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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디지털큐브, 신제품 PMP 아이스테이션 공개

[아이스테이션] 디지털큐브, 신제품 PMP 아이스테이션 공개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8:42

[아이스테이션] 디지털큐브, 신제품 PMP 아이스테이션 공개 



 
 




글로벌 컨버전스기기 선도기업 디지털큐브(대표 김태섭, 채종원)는 31일 오는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PMP와 전자사전의 비주얼과 제품 정보를 아이스테이션 홈페이지(www.i-station.co.kr)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출시 지연으로 인해 고객들의 문의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자 디지털큐브는 이를 어느정도 해소하고자 간단한 제품 정보를 먼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신제품 중 T5는 가장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PMP 최초로 3D기반의 혁신적인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고속하향패킷접속(HSPDA)을 적용해 보다 빠른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및 동영상 재생 기능을 제공한다. 또 슬림하고 심플한 블랙메탈바디에 좌우 레드버튼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보급형 PMP 모델인 T3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배제하고 부드러움과 심플함을 살렸다. 특히 작고 깜찍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라인으로 여성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종이다.

전자사전인 D3는 기존 UCID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480*320 픽셀의 고해상도 HVGA로 사용편의성을 더욱 높였고 화이트 컬러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위 두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곧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큐브는 신제품 T5, T3, D3가 텔슨과의 합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델인 만큼 품질 검증과정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텔슨 청원 공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마케팅 전략 등 내부 정비 후 오는 12월에 이들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출시 이후에는 스타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등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한재우 디지털큐브의 부사장은 "예정보다 제품출시 일정이 늦춰지게 됐지만 제품 출시 과정에도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제품 정보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며 "앞으로 아이스테이션의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와 텔슨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품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동시에 높여 업계 1위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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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넷북] LG전자, 3G 글로벌넷북 시장 공략

[3G 넷북] LG전자, 3G 글로벌넷북 시장 공략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8:37

[3G 넷북] LG전자, 3G 글로벌넷북 시장 공략

 
 
 
 
 


LG전자가 인터넷 사용성을 한층 강화한 넷북(Netbook)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모바일 컴퓨팅 시장 개척에 나선다. LG전자가 3.5세대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3G 넷북(모델명 X110)’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 북미,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세대(G) 이동통신이 활성화된 전세계 20여 국가에 출시 예정이다.

25.4㎝(10인치) 화면의 미니 사이즈와 1.19㎏ 초경량의 ‘X110’은 소비자가 가입한 이동통신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만 장착하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 어디서나 HSDPA 3.5세대 통신망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X110’은 커버와 바닥의 색상을 통일한 올인원 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핑크,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 부드럽고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LG전자는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X110’이 젊은 세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내년 상반기 새로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신제품군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PC사업부장 전광융 상무는 “휴대폰 및 PC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넷북, 그리고 노트북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2012년 글로벌 넷북 출하대수가 전체 노트북의 10% 수준인 약 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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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 진화하는 인터넷전화기 '한번 사볼까?'

[인터넷전화] 진화하는 인터넷전화기 '한번 사볼까?'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1:05

[인터넷전화] 진화하는 인터넷전화기 '한번 사볼까?'

가격 7만~20만원대..영상통화·문자·발신표시까지






"휴대폰도 아닌 것이, 집전화기도 아닌 것이."
요즘 경기불황에 저렴한 통화요금의 인터넷전화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러나 문자메시지(SMS) 전송을 비롯해 다양한 부가서비스 기능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다양한 인터넷전화기 앞에 선택의 고민에 빠지기 십상이다. 자신에게 딱 맞는 인터넷전화기를 고르기가 휴대폰 선택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인터넷전화업체들은 저마다 인터넷사업 전략에 따라 특색있는 인터넷전화기를 선보이고 있다. 영상전화시대를 맞아 영상전화에 특화된 영상형 단말기를 비롯해 집안 어디서나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무선랜 기술을 적용한 와이파이(WiFi) 단말기, 실속파를 위해 기본기능에 충실한 음성형 단말기까지 다양하다.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인터넷전화 시장 개척을 주도하고 있는 LG데이콤은 무선인터넷기술인 와이파이(WiFi)를 적용한 무선 인터넷전화기(WPU-7700)을 전략 단말기로 내놓고 있다.

