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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후프] 세계인 허리 운동기 훌라후프 탄생 50년

[훌라후프] 세계인 허리 운동기 훌라후프 탄생 50년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2

[훌라후프] 세계인 허리 운동기 훌라후프 탄생 50년

 


  

 
 애초 장난감으로 개발된 세계적 대히트 상품 훌라후프가 19일로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훌라후프의 훌라는 하와이의 훌라춤을, 후프는 테두리를 의미한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훌라후프를 처음 상품화한 사람은 미국의 장난감 회사 웸오(Wham-O)의 리처드 너와 아서 멜린이다. 둘은 호주에서 운동기구로 쓰이던 대나무 고리에 착안해 플라스틱으로 만든 훌라후프를 만들었다.

훌라후프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1년 만에 1억 개나 팔렸다. 훌라후프 운송 차량이 털리는 일도 자주 일어났다. 당시 소련은 ‘미국 문화의 공허함을 상징한다’는 이유로 판매를 금지했다. 일본 정부도 한때 공공장소에서 훌라후프를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엉덩이를 흔들며 이를 돌리는 모습이 고상하지 못하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훌라후프가 상품화한 지는 50년밖에 안 됐지만, 실제 역사는 훨씬 더 길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훌라후프 같은 원통형 고리를 운동기구로 사용했다. 기원전 이집트에서도 포도나무 가지로 고리를 만들어 이를 막대에 끼워 돌렸다.

세계적인 대박 상품이었지만 개발자들은 훌라후프의 특허권을 인정받지 못했다. 수천 년 전부터 사용되어온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이들은 1960년대 초반 ‘훌라 후프’라는 이름을 상표권으로 등록해 권리를 보장받았다. 60년대 후반부터 미국에서는 훌라후프 대회가 열렸다. 99년에는 한 번에 82개의 훌라후프를 돌린 미국인 여성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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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시력] 눈을(시력을)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노화, 시력] 눈을(시력을)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1

[노화, 시력] 눈을(시력을)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1. 선글라스로 백내장을 예방한다. 특히 자외선이 많은 4~8월, 오전 11시~오후 1시에 운전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할 때는 꼭 선글라스를 낀다.


2. 설탕 섭취를 삼간다. 설탕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칼슘을 갉아 먹는다. 칼슘이 모자라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눈의 노화가 촉진되며 근시도 생긴다.


3.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도 막아준다.


4. 안약 사용을 주의한다. 안약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어 장기간 사용하면 결막염이 생길 수 있다. 또 스테로이드제가 든 안약을 오래 사용하면 안압(眼壓)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위축되고 면역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5. 물 대신 결명자차, 감잎차, 산딸기차 등을 마신다. 결명자에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많아 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산딸기차와 감잎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눈의 노화를 막아주고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해 준다.


6. 녹황색 야채를 즐기면 눈이 젊어진다. 비타민 A, B1, B2, B6, B12, 등은 눈에 좋은 영양소로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다. 매일 5가지 색깔의 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눈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7.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거린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눈물이 나와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눈의 피로를 덜고 노화 진행을 느리게 한다.


8. 눈 운동을 시킨다. 귓불 바로 뒤에 있는 뼈의 아랫부분과 목 뒤 중앙의 잔 머리카락이 있는 곳(엄지손가락 폭만큼)으로부터 조금 올라간 곳에 각각 중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로 원을 그리듯이 눌러 문지른다.


9. 담배를 끊는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산소 공급을 감소시키는데 이로 인해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같은 병이 생긴다.


10. 눈이 침침하다고 무조건 돋보기를 쓰지 말자. 눈의 조절력을 확인하지 않고 돋보기를 쓰면 수정체의 조절작용이 제한돼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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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0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5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지난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인사 사고 내역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요일별 인사 사고 피해자 수는 토요일이 1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요일(14.5%)-월요일(14.3%)-일요일(14.0%)-수요일(13.7%)-화요일(13.5%)-목요일(13.3%) 순이었다.

