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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 광고비 절감, 매출 증대를 위한 12가지 방법

[검색광고] 광고비 절감, 매출 증대를 위한 12가지 방법 광고 마케팅 2008.03.07 16:46

[검색광고] 광고비 절감, 매출 증대를 위한 12가지 팁


검색광고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하지만 이는 달리 말하면 필요악이 되기도 한다.


검색광고를 진행하는 이유는 웹사이트를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함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일정정도의 투자 광고비 지출이 따르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언가를 지출하고 감수해야 한다는 것은 현대를 움직이는 자본의 기본 논리와도 같다.


공짜 좋아하다가 망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실제 많은 사이트들이 트래픽을 얻고자 노력하다 실패하고 결국 사이트를 폐쇄하게 되는 경우도 우리는 종종 본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거두는 사이트가 되려면 비용을 들여야 한다. 이는 결국 이익을 얻기 위해서 그만큼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말과 다름없다.


검색광고가 필수요소이면서 필요악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은 이와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느새 빠져나가는 광고비를 손 놓고 불 구경하듯 가만 나둘 수는 없을 터.

조금만 발상의 전환을 가져보거나 발 빠르게 움직여 다양한 기능들을 습득해보고 도전해본다면 기존에 비해 투자는 적게 하면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둬들일 수 있는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길이 있다.

대부분의 인기사이트들이 더 많은 트래픽을 이끌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고 많은 광고전략과 여러 형태의 마케팅 계획에 예산을 쓰고 있는 것은 노력만이 수입과 성공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이고 충분히 가치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어서다.


한번 생각해보자.

온라인 비즈니스의 매출 증대를 꿈꾼다면 기본적으로 트래픽을 많이 유도해야한다는 것쯤은 상식 중의 상식이다.

그러나, 거기엔 비용이 따른다.

하지만 그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도 트래픽을 창출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노출로만 광고비를 책정하던 CPM 광고에 비해 클릭당 광고비를 지출하는 오버추어와 같은 CPC 광고가 검색광고 시장을 잠식하고 점차 서비스 패턴이 CPC 광고로의 전환이 이뤄진 것도 비용 절감 효과를 노린 결과라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광고 성과를 높이고 비용은 줄일 수 있는지를 고민하다 나온 결과가 클릭이 일어날 때만 비용을 지출하는 기법을 창출했다는 얘기다.


도대체 광고비를 절감하려면 혹은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유도하여 광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하여 이 글에서 당신이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있어 온라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있어 도움이 될만한 당신 사이트의 매출 증대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스폰서검색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

오버추어 광고주 계정의 구조는 [캠페인 > 키워드 그룹 > 키워드 + 광고문구]로 구성되어 있다.캠페인 밑에 다수의 키워드 그룹을 만들 수 있고, 키워드 그룹은 다수의 키워드와 광고문구로 구성된다.


2. 관련성 높은 최적의 키워드를 찾아라

키워드는 검색광고에서 핵심 전략이다.

요즘 인터넷 이용자 성향을 보면 단골손님 조차도 검색을 통해 당신의 사이트를 찾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페이지 타이틀, 상품 타이틀과 링크에 적절한 키워드를 사용한다면, 고객들을 사이트로 이끄는데 있어 차별화를 이룰 수 있다. 항상 현재 진행중인 상황에 맞는 키워드를 사용해야 하며, 주기적인 웹로그 분석을 통해 방문자들이 당신의 사이트에서 무엇을 검색했는지, 그리고 그 검색어들에 맞게 페이지 타이틀과 상품명이 만들어져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사이트에 가급적 키워드에 적합한 적절한 컨텐츠를 포함시켜 고객들의 인식과 검색엔진에서의 순위를 향상시키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것도 꼭 핵심적인 내용을 뭔지를 파악해가면서 말이다. 당신의 제품과 관련 없는 컨텐츠는 잠재고객들에게 혼란을 일으키고 검색엔진으로 하여금 자신들을 속인다는 느낌을 갖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3.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제목과 설명, URL을 수정하라

상기에 밝혔듯이 유저가 원하는 키워드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택한 검색어의 등록내용에 따른 관련성 확인도 중요하다.

관련성 확인이란 당신이 선택한 검색어와 제목과 설명, 그리고 사이트에 제공하는 컨텐츠의 내용이 서로 관련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확인 과정시 관련성이 그닥 많지 않다고 판단된다면 즉시 키워드 별로 키워드에 맞는 제목과 설명, 그리고 URL까지 수정해야 한다.

15자 45자 내외의 제목과 설명이 당신 사이트로 유입시키는 가장 표면에 드러난 내용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이 경우 제목과 설명에는 해당 키워드를 반드시 삽입 시키는 것이 더 나은 트래픽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이다. 또 키워드 광고 후 연결될 URL은 키워드와 직접 관련된 페이지로 보내는 것이 좋다. 신뢰성 있는 관련 자료에 따르면 메인 페이지보다는 상품리스트 페이지로 상품리스트 페이지보다는 구체적인 상품 페이지로 연결되는 것이 구매율을 2~3배 가량 높일 수 있다고 하니 검색 시 보여지는 링크 페이지의 관련성을 높이는 것도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만약 오버추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오버추어의 새로운 스폰서검색에서 제공하는 광고문구테스트, 키워드삽입 기능을 활용해보는 것도 적은 비용으로 효과 상승을 노리는 방법이다.

광고문구 테스트는 어떤 광고문구가 고객에게 가장 큰 효과가 있는지 쉽게 확인해주고 키워드삽입 기능은 제목과 설명에 키워드가 자동으로 삽입되도록 해줘 관련성 높은 광고문구 생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보게 해준다.


4. 컨버전 카운터 기능을 삽입하라

오버추어에서 제공하는 컨버전 카운터 소스를 구매완료 페이지에 삽입하고 주기적으로 구매전환율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컨버전 카운터 기능을 이용하면 키워드 별로 구매전환율이 표시된다.

구매완료페이지란 고객이 결제까지 완료했을 때 구매가 완료되었음을 보여주는 페이지로 구매하기 전에는 볼 수 없는 페이지다. 어떤 키워드가 어떤 상품, 서비스로 연결되었을 때 구매가 발생했는지를 분석해 보는 것은 매출관리, 예산설정에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5. 링크를 교환해라

꼭 성공적인 사이트가 아니라 해도 다른 사이트로의 링크가 없는 사이트를 본 적이 있는지 한번 돌이켜 보라.

