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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아이키우기 2008.11.13 12:11

[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링컨이나 대처 수상처럼 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과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아온 테레사 수녀나 마틴 루터 킹 목사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다중지능 이론에 따르면 이들은 타인과 교류하고 이해하는 능력인 '대인관계 지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한다. 21세기엔 원활한 인간관계를 운영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는데, 아기의 대인관계 지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인관계 지능의 핵심은 '타인 이해'의 능력


대인관계 지능은 타인의 의도, 기분, 동기, 감정 등을 잘 지각하고 구분할 수 있는 능력으로, 대인관계 지능이 높으면 얼굴 표정, 목소리, 몸짓 등에 대한 민감성은 물론 상대방의 기분, 감정, 의도를 읽을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대인관계 지능이 뛰어난 사람들은 주위에 친구들이 많고 교우도(사회도, Sociogram)에서도 중앙에 위치하는 등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회적으로 관계를 설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경우가 많다.
직업적으로 보면 유능한 정치인이나 지도자, 성직자들이 대부분 우수한 대인관계 지능을 갖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 중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이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정치인), 흑인 차별 대우에 반대하며 시민운동을 벌인 마틴 루터 킹 목사(지도자), 평생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온 테레사 수녀(성직자),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지도한 설리번 선생(교사)을 예로 들 수 있다.

아기의 대인관계 지능을 계발 방법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대인관계 지능은 아기와 양육자간의 애착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아기를 돌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며, 평소 아기를 사랑으로 아끼고 돌봐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아기에게 젖이나 우유를 먹이거나 목욕을 시키면서 스킨십을 해주면 아기는 정서적으로 안정을 유도할 수 있는데, 스킨십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기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알게 된다고 한다.

일관성 있게 감정을 표현한다

부모는 아기를 키우면서 엄청난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래서 항상 좋은 마음으로 아기를 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아기의 대인관계에서 첫 번째 타인이 부모라는 것을 잊지 말고 아기가 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대인관계 지능도 발달한다고 한다.

타인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소 아기와 함께 감정과 기분에 대한 대화를 자주 나누도록 한다. 부모는 구체적으로 아기가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감정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아기에게 "지금 기분이 어떠니? 무슨 일 때문에 그러니?"라고 물어보고, 아기의 기분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준다. 이때 부모가 자신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아기는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

또래와 접촉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한다

인간관계는 끊임없는 시도와 노력을 통해서 가능하다. 그러므로 부모는 먼저 집으로 아기의 친구를 초대하거나 가까운 놀이터에서 아기와 함께 산책을 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자주 가지면서 아기가 낯선 사람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래 친구들끼리 놀다 보면 놀잇감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등 서로 싸우기도 하고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특별히 안전의 위험이 없는 한도에서 아기가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생활예절을 가르친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좋은 느낌을 주어야 한다. 좋은 예절과 매너를 가진 아기는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고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므로 부모는 아기와의 대화나 일상생활에서 먼저 모범을 보여준다. 아기에게 "고마워", "미안해" 등의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설령 아기가 "안녕히 가세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줄 모른다고 해도 몸으로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동화책을 보며 감정이입을 한다

동화책을 보며 책 속의 등장인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며 부모와 역할 놀이를 해보는 것도 대인관계를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의 집을 발견했어. 조그만 집이네? 백설공주의 기분이 어땠을까?" 하며 아기에게 질문을 던진다. "엄마는 일곱 난쟁이, 너는 백설공주. 우리가 만나서 너무 기뻐. 우리 함께 사이좋게 지내자"처럼 엄마와 아기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출처 : 아이맘 , http://www.i-m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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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7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지나친 칭찬은 금물

공격성을 유발, 난폭한 아이가 되기 쉬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왕자병, 공주병에 걸리기 쉬워요
교육적으로 본다면 왕자병, 공주병은 심각한 교육적 병폐입니다. 자신을 왕자와 공주로 떠받들어 주기를 원하고 남들은 신하로 여기는 전형적인 자아도취 증세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남들보다 튀어야 한다' 는 강박관념이 좌절되었을 때는 공격적인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져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성적으로 잘잘못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이 '내 자존심이 상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냉철한 판단으로 잘못한 것은 고치고 잘한 것은 밀고 나가야 하는데, 잣대가 자신이 되면 자신이 무시당했을 때, 무조건 잘못된 일로 낙찰시켜 버리게 됩니다.


