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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

토이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59

토이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






1. 가격(~2만원이내), 디자인, 실용성 면에서 추천할만한 제품.

        젤리카메라                         레드카메라                        투투카메라

 

 

2. 레드카메라와 삼순이카메라는 같은 제품인가?

레드 카메라는 원래 카메라 제조회사 이름이고, 원래 삼순이 카메라의 이름은 '3 렌즈 디스테리 카메라'입니다.
그런데 색깔이 검정색 - 주황색은 '삼식이', 하얀색 - 분홍색은 '삼순이'로 불립니다.

 

3. 토이카메라는 필름카메라인가요? 

네. 위의 세 카메라 모두 필름 카메라 입니다.

 

4. 각 카메라마다의 화질은 어떤가요?

화질은 비슷비슷합니다. 근데 젤리가 조금 더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5. 각 카메라의 특징

젤리는 일반 평범한 사진이 나옵니다. 화질이 약간 좋다는 말이 있고,
삼식이, 삼순이 카메라는 사진이 세 개로 나오는데 처음에는 예쁜데 많이 보면 식상합니다.
투투 카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6. 각 카메라의 장점 

가격이 저렴합니다.

 

7. 각 카메라의 단점 

일반 필름 카메라보다 사진이 잘 안나옵니다.

 

8. 토이카메라도 유사품이 있나요? 

확인한적 없습니다. 다만 유사품 있어도 성능은 비슷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9. 필름은 한롤에 얼마나 하고, 몇장을 찍을 수 있나요?

인터넷 가격과 사진관 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600원에 산 기억이 있습니다.
한롤 당 장수는 24장짜리도 있고, 36장 짜리도 있습니다.

 

10. 플레시가 터지나요?

토이카메라에는 플래시가 없습니다.
또, 플래시 있는 토이카메라는 비추입니다. 건전지 넣어줘야 되고, 플래시 때문에 잘 고장납니다.

 

11. 기타 

토이 카메라가 셔터 속도와 조리개가 아예 고정되어 있습니다.
적정한 밝기의 사진을 찍을려면 조금 힘듭니다. 많이 찍어봄으로서 사진기에 적응하는 방법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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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50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1.DSLR을 만드는 업체
는 니콘, 캐논, 후지(니콘의 바디를 가져다 사용 합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미놀타 카메라를 소니가 샀습니다.), 펜탁스 정도입니다.
모든 물건을 가격대비 성능비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떤 성능의 제품이 필요한가에서 따져야 합니다.
단순 판매량은 니콘하고 캐논이 많습니다. 

정품(정식수입품)이라고 한다면 A/S를 받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정품기준으로 니콘은 2년 보증, 소니도 2년보증 나머지 회사들 1년 보증의 차이입니다.(파나소닉 DSLR은 정식수입 안됩니다.)


2.카메라의 화소수
화소수는 화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면 6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늠 말이고, 1000만화소면 10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즉,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지 카메라의 성능이나 화질을 말하는 척도가 아닙니다.

화소수가 결정을 하는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최대 얼마의 크기의 사진을 깨짐 없이 인화가 가능하냐를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로 진짜 짜내서 인화를 한다면 30인치X45인치의 사진도 뽑을 수가 있습니다. 더 큰 화소수의 카메라라면 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뽑을 수가 있는 것인데, 세로 사이즈 1미터가 넘는 사진 얼마나 뽑을 것 같으세요? 요즘 제품들은 충분히 고화소수이기 때문에 화소수를 가지고 카메라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3. DSLR의 CCD
DSLR은 기본적으로 필름카메라 기반을 사용을 합니다. 필름이랑 동일한 크기의 CCD를 사용한 제품을 1:1바디라고 합니다. 필름이랑 CCD사이즈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1:1사이즈의 CCD는 비쌉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지요. 그래서 초기에 카메라 회사들이 꼼수는 낸 것이 필름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의 CCD를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온 것이 1:1.6(캐논 보급형이 쓰는 사이즈로 필름보다 1.6배 작은 사이즈/캐논은 CMOS를 자기들이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와 니콘 1:1.5입니다.(필름보다 1.5배 작은 사이즈로 니콘과 소니, 펜탁스가 사용을 하며, 소니CCD임) 

대략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필름카메라 기반에 CCD사이즈만 틀린 것이기 때문에 같은 렌즈를 끼워도 화각(찍히는 각도)가 틀립니다. 같은 50mm초점거리(표준렌즈)를 끼우면 필름카메라나 1:1바디에서는 50mm화각이 나오지만, 1:1.5바디에서는 필름카메라에 75mm렌즈를 끼운 것과 같은 화각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즉, 넓게 촬영을 하는 광각 촬영에 불리하게 됩니다.

