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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프론트] 웨이브프론트와 라식수술에 대해서

[웨이브프론트] 웨이브프론트와 라식수술에 대해서 안과정보 2008.10.27 20:33

[웨이브프론트] 웨이브프론트와 라식수술에 대해서






웨이브프론트 (wavefront) 란?

눈 속에 빛이 들어가 반사되어 나오는 빛을 분석했을 때 나타나는 파의 형태면을 웨이브프론트라 합니다.
이상적으로 결점이 없는 눈이라면 그때의 웨이브프론트는 평면이 됩니다.

하지만 실제 우리 눈 속은 여러가지 오차와 변수가 있어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인 평면이 되질 못하고 눈 형태에 따라 다양한 양상이 나타납니다.
 

 
웨이브프론트 수술의 기본 개념은 개인마다 다른 웨이브프론트의 형태를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인 평면으로 만들어 주면 된다는데서 시작됩니다.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와 우리 눈의 웨이브프론트의 차이를 수차라 하는데 수차에는 근시와 난시, 원시 같은 저위수차와 보다 복잡하고 미묘한 고위수차가 있습니다.


맞춤식 라식 수술 - 웨이브프론트

고위수차의 종류는 우리 손에 있는 손금이나 지문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개인의 눈 형태에 따라 수십 종류에 이르며 다양한 형태를 보이기 때문에 고위수차 각각에 일일이 이름을 붙일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저위수자가 대부분이며 약 90% 정도인데 기존 라식 수술은 근시, 난시, 원시 같은 저위수차만을 교정하였고 나머지 고위수차는 교정하지 못했습니다.

 


      <수차분석기 LADARWAVE 시스템>

사람마다 다른 고위 수차를 수차 분석기라는 검사 기기를 이용해 분석하여 저위수차뿐만 아니라 고위수차도 함께 교정하는 것이 웨이브프론트 라식 수술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라식 수술처럼 안경 도수를 레이저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고위 수차는 수치화 할 수 없기때문에 수차분석기상의 정보를 디스켓으로 레이저에 전달해 수술합니다.

그사람만의 독특한 고위수차를 고정한다고 해서 맞춤수술이라고도 합니다.
마치 내몸에 맞게 옷을 맞춰 입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웨이브프론트 수술을 하면 고위수차도 함께 교정하므로 같은 1.0의 시력이라도 선명도에서 차이가 나고 야간 눈부심 및 야간 시력도 많은 향상을 줍니다.






[출처 : 박영순아이러브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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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2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원인 단백질 감소로 밝혀져...

치매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운동이 치매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 연구원 김용규박사팀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프리세닐린(PS2)변이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해동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LFGJAWNL는 운동후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인 AB-42축적량이 감소했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으며, 몸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수치가 증가한 반면 몸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수치는 줄어들었다. 김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운동후 치매쥐의 총콜레스테롤과HDL,LDL 수치 등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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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9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파손되는 피부병의 일종.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에 없어지지만 20대 혹은 30대에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남자는 16~19세 사이에 그리고 여자는 14~16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기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듯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매일밤을 고민으로 잠못이루게 만드는 여드름! 과연 여드름을 안나게 방지하거나,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닥터큐77과 함께 그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합시다.   

◈ 원인
 

여드름은 지성피부에 많이 일어나는 살갗으로 먼지, 화장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막혀 있으면 구멍속에서 염증 같은 세균이 활동하기 쉽게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 소질, 피로와 스트레스, 모낭충의 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남성 호르몬과 피지와 세균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생성된다. 사춘기 동안 증가된 호르몬은 피부의 피지선(기름샘)을 커지게 하며 이들 피지선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 여드름이 생기는 부위에 따른 관리법

―얼굴 전체에 생기는 타입―
이 타입은 유전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 중 어느 사람이 여드름 때문에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다.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모공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우선 피부에 잡균이 붙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침대의 시트나 베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도 항상 깨끗하게 보존한다. 세안 횟수는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아침. 점심. 저녁의 3회가 기본. 화장품도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 주는 천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좋다.