WPU-7700은 LG데이콤이 인터넷전화서비스인 '마이LG070' 확산을 위해 단말업체인 유니데이타와 손잡고 개발한 단말기다.

와이파이폰의 최대 특징은 무선공유기를 통해 집안 어디서나 자유롭게 음성과 데이터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무선랜의 표준대역인 2.4GHz 주파수를 이용, 안정성과 보안성도 높고, 특히 최고 54Mbps의 무선데이터 통신 속도는 음악이나 동영상 등 대용량 파일 전송에 적합하다.

WPU-7700은 전화번호부, 발신번호표시(CID), 통화연결음, 착신전화 등 기본적인 통화관련 기능 뿐 아니라 뉴스, 날씨 증권 등 무선콘텐츠서비스, SMS 송수신 등 다양한 부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또 4.4cm의 컬러 액정화면(LCD)을 통해 휴대폰처럼 글씨체 변경 등 폰꾸미기도 할 수 있고, 리모콘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무약정시 7만2000원. 1년 약정시 3만9600원에 쓸 수 있다. 직접 설치할 경우 설치비 1만원도 아낄 수 있으며, 인터넷전화기 가격은 프로모션에 따라 더 싸게 살 수도 있다.

인터넷전화의 경쟁제인 집전화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KT도 업계에서 가장 많은 5종의 인터넷전화기 라인업을 갖춰놓고 있다.

KT의 인터넷전화기는 크게 영상형 단말기와 통화형 단말기로 구분된다. 영상형 인터넷전화기는 10.9cm(4.3인치)의 대형 LCD를 장착, 3세대(3G) 이동통신 및 인터넷전화와의 영상통화에 적합하다. 또한 교통, 생황, 지역정보, 홈ATM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비롯해 통화중 동영상 촬영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실상 첨단 휴대폰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은 거의 다 쓸 수 있는 셈이다.

대신 영상형 인터넷전화기는 가격이 비싸다. LG노텔의 LN101-806D는 20만원, 삼성전자의 SS101-806DW는 24만5000원이다. 12개월 또는 24개월 할부구매할 수 있고, 영상형 인터넷전화기를 살 경우 추가로 약 6만원에 무선전화기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KT는 착신전환, 통화연결음, CID 등 기본 통화기능뿐 아니라 SMS 송수신, 리모콘 등 인터넷전화가 제공하는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저가의 음성형 인터넷전화기도 내놓고 있다.

LG노텔의 LN201-805D, 삼성전자의 SS201-804DW, 아프로텍의 AT201-805D 등 이들 음성형 인터넷전화기들은 4.6~5cm LCD를 장착하고 있다. 무선전화기여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노텔과 삼성전자의 제품들은 인터넷전화뿐 아니라 일반 전화(PSTN) 단말로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약 11만원~12만원선이다.

또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설립한 한국케이블텔레콤이 얼마전 11월부터 시판할 와이파이(WiFi)를 적용한 무선 인터넷전화기를 선보였고, SK브로드밴드도 11월초 무선 인터넷전화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0월 31일부터 도입된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 시행에 따라 앞으로 인터넷전화기는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LG데이콤 등은 기존 집전화 사용자들이 인터넷전화로 번호이동을 하더라도 기존 집전화기를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인터넷전화 모뎀도 공급하고 있다. 인터넷전화 모뎀을 기존 집전화기와 초고속인터넷 회선 사이에 설치하면 기존 집전화기를 그대로 쓸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기반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이용은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LG데이콤의 경우 무약정시 월 3000원, 1년약정시 무료로 모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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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34

[중고노트북 구매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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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소니 바이오(SONY VAIO) VGN-G115LN/B 리뷰

[노트북] 소니 바이오(SONY VAIO) VGN-G115LN/B 리뷰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34