렌즈의 mm는 초점이 맞는 거리를 의미를 하고 화각(찍히는 각도)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50mm를 표준화각이라고 하고 50mm이하는 광각, 이상은 망원이라고 합니다.
18-55mm는 광각 18mm부터 망원 55mm까지 가능한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적으로 사용을 하는 표준줌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중고의 가격
중고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DSLR이 디지털카메라라서 무한할 것 같지만, DSLR은 컴팩트카메라보다 움직이는 부속이 많기 때문에 A/S보증기간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중고 DSLR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보증기간이 거의 다 된 중고일 경우에는 나중에 수리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보시라면 중고는 비추천입니다.

5.캐논의 EOS시리즈에 대해
EOS 3자릿수 바디의 경우에는 보급형입니다.
450D가 가장 신형 제품이고요. 숫자가 높을 수록 신형이라는 말입니다. 캐논은 숫자의 자릿수가 낮을 수록 고급제품이고요. 450D보다 고급은 40D이고, 더 고급은 5D,  최고급은 1D시리즈입니다.
1000D의 경우에 450D보다 더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카메라는 신형일수록 이미지처리칩의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는 최신형일 수록 같은 렌즈를 달아도 화질적으로 더 이득을 봅니다.

6. 사진공부는 어떻게
일단 사진이론서를 보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추천 교재 : 사진학 강의 ( 바바라런던외 사진학 강의 제9판/ 브랜드 포토스페이스 바바라런던외)
교재 설명 : 첨단 항공기처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사진 매체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사진학 강의 2008년도 최신판. 사진의 메커니즘과 표현에서의 응용 기법에서부터, 사진의 평가와 시각적인 인식의 방법, 사진의 역사, 현대사진의 감상 등

최소한 카메라의 이론정도는 알아야지 이해속도도 빠르고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학강의 같은 책은 비싼 책이기도 하고 제목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쉬운 책입니다. 샘플사진과 설명형태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몇개 안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7.추천할만한 카메라
잘나가는 브랜드로 하실려면 캐논 450D정도로 시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OS 450D
1220만화소, 1:1.6 CMOS, 3.0인치LCD, 1/4000초(벌브지원), ISO1600, 3.5fps, 9개초점영역, 먼지제거, 한글지원, SD/SDHC, LP-E5
.
DSLR은 기본적으로 렌즈는 별도로 사야하는데, 당장은 저렴한 표준줌인 EF-S 18-55mm로 시작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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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26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1. 외관검사 =>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부분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외관이 검이 간 부분이  있으면 외부적 충격을 받았거나 떨어뜨렸다는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노트북 내부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진 못하지만 아무래도 나중에 노트북을 다시 싼가격에 되파는 경우라면 외관파손때문에 못팔거나 아주 싼가격에 파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꼭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외관파손 유무가 되팔 때  적게는 3만원 많게는 몇 십만원.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2. 액정에 불량화소(액정 일부분이 흐릿하거나 어두운 경우)가 있나 잘 확인 => 불량화소는 바탕화면색에 검정색, 흰색, 녹색, 붉은색  등등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납니다.

