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흡연과 폐암] 비타민, 흡연자 폐암 위험 줄이지 않는다

[흡연과 폐암] 비타민, 흡연자 폐암 위험 줄이지 않는다 암 정보 2008.10.29 17:49

[흡연과 폐암] 비타민, 흡연자 폐암 위험 줄이지 않는다

 







일부 흡연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달리 항산화제들  및 다른 비타민들이 폐암을 막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미국 연구팀이 밝혔다.

하버드대 의과대학 조은영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표된 유력한 8개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 A, C,  E, 또는 엽산이 폐암에 걸릴 위험을 떨어뜨리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국제암저널에 발표했다.

이들은 폐암 환자 3천206명을 포함, 유럽과 북미의 성인 총 43만281명이 포함된 종전의 8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보다 폐암에 걸릴 가능성이 적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흡연자들이 비타민 보충품들을 섭취함으로써 폐암을 막을 수  있다는  일반적인 견해가 그간 있었으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우리의 이번 연구가 그것을 확인했다”고 조교수는 말했다.

비타민 C, E는 항산화제로서 세포를 손상시키는 물질들을 중화하는  것을  도울 수 있으며, 비타민 A와 엽산과 비타민 B도 정상적이고 건전한 세포 유지를 도울  수가 있다.

연구팀은 이 모든 비타민들이 폐암 위험을 막는다고 가정하고 연구를  진행했으나, 폐암을 막는다는 증거는 산발적으로만 발견되었고, 특히 오랜 기간 추적한 가장 유력한 연구들에서는 분명한 폐암 저지 효과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7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최근 운동량 부족과 야근, 야식 등의 생활이 누적되면서 배와 허리 부분에 체지방이 집중으로 축적되는 ´복부비만´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문의들은 허리둘레가 남자 90cm(35인치) 이상, 여자 80cm(31인치) 이상일 경우 복부비만으로 판정하고 있다.

특히 현재 복부비만인 40대 이상 성인들의 대부분은 성장기에 정상 또는 저체중 이었지만 성인이 되면서 체중이 늘어나거나, 정상체중을 유지하더라도 팔 다리가 가늘고 뱃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신체적 특징을 지닌다는 게 전문의의 지적이다.

의학전문가들은 몸무게로 나타나는 비만보다 오히려 복부비만이 더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복부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중풍, 심장병과 같은 각종 생활습관병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팀은 지난해 ´북미 비만연구협회지´에 투고한 논문을 통해, 흡연을 하는 남성이 비흡연자에 비해 복부비만일 확률이 2배 이상 높으며, 전체 복부비만의 42%가 흡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안철우 영동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복부비만을 예방, 억제하기 위해서는 달고 기름진 고열량 식품의 섭취를 줄이되 단백질과 야채, 과일 섭취로 영양 불균형을 막고, 규칙적인 운동(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을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복부비만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직장인 생활습관 10계명´
을 정리해본다.

▲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점심은 가급적 배달시켜 먹는 것을 자제하고 대략 5~8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정한다.

▲ 식사 후 바로 사무실로 들어오지 말고, 10~20분 간 주변 공원 및 거리를 산책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서서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회식은 가급적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마친다. 기름진 안주보다는 과일, 건어류, 마른안주, 스낵 등과 같은 것을 안주로 한다. 회식때에는 적당한 음주량 및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 오랜 시간 사무실에 앉아있지 않는다. 일정 간격을 두고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손체조를 해준다.

▲3~5층 내의 이동은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한다.

▲허리둘레 및 체지방률 측정 등 정기적으로 비만도를 측정한다.

▲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신다.

▲ 하루에 적어도 40분 이상 걷는다.

▲ 저녁은 잠들기 전 최소 4시간 전에 먹고, 그 다음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2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원인 단백질 감소로 밝혀져...

치매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운동이 치매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 연구원 김용규박사팀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프리세닐린(PS2)변이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해동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LFGJAWNL는 운동후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인 AB-42축적량이 감소했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으며, 몸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수치가 증가한 반면 몸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수치는 줄어들었다. 김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운동후 치매쥐의 총콜레스테롤과HDL,LDL 수치 등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골밥상 닮은 지중해식단, 암-심장병-치매 확실히 줄인다

시골밥상 닮은 지중해식단, 암-심장병-치매 확실히 줄인다 암 정보 2008.10.10 11:08

시골밥상 닮은 지중해식단, 암-심장병-치매 확실히 줄인다
伊 연구진, 150만 명 이상 조사 결과 분석 
 
 




 
과일, 채소가 푼푼하고 육류가 적은 지중해식 식단이 심장혈관병 사망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같은 신경 질환, 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탈리아 피렌체대 프란체스코 소피 박사 팀은 12개의 관련 논문을 종합 분석했다. 논문에 포함된 참가자들을 모두 합하면 150만 명 이상이었다.