―이마, 코, 턱에 생기기 쉬운 타입―
T존에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피지선이 얼굴 한가운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마는 머리와 닿는 부분으로 오염이 쉽게 되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한다. T존 부위가 번들거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면 주1~2회 팩으로 케어 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닥터큐77의 스킨토너와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이마와 모발 가장자리까지 정성껏 세안하고 머리가 이마로 내려오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변경시키는 것이 좋다.

―뺨에 집중되어 있는 타입―
뺨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둔다. 여드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안을 아침, 점심, 저녁 3회가 기본. 크린징바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지르듯 얼굴을 닦고 팩을 하는 경우엔 주 1~2회 정도한다.

―피부가 건조해도 여드름이 생기는 타입―
피부가 건조한데도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불필요한 피지가 모공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이 잘된 곳에서 오래생활하여 피부가 수분을 잃게 되거나 필요이상으로 세안을하여 모공에 있어야 할 수분이나 피지까지도 제거되면 여드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은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되어 각질이 모공에 쌓이게 되고 그것이 피지의 분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과 건조 대책을 동시에 강구하는 것이 포인트. 세안은 아침, 저녁 2회만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게 세안한다. 세안이나 목욕 후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닥터큐77의 스킨토너,액티브크림을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여드름관리 스킨케어

▷ 비누선택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겼다면 닥터큐77의 크린징바를 쓰도록 한다. 크린징바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이 있고 모낭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손놀림해 주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여러 번 헹궈 준 다음, 물기는 살짝 눌러 제거한다.

▷ 세안, 클렌징
- 메이크업을 했다면….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품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 지워지도록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충분히 클렌징한 다음, 녹천을 녹인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피부나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기 위해 녹천을 이용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다. 클렌징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한다. 물의 온도는 35~40°C 정도로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 흔히 물이 따뜻하면 모공이 잘 열려 모공 안의 피지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 지나치게뜨거운것은 좋지않을뿐더러, 모공은 온도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을 제거할 때 도움이 된다.
-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정도라면 굳이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거품을내어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지르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으로 동글동글 가볍게 문질러 쓸데없는 자극이 가지 않게 한다. 특히 T존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잘 생기는 부위는 3~4번 꼼꼼히 문지른다. 비누 마사지 다음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낸다.
▷ 세안횟수
여드름이 낫거나 여드름이 걱정되는 피부라면 특별히 세안에 신경써서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안을 자주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하루에 2번은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한다. 물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여드름에 좋은 세안도 지나치면 나쁘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세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하루에 4번 이상 세안한 사람한테서 세제 여드름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는 비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면포를 유발했기 때문이다.

▷ 올바른 비누세안법
비누 세안을 할 때 고양이 세수는 곤란하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손에 묻힌 다음 잔거품으로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다. 특히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와 T존 부위는 여러 번 비누 마사지를 한다. 비누 마사지만 잘해도 각질이 제거되므로 여드름 치료에 훌륭한 역할을 한다.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이것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되므로 각별히 명심하자. 여드름 피부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거친 타월등을 박박 문지르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낸다.

▷ 딥 클렌징
딥 클렌징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 하기위해 하는데, 일주일에 1~2번쯤이면 충분하다.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된다. 딥클렌징은 닥터큐77의 훼이셜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딥 클렌징을 할 때도 반드시 물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헹궈주어 마무리한다.

▷ 클렌징을 하는 이유
클렌징을 하는 이유는 피부의 피지나 메이크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피지나 메이크업 제품은 유성이라서 기름으로 제거하기가 쉽다. 뿐만 아니라 비누 세안만 하면 더러워진 기름과 비누가 결합하여 비누때를 만들고, 그것이 모공을막아 피지분비를 방해하여 여드름이 나거나 피부의 호흡을 막아 트러블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안을 할때는 먼저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 클렌징할 때 티슈로 닦아내면 피부가 상한다.
여드름 피부는 모낭벽이 부풀어 있는 상태라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모낭벽이 자극을 받아 터지면 흉터로 남으므로 클렌징 할 때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한 다음 티슈로 가볍게 누르듯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가 많이 나는것은 먼지 때문에 화농이 될 수도 있으므로 먼지가 적게 나는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 반드시 클렌징 + 비누세안 + 스크럽을 해야하나?
여드름 피부는 청결이 중요하므로 깨끗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스크럽이 들어있는 제품은 문질러야 하는데, 이것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더욱 유발시키므로 피부타입및 피부의민감정도에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무료피부상담코너를통해 상담을받고 사용을 조절하는것을 권한다.