*참고 => 노트북을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lcd에 이상이 생겨서 a/s 센터에 맡겨 a/s센터측에서  lcd 교체를 요구하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중고노트북을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용산전자상가나 네이버나 옥션에 (lcd교체)검색을 해보시면 lcd교체전문점이 나옵니다. 거기에  문의해보시면 a/s 센터에서 요구하는 가격의 30-50%정도의 가격으로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3. 배터리 방전여부 확인 => 배터리는 처음엔 2시간이상 정도 잘 나와도 한순간 지나면 30분 정도로 확 줄어드는 경우가 있으니깐 시간 넉넉하게 잡아서 끝까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cf 전기에 꼽고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건 참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고 => 배터리 가격은 5만원- 10만원 정도 하고 배터리 리필하는데는 한 3-5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에선 용산전자상가에 가시면 할 수 있구요 온라인마켓에선 옥션에서 노트북 배터리 검색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4.하드 불량섹터 검사 (윈도상태에서 시작메뉴 클릭->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검사 ->디스크검사를 선택해서 꼭 정밀검사로 해서 불량섹터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표준검사엔 불량섹터가 안나오지만 정밀검사로 하면 불량섹터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고 => 하드 불량섹터가 많이 확인이 되면 컴퓨터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나중엔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에도 어려울뿐더러  중요한 파일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5.키보드 이상유무 (메모장이나 한글을 열어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보세요.) 만약 키보드의 특정부분이 좀 뻑뻑하거나 잘 눌러지지 않는다면 구매를 거부하거나 가격을 낮춰야 할 겁니다.

 
6. usb포트 ,사운드 포트 이상유무 확인( mp3 나 ubs저장장치를 직접 가져가서 꼽아보면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는지 확인을 할 수 있으며 헤드셋을 가져가 사운드 포트에 꼽고 음악파일나 동영상을 재생시키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7.하드 및 쿨링팬소리 체크 => 노트북 회사 또는 사용기간에 따라서 큰소음이 나는데 만약 너무 크면 노트북 수명에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리가 너무 크면 당연히 도서관 또는 조용한 장소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렵겠죠.
 

8. 문서화 해서 확인을 받는다. 위의 7가지 사항이 번거롭더라두 일일이 확인해보는 게 중요하지만 정말 시간이 없고 구매자가 귀찮다면 판매자와 만나기전 또는 물건을 보내기전에 위의사항을 확인해 보도록 요구하고  이상이 없다는 걸 문서화해서 도장 또는 싸인으로 확인을 받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참고> 노트북 a/s 기간을 잘 숙지 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무료 a/s 기간은 새제품 구입일로부터 또는 제조일로부터 1년 이거나 3년입니다.
노트북의 부품은 부품마다 따로 a/s 기간이 있습니다. 모니터는 3년, 메인보드도 3년입니다. 노트북 무료 a/s 기간은 1년이더라도 모니터나 메인보드 같은 고가의 부품 즉 핵심부품은 재정경제부에서 발표한 소비자보호규정에 따로 그 기간을 정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들은 이렇게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모니터같은 고가의 부품이 고장이 났다면 3년이상 되지 않았다면 무료로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두 유료로 받아야 한다고 수리센터에서 억지를 쓰면 한국 소비자 보호원(http://www.cpb.or.kr/)에 신고를 하면 그쪽에서 조치를 치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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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시의 주의사항

노트북 사용시의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26

노트북 사용시의 주의사항











1. 음료수나 물에 오염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키보드에 물 쏟음을 방지 위해 키보드 키스킨을 붙잡해두는것이 좋습니다.


2. 액정은 필름을 부착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름이 싫으실 경우에는 자주 닦아 주세요.
잔기스가 많이 생길수있습니다. 

3. usb불량은 자주 꽃았다 뺐다 하면서 생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꽃고, 뺄 때 조금만 조심하면 큰 문제는 안될 것입니다.


4. 노트북은 충격가면 100프로 어떤노트북이던지 망가집니다. 따라서 충격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서 다뤄야 합니다.

 
5. 밧데리를 오래 쓰실려면, 전기가 직접 연결되는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쓰실 때는 아답타만 꽃고 밧데리를 빼고 사용하면 밧데리 수명이 자연히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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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09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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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시 주의사항

컴퓨터 조립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32

컴퓨터 조립시 주의사항




일단 컴퓨터 조립을 할때 호환성을 확인해보세요
간혹 컴퓨터에 지식이 없는분들이 예를들어 780칩셋보드에 인텔 CPU를 달아 절망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호환성을 알아야합니다.
간단히 컴퓨터 조립시의 주의할 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보드가 인텔인지 아니면  AMD로 할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선 AMD 위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보드를 살때 눈여겨 볼것

1.메인보드의 크기를 눈여겨 보세요.

