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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박 2인1실에 대해서

일본 민박 2인1실에 대해서 숙박정보 2008.10.09 12:05

일본 민박 2인1실에 대해서







 2인실은 값이 싼편입니다.
5월이면 그리 비수기 이며, 2인실이면 1인당 3000엔~4000엔 정도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1000엔 올라요.)

그리고 2인실을 혼자서 예약해서 가시면 사람이 없다면 운좋게 2인실을 혼자서 쓰실 수도 있지만, 만약에 사람이 온다면 같이 쓸 각오도 해 두셔야 합니다. 

제가 이용했던 민박 중 하나는 도쿄 필하우스라는 곳인데.
이곳은 1인실 이용 비용이 4500엔이였습니다.(비수기 가격)

민박마다 특징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민박은 화장실과 욕실이 공동 사용입니다.
민박을 이용하시려면 이 점은 좀 감안하셔야 합니다.(그렇지만 민박들의 규모가 큰 곳은 별로 없어서, 기다려야 한다든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1인실을 사용하시기 좀 부담스럽다고 생각되신다면, 인터넷을 통해서 같은 기간에 여행을 가시는 룸메이트를 구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과 같이 지내는 것보다 일행을 구해서 함께 지내시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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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모텔 및 민박 저렴한곳

LA 모텔 및 민박 저렴한곳 숙박정보 2008.10.09 11:36

LA 모텔 및 민박 저렴한곳







LA는 숙박 가격이 비싼곳중에 하나 입니다.
한인타운 호텔은 평균가격이 120불 선입니다.
그리고 인근에 모텔 역시 80-90 불선입니다.

 
Radisson Wilshire 호텔
213 381 7411
http://www.radwilshire.com
(지도에서 1 번)

J J GRAND
213 383 3000
http://www.jjgrandhotel.com
(지도에서 2 번)

GARDEN SUITES 호텔
213 383 3344
http://www.gardensuitehotel.com
(지도에서 4 번)

ROTEX 호텔
323 734 7373  
(지도에서 5 번)

미국계 모텔

Ramada inn and suits
(지도에서 6번)
평균요금이 96불이고 아침제공, 인터넷사용무료 입니다.
http://ramadainn.com에서 하시면됩니다.

Best western  hotel
(지도에서 7번)

Comfort inn
(지도에서 8번)
평균요금이 86불이고 아침제공, 인터넷 연결이 됩니다.
http://choicehotels.com에서 예약가능합니다.
초기화면에서 Select rate program에서 internet user's rate를 선택하면 10% 할인을 추가로 받을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체인인데, 많은 지식인분들이 숙박을 하였는데 그중 한분이 시설이 크게 좋은것 같지 않다는 내용을 보내오셨습니다. 참고 하십시요 . 언제 제가 직접가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한국민박

http://gajala.com (지도에서 9번)
동네모텔은 가격이 50불선이지만 안전하지 않고 대부분 치안이 좋지 않은 동네에 있어서 사용하지 않는것이 안전합니다.
민박은 1인이면 하루밤에 30불인데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근에는 한인타운이라서 식사하기는 아주 좋고 인근이 안전한 지역입니다.

그외에는 유스호스텔을 사용하면 저렴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navajokim 님의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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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PMP '오라컴 W30'

미니 PMP '오라컴 W30'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9:35

미니 PMP '오라컴 W30'








· 모델명 : 오라컴 W30
· 제조사 : 오라컴
· 출시일 : 2008년 9월 29일
· 분류 : PMP
· 설명 : 햅틱 유저 인터페이스가 채용된 미니 PMP · 특징 : 1600만 컬러, 윈도우 터치 스크린, DMB/DAB 녹화, TV 출력, 전자 사전 기능, 넷싱크 DRM 지원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 업체 오라컴(대표 정태국, www.oracom.co.kr)이 햅틱 유저 인터페이스가 채용된 미니 PMP 'W30'을 9월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윈도우 터치방식과 햅틱 UI, 터치휠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또한 와이드 3.0인치 (WQVGA, 16:9비율) HITACHI S-IPS기술의 광시야각 LCD를 탑재했으며, Qsound 채택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 세팅을 할 수 있다.

