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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의 견사(개집)

애견의 견사(개집) 애완동물 2008.03.01 00:46

애견의 견사(개집)


개를 처음 키우기 위해서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개가 생활을 할 공간을 어느곳에 정하느냐와 얼마나 넓은 공간을 할애하느냐가 될 것이다.

실내나 실외에서 자유롭게 풀어놓고 키우는 개들은 잠을 잘 수 있는 곳이 견사가 되는 것이고,
제한된 곳에서 개를 키우고자 하는 사람은 그 공간이 바로 견사가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실내에서 제한된 공간에 견사를 놓는다면 베란다가 견사가 될 수도 있으며,
펜스가 견사가 되는 것이다.
개집을 여러종류로 나눈다면 시중에서 많이 파는 지붕이 없는 애견방석이 있으며,
나무나 다른 재질로 만든 지붕이 있는 개집이 있고, 피복이 입혀진 철망으로 만들어진
케이지가 있다.
또한 바닥과 지붕이 없는 펜스가 시중에서 판매되며, 넓게 만들려는 사람은 펜스를
두개 사서 서로 이어서 쓰기도 한다.
실외에서 개를 키우는 분은 마당 전체가 견사가 될 수 있으며, 대형견일 경우
특수 제작된 견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개의 집은 위와같이 여러가지 형태로 다양하지만 주인과 개 모두 서로의 공간을
따로 갖는 것을 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있다.
아늑한 곳에 개가 몸을 원활하게 돌릴 수 있는 견사를 두고, 운동이 가능한 넓이의
운동장을 따로 두는 것이다.
실내의 경우 실내에 넓은 케이지를 두고, 개 운동장은 베란다가 바람직하다.
아침에 개를 꺼내서 산책을 시켜준 후 베란다에 놔두어 일광욕을 즐기게 하고 밤에는
실내의 케이지에 넣는 방법이다.
실외견의 경우도 통풍이 잘되고 채광이 잘되는 곳에 견사를 놓고,
낮에는 개가 운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에 풀어놓는 방법이다.
이때 대형견의 경우 운동할 수 있는 견사의 넓이는 폭이 2m 길이가 7m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대형 개장을 만들게 되면 돈이 많이 들거나 집의 마당이
보기 싫게 된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 강하고 굵은 철사를 빨래줄 매듯이 7m의 길이로
단단하게 고정하고, 그 철사에 링을 껴서 개줄을 매어놓는 방법이다.
개는 굵은 철사줄에 줄이 매여 있으므로 7m의 길이를 왔다갔다 할 수도 있으며,
앞뒤로 개줄의 유격만큼은 움직임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견사가 없어도 운동이 가능하며,
견주는 개의 통제가 가능하고, 개줄이 나무 등에 묶여 있는 경우처럼 엉키는 일도 없어서
권장할만한 방법이다.
이렇듯 견사는 여러가지 형태와 방법으로 꾸밀 수 있으며 처음 견주는 개와 자신에게
맞는 견사를 꾸미도록 노력하는 것이 생각없이 견사를 지정했다가 개까지 싫어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는 방편이므로 개를 키우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하겠다.



[출처 : http://blog.naver.com/megane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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