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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광고 마케팅 2008.04.19 12:05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검색광고를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우선 자신의 사이트를 돌아보고
키워드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사이트에 있는 모든 컨텐츠를 키워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키워드를 추출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1. 검색광고는 키워드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선 키워드란 인터넷 유저가 검색결과를 얻기 위해 검색창에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키워드는 ‘여행’이라는 하나의 낱말이 될 수도 있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처럼
여러 개 낱말의 조합일 수도 있다. 여기서 ‘여행’과 같은 키워드는 대표 키워드라 하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과 같은 키워드는 세부 키워드라고 한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포괄하는 범주는 매우 넓어서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는
이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배낭여행, 신혼여행, 국가별 여행 등 광범위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들 모든 상품과 정보를 취급하는 여행 전문 사이트라고 하면
‘여행’과 같은 대표 키워드가 적절할 것이나, 일부 상품만을 취급하는 전문몰의 경우 트래픽의 낭비가 있을 수 있다.
트래픽을 낭비하지 않고 광고로 인해 최대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키워드와 밀접한 세부키워드를 공략하는 것이 맞다.

대표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입찰하는 업체가 많아 입찰가가
높아지고 CPC(클릭당 금액)가 높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반면, 세부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은 적지만 입찰하는 업체 수가 대표 키워드에 비해
적기 때문에 입찰가가 낮고 CPC(클릭당 금액)가 낮아 적은 금액으로 검색광고를 하는 업체에게 적합하다.

2. 매력적인 제목과 설명문구로 승부하라!

자신의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키워드를 선택하더라도 유저가 클릭하지 않는다면 사이트 트래픽에는 도움되지 못한다.
사이트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깃에게 어필할 수 있는 T&D(제목&설명문구)가 필요하다. 15자의 제목과 45자의
설명으로 구성된 검색광고 한 줄로 구매자를 사로잡는 비법은 가장 ‘잘 보이는’ 모양새로 ‘노출’시키는 것이다.
‘신뢰’를 주기 위해 형태를 정돈하고 ‘명시성’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제목을 강조해야 한다.

▶검색한 키워드에 잘 맞게 표현하라
T&D(제목&설명문구)는 검색 후 보여주는 첫 번째 결과이기 때문에 검색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가장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해야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네티즌이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했다고 가정해 보자.
제목과 설명문구 모두에 검색어가 포함돼 있는 경우와 어느 한 쪽에만 포함된 경우, 제목과 설명 모두에 포함된 광고문구가 더 눈에 띌 것이다.
또한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와 관련해 충분한 ‘맛보기’ 정보인 할인 내역을 제공하는 설명을 클릭하게 될 것이다.
즉, 검색자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된 T&D가 ‘돋보이는 정보’가 된다는 얘기다. 일반적인 T&D(제목&설명문구) 작성시
CTR(클릭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이를 유념해야 한다.

▶키워드를 T&D 앞부분에 포함시켜라
키워드를 T&D(제목&설명문구) 앞부분에 포함시키게 되면 해당 키워드에 관련된 세부설명으로 인해 키워드 관련물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준다. 또한 검색어가 포함돼 있으면 해당 키워드가 굵은 글자로 처리되어
노출되므로 명시성도 높일 수 있다.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포함하라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T&D(제목&설명문구)에 구체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봄맞이 신상품 할인’과
‘봄맞이 신상품 30% 할인’이라는 2개의 광고문구가 있을 때 2개 모두 동일하게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삽입한 것이나
후자가 좀 더 눈에 띈다. 왜냐하면 구체적인 수치가 삽입됐기 때문이다. T&D(제목&설명문구)에 경쟁력 있는 정보를 명시하는 것은
검색자를 광고주의 사이트로 유입하는 지름길이다.

▶시즈널을 반영하라
추석, 크리스마스, 설날, 발렌타인데이 등 특정 행사일을 앞두고 검색하는 네티즌들의 경우, 일반 키워드를 검색하더라도
해당 시즌의 관련용품을 의도하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시즈널을 반영한 설명문구를 작성하게 되면 더 주목을 받을 수 있다.