아이를 칭찬하는 구체적인 방법 


'잘했구나' 보다는 '더 나아졌네'가 좋아요
결과보다는 과정으로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력을 했지만 결과가 나쁠 수도 있고, 노력을 안 했는데 결과가 좋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그 과정을 칭찬해주면 아이는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더 잘하려는 욕구를 부추기는 동기가 됩니다.

'엄마'가 아닌 '아이' 중심이 되어야 해요
아이가 심부름을 잘 했을 때, '엄마를 도와주어서 착한 아이야' 라고 엄마 기준으로 말하지 마세요. 이것은 아이에게 엄마의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과 같습니다. 그보다는 '심부름을 의젓하게 잘 하고 나니 기분이 좋겠구나' 라고 아이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

'넌 정말, 넌 결코'라는 극단적인 표현은 금물
'넌 정말 착하다' '넌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을 거야' 같은 극단적인 표현은 아이가 듣기에 부담스럽습니다. 또 아이가 잘못했을 때 어떤 극단적인 비난이 날아올지 두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비교'하는 식의 칭찬은 경쟁심을 부추겨요
남과 비교하는 칭찬은 '나는 잘 났다' 즉 누구를 이겼다는데 대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칭찬하세요
두루뭉실하게 칭찬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구체적이지 않으면 자신이 무엇을 잘 하고 있는지, 왜 칭찬을 받는 것인지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싫어하는 반찬도 잘 먹었네, 지난번보다 2개 더 맞았네, 동생이 넘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잡아주었구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짚어서 칭찬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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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3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야단 쳐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일관성없는 야단은 아이의 인성 발달에 해로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은 찾아내고 꾸중은 눈감아주세요
일본의 부모 훈련 과정 중에 '스마일 교육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즐겁게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면서 자녀를 지도하는 방법인데, 이 교육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지시하고 명령하기보다는 그들을 의사 결정에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교육을 끌고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칭찬의 방법도 부모가 위에 서서 아이를 평가하는 식의 '참 잘했다'가 아니다. '...해서 기쁘구나', '참 열심이구나', '고맙다'는 등의 부모의 기분을 표현해줍니다. 반대로 아이들이 부적절한 행동을 할 때는 무시해버립니다. 아이들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은 부모의 주목을 끌려는 것이 목적인데 이것을 야단치거나 체벌을 가하면 아이들의 기대에 맞춰주는 일이 됩니다.  
 


야단을 치기 전에 엄마가 알아두어야 할 점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싸움이 아니라 교육입니다. 아이를 잘 가르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야단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답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에게 약이 되는 꾸지람을 하려면 엄마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무조건 소리지르고 혼낸다고 아이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고쳐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꾸짖음과 기다릴 줄 아는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어주며 결과보다는 어떻게 노력했나와 얼마나 진보했는가를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 아이들이 한 일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칭찬해줘서 자신감을 키워주워 줘야 합니다. 느긋한 자세로 아이들을 바라보되, 단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 등은 단호하게 야단을 쳐서 고쳐야 합니다.