서영종 손보협회 자동차보험팀장은 "주 5일제의 영향으로 토요일에 나들이가 많아진 데다 혼자 운전하는 평일과 달리 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일별 사고 발생 비율만 놓고 보면 금.토요일이 15.4%로 똑같이 1위였고 이어 월요일(15.1%)-수요일(14.4)-화요일(14.1%)-목요일(13.9%)-일요일(11.7%) 순이었다. 사고 건수와 피해자 수가 정비례 관계를 보이지는 않은 것이다.

요일별 사고 비율은 운전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여 상대적으로 남성은 주말에, 여성은 주중에 사고를 많이 냈다.

아울러 연령대별로는 여성의 경우 40대(37.8%)-30대(29.8%)-50대(16.0%) 순인 데 비해 남성은 30대(28.6%)-40대(27.5%)-10대(18.1%) 순서로 차이가 났다.

서 팀장은 "여성의 주중 사고 비율이 높은 것은 자녀 통학이나 외출, 쇼핑 등을 위해 평일에 차를 모는 30∼40대 전업주부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반면 남성은 주말 가족 나들이 때 운전하는 일이 많아 주말 사고가 잦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피해자는 사회 활동이 많은 30∼40대가 전체의 47.1%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숨진 사람 중 60세 이상 노약자의 비율이 40.4%에 달했다.

부상자까지 합칠 경우 60세 이상 피해자의 비율은 9.1%였으나 연령대별로 인구 1천명당 사망자 비율은 60세 이상이 26.2%로 다른 연령대를 압도했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고 피해자는 부상 143만4천63명, 사망 4천424명을 합쳐 143만8천487명이었다. 하루 3천928명이 다치고 12명이 숨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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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질병과 건강 2008.10.26 15:29

[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간혹 우유를 먹고 속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받고 심하면 설사까지 하는 사람이 있다.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동양인에게 많은 유당불내증 때문일 확률이 높다.

유당은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구성된 이당(二糖)류로 엄마 젖이나 우유, 양유 등 포유동물의 젖 속에 들어 있다. 사람이 이를 섭취하면 십이지장에서 유당 분해효소(락타아제)가 분비돼 단당(單糖)류인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분해되고 혈액으로 흡수되는 게 정상적인 소화 과정이다.

유당불내증이란 바로 이 유당을 제대로 소화해 내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유당 분해효소 락타아제가 없거나 부족하면 유당이 소화 분해되지 않은 채 그대로 창자로 내려간다.

그 결과 작은창자 아랫 부분에서 창자 내 미생물이 유당을 발효시켜 수소이온(H2)과 이산화탄소, 단쇄지방산 등 유해물질이 생성한다. 산성도가 강한 단쇄지방산은 장 점막에 염증을 만들며 설사, 복통, 복부팽만 등을 일으키는데 체질에 따라 이런 증상이 오래 가기도 하고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특히 수소이온은 혈액에 흡수돼 혈액 내 수소 농도인 pH를 산성화하면서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를 돌연변이로 만드는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암이나 고혈압,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생활 습관병을 유발한다는 학술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바로 이 분해효소 락타아제를 분비하는 세포가 선천적으로 발육되지 않은 채 태어난 경우가 선천성 유당불내증인데 우리나라 인구의 0.5~1% 정도다. 이와는 달리 이유기를 지나 유당 섭취가 적어지거나 없으면 장내 유당분해 효소 세포가 노화, 탈락돼 유당불내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후천적 유당불내증이다.

1988년 미국 MIT가 국가·인종·연령별로 조사해 발표한 논문을 보면 백인보다 흑인과 동양인의 유당불내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백인이 평균 30~40%인 반면 일본인 80%, 중국인 77%, 한국인은 75%로 조사 발표됐다(참고자료 : 정·식품 중앙연구소 발간 <유당불내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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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전통차] 대파차 만들기

[건강에 좋은 전통차] 대파차 만들기 질병과 건강 2008.10.26 15:26

[건강에 좋은 전통차] 대파차 만들기
 



대파는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래된 소화 불량과 갈증, 구토를 치료한다. 식욕을 증진시키고 건위(建胃), 정력 증진 효과가 있다.

