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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질병과 건강 2008. 10. 24. 21:32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원인 단백질 감소로 밝혀져...

치매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운동이 치매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 연구원 김용규박사팀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프리세닐린(PS2)변이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해동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LFGJAWNL는 운동후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인 AB-42축적량이 감소했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으며, 몸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수치가 증가한 반면 몸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수치는 줄어들었다. 김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운동후 치매쥐의 총콜레스테롤과HDL,LDL 수치 등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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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4. 19:13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사상체질별 바른 걷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세안제와 화장품을 쓸지가 늘 고민이다. 그러나 화장품이 비싸다고 꼭 피부에 좋은 건 아니다. 오히려 ‘싼 맛’에 쓰는 화장품이 피부에 더 잘 맞을 때가 있다. 사람마다 물려받은 유전자, 사는 환경, 체질이 달라서다. 걷기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때로는 걷기가 건강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양인은 아침에, 음인은 저녁에 걷자

‘아침형 인간’이 유행이라고 아무나 다 그렇게 될 수는 없다. 아침이면 자리에서 쉬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목 찢어지게 우는 자명종과 싸우는 사람도 있다. 일찍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아침 걷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대개 양인(陽人)은 아침형, 음인(陰人)은 올빼미형으로 분류된다.

소양인·태양인처럼 몸 안에 양기가 많은 사람은 햇빛의 기운에 잘 부응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활기가 넘친다. 이들에게는 당연히 아침걷기가 좋다.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도 오전에 잡는 게 좋다. 대신 해질 무렵부터는 양기가 급격히 떨어져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저녁회의나 야근은 피하는 게 좋다. 소음인·태음인처럼 음기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양기가 강한 아침에는 힘을 쓰지 못한다. 유난히 아침잠이 많고, 오전 중에는 내내 멍한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런 체질은 새벽부터 왕성한 활동을 하면 오후 내내 피로에 젖어 일을 망칠 수 있다. 따라서 새벽부터 걷기 운동을 하다가는 저녁 무렵이면 기어서 집에 들어가게 되므로,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걷는 게 좋다.

태양인은 파워워킹, 태음인은 노르딕워킹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큰 태양인에게는 평상시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이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태양인은 인대와 건이 약해 근육이 잘 이완된다. 이 때문에 급만성 요통이나 하지무력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신체 성분 중 이것을 보완하는 운동이 꼭 필요하다. 짧은 보폭으로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은 근육과 뼈를 잇는 인대와 건을 튼튼하게 해 태양인에게 유리하다.

반면 체내지방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느리게 걷기나 노르딕워킹은 태음인에게 유리하다. 태음인은 과다영양과 운동부족으로 체내에 지방을 쌓아놓기 쉬워 고지혈증이나 지방간이 많은 경향이 있다. 따라서 지구성 유산소운동으로 체내지방을 없애고 체중을 표준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자세가 구부정한 소음인에게는 뒤로 걷기를 추천한다. 뒤로 걷기는 다리를 예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친구, 소양인은 음악

걷기운동은 금방 지겨워질 수 있다. 따라서 파트너가 있으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소음인의 경우 혼자 걷기보다는 애완동물이나 친구 또는 가족과 수다를 떨면서 걷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너무 땀을 많이 내서 운동 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운이 더 없어질 수 있다.

이야기하며 걷기보다 혼자 음악을 듣는 게 좋은 체질도 있다. 단 보약도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음악도 체질에 맞게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경희대 한방음악치료센터에 따르면 체질에 따라 나눠지는 7가지의 음악치료법이 있다. 이때 쓰는 음악은 동서양의 음악을 구분하지 않는다. 보통 젊은 층에게는 클래식을, 노인들에게는 국악을 권한다.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면 효과가 높아지는 사람이 소양인이다. 이들에게는 대금 가락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차분한 느낌의 진양조가 효과적이다. 서양악기로는 서정적인 첼로 곡이 좋다. 소양인들은 대부분 빠른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게 독이 될 수 있다. 노래방에서 빠른 가요를 부르면 속이 허해지기 쉽다. 소양인에게는 템포가 편안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추천한다.