아이에게 매를 들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일관된 기준을 마련해 놓고 매를 드세요
아이에게 매를 드는 기준은 부모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항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엄마 기분이 나쁘니까 덩달아서 아이를 때린다든지 같은 정도의 잘못인데도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늘은 특별히 봐준다든지 하면 일관성이 없어 아이는 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잘못인데도 어제는 안 때리더니 오늘은 때린다면 잘못했다는 생각보다는 억울하다는 감정이 먼저 생길 것입니다. 또한 어른의 기준에 의해 체벌하기보다는 큰 원칙의 테두리를 정해놓고 아이와 미리 약속을 한 상태에서 체벌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에 부모의 감정을 싣지 마세요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면 빗자루나 총채 등 손에 잡히는 대로 신체의 아무 부위나 때리는 부모들이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화를 참지 못할 정도라면 잠시 자신의 기분부터 추스른 후에 체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는 잘못한 만큼만 때리고 일정한 도구(회초리)를 가지고 손바닥이나 종아리, 엉덩이 등을 때리세요. 손바닥으로 아무 데나 때리는 것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너무 자주 매를 들면 면역성이 생겨 매를 겁내지 않는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매를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매'보다는 '말'로써 아이를 다스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매 맞는 이유를 아이에게 분명히 설명해 주세요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그 즉시 벌을 주어야 합니다. 또 오랜 시간 끌지 말고, 짧은 시간 확실하게 때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때린 후에 바로 지나친 애정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경우엔 매를 들지 마세요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매질을 하는 경우에는 부모 앞에서는 말을 잘 듣다가도 밖에 나가면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거나 못 살게 구는 권위주의적인 성격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소변 가리기, 호기심, 탐험심, 고추를 만지작거리는 성적인 충동에는 절대로 매를 들어 죄책감을 갖게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화장대의 화장품을 만진다든지 부주의로 컵을 깼다든지 하는 등의 이유로 아이를 때려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 중에서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잇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싫어 싫어'를 반복한다거나 사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도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의 하나이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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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아이키우기 2008.11.13 11:54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정상적인 어린이는 연간 5㎝이상 자란다.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아이가 1년 동안 4㎝이하로 자라면 성장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 부모 중 한사람의 키가 매우 작은 경우, 표준 신장과 비교해 10cm 미만인 경우도 성장장애를 염두에 둬야 한다.

키는 일반적으로 유전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노력에 좌우되는데,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미치는 영향은 20~30%로 매우 낮다. 

키가 크는 것은 관절 근처 성장판의 연골세포가 자라면서 뼈가 되는 과정이다. 성장판 연골은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데, 빨리 분비될수록 성장호르몬 분비는 줄어든다.

최근 청소년들의 평균키가 갈수록 높아지는데 반해 저성장 청소년도 늘고 있다. 일찍 자란 후 서둘러 성장이 멈춰버리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급성장하는 아이의 부모들은 계속 클 거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는데, 제2의 급성장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조만간 성장판이 닫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부모의 잘 못된 잔소리도 키 크기를 방해해요!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관심이 많을수록 키는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과 잔소리는 오히려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할 뿐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 흡수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 심리적으로 우울해 지고 호르몬 분비 기관을 관장하는 자율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할 수 도 있어, 결국 성장판 연골세포의 분화를 자극하는 성장호르몬도 정상적인 경우보다 더 적게 분비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열량 음식과 인스턴트, 운동 부족도 인체에 과잉에너지를 축적하게 하고 체지방량의 증가로 이어져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은 성장기 어린이의 키 크기를 방해하고 뇌세포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아토피 등 만성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골고루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면, 키가 쑥쑥!

유전적인 요소가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건 맞지만 영양과 운동 및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 성장은 유전, 영양, 수면, 운동, 스트레스, 질병 등의 영향을 받는 요인들이 많다. 이중 균형 잡힌 영양공급, 충분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는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D가 포함된 것들이다. 이런 필수 요소들이 많이 함유된 음식에는 다시마, 미역, 김, 파래 등 해조류와 빙어, 멸치 등 통째로 먹는 생선 등이 있다.

육류섭취를 줄이고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등을 적게 먹어 지방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은 섬유질이 많은 식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당근과 같은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한약의 주원료인 치커리 당귀 영지버섯 홍화 쑥 등의 약초들도 중금속 완화물질로 보고되어 있다.

깊은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숙면상태에서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찍, 오래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에 도움이 된다. 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 소리, TV나 컴퓨터소리 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한다.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배드민턴, 줄넘기, 농구 등 점프 동작이 많은 운동을 즐겁게 자주 하면 키 성장에 효과적이다.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일관할 부모의 경우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욱 크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대화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 출처 :  박달나무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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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교육] 어린 아이 한글 교육법

[한글 교육] 어린 아이 한글 교육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48

[한글 교육] 어린 아이 한글 교육법









나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한글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으레 '잘 보고 잘 들으면 됩니다'라고 말한다. 이건 절대 웃자고 한 말이 아니다.

읽기 능력이라고 하면 글을 읽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은 넓은 의미에서 언어적 이해력이다.