[대파의 약성]



대파는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숙근초(宿根草)로서 내한성(耐寒性)과 내서성(耐暑性)이 특히 강하며, 북쪽의 시베리아로부터 남쪽의 열대지방에까지 분포하여 있다. 백년해로의 표현을 파뿌리에 비유하는 것은 파의 지하경(地下莖)에 많은 수염뿌리가 있어 백발과 비슷해서 생긴말일 것이다. 확실히 파를 잘 먹으면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는 해로하는 확률이 높아질만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모든 음식에 양념으로 들어가고 최근에는 고기와 함께 날로 먹는 경우도 많아졌다. 고기와 생선 등의 좋지 못한 냄새를 없애준다. 그러나 미역국에 만은 파를 넣지 않는다.

    * 성분에서 보면 칼슘, 인, 철분이 많고 비타민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색부분에는 비타민 A와 C가 많다.
 
   * 음식의 영양가를 높여주고 맛을 좋게 하는 채소로서 파는 특색이 있고 약리작용이 있으나, 일반 채소가 알칼리성인데 비해 파는 유황이 많아 산성식품이다.

    * 파는 몸의 기운을 돋우고 위장의 기능을 도와준다. 또한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옛날부터 알려져 왔다.

    * 파의 얇은 속 껍질은 상처가 났을 때 붙이면 지혈 효과가 있다.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파 여덟 뿌리(흰 부분만)에 생강 다섯 개를 함께 끓여서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고 하룻밤 땀을 내면 거뜬해진다.

    * 대파의 흰 부분은 총백(悤白)이라 하여 한방약으로 사용하는데, 이것으로 끓인 약죽도 매우 효과가 좋다.


[대파차의 효능]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래된 소화 불량과 갈증, 구토을 치료한다. 식욕을 증진시키고, 건위  (健胃), 정력 증진 효과가 있다.


[대파차 끓이는 법]


    재료- 대파(뿌리와 흰 부분)   1개분,    생강  약간,   물  300ml
    차관에 재료를 넣고 약한 불로 은근히 끓여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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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질병과 건강 2008.10.25 19:15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지만, 그 증상을 악화시키는 몇가지 요인들은 전문 병의원의 임상실험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통해 차츰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학적으로 입증된 악화요인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러한 악화요인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노력은,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아토피 환우들의 생활환경은 이러한 악화요인들을 최대한 회피할 수 있도록 관리되어야 하겠습니다.


온도와 습도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온도와 습도의 급작스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주 덥거나 추운 환경에서 혹은 급격히 온도 변화에 가려움증을 느끼고 긁어서 피부염이 악화된다. 기온이 높아지면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겨울에 난방을 너무 덥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온도의 급격한 변화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데 겨울에 추운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올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낀다.

외출할 때는 보온에 신경을 써서 실내외에서 급격한 기온의 차이를 느끼지 않도록 한다. 겨울에 입는 옷은 모직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경우각 많으므로 자극이 없는 면으로 된 내의를 안에 꼭 입도록 한다. 여름에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덥거나 땀을 흘릴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낮에 햇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에 냉방을 하여 시원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에도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대부분은 피부가 건조하여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겨울에는 습도가 낮아 피부가 더 건조해지므로 실내에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이 젖은 세탁물을 널어놓아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난방을 많이 하면 실내 온도를 높여 소양감이 생길 뿐 아니라 습도를 낮춰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수 있다. 여름에 피부염이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습도가 높은 경우 땀이 차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므로 냉방을 하여 온도와 습도를 낮추면 가려움증이 완화된다. 과도한 운동 등 땀이 나는 조건도 악화요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적절한 온도아 습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 관리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옷 

모직이나 결이 거친 옷은 피부에 자극이 되고 나일론과 같은 화학섬유나 몸에 꽉 조이는 옷은 공기 소통이 좋지 않아 땀이 차게 되며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가능하면 면 같이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하도록 하고 유아를 돌보는 보호자도 같은 재질의 옷을 입어 접촉에 의해 피부염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도 길면 목이나 이마에 자극이 되므로 잘라주는 것이 좋다.

속옷이나 기저귀와 같이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옷을 세탁할 때 표백제나 옷을 부드럽게 하는 약제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만약 사용하는 경우에는 충분히 헹구도록 한다. 또한 새 옷에는 포르말린 등의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입기 전에 먼저 깨긋이 빨아서 입도록 한다.


