 해도 지리산은 그대의 심상을 입산 이전과는 다른 산세계에 붙들어 둔다. 지리산을 왜 찾아가지 않고는 배길 수 없었을까. ‘산이 거기에 있기에’라고 답했던 영국 탐험가 말로리의 선문답은 지리산에 적용되지 않는다. 지리산에서 만큼은 그대가 아무리 뛰어난 등산가라 해도 등산이 아닌 ‘입산(入山)’의 참된 체험이 이뤄져야 한다.

산악인들은 말한다. ‘설악은 끌리고(引), 오대산은 편하고(安), 지리산은 모르겠다(不知)’라고.


[ 등산로 ]


#화엄사~노고단~반야봉~벽소령~세석고원~장터목~천왕봉~치밭목~유평리~대원사 매표소.

우리나라에서 단일 산이 가진 능선 중에 최고(最高), 최장(最長)을 자랑하는 하늘금을 가진 곳이 지리산 주능선이다. 지리산만이 지닌 매력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이 길은 들머리와 날머리를 어디로 정하는가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성삼재에서 시작해 천왕봉까지 갔다가 다시 하동바위길로 내려서면 가장 짧은 주능선 종주고, 화엄사에서 출발해 코재를 거쳐 노고단에 올랐다가 천왕봉, 치밭목대피소를 지나 유평리로 하산한다면 가장 긴 주능선 종주가 된다.

1500m가 넘는 연봉들로 이루어진 긴 능선길이지만 적당한 간격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샘이 있어 물사정이 좋다.

1박2일에 종주를 끝내려면 이른 시각 노고단을 출발해 세석대피소까지 가야한다. 다음날 장터목 지나 천왕봉을 오른 후에 중산리나 백무동으로 하산하면 된다. 하지만 지리산을 제대로 감상하며 종주하려면 2박3일 일정이 좋다. 첫날 벽소령에서 자고, 다음날 장터목대피소까지 가면 된다. 마지막 날 새벽에 천왕봉을 올라 일출을 감상한 후에 치밭목이나 중산리, 백무동 중 한 곳으로 하산하면 된다.


#용산리~바래봉삼거리~팔랑치~부운치~세동치~세걸산~고리봉~정령치~만복대~묘봉치~성삼재(10시간).

지리산 능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서북능선과 주능선, 동부능선이 그것이다. 서북능선은 덕두산에서 성삼재까지(22㎞)며, 주능선은 성삼재에서 40분이면 닿는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23㎞)다. 그리고 지금은 통제구간인 동부능선은 천왕봉에서 웅석봉까지(26㎞)를 말한다.

서북능선은 덕두산(1115m), 바래봉, 무명봉(1122.8m), 세걸산(1220m), 고리봉(1304.5m), 만복대(1433.4m), 작은고리봉(1248m)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만도 일곱 개나 되는 거대한 산맥이다. 지리산 내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거니와 비교적 찾는 이가 적어 조용히 걷는 즐거움이 크다. 바래봉, 세동치, 정령치, 성삼재 등에 샘이 있어 식수를 구하기도 좋다.

서북능선 종주는 빨리 걸으면 하루에 끝낼 수 있지만 산수도 즐기며 여유를 가지고 갈 경우, 보통 정령치나 만복대 지난 헬기장 쯤에서 하루 비박하는 게 좋다. 식수문제를 생각하면 정령치가 좋고, 밤별을 감상하거나 아침 일출과 운해를 보려면 만복대 지난 헬기장이 좋다. 이 경우 충분한 물을 준비해야 한다.

기타 대표적 등산로 5선

지리산은 통제로 묶인 곳까지 합하면 평생을 가도 다 가보지 못할 만큼 거미줄 같은 많은 코스의 등산로가 있다. 일정이 짧은 등산객들이 천왕봉을 오르기 위해 찾는 길은 백무동에서 하동바위 코스를 오르거나, 중산리에서 법계사 코스, 유암폭포 코스를 이용하기도 한다. 조금 여유를 가진다면 대원사에서 치밭목대피소를 지나 천왕봉을 오를 수도 있다. 피아골에서 반야봉을 올랐다가 뱀사골로 내려서거나, 피아골에서 돼지평전 지나 성삼재~만복대~정령치를 잇는 길은 가을 단풍철 많은 이들이 즐기는 구간이다.