이 언어 이해력은 말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과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모두를 포함한다. 이러한 능력은 아이가 글을 깨친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능력은 오랜 시간동안 어휘 지식을 습득하고 사물의 연관과 인과 관계에 대한 지식을 얻는 과정을 통해 발달한다.


"ㅎ"이 두갠데 어떻게 읽어요?"

하지만 이 언어적 이해력의 기초에는 말을 듣는 능력과 글자를 보는 능력이 있다. 아이들이 말과 글을 배우는 것은 그야말로 듣고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보이면 보는 거고 들리면 듣는 거지 듣고 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인가?

평생을 발달 심리학을 연구하시다 정년을 맞이한 은사님의 퇴임 연설에서 글자를 읽는 데 어려움을 보였던 한 아이의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는 언어 능력이나 인지 능력에서 특별한 결함을 보이지 않았으며 글을 읽지 못하는 정확한 이유도 알 수 없었다  그러다 '홍'자를 가리키며 읽어보라고 했을 때, 아이는 "'ㅎ'이 두갠데 어떻게 읽어요?"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우리 어른들은 말을 듣고 글을 보는 연습을 수십 년 동안 해온 사람들이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말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글자가 어떻게 보일 지를 상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외국어를 배울 때를 생각해보자. AFKN을 보면서 뜻은 고사하고 무슨 소리인지도 알 수 없어 애를 태우거나 이슬람 문자를 보면서 '저게 지렁이 기어가는 거지 무슨 글씨야?'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한 두 번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모두 우리가 그 나라 말과 글을 듣고 보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갓 태어난 아기에게 세상은 온갖 빛깔과 소리가 한데 뒤섞이고 엉겨있는 혼돈과도 같다.
아이들은 이 혼돈 속에서 엄마의 얼굴과 엄마의 목소리를 찾아내는 연습을 하면서 세상에 질서와 의미를 부여해 나간다.
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알아듣고 말을 하기 시작한다고 해서 듣고 말하는 연습이 끝난 것이 아니다. 또 디지몬 캐릭터들을 분간한다고 해서 보는 연습이 끝난 것도 아니다.
 
아이들의 귀에 말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아이들의 눈에 글자가 어떻게 보일지도 알지 못하고 그저 엄마에게 들리는 대로 아이에게 들리겠거니 엄마에게 보이는 대로 아이에게 보이겠거니 하면 그 엄마는 아이를 도와줄 수 없다. 


아이가 엄마에게 들리는 소리 그대로 듣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
 
만 2, 3 살의 아이들은 아직 '공'-'콩', '감'-'강'과 같은 말소리의 미세한 차이도 잘 변별하지 못하며 '이불'의 '이'와 '달팽이'의 '이'가 같은 소리라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또 '강물'이라는 단어를 통째로 하나의 그림으로 보아야 할지, 'ㄱ', '???ㅁ', '???'로 보아야 하는지, '강'과 '물'로 나누어서 보아야 하는지도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귀에 말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아이들의 눈에 글자가 어떻게 보일지도 알지 못하고 그저 엄마에게 들리는 대로 아이에게 들리겠거니 엄마에게 보이는 대로 아이에게 보이겠거니 하면 그 엄마는 아이를 도와줄 수 없다.   
 
한글을 배우는 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글자를 말소리에 대응시키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강아지'라는 말이 3개의 말소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3개의 글자로 나타낼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소방차'의 '방'과 '방울'의 '방'이 같은 소리라는 것도 알아야 하며 같은 글자로 나타낸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또 '공'과 '강'이 서로 다른 공간적 배열 을 가지며 '강'의 'ㄱ'과 '공'의 'ㄱ'이 같은 낱자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그러고 보면 아이들이 글자를 배우는 것이 그리 간단한 문제만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놀이와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러한 능력들을 터득해나간다. 아이가 글자 카드를 가지고 놀아야만 한글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는 데서 가장 좋은 교재는 바로 엄마의 말과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다. 아이에게 또박또박 동화책을 읽어 주는 엄마의 목소리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여러 가지 말놀이에서, 블록 쌓기를 하며 도형의 모양과 공간적 배치를 알아 가는 속에서 아이들은 한글을 배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한글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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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아이키우기 2008.11.13 11:43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학령 전기 또는 학령기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질환들 중의 하나로서,약3-20%의 아동들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남아에서 여아에 비하여 3-9배 정도 더 흔히 발병이 되며, 유아기부터 행동상의 특징이 있을수 있으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 문제행동들이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고,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취약성과 사회 심리적 요인이 상호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부모의 행동이나 훈육방식과 같은 환경적, 심리적인 원인보다는 생물학적 요인(유전적인 요인, 출산 또는 생후1년간의 뇌손상, 납중독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증상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성을 주로 보입니다. ˝주의력 결핍˝ 문항중 6개 이상이나 ˚과잉행동-충동성˝ 문항중 6개 이상의 증상을 6개월동안 계속보이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의심합니다.