체외 분비물과 배설물

체외분비물이나 배설물인 침과 땀, 눈물, 뇨와 변 등이 피부에 자극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물로 씻은 뒤 바세린 등을 발라 배설물에 의한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먼지가 묻은 후에는 바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입주위에 피부염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침이나 음식물이 자극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신적 스트레스

격한 감정 변화 흑은 긴장이나 스트레스도 환자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정상인의 경우보다 신경과민증이 많고 공격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크며 우울이나 불안의 정도가 높다. 학령기 이전의 소아 환자들은 공포심이 많고 부모에 대한 의존성이 크며 학령기의 소아들은 결석이 많고 수면보족으로 학교에서 성취 정도에 장애가 있다.

즉, 아토피 피부염 자체가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솨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요인들에 대해 환자나 가족들에게 교육을 시켜 이런 정서적 긴장을 가능하면 피하도록 하고 부모가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때에 따라서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짧은 기간동안 입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기중 흡입항원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80%에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과 같은 다양한 대기중의 흡인항원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대기중 항원에 호흡기를 통해 노출되면 증상이 심해지며 대기 중 항원을 회피하거나 탈감작요법을 실시하면 일부 환자에서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가 동반되거나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양성을 보이는 항원에 대한 회피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흡입항원 중에 가장 흔히 양성반응을 보이는 것이 집먼지진드기인데 이는 침구, 카펫, 천소파 등에서 서식하며 약 25 정도의 따뜻하고 상대습도 7~80%의 습한 환경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이런 집먼지진드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서식처가 되는 카펫, 천소파, 커튼 등을 없애고 침구는 없앨 수 없으므로 약 2주에 한번 55'C 이상의 뜨거운 물에 10분 이상 세탁하고 세탁이 어려운 침구류는 항원이 통과하지 못하는 커버로 싸는 것이 좋다.

또한 진드기 살충제를 사용하면 진드기 수를 줄일 수 있으며 집안 구석구석을 자주 청소하도록 한다.


자극물질 및 작업 환경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자극물질에 대한 노출을 가급적 최소한으로 줄여야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들은 자신의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물질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생활에서는 이를 무시해 버리는 경향이 많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비누, 용매제, 세제 등의 화학물질에의 노출. 인쇄된 신문용지, 플라스틱 매트리스와 같은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에서 흔히 손에 습진이 발생하기 때문에 용매제, 세제, 비누 등에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직업을 선택할 때 작업환경에 대한 고려가 피룡하다. 작업장이 너무 덥거나 습한 경우, 먼지가 많은 경우, 화학물질이나 자극성 물질을 취급하는 경우, 물을 많이 접촉하는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물

음식물이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이 있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유아에서 발생하는 경우나 통상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임상증상이 심한 경우에서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주요 원인 음식물로는 우유, 생계란, 땅콩이 있고 그 외에도 콩, 밀, 생선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아무런 검사도 없이 모든 환자에서 우유, 계란, 돼지고기등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을 금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의심되는 혹은 원인이라 생각되는 음식물이 있는 경우에만 경구 음식물 유발검사등으로 확실이 원인을 알아낸 후 식단에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아토피 피부염 고위험아는 모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면서 항원성이 강한 식품들을 일찍부터 먹이는 것은 삼가하고 이유식을 가능한 늦게 시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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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전통차] 당귀차의 효능과 당귀차 만드는 방법

[몸에 좋은 전통차] 당귀차의 효능과 당귀차 만드는 방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2:10

[몸에 좋은 전통차] 당귀차의 효능과 당귀차 만드는 방법







 

당귀는 미나리과의 다년초로서 여성을 위한 약초라고 할 만큼 각종 부인병에 효과적이며 이것을 삶은 물은 예로부터 피부를 희게 하는 약재로 유명하다. 또, 향과 맛이 일품이어서 접대용으로도 매우 좋다.