아마 거의 보지 못했을 것이다. 많은 사이트 운영자들이 서로간의 링크를 기꺼이 교환하면서 사이트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사이트로부터 유입되는 트래픽이 급증하는 것을 곧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때는 전제조건이 있다. 비슷한 주제와 컨텐츠를 가진 사이트와 링크를 교환해야 한다는 것.

공통적인 주제를 가진 사이트여야만 당신의 목표 고객들이 흥미를 느끼는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어 연속성을 갖게 된다. 또한 링크를 교환한다는 것은 검색엔진의 결과목록에서 상위에 오를 가능성도 증대시킨다.

검색엔진이 주제와 연관된 링크를 가진 사이트를 보다 높은 순위에 올린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검색결과에서 상위에 노출되면,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서도 보다 많은 트래픽을 얻을 수 있다.


6. 트래픽을 교환하라

트래픽 교환은 어떤 면에서 링크교환과 같지만 좀더 높은 수준의 방법이다. 트래픽 교환 서비스는 서로간의 사이트나 페이지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즉, 어떤 사이트가 당신의 컨텐츠를 이용하게 되면, 당신도 그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서로의 트래픽을 모두 높일 수 있게 된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이 그 사이트뿐 아니라 당신의 사이트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게 되므로 인지도를 다시 한번 높일 수 있게 된다.


7. 판매채널을 다양화시켜라

가능한 많은 잠재고객들을 끌어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다.

자신의 쇼핑몰을 갖는 것이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최적의 방법이라 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제품을 찾기 위해 다른 많은 곳도 주기적으로 살핀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제휴마케팅 등을 통해 다른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 있는 당신 쇼핑몰의 상품을 재배치하여 다른 장소의 다른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출과 수익을 최대화할 수도 있다.

꼭 당신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트래픽이 아니라도 타 쇼핑몰이나 관련 뉴스 사이트 혹은 블로그를 통해서도 당신 사이트를 찾을 수 있다.

고객이 찾고자 하는 상품이 아니더라도 타 사이트에 잘 포장된 당신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확인해 보고자 하는 고객을 놓치는 실수는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판매채널을 다양화시키면 각 장소에서 보다 잘 팔리는 것에 따라 재고목록을 조정할 수 있을 것이다.


8. 경쟁 광고주를 벤치마킹 하라

검색 상위 결과를 확인 한 후 아래 위로 경쟁 광고주에 대해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 역시 광고비를 절감하는 한 방안이다.

혹 당신 사이트가 상위에 링크되었다고 자만하거나 우리 사이트에 들어온 고객이 그 사이트를 100% 신뢰할 수는 없다.

고객은 랭크되어 있는 다양한 사이트를 비교 검색해보면서 자신이 검색 목적에 부합한 사이트를 방문하게 된다.

특히 제공하는 상품에 대한 가격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이기도 하다. 경쟁 업체에 비해 당신의 사이트가 가격 비교 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지 못할 수도 있다.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경쟁업체를 벤치마킹하는 것은 성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벤치마킹 결과를 당신 사이트의 가격, 서비스 등에 적용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9. 검색광고 업체들은 기본적인 서비스 상품 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버추어의 경우 대표적인 스폰서검색 외에 컨텐트매치와 같은 뉴스 검색 페이지에 연결되는 관련성 높은 광고기법을 제공하기도 하고 구문검색, 확장검색 등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을 기본값으로 설정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서비스를 다 이용한다고 해서 그 만큼의 효과를 더 얻는 것은 아닐 수 있다.

컨텐트매치의 경우 당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걸 맞는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이는 그 서비스의 좋고 나쁨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당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비춰 볼 때의 효용성에 관한 문제다.

만약 효용성이 감소되는 측면이 있다면 기본값으로 설정된 서비스에 대해 OFF로 변경해놓은 작업도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10. 광고품질지수를 높여라

오버추어는 새로운 스폰서검색을 출시하면서 노출순위 결정 방식도 바꿨다.

기존에 입찰가로만 결정했던 데 비해 클릭률과 기타 관련성 요소를 포함한 광고평가지수를 도입해 광고품질을 노출 순위 결정 요소에 포함하도록 한 것이다.

광고평가지수가 높다면 상대적으로 입찰가가 낮더라도 상위에 랭크될 수 있다. 그렇다면 광고비 절감에 가장 필요한 작업은 무엇일 지 이미 해답을 짐작할 수 있다.

클릭률 등 관련성 요소의 광고 품질을 높이는 작업을 통해 광고품질지수를 높여 보다 적은 입찰가의 최대의 광고 효과를 보는 것이다.


아울러 구매율 시간대에 따라 입찰 단가를 조정해보는 것도 한 방안이다.

광고를 집행하다 보면 구매율이 잘 나오는 시간대 또는 요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시간이 있을 것이다.

잘 나오는 시간대에는 입찰단가를 변경하여 순위를 상향조정하고 잘 나오지 않는 시간대에는 하향 조정하거나 아예 광고를 OFF 했다가 구매율이 잘 나오는 시간에만 ON해보는 전략을 구사해보는 것도 광고비를 절약할 수 있다.


11. 즐겨찾기 제공, 한글도메인을 사용하라

요즘은 상기에 언급한 것처럼 단골손님도 종종 검색을 통해 사이트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검색광고에만 집중하고 사이트에 대한 관리, 혹은 조금 신경쓰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그냥 방치해두면 미래로 갈 수 없다.

고객이 재 방문할 때 검색엔진에서 검색한 후 광고를 클릭하고 방문하게 되면 그 만큼 또 광고비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 소비행태가 검색을 통한 경향이 많다고 해도 재 방문을 유도할 때 광고비를 덜 쓰고자 한다면 즐겨찾기 등을 통해서 들어오도록 유도하거나 쉬운 한글도메인을 사용해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염두에 둠직하다.


12. 도메인 차단 기능을 활용하라

오버추어는 많은 제휴업체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한번 등록으로 제휴되어 있는 다양한 포털사이트에 노출된다. 이는 대단한 장점 중 하나다.

하지만 노출이 잦다는 것은 불필요한 클릭을 유도할 수도 있다.

당신 사이트의 고객들이 자주 찾지 않는 포털에 까지 굳이 노출될 필요가 없을 수 있다는 것.