기능면에서는 음악 및 동영상 재생, DMB, 라디오, 사전, 메모, 텍스트 뷰어, 이미지 뷰어와 녹음, 시계, 계산 기능 등을 지원한다.

색상은 올블랙, 레드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GB 기준 20만원 초반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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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신제품 4종 - 애플 내주부터 판매

아이팟 신제품 4종 - 애플 내주부터 판매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8:46
아이팟 신제품 4종 - 애플 내주부터 판매





 




애플코리아는 서울 종로 탑클라우드에서 아이팟터치 2세대 등 아이팟 신제품 4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제품은 8.9㎝(3.5인치) 와이드 LCD를 장착한 아이팟터치 2세대,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셔플 등이다.

이 중 아이팟터치 2세대는 기존 1세대 제품에서 크기와 두께를 줄이고 내장스피커와 나이키 플러스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팟터치 2세대(8GB 18만원)는 자체 스피커 내장으로 이어폰 없이 음악 또는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며 나이키플러스 아이팟 센서를 나이키 운동화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동돼 운동거리 및 칼로리 소모 등을 측정할 수 있다. 또 802.11b/g 무선랜을 지원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며, 애플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에 인터넷으로 접속해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아이팟 나노 4세대는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중격가속 센서를 내장해 음악을 듣다가 아이팟을 흔들면 무작위로 다른 노래로 이동한다. 아이팟 클래식(120GB 30만원)과 아이팟 셔플(1GB 5만3000원)은 기존 제품과 큰 차이 없이 다양한 색상으로 등장했다.

국내 판매는 다음주 부터며 아이팟터치 2세대는 다음달 둘째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팟 신제품은 아직 판매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고객들로부터 출시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판매도 급증해 아이팟 신형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애플코리아가 23일 서울 종로 탑클라우드에서 아아팟 '나노, 터치, 클래식, 셔플'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날 모델들이 8.9㎝ 와이드스크린 글래스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아이팟 터치와 알루미늄 및 유리재질로 곡선미가 돋보이는 아이팟 나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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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

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8:42

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  
 



삼성전자(www.sec.co.kr)는 올해 처음으로 10만대 시대가 열리는 국내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 공략을 위해 개인 사용자를 위한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전 세계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은 올해 전년 대비 29%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국내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은 지난 4년간 20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해온 여세를 몰아 올해 처음으로 컬러레이저복합기 10만대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는 A4 컬러 레이저 복합기 10대중 9대는 삼성 제품일 정도로 삼성전자는 컬러 레이저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왔다. 삼성전자는 이와 같은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를 본격 출시해 개인용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레이' 모델인 CLX-3175K는 레이 시리즈의 특징인 초소형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을 이어받은 제품으로, 개인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컬러레이저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해 나갈 전략 제품이다.

CLX-3175K는 개인용 컬러레이저복합기 시대를 여는 핵심 제품이라는 역할에 걸맞도록 팩스와 같은 불필요한 기능은 없애고 출력, 복사, 스캔의 꼭 필요한 기능만 통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개인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3-in-1 모델인 레이(CLX-2161K) 보다 20% 이상 크기를 줄였으며, 직관적인 메뉴 버튼을 채택해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PC에 연결하여 제품을 사용해야만 하는 사용상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PC 연결 없이도 스캔한 문서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있음은 물론 USB 메모리에서의 직접 출력도 가능한 'USB 다이렉트' 기능을 채택했다.

게다가 디지털 사진 출력 서비스에 대한 개인 사용자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포토 출력 기능을 강화했다. 포토 전용 용지 출력이 가능하고 픽트브릿지(PictBridge) 규격을 지원하여, 사용자는 카메라 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PC 연결 없이 직접 CLX-3175K로 이미지를 불러 들여 출력을 할 수 있다.

