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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2. 2008.06.12 간접흡연도 失明위험성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암 정보 2008.10.10 11:02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직장내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 간접흡연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흡연이 금지된 환경 근무자에 비해 폐암 발병 위험을 알리는 발암물질인 'NNK'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공중위생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스타크 박사팀은 간접흡연이 폐암, 다른 암, 심장질환, 폐질환을 유발하는 50종 이상의 발암물질을 비롯한 많은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아직 이 같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간접흡연에 대한 어느 정도까지가 안전한지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고 말했다.

연구결과 간접흡연에 노출된 비흡연자들이 페암 발병 위험이 약 2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식품업에 종사자들일수록 다른 직업 종사자에 비해 실내 환경내 담배 연기에 간접적으로 노출될 위험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정책당국이나 보건행정당국은 실내 작업장에서 금연조치를 취함으로 인해 담배를 피지 않은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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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도 失明위험성

간접흡연도 失明위험성 질병과 건강 2008.06.12 16:22

간접흡연도 失明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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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황반변성 확률 비흡연자의 2배
직접흡연은 물론이고 간접흡연도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안질환인 노인성 황반변성(黃斑變性)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황반변성이란 망막 중심부인 황반의 노화로 주변은 보이지만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질환으로 심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존 예이츠 박사는 '안과학 저널(Journal of Ophthalmology)' 신년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40년 동안 하루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운 사람은 황반변성 위험이 3배, 흡연자와 최소한 5년 이상 함께 산 비흡연자는 2배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BBC인터넷판이 지난 20일 보도했다.

예이츠 박사는 황반변성 환자 435명과 이들의 배우자 가운데서 선발한 황반변성이 없는 2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다 끊은 지 20년 이상 지난 사람은 황반변성 위험이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의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흡연이 황반변성과 연관이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예이츠 박사는 지적했다. 영국 왕립실명연구소의 아니타 라이트스톤 박사는 "이는 매우 중요한 연구결과"라고 평가하고 "폐쇄된 공공장소와 직장에 대해 전면 금연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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