3. Landing Page를 확인하라!


가끔 쇼핑몰에서 눈에 띄는 상품이 있어서 클릭했는데 그 상품이 나와 있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수많은 상품 리스트가
나와 있는 페이지로 이동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수많은 리스트 중에서도 처음 클릭했던 상품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처럼 유저가 검색하고 광고검색 결과를 클릭했을 때 검색어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URL로 연결되지 않고 사이트 메인으로 가게 되면
사이트 내에서 굳이 그 상품을 찾지 않고 나가버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광고비만 차감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키워드에 맞는 URL로 이동시켜야 한다.

4. 캠페인을 최적화 시켜라!


오버추어의 경우 예전에는 키워드 1개당 광고문구 1개씩 진행하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가 입찰가뿐이었다.
하지만 7월에 시스템이 변경되면서 광고평가지수, 캠페인, 키워드그룹의 개념이 생기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도 입찰가 외에
광고평가지수를 반영해 광고평가지수가 높으면 적은 입찰가로도 1순위에 노출될 수 있다. 여기서 광고평가지수란 키워드그룹내
광고문구가 스폰서 링크를 하고 있는 다른 광고문구와 상대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이러한 환경에서 적은 금액으로 1순위를 유지하려면 캠페인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다. 키워드의 성격에 의해 캠페인을 나누고
관련성 있는 키워드를 같은 키워드그룹으로 묶는다. 그리고 광고문구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키워드 그룹당 여러 개의 광고문구를
등록해 효과가 좋은 광고문구를 최종 노출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5. 키워드 운영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다!


검색광고의 장점은 광고주의 마음대로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광고비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는 키워드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컨버전 분석도구를 활용해 키워드마다 효율을 체크하고 효율이 낮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조정한다든지 오프(Off)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이트와의 관련성, 구매의향 고객의 검색패턴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상품이 추가되거나 페이지가 변경되면 즉시 키워드를 추가 또는 삭제하고 광고 집행결과와 운영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집행 전략에 반영한다.

6. 컨버전 분석도구, ROI계산기, 추적URL 등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라!


오버추어는 구매로 전환되는 클릭 수를 측정할 수 있는 컨버전 분석도구, 월별 전체 클릭횟수, 예상 광고비 산출,
판매전환율 등을 계산할 수 있는 ROI계산기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을 적극 활용해 구매전환율,
투자수익률(ROI) 산출을 위한 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꾸준히 관리하여 투자수익률을 극대화시키면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추적URL은 트래픽 흐름과 트래픽 유입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스팸사이트 차단과 부정클릭 방지에도 도움된다.

이상으로 검색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략을 알아봤다. 아무리 이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전경험이 없으면 실력은 늘지 않는다. 6가지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검색광고의 달인이 될 것이다.


[출처: 오버추어코리아]

Posted by 비회원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광고 마케팅 2008.04.12 19:34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많은 마케터들, 웹에이젼시들은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많은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은 도메인을 '값만 비싼 쓸데없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아마도 그들은 몇몇 도메인 전문가들이 도메인을 선점하여 이것들을 고가로 팔아먹는 행위가 못마땅하기도 할 것이다. 자기들이 보기에 별볼일 없는 도메인들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니 어찌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들의 눈에는 어떤 도메인이건 간에 도메인을 등록해서 팔아먹는 사람들은 무조건 스쿼터(남의 주지 저명한, 그 도메인을 등록해 사용하거나 이를 매매하는 행위가 부정경쟁행위임이 명백할 정도로 유명한 타인의 상표와 관련된 도메인을 정당한 권리 없이 등록해 판매하는 사람)라고 생각하는 경향까지 있다.

그러나 사실 등록되어 거래되거 있는 도메인 중에서 스쿼팅이라고 취급될만한 도메인의 비중은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다. 대부분이 한단어 키워드 도메인이거나 그 일반적인 조합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shop, mart" 등은 한단어 도메인으로서, 그 권리가 누군가에게 독점될 수 없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말이 잠깐 옆길로 새고 말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도메인 거래에 대한 이런 인식도 좋은 도메인 찾아 사용하고자 하는 노력에 부정적인 작용을 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일전에 쓴 글에도 잠시 언급이 되어 있지만 브랜드네이밍과 도메인네이밍 사이에는 약간의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브랜드네이밍을 하기위해서는 자신들이 상표권을 취득할 수 있을만큼 독특하고 창조적인 요소가 들어가야만 하고, 이러한 네이밍은 결국 웹사이트의 주소인 도메인네이밍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대기업이나 업게 선두주자들은 대개 키워드도메인을 사용하기 보다는 독특한 형태의 조합도메인을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면 우리가 길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evezary 와 같은 브랜드네임이 그러하다. (eve의 여성적인 이미지, 비부자리하는 침실과 관련된 단어의 로마자 표기 - 브랜드네이밍시 정확한 표기보다는 억지로 약간은 다른 표기를 선호한다.)

