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가자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5 가자미 · 도다리 · 광어
  2. 2008.09.05 식탁위 도루묵ㆍ가자미…속초가 숨었네

가자미 · 도다리 · 광어

가자미 · 도다리 · 광어 요리 맛집 정보 2008.09.05 21:49
가자미 · 도다리 · 광어  

가자미는 어류강 가자미목 가자미과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이며 도다리도 가자미의 일종이다. 광어는 어류강 가자미목 넙치과의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이며 일명 넙치라고 한다.

1. 가자미

   동물계-척색동물문-어류강-가자미목-가자미과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로서, 근연종인 넙치(광어)과와 함께 성어는 몸이 난형이고 현저하게 측편(側偏)되었으며, 몸은 한 쪽이 거무스름하고 다른 쪽은 희다. 검은 쪽에 두 눈이 접근해 있으며, 눈이 있는 쪽을 위로 향하고 바다 밑에서 산다. 또 눈이 있는 쪽은 주위의 색조에 따라 변색하여 보호색이 되는 종류도 많다. 가자미류는 몸의 오른쪽에 눈이 있고, 넙치류는 몸의 왼쪽에 눈이 있는 것이 보통이나 도다리와 같이 붕넙치류이면서도 왼쪽에 눈이 있는 것이 있어서 눈만 가지고는 양자를 구별할 수 없다. 그러나 소수를 예외로 하고는 붕넙치류 쪽이 입이 작고 이빨의 발달도 나쁘다는 점으로 구별할 수 있다. 또 넙치류에도 넙치가자미, 봉백가자미 등 가자미의 이름이 붙은 것이 있다. 가자미류는 성어가 되면 몸 좌우의 모양이나 빛깔이 다르지만, 치어의 경우는 부화 당시에 머리의 양측에 1개씩의 눈이 있고 다른 고기와 같은 방법으로 표층 가까이를 헤엄친다. 그러나 성장함에 따라 왼쪽 눈이 머리의 배면을 돌아 오른쪽 눈에 접근해 온다. 이때부터 치어는 몸의 오른쪽을 위로 해서 바닥에 눕게 되며, 몸빛깔도 좌우가 각각 달라진다. 가자미류로서 좌우가 비대칭인 기관은 눈과 코에 관련하는 신경뿐이고 기타 뇌를 포함한 기관은 좌우대칭이다. 대개의 가자미류는 미성숙기에는 암수가 같은 상태로 성장하지만 성숙 후에는 암컷이 1∼5 cm 더 크다. 기름가자미의 경우 수컷이 약 17 cm인데 비해 암컷은 약 23 cm이다. 성비(性比)도 나이에 따라 다른데 나이가 적은 것에서는 수컷이 많고 오래된 것에서는 암컷이 많다. 물가자미의 경우 1∼2년어는 수컷이 약간 많고, 3년어는 암컷이 59 %, 4년어 이상은 거의 암컷이다. 이는 수컷이 암컷보다 단명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배지느러미에 가시줄이 없으며 대부분 서골(鋤骨)에 이빨이 없다. 좌우 아가미막은 맞붙어 있다. 시신경교차는 단형(單型)이다. 위턱뼈에 위턱 윗뼈가 없으며 눈은 오른쪽에 있고(단, 좌·우가 바뀌는 것은 제외한다), 왼쪽 눈의 시신경은 위에 있다(눈의 위치가 바뀔 때도 같다). 가자미류의 대부분은 한대에서 온대에 걸쳐 분포하며, 북회귀선 이남에는 적다. 한국 및 일본 근해에 20여 종이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 종류는 다음과 같다.

① 홍가자미 : 일본 북부에서 캄차카까지 분포하며, 몸길이는 40 cm에 이른다.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② 용가자미 : 한국·일본·연해주 등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40 cm에 달한다. 바다의 모래 바닥에 살며, 대형의 갑각류를 먹는다.

③ 찰가자미 : 한국·일본북부·사할린·쿠릴열도 등지에 분포하며 몸 길이는 40 cm에 달한다.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④ 줄가자미 : 한국·일본북부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40 cm에 달하고 눈이 있는 쪽의 피부가 골질돌기로 덮였는데 껍질을 벗겨서 조리한다. 저인망으로 잡는다.