태양인은 냉커피, 소음인은 미지근한 물이 좋다

운동 뒤 마시기 좋은 음료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 입에 맞는 것을 찾기 마련이지만 체질에 맞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태양인은 시원한 냉커피(크림을 타지 않은 것)·키위주스·아이스 초코·아이스 바가 좋다. 태음인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체질이어서 수박 또는 오미자차가 제격이다. 반면 소음인은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소양인은 체질상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시원한 녹차·아이스티·레모네이드·이온음료가 적당하다. 그 밖에도 소음인은 더운 음식이 좋고, 소양인은 서늘한 성질의 음식을 자주 먹어 변비를 관리하는 게 좋다. 태음인에게는 저지방 식사를 권장하며, 태양인은 오줌을 자주 눠 상체의 열을 아래로 끌어내릴 것을 권한다.
 

 
[출처 : pazzi , 팟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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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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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별 바른 걷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세안제와 화장품을 쓸지가 늘 고민이다. 그러나 화장품이 비싸다고 꼭 피부에 좋은 건 아니다. 오히려 ‘싼 맛’에 쓰는 화장품이 피부에 더 잘 맞을 때가 있다. 사람마다 물려받은 유전자, 사는 환경, 체질이 달라서다. 걷기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때로는 걷기가 건강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양인은 아침에, 음인은 저녁에 걷자

‘아침형 인간’이 유행이라고 아무나 다 그렇게 될 수는 없다. 아침이면 자리에서 쉬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목 찢어지게 우는 자명종과 싸우는 사람도 있다. 일찍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아침 걷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대개 양인(陽人)은 아침형, 음인(陰人)은 올빼미형으로 분류된다.

소양인·태양인처럼 몸 안에 양기가 많은 사람은 햇빛의 기운에 잘 부응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활기가 넘친다. 이들에게는 당연히 아침걷기가 좋다.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도 오전에 잡는 게 좋다. 대신 해질 무렵부터는 양기가 급격히 떨어져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저녁회의나 야근은 피하는 게 좋다. 소음인·태음인처럼 음기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양기가 강한 아침에는 힘을 쓰지 못한다. 유난히 아침잠이 많고, 오전 중에는 내내 멍한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런 체질은 새벽부터 왕성한 활동을 하면 오후 내내 피로에 젖어 일을 망칠 수 있다. 따라서 새벽부터 걷기 운동을 하다가는 저녁 무렵이면 기어서 집에 들어가게 되므로,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걷는 게 좋다.

태양인은 파워워킹, 태음인은 노르딕워킹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큰 태양인에게는 평상시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이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태양인은 인대와 건이 약해 근육이 잘 이완된다. 이 때문에 급만성 요통이나 하지무력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신체 성분 중 이것을 보완하는 운동이 꼭 필요하다. 짧은 보폭으로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은 근육과 뼈를 잇는 인대와 건을 튼튼하게 해 태양인에게 유리하다.

반면 체내지방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느리게 걷기나 노르딕워킹은 태음인에게 유리하다. 태음인은 과다영양과 운동부족으로 체내에 지방을 쌓아놓기 쉬워 고지혈증이나 지방간이 많은 경향이 있다. 따라서 지구성 유산소운동으로 체내지방을 없애고 체중을 표준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자세가 구부정한 소음인에게는 뒤로 걷기를 추천한다. 뒤로 걷기는 다리를 예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친구, 소양인은 음악

걷기운동은 금방 지겨워질 수 있다. 따라서 파트너가 있으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소음인의 경우 혼자 걷기보다는 애완동물이나 친구 또는 가족과 수다를 떨면서 걷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너무 땀을 많이 내서 운동 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운이 더 없어질 수 있다.