2.메인보드가 무슨 CPU를 지원하는지 보세요.

3.메인보드가 듀얼코어 쿼드코어 페넘 을지원하는지 보세요. [예:쿼드코어 샀는데 지원이 안되면? 죽는거죠]

4.메모리 슬릇 클럭수치를 확인하세요 슬릇은 요즘 DDR2로 출시되니 상관없지만 클럭수는 확인해야해요.

5.메인보드이 VGA가 AGP형식인지 PCI형식인지 확인하세요! PCI추세입니다.

 

메모리 살때 눈여겨 볼것

1.메인보드가 지원하는 클럭수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2.메모리는 2개 사는것을 권장합니다. 듀얼체널로 작동해 10%가량 컴퓨터에 속도향상을 줍니다.

3.오버클럭을 하실 생각이있으시면! 삼성제품은 추천하지 않아요.

 

그래픽카드 살때 눈여셔 볼것

1.CPIU,램,파워 가 어느정도 그래픽카드를 커버 할수 있어야해요.

2.비싸다고 다 좋은게 아니에요! 제품명과 가격이 달라도 성능은 같은게 많아요.

3.유니텍 제품은 추천하지 않아요! 잔고장이 많기로 소문이 좀 돌고있어요.

4.그래픽카드는 PCI형식으로 구매하셔야 해요.

 

파워 사실때 눈여겨 볼것

1.이것은 정말 싸다고 좋은게아니에요.
  ( 묻지마 성능 500W파워를 2만7천원에 구입했다?! 좋아하지 마세요. 시소닉 같은 정품 메이커 파워350W에 미
  치지도 못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어요.)

2.파워의 사이즈를 확인하세요.

3.SATA2가 지원되는지 확인하세요.

4.각종 플러그가 메인보드에 필요한 수만큼 있느지 확인하세요!!

 

케이스 살때 눈여겨 볼것

1.사이즈를 확인하세요!! 메인보드 사이즈 파워 사이즈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그래픽카드의 길이가 들어가고 여유분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2.디자인이 좋은걸? 추천하지않아요! 디자인이 좋은 제품들은 조립시에 많은 땀을 흘리게해요 제가 들은 바로
  는 토스트라는 케이스가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한다고 들 하는데요. 이케이스가 조립 도중 어떤분의 CD롬을 3
  개나 부셔버렸다고 합니다. 이렇듯 케이스는 이쁘다고좋은게 아닙니다.

3.케이스를 살때 각종 슬릇의 수를 확인하세요.
  ( ex : 하드디스크나 추가해볼까?? 으억?~ 슬릇이 모자라잖아??)


정 리 :

1.각종 메인보드 램 CPU 그래픽카드 의 호환성을 알아보세요
2.메인보드가 지원하는 클럭수 등 제한되있는 수치에 맞게 램 그래픽카드 를 구입하세요
3.각종 제품의 사이즈를 알아보세요
4.비싸다고 좋은게 아니에요!! 눈여겨 서로의 사양을 비교해 볼것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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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23

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노트북이라는 것은 휴대성과 사용상의 간편성을 고려하여 선택했을텐데, 휴대할 일이 자주 있다면 크기와 무게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휴대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려면 12.1인치 또는 13.3인치가 적당하고, 남성들은 13.3인치또는 14.1인치가 적당할 것입니다. 15.4인치는 체격이 건장한 남성들로서도 옆구리에 끼고 나니기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크기이므로 게임용 노트북이 아니라면 선택의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모니터가 커진다고 해상도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 12.1인치에서 15.4인치 까지는 대부분 1280x80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모니터가 작을수록 텍스트도 작아지므로 12.1인치는 눈이 피로함)  

Intel의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은 발열과 소음이 최저 수준이고 성능은 최고 수준이므로 산타로사를 탑재한 모델중에 3개를 엄선하여 아래에 추천 드립니다.