[노트북] 소니 바이오(SONY VAIO) VGN-G115LN/B 리뷰







제조사 : SONY
제품명 : SONY VAIO VGN-G115LN/B
출시일 : 2007.03.12




소니 바이오(SONY VAIO) VGN-G115LN/B 사양

MODEL

VGN-G115LN/B

CPU

Intel Core Solo U1500 (1.33GHz)

RAM

1GB DDR2 667 SDRAM (최대 1.5GB)

L2 CACHE

2MB

LCD

12.1인치 TFT

RESOLUTION

WXGA (1,024 x 768)

VGA

Intel GMA 950

VRAM

224MB (메모리 공유)

HDD

80GB (S-ATA, 5,400rpm)

OPTICAL DRIVE

별매

POINTING DEVICE

터치패드

AUDIO

HD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MODEM

56Kbps

LAN

10/100Mbps Ethernet

WIRELESS LAN

802.11a/b/g, 블루투스

SLOT

Type I/II PCMCIA x 1, 4-in-1 멀티 카드리더(SD, MMC, MS, MS Pro)

INTERFACE

USB(2.0) x 2, IEEE1394, VGA, 헤드폰, 마이크

BATTERY

리튬이온

SIZE

227 x 215 x 23.5 ~ 25.5mm

WEIGHT

1.04Kg (배터리 포함)

 



소니 바이오(SONY VAIO) VGN-G115LN/B 리뷰


 
소니는 이동이 많고 장시간 노트북 사용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을 타겟으로 하는 바이오 G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코어 솔로 프로세서와 4:3 비율의 12.1인치 액정, 최대 11.5시간까지 연속구동이 가능해 비즈니스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이오 G115LN/B입니다.

이 제품은 인텔 945GM 칩셋 기반에 실클럭 1.33GHz를 지원하는 코어 솔로 U150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메인 메모리는 1GB DDR2 667 SDRAM을 장착하고 있으며, 512MB 모듈을 추가장착해 최대 1.5GB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디스플레이 장치는 최대 1,024 x 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4:3 비율의 12.1인치 XGA TFT LCD를 탑재했습니다. 그래픽 컨트롤러는 동적 메모리 할당 방식으로 메인 메모리에서 최대 224MB까지 비디오 메모리로 운용할 수 있는 칩셋 통합형 Intel GMA 950을 사용합니다.

옵티컬 드라이브는 기본 제공되지 않으며, 외장형 제품을 별도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는 회전수 5,400rpm, S-ATA 규격 80GB 용량 제품을 내장했습니다. 오디오 장치는 HD Audio 코덱과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입력장치는 키 피치 17mm, 키 스트로크 2mm의 82키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사용합니다.

네트워크 장치는 56kbps 모뎀, 10/100Mbps Ethernet 유선 랜, 802.11a/b/g 무선 랜과 블루투스 모듈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유무선 네트워크 통신과 10m 이내 근거리 무선통신 환경에 대응합니다.

인터페이스는 USB(2.0) 단자 2개, IEEE1394 단자, 외부 VGA 단자, 헤드폰 출력단자, 마이크 입력단자가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슬롯으로는 Type I/II PCMCIA 슬롯과 SD, MMC, MS, MS Pro를 지원하는 4-in-1 멀티 카드리더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 비즈니스 K가 기본 제공됩니다. 본체 크기는 3227 x 215 x 23.5 ~ 25.5mm,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1.04Kg으로 휴대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최대 11.5시간이라는 긴 구동시간과 1Kg 남짓한 극대화된 휴대성, 다양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편의성 등 이동성과 사용시간 때문에 노트북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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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미니노트북 아수스 이피시(EeePC) 901 리뷰

[노트북] 미니노트북 아수스 이피시(EeePC) 901 리뷰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33

[노트북]  미니노트북 아수스 이피시(EeePC) 901 리뷰

 


모델명 : 아수스 이피시(EeePC) 901
제조사 : 아수스코리아
분류 : 노트북
특징 : 아톰 장착한 넷북





아수스가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 장착한 넷북 'EeePC 901'을 컴퓨텍스가 개최되는 대만에서 6월 3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대만 디지타임즈가 밝혔다.