특히,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중시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를 제품에 강조했다. 기존 프린터에서는 보기 힘든 올 블랙 컬러에 고광택 하이그로시 소재의 테두리로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 스타일리시함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해도 좋을 만큼 작은 크기로 디자인되어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의 가격은 20만원 중반대이다.
 

성능 및 제원

분류: 복사+프린터+스캔
인쇄방식: 레이저(컬러)
최대해상도: 2400dpi
흑백인쇄속도: 16ppm(흑백)
컬러인쇄속도: 4ppm(컬러)
최대지원용지: A4
인터페이스: USB 2.0
크기(WxHxD): 415 x 311 x 3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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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50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1.DSLR을 만드는 업체
는 니콘, 캐논, 후지(니콘의 바디를 가져다 사용 합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미놀타 카메라를 소니가 샀습니다.), 펜탁스 정도입니다.
모든 물건을 가격대비 성능비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떤 성능의 제품이 필요한가에서 따져야 합니다.
단순 판매량은 니콘하고 캐논이 많습니다. 

정품(정식수입품)이라고 한다면 A/S를 받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정품기준으로 니콘은 2년 보증, 소니도 2년보증 나머지 회사들 1년 보증의 차이입니다.(파나소닉 DSLR은 정식수입 안됩니다.)


2.카메라의 화소수
화소수는 화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면 6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늠 말이고, 1000만화소면 10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즉,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지 카메라의 성능이나 화질을 말하는 척도가 아닙니다.

화소수가 결정을 하는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최대 얼마의 크기의 사진을 깨짐 없이 인화가 가능하냐를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로 진짜 짜내서 인화를 한다면 30인치X45인치의 사진도 뽑을 수가 있습니다. 더 큰 화소수의 카메라라면 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뽑을 수가 있는 것인데, 세로 사이즈 1미터가 넘는 사진 얼마나 뽑을 것 같으세요? 요즘 제품들은 충분히 고화소수이기 때문에 화소수를 가지고 카메라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3. DSLR의 CCD
DSLR은 기본적으로 필름카메라 기반을 사용을 합니다. 필름이랑 동일한 크기의 CCD를 사용한 제품을 1:1바디라고 합니다. 필름이랑 CCD사이즈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1:1사이즈의 CCD는 비쌉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지요. 그래서 초기에 카메라 회사들이 꼼수는 낸 것이 필름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의 CCD를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온 것이 1:1.6(캐논 보급형이 쓰는 사이즈로 필름보다 1.6배 작은 사이즈/캐논은 CMOS를 자기들이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와 니콘 1:1.5입니다.(필름보다 1.5배 작은 사이즈로 니콘과 소니, 펜탁스가 사용을 하며, 소니CCD임) 

대략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필름카메라 기반에 CCD사이즈만 틀린 것이기 때문에 같은 렌즈를 끼워도 화각(찍히는 각도)가 틀립니다. 같은 50mm초점거리(표준렌즈)를 끼우면 필름카메라나 1:1바디에서는 50mm화각이 나오지만, 1:1.5바디에서는 필름카메라에 75mm렌즈를 끼운 것과 같은 화각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즉, 넓게 촬영을 하는 광각 촬영에 불리하게 됩니다.

렌즈의 mm는 초점이 맞는 거리를 의미를 하고 화각(찍히는 각도)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50mm를 표준화각이라고 하고 50mm이하는 광각, 이상은 망원이라고 합니다.
18-55mm는 광각 18mm부터 망원 55mm까지 가능한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적으로 사용을 하는 표준줌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중고의 가격
중고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DSLR이 디지털카메라라서 무한할 것 같지만, DSLR은 컴팩트카메라보다 움직이는 부속이 많기 때문에 A/S보증기간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중고 DSLR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보증기간이 거의 다 된 중고일 경우에는 나중에 수리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보시라면 중고는 비추천입니다.