조망을 즐기고 싶다면 남부능선 코스를 권한다. 이 길은 서로부터 왕시리봉, 황장산, 황금능선, 왕등재를 지나 흐르는 동부능선, 하봉능선에 지리산 주능선까지 모두 조망하며 오르는 멋진 길이다. 청학동이나 쌍계사에서 오르며, 세석대피소에서 1박한 다음 한신계곡이나 거림골로 내려서도 되고, 벽소령, 장터목쪽으로 산행을 이어갈 수도 있다.

한신계곡은 여름 계곡산행지로 좋은 구간이다. 첫번째 나타나는 무명폭포를 시작으로 위쪽에서는 그 모습을 가늠치도 못할 깊은 소를 가진 한신폭포, 일곱 개의 멋진 탕을 이루며 옥빛으로 굽이치며 쏟아지는 오층폭포, 그 깊이를 헤아릴 길 없는 가내소폭포, 첫나들이폭포를 비롯해 계곡 굽이마다 이름을 갖지 않은 아름다운 폭포들로 즐비하다.

지리산의 또 다른 얼굴인 반야봉(1732m)이 만들어 낸 깊고 긴 골짜기가 여러 소들로 유명한 뱀사골이다. 탁용소, 뱀소, 병소, 병풍소, 간장소, 제승대 등 절경이 끝없이 이어지는 뱀사골 계곡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주능선인 화개재까지 이어진다.

천왕봉을 가장 빠르게 오를 수 있는 법계사 코스도 있다. 매우 가파르긴 하지만 아름다운 로터리대피소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이어진 절집 법계사를 둘러볼 수 있다.

하산은 동북쪽의 중봉 지나 치밭목대피소를 거쳐 윗새재나 유평리로 가거나, 약 40분 능선을 이어 장터목대피소로 내려서면 된다.

 

#피아골~뱀사골 코스 19.2㎞

직전마을~피아골대피소~피아골삼거리~노루목~반야봉~삼도봉~뱀사골대피소~와운교~반선(10시간).

 

#남부능선 코스(쌍계사~세석대피소) 16.5㎞

쌍계사~불일폭포~상불재~외삼신봉~삼신봉~한벗샘~석문~대성골갈림길~음양수~세석대피소(9시간).

 

#한신계곡 코스(거림골~백무동) 12.5㎞

거림~북해도교~세석대피소~한신폭포~5층폭포~가내소폭포~백무동(8시간).

 

#뱀사골 코스(반선~노고단) 15.5㎞

반선~와운교~제승대~뱀사골대피소~화개재~삼도봉~노루목~임걸령~돼지평전~노고단(7시간 30분).

 

#법계사 코스(중산리~법계사~천왕봉~장터목~중산리) 12.7㎞

중산리~칼바위~법계사~천왕봉~장터목대피소~유암폭포~붉은광장~중산리(8시간).

[ 산행정보 ]

◈잘 데와 먹을 데

백무동은 초가집(055-963-9039), 느티나무집(962-5345)이 유명하다. 화엄사 들머리엔 오리전문 음식점인 남악가든(061-782-2715)이 있다. 구례구역 앞에 전주식당(792-3782)의 재첩국이 맛있다.

피아골 입구 직전마을의 피아골 식당 민박(782-8034), 지리산 식당(782-7445), 산아래 첫 집(782-7460)과 뱀사골 입구 반선엔 지리산 산채식당(063-625-9670), 전주식당(626-3362), 달궁식당(626-3473), 일출식당(626-5071)이 입소문 나 있다.

남원시외버스터미널 옆 엄마손식당(063-633-2663)은 하루 전에 전화하면 새벽에도 식사를 할 수 있고, 도시락 주문도 가능.