'EeePC 901'은 전모델과 다르게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하며 키보드와 힌지 부분에 금속합금을 채용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650달러(한화 약67만4천원) 미만으로 책정된다.


아수스 이피시(EeePC) 901 제품 사양



모델명 ASUS EeePC 901
프로세서 Intel Atom Processor N270 @1.6GHz, 하이퍼스레딩 지원
운영체제 MS Windows XP Home Edition K
칩셋 Intel 945GME + ICH7-M/U
메인 메모리 DDR2 667 1GB (MAX. 2GB)
하드 디스크 12GB SSD
VGA Intel GMA950
디스플레이 8.9" Wide TFT LCD (1024 x 600) @ 최대 1024 x 768 지원
네트워크 802.11n Wireless LAN Card
Atheros AR8121/AR8113/AR8114  PCI-E Ethernet Controller
포인팅 디바이스 터치패드
웹캠

130만 화소 웹캠 내장

오디오 Realtek HD Audio output
단자/슬롯부 D-SUB, Multi Card Rdader, Audio, USB x 3, RJ45, 전원입력 단자
배터리 6 Cell 리튬이온 배터리 (6600mAh)
크기

225 x 175 x 20~35mm

무게 1.1Kg

 

아수스 이피시(EeePC) 901 리뷰



FULL KIT의 모습은 노트북 및 6600mAh 의 6Cell 리튬이온 배터리, 소프트 파우치, 전원 어뎁터, 크리닝 천 등이 기본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판매되는 제품에는 정품 마우스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케이스와 마우스를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별다른 추가 비용부담 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225 x 175 x 20~35mm 의 크기와 1.1Kg의 무게로 미니 노트북 다운 강력한 휴대성을 자랑한다. 서류가방에 속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를 가진 제품으로 이동이 잦은 노트북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후지쯔의 U1010 정도를 제외하면 동급 미니 노트북과 비교시 절대 휴대성이 밀리지 않는 제품이다.)

다소 투박한 느낌을 주던 기존 EeePC와 달리 디자인에도 무척 신경 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각 테두리를 라운딩 처리하고 전면베젤은 하이그로시 UV코팅이 적용되어 귀엽다는 느낌과 고급스러운 느낌이 공존하는 제품이다. (복잡하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심플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800 x 480 해상도를 지원하는 기존 EeePC의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LCD의 크기를 8.9인치를 늘렸으며 해상도 또한 1024 x 600 으로 높인 제품이다. 기존 ASUS 제품들처럼 눈에 뛰는 선명한 영상을 보여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시야각이 넓고 해상도가 1024를 지원해 주기 때문에 기기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전혀 느끼지 않았다. (필자는 기기의 성능이 향상 된 것 보다 LCD의 퀄리티가 높아진 점이 더 만족스럽다.)

상단에는 130만 화소의 웹캠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부에는 음성을 보다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듀얼 마이크가 설치된 것을 알 수 있다. (별다른 부가장치 없이 손쉽게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키보드 좌측 상단에는 각종 바로가기 버튼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우측 상단에는 전원 버튼이 설치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터치패드의 크기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동중이나 야외에서 마우스 없이도 손쉽게 노트북을 컨트롤 할 수 있다.

EeePC 901은 84키 한글 키보드를 지원한다. 키피치가 그다지 넓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타이핑에 다소 제약이 다르기는 하지만 좌측 하단의 사진과 같이 한손가락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타는 별로 발생하지 않았다. (12.1 이상의 제품들에 비해 타이핑 시 신경 쓰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3-4일 정도 사용하니 손이 적응되어 고속의 타이핑도 무리없이 실행할 수 있었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은 좌측에 인디케이터가 설치되어 전원 상태 및 HDD, 무선랜 작동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좌측면의 하단에는 이어폰 및 마이크를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단자가 부착되어 이동중에도 음악 및 동영상은 문제없이 감상할 수 있다. 중앙에는 통풍구와 USB 단자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에는 네트웍 연결을 위한 RJ45단자가 설치되어 있고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이 장착된 것도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우측면의 하단에는 Multi Card Reader 가 장착되어 간편하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SDHC 까지 지원하여 활용도가 크리라 생각한다.) 중앙에는 2개의 USB 단자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D-SUB 단자를 기본 지원하여 프리젠테이션 용  PC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기기 바닥면의 하단 양 측면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상단부에는 6600mAh 용량의 6Cell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슬라이드쇼를 무한반복해 본 결과 5시간 40분 동안 재생된 후 전원이 차단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능에 상관없이 가장 만족스런 부분으로 이동중 노트북을 사용하고자 하는 필자와 같은 유저 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다른 미니 노트북 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재생시간이 긴 제품이다.