5.캐논의 EOS시리즈에 대해
EOS 3자릿수 바디의 경우에는 보급형입니다.
450D가 가장 신형 제품이고요. 숫자가 높을 수록 신형이라는 말입니다. 캐논은 숫자의 자릿수가 낮을 수록 고급제품이고요. 450D보다 고급은 40D이고, 더 고급은 5D,  최고급은 1D시리즈입니다.
1000D의 경우에 450D보다 더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카메라는 신형일수록 이미지처리칩의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는 최신형일 수록 같은 렌즈를 달아도 화질적으로 더 이득을 봅니다.

6. 사진공부는 어떻게
일단 사진이론서를 보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추천 교재 : 사진학 강의 ( 바바라런던외 사진학 강의 제9판/ 브랜드 포토스페이스 바바라런던외)
교재 설명 : 첨단 항공기처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사진 매체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사진학 강의 2008년도 최신판. 사진의 메커니즘과 표현에서의 응용 기법에서부터, 사진의 평가와 시각적인 인식의 방법, 사진의 역사, 현대사진의 감상 등

최소한 카메라의 이론정도는 알아야지 이해속도도 빠르고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학강의 같은 책은 비싼 책이기도 하고 제목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쉬운 책입니다. 샘플사진과 설명형태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몇개 안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7.추천할만한 카메라
잘나가는 브랜드로 하실려면 캐논 450D정도로 시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OS 450D
1220만화소, 1:1.6 CMOS, 3.0인치LCD, 1/4000초(벌브지원), ISO1600, 3.5fps, 9개초점영역, 먼지제거, 한글지원, SD/SDHC, LP-E5
.
DSLR은 기본적으로 렌즈는 별도로 사야하는데, 당장은 저렴한 표준줌인 EF-S 18-55mm로 시작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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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23

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노트북이라는 것은 휴대성과 사용상의 간편성을 고려하여 선택했을텐데, 휴대할 일이 자주 있다면 크기와 무게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휴대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려면 12.1인치 또는 13.3인치가 적당하고, 남성들은 13.3인치또는 14.1인치가 적당할 것입니다. 15.4인치는 체격이 건장한 남성들로서도 옆구리에 끼고 나니기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크기이므로 게임용 노트북이 아니라면 선택의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모니터가 커진다고 해상도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 12.1인치에서 15.4인치 까지는 대부분 1280x80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모니터가 작을수록 텍스트도 작아지므로 12.1인치는 눈이 피로함)  

Intel의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은 발열과 소음이 최저 수준이고 성능은 최고 수준이므로 산타로사를 탑재한 모델중에 3개를 엄선하여 아래에 추천 드립니다.

 

1. HP Pavilion V3762TU   (최저가 89만원)



코어2듀오(메롬) / T5550 (1.83GHz) / Vista 홈프리미엄 / 14.1인치 / 1280x800 / 2.45Kg / 2GB / 160GB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6cell / WEB CAMERA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최고 인기 모델인 V3675TU 에서 CPU를 더욱 고성능인 T5550으로 교체했으면서도 가격 인상없이 새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전세계 노트북 중에 중국산 저가형을 제외하고는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 수준이므로, 두말할 것도 없이 1순위로추천 드립니다.

메모리를 기본 2GB로 제공하고 디자인도 괜찮은 수준이지만, 그래픽 코어의 성능은 약간 떨어지는 보급형 이므로 그래픽 사양이 높은 게임은 실행되기 곤란합니다.(간단한 온라인 게임 정도는 얼마든지 실행 가능함) 또한 매일 손에들고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라는 점도 심사숙고 하십시요.