1) 주의력 결핍

■ 학교 수업이나 다른 활동을 할 때, 주의집중을 못하고 부주의해서 자주 실수한다.

■ 과제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집중 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다른 사람이 앞에서 말할 때 잘 귀기울여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과제나 행동을 체계적으로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한 장소에서 끋까지 지시에 따라서 하던 일을 끋마치지 못한다.

■ 과제나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장난감,숙제,연필 등)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주의가 분산된다.

■ 일상적인 활동에서 자주 부주의한다.

2) 과잉행동-충동성

■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꿈틀거린다.

■ 수업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있어야하는 상황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 상황에 맞지 않게 과도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 조용히 하는 놀이에 참여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마치 모터가 달려서 돌진하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움직인다.

■ 말을 너무 많이한다.

■ 질문을 끋까지 듣지 않고 대답해 버린다.

■ 자주 다른 사람을 방해하고 간섭한다,(대화나 게임 하는데 불쑥 끼어 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치료 방법

생물학적 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약물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며, 학교생활이나 의사소통, 학습에 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약물치료와 동시에 심리치료, 행동치료, 가족상담 등 심리사회적 치료가 같이 이루어져야 치료적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습니다.

1) 환경치료

아동들은 자극에 대해 아주 민감하므로 주변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잇습니다. 조용한 공간을 제공해주는 일이 중요하며 방안의 벽지나 가구도 요란스럽지 않은 색깔로 꾸며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난감들을 서랍속에 넣어두어 눈에 띄지 않도록 하며, 한두가지 장난감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종류를 다양하게 해줍니다.

2) 약물치료

D-amphetamine,methylphenidate 같은 약물이 흔히 사용됩니다. 약물치료를 받으면 과잉운동, 주의력결핍,충동적인 행동들이 빠르게 좋아집니다.

3) 인지행동치료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훈련과 사고력 개발훈련을 통해 주의력저하나 과잉행동으로 인해 놓치기 쉬운 정보들에 집중하고 기억할수 있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이 아동들의 취약한 영역인 또래관계에서 감정조절 하기, 분노 통제하기 등의 치료가 포함되어 잇어 스트레스나 우울감으로 인한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해소할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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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키우기 2008.11.13 11:37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계획을 세우다보면 설레기도 한지만 이것저것 마음에 걸리는 것이 많지요. 그중에서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문제 중의 하나가 아이와 함께 비행기타기입니다. 
 

언제부터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탈수 있나요? 

항공사에 문의해보면 국제선의 경우 생후 14일 (국내선의 경우 7일) 이후의 유아는 항공여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즉 생후 14일이 넘으면 생후 1개월이 안된 아이라도 꼭 필요한 경우에는 비행기를 탈 수 있습니다. 비행기내 기압이 일정하게 조정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 여름 휴가를 위한 목적이라면 아이와 함께하는 비행기 여행은 조금 뒤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옛 어른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일동안은 아이의 외출을 삼갔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생후 3개월 정도가 되어야 목을 가눌 수 있고, 백일은 되어야 아이의 오장육부도 제 자리를 잡고 몸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름휴가 일정이라면 거의 대부분 1박 2일 이상의 장거리 코스일 경우가 많은데 아직 고개도 가누고 척추도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적인 면에서도 백일전의 아이는 조용하고 평화로왔던 엄마 뱃속의 환경에서 나와 이제 겨우 세상의 소음에 적응되려고 하는 시기이므로 가능한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유지해주는 것이 아이의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때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생기는 시끄러운 소음과 귀에 생기는 통증은 어린아이에게 힘든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백일이전의 아이는 비행기 고도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적어도 생후 3-4개월 이후에 비행기 여행을 하도록 해주세요. 한의사의 견해로는 비행시간이 긴 해외여행이거나 여행기간이 긴 여름휴가라면 5-6개월이후나 더 바람직하게는 돌 이후에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름 휴가때 아이와 비행기 여행을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비행기가 이륙, 착륙할때는 물이나 분유등을 먹여주세요