기기 내부의 모습은 무선랜 및 1GB의 DDR2 메모리, SSD가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1개의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며 최대 2GB 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12.1인치 노트북과의 크기비교 모습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휴대성은 더할나위 없이 훌륭한 제품이라 말씀 드리고 싶다.)

EeePC가 쏙 들어가는 소프트 파우치를 제공하며 전원 어뎁터 및 크리닝천을 기본 제공한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전원어뎁터의 크기도 무척 작다.)

기기의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알아 보고 기기의 성능을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기존 EeePC와 마찬가지로 XP OS가 기본 탑재된다. 1.6GHz의 아톰 프로세서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1GB의 메모리 및 GMA950, 무선랜, 블루투스, 웹캠 등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부가기능이 무척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휴대하며 기기를 사용할 때 부가장치를 USB에 연결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 EeePC 901 에 탑재된 Atom 프로세서는 LPIA (Low Power Intel Architecture) 로 울트라 모바일 용으로 개발된 최소전력의 x86 CPU 이다. 3W 이하의 초저전력 설계로 전력 소비를 최소화 한 칩셋으로 소형 기기에 적합하도록 크기도 무척 작다. 멀티 스레드를 기본 지원하며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펜린 프로세서와 마찬가지로 45nm 공정으로 출시되었다.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 미니노트북 이외에도 UMPC, 스마트폰 등의 미니 디지털 디바이스에 탑재될 예정이다.

@ 실제 판매되는 제품에는 슈퍼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기본 제공하여 개인의 사용환경에 맞게 시스템 성능을 최대화하거나 시스템 소음과 전력소비를 최소화 할 수 있어 15% 이상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CPU 주기/전압 및 LCD 밝기등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는 3가지 GUI모드를 제공한다. (이전 아수스 제품들에 적용된  power 4 Gear 와 흡사한 기능이다.) 또한 20GB 인터넷 스토리지를 제공해 12GB의 부족한 저장용량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인터넷에만 접속되어 있다면 저장된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저장용량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우선 바이오스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상단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아톰 N270 프로세서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하이퍼스레딩이나 스피드 스텝 등도 지원되는 것을 알 수 있다. (512KB 의 L2 캐시를 지원한다.)

설정 메뉴의 모습은 랜 및 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활성화 메뉴가 제공된다.

부팅 설정 창의 모습은 Removable 메뉴가 지원되는 것을 알 수 있다. (ODD가 설치되지 않은 제품이지만 Removable를 지원하여 최근 많이 사용되는 USB 메모리를 통해 OS 설치가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기본 장착된 130만 화소의 웹캠을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어두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선명도는 충분히 만족 스러웠으며 별다른 버벅임도 느낄 수 없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기에는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특히 듀얼 마이크가 부착되어 상대방이 필자의 음성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SSD의 속도를 테스트 해 보았다. 사진과 같이 평균 29.2MB/sec 의 속도를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0.5ms 의 억세스 타임으로 일반 HDD 에 비해 훨씬 빠른 시간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품은 4GB + 16GB 로 구성된 제품이며 실제 판매될 제품은 12GB의 SSD가 탑재된다. SSD의 성능을 확인하는 용도로만 봐 주기 바란다.)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을 이용하여 멀티미디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은 동영상을 즐기기에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다. (인터넷과의 멀티테스킹 시에도 전혀 버벅이지 않았으며 잦은 구간이동 시 에도 멈추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기존에 리뷰를 진행했던 미니 노트북들보다 만족도가 높았던 테스트였다.) @ 거실의 AV 기기들과 연결하여 HTPC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핸드폰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은 두 제품 모두 완벽하게 인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휴대용 제품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지원 여부는 무척 중요하다. EEEPC 901의 경우 노트북은 가방에 넣어두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무선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오피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1024 x 600 의 해상도를 지원하여 좁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으며 느려지는 현상 또한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키보드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고속의 타이핑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프로그램 자체를 구동하고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 D-SUB 단자가 장착된 제품으로 이동하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야 하는 유저들에게는 무한한 만족감을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포토샵을 이용하여 사진편집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당연히 버벅일 것이라 생각했던 필자를 비웃듯 10장 이상의 사진을 올려두고 작업을 진행했지만 버벅임이 발생하지 않았다. 전문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LCD가 작고 해상도가 다소 답답할 지 모르지만 간단한 사진편집 작업은 무리없이 가능한 제품이다.