분석 결과, 지중해식 식단을 고집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혈관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9% 낮았고 모든 종류의 암 발병률은 6%,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의 신경 질환 발병률은 13% 낮았다.

연구진이 논문에 포함된 사람들을 3~18년 계속 조사했더니 지중해식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의 전체적인 사망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9% 더 낮았다.

이전 연구들에서 지중해식 식단에 많은 올리브 오일의 좋은 콜레스테롤이 피떡(혈전.血栓)을 만드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장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 채소와 과일은 비타민 E, C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피 박사는 “지중해식 식단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만 지중해 지역에서도 지중해식 식단은 외면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암연구기금의 마틴 와이즈맨 박사는 “영양학적 측면에서 암을 예방하려면 현미 통밀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과 과일, 채소를 많이 먹고 육류, 소금 등을 줄어야 한다”며 “지중해식 식단이 이런 기준에 잘 맞는 식단”이라고 설명했다. 영양학자들은 통보리가 섞인 밥에 김치와 된장, 두부, 식물성 기름, 생선 등으로 이뤄진 우리나라 시골밥상도 같은 원리로 건강에 좋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중해 식단과 질병의 관계를 연구한 다른 논문에서는 지중해식 식단이 암으로 인한 사망을 24% 줄이고, 어린이 천식과 호흡기 알레르기를 예방한다는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 연구 결과는 11일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BMJ)’ 온라인 판에 게재됐고, 영국일간지 텔레그라프 온라인 판, 미국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12일 소개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년기 남성, 하체근육 급감

노년기 남성, 하체근육 급감 질병과 건강 2008.06.11 16:22

노년기 남성, 하체근육 급감 

 
남자 559명 체성분 분석.."여자, 가사활동으로 연령별 차이 적어"

하체 근육이 '표준' 수준 이하인 비율이 60대부터 크게 증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체성분 분석기 기업 바이오스페이스[041830]는 최근 체성분 검사기 '인바디'로 남자 559명의 체성분을 측정한 결과 이 같은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이번 조사에서 하체 근육발달이 표준치 이하인 남자의 비율이 50대 이하는 10%미만인 반면 60대는 18%, 70대는 39%로 남자들은 노년층에 접어들면서 하체근육 손실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여자의 경우 노년기에 접어들더라도 남자와 같은 급격한 하체 근육저하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바이오스페이스 관계자는 "여자는 남자와 달리 정해진 은퇴시기가 없고 꾸준한 가사활동을 하기 때문에 급격한 근육손실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노년이 될수록 하체근육은 감소하고, 복부 등의 체지방은 많아져 하체에 더 큰 부담을 주게 된다"며 "하체근육이 감소하면 다리에 근력이 부족해 잘 걷지 못하며 관절에 부담이 늘어나 관절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체성분 검사에 이용된 인바디는 미국과 일본,캐나다,유럽 등 세계 각국에 특허를 등록한 'DSM-BIA(Direct Segmental Multi-frequency -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 측정방식을 적용해 신체 부위별로 체성분을 분석하는 기기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스피린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

아스피린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 질병과 건강 2008.06.09 16:25

아스피린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




아스피린을 포함해 모든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가 노인성치매(알츠하이머병) 위험을 고르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의 피터 잰디 박사는 총1만3천49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모두 6건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아스피린, 이부프로펜(아드빌, 모트린), 나프록센(알레브) 등을 총칭하는 NSAID를 복용하는 사람이 복용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 발생률이 평균 2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잰디 박사는 NSAID로 분류되는 모든 종류의 약들이 치매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으며 효과의 정도는 어느 한 가지 약이 두드러짐이 없이 모두 고르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전에 발표된 일부 연구결과를 보면 이부프로펜이 치매위험을 40%, 아스피린 등 다른 NSAID는 25%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번 종합분석에서는 효과가 모두 비슷비슷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잰디 박사는 말했다.

   잰디 박사는 치매가 염증과 관계가 있다는 일부 학설이 있기는 하지만 NSAID가 정확히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이러한 효과를 내는 것인지는 "과학적 미스터리"라며 어찌 되었든 모든 관찰연구(observational study)에서는 일관된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층 더 확실한 사실이 밝혀질 때까지는 순전히 치매 예방을 위해 NSAID를 복용하는 데는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5월28일자)에 발표되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