아기들은 기압변화에 성인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비행기 이착륙 시에 귀가 멍멍해지거나 귀의 통증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로 이해서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기 쉽고 부모님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막이 약한 아기들을 위해 솜을 준비하여 귀를 막아주고 비행기가 이륙, 착룩하는 때에 맞추어 물이나 분유등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아기가 자고 있더라도 이때에는 잠시 깨워서 이 방법을 취해 주시고 혹시나 아이가 거부할 수 있으므로 비행기 탑승전 약간 공복감이 있을정도로 수유 시간을 미리 조절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말을 알아듣는 나이의 아이라면 하품을 크게 하거나 미리 ‘코를 막고 바람 불기’등의 훈련을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비행기 실내는 건조하므로 보습과 수분섭취에 신경써 주세요

비행기 실내는 다소 건조하므로 아토피 피부염이 있거나 평소 피부가 민감한 아이라면 미리 보습제를 충분하게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탈수가 되기 쉬우므로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이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가동하기 때문에 실내는 더욱 건조하고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체온 보온을 위해서 긴팔옷이나 유아용 담요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갑자기 울면 어떻게 하지요?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갑자기 울어대면 부모님은 많이 당황하게 됩니다. 중간에 내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빼곡이 승객이 가득찬 비행기 안에서 우는 아이와 함께 울고 싶은 심정이 되지요. 안타깝게도 우는 아이를 달랠 수 있는 특별한 묘책은 없습니다만 일단 아이가 울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상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비해서 미리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평상시 좋아하던 유아용 과자나 쥬스등도 준비해서 최대한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세요. 항공사측에서 유아용 기내식이나 액상 조제분유가 제공되기는 하지만 아이의 식성은 엄마가 가장 잘 맞추기 쉽고 또한 아기들은 위장이 민감해 여행할 때 탈이 날 수 있으므로 평소에 먹던 이유식을 준비해 가도록 합니다. 


비행기안으로 유모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공항은 이동 경로가 길어서 유모차를 가지고 비행기에 탈 수 있으면 편리합니다. 유모차의 경우는 규격에 따라 기내로 가지고 갈수 있는 사이즈가 있고, 기내반입은 안되고 수화물로 붙여야 하는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할 때는 기내반입이 가능한 접이식 휴대용 유모차가 가장 요긴하지요. 대한항공의 경우 접었을 때의 크기가 100*20*20(CM) 이하이며, 덮개와 바구니 등이 없는 제품에 한하여 반입이 가능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1자형으로 완전히 접을 수 있는 소형 유모차에 한해 기내 보관 공간이 가능할 경우에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내반입이 안되는 사이즈의 유모차의 경우  탑승수속 시 다른 짐과 마찬가지로 위탁 수하물(부치시는 짐)로 맡기면 동일한 절차로 도착지에서 유모차를 찾을수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이를 계속 안고 있어야 하나요?

장거리 여행이라면 비행 내내 아이를 안고 있기 힘듭니다. 그래서 국제선의 경우 ‘베시넷(Baby Bassinet)’이라고 하는 아기요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비행기 통로 맨 앞줄 좌석 벽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단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미리미리 예약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가로 75cm, 세로 34cm, 높이 22.4cm으로, 몸무게 11kg 미만 키 75cm 미만의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아기요람이 준비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가로 76.8cm , 세로 29.8cm , 높이 15.8cm로 신장 76cm이하, 몸무게 14kg 미만의 유아가 사용가능한 아기요람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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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 산만한 우리아이,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산만한 아이] 산만한 우리아이,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키우기 2008.11.13 11:30

[산만한 아이] 산만한 우리아이,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아이는 왜 산만할까?