PCMARK05 의 경우 기존 EeePC와 400점 정도 차이가 발생하며 CrystalMark의 경우 9000 점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의 성능차이는 크다. 하지만 주 용도인 멀티미디어나 웹서핑, 오피스 등을 사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성능을 보여 준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3DMARK085를 실행한 모습은 237점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D 게임을 하기에는 버거운 스코어 지만 필자는 3D를 지원하는 것만으로 만족스럽다.)

온라인 게임을 구동하고 3D 게임 실행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았다. 카트라이더의 경우 로딩 시간은 무척 길었지만 게임을 실행했을 경우 별다른 버벅임이 발생하지 않았다.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하지만 스페셜 포스의 경우 10-15프레임을 표시하며 다소 버벅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원할하게 게임을 진행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ASUS EeePC 901 디자인 & 구동동영상]

기존 EeePC의 경우 해외 출시가격과 국내 출시가격의 차이가 커 예상만큼의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OS를 기본 지원하긴 했지만 필자가 냉정하게 판단하건데 가격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차라리 리눅스 버전을 먼저 출시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에비해 이번에 리뷰를 진행했던 EeePC 901은 가격에 걸맞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 주었던 제품으로 현재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미니노트북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답답하기 그지없던 4GB의 SSD 용량을 12GB로 늘려 OS를 설치한 성태에서도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 및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1024 x 600 (최대 1024 x 768) 해상도의 8.9인치 LCD를 장착하여 답답함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또한 최신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재생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렸으며 성능도 향상되어 작고 가볍지만 부족함 없는 미니노트북을 원했던 유저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다양한 부가기능 또한 무척 만족스럽다. 무선랜 뿐만 아니라 웹캠, 블루투스 등을 기본 지원하며, D-SUB 단자가 장착되어 외부 영상기기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동중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손쉽게 음악이나 멀티미디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집이나 사무실등에서는 외부 영상기기와 연결하여 기기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몇몇 미니노트북에 비해 키보드가 작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지원 기능, 성능에서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큰 호응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필자 또한 하나살까 무척 고민중이다.) 동급 미니노트북과 비교하여 가격적인 매리트도 큰 제품이다. 미니노트북을 구입하려는 유저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고려해 보기 바란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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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사용후기] 삼성테크윈 블루(VLUU) NV100HD

[카메라 리뷰 사용후기] 삼성테크윈 블루(VLUU) NV100HD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29

[카메라 리뷰 사용후기] 삼성테크윈 블루(VLUU) NV100HD


모델명 : NV100HD
·색상 : 블랙/실버/티탄/레드
·가격 : 428,000원
·화소 :1470만 화소 
·기능 : 28mm 광각과 광학 3.6배줌, 터치 스크린 LCD, 얼굴인식기능



 