이야기하며 걷기보다 혼자 음악을 듣는 게 좋은 체질도 있다. 단 보약도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음악도 체질에 맞게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경희대 한방음악치료센터에 따르면 체질에 따라 나눠지는 7가지의 음악치료법이 있다. 이때 쓰는 음악은 동서양의 음악을 구분하지 않는다. 보통 젊은 층에게는 클래식을, 노인들에게는 국악을 권한다.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면 효과가 높아지는 사람이 소양인이다. 이들에게는 대금 가락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차분한 느낌의 진양조가 효과적이다. 서양악기로는 서정적인 첼로 곡이 좋다. 소양인들은 대부분 빠른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게 독이 될 수 있다. 노래방에서 빠른 가요를 부르면 속이 허해지기 쉽다. 소양인에게는 템포가 편안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추천한다.


태양인은 냉커피, 소음인은 미지근한 물이 좋다

운동 뒤 마시기 좋은 음료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 입에 맞는 것을 찾기 마련이지만 체질에 맞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태양인은 시원한 냉커피(크림을 타지 않은 것)·키위주스·아이스 초코·아이스 바가 좋다. 태음인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체질이어서 수박 또는 오미자차가 제격이다. 반면 소음인은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소양인은 체질상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시원한 녹차·아이스티·레모네이드·이온음료가 적당하다. 그 밖에도 소음인은 더운 음식이 좋고, 소양인은 서늘한 성질의 음식을 자주 먹어 변비를 관리하는 게 좋다. 태음인에게는 저지방 식사를 권장하며, 태양인은 오줌을 자주 눠 상체의 열을 아래로 끌어내릴 것을 권한다.
 

 
[출처 : pazzi , 팟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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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의 좋은 점

걷기운동의 좋은 점 질병과 건강 2008. 9. 24. 17:48

걷기운동의 좋은 점





 

첫째, 걷기운동은 살빼기에 효과 만점이다.
걸어서 빠지는 체중은 지방이 분해된 것이다. 지방을 분해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걷기처럼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다.

 

둘째, 걷기운동은 성인병을 예방한다.
걷기를 하면 심장기능이 활발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며, 호흡곤란도 줄고 혈관의 탄력성이 증가된다.

 

셋째, 이 운동은 누구나 특별한 기술이나 준비 없이도 할 수 있다.
걷기운동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운동으로 인한 손상이 별로 없는 안전한 운동이다. 우리 몸의 내장지방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근육 중 붉은 빛을 내는 적근을 많이 움직이는 게 가장 효과적인데, 걷기가 이 적근을 사용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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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17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원인 단백질 감소로 밝혀져...


치매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운동이 치매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 연구원 김용규박사팀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프리세닐린(PS2)변이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해동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LFGJAWNL는 운동후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인 AB-42축적량이 감소했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으며, 몸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수치가 증가한 반면 몸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수치는 줄어들었다. 김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운동후 치매쥐의 총콜레스테롤과HDL,LDL 수치 등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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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3회 3㎞, 45분이상 걸어야 ...!

1주일에 3회 3㎞, 45분이상 걸어야 ...!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16

1주일에 3회 3㎞, 45분이상 걸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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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수칙


1)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턱은 지상과 수평을 이루게 한다. 고개가 앞으로 튀어 나오면 목에 긴장이 가해질 수 있다.
2) 목, 어깨, 등, 양손에 긴장을 뺀다. 어깨는 뒤로 젖히고 내려뜨린다. 등은 굽히면 안된다. 팔은 흔들고 팔꿈치는 약간 굽어지게 한다. 주먹을 쥐어서는 안된다.
3) 복부 근육을 가볍게 죄어 배꼽이 척추쪽으로 당겨지게 한다. 복부 근육이 팽팽해지고 등이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4) 땅을 부드럽게 밟는다. 발꿈치로 땅을 내려치지 말고 밀 듯이 앞으로 내디딘다.    


걸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대표적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별 무리없이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관절도 튼튼히 한다. 때문에 운동 초보자나 노약자,비만자 등에게 특히 권장된다. 장소나 시간,금전적 구애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최근엔 매주 2∼3시간씩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을 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18% 정도 낮다는 미국의 연구결과가 나와 특히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효과적인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

◇ 걷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라! :
천천히 걸음으로써 준비 운동을 대신할 수도 있으나,40세 이상은 걷기 전 간단한 맨손 체조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따로 하는 것이 좋다. 준비 운동을 통해 체온을 적절히 상승시키고 운동 효과를 더 좋게함과 동시에 부상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운동도 잊지 않도록 한다.