⑤ 이 밖에 돌가자미·노랑가자미·도다리·까지가자미·문치가자미·갈가자미·기름가자미 등이 있는데 모두 맛이 좋아 식용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가자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가자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가자미

 


 

2. 도다리

   동물계-척추동물문-어류강-가자미목-가자미과의 한 종류로서 일본명은 Meitagarei이다. 눈은 몸의 오른쪽에 치우쳐 있다. 몸은 심하게 측편(compressed:어류의 체형 가운데 좌·우로 납작한 형)되어 있고 체고(body depth:몸의 가장 높은 곳으로 지느러미는 포함시키지 않음)가 매우 높다. 눈은 작지만 돌출되어 있고, 두 눈 사이에는 2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입은 매우 작고 경사져 있다. 눈이 있는 쪽과 없는 쪽 모두 작은 둥근 비늘로 덮여 있다. 측선은 거의 일직선으로 가슴지느러미 부위에서도 동일한 형태이다. 머리의 등쪽 가장자리를 따라 이어지는 측선은 눈 뒤쪽에서 분지되어 있지 않다. 등지느러미는 눈의 앞 가장자리 위쪽에서 시작되며 꼬리지느러미에 달한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근형이다. 눈이 있는 쪽은 몸과 지느러미에 걸쳐 불규칙한 형태의 짙은 갈색 무늬로 빽빽하게 덮여 있다. 반면에 눈이 없는 쪽은 희다. 그러나 눈이 없는 쪽의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 뒷가장자리는 검다. 타이완, 동중국해, 일본 홋카이도 이남, 한국 연안 등에 분포한다. 한국 서해안의 경우 가을∼겨울철에 남쪽으로 이동하여 월동하고, 봄이 되면 북쪽으로 이동하는 계절회유(seasonal migration:어류가 계절에 따라 알맞은 수온의 해역을 찾아 떼를 지어 이동해 가는 것)를 한다. 산란기는 가을∼겨울이며, 산란기 동안 여러 번에 걸쳐 산란한다. 부화 후 1년이 지나면 전체 몸길이 10∼11cm까지 성장하고, 2년생 17cm, 3년생 21cm, 4년생이 되면 24cm까지 성장한다. 먹이는 갯지렁이류, 조개류, 새우류 등의 저서성 생물을 주로 먹는다. 저층 트롤어업에 의하여 대부분 어획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다리

 


 

3. 광어(넙치)

   동물계-척추동물문-어류강-가자미목-넙치과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로서, 눈이 있는 쪽은 황갈색 바탕에 짙은 갈색 점이 있고 눈이 없는 쪽은 흰색이며, 눈은 몸의 왼쪽에 치우쳐 있고, 두 눈 사이는 넓고 평탄하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조금 앞쪽으로 돌출 되어 있고 위턱의 뒤끝은 눈을 훨씬 지난다. 입은 크며 경사져 있고, 양 턱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1줄로 나 있다. 등지느러미는 위쪽 눈의 앞 가장자리보다 조금 앞쪽에서 시작하며, 꼬리지느러미는 중앙이 뾰족하게 돌출 된 첨치형이다.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부위에서 등 쪽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지만, 가슴지느러미가 끝나는 지점에서 일직선으로 된다. 눈이 있는 쪽은 빗비늘로 매우 작고, 눈이 없는 쪽은 둥근비늘이다. 남중국해, 동중국해, 일본 남부, 한국 연근해 등에 분포한다. 저서성 어류로 대륙붕 주변의 모래 바닥에 주로 서식한다. 산란기는 2∼6월이며, 산란은 수심 20∼40m의 조류(潮流) 소통이 좋은 암초 바닥 또는 자갈 바닥인 곳에서 이루어진다. 대부분 몸길이 45cm(3년생) 정도에 성숙되어 산란을 시작하며, 1회에 14∼40만 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최대 전체 몸길이 85cm까지 성장한다. 먹이는 치어 때는 요각류, 젓새우류 등의 소형 갑각류를 먹고, 성장하면 작은 어류·갑각류 등을 먹는다. 성어기는 12∼3월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어 (넙치)




[출처 : www.smailnara.com/~dnaatp/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식탁위 도루묵ㆍ가자미…속초가 숨었네