쌍계사 입구에 청운산장·청운식당(055-883-1666), 단야식당(883-1667), 화개장터 옆의 옛날팥죽(884-5484)도 권할만한 맛집이다.

주능선에는 여덟 개의 대피소가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영의 노고단, 벽소령, 세석, 장터목, 로터리대피소는 1인당 이용료가 7000원씩, 모포 대여료가 1장당 1000원. 뱀사골, 연하천, 피아골, 치밭목대피소는 1인당 이용료 5000원, 모포 1장 1000원, 침낭은 2000원에 대여할 수 있다. 성수기엔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하는데, 사용일 15일 전부터 국립공원 홈페이지(www.npa.or.kr)를 통해 1인당 최대 3인까지 예약할 수 있다.

◈교통

열차로는 용산역에서 1일 8회(06:50, 08:50, 10:50, 12:50, 14:50, 16:50, 21:50, 22:50) 출발하는 무궁화호로 남원역이나 구례구역까지 간다. 남원까지는 4시간10분, 구례구까지는 4시간40분 걸리며, 평일 기준 남원 1만6800원, 구례 1만8800원. 역 앞에서 대기 중인 택시를 타고 들머리까지 갈 수 있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남원시외버스터미널(063-633-1001)이나 구례터미널(061-782-3941)로 문의.

서울 동서울종합터미널(02-446-8000)에서 백무동까지 1일 6회(08:20~19:00) 직통버스가 다닌다. 5시간 걸리며 1만8800원. 중산리는 진주시외버스터미널(055-741-6039)에서 1일 16회(06:20~21:10) 출발한다. 1시간10분 걸리며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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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균성요도염(임질)

임균성요도염(임질) 건강한 성생활 2008. 9. 13. 10:18

임균성요도염(임질)

 

전염경로
성행위시에 여성의 질에 있던 임질균이 성행위시 남성의 요도에 침입하게 되고 요도점막에 달라붙은 후 2-7일정도의 잠복기가 지나면서 증식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입니다. 질성교 외에도 직업여성과 같이 빈번하게 오랄행위를 하는 여성에게 오랄성교를 받으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증상
남성이 임질에 감염되면 소변을 볼 때 화끈하고 따가운 증상이 생깁니다. 누렇거나 하얀 크림 같은 분비물 혹은 고름이 요도입구에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외에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요도부위가 붉게 변하고 붓는 증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에 비해서 빠르고 강한 증상이 생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여성이 임질에 감염되면 무증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질분비물이 생기고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진단
3시간 가량 참은 첫소변이나 분비물을 검사하여 염증세포인 백혈구가 관찰되고 그람염색검사에서 임질균이 확인되면 진단됩니다.

유전자검사(PCR-s)를 하면 임질균의 감염을 비교적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며 한번의 검사로 임질균 외의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같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균들도 함께 확인이 가능합니다.

임질이 확인된 경우에는 다른 성병의 감염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매독이나 에이즈 등에 대한 검진도 적절한 시기(보통 6주 이후)에 해보아야 합니다.
 
치료
부적절한 관계후 임질이 확인되면 ceftriaxone(세프트리악손) 주사와 quinolone(퀴놀론)계의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혼합감염을 염두에 두고 Doxycycline(독시사이클린)이나 Metronidazole (메트로니다졸)과 같은 약제를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임질이 확인되기 전에 배우자와 관계를 한 경우에는 배우자도 감염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치료를 해야합니다.
 
합병증
임질을 방치하면 남성에게는 요도협착, 세균성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양측성 부고환염이 만성적으로 생기는 경우 불임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서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자궁경부염, 골반염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
콘돔을 사용하면 거의 완전한 예방이 가능합니다. 오랄행위 시에도 콘돔은 사용해야 합니다. 부적절한 성관계직후에 세프트리악손 주사 혹은 5일정도의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예방적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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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가 모체 감염이 많다던데 어떻게 감염이 되나요?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모체 감염이 많다던데 어떻게 감염이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3. 31. 11:32

질문 :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모체 감염이 많다던데 어떻게 감염이 되나요?


