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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구조] 눈의 구조와 주요 구성 부분에 대한 설명

[눈의 구조] 눈의 구조와 주요 구성 부분에 대한 설명 안과정보 2008.10.27 17:13

[눈의 구조] 눈의 구조와 주요 구성 부분에 대한 설명

 

 

 

눈은 빛을 받아들여서 망막에 상을 맺는 구조이다.
흡사 그 구조가 카메라와 같다.

눈이 보는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빛이 통과해서 망막에 상이 맺혀야한. 이러기 위해서 눈은 특이한 구조를 지닌다.

각막에서 망막의 직전까지는 투명한 구조여야 하고, 빛이 통과하는 부분이외의 곳은 암실로 되어있어야 하며 망막은 상이 잘맺어야 하고, 이 망막에 맺은 상이 신경의 전로로를 따라서 시각중추까지 도달해야만, 비로소 본다는 기능을 완수할 수 있다.

이 빛의 통로중의 어느곳에도 장애가 생기면 즉시 눈은 본다는 기능을 잃어버리게 된다.

 

결막

결막은 안구의 흰자위와 상하안검의 안쪽표면을 덮고 있는 투명한 막성 구조물이다.

본래 혈관이 풍부하여 안구와 안검의 혈액순환에 일조를 하고 있으나, 안구쪽 결막의 혈관은 평소에는 수축하여 잘 보이지 않으나, 혈액의 순환이 증가하여야하는 상황, 즉 피로시나 염증시에는 혈관이 확장하여 혈액공급의 양을 늘리게 되는데, 이때 충혈된 것이 붉게보인다.

 

각막

각막은 빛이 통과하는 최초의 구조물이다.

각막은 투명하여 눈으로 보면 유리창 같은 것이다.

이 각막의 질환은 질병이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병이 회복된 후에 빛이 잘 통과하여야하는 특수한 상황에 있으므로, 질병의 치료와 동시에 각막에 반흔이 생기면 절대로 안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치료하여야한다.

실명하는 상당히 많은 원인이 질병이나 손상에 의한 이차적 각막의 혼탁이다.

각막은 빛의 굴절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최근에 각막을 깍아내어 촛점을 조절하여 근시를 수정하는 수술이 유행하고 있으나, 아직은 좀더 두고 볼일이다.

 

방수

방수는 각막과 조리개사이의 공간에 있는 액체이다.

이것이 순환하여 각막의 영양을 공급하는데, 순환의 통로가 막히면 폐쇄성 녹내장이 오기도 한다.


조리개

조리개는 수정체를 통해 안구속으로 들어가는 빛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진기의 조리개와 그 역할이 꼭 같다.


모양체

모양체는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사진기는 원근을 조절할때 렌즈와 필름의 거리를 조절하여 촛점을 맞추지만, 사람의 눈은 수정체와 망막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여 원근의 촛점을 맞춘다.


수정체

수정체는 망막에 맺히는 상이 선명하도록 촛점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근시와 원시는 망막에 맺히는 상이 가깝거나 멀어서 망막에 제대로 촛점이 맺히지 않는 것이다.

노안은 수정체가 굳어서 잘 조절이 되지 않아서 온다.

 

초자체

눈의 암실을 채우고 있는 액체이다.

이것이 적당한 압력을 이루고 있어야 눈이 찌그러들지 않는다.

역시 투명도를 유지해야 하며 망막출혈과 같은 이유로 혼탁이 오는 경우 실명한다.

 

망막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곳으로 보는 상이 맺히는 곳이다.

중심부에는 황반이 있어서 중심시야를 이루고, 그 이외의 곳은 주변시야를 이룬다.

시신경세포와 혈관이 분포되어있다.

우리몸에 유일하게 혈관을 볼수 있는 곳이어서 동맥경화증시에 망막의 동맥변성의 정도를 판정의 기준으로 삼는다.


맹점과 시신경유두

망막에 퍼져있는 시신경세포에서 모인 신경섬유다발이 망막을 뚫고 나간곳이다.

시신경이 없어서 보지못하는 곳이므로 맹점이라고 하고, 뚫고 나간곳이 유두같이 보인다고 시신경유두라고 한다.

시신경에 염증이 있을 경우에는 시신경유두가 부어올라서 부종이 보이고, 염증이 계속되거나 눌려서 위축이 일어나면 시신경위축이 된다.


시신경

망막의 시신경세포에서 모인 신경다발은 시신경이 되어 시신경교차 시신경방사를 지나서 시각중추로 간다.