그러나 이러한 브랜드네이밍과 연게된 도메인네이밍은 중소 사업자에게는 너무나 먼 딴나라 이야기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소 사업자들은 일단 자신들의 존재자체를 일반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 조차 쉬운일이 아닐 뿐 아니라. 재정상의 한계(홍보비 지출의 제한)로 인해 효율적인 홍보 방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터넷 검색광고 등 온라인 광고 비용이 매우 비싼 지금의 인터넷 홍보 환경에서, 오버츄어 광고나 구글애드워즈 등을 통한 광고에 방문자 유치를 의존하는 시스템은 사업자의 수익구조를 악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는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많은 웹에이젼시, 마케터, 사업자들은 다음과 같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1. 어차피 검색엔진을 통해 방문자를 유치 하는 방법 뿐이다.
그것이 블러그나 카페를 통한 홍보가 되었든 결국은 검색사이트에 올라가지 않으면 방문자를 유치 할 수 없고, 지금과 같이 포털사이트들이 검색화면의 첫페이지에 광고만 보여주는 정책을 계속하는 상황에서 광고는 필수적이다. 광고를 타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도메인이 어떤 가는 중요치 않다.

2. 블러그나 카페, 혹은 어떠한 형태의 인터넷을 통한 홍보도, 결국은 링크를 통해 들어오며 따라서 도메인이 어떤 것이냐 는 중요치 않다.

3. 어차피 재방문자는 즐겨찾기 등을 이용할 것이고, 도메인 주소가 어렵다고 느낄 사람을 위해 한글 주소를 사용하면 되므로 도메인은 중요하지 않다.

위 내용은 언뜻보면 맞는말인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두가지만 생각해보자.

1.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주소창에 도메인을 직접 타이핑 하는가?
2. 그들이 타이핑하는 도메인은 어떤 것인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주소창에 도메인을 직접 타이핑하기위한 조건은 두가지 이다.


1. 매우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여서 도메인을 이미 암기하고 있거나 손에 익어 타이핑이 용이한 경우
(ex, webhard.co.kr - 짧거나 쉬운 도메인은 아니지만, '웹하드'란 말은 키워드로 인식되고 있고 자주 쓰다보면 타이핑이 많게 된다. 잦은 방문시 검색 등을 통한 이중의 수고 보다는 즐겨찾기나 타이핑을 선호하게 된다.)

2. 도메인이 짧고, 쉬워서 누구나 알 수 있는 경우
(ex, kbs.co.kr -  kbs웹사이트를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일단 주소창에 kbs.co.kr을 타이핑해 볼 것이다. 누구나 그 도메인이 kbs의 도메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너무나 쉽고, 잘 각인되어 있가 때문이다.)


좋은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은 위 두가지 이유중 두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물론 좋은 도메인이 항상 타이핑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아니다. 그래봤짜 몇명이나 되겠는가? 게다가 좋은 도메인이라고 언제나 쉬운도메인 이거나 타이핑하기에 좋거나 잘 외워지는 것은 아니다.