▷ 스크럽의 효과
여드름 치료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화농된 부위의 모낭벽이 약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큰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스페셜을 활용하면 세안과동시에 스크럽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다만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경우에는 사용양을 조절하거나 자제해주는것이 좋다. 스크럽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사용방법과 대상,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것이 중요하다.




[ 출처 : www.drqu77.com  피부미용자료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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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9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파손되는 피부병의 일종.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에 없어지지만 20대 혹은 30대에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남자는 16~19세 사이에 그리고 여자는 14~16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기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듯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매일밤을 고민으로 잠못이루게 만드는 여드름! 과연 여드름을 안나게 방지하거나,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닥터큐77과 함께 그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합시다.   

◈ 원인
 

여드름은 지성피부에 많이 일어나는 살갗으로 먼지, 화장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막혀 있으면 구멍속에서 염증 같은 세균이 활동하기 쉽게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 소질, 피로와 스트레스, 모낭충의 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남성 호르몬과 피지와 세균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생성된다. 사춘기 동안 증가된 호르몬은 피부의 피지선(기름샘)을 커지게 하며 이들 피지선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 여드름이 생기는 부위에 따른 관리법

―얼굴 전체에 생기는 타입―
이 타입은 유전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 중 어느 사람이 여드름 때문에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다.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모공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우선 피부에 잡균이 붙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침대의 시트나 베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도 항상 깨끗하게 보존한다. 세안 횟수는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아침. 점심. 저녁의 3회가 기본. 화장품도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 주는 천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좋다.

―이마, 코, 턱에 생기기 쉬운 타입―
T존에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피지선이 얼굴 한가운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마는 머리와 닿는 부분으로 오염이 쉽게 되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한다. T존 부위가 번들거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면 주1~2회 팩으로 케어 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닥터큐77의 스킨토너와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이마와 모발 가장자리까지 정성껏 세안하고 머리가 이마로 내려오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변경시키는 것이 좋다.

―뺨에 집중되어 있는 타입―
뺨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둔다. 여드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안을 아침, 점심, 저녁 3회가 기본. 크린징바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지르듯 얼굴을 닦고 팩을 하는 경우엔 주 1~2회 정도한다.

―피부가 건조해도 여드름이 생기는 타입―
피부가 건조한데도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불필요한 피지가 모공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이 잘된 곳에서 오래생활하여 피부가 수분을 잃게 되거나 필요이상으로 세안을하여 모공에 있어야 할 수분이나 피지까지도 제거되면 여드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은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되어 각질이 모공에 쌓이게 되고 그것이 피지의 분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과 건조 대책을 동시에 강구하는 것이 포인트. 세안은 아침, 저녁 2회만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게 세안한다. 세안이나 목욕 후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닥터큐77의 스킨토너,액티브크림을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여드름관리 스킨케어

▷ 비누선택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겼다면 닥터큐77의 크린징바를 쓰도록 한다. 크린징바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이 있고 모낭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손놀림해 주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여러 번 헹궈 준 다음, 물기는 살짝 눌러 제거한다.

▷ 세안, 클렌징
- 메이크업을 했다면….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품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 지워지도록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충분히 클렌징한 다음, 녹천을 녹인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피부나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기 위해 녹천을 이용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다. 클렌징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한다. 물의 온도는 35~40°C 정도로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 흔히 물이 따뜻하면 모공이 잘 열려 모공 안의 피지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 지나치게뜨거운것은 좋지않을뿐더러, 모공은 온도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을 제거할 때 도움이 된다.
-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정도라면 굳이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거품을내어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지르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으로 동글동글 가볍게 문질러 쓸데없는 자극이 가지 않게 한다. 특히 T존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잘 생기는 부위는 3~4번 꼼꼼히 문지른다. 비누 마사지 다음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낸다.
▷ 세안횟수
여드름이 낫거나 여드름이 걱정되는 피부라면 특별히 세안에 신경써서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안을 자주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하루에 2번은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한다. 물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여드름에 좋은 세안도 지나치면 나쁘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세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하루에 4번 이상 세안한 사람한테서 세제 여드름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는 비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면포를 유발했기 때문이다.