물론 당신 사이트를 찾는 고객이 다양한 경로로 올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리트이긴 하나 뭐든 과하면 더 쉽게 엎어질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적절한 노출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뜨내기 손님이라고 무시해서도 결코 안되지만 어디에 집중해야 할 지 선택과 집중의 중심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당신이 오버추어의 제휴 사이트 중 한 두 개 포털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든다면 바로 관리페이지에 도메인 차단 기능을 이용해 불필요한 도메인을 차단하면 차단된 도메인에 노출은 일어나지 않고 광고하고자 하는 도메인에만 광고를 집중할 수 있다. 이 역시 광고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까지 적은 비용으로 트래픽을 올릴 수 있는, 비용 대비 효과를 높이는 12가지 방법을 살펴봤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의 개설 절차가 손쉬워지고 개설 비용도 많이 하락했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즐기는 인구도 늘어나면서 온라인 비즈니스는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성공하는 길이 쉽지만은 않다. 물론 그것은 모든 비즈니스가 마찬가지지만. 특히 온라인의 흥망은 너무 빠르고 쉽다. 우후죽순 생겨나고 없어지고 상기에 온라인 매출증대를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했으나 내용 상으로 짐작할 수 있듯이 지속적인 관리, 고객과의 접점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자세,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상기의 방법을 잘 활용해 당신 사이트의 판매를 촉진시킬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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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키워드광고 선택요령 및 키워드광고 활용전략

키워드광고 선택요령 및 키워드광고 활용전략 광고 마케팅 2008.03.03 21:20
키워드광고 선택요령 및 키워드광고 활용전략




오버추어, 네이버, 야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키워드광고 종류와 특징, 선택요령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각 포탈의 광고 정책은 통상적으로 3개월마다 조금씩 바뀌고 있으며, 그에 따른 효과도 변화하고 있다.

키워드 광고는 P4P광고, 고정형광고, 순환형광고, 배너광고로 나뉜다.
배너광고는 현저히 광고 효과가 떨어져 제외하였다.
대상매체는 오버추어 및 구글, 네이버, 다음, 야후이다.
 
최근 서비스되는 클릭초이스를 분석대상에 추가하도록 한다.

1. P4P 광고 (pay for performance) - 오버추어 및 구글
1) 특징
    - 클릭(방문자)당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 경쟁 입찰방식으로 클릭당 비용이 가장 높은 순으로 광고를 보여준다.
2) 노출위치
    -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된다.
3) 비용
    - 최소 클릭당 90, 200, 300원으로 나뉜다. (인기키워드일수로 최저 입찰가가 높다)
4) 매체
    - 네이버, 야후, 파란, 드림위즈 등에 동시 노출된다. (오버추어는 중개사 역할을 한다.)
5) 광고가이드
    - 클릭당 200원이 넘을 경우 유의 하고, 가급적 300원 이상을 쓰지 않는다.
    - 주키워드 보다는 보조키워드(세부키워드)에 활용한다.

       (주 키워드는 cpm 광고인 네이버 플러스프로를 추천한다)
    - 급격히 비용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광고예산 설정기능을 이용한다.
    - 조회수 2만회 미만의 키워드에 사용, 경쟁이 적어야 한다.

 

:구글의 경우 클릭율 저하 및 일부 유저층 때문에 꺼려하였으나, 다음 스폰서링크 와의 제휴로

 요즘에는 오히려 오버추어보다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구글만의 AdSense 광고로 인하여, 노출 및 클릭수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2. P4P 광고 - 네이버 클릭초이스
1) 특징
    - 클릭당 과금방식
    - 노출 순위에 들면 순환 노출된다.
2) 노출위치
    - 네이버 검색결과 파워링크 및 비즈사이트에 노출된다.
3) 비용
    - 최소 클릭당 70원내외부터
    - 최하위CCI / 클릭율 = 클릭당 비용  의 독특한 과금 방식 (구글의 방식과 비슷하다)

      (변경 전에는 평균 비용으로 클릭당 비용이 책정 되었으나, 현재는 방식이 변경되었다)
      필자도 이해하는 데 좀 걸렸음^^;
4) 매체
    - 네이버 파워링크 및 비즈사이트 및 지식인외 스폰서광고
5) 광고가이드
    - 가장 효과가 높을 확률이 있다.
    - 주키워드 및 보조키워드에 모두 활용한다.
    - 효과에 비해 방문자수가 적을수 있기 때문에 다른 광고와 병행하는게 좋다.

    오버추어 키워드광고처럼  확장 기능이 없어서, 각각의 키워드를 병행 하여야 한다.

    채팅 키워드를 예를 들자면,

    오버추어 에서는 채팅,체팅,채팅사이트,무료채팅 등으로 노출이 되지만

    클릭초이스는 각각의 키워드를 전부 등록해 주어야 한다.

   (키워드광고 클릭초이스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비용은 줄고 노가다는 더 해야 한다는...)
 
3. 고정형 광고
1) 특징
    - 검색결과에 고정적으로 노출된다.
    - 월단가가 높은 편이다. ( 예산 집행을 많이 잡아서 장기간 단위로 계약 하여 할인을 받는게 유리하다)
2) 노출위치
    - 검색결과 순위의 2순위 또는 3순위로 노출된다.
    - 매체의 광고 상품별로 다른다.

      네이버 플러스프로 같은 경우 최장3개월 집행시 일정 할인율이 있다.(입찰 및 브랜드키워드 제외)
3) 비용
    - 노출당 과금방식 (월 고정비용)

       (노출의 기준은 광고 집행 전월 노출 기준이며, 추천키워드 같은 경우 검색어 자동완성에서 빠졌을 경우

        노출수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유의 하여야 한다.)
4) 매체
    - 네이버 플러스프로
    - 야후 비즈링크
    - 다음 프리미엄링크/스페셜링크
5) 광고가이드
    - 조회수가 높은 키워드 공략에 좋은 편이다.

       (단, 광고금액이 비싼편이다. 일부 키워드는 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 오버추어 광고 경쟁이 심할 경우 사용한다.

       (단 광고 집행하기전 대행사 또는 광고담당자에게 클릭율을 꼭 물어보고 CPC광고와 비교 후 집행한다)
    - 오버추어, 클릭초이스와 CPC를 비교하여 우수할 경우 사용한다.

    - 오버추어, 클릭초이스와 병행한다.

       (인지도 상승 및 클릭율 상승효과가 있지만, 광고비용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음)
 
4. 순환형 광고
1) 특징
    - 검색결과에 순환되어 노출된다.
    - 광고수가 적을경우 항상 노출될 수 있다.
    - 상대적 저가이다
2) 노출위치
    - 검색결과 중간
3) 비용
    - 등급별 고정금액
4) 매체
    - 야후 비즈사이트  등
5) 광고가이드
    - 네이버에서 예전에 광고상품이 있었지만, 클릭초이스 등장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고정형 광고 단가가 낮아져서 순환형 광고는 경쟁력이 없어졌다.