일 예로 '비지니스'라는 도메인을 생각해보자. Business 는 사실 쉬운 단어는 아니다. 물론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단어를 알긴 하겠지만, 아는 것과 이것을 타이핑하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다. 따라서 비영어권인 우리나라에서 이도메인을 직접 주소창 타이핑으로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란게 나의 생각이다. (물론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적어도 비지니스라는 도메인과 그 업체를 연결시켜 기억하게 된다. 그리고 이 도메인이 가지는 상징성으로 인해, 만일 다른 나머지가 같다면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웹사이트에 비교해서 이 단어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웹사이트에 대한 인지도와 인식이 높아질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이것은 결국 방문자의 2차방문으로 이어질 것이고, 추가 광고비 지출없이 재방문을 유치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웹사이트를 찾기 위해 검색엔진에 검색을 해서 사업자가 클릭당 돈을 주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검색광고를 클릭해 다시 방문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방문자가 해당 웹사이트를 다른 업체와 구별할 만한 특징있는 요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방문자에게 웹사이트 주소나 이름조차 각인 시킬 수 없는 웹사이트는 오버츄어광고나 구글애드워즈 광고를 끊는 순간 방문자가 급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똑같이 검색광고를 하고 있다고 똑같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좋은 도메인을 사용하는 업체는, 도메인을 통해서 많은 다른 웹사이트와 명백한 차별화와, 저명한 업체라는 인식을 얻고 있고, 재방문시에도 검색광고를 클릭해서 추가적인 비용부담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업체명이나 도메인을 검색창에 검색하거나 아예 주소창에 타이핑하는 방법으로 웹사이트에 재방문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전적으로 검색광고에 재방문을 의존하는 현재의 방식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은 광고를 중단하는 즉시, 도메인도 버리게 되는데, 광고를 중단하면 바로 방문자가 줄어들고, 수익이 감소하게 되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는데다가, 도메인도 좋은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에서 한달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검색광고비를 집행하는 일은 매우 흔한 일이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만에 좋은 도메인을 구입하는데 수백만원(보통은 해당 업체의 한달 광고비의 반절도 안되는)의 비용을 들이는 결정을 한다. 도메인은 일단 구입하면 추가 비용이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고 보면, 마케터들이 도메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그들은 결코 좋은도메인을 사용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업체들이 검색광고에 점점 더 의존적이 되도록 하는데 자신들의 이익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비회원

검색 광고 집행시 꼭 알아야 할 분석요소(전환율, 클릭당 소요비용, ROI)

검색 광고 집행시 꼭 알아야 할 분석요소(전환율, 클릭당 소요비용, ROI) 광고 마케팅 2008.02.23 10:22

검색 광고 집행시 꼭 알아야 할 분석요소(전환율, 클릭당 소요비용, ROI)
 

현재 국내 검색 광고 시장은 크게 CPC (Cost per Click) 과 CPM (Cost per Impression) 으로 나뉘어진다. CPC 상품은 대표적으로 오버추어와 네이버의 클릭초이스가 있으며 CPM 상품은 네이버, 다음, 야후등의 포탈에서 제공되는 파워링크, 플러스프로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CPC CPM
네이버 스폰서링크(오버추어)
클릭초이스
파워링크
플러스프로
야후 스폰서링크(오버추어) 비즈링크
플러스링크
비즈사이트
다음 스폰서링크(오버추어) 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파워사이트
엠파스 스폰서링크(구글) 스피드업
나이스매칭
프리미엄매칭

검색광고를 집행할 때 중요한 것은 ROI (Return On Investment; 투자대비 효과) 이다. 즉
내가 100만원의 광고를 집행했는데 광고비 1원당 얼마의 이익을 보았나가 중요한 관점이 되는것이다. ROI(Return On Investment)를 계산하는데는 몇가지 구성요소가 필요한데 그중 중요한 것은 전환수(Conversion) 이다.

전환(Conversion)이란 광고를 클릭한 사용자가 광고주의 웹사이트에 방문한 후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 액션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회원가입, 상품 판매, 뉴스레터 가입, 상담신청 등이며 웹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또는 광고주가 원하는 액션에 따라 다양해질 수 있다.

그럼 광고 효과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구성요소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번째는 전환율(Conversion Rate)이다.
전환(Conversion) 및 전환율(Conversion Rate)은 광고효과를 측정해보는 단위로써 가령 '꽃배달'이라는 검색어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면, '꽃배달' 검색어로 얼마나 들어왔나 보다는, 얼마나 전환(Conversion)을 했는지가 중요한 효과측정의 기준이 된다. '꽃배달' 검색어로 1,000명이 들어왔는데 이중 20명이 꽃배달 주문을 하는데 성공했다면 전환수(Conversion)는 20, 꽃배달 검색어의 전환율(Conversion Rate)는 2%가 된다.

전환율(Conversion Rate) = 전환(Conversion)수 / 방문수 X 100
* 전환율이 높을수록 광고효과가 좋다.