▷ 올바른 비누세안법
비누 세안을 할 때 고양이 세수는 곤란하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손에 묻힌 다음 잔거품으로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다. 특히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와 T존 부위는 여러 번 비누 마사지를 한다. 비누 마사지만 잘해도 각질이 제거되므로 여드름 치료에 훌륭한 역할을 한다.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이것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되므로 각별히 명심하자. 여드름 피부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거친 타월등을 박박 문지르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낸다.

▷ 딥 클렌징
딥 클렌징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 하기위해 하는데, 일주일에 1~2번쯤이면 충분하다.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된다. 딥클렌징은 닥터큐77의 훼이셜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딥 클렌징을 할 때도 반드시 물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헹궈주어 마무리한다.

▷ 클렌징을 하는 이유
클렌징을 하는 이유는 피부의 피지나 메이크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피지나 메이크업 제품은 유성이라서 기름으로 제거하기가 쉽다. 뿐만 아니라 비누 세안만 하면 더러워진 기름과 비누가 결합하여 비누때를 만들고, 그것이 모공을막아 피지분비를 방해하여 여드름이 나거나 피부의 호흡을 막아 트러블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안을 할때는 먼저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 클렌징할 때 티슈로 닦아내면 피부가 상한다.
여드름 피부는 모낭벽이 부풀어 있는 상태라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모낭벽이 자극을 받아 터지면 흉터로 남으므로 클렌징 할 때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한 다음 티슈로 가볍게 누르듯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가 많이 나는것은 먼지 때문에 화농이 될 수도 있으므로 먼지가 적게 나는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 반드시 클렌징 + 비누세안 + 스크럽을 해야하나?
여드름 피부는 청결이 중요하므로 깨끗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스크럽이 들어있는 제품은 문질러야 하는데, 이것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더욱 유발시키므로 피부타입및 피부의민감정도에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무료피부상담코너를통해 상담을받고 사용을 조절하는것을 권한다.

▷ 스크럽의 효과
여드름 치료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화농된 부위의 모낭벽이 약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큰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스페셜을 활용하면 세안과동시에 스크럽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다만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경우에는 사용양을 조절하거나 자제해주는것이 좋다. 스크럽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사용방법과 대상,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것이 중요하다.




[ 출처 : www.drqu77.com  피부미용자료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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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성형정보 2008.09.21 11:40

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질문 :

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귀족수술이라고 있던데 정말 아무 부작용없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한번 시술로 얼마나 오래가나요?



답변 :

코 옆의 움푹 꺼진 부위를 도톰하게 해주는 수술입니다.
보형물을 삽입 하며 영구적인 수술입니다.
하지만 모든 성형수술이 그렇듯이 노화의 진행에 따라 만족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귀족수술로 최소 5년 정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귀족수술을 시행하면 얼굴의 입체감이 더해지고 그에 따라 코 밑의 입도 상대적으로 들어가 보이며,
어느 정도 팔자주름도 완화됩니다.

코 안쪽을 통해 시술하면, 시술직후 전혀 불편함이 없고 붓기도 아주 미미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입안을 통해서 시술하고 있습니다.

코안을 통해서 수술을 하면 보형물의 위치를 입안을 통해 하는 것 보다 더 정확하게 넣을 수 있으며, 입안을 통해서 할 경우 생기는 불편 함(음식물 섭취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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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성형정보 2008.09.21 11:40

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질문 :

나이가 38살인데요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귀족수술이라고 있던데 정말 아무 부작용없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한번 시술로 얼마나 오래가나요?