삼성 VLUU NV100HD 사용후기


디지털카메라의 화소
 
화소는 하나의 색을 구분할 수 있는 최소의 단위 영역을 의미합니다.
30만 화소급 디카는 640x480 (=307,200)사이즈를 촬영할 수 있으며, 300만 화소급 디카는 2,096x1,560(=3,269,760) 최대 사이즈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30만 화소로 촬영한 사진을 4x6사이즈로 인화한다면 사진의 화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림판에서 사진을 늘리면 사진이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0만 화소 디카는 500만 개의 점(픽셀)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고, 1000만 화소의 디카는 1000만개의 찍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높은 화소로 촬영하면 큰 사진 사이즈로 인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00만화소 정도면 A4 크기의 사진을 인화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500만 화소 이상의 화소는 필요없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1000만 화소 디카로 촬영한 사진은 일부분을 잘라도 높은 화소수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고화소의 디카가 전혀 필요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꼭 대형 인화를 하지 않는다면 높은 화소가 필요없다는 설명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사진의 화질은 화소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름카메라에서 이미지를 저장하는 곳이 필름이었다면, 디지털카메라에서 이미지센서라는 곳에 이미지를 저장하게 됩니다. 이미지센서의 크기가 클수록 빛을 많이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사진의 화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미지센서(CCD,CMO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 VLUU NV100HD는 14.7 Mega Pixels 입니다. 1470만 화소의 유효 화소수이고 총 화소수는 약 1500만 화소의 이미지센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VLUU NV100HD는 M모드와 P모드를 통하여 셔터스피드와 조리개값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촬영환경에 따라 다양한 촬영모드를 지원합니다.

흔들림 방지 기능

요즘 디지털 카메라 광고를 보면 [흔들림 방지 기능],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추가됐다는 안내문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글을 보면 약간 오해와 혼돈이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 생기는 진동을 막아주는 것으로 흔히 생각하는데 사실은 더 깊은 뜻이 숨어있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피사체가 흐리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둡거나 실내에서 촬영할 때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또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 없이 촬영을 하게 되면 카메라 렌즈는 가능한 많은 빛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피사체를 가능하면 밝게 표현해주기 위해서 입니다. 결국 셔터 스피드가 느려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셔터 스피드가 떨어지면 카메라를 잡고 있는 손의 작은 움직임에도 카메라는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결국 피사체는 흐리게 나타납니다. 이런 점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감도를 높게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3200까지 올려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피사체가 빠르게 움직일 때는 물론, 어두운 실내와 야간 촬영에서 더 일어나기 쉬운 이미지 흔들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출시된 디지털 카메라에는 흔들림 방지기능이 필수기능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와 찍는 사람의 손떨림까지 완벽히 방지해주는 이중 흔들림 보정기능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후지필름, 소니, 삼성 등의 기업들은 일찌감치 흔들림 보정기능을 강화한 제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 업체들이 채택하고 있는 흔들림 보정기능은 대체로 세 가지. 고감도 방식과 CCD쉬프트(CCD shift) 방식, 그리고 렌즈쉬프트(Lens shift) 방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고감도 방식은 특히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경우 렌즈 시프트 방식이나 CCD시프트 방식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하지만 감도를 지나치게 높일 경우 흔들림은 없지만 노이즈가 발생하여 선명한 이미지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노이즈란 화면 좌우로 생기는 미세한 점 또는 라인을 말합니다.

올림푸스와 삼성, 펜탁스는 CCD 시프트 방식, 니콘과 캐논, 파나소닉은 렌즈 쉬프트 방식 흔들림 보정기능을 주로 사용합니다. CCD 시프트식 보정기능은 흔들림이 감지될 때 이미지센서(CCD: 상이 맺히는 촬상면)를 흔들림과 반대로 움직여 보정하는 방식입니다. 렌즈시프트식 보정기능은 주로 SLR의 교환식 렌즈에만 사용되던
기능으로 흔들림이 일어나는 반대 방향으로 렌즈를 움직여 흔들림을 보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 가지 흔들림보정 기술은 손떨림을 보정하는 데는 큰 효과 있는 반면 피사체의 흔들림을 잡는 데는
약하다는 점과 CCD는 보정반경이 작아 망원시 흔들림을 잡기 어려우며 렌트시프트 방식은 카메라의 가격이
높아지고 크기가 커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삼성 NV100HD 카메라는 촬영모드에 흔들림방지 모드를 두었으며 광학식 보정방식과 디지털 보정방식 두가지를 함께 지원하여 흔들림 방지를 정말 최소화 해주어 좋은 품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SCENE(장면)모드