식탁위 도루묵ㆍ가자미…속초가 숨었네 요리 맛집 정보 2008.09.05 21:45

식탁위 도루묵ㆍ가자미…속초가 숨었네 - 영금정(둔산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전에서 유일한 도루묵과 가자미 요리 전문점으로 유명한 ‘영금정’이 유성고등학교 뒷편 1호점에 이어 둔산동 법원 근처에 2호점을 열었다. 그동안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독특한 요리로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주인 신명순씨가 이 특별한 맛의 대중화에 나선것.
‘영금정’의 주메뉴는 가자미·도루묵조림과 곰치탕(물메기), 그리고 도루묵구이와 가자미식해.
가자미와 도루묵은 원래 동해 속초앞바다에서 주로 나는 생선으로 양식이 전혀 불가능해 100% 자연산만이 식탁에 올라오고 있다. 그중에도 도루묵은 10월부터 12월 사이 알이 차는데, 그중에서도 11월에 잡히는 것들이 알이 가장 많고 맛도 제일 좋다. 그래서 영금정에서는 이 기간에 잡히는 도루묵을 냉동보관을 통해 손님들께 연중 제공하고 있으며, 또 매일 아침 10시면 속초 새벽 어시장에서 직송돼 도착하는 싱싱한 가자미와 곰치를 생물 그대로 점심식탁에 올리고 있다.
한겨울 살이 오를대로 오른 손바닥만한 가자미와 몸의 절반이상을 알로 꽉 채우고 있는 도루묵을 갖은 양념을 곁들어 매콤하게 끓여내는 조림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과 함께 부드럽고 담백한 생선맛이 일품이다. 생물로 만든 요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신선함과 속살의 달콤함까지…, 가자미는 유감없이 그 참맛을 발휘한다. 도루묵 역시 입안 가득 오독오독 씹히는 알들이 입안에서 톡톡 터지며 고소하면서도 구수한 특유의 맛을 내뿜는다. 가자미의 부드러움과 도루묵의 쫄깃함이 가자미·도루묵조림 한 냄비 안에서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점심시간 뜨겁고 개운한 국물로 전날의 숙취를 풀고싶어하는 직장인들이 주로 찾는 곰치탕은 대전사람들에겐 물메기탕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무와 대파를 숭숭 썰어넣고 말갛게 끓인 곰치탕은 푸른 동해의 내음을 그대로 옮겨담은 듯 깊고 시원한 맛이 아주 그만이다. 너무 부드럽고 투명해서 언뜻 살이 아닌것처럼 보이는 곰치의 속살은 마치 솜사탕을 넣은 듯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들어 따뜻한 국물과 함께 한겨울 추위를 단번에 녹여준다.
뱃가죽이 터지도록 알이 꽉 찬 도루묵을 소금에 절여 구워 내오는 도루묵구이는 톡톡 터지는 알이 담백하고 맛깔스러우며 씹을수록 입안 가득 고소함이 가득하다. 적당하게 간이 배어있기 때문에 그냥 먹어도 좋고 간장에 겨자를 약간 풀어 살짝 찍어먹어도 맛있다.
내륙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가자미식해는 동해 해안가사람들에겐 겨울내내 항아리 가득 담아놓고 반찬삼아 먹던 음식. 깨끗하게 손질한 가자미를 일단 찹쌀밥과 함께 버무려 1주일 정도 삭힌 후 어느정도 맛이 오르면 다시 매콤하게 양념해 저온에서 숙성시켜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한다. 비린맛이 전혀 없고 씹을 수록 새콤하고 알싸한 맛과 향이 미각을 자극적이다. 맛을 아는 사람들은 입맛에 따라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뜨거운 돌솥밥에 얹거나 물을 말아 얹어 먹기도 하는데 혼자서 3-4접시를 거뜬히 비우기도 한다.

▲가자미·도루묵조림 大 3만원·中 2만5000원·小 2만원 ▲곰치탕 1만원 ▲ 도루묵구이 大 3만원·中 2만원 ▲가자미식해 5000원.
☎042(485)5054.
110석. 전용주차장.

우리집 자랑

‘영금정’에 들어서면 우선 세련되고 아늑한 실내 인테리어가 처음 들어서는 발걸음부터 편안함을 안겨준다. 게다가 깔끔하고 정갈한 상차림과 정성을 다한 밑반찬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더해줘 누구와 함께 찾더라도 결코 부족함이 없도록 한다.
깊고 그윽한 동해의 맛을 그대로 전하는 주인 신명순씨(50·사진)는 무엇보다 ‘싱싱한 자연산 생물만을 상에 올리고, 또 인공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만을 사용한다’는 철칙을 지키고 있어 늘 손님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늘상 접하던 익숙한 음식에서 벗어나 보다 특별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영금정’에 들러 색다른 맛의 세계를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