두번째는 클릭당 소요 비용이다.

위의 예와 마찬가지로 1개월간 '꽃배달'이라는 검색어로 광고집행을 하는데 들어간 비용이 100만원 이었고 방문수가 1,000명 이었다면 '꽃배달'검색어의 클릭당 소요비용은 1,000원이 된다.

- 클릭당 소요비용 = 광고비용 / 방문수


* 클릭당 소요비용이 낮을수록 광고효과가 좋다.

오버추어와 같은 CPC 광고를 집행하면 광고주가 직접 클릭당 비용을 입력하기 때문에 클릭당 소요비용을 쉽게 알 수 있다. 반대로 CPM광고를 집행해도 월간 광고비용과 월간 방문수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클릭당 소요비용을 알 수 있다.(클릭당 소요비용은 = 월간 광고비용 / 월간 방문수) 혹시 두개의 광고(CPC와 CPM)에 대해서 어느 광고로 집행할지 갈등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1개월간 비교 테스트를 해보라. 어느 광고가 클릭당 소요비용이 더 적게 들어가는지 판단이 가능해지므로 보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높은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클릭당 소요비용은 낮을 수록, 전환율(Conversion Rate)은 높을수록 광고 효과가 좋다 !

세번째는 ROI(Return On Investment) 분석이다.

ROI(Return On Investment)는 투자대비이익을 의미한다. 즉 광고를 집행할 때 1원의 비용으로 얼마의 이익을 보았는지 나타낸다. 비슷한 개념으로 쓰이는 ROAS(Return On Advertising Spend)는 광고수익을 의미한다. 즉, 광고를 집행할 때 1원의 비용으로 얼마의 수익을 올렸는지 나타낸다. (이익과 수익은 같은 뜻으로 쓰는 경우가 있으나, 이익은 수익에서 비용(자재비,설비비,인건비,마케팅비,운송비등)을 제외한 잔액을 의미한다.)

- ROI(Return On Investment) = 광고를 통한 판매 이익 / 광고 지출비
- ROAS(On Advertising Spend) = 광고를 통한 판매 수익 / 광고 지출비

주변에서 온라인 마케터들이 광고의 ROI에 관해 얘기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광고의 ROAS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아래의 운동화를 판매하는 사이트의 예를 통해 살펴보자.

"A씨는 온라인에서 운동화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 1개월간 광고지출액은 3,000,000원. 광고를 통한 방문객수는 10,000명이며 판매수량은 400켤레이다. 운동화의 평균단가는 50,000원이며 한 개 팔았을 때 남는 이익은 평균 8,000원이다.

위의 경우를 다시 정리해보면

[광고집행 결과]
- 광고지출비용 : 3,000,000원
- 광고를 통해 방문한 방문객수 : 10,000명
- 광고를 통해 판매된 신발수 : 400켤레

- 지난달의 총 매출 : 20,000,000원 (50,000원 X 400켤레)
- 지난달의 총 이익 : 3,200,000원 (8,000원 X 400켤레)

[광고효과]

- 전환율 (Conversion Rate) = 4% (400켤레 / 10,000명 X 100)
- 광고수익율 (ROAS) = 6.67 (20,000,000원 / 3,000,000원)
- 광고이익율 (ROI) = 1.07 (3,200,000원 / 3,000,000원)
- 클릭당 소요비용 = 300원 (3,000,000원 / 10,000명)

전환율이 4%인 광고는 통상적인 온라인 광고의 전환율이 1%~3%대 인 것을 감안하면 꽤 효율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가능하다. 광고수익율 (ROAS) 6.67은 광고에 지출되는 1원당 6.67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ROAS역시 좋은편에 속한다.

광고이익율 (ROI) 1.07은 광고에 지출되는 1원당 순이익이 1.07원 발생하는 것으로 ROI역시 손해보는 광고는 아니라고 판단된다. 클릭당 소요비용 300원은 CPC광고(오버추어, 구글, 클릭초이스등)가 유리한지 CPM광고가 유리한지 판단할 수 있는 자료로써 이용가능하다.



