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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신약개발 소식] 폐암 백신 개발된다

[폐암 신약개발 소식] 폐암 백신 개발된다 암 정보 2008.10.29 18:32

[폐암 신약개발 소식] 폐암 백신 개발된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암이면서도 치료하기 어려운 폐암에 대한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바이오미라(Biomira)와 머크(Merck)KGaA가 공동으로 개발중인 폐암 백신 ’스티뮤백스(Stimuvax)’의 전임상연구에서 폐암 환자의 생존기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전 세계 1000명 이상의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개발되는 있는 폐암 백신 스티뮤백스는 인체 자체의 면역시스템을 자극,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약물로 폐암 중 주로 비소세포암 타입의 폐암 치료에 주로 작용하는 약물이다.


현재의 폐암 치료법으로는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을 결합한 복합 치료가 주로 시행되는 바 이와 같은 표적 백신은 폐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1300명이 이 백신의 임상시험에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연구팀은 백신 복용군과 위약 복용군의 임상 결과를 비교할 예정이다.


한편 비소세포성 폐암 외의 다른 타입의 폐암에 대한 스티뮤백스의 치료 효과를 찾는 다른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연구팀은 인체 내 면역시스템을 증강 암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MUC-1’ 이라는 화합물을 공격하도록 만들 예정으로 이 연구가 성공하면 건강한 정상 세포는 손상됨 없이 암세포를 파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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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진단] 폐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폐암진단] 폐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암 정보 2008.10.29 18:17

[폐암진단] 폐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초기단계에서 폐암을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되었다.


프랑스 몽펠리에에 있는 아르노 드 빌레네브 병원의 종양전문의 윌리암 자코 박사는 2일 이곳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의학종양학회(ESMO)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폐암증세가 나타나기 훨씬 전에 폐암세포가 혈액 중에 방출하는 특이한 형태의 단백질을 포착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코 박사는 각종 암세포는 저마다 특이한 형태를 가진 단백질을 혈액에 방출하며 방출하는 양도 암세포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자코 박사는 자신이 개발한 폐암진단 혈액검사법은 또 폐기종과 같은 다른 폐질환도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하고 폐암 환자와 다른 폐질환 환자는 세포의 변이가 같은 형태를 띠는 경우가 흔하지만 특정시점에서 암환자의 세포는  분자수준에서 특이한 변화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자코 박사는 폐암환자 147명과 만성폐질환 환자 23명에게서 채취한 혈액을 분석한 결과 폐암환자의 90%에서 폐암세포가 만드는 특이한 단백질을 찾아낼 수  있었다고 밝히고 정확도 90%는 검사방법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지만 이미 알려진 폐암의 종양표지들을 찾는 것 보다는 정확도가 높다고 지적했다.


자코 박사는 이 혈액검사법은 앞으로 더 개량해 보다 많은 환자와 대조군을 대상으로 실험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최소한 5-10년후면 실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독일 마르틴 루터 대학 의과대학 혈액-종양학실장 한스-요하힘 슈몰 박사는 이 혈액검사법이 실용화된다면 암치료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논평했다.


특히 폐암위험이 높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몇 달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실시함으로써 폐암을 초기에 잡아내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슈몰 박사는 말했다.


자코 박사는 폐암외에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비슷한 혈액검사법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폐암환자의 75%가 암세포가 이미 다른 부위로 전이된 진행성 단계에서 진단되고 있어 5년 생존율이 16%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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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과 미국 국립암센터에서 개발한 '앤지오스태틴', '엔도스태틴' 치료는 어떤 치료인가요?

'글리벡'과 미국 국립암센터에서 개발한 '앤지오스태틴', '엔도스태틴' 치료는 어떤 치료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02 18:22


질문 :
 
'글리벡'과 미국 국립암센터에서 개발한 '앤지오스태틴', '엔도스태틴' 치료는 어떤 치료인가요?
국내에서 개발된 혈관 신생억제제나 이와 관련된 연구자료나 실험자료는 없나요?




 
답변 : 
앤지오스태틴'(Angioatatin)과 '엔도스태틴'(Endostatin)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발표는 3, 4년 전입니다.

이후 임상시험에서 기대만큼의 효과가 있질 않아 현재는 많은 관심을 끌지 못하는 약제입니다.

이렇듯 초기 임상시험에서는 굉장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던 약들이 후기 임상시험에서 기존의 약보다 효과가 떨어져 사장되는 약들이 시중에 신약으로 나오는 약의 수십 배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간암에 대한 항암제의 효과는 다른 암에 비해 적습니다.

글리벡은 간암에서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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