 
 <키워드 광고 선택요령>

- 광고 경쟁이 심하지 않으며, 조회수가 높을 경우 오버추어, 클릭초이스, 고정형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광고 경쟁이 심하지 않으며, 조회수가 낮을 경우 오버추어, 클릭초이스를 활용한다.
- 광고 경쟁이 심하며, 조회수가 높을 경우 오버추어, 클릭초이스, 고정형 광고를 CPC를 비교하여 광고집행한다.
- 광고 경쟁이 심하며, 조회수가 낮을 경우 광고를 집행하지 않는다.

키워드 광고는 종류도 많고 특성도 다양하므로 효과적인 선택이 쉽지 않다.

위의 선택요령 과 광고예산에 따라 광고 집행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광고 집행후에는 그 결과를 로그분석(방문자분석)을 통해 확인하여 최적화하여야 가장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정해진 예산과 검색엔진 선호도에 따라 광고 분석없이 광고를 집행하는 것은 길바닥에 돈을 그냥 버리는 행위와 다름없음을 유념하시기 바란다.

결론 

추천하는 키워드는 동종업계에서 광고진행이 없고 조회수가 많은 틈새시장을 공략하여야 한다.

어떤키워드로 광고를 하느냐 보다는

어떤 문구로 광고를 하느냐를 더 생각 하여야 한다.

 

필자 : 안철륜 (주)후이즈 전략기획실장   & 키워드프로 마케터 일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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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검색(네이버)과 웹 검색(구글)의 차이점

카테고리 검색(네이버)과 웹 검색(구글)의 차이점 광고 마케팅 2008.03.01 00:40
카테고리 검색(네이버)과 웹 검색(구글)의 차이점

 

검색방법의 차이는 크게 디렉토리 검색이라 불리우는 카테고리 검색 방법과 웹 검색으로 구분지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검색 결과의 품질 차이

카테고리 검색은 도서관에서 책을 분류해 놓은 것과 비슷한 서비스입니다.
만약일제시대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역사>한국사>일제시대로 분류되어 있는 서가를 찾으면 되듯이 카테고리검색에서는 검색어와 관련된 카테고리를 검색해줍니다
.
이 카테고리는 검색서비스 관련한 전문 에디터가 분류해 놓은 것으로 카테고리 밑에 분류되어 있는 사이트를 검색해 보면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을 의미합니다
.

위의 예처럼 "이사"로 검색하면이사”, “이사견적”, “이사역경매등의 카테고리가 검색됩니다. 한편 광범위한 주제의 경우 카테고리 검색 결과가 여러 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제와 가장 관련 있다고 판단한 3개의 카테고리를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3개 이외에도 더 많은 결과를 보고 싶으면더 많은 카테고리 보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웹검색은 검색로봇이 인터넷을 돌아 다니면서 수집한 정보를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한 다음
사용자들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그 결과 값을 보여 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웹검색은 전체 웹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범위를 대상으로 많은 양의 문서를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하지만 범위가 넓다는 이유 때문에 자신이 원하지 않는 웹 문서까지 검색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여행을 위해베네치아를 검색할 경우 기존 웹문서 검색에서는 전체 웹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에 있는 레스토랑베네치아까지 검색되게 됩니다. 때문에 전체 웹을 대상으로베네치아를 검색하는 것보다는 범위를 한정해서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테고리 검색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그 품질이 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검색통합또는 통합검색의 차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렉토리 검색과 웹검색은 검색통합통합검색으로 비교 설명할 수 있다.

구조 자체만으로 봤을 때에도 웹검색은 모든 데이터를 한곳에 저장해서 사용자가 원할 때 다시 전달해 주기 때문에 부하 문제가 발생하거나 운영 중 장액 발생하게 되면 모든 서비스의 중지가 불가피하지만, 카테고리 검색은 부하 분산 및 부분적인 장애만이 발생하게 된다.

 

3. 웹검색은 “당신이 원하는 자료를 최선을 다해 빨리 찾아줄께(페이지랭크 알고리즘)”의 개념이고, 디렉토리 검색은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우리가 자료로 만든 것이 있는지 찾아보고(편집자가 만든 컨텐츠), 다른 사람이 질문했던 내용도 찾아보고(지식인), 우리 회사에 등록한 웹사이트도 찾아봐서(디렉토리) 그래도 없으면 다른 사람의 홈페이지도 뒤져볼께(웹검색)”의 차이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주제에 대한 개론적인 지식을 얻고자 할 경우에는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를 활용하고, 전문적이거나 희귀한 주제에 대한 정보나, 일반적인 주제에 관한 심도 깊은 정보를 원할 경우에는 웹 검색 서비스를 활용하게 되는데, 사용자적인 측면에서 원하고자 하는 정보를 쉽게 찾기 위해서는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게 해주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예를 들어 어느 대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가 필요하면 디렉토리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며, 방대한 정보가 필요한 논문을 쓸 경우에는 웹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일반적인 사용자의 경우에는 논문을 쓰지 않고 생활 정보 등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디렉토리 검색이 웹 검색보다 사용성 및 접근성 면에서는 탁월하다고 볼 수 있다.

 

4. 각각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공개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으므로, 웹검색보다 접근성이 뛰어난 디렉토리 검색이 더 효율적이다.

웹검색으로 대표되는 구글로 검색을 하게 되면 원하는 자료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단어와 관련된 회사의 소개만 나올 뿐이고, 이런 현상 때문에 구글 검색이 형편없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네이버의 점유율이 올라가게 된 계기도 바로 자료가 많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지식인은 현재 37,880,993개의 질문과 답변을 저장해 놓고 있다. 그리고, 네이버는 그 자료들을 다른 검색엔진에서 검색되지 않게 조치를 취해놓고 있는 상태다.

 

5. 검색 결과를 통해서 진행 절차에 관한 통계가 입증한다.

- 검색 방문자 중 검색 결과에 나타난 웹사이트를 클릭하고 목적된 사이트로 이동한 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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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검색 방식의 네이버가 웹검색 방식의 구글보다 검색 결과 이후 이동 비율이 월등히 높다. 이는 검색된 결과에 만족하여 찾고자하는 사이트로의 이동 통계로 시간이 좀 경과했지만 찾고자 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게 도와주는 것이 효율적임을 입증할 수 있다.

 

6. 디렉토리 검색은 서비스가 결합된 방식이며, 웹 검색은 서비스가 배제된 엔지니어적인 방식이다.