V3675TU 는 월드 워런티 1년이 보장되어 전세계 HP 고객지원센터에서 무상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만, 이 모델은 최신 모델이라 월드 워런티가 보장되는지 여부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 COMPAQ Presario V3812TU   (최저가 100만원)

코어2듀오(펜린) / V3812TU / 14.1인치 / 1280x800 / 2.29Kg / 6cell / Vista 홈프리미엄 / 1GB / 120GB 이상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IEEE802.11g / 10/100Mbps / WEB CAMERA

COMPAQ은 이미 오래전에 HP에 합병된 회사이기 때문에 생산 라인과 디자인이 동일하고, A/S도 HP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즉, HP 노트북 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위 모델은 펜린 T8100(2.1GHz)을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인데, 펜린을 탑재한 노트북 중에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고,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을 제공하면서도 저 정도의 가격입니다.

펜린은 제조 공정이 45nm이기 때문에 똑같은 동작 클럭을 가진 메롬(65nm)과 비교한다면, 20% 정도의 성능 향상과 30% 정도의 소비전력 감소(배터리 사용시간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Intel의 최신 모바일 CPU이기 때문에 1순위 추천 모델보다도 훨씬 고성능 노트북 입니다.

다만, 3만원 정도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여 메모리를 2GB로 확장해야 제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100만원의예산을 약간 초과해야 하고, 그런 가격의 부담이 없다면 이것이 1순위 추천 모델이 될 것입니다.


3.  SONY VAIO VGN-CR32LN/W  (최저가 92만원)



코어듀오 / T2370 (1.73GHz) / Vista 홈프리미엄 / 14.1인치 / 1280x800 / 2.5Kg / 1GB / 160GB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802.11n(draft) / 10/100Mbps / WEB CAMERA 

보시다시피 1,2번 추천 모델보다 성능면에서 뒤떨어집니다만, 외형 디자인은 수준급이고 소니 브랜드 중에서는 그나마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기에 3순위로 추천 드립니다.

당연히 메모리 확장이 필요하고, 월드 워런티 미적용 모델이므로 미국에서는 유상 A/S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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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04

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품질을 따르자니, A/S가 걱정되고, 가격을 낮추자니,  품질이 떨어지고...




요즘들어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각 업체에서도 미니노트북과 같은 각종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100만원대 전후의 저렴한 노트북을 찾는 분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품질, A/S, 가격을 모두 고려한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합니다.
특히 저가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할 경우에는 부품의 호환성을 고려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제품 들은 2-3개월 내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면 교체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 후, 2-3개월 내에 문제가 없으면 2-3 년은 큰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100만원 내외의 노트북들

상품명

DELL Inspiron 1520

 (T7500)

삼성 센스

 NT-R60F/A1

TG삼보 Averatec 8200

N8294JH1K

현대 LIBERO

 LB2200-R1

최저가

\1,169,000  

\1,098,000  

\999,000  

\823,000  

CPU 제조사

인텔  

인텔  

인텔  

인텔  

CPU 종류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CPU 속도

T7500 (2.2GHz)  

T7250(2.0GHz)  

T7500 (2.2GHz)  

T7250 (2.0GHz)  

운영체제

Vista 홈프리미엄

Vista 홈프리미엄

Vista 홈프리미엄

미포함  

LCD 크기

15.4인치  

15.4인치  

15.4인치  

12.1인치  

LCD 해상도

와이드  

와이드  

와이드  

와이드  

무게

1440x900  

1280x800  

1280x800  

1280x800  

메모리 용량

  

2.7Kg  

2.7Kg  

1.9Kg  

HDD

2GB  

2GB  

2GB  

1GB  

ODD

160GB  

160GB  

120GB  

120GB  

VGA

DVD레코더  

DVD레코더  

DVD레코더  

DVD레코더  

사운드

GeForce 8600M GT  

Radeon X1250  

Intel GMA X3100  

Intel GMA X3100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테레오

/동출력 지원

/동출력 지원

무선랜

  

  

  

  

LAN

IEEE802.11n(draft)  

IEEE802.11g  

IEEE802.11g  

IEEE802.11g  

모뎀

Gigabit  

10/100Mbps  

10/100Mbps  

10/100Mbps  

모뎀

  

  

  

  

배터리

  

6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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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는 음성기능 없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는 음성기능 없는 아이폰?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05

아이팟 터치는 음성기능 없는 아이폰?