◇ 팔을 크게 저으며 걸어라! :
일상 생활을 할 때 걷는 것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걸어야 한다. 즉 운동으로서 걷기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하되 천천히 시작한 다음, 경쾌하면서도 약간 빠른 속도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편안한 옷차림과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걷는 자세는 상체를 똑바로 펴고 서서 몸에 힘을 빼고 머리를 든 상태여야 한다. 시선은 정면(15도 상방 정도)을 보면서 팔은 90도 정도 구부리고 팔과 다리 동작이 서로 엇갈리는 걸음을 걷도록 한다. 팔 움직임은 가능한 한 크게 하고 발 뒷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발 중앙,앞꿈치 순으로 지면을 차면서 앞으로 내딛는 동작을 반복한다. 걸을 때는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로 배에 힘을 줘 등쪽으로 당기면서 무릎을 펴고 보폭은 넓게 뒷발을 차듯이 걷도록 한다. 몸을 상하로 뛰듯이 걷거나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 것은 좋지 않다.

◇ 속도보다 걷는 시간이 중요하다! :
가급적 오랜 시간을 걷는 편이 높은 강도로 빠르게 걷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걷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략 45분 이상, 3㎞ 내외를 1주일에 3회 이상 걷는 것이 적당하다. 이 정도가 숙달되면 점차 빨리 걷고 이후에는 주당 걷는 횟수를 늘려서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체력이 약하거나 노령자들은 시간은 같되 속도를 천천히 하여 익숙해지는 정도에 따라 속도,시간,거리를 점차 늘려가도록 한다.
30대 미만은 주당 3회, 30분씩(3㎞)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5회, 40분씩(4.8㎞) 걷도록 한다. 30∼40대 성인은 주당 3회 정도를 35분씩(3km)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4∼5회,50분씩(4.8㎞) 걷도록 한다. 50대 이상은 주당 4회정도를 20분씩(1.6㎞) 걷다가 12주후에는 주당 4회, 45분씩(4.8㎞) 걷도록 한다.

◇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라! :
걷기 운동은 조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이땐 가능한 한 매일 같은 코스를 걷지 말고,코스를 변경해서 (예를들면 울퉁불퉁한 비포장 산책로) 주변경관을 즐기면서 걷도록 한다. 학교 운동장을 이용할 경우엔 한 방향으로만 걷지 말고 타원형,원형,사각형,대각선 등 변화를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주의사항 :
심혈관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무리한 속보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많이 차는지, 운동할 때 가슴 주변에 통증이 있는지,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지, 운동하다 실신한 적이 있는지 등을 우선 살펴야 한다. 특히 중년이후 연령에서는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 등이 몸 속에서 진행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초기 운동단계에서는 언덕길이나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길은 피하도록 한다. 겨울에는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걷지말고 제자리 뛰기로 대신한다. 시멘트나 아스팔트 위에서 걸을 땐 충격이 관절에 그대로 전달되므로 운동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심장이 안좋은 사람이 요즘같은 날씨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가슴에 고통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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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당신 100세를 누려라

걷는 당신 100세를 누려라 질병과 건강 2008. 6. 12. 09:05

걷는 당신 100세를 누려라

 
건강해지고 싶다면 오늘부터 걷기 운동 스타트!! 
“걷지 않으면 건강은 없다.”


아침 저녁으로 공원이나 학교운동장에 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몸에 부담이 가지 않는 바른 자세로 걷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공기의 도움을 받고 살면서 공기의 중요성을 잘 모르듯 사람은 걸으면서 살기 때문에, 걷기의 의미나 바른 걷기 자세의 중요성을 배워야한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한다. 잘못된 자세로 걸으면서도 “그냥 걸으면 되지 걷기를 배울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한다.