디렉토리 검색을 가능하게 위해서 각각의 카테고리를 구성해 주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카테고리를 구성하면서 궁극적으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게 되는데, 일반적인 웹 검색 방법은 단순한 정보만을 검색할 수 있게 되므로 사용자가 요구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를 모른체 결과를 제시하게 된다.

 

7. 웹검색의 대표주자인 구글도 최근에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한 블로거는 "막강한 구글의 검색기술과 수십억명이 쓰는 영어권의 압도적 정보에 맞서 한국의 포털들이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식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켰다" "만약 구글식으로 한다면 한국포털의 경쟁력은 제로가 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구글은 최근 새 검색서비스로 네이버의 통합검색과 유사한 `유니버설 서치(Universal Search)'를 내놓아 이와 같은 네이버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

`
유니버설 서치'는 각 카테고리별 검색 내용을 한 페이지에 보여주는 일종의 통합검색 방식으로, 기존에 구글이 웹검색을 통해 관련성 높은 외부 사이트의 페이지를 노출하던 것과는 크게 다르다
.

네이버측은 "통합검색을 2000년 네이버가 최초로 선보인 이래, 국내 토종 포털들이 이를 벤치마킹해 한국 검색서비스의 표준이 됐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여러 소스에서 최상의 검색 결과를 뽑아내기 위해 적합한 방식으로 기존 웹 검색 위주의 방식에서 통합검색 방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

8. 구글이 성공 못하는 이유는 검색결과가 형편 없기 때문이다.

이는 구글의 검색결과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선입견과 자신들이 원하는 자료는 구글이 더 잘 찾아준다는 자기 중심 사고에서 나온 결과다. 일반 사용자의 눈높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IT전문가들이 모이면 사용자편의성(UI=User Interface)만 가지고 따지는 것이다. IT전문가들이 아닌 일반인이 구글을 사용해봤다면 아마 원하는 자료가 나오지 않는다고 투덜거릴 것이다. 결국 일반적인 웹검색은 사용자의 불편함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낫게 된다.

 

9. 효과적인 서비스를 위한 검색엔진(혹은 서비스)를 개발하길 원한다면 유저의 웹검색 행태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 검색엔진은 보통 검색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많은 사이트들이 검색엔진자체를 제공하기 보다는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봇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같은 경우가 검색엔진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Naver, 다음, 야후 같은 경우가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다. 결국 효과적인 서비스를 위한 검색엔진(혹은 서비스)를 개발하길 원한다면 유저의 웹검색 행태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웹검색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요청을 받으면 거기에 충실하게 대답을 하는걸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웹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이것을 검색하면 재미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하는 식으로 사용자의 검색을 유도한다. 포탈이 사회의 의제를 만들어간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이렇게 사용자에게 검색을 유도하기 위해서, 서비스측은 통합검색이라는 서비스를 내놓게 된다. 통합검색에서 이루어지는 검색질의의 비율은 90%정도로 거의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웹검색 행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간단히 생각하면 된다. 통합검색에서 끝난다.

주요 검색 키워드는 대략 다음과 같다.

1

연예/스포츠

14.3%

2

교육관련

12.4%

3

최근뉴스

12.0%

4

컴퓨터 관련

10.3%

5

브랜드 / 회사

7.9%

6

건강/다이어트

7.5%

7

게임/애니

7.1%

8

영화/공연

6.6%

Posted by 비회원

구글 애드워즈의 최소 단가

구글 애드워즈의 최소 단가 광고 마케팅 2008.03.01 00:33
구글 애드워즈의 최소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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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워즈의 최소 단가는 클릭당 9원입니다.
하지만 이 최소단가는 컨텐츠 네트워크에 대한 단가입니다.
컨텐츠 네트워크는 일반 홈페이지나 블로그등에 나오는 광고입니다.
Google + 검색 네트워크는 구글검색 및 구글과 계약이 되어있는 대형사이트들입니다.
 
실험결과 Google + 검색 네트워크는 최소 45원정도 이상이여야 광고가 노출됩니다.
물론 키워드마다 단가는 다릅니다.
유명한 키워드일수록 서로 광고경쟁이 생겨 CPC비용을 늘려야 합니다.
 
컨텐츠 네트워크는  최소 22원이상의 되야 어느정도 노출이 됩니다.
가격이 높을 수록 상위 컨텐츠 네트워크에 노출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인터넷 키워드 광고(오버추어와 구글 애드워즈)에 대해

인터넷 키워드 광고(오버추어와 구글 애드워즈)에 대해 광고 마케팅 2008.03.01 00:24

인터넷 키워드 광고(오버추어와 구글 애드워즈)에 대해


1. 오버추어와 구글 애드워즈


선생님 회사에서 진행하고 계시는 '오버추어'는 클릭당 광고료를 내는 CPC 방식의 검색광고입니다. 오버추어에 광고를 내게 되면 오버추어와 계약된 네이버, 야후 등 우리나라 주요 포털(검색 점유율 기준으로 80~85%)에 동시에 광고가 노출되므로, 오버추어가 CPC 방식 광고의 대명사가 된 것이지요. 오버추어 이외에도 '구글 애드워즈'라는 통합형 검색광고가 있는데, 여기에 광고를 내게 되면 구글은 물론, 다음과 엠파스에도 광고가 나갑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여러 포털에 동시에 게재되는 CPC 방식 광고는 오버추어와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데, 검색 점유율에서는 오버추어가 훨씬 많은 고객에게 노출될 수 있는 반면에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므로, 광고 단가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CPC 방식의 검색광고를 고민하실 때, 각 키워드마다 오버추어 단가와 구글 단가는 물론, 월간 예상 클릭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셔야 합니다. 오버추어 관련 정보 및 광고게재는 www.myoverture.co.kr 사이트를, 구글 애드워즈 관련 정보 및 광고게재는 www.google.com/intl/ko/ads/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또한 각 검색포털에서도 클릭당 과금 방식의 CPC 광고나(네이버 클릭초이스, 다음 클릭스 등), 월정액 방식의 CPM 광고(네이버 플러스프로 등)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광고 상품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해야 합니다(각 포털 메인 페이지 하단의 '키워드 검색 광고' 링크 참조).