[당귀차 효능] 



       여성의 냉증, 혈색 불량, 산전ㆍ산후의 회복, 월경 불순, 자궁 발육부진에 좋으며, 오랫동안 복용하면 손발이 찬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당귀차 재료 만드는 법]



     ① 2년생 뿌리ㅣ를 11∼12월에 캐어 흙을 털어 내고 3월까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린다.
     ② 더운 물에 담궈 흙을 씻어 낸다.
     ③ 다시 50℃ 정도의 물에 10분 정도 담근 후 꺼내어 그늘에 말린다.
     ④ 완전히 마르면 습기가 없는 통에 넣어 보관한다.


[당귀차 끓이는 법]



      재료- 당귀  10g,    물  300∼500ml
     ① 증상이 심할 경우 물의 양을 줄여 끓인다.
     ② 먼저 당귀를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차관에 담고 물을 부어 끓인다.
     ③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은근히 오랫동안 달인다.
     ④ 건더기는 체로 걸러 내고 국물만 따라 내어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생강을 첨가하여 달이면 더욱 좋다.


[주의 할점] 



설사 기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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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전통차] 다시마차의 효과와 다시마차 만들기

[몸에 좋은 전통차] 다시마차의 효과와 다시마차 만들기 질병과 건강 2008.10.24 22:08

[몸에 좋은 전통차] 다시마차의 효과와 다시마차 만들기





 

갈색의 조류에 속하는 2~3년생의 해조가 다시마이다. 몸의 길이는 2~4m, 폭은 20~30cm내외이며, 황갈색 또는 흑갈색의 띠 모양을 이룬다. 잎바탕이 두껍고 거죽이 미끄러우며 약간 쭈글쭈글한 무늬가 있다. 대개 짧고 굵은 줄기로 간조선의 바위에 붙어 산다. 한명으로는 곤포(昆布), 해태(海苔) 등이 있다.

  * 회분이 많아 강력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특히 다시마중의 회분은 소화율이 높아 79%나 되어 우유 중의 회분 소화율 50%보다도 훨씬 높다.

  * 칼슘의 함량이 높다. 칼슘이 많더라도 멸치같이 인산의 함량이 더 많은 것은 칼슘의 이용률이 떨어진다. 사람은 생리적으로 칼슘을 인보다 2배나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일반 곡     류나 육류는 칼슘보다 인의 함량이 휠씬 높다.

  * 요드가 많다. 요드가 부족하면 목밑샘 호르몬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게 된다. 이 호르몬은 갑상선이라고 하는데 지방 대사의 필수적인 구실을 한다.

  * 칼슘과 요드 그밖에 알칼리성 무기질이 많아 고혈압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다시마 속에 들어 있는 염기성 아미노산 인 라미닌이라는 성분이 혈압을 내리     게 하는 작용이 있음이 최근에 알려지게 되었다.

[다시마차 효능]


다시마 속에 들어 있는 염기성 아미노산 라미닌이 혈압을 내려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다시마차 끓이는 법] 



      재료- 다시마  30g,   소금  약간,   물  300∼500ml
     ① 다시마를 물에 씻지 말고 젖은 행주로 먼지만 닦아 낸다.
     ②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③ 물을 끓여 불을 끈 후 다시마를 넣는다.
     ④ 다시마를 건져 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춰 마신다.
     ⑤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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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전통차] 녹차의 효능과 녹차 만드는 방법

[몸에 좋은 전통차] 녹차의 효능과 녹차 만드는 방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2:06

[몸에 좋은 전통차] 녹차의 효능과 녹차 만드는 방법


 



옛사람들은 차가 사람에게 아홉가지 큰 덕을 베푼다 하였다. 머리를 맑게하고, 귀를 밝게하며, 눈을 밝게하고,밥맛을 돋구고 소화를 촉진, 술을 깨게하며, 잠을 적게하고, 갈증이 멈춰서고, 피로를 풀어주고, 추위와 더위를 막아준다.
차나무는 후피향(厚皮香) 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이다. 보통 높이는 60~90cm 이나 10m 이상인 것도 있고, 잎은 긴 타원형이며 광택이 난다. 녹차의 종류는 옥로(玉露), 전차(煎茶), 번차(番茶), 말차(抹茶) 등이 있는데, 최고급품은 차나무 위를 가리고 재배해서 특히 새순을 부드럽게 해서 만든 옥로이다. 차 한 잔이 피로를 말끔히 가시게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한 잔의 차는 육체적인 피로 뿐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도 해소시켜 주는 기호 음료이다. 차 한 잔을 앞에 놓고 우리는 무한한 사색의 세계를 거닐 수도 있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다.