 

1. HP Pavilion V3762TU   (최저가 89만원)



코어2듀오(메롬) / T5550 (1.83GHz) / Vista 홈프리미엄 / 14.1인치 / 1280x800 / 2.45Kg / 2GB / 160GB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6cell / WEB CAMERA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최고 인기 모델인 V3675TU 에서 CPU를 더욱 고성능인 T5550으로 교체했으면서도 가격 인상없이 새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전세계 노트북 중에 중국산 저가형을 제외하고는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 수준이므로, 두말할 것도 없이 1순위로추천 드립니다.

메모리를 기본 2GB로 제공하고 디자인도 괜찮은 수준이지만, 그래픽 코어의 성능은 약간 떨어지는 보급형 이므로 그래픽 사양이 높은 게임은 실행되기 곤란합니다.(간단한 온라인 게임 정도는 얼마든지 실행 가능함) 또한 매일 손에들고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라는 점도 심사숙고 하십시요.

V3675TU 는 월드 워런티 1년이 보장되어 전세계 HP 고객지원센터에서 무상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만, 이 모델은 최신 모델이라 월드 워런티가 보장되는지 여부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 COMPAQ Presario V3812TU   (최저가 100만원)

코어2듀오(펜린) / V3812TU / 14.1인치 / 1280x800 / 2.29Kg / 6cell / Vista 홈프리미엄 / 1GB / 120GB 이상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IEEE802.11g / 10/100Mbps / WEB CAMERA

COMPAQ은 이미 오래전에 HP에 합병된 회사이기 때문에 생산 라인과 디자인이 동일하고, A/S도 HP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즉, HP 노트북 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위 모델은 펜린 T8100(2.1GHz)을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인데, 펜린을 탑재한 노트북 중에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고,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을 제공하면서도 저 정도의 가격입니다.

펜린은 제조 공정이 45nm이기 때문에 똑같은 동작 클럭을 가진 메롬(65nm)과 비교한다면, 20% 정도의 성능 향상과 30% 정도의 소비전력 감소(배터리 사용시간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Intel의 최신 모바일 CPU이기 때문에 1순위 추천 모델보다도 훨씬 고성능 노트북 입니다.

다만, 3만원 정도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여 메모리를 2GB로 확장해야 제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100만원의예산을 약간 초과해야 하고, 그런 가격의 부담이 없다면 이것이 1순위 추천 모델이 될 것입니다.


3.  SONY VAIO VGN-CR32LN/W  (최저가 92만원)



코어듀오 / T2370 (1.73GHz) / Vista 홈프리미엄 / 14.1인치 / 1280x800 / 2.5Kg / 1GB / 160GB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802.11n(draft) / 10/100Mbps / WEB CAMERA 

보시다시피 1,2번 추천 모델보다 성능면에서 뒤떨어집니다만, 외형 디자인은 수준급이고 소니 브랜드 중에서는 그나마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기에 3순위로 추천 드립니다.

당연히 메모리 확장이 필요하고, 월드 워런티 미적용 모델이므로 미국에서는 유상 A/S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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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04

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품질을 따르자니, A/S가 걱정되고, 가격을 낮추자니,  품질이 떨어지고...




요즘들어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각 업체에서도 미니노트북과 같은 각종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100만원대 전후의 저렴한 노트북을 찾는 분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품질, A/S, 가격을 모두 고려한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합니다.
특히 저가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할 경우에는 부품의 호환성을 고려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제품 들은 2-3개월 내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면 교체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 후, 2-3개월 내에 문제가 없으면 2-3 년은 큰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100만원 내외의 노트북들

상품명

DELL Inspiron 1520

 (T7500)

삼성 센스

 NT-R60F/A1

TG삼보 Averatec 8200

N8294JH1K

현대 LIBERO

 LB2200-R1

최저가

\1,169,000  

\1,098,000  

\999,000  

\823,000  

CPU 제조사

인텔  

인텔  

인텔  

인텔  

CPU 종류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CPU 속도

T7500 (2.2GHz)  

T7250(2.0GHz)  

T7500 (2.2GHz)  

T7250 (2.0GHz)  