 

2. 검색 광고의 효과 측정


앞에서 말씀드린 다양한 광고채널 중에서 어떤 채널이 효과가 있고, 또 다양한 광고 키워드 중에서는 어떤 키워드가 효과가 있는지 반드시 측정해 보아야 합니다. 광고 효과 측정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있는데, 우선 오버추어에서 제공하는 '전환 페이지 설정' 기능을 이용해서 키워드 별로 목적 페이지(전환 페이지)에 전환하는 비율과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을 비교해 보시기를 권합니다(전환 페이지, 전환율 등의 용어에 대해서는 제 블로그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버추어 이외의 다른 채널과 동시에 광고 효과를 비교해 보기 위해서는 다음웹인사이드(http://inside.daum.net)나 에이스카운터(www.acecounter.com), 로거(www.logger.co.kr)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다음웹인사이드는 무료이고, 에이스카운터나 로거는 월 1~5만원 정도의 비용 지불).



3. 광고 대행사의 선정


선생님 회사의 경우 회사 안에 검색 광고를 전담할 인력이 없는데 비해, 검색광고에 상당히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광고 대행사를 선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광고 대행사의 수익 모델은 대행하는 광고 금액에 비례하여 오버추어에서 일정 비율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기 때문에 광고 대행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으나, 지나치게 과다한 광고를 추천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광고 대행사를 선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광고 대행사 담당 직원의 친절도, 전문 지식, 고객 마인드 등

2. 해당 광고 대행사의 대행 실적 및 유사한 사례 경험 여부

3. 오버추어 이외의 구글, 네이버 클릭초이스 등 다양한 광고에 대한 대행 가능 여부

4. 카페, 블로그, 지식인 등 광고 이외의 검색 채널에 대한 활용 여부


Posted by 비회원

애드클릭스 소개 기사

애드클릭스 소개 기사 광고 마케팅 2008.02.23 15:54
애드클릭스 소개 기사





“다음이 돈을 벌기 위해 애드클릭스를 운영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기업이 수익모델에 관심이 없다니 이건 무슨 소리인가. 전형적인 답변 아닌가 싶어 되묻기를 반복했다.

“애드클릭스는 다음 전체 매출에 비해서는 매우 적은 부분입니다. 다음은 다른 온라인 광고를 통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애드클릭스는 다음의 수익을 네티즌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새로운 형태로 시도하는 모델입니다. 실제 애드클릭스 광고 수익 중 광고를 게시한 네티즌들이 가져가는 몫을 정확하게 밝힐 순 없지만 절반보다 훨씬 많을 정도입니다.”

3일 오후 서초동 다음 사무실에서 김민석(33) 다음커뮤니케이션즈 리스팅전략팀 팀장을 만났다. 그는 무료 웹 통계 서비스 ‘웹 인사이드’를 비롯해, 블로그 광고 네트워크 ‘애드클릭스’를 개발한 장본인이다.

<세계일보 3월 30일자 ''구글 애드센스와 맞짱, 다음 애드클릭스 첫선'' 기사 참조>

그는 인터뷰 내내 “큰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이렇게 시작하지도 않았다”며 “다음의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애드클릭스로 진정 원하는 것은 ‘매출’이 아니라 광고 효과에 대한 ‘확신’과 블로거들에게 돌아 갈 ‘수익’이다.

“구글이 애드센스로 전체 수익의 절반 가까이 이끌어 낸 성공 모델을 차용한 것 아닌가”는 설명에 그는 고개를 저었다.

“예를 들어 구글이 애드센스로 벌어들이는 수익 중 순수하게 애드센스 기능을 통해 벌어들이는 것은 구글 전체 수익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외부 제휴검색을 통한 수익까지 포함됐기 때문에 구글 애드워즈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역시 대부분 검색 광고 등을 통해 수익을 냅니다.”

애드클릭스는 주 수익 모델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는 수익 모델이 확실한 온라인 광고 시스템은 ‘검색 광고’라고 했다. 콘텐츠 속에 섞여 있는 광고에 비해 클릭률이 100~1000배는 더 높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애드클릭스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좋은 글을 게시하고 방문객을 늘리는 방법 이외에는 왕도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왜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중복 게재를 막는 것인가”는 질문을 받는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이건 애드클릭스만의 문제가 아니라 애드센스와 관련된 문제”라고 설명했다. 구글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배타적인 약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애드클릭스 역시 존중해 줄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김팀장은 구글 애드센스 담당자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눠 봤지만 구글은 “글로벌 정책에 위배된다”며 중복 게재를 허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고 알려줬다.

그는 “이 밖에도 사실상 중복 게재를 허용하면, 동일한 광고주의 광고가 다른 광고 시스템에 각각 동시에 실리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광고주들은 이러한 문제에 정서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관련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애드센스와의 영토 싸움의 문제는 아니라는 의미다.

◆웹인사이드+애드클릭스의 절묘한 만남 = 지난해 11월 말 다음 블로거 700여명을 대상으로 애드클릭스 비공개 시험판에 들어가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애드클릭스라는 광고 시스템이 구현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는 광고주, ▲광고 게시자인 블로거(네티즌), 그리고 ▲이를 이어주는 광고 시스템 운영자 3자가 모두 만족해야 가능하다. 특히 부정 클릭 없는 투명한 광고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웹 인사이드와 애드클릭스를 함께 추진했다. 웹 인사이드 통계 서비스는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애드클릭스 부정 클릭을 막을 수 있는 로직 개발도 모두 마쳤다. 지난해 11월부터 다음 블로거 700여명을 대상으로 비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공개 테스트 기간을 통해 부정클릭 기능을 완성하고, 광고 옵션을 대폭 강화했다.

애드클릭스는 현재 ▲콘텐츠 매치, ▲에디터 링크(키워드), ▲카테고리 매치 세 가지 광고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고 연관성 조절, 광고 디자인 다변화 등 다양한 옵션을 통해 광고 게시자의 의도를 최대한 존중한다. 이 밖에도 양질의 UCC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광고 효과 지표 및 ‘클린포인트(공정한 운영에 따른 부가점수제)’제도를 도입했다. 높은 등급을 획득한 우수 블로거에게는 차등적으로 추가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그는 “공개 시험판 서비스를 시작한 지 사흘 만에 200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특히 격려 e메일을 많이 받아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심사를 신청한 블로거 중 대부분은 거의 애드클릭스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있거나, 블로그를 급조했거나, 펌글만 있는 비정상적인 블로그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정클릭은 스스로 밥그릇을 차 버리는 행위” = 다음은 불공정 운영에 대한 제재 조치는 명확하다. 본인이 직접 광고를 클릭하거나 부적절한 의도로 광고를 클릭하는 행위가 적발되면 클린포인트 차감 및 해당 IP로 인한 클릭을 모두 무효로 간주한다.