답변 :

코 옆의 움푹 꺼진 부위를 도톰하게 해주는 수술입니다.
보형물을 삽입 하며 영구적인 수술입니다.
하지만 모든 성형수술이 그렇듯이 노화의 진행에 따라 만족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귀족수술로 최소 5년 정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귀족수술을 시행하면 얼굴의 입체감이 더해지고 그에 따라 코 밑의 입도 상대적으로 들어가 보이며,
어느 정도 팔자주름도 완화됩니다.

코 안쪽을 통해 시술하면, 시술직후 전혀 불편함이 없고 붓기도 아주 미미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입안을 통해서 시술하고 있습니다.

코안을 통해서 수술을 하면 보형물의 위치를 입안을 통해 하는 것 보다 더 정확하게 넣을 수 있으며, 입안을 통해서 할 경우 생기는 불편 함(음식물 섭취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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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아내, 끝내주는 남편

죽여주는 아내, 끝내주는 남편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35

죽여주는 아내, 끝내주는 남편



   
시원찮은 못난이가 연장 탓한다고 남편들은 하나같이 아내가 명기이기를 바란다. 심마니가 산삼 캐는 게 평생숙원이듯,남자의 성적 판타지의 극치는 명기랑 한번 자보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내들은 누구나 남편을 잡아먹을 것 같이 꼼짝 못하게 옭아맬 여자이고 싶어한다.

보통 여자의 거시기 속은 뻥 뚫린 터널 같아 아무 느낌 없이 어렵게 땅 파듯 피스톤 운동을 한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듣는 명기란 지렁이 천 마리가 지나가듯이 질 내부 벽에 주름이 많고,꿈틀거리는 세 발 낙지처럼 춤추듯 요란을 떨면서 페니스가 삽입되면 강력한 수축 작용으로 남근을 빨아들이고,마치 압박붕대로 두르듯 순서대로 남근을 조여 주며,질에 팥알만한 조직들이 돋아서 귀두에 자극을 가해 쾌감을 더해주는 질을 가진 여성이다. 게다가 기가 찬 것은 애액이 많이 나와 마음껏 오르가슴을 느껴주기 때문에 남자에게 뿌듯한 자신감을 주고 사정까지 여자 맘대로 조절해 주는 여성이다.

그러니 명기론 자체가 오로지 남성들의 즐거움을 기준으로 놓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너무 불공평하고 조금은 떨떠름하지만 명기의 사명은 알파와 오메가가 다 남성의 쾌감을 높이는 것이다. 명기는 사내를 끌지못해 안달인 여인이나 남편이 바람을 피워 화병 난 여인이 더욱 절실하다.

원래는 부부 간의 성생활은 아내가 양질의 다양한 오르가슴을 느끼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고 조임 콤플렉스에 시달릴 필요가 없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탄탄한 질 근육으로 무장하고 싶은 아내들의 욕구는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는다. 자신의 성적 즐거움을 저 만치 제쳐놓고 오직 페니스의 즐거움을 위해 조이기 연습을 하는 것은 손해 보는 장사(?)지만 남편을 뿅 가게 해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한다.

"남편이 자꾸 나한테 밑을 조여보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까 자존심도 상하고 스트레스도 받아요. 딴 여자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집사람이 애를 낳더니 아래가 너무 헐렁해져서 할 맛이 안 나요. 아내가 긴자꾸처럼 꽉꽉 물어줬으면 좋겠는데 영 재미없어요. 그런 여자 한번 만나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내의 음문이 너무 커서 감도가 불량하다고 느끼면 남편들은 한눈을 팔게 된다. 남성들은 아내의 그것이 아기머리통이 들락거리고 섹스도 많이 했으니 당연히 느슨해지고 마찰효과가 감퇴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조물주는 바보가 아니다. 여성의 질을 단순한 원통형이 아니라 찌그러진 깡통 모양으로 만들어 위 아래로 꽉 눌러주어 남성의 귀두에 밀착되도록 배려하셨다. 이것도 모자라 질에 뛰어난 신축성을 부여해 페니스가 들어오면 그 크기나 모양에 맞게 오무라들도록 탄력성 평활근 섬유를 집중 배열해 놓으셨다.