 
답변 : 
한국인 B형 간염 보유자의 60~80%가 가족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자궁내에서 감염된 경우는 1% 내외입니다.

주로 출생과정이나 생후 수개월내지 1년 내에 감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이는 출생 중 모체 혈액을 통해서나 씹던 음식먹이기, 그 외 미확인 경로를 통해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수유를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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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나요?

B형 간염 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3. 31. 11:30

질문 : 
B형 간염 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나요?


 
답변 : 
주로 혈액, 타액, 정액을 통해서 감염이 됩니다. 문신, 귀뚫기, 침술, 면도기, 칫솔, 소독 안된 주사기, 소독 안된 의료시술 등이 문제가 되며 성적 접촉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요즘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수혈로도 가능은 하나 검사 방법의 발전으로 많은 경우가 걸러지므로 확률은 적습니다.

빈대나 모기를 통해서는 되지 않는 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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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3. 31. 11:29

질문 :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답변 : 
혈액이나 타액에 의해 상처난 피부나 점막을 통해 감염되거나 정액 등 성적인 접촉을 통해, 혹은 출산 전후 갓난아기가 모체 체액에 노출되어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외 모유수유나 수인성 전염, 음식을 통한 감염은 거의 드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염도 백신을 맞아서 B형 간염 항체를 갖고 있는 사람은 100% 막을 수 있기 때문에 B형 간염으로부터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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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3. 29. 17:41

질문 : 
간암의 예방법에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데,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답변 :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는 혈액, 침, 정액 등 체액 내에 존재하는데, 이러한 체액이 손상된 점막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 감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은 80~90% 이상이 어릴 때 부모로부터 수직 감염되는 경우이고, 성인이 된 후 감염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는 일, 부적절한 성생활, 주사바늘의 반복사용, 약물중독 등은 위험한 일이므로 피해야합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생활, 즉 환자와 침구를 같이 쓰거나 신체를 접촉하거나 식기를 같이 사용한다고 전염되지는 않습니다.

B형 간염백신을 맞아 항체가 생기면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막을 수 있으므로 감염 전에 백신을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C형 간염백신은 아직 개발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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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유입 경로의 중요성

웹사이트 유입 경로의 중요성 광고 마케팅 2008. 2. 23. 10:12
웹사이트 유입 경로의 중요성


사이트를 방문하는 경로는 크게 두가지의 경우로 볼수 있는데, 첫번째는 다른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와 두번째는 직접 주소창에 직접 URL을 입력이나 즐겨찾기를 통해 사이트를 방문하는 두가지의 기본 경로가 있습니다. 직접 사이트를 찾는 두 번째의 경우는 이미 그 사이트를 알고 있거나 주위의 소개를 통해 방문하는 가능성이 높은 방문객이므로 사이트의 내용 및 성격 에 대해서 이미 선지식이 있는 거래처나 단골고객 등의 재방문자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이트의 매출관련성에서 볼 때 게임이나 커뮤니티, 컨텐츠 및 구매주기가 짧은 화장품, 유아용품, 의류 등은 bookmark 비중이 높은 것이 좋습니다. 한편, 꽃배달, 성형외과, 혼수용품, 가전제품 등 구매주기가 비교적 긴 아이템을 취급하는 경우에는 구매가 일회성이 높으므로 신규방문자의 유입의 수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규방문자의 경우 대부분 검색엔진이나 광고, 제휴 사이트등에서 방문을 하게 됩니다. 특히 구매주기가 긴 일회성 아이템은 검색엔진 방문자가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 매출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와 같이 [그림1]은 bookmark방문자가 많으면서도 검색엔진 방문자가 안정적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그림2]는 검색엔진 방문자가 bookmark방문자보다 많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 모두 유입경로가 매우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구조 를 가진 상태를 유입경로가 비교적 잘 구성 되어있는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아래의 모든 그림은 유입경로의 비율로써 설명한 것이며 절대적인 수치의 비율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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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cecount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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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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