김민석 팀장은 “비공개 시험판 기간 동안 예상치 못한 부정클릭이 발생해 당황했다”며 “마련해 둔 30여개 부정클릭 판별 로직 중 20여개를 적용했는데, 그 로직마저 교묘하게 무력화하는 분들이 있어 부정클릭 기능을 추가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이 부정 클릭을 막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결국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부정클릭을 막아주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부정클릭이 많아질 수록 다음은 부정클릭을 찾아내는 로직을 깐깐하게 운영할 수밖에 없고, 그 손해는 고스란히 사용자 몫으로 되돌아가기 때문이다. 부정 클릭이 늘어나면 광고주들도 등을 돌리게 된다. 다음은 이를 위해 블로거들에게 ‘방패’를 건네 줬다. 부정 클릭으로 간주되는 IP가 있을 때는 자발적으로 직접 ‘차단 설정’이 가능하다.

다만 구글의 애드센스처럼 일방적으로 계정을 폐쇄시키거나, 수익을 몰수하는 행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역설했다. 거꾸로 로봇 등을 통해 악의적으로 애드클릭스 수익을 노리는 블로거에 대해서는 단호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다음도 블로거도 서로 ‘신뢰’하며 운영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애드클릭스, 애드센스 수익 뛰어넘을 것” = 그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애드클릭스의 수익이 애드센스보다 많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애드클릭스 광고주가 훨씬 더 많을 뿐만 아니라, 아직 공개 시험판에 불과하기 때문에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면 구글과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정식 서비스는 “충분히 시스템이 준비됐다”고 생각될 때 진행하기로 해, 장기전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블로그에서 일반 웹사이트나 커뮤니티로 확대 역시 계획은 있지만, 조급하게 추진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김민석 팀장은 최근 꿈틀대고 있는 블로거 수익 모델에 대해서 다소 우려를 표시했다. “2003년부터 CPC 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많은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연구해오면서 안해본 형태가 없다”며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한 광고 플랫폼은 ‘푼돈’은 되지만, 거대 기업이 운영될 만큼 규모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했다. 온라인에서는 ‘웹사이트 트래픽’이 담보돼야 하는데,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만으로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그들은 업계를 함께 이끌어가는 동료이고, 다음에서 공개할 수 있는 기술적인 조언은 얼마든지 공유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쉽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독려하며 끝까지 함께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넷 광고는 많이 반성해야 한다”며 따끔한 한마디도 잊지 않았다. 지금까지 온라인 광고는 부풀리기 할인판매에 열을 올리는 ‘정수기 광고’와 비슷하다는 주장이다. 광고 효과는 투명한 자료를 통해 광고주와 광고 게시자를 설득해야 하며,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면 더 치열하게 고민해야 건전한 온라인 광고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는 지론을 펼쳤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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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키워드 검색광고 시장 네이버와 오버추어에 편중

인터넷 키워드 검색광고 시장 네이버와 오버추어에 편중 광고 마케팅 2008.02.23 15:50
인터넷 키워드 검색광고 시장 네이버와 오버추어에 편중




키워드 검색광고를 이용하는 웹사이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는 네이버와 오버추어이며, 한 개의 매체만 이용하는 웹사이트들이 조사 대상의 68%인 21,811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인터넷 리서치 전문기업인 ㈜코리안클릭(대표 박진영)이 운영하는 검색엔진마케팅 전문 포털 서치안(www.searchian.com)에서 2005년 6월 현재 주요 10개 인터넷 검색엔진에 검색광고를 게재하고 있는 31,972개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이터 분석에서 밝혀졌다.

하나의 검색엔진(오버추어, 구글 포함)에만 검색광고를 게재하는 21,811개의 사이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오버추어, 네이버, 다음, 야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각 네이버와 오버추어에만 광고하는 사이트들은 13,176개로 하나의 매체를 이용하는 사이트들의 60%를 상회하고 있다. 여러 파트너 매체에 동시 노출되는 오버추어와 구글 외에 하나의 검색엔진만 이용하는 사이트도 13,347개로, 많은 광고주들이 키워드에 따라 적절히 매체를 혼합하는 미디어 믹스 전략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개의 검색엔진을 이용할 때 가장 선호되는 조합으로는 네이버와 오버추어, 네이버와 다음, 네이버와 야후, 다음과 야후의 순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검색엔진별로 검색광고를 게재하고 있는 웹사이트들을 집계하면 네이버가 1위, 뒤를 이어 오버추어, 다음, 야후, 엠파스, 구글의 순으로 조사되어 인터넷 사용자들의 방문 순위와 마찬가지로 검색광고주도 인기 검색엔진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박진영 대표는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위해서는 사용하는 키워드의 특성별로 각각 검색엔진과 검색광고 상품을 차별화하여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나, 아직 국내 검색광고주들은 검색엔진마케팅의 전략적 접근에 소홀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치안은 앞으로 웹사이트들이 검색광고에 이용하는 키워드와 광고상품, 매체까지 심층 분석하여 전문 정보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검색광고주들과 업계 전문가들에게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그림설명 :

1. 웹사이트들의 검색광고 동시 이용 매체 현황

2. 2개의 검색엔진을 활용하는 웹사이트들의 선호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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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키워드 검색광고 시장 네이버와 오버추어에 편중

인터넷 키워드 검색광고 시장 네이버와 오버추어에 편중 광고 마케팅 2008.02.23 15:50
인터넷 키워드 검색광고 시장 네이버와 오버추어에 편중




키워드 검색광고를 이용하는 웹사이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는 네이버와 오버추어이며, 한 개의 매체만 이용하는 웹사이트들이 조사 대상의 68%인 21,811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인터넷 리서치 전문기업인 ㈜코리안클릭(대표 박진영)이 운영하는 검색엔진마케팅 전문 포털 서치안(www.searchian.com)에서 2005년 6월 현재 주요 10개 인터넷 검색엔진에 검색광고를 게재하고 있는 31,972개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이터 분석에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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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개의 검색엔진을 이용할 때 가장 선호되는 조합으로는 네이버와 오버추어, 네이버와 다음, 네이버와 야후, 다음과 야후의 순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검색엔진별로 검색광고를 게재하고 있는 웹사이트들을 집계하면 네이버가 1위, 뒤를 이어 오버추어, 다음, 야후, 엠파스, 구글의 순으로 조사되어 인터넷 사용자들의 방문 순위와 마찬가지로 검색광고주도 인기 검색엔진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박진영 대표는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위해서는 사용하는 키워드의 특성별로 각각 검색엔진과 검색광고 상품을 차별화하여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나, 아직 국내 검색광고주들은 검색엔진마케팅의 전략적 접근에 소홀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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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 본격 진출

옥션,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 본격 진출 광고 마케팅 2008.02.23 15:46
옥션,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 본격 진출


옥션이 1조2680억원으로 추산되는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옥션은 15일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 페이지인 ‘옥션 생활정보아이(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옥션 생활정보아이(i)’는 누구나 무료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올릴 수 있고 검색자는 무료로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정보의 오픈마켓이다.