방송에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젊은 사람에게나 맞는‘파워 워킹’을 무리하게 따라하는 노인들도 있고, 아프리카 마사이족의 걷기 자세가 가장 좋은 걷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왜 바르게 걸어야 하는지, 바른 걸음걸이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계명대 동산의료원 김대현교수의 자료를 바탕으로 ‘바른 걷기 자세’ 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김교수는 “바른 걷기 자세는 몸에 가장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충분한 운동효과를 낼 수 있는 자세다. 턱을 당겨 귀가 어깨 중심선에 오도록 하고 시선의 위치는 15~20m 앞을 바라보고 가슴을 넓게 펴고 허리를 위로 당겨 올리듯이 곧게 세우는 것”이라고 한다. 팔은 억지로 굽히지 말고 어깨에 힘을 빼고 가능한 크고 활기차게 흔든다. 속도를 내기위해서는 팔꿈치를 굽히는 것이 편할 때도 있지만 어느 정도 속도까지는 어깨운동이 되도록 자연스럽게 흔드는 것이 낫다. 발은 11자로 모우고 무릎이나 허리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뒤꿈치부터 발바닥, 발끝의 3단계로 굴리듯이 디뎌나간다. 보폭을 넓게 하면서 약간 숨이 가쁠 정도의 속도로 걷는다.

혈압이 높은 사람은 옆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충분히 마음을 쓸 수 있는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걷도록 하며, 심장병 환자는 걷는 시간을 처음에는 3~5분으로 시작해, 점차 시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한다. 당뇨병에는 족부 궤양을 예방하기위해 부드럽고 발에 부담이 없는 신발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은 350만 년 전부터 직립하여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손과 얼굴을 사용해 두뇌가 발달하게 됐다. 역사적으로도 걷기로 건강을 유지한 걷기 예찬론자들이 많다. 걸어 다니면서 철학을 논하였다고 하는 소요(逍遙)학파(peripetetics) 아리스토텔레스, 걷지 않으면 생각을 할 수 없다고 한 교육 사상가 장 자끄 루소, 키이르 케고르, 후설, 걷지 않으면 시를 쓸 수 없었다던 시인 워즈워스, ‘걷기가 명상이다.’라고 주장하는 틱낫한 등이 대표적인 걷기 매니아(mania)들이다.

걷기는 심장마비 위험이 있고 관절에 부담을 주는 달리기에 비해 안전하다는 것이 장점. 간편하고 사회적이며 효과적인 운동이다.

사람의 몸은 달리기보다 걷기에 적합하다고 한다. 조금만 빠르게 걸으면 달리기와 같은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달리기, 축구, 농구, 배구, 스키, 스케이트 등이 모두 건강에 좋은 운동이지만 나이와 체력에 따라서는 불완전하고 몸에 해가 될 수 있다. 걷기 운동은 안전하고 연령과 체력에 관계없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어 좋다. 걸으면서 대화와 사색을 즐길 수 있으며, 주위 환경을 느낄 수 있는 운동 중의 최고의 운동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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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등 유산소운동 '뇌'노화 막는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 '뇌'노화 막는다. 질병과 건강 2008. 6. 11. 12:16

걷기 등 유산소운동 '뇌'노화 막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활기찬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면 나이든 성인들의 뇌 건강을 증진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실시된 11개 임상 실험들에서 나타난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55세 이상 건강한 성인들이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면 기억과 주의력 및 다른 정신적 능력들도 자주 개선되었다고 네덜란드 연구팀이 밝혔다.

네덜란드 유트레히트 소재 응용과학대학 연구팀은 미국, 스위스, 스웨덴에서 지금까지 실시된, 55세 이상 성인 670명이 포함된 11개 임상 실험들을 재검토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

연구팀은 또 정기적인 운동이 인지 능력 개선과 연계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의학 연구를 평가하는 전문지 '코크레인 라이브러리' 최신호에 보고했다.

유산소운동은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 지구력을 개선하는 모든 운동을 말하며 이런 운동은 심장에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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