[재료의 약성]



차의 암발생 억제 효과
녹차의 항암효과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78년 일본 시오즈카 현의 암의 발생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하게 낮아 발암과 녹차 음용과의 관계를 찾아 본 이후부터 녹차의 항암효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위암 사망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녹차의 섭취량이 적은 반면 위암 사망률이 가장 낮은 나까가와네 지역은 1인당 매월 250~410g의 녹차를 소비한 사실을 알고부터 항암효과 실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였다.중국의 중국 의학과학원 암연구센타 전서균 박사와 일본 교도 의과대학의 山根哲郞 교수의 연구에 의해 녹차의 항암효과는 입증 검증 되었다.

콜레스테롤 제거 효과
일본 나고야여대 무라마쯔 교수는 녹차 잎에서 추출한 조카테킨과 EGCg를 Weistar계 숫쥐를 이용하여 1% 콜레스테롤을 함유하는 고지콜레스테롤 사료를 대조로 1%, 2%의 조카테킨 및 0.5%, 1.0% EGCg를 첨가한 사료를 시험군으로 하여 4주간 투여한 뒤 지질대사에 대한 효과를 실험하였다. 실험결과 조카테킨 및 EGCg 첨가군의 혈장 콜레스테롤의 농도 상승은 대조군에 비해 억제되었고, 인체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농도와 동맥경화 지수도 상당히 개선되었다. EGCg 첨가군은 인체에 무해한 HDL 콜레스테롤 농도는 증가되었으나 간장 총지질이나 간 콜레스테롤은 감소되었고, 대변 중의 콜레스테롤 배설량도 조카테킨 첨가로 현저히 증가되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조카테킨과 EGCg는 콜레스테롤 함유식을 투여한 쥐의 혈장 및 간장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강하게 억제시키고, 대변으로 체외 배출을 촉진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러한 콜레스테롤 강하작용은 소화기간 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해시키는데 기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동맥경화 억제작용
강압작용, 혈중 및 간장지질 저하작용, 과산화지질 저하작용, 동맥지질 저하작용 등이 확인되었다.

차의 혈압상승 억제 효과
차 속의 카테킨 성분이 혈압상승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가바(GABA)차에도 혈압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

차 성분의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
차 침출액(EGCg, C, EC 등 카테킨)과 차잎 성분(데아플라빈류, 데아플라 빈모노갈레이트)이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을 한다.

식중독 예방 효과
차의 항균 성분에 의해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웰치균, 보투리너스균, 포도상구균은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다. 여름철에 차 한잔은 식중독을 예방한다.

콜레라 예방 효과
일본 소와대학 의학부의 시아무라 교수(세균학) 등은 차의 성분 중에는 티푸스, 적리균,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등과 같은 병원성 세균에 대한 강한 살균 작용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충치 예방 효과
치아 표면의 불소 코팅 효과, 치석 형성의 억제, Glucosyl transferase 활성의 억제, 충치 세균에 대한 살균 작용 등이 확인되고 있다.

기타
항산화 작용, 노화 억제 효과, 중금속 제거 효과, 항당뇨 효과, 지방간의 예방, 다이어트 효과, 항알레르기 효과, 에이즈 바이러스 역전사 효소에 대한 억제 효과, 담배의 해독효과, 구취 및 냄새 제거 효과, 차 향기 성분의 기능성, 알칼리성 체질 개선 효과, 염증 치료 효과, 기억력 및 판단력 증진, 피부 미용 효과, 면역력 증강, 스트레스 해소, 변비 개선 효과, 카페인의 생리 작용, 데아닌의 생리 작용, 방사능 해독 작용 등이 있다.