이 사이트에서는 의료, 미용, 법률, 교육 등 전문서비스 정보부터 보험, 부동산, 렌탈 등 금융정보, 식당, 주점, 이사와 같은 생활형 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한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클릭 한 번만로 구매자와 판매자간 자동 전화를 연결해주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전용 검색광고솔루션인‘페이 퍼 콜 (Pay-per-call)’을 활용해 검색자의 상담전화도 무료로 가능하게 했다.

이번 사이트 오픈으로 옥션은 1900만명의 고객층을 상대로 전화상담이 필수적인 보험, 부동산, 웨딩, 성형 등 서비스에 대해 광고 및 상담이 가능해져 자사 마켓의 영역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실제 통화가 연결된 건에 대해서만 광고비를 내면 되는 방식으로, 기존의 인터넷광고와 달리 광고와 영업을 바로 연결할수 있게 됐다.

한편, 옥션은 이번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31일까지 무료 상담기간으로 정하고 전화건당 산정되는 광고비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15일부터 4월7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업’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생활정보아이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사이트에 소개된 업체들이 제공하는 체형관리, 호텔숙박 및 스파 패키지, 뷰티서비스 등 미용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행사다.

1차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5명은 마리프랑스바디라인의 체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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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올 해 검색강화에 '올인'…구글과 제휴도 고려

다음, 올 해 검색강화에 '올인'…구글과 제휴도 고려 광고 마케팅 2008.02.23 15:39

다음, 올 해 검색강화에 '올인'…구글과 제휴도 고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www.daum.net)이 2008년 인터넷 검색 역량 강화에 역량을 집중키로 하면서, 네이버의 검색시장 점유율을 얼만큼 가져올 지 주목된다.

다음이 검색에 집중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해 새로운 검색엔진 개발을 마무리하면서 부터. 승부수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작됐으니 올 해가 중요하다.

석종훈 다음 사장은 18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에 인수를 제의하는 등 검색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큰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검색에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신기술 투자와 마케팅 등으로만 성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글과의 제휴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런 자리에서 제휴추진을 말씀드리면 기업경영에는 도움이 안 되는 측면이 있다"면서 "검색 강화가 가장 중요하고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방법은 여러가지 인데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에는 부담이 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이 검색에 '올인'키로 한 것은 인터넷 광고시장이 처한 현실과 무관치 않다.

올 해의 경우 북경올림픽이나 총선 등으로 인한 디스플레이 광고 특수나 뉴미디어 출현에 따른 동영상 광고 등이 새롭게 주목받지만, 그 규모는 미미하기 때문.

게다가 인터넷이 진화될 수록 '검색을 지배하는 자가 인터넷을 지배한다'는 위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음 김동일 CFO는 "인터넷 마케팅 협회가 보기에 올 해 인터넷 광고 시장은 전년대비 36% 성장한 1조6천800억 추정되며, 검색광고의 경우 1조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성장하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5천900억원으로 2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다음은 이날 애널리스트들에게 다음의 광고매출 성장률로 검색광고는 30~40% 성장, 배너광고는 20% 전후 성장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동일 CFO는 또 "다음은 매출 성장이 가장 큰 목표이며,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노력으로 검색시장에서의 마켓세어를 늘리려 한다"며 "영업이익의 경우 올 해 역시 핵심관리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적게 벌고 적게 쓰는 방식이 아니라, 트래픽을 다시 상승시키기 위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행보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김 CFO는 이어 "지난 해에는 구글과의 계약조건 갱신으로 매출이 늘었는데, 올 해에는 그 부분없이 트래픽 증가로 검색매출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CPM의 경우 비딩제 도입 등으로 매출이 다소 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의 검색과 디스플레이 광고 추세에 대해서는 "경쟁사(네이버)의 경우 이미 트래픽을 매출이 상회하는 관성이 생긴 상태"라면서 "(그래서) 매출측면에서 불리하지만 트래픽이 성장하면서 매출도 성장하는 추세를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 한 해 동안 진행될 버티컬 검색 전략에 대해 일부 소개하기도 했다.

버티컬 검색관련 분야는 40개가 넘는데, 다음은 순차적으로 기본에 충실하게 가면서 새 검색엔진을 다음 카페 등에 도입할 계획이라는 것.

김동일 CFO는 이와관련 "2005년, 2006년에는 기존 엔진을 튜닝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수준이었는데, 지난 해 첫 출시한 3세대 검색엔진으로 모든 서비스를 바꿔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만간 카페 검색에 새로운 검색 엔진을 도입하는 것을 필두로 연말이 되면 대부분 3세대 엔진이 도입될 것이며, 이 검색 엔진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정확도와 인접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자체 평가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검색엔진 교체 이후 데이터베이스 확충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동일 CFO는 "새 검색 엔진 교체이후 버티컬 영역에서의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확충하게 되는데, 예를들면 책, 뮤직, 책, 등 전문 콘텐츠들과 잘 연동하자는 것"이라면서 "디렉토리 검색이나 검색쇼 처럼 새로운 개념의 검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검색엔진 개발 등을 위해 30~40명에 불과했던 기술 인력 등을 200명 넘게 확충한 바 있다.

한편 김동일 CFO는 동영상 광고나 북경올림픽 배너광고 등은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그는 "동영상 클립에 붙이는 직접광고는 작년에 20여억원 수준에 불과했고, 다만 여러가지 UCC 캠페인이나 간접연동 등을 통한 게 약 70억원 정도돼 배너매출 전체의 7% 정도 된다"며 "이 부분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 대선때 10억원 정도의 배너 광고 매출이 있었으며, 북경 올림픽에 여러 준비를 하지만 2002년 월드컵 정도의 효과는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올 해 케펙스(설비투자)로 지난 해보다 200억원 증가한 430억원을 책정, 이중 무형자산에 100억원을 IT인프라 확충에 100억원 정도를 지출할 예정이다.

본사 인원은 올해 150~200명을 채용해 전년 대비 20% 증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마케팅 비용은 매출대비 약 5~6%선으로 지난 해 (7~8%)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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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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