운영체제

Vista 홈프리미엄

Vista 홈프리미엄

Vista 홈프리미엄

미포함  

LCD 크기

15.4인치  

15.4인치  

15.4인치  

12.1인치  

LCD 해상도

와이드  

와이드  

와이드  

와이드  

무게

1440x900  

1280x800  

1280x800  

1280x800  

메모리 용량

  

2.7Kg  

2.7Kg  

1.9Kg  

HDD

2GB  

2GB  

2GB  

1GB  

ODD

160GB  

160GB  

120GB  

120GB  

VGA

DVD레코더  

DVD레코더  

DVD레코더  

DVD레코더  

사운드

GeForce 8600M GT  

Radeon X1250  

Intel GMA X3100  

Intel GMA X3100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테레오

/동출력 지원

/동출력 지원

무선랜

  

  

  

  

LAN

IEEE802.11n(draft)  

IEEE802.11g  

IEEE802.11g  

IEEE802.11g  

모뎀

Gigabit  

10/100Mbps  

10/100Mbps  

10/100Mbps  

모뎀

  

  

  

  

배터리

  

6cell  

  

  

A/S

  

1  

  

  

D-SUB/DVI

D-SUB 출력

D-SUB 출력

D-SUB

D-SUB 출력

S-Video

S-Video 출력

없음  

S-Video 출력

없음  

USB 2.0

  

  

  

  

IEEE1394

  

  

  

  

확장슬롯

Express Card  

  

Express Card  

PCMCIA  

리더기

  

  

  

  

웹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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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엑스노트 LE50-ACE4

LG 엑스노트 LE50-ACE4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57
LG 엑스노트 LE50-ACE4








MODEL

LE50-ACE4

CPU

Intel Pentium M 740(1.73GHz)

RAM

1GB DDR2 533 SDRAM(최대2GB)

L2 CACHE

2MB

LCD

15인치 TFT

RESOLUTION

XGA(1,024 x 768)

VGA

ATI Mobility Radeon Xpress 200M

VRAM

128MB(메모리 공유)

HDD

80GB(4,200rpm)

OPTICAL DRIVE

DVD + CD-RW 콤보

POINTING DEVICE

터치패드

AUDIO

HD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MODEM

56Kbps

LAN

10 / 100Mbps Ethernet

WIRELESS LAN

802.11b/g

SLOT

Type II x 1 PCMCIA, 4-in-1 멀티리더(MS, MS Pro, SD, MMC)

INTERFACE

USB(2.0) x 4, IEEE1394, VGA, 이어폰, 마이크, 패러렐

BATTERY

6셀, 리튬이온

SIZE

329 x 274 x 30.5mm

WEIGHT

2.7Kg



LG 엑스노트 LE50 시리즈는 지난 10월 독일 PC 전문잡지 "Chip" 편집자가 추천하는 최고의 노트북으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얇고 뛰어난 디자인과 대용량 데이터 백업은 물론 DVD 재생 및 녹화까지 지원하는 슈퍼멀티 채용으로 어떠한 제품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는 현지 평이 있어 자사의 인지도 역시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Chip"은 4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PC 전문지로 독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IT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어 제품 홍보에 대단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LE50 시리즈중 보급형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출시된 엑스노트 LE50-ACE4입니다.

이 제품은 실클럭 1.73GHz를 지원하는 펜티엄 M 740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두 개의 메모리 슬롯을 갖추고 있어 최대 2GB까지 확장할 수 있지만, 1GB DDR2 533 SDRAM이 기본 메인 메모리로 제공되기 때문에 더 이상의 확장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장치는 최대 해상도
1,024 x 768을 지원하는 15인치 XGA TFT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컨트롤러는 기본32MB부터 최대 128MB 비디오 메모리를 메인 메모리와 공유하는 칩셋 통합형 ATI Mobility Radeon Xpress 200M을 내장했습니다. 최대 공유 용량인128MB을 메인 메모리에서 할당받아 사용하더라도 기본 메모리 용량이 크므로 시스템 성능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옵티컬 드라이브는 DVD + CD-RW 콤보가 있어 DVD 미디어 재생과 CD 미디어 레코딩이 가능합니다. 하드디스크는 회전수 4,200rpm, 80GB 제품을 내장해 넉넉한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오디오 장치는 HD Audio 코덱과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입력장치로 풀사이즈 88키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사용합니다.