기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가 너무 참견을 많이 하게 되면 아이를 과잉 행동아로 만들기 쉽습니다. 아이가 놀이에 열중하고 있을 때는 놀이를 방해하지 말아야 하는데, 열심히 노는 것이 귀엽거나, 혼자서 심심할까 봐 참견을 하고 간섭을 하게 되면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해 집니다.

부모가 아기의 능력 이상의 것을 요구할 때도 아이는 흥미를 잃어버려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됩니다. 집안이 너무 시끄럽다거나, 엄마가 너무 청결해도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청결한 나머지 아이가 늘어놓고 노는 꼴을 못 보고 바로바로 치워버린다면 아이가 집중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산만한 아이 교육 방법


우선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게 하세요. 한 놀이에 1분 이상을 집중 못하고 다른 놀이를 찾는 산만한 아이는 그 아이가 가장 흥미를 갖고 오래 놀 수 있는 놀이를 찾아 그것을 하도록 유도를 해야 합니다. 흥미를 늘려가게 되면 집중력을 높이며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유도를 해줍니다. 이때 엄마가 칭찬같은 방법으로 보상을 해면 아이의 행동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완성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자기가 하던 일을 완성하게 되면 만족감과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또 아이가 끈기와 집중력이 있으려면 우선 집안의 정서적인 분위기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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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26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자주 훔치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요? 


아이들의 도벽은 어른들이 말하는 도둑질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3-4세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무심코 놀잇감, 과자 등을 손에 들고 오는 경우가 있고 슈퍼에서 물건을 그대로 집어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것과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그저 갖고 싶으니까 가지고 온 것입니다.

4세 이상이 되면 아이들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의 구분이 생깁니다. 남의 물건을 가져올 때도 얼떨결에 집어오는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르지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물건을 가져오게 됩니다.  
 


물건을 자주 훔치는 아이 교육 방법 


4세 이전의 유아라도 몰라서 하는 짓이라고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가져온 집이나 가게를 찾아다니며 돈을 주고 가져와야 한다든지, 네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4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친구 집이나 유치원에서 놀고 왔는데, 장난감이 발견되었다면 '너, 이렇게 하면 못써!' 라고 혼내는 것보다 '어? 이거 친구 건 데 네가 되돌려주는 것을 잊은 모양이구나' 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되돌려 주고 오라고 합니다.

아이 마음의 긴장감과 죄책감을 풀게 한 뒤에 아이로 하여금 장난감을 가져온 이유를 차근차근 물어봅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집어왔을 때는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는 돈을 내는 거야. 그냥 가져오면 주인 아저씨가 네가 물건을 가져갔는지 어쩐지 모른단 말야'하고 말해주고 함께 가서 제 자리에 물건을 두고 오게 합니다.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라는 협박성 충고는, 멋모르고 물건을 집어온 아이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기 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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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아이] 욕을 잘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법

[욕하는 아이] 욕을 잘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20

[욕하는 아이] 욕을 잘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법







왜 아이들이 욕을 잘할 까?


아이의 욕하기는 자기 의사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서 주로 나타납니다. 일상적인 말로 하는 것보다 욕을 한 마디 하면 상대방이 깜짝 놀라거나, 긴장을 하기 때문이지요. 친구와 싸울 때 감정을 이기지 못해 이상한 욕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른에게도 '나쁜 새끼' 등의 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7세 이전의 아이들이 욕하는 것은 말의 의미를 알고 하는 것이 아니므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욕하는 아이 가르치기

 
보통 아이들이 욕을 접하는 경로는 엄마, 아빠, 할머니 등 어른들이나 손위 아이들을 통해서이거나, TV를 통해서 배우기도 합니다. 집안의 어른이 싸울 때나 운전을 할 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쌍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는 거친 어감이 기억에 남기 때문에 자신도 그런 상황에서 사용해보게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른이 욕을 하는 모습을 절대 보여서는 안 되며, 아이가 배워서 사용할 때는 '엄만 너의 예쁜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니까 기분 나쁘다'라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예쁜 말과 미운 말을 적어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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