공막

눈의 흰자위에 해당하는 곳과 눈의 외부를 싸고 있는 두껍고 튼튼한 섬유성조직이다.

 

포도막

공막과 망막의 사이로 맥락막, 모양체, 홍체등으로 구성된다.

공막염이나 포도막염은 중증 안질환이다.

심하면 실명하는데 서양의학적으로 딱히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한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알레르기성 결막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알레르기성 결막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알러지 정보 2008.04.21 19:08

알레르기성 결막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란?   
 
 
특정한 물질에 노출되거나 접촉되었을 때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과민성, 알레르기성 반응이라고 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왜 생기나요?   
 
 
원인이 되는 물질은 꽃가루(특히 봄과 여름철), 풀, 동물의 털, 음식물, 비누, 화장품(눈 화장품, 피부 화장품, 머리샴푸 등), 먼지, 곰팡이, 화학 약품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실제로 확실한 원인을 알아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원인 물질 등의 자극에 의해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 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고초열성 결막염(Hay fever conjunctivitis), 춘계 각결막염(Vernal keratoconjunctivitis), 아토피성 각결막염(Atopic keratoconjunctivitis)으로 나누는 즉시형 과민반응과 플릭텐성 각결막염(Phlyctenulosis), 접촉성 안검염(Contact dermatitis induced conjuctivitis) 에 의한 결막염으로 구성된 지연형 과민 반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증상은?  
 
 
고초열성 결막염은 대개 꽃가루, 동물성 털, 풀 등에 대한 알레르기의 경력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며,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눈이 충혈되면서 자기의 안구가 눈 주위 조직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춘계각결막염은 우리 나라에서 자주 발견되는 결막염으로 봄과 여름에 발병합니다. 심하게 가려우며 실같은 점액성 분비물이 나오며 상안검(윗눈꺼풀) 결막에 거대유두가 생기게 됩니다.

아토피성 각결막염은 대개 과민성 피부염이 있는 환자에게서 많이 발견되며, 대개 가족들도 알레르기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따끔거리고 점액성 분비물이 있으며 빨갛게 부어 오르는 증상 등이 동반되며 안검연은 붉으나 결막은 유백색입니다.(그림참조) 플릭텐성 각결막염은 세균에 의한 일종의 과민 반응으로서 결핵균 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보통 눈 안에 뭔가가 들어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눈물이 많이 나고 눈이 부신 증상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접촉성 안검염은 아트로핀 점안 또는 여러 가지 항생물질을 국소에 투여한 후 발생하며, 결막이 충혈되거나, 가벼운 유두 비대, 약간의 점액성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누런 눈꼽이 끼며 충혈되는 세균성 결막염이 아니면서도, 눈이 가렵고 불편한 경우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일 수가 있습니다. 여자일 경우 화장을 한 후에 증상이 심하다면, 화장품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한가지씩 원인 물질을 한 번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와 예방법은 과민성 원인을 멀리하는 방법이나 과민성 체질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나 실제로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로서는 약물요법이 효과적이며 급할 때에는 차가운 찜질도 좋습니다. 주로 약물요법에는 스테로이드제 안약이나 항 알레르기 안약을 사용하나, 함부로 안약을 사용하다가는 녹내장이나 백내장으로 발전하여 실명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생활 가이드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으면 증상이 악화되므로 절대로 금해야 합니다.  
 
 
  
이것이 궁금해요 (FAQ)   
 
 
Q : 매월3~4월만 되면 계속되는 재채기와 콧물 그리고 그 다음에는 꼭 눈의 충혈이 뒤따른답니다. 컴퓨터 관련 일을 하다보니 눈이 쉽게 피로해서 평소 관리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편인데 봄에 오는 결막염에만은 속수무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 말씀하신 것으로 보아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일종으로 보입니다. 아토피 결막염이 먼저 의심되고 그 밖에도 고초열 결막염이나 보통 사춘기 전에 시작되는 봄철 결막염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치료는 일단 증상에 대한 대증치료를 하게 되고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약제로 여러 가지가 있으나,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므로 안과진찰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임의로 구입한 안약에는 호르몬제제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증상의 정도에 적절한 치료가 되기 어려우므로 바쁘시더라도 처방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소금물을 눈에 넣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농도 및 성분이 눈과 맞지 않으며, 오히려 눈의 건강을 해치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소금물은 사용하지 마세요.



[출처 : 건강샘,  http://www.healthkorea.net/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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