[끓이는 법]


차의 맛과 향은 차잎 속에 함유되어 있는 화학성분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특유의 향과 맛을 내게 되지만, 차를 끓일 때의 영향요소에 의해서도 그 맛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차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맛에 대한 기준은 개인에 따라서 각각 다르므로 먼저 차의 맛을 알고 난 뒤 차의 맛에 영향을 주는 여러 인자를 고려해서 자기 나름대로 차 내는 법을 정립해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의 종류, 차의 양, 채엽시기, 차를 우리는 시간, 다구의 종류, 물의 관계가 중요한 맛의 인자라 할 수 있으나 아래는 국내의 보편적인 차 내는 법의 설명이다.

  ▷ 1인다기 사용법:
    * 찻잔 안의 거름망에 차를 2g정도넣는다.
    * 70-80℃의 더운 물을 차를 적셔가면서 50ml정도 붓는다.
    * 뚜껑을 덮고 2분정도 지나 뚜껑을 열고 거름망을 들어내어 뚜껑위에 놓는다.
    * 찻잔에 우러난 차를 음미하고 두 번, 세번 우려내어 마신다.

  ▷ 다관사용법:
    * 물을 충분히 끓이고 물에 있는 이취나 소독약 냄새를 없애기 위해 2~3 분간 증발시킨다.
    * 비등시킨 열탕을 숙우나 찻잔에 부어 2분 정도 식힌다. 식힌 물의 온도는 약 70-80℃ 정도면 되고 물의 양은 250㎖정도면 된다.
    * 다관에 차를 10g(5인 기준) 정도 넣는다.
    * 다관에 70~80도로 식힌 물을 붓고 오랫동안 차를 우려내면 떫은 맛이 강해지므로 1분 30초간만 우려낸다.
    * 다관의 차를 찻잔에 고루 붓는다.
    * 찻잔의 농도가 고르게 찻잔을 돌아가며 3회 정도 나누어 따른다.
    * 다관에 있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따라 마셔야만 두 번째 세 번째 탕의 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3~4분 우려내어 마신다. 한꺼번에 우려내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목이 마를 때 마셔도 좋다.


[주의할 점]



    *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므로 주의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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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전통차] 귤차와 난초차 만들기

[몸에 좋은 전통차] 귤차와 난초차 만들기 질병과 건강 2008.10.24 22:03

[몸에 좋은 전통차] 귤차와 난초차 만들기







귤차 만들기


 

귤은 운향과 귤나무류에 속하는 상록 교목으로 따뜻한 지방에서 많이 나는데 맛이 달고 시며 껍질은 말려 한약재로 사용한다.

[효능]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구연산과 정유 레몬이 들어있어 피로를 풀어준다.

[재료 만드는 법] 

      재료-귤 10개,  설탕 1컵,  물 1컵
     ① 먼저 남비에 설탕과 물을 넣고 절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설탕 시럽을 만든다.
     ② 귤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닦아 낸다.
     ③ 껍질을 벗겨 껍질과 알맹이를 얇게 썬다.
     ④ 잘게 썬 귤은 용기에 빡빡하게 눌러 담고 설탕 시럽을 부어 귤청을 만든다.
     ⑤ 냉장고에 20일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한다.

[끓이는 법]

     ① 귤청 2작은술을 찻잔에 담는다.
     ② 끓는 물을 찻잔에 부어 잘 섞어 마신다
 
 

난초차 만들기


 

난초차는 춘란 등 난초의 꽃잎을 소금물에 담궜다가 뜨거운 물을 부어 향기를 즐기면 서 마시는 약차이다

[효능] 

    .가장 흔한 난초인 석곡(石斛;일명 석곡풀)에는 덴드로빔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강장, 진정 작용을 한다.

[재료 만드는 법] 

     ① 손을 깨끗이 씻고 난초의 꽃봉오리 부분만 따서 꽃잎이 상하지 않도록 물에 살짝 씻는다
     ② 꽃의 무게와 같은 분량의 소금을 탄 소금물에 3일 정도 담궈 둔다.

[끓이는 법]
 
      재료-소금에 절인 꽃봉오리   1∼2개   끓인물   1잔
     ① 찻잔에 꽃봉오리 한두 개를 넣고 끓는 물을 붓는다.
     ② 5∼10분 정도 엑기스를 우려낸 후 1일 1∼회 정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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