검색광고의 유입수와 전환율의 관계

유입수 전환율 내용 추천하는 광고형태
높다 높다
추천 웹사이트 성격 또는 상품 성격과 잘 맞는 키워드. 랜딩페이지 잘 표현됨 CPC, CPM
높다 낮다 분발 해당 키워드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키워드와 사이트 성격이 잘 맞지 않거나, 서비스의 질적인 면 고객에게 주는 신뢰도가 낮다. 또는 경쟁사와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랜딩페이지에서 잘 표현되지 못하였거나, 전환을 위해 거쳐야하는 절차가 복잡한 경우이거나 키워드가 여러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일 수 있다.(ex. 쥬얼리 등)
CPM 또는
검색광고 비추천
낮다 높다 발굴 CPC광고 집행에 유리. 클릭수를 높이기 위해 광고 문구를 수정하거나 오버추어를 이용하는 경우 광고 위치를 높인다.
키워드와 사이트 성격과 잘 매치되고 있는 경우로 볼 수 있다.
CPC
낮다 낮다 비추천 CPM광고를 집행하고 있다면 올바르지 못한 선택이다. 키워드와 사이트 성격이 맞지않다. 과감히 키워드를 버리는데 추천 CPC 또는
검색광고 비추천


[출처 : acecou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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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온라인광고의 종류, 검색광고(키워드광고)와 배너광고

온라인광고의 종류, 검색광고(키워드광고)와 배너광고 광고 마케팅 2008.02.22 19:31

온라인광고의 종류, 검색광고(키워드광고)와 배너광고

 온라인광고의 종류를 크게 두가지로 나눈다면 검색광고(키워드광고)와 배너광고로 나눌수 있습니다.

키워드광고에 대해 설명하자면 : 국내의 대표적인 포털사중 크게 사용자수가 많은 곳을 2군데로 정한다면 N과D의 사이트를 들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N이나D 사이트에서 검색을 했을때 노출되는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스폰서링크→파워링크→플러스프로→신지식,지식in→비즈사이트→지역정보순으로 나타나며 카페나 블로그,이미지 영역은 따로 되어 있습니다.원하는 검색내용이 상위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광고상품이 많다는 것을 말해주는 거겠죠!

고로 검색에 관련된 상품명의 경우 스폰서링크 자리에 노출되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

스폰서링크 영역은 CPC방식의 오버추어 광고입니다.소위 오버추어 광고는 국내 대형포털의 경우 지정된 별도의 회사가 있는 상황입니다.

 4대포탈을 비롯한 많은 포탈에 상위에 노출을 시키는 만큼 그만큼의 효과를 기대할수 있지만 지출광고비에 대한 부담 또한 큽니다.인기검색어의 경우 (예를 대출)에는 경쟁이 치열한만큼 광고비 또한 많이 비싸죠!

반면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검색어의 광고비는 비용부담이 크지 않은 반면 그만큼 찿는 사용자가 없어서 비효율적이라는 얘기이니 광고 또한 돈 싸움이라고 할수있죠!

그리고 파워링크나 플러스 프로(CPM광고)의 경우에는 사이트사에서 직접 판매하는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블러그 및 카페의 경우 대부분 개인이 관리하는 형태이니 만큼 상업적인 부분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원래 상업성 활용은 제재를 받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전방위 노출을 통한 효과를 기대할수 있지만 생각처럼 쉬운것만은 아니죠!

배너광고에 대해 설명하자면 : 배너광고의 경우에는 노출위치,노출지역,노출방식에 따라 광고단가가 많이 차이납니다.

온라인광고의 경우에는 광고단가 산정방식이 1일,또는 1주 형태로 진행되며 전국구를 대상으로 노출 할것이냐 아니면 특정 원하는 지역만을 대상으로 노출 할것이냐에 따라 광고단가 및 노출횟수의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광고대행사의 수는 상당히 많은편이며 대표포털사이트사에서 광고상품별 광고단가가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정해진 금액에 따라 광고상품의 구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온라인광고의 경우 집행에 있어 복잡하다 보니 대행사에 의뢰하는 경우가 많은편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영업하는 사람의 심도있는 기획과 분석 및 차별화된 광고내용에 성공여부가 좌우됩니다.

또한 동일한 광고비로 좀 더 폭넓은 배너광고의 진행을 원하신다면 개별문의주시면 좋은 답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어떠한 광고이든 보여지는 광고내용이 식상하거나,관심을 끌지 못하면 안한것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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