네트워크 장치는
56Kbps 모뎀, 10/100Mbps Ethernet 유선 랜, 802.11b/g 무선 랜이 있어 사용자 설정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터페이스는
USB(2.0) 단자 4개, IEEE1394 단자, 외부 VGA 단자, 이어폰 출력단자(S/PDIF 광출력 단자 겸용), 마이크 입력단자, 패러렐 단자가 있습니다. 사용가능한 슬롯으로는 Type II x 1 PCMCIA 슬롯과 MS, MS Pro, SD, MMC를 지원하는 4-in-1 멀티리더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6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최대 6시간 연속 구동이 가능합니다. 본체 크기는 329 x 274 x 30.5mm,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2.7Kg으로 15인치 액정을 장착한 제품으로는 평균적인 휴대성을 제공합니다. 보급형 컨셉으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소노마 플랫폼 기반에 DDR2 고용량 메모리를 채용해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해 보급형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용 후기 :

LE50-ACE4 사용 중인데, 처음 사용하는 노트북이라 다른것과 비교해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잘사용중입니다.
 

전 게임이랑 영화보는걸 좋아해서 휴대성보다는 성능을 우선시하는데 게임 영화 모두 잘 돌아갑니다.
리니지2 와우 대항해시대 카트라이더 잘하고 있구요.
유무선공유기 하나구입해서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놉니다.

무선 유선 모두 잘 잡히고요 모니터가 기본값으로 설정하면 약간 뿌옇게 보이는데, 감마랑 밝기 조절하니 또렷하게나오더군요. 모니터는 15인치라서 좀 크긴하지만 노트북 가방 하나사서 노트북 전원아답타 유무선공유기 마우스 기타 잡동사니 다 넣어도  어깨에 메고다니니 별로 무겁지 않습니다. 
들고다니는가방은 좀 무거울것 같군요. 

 

ACE4는 8월 신제품으로 LG 대리점이나 하이프라자 하이마트에서 팔고요.

저는 다나와 벼룩시장에서  130만원에 샀습니다. 물론 중고로요. 

바코드 8월9일자 생산물량인데 사용하지도 않은 일주일된것 운이좋게 샀습니다. 

다른사람들은 140~150정도 주고 사는것같더군요. 

휴대성은 중간정도고 성능은 상급 정도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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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38

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이른 아침 출근 시간의 지하철 안. 붐비는 사람들을 헤치고 구석에 자리를 잡은 최우진(29) 씨가 자리에 앉자마자 가방에서 미니노트북을 꺼내든다. 중소 게임업체에서 게임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그는 인터넷에 접속 하자마자 밤새 올라온 게임 유저들의 게임 평을 꼼꼼히 확인하는 중이다. 워드 작업을 통해 오늘 살펴 본 유저들의 불만이나 칭찬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다. 게임 평을 확인한 최씨가 다음으로 찾는 곳은 한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 미국의 유명한 시트콤 프렌즈의 한편을 다운 받은 최씨는 이내 이어폰을 귀에 꽂더니 낄낄거리며 영화를 시청하느라 정신이 없다.

물론 회사에는 최씨가 사용하는 전문가용 PC가 따로 있다. 컴퓨터 매니아인 그는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그래픽 작업이 가능한 고성능의 데스크톱 PC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최씨가 출퇴근 길 미니노트북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미니노트북 한대만 있으면 사람들이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도, 여자 친구를 기다리는 커피숍 안에서도 언제나 인터넷 세상과의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요즘엔 미니노트북이 대세?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집에도 컴퓨터가 있는데 왜 노트북을 한대 더 사?”라는 질문이 전혀 이상할 것 없었다. 아니 오히려 한대면 충분한 컴퓨터를 두대씩이나 갖고 있는 건 괜한 낭비로만 여겨졌다. 그런데 최근 들어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를 따로 두고서도 언제 어디나 갖고 다니기 편한 노트북을 ‘한대 더’ 장만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변화를 가능하게 한 것이 다름 아닌 미니노트북이다. 미니노트북은 기존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가 작은 소형 노트북을 일컫는 말로 통상 12인치 이하의 사이즈를 지칭한다. 넷북이라는 용어도 많이 쓰이는데 정확히 말해 넷북은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뜻한다. 이는 인텔이 모바일용 컴퓨터 칩인 아톰 CPU를 출시하면서 선보인 용어로 언제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따왔다고 한다.