사이즈 조절용 도넛 모양의 괄약근도 있어 성기끼리의 밀착을 자동 조절할 수 있다. 그래서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대소음순의 해면체에 혈액의 유입으로 질구 주변조직이 충혈되기 때문에 음문이 충분히 좁아진다. 질구에 집중 배치된 감각신경이 남성의 성기에 닿도록 해 페니스의 크기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질벽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어 생판 모르는 남녀가 만나더라도 쫄쫄이 내복을 입었을 때처럼 딱 맞는 느낌을 맛보게 된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조여 오는 그 느낌을 꿈꾸는 남편은 메마르고 느슨한 질벽에 대고 백날 피스톤 운동을 해봐야 소용없고 일단 아내를 흥건히 적시도록 애 써봐야 한다. 나이든 여성들은 질벽 주름이 펴지고 탄력성도 차츰 적어진다니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한다. 조사에 의하면 남자 64%,여자 71%가 노력하면 누구나 명기가 될 수 있다고 답했다는데,놀면 뭐하나. 아무도 모르는데 오므렸다 폈다 시작!

 [ 한국성교육연구소 www.sexeducatio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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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민간요법 및 알레르기 체질 개선 방법

천식 민간요법 및 알레르기 체질 개선 방법 알러지 정보 2008.04.13 19:37

천식 민간요법 및 알레르기 체질 개선 방법




집에서 할 수 있는 천식치료법

무씨(나복자)
가루 내어 한 번에 10~20g씩 하루 두세 번 설탕물 또는 꿀물에 타서 먹는다. 숨차고 기침하는데 두루 쓴다.

차조기씨(자소자)
20~40g을 짓찧어 흰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는다. 숨차고 가슴이 답답한 데 쓴다.
살구씨(행인)
호두살 : 같은 양을 짓찧어 한 번에 8g씩 하루 세 번 생강 달인 물에 섞어 먹는다. 몸이 허약한 사람의 천식에 쓴다.

도라지(질경)
가루 내어 한 번에 8~12g씩 하루 두세 번 물에 달여 설탕을 알맞게 타서 먹는다. 습담으로 생긴 천식에 쓴다.



알레르기 체질 개선을 위한 민방법

감자와 양파 삶은 물
감자와 양파에 물을 넉넉히 붓고 약한 불에서 삶아 그 물을 하루 3회, 공복에 따뜻하게 마신다. 감자와 양파 삶은 물을 3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체질 개선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나리 생즙
미나리는 식욕증진, 이뇨, 혈압강하,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생선에 의한 알레르기 현상으로 두드러기가 나면서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미나리 생즙을 마신다.
신선한 미나리 한 단을 준비해 뿌리를 자르고 맑은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뺀다. 분마기에 물기를 뺀 미나리를 짓찧어 거즈에 거른 다음 즙을 받는다. 즙을 냉장고에 차갑게 두었다가 반을 마시고, 반은 거즈에 적셔 두드러기가 난 부위에 냉찜질하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늘 구이
봄철 공기 중에 떠다니는 꽃가루는 눈이나 코를 통해 체내로 들어가 알레르기를 일이킨다. 이때 마늘을 구워 콧속에 넣는다. 속껍질까지 깨끗하게 벗긴 마늘을 콧속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자른 다음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타지 않게 굽는다.
마늘이 구워지면 따뜻한 정도로 식혀 코에 1분 정도 넣어 두었다가 빼는 것을 수시로 되풀이한다. 하루에 3~4회, 1회에 1분씩 3일정도 계속한다.

복숭아 끓인 물
복숭아는 여름철에 즐겨 먹는 과일이지만, 복숭아에 있는 털이 알레르기 증세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이 있다. 복숭아의 털을 만지거나 보기만 해도 가렵거나 붓고 또는 털을 깨끗이 닦았는데도 복숭아를 먹으면 알레르기가 생기는 특이체질이 있는데, 이럴 때 잘 익은 복숭아를 달여 꾸준히 마시면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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