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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바이러스 보균자가 간암을 어떻게 해야 예방할 수 있나요?

간염바이러스 보균자가 간암을 어떻게 해야 예방할 수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31 11:21

질문 : 
간염바이러스 보균자라고 하는데 간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나요? 있다면 간암을 어떻게 해야 예방할 수 있나요?
 


 
답변 : 
간염바이러스는 균이 아니므로 ‘보유자’가 바른말입니다. 보유자란 몸에 간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나 간에 염증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는 치료가 필요 없으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만성 간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고,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하게 되며 간암 발생의 상대적 위험도가 정상인에 비해 약 100배 정도 높아지므로 정기검진이 필요합니다.

간염이 없는 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의 경우도 간암이 발생할 위험은 있으므로 남자의 경우 30세, 여자는 40세 이후에는 6개월에 한 번 정도 간초음파검사와 혈청 알파태아단백 검사(AFP)를 시행할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보유자인 경우, B형 간염바이러스가 얌전히 잠복하고 있는 것을 완전히 쫓아버릴 수 있는 방법은 현재까지 없으므로 간암을 조기발견, 조기박멸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29 17:41

질문 : 
간암의 예방법에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데,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답변 :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는 혈액, 침, 정액 등 체액 내에 존재하는데, 이러한 체액이 손상된 점막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 감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은 80~90% 이상이 어릴 때 부모로부터 수직 감염되는 경우이고, 성인이 된 후 감염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는 일, 부적절한 성생활, 주사바늘의 반복사용, 약물중독 등은 위험한 일이므로 피해야합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생활, 즉 환자와 침구를 같이 쓰거나 신체를 접촉하거나 식기를 같이 사용한다고 전염되지는 않습니다.

B형 간염백신을 맞아 항체가 생기면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막을 수 있으므로 감염 전에 백신을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C형 간염백신은 아직 개발 중에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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