 
전 세계적으로 6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지만 유독 한국시장에서는 토종 브랜드에 발목이 잡혀 꼼짝달싹 못하는 유명 브랜드가 있다. 바로 애플의 아이팟이다.

애플이 지난 23일 4세대 아이팟 나노와 2세대 아이팟 터치 등 신제품 4종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명예회복에 나섰다. 특히,이번 신제품 가운데 아이팟 터치(사진)는 '음성 통화가 빠진 아이폰'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팟 터치 2세대는 지난 해 9월 선보인 1세대와 비교해 외형이 좀 더 부드러워지면서 한층 아이폰을 닮은 점이 특징이다. 볼륨 버튼과 외장 스피커도 새로 생겨 소리 조절이 편하고 이어폰 없이도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앱 스토어'가 추가됐다. 앱 스토어는 전 세계 SW개발자들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등록해 아이팟 터치(아이폰 포함) 사용자들에게 무료 또는 유료로 공급하는 일종의 오픈마켓이다.
 
현재 앱 스토어에는 3800여개의 SW가 올라와 있으며, 이 가운데 1000개 정도가 게임일 만큼 게임 부문이 활성화돼 있다. 이는 아이팟 터치의 '중력 센서'가 게임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예를 들어, '래버린스(Labyrinthㆍ 미궁)는 아이팟 터치를 상하좌우로 움직여 함정에 빠뜨리지 않고 구슬을 목적지까지 굴리는 게임으로, 단순히 버튼으로 조정할 때보다 훨씬 박진감이 넘친다. 또 주사위 게임에서는 아이팟 터치를 흔들면 실제로 주사위를 던진 것처럼 화면 속 주사위가 흔들리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중력 센서는 아이팟 터치의 각도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조정해준다.
 
앱 스토어의 다양한 게임 SW와 중력 센서의 만남은 아이팟 터치가 동영상 플레이어의 한계를 넘어 게임기로 영역을 넓혀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아이팟 터치의 경쟁자가 닌텐도 위(Wii) 등의 게임기로 확대되는 것이다.
 
아이팟 터치는 역시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를 만났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앱 스토어를 비롯해 웹 서핑, 이메일, 유투브, 주가 등 아이팟 터치의 대표적인 SW들이 모두 웹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웹 서핑을 할 때는 작은 화면이 다소 답답하지만 엄지와 검지로 필요한 부분을 확대해 볼 수 있다. 이같은 '멀티 터치' 기능은 사진을 확대ㆍ축소할 때도 두 손가락만으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음악 서비스인 '아이튠스'는 한글 서비스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 국내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하고, 블루투스도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아이팟 터치에 탑재된 애플 사파리 웹 브라우저도 액티브 X를 지원하지 않아 국내 일부 사이트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아이폰과 기능이 비슷해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성사된다면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면 3.5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480×320)
기능 음악과 동영상 재생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배터리 동영상 6시간, 음악 36시간
크기와 무게 110×61.8×8.5mm/115g
가격 8GB(28만원), 16GB(37만원)




















Posted by 비회원

아이팟, 닌텐도에 도전하다

아이팟, 닌텐도에 도전하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8:57

아이팟, 닌텐도에 도전하다





지난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렛츠 록(Let's Rock)' 프레스 이벤트에서 애플(www.apple.co.kr)은 새로운 아이팟 4가지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팟 시리즈는 혁신적인 변화보다는 기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사전포석의 느낌이 강하다.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와 의미를 분석해본다.

아이팟 터치 2세대

일단 예상대로 가격이 인하됐다. 8GB(28만 원), 16GB(37만 원), 32GB(49만 원)으로 기존 제품에 비한다면 가격이 약 5만 원 정도씩 하락했다. 디자인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기존 아이팟 터치에 비해 조금 더 곡선이 강조되고 외양은 아이폰과 거의 흡사해졌다. 89mm(3.5인치) 480×320 해상도의 멀티 터치 스크린은 동일하고 두께는 8.5mm로 1세대에 비해 0.5mm 증가했다.