인텔의 아톰 칩은 기존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어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다. 2~3시간 남짓에 그치던 기존 제품과 비교해 4~5시간 정도는 마음 놓고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크기 또한 10원짜리 동전만큼 조그맣다. 넷북이 기존의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와 무게가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아톰 칩 덕분.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화면 크기와 주변 장치뿐만이 아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 저가형 제품에 주로 쓰이는 아톰 칩을 사용한 넷북은 보통 40만~70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미니노트북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때문에 최근 들어서는 넷북을 따로 구별하기 보다는 미니노트북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단점도 적지 않다. 일반 PC와 비교해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이 적고, 화면 크기에 맞춰 키보드 크기 또한 많이 작아져 편하게 사용하기에는 어쩔 수 없는 불편함이 따른다. 3차원 그래픽이나 게임을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실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을 즐기는 데는 모자람 없는 성능에 동영상 시청은 물론 현란한 3D게임은 아니더라도 카트라이더 정도의 2D게임을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다. 무엇보다 무게 1kg에 화면 10인치 내외의 조그만 크기는 기존 노트북과 비교해 ‘작고 가볍기’ 그지없다. 무거운 노트북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어깨가 결리는 고통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최씨처럼 업무용 컴퓨터는 따로 둔 채 길거리에서 간편하게 여가를 즐기고자하는 엔터테인먼트용 ‘세컨드 노트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다.

◆달아오른 미니노트북시장

부담 없는 가격에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니노트북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IT시장분석 기관인 가트너는 얼마 전 향후 5년간 미니노트북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적으로 미니노트북 판매량은 520만대 규모. 내년에는 800만대, 그리고 2012년에는 올해보다 무려 10배나 많은 연간 5000만대가 팔리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미니노트북 돌풍의 시작은 올해 2월 국내에 상륙한 대만의 PC전문업체 아수스에서 내놓은 EeePC.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이 팔려나갔다는 EeePC는 40만원대의 7인치 미니노트북을 처음 선보인 후 곧이어 9인치와 10인치형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만 MSI ‘윈드’의 기세 역시 만만치 않다. 10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첫 선을 보인 MSI의 윈드는 지난 6월 국내 예약판매 실시 이후 1주일 만에 무려 1000대가 팔려나갔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함지영 MSI코리아 마케팅팀 주임은 “예상 밖으로 수요가 많다는 데 오히려 우리 쪽에서 놀랄 정도였다”며 “물량이 모자라서 고생하고 있을 만큼 미니노트북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미국의 휴렛패커드(HP), 일본의 고진샤에 이어 미국 델컴퓨터 역시 미니노트북 ‘인스피론 미니 9 (Inspiron Mini 9)’로 넷북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미니노트북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니노트북시장이 이처럼 후끈 달아오르자 외국 기업들의 강공에 주춤하던 국내 기업들도 최근 들어 시장 진출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UMPC 전문업체인 라온디지털이 지난 8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7인치 미니노트북 ‘에버런’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삼보컴퓨터 역시 지난 1일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했다. 특히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은 보통의 넷북과 달리 세계 최초로 AMD의 듀얼 CPU를 탑재, HD동영상 재생은 물론 3D게임도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박람회에서 넷북 ‘X110’을 공개했다. 유럽 등 가능성이 높은 해외시장에 우선 선보인 뒤 국내시장에는 시장성이 확인된 뒤 11월쯤 본격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방영일 삼보컴퓨터 홍보팀 사원은 “ 미니노트북은 기존의 PC시장을 공략하는 틈새시장이라기보다는 전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내는 또 하나의 다른 시장”이라며 “얼리 어답터들을 중심으로 미니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 열기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미니노트북이 세컨드 PC로서 얼마나 대중화 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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