기능적으로는 조깅 시에 나이키 운동화와 연동해 작동하는 나이키 플러스의 탑재와 빌트인 스피커가 추가됐다. 가격적인 변화와 약간의 디자인, 기능 추가가 있었지만 혁신적인 변화로 보기는 힘들 것이다. 따라서 기존 1세대 아이팟 터치 사용자라면 굳이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소니와 닌텐도 겨냥한 게임 성능 강화

애플은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하면서 '가장 재미있는 아이팟(Funnest Ipod Ever)'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또한 이번 발표와 함께 애플스토어를 통해 아이팟 터치에서 구동되는 게임을 크게 강화했다. 이 모든 것은 명백히 소니 PSP와 닌텐도 DSL을 겨냥한 포석이다. MP3플레이어에서는 경쟁자를 찾을 수 없는 독점체제를 굳히자 또 다른 시장인 게임시장에 눈을 돌린 것이다.

아이팟 터치에서 구동할 수 있는 게임은 가격이 10달러 정도로 소니와 닌텐도의 게임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업데이트가 손쉬운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간단한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팟 터치가 볼륨 키가 추가되고 빌트인 스피커가 내장된 것도 게임성능을 강화하기 위한 변화라고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또한 닌텐도 위처럼 스포츠성을 강화하기 위해 나이키 플러스를 탑재한 것도 애플의 야심을 엿볼 수 있다.

아이팟 터치의 게임기화는 성공할 것인가?

우선 아이팟 터치를 게임기로 사용할 때 분명히 단점도 있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게임들은 한계가 있으며 별도의 컨트롤러를 가진 PSP나 NDSL처럼 복잡하고 화려한 게임을 즐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확실한 킬러소프트웨어를 찾기가 힘들다. 그러나 희망도 있다. 닌텐도는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스크린만으로 구동시키는 재미있는 소프트웨어를 많이 개발했고 소비자 역시 간단한 휴대용 게임기에서 복잡한 게임만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아이팟 터치는 무선랜을 통한 웹서핑과 8GB 이상의 용량으로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으므로 활용도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애플이라는 막강한 인프라가 있으므로 몇 개의 킬러소프트웨어만 히트한다면 아이팟 터치의 성공 가능성은 적지 않다.

아이팟 나노 4세대 G센서 추가

아이팟 나노 4세대는 다시 2세대 이전의 세로가 긴 디자인으로 회귀했다. 역시 곡선이 더 강조돼 거의 타원형에 가깝고 색상은 9가지로 늘어났다. G센서가 내장돼 가로로 눕혀서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G센서를 이용한 게임을 추가할 수 있다. 또 음악을 듣다가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다른 노래로 바뀌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그 밖에 아이팟 클래식은 80GB, 160GB 라인업이 120GB 하나로 통일됐고 가격은 30만 원으로 한층 저렴해졌다. 셔플은 1GB(5만 3,000원), 2GB(7만 5,000원)으로 가격 변화만 생겼다.

아쉬운 애플코리아의 가격정책
IT 칼럼리스트 김정철 씨는 디지털 기기 전문 블로그인 기즈모블로그(blog.naver.com/gizmoblog)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바이킹닷컴 이사로 재직 중.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다.  애플은 신제품을 내놓으며 가격을 일제히 재조정했는데 국내 출시는 제품에 따라 환율을 각각 적용했다. 일례로 셔플은 1,080원 정도의 환율을 적용했고 나노와 클래식은 1,200원대의 환율, 그리고 터치는 1,230원대의 환율을 적용한 것이다. 국내 판매량과 경쟁제품의 가격대에 따라 가격을 달리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시기에 출시한 제품들이기 때문에 너무 노골적으로 속이 보인다는 점이 아쉽다. 참고로 9월 9일 기준으로 환율은 1,089원이었다.












[ 출처 : 버즈, ebuz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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