촬영 환경에 적합한 장면을 선택하여 촬영하기 쉽도록 설정되어 있는 모드

인물 : 인물촬영시 적목감소 플래시 기능이 별도로 있으며
       얼굴인식 기능이 선택사항으로 있어서
       셀프샷기능/스마일샷기능/눈깜빡임 검출기능
       이 있어서 다른 컴팩트 디카의 얼굴인식기능과
       차별화 됩니다. 인물모드에서는 효과 기능이
       작동되지 않습니다.

아동 :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 촬영시
       아동 촬영모드에서도 인물촬영모드시의 얼굴인식기능이
       적용됩니다.

풍경 : 울릉도, 독도 출사에서 많이 사용한 촬영모드

근접 : 꽃이나 가까이에 있는 물체의 근접 촬영모드

석양 : 일몰 사진 촬영모드

새벽 : 일출 사진 촬영모드

불꽃놀이
 
해변/설경

셀프촬영

음식 : 음식 등 정물 촬영에 적합한 모드

까페 : 까페 등 조명이 약간 어두운 실내 촬영에 적합한 모드

문자 : 문서, 서류 등을 촬영하기에 적합한 모드

 
동영상 모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모드로 HD급 해상도 1280X720 HQ 로 촬영 가능하며, 최대 20분 촬영가능합니다.
H.264 (MPEG4.AVC) 형식으로 저장되며, 원하는 촬영속도를 조절 가능 (30F/60F)하고, 60F로 촬영시 동작은 부드럽고 선명하지만 저장용량이 크고 60F로 촬영시 HD급 해상도가 아닌 320 X 240 해상도로 촬영됩니다.

동영상 촬영시에 줌인/줌아웃 기능이 가능하며, 3가지 측광방식 (중앙, 스팟, 다분할)이 있고, 10초 타이머와 리모콘 사용 선택 기능이 있으며, 자동초점과 근접초점촬영 2가지 초점방식과 줌기능 작동시 음성녹음 작동 On/OFF 기능이 있습니다.

사진촬영시때와 같은 6가지 효과기능이 있는데 명암반전 모드가 특이한 모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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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산요 코리아 캠코더 Xacti(작티) VPC-HD800

[카메라 리뷰] 산요 코리아 캠코더 Xacti(작티) VPC-HD800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26

[카메라 리뷰] 산요 코리아 캠코더 Xacti(캠코더 ) VPC-HD800







모델명 : Xacti VPC-HD800

제조사 : 산요 코리아

출시일 : 2008.10





제품설명

VPC-HD800은 지난해 출시돼 큰 호응을 얻었던 VPC-HD700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1/2.5인치 80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 정지 화상 촬영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VPC-HD800은 새롭게 독자적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시시각각 변동하는 랜덤 노이즈를 현저히 감소시켜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높은 압축률의 MPEG-4 AVC/H.264 영상 포맷을 채택하였고 1,280 x 720 해상도에서 30fps, 640 x 480 해상도에서는 60fps에 이르는 고화질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 사양 




디자인 및 특징



FULL KIT 의 모습은 캠코더 답게 다양한 액세서리를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omponent 및 S-Video / Composite 케이블을 비롯하여 전원 어뎁터, USB 케이블, 각종 사용설명서, 접속어뎁터, 렌즈 캡, SW CD, 핸드스트랩, 소프트 파우치 등을 기본 제공한다.) @ HD700에서 기본 제공되던 도킹 스테이션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기기의 가격 경쟁력을 위해 별도로 판매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73.7 x 109 x 35mm 의 크기와 195g 의 무게를 가진 제품으로 일반적인 HD캠코더와 비교하여 휴대성의 매리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묵직한 느낌을 주는 HD1010 과 달리 상당히 가볍고 작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것은 물론 별다른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아 가방에 보관하거나 스트랩을 이용하여 들고 다닐 경우 충분히 만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기기의 디자인은 HD700과 거의 동일하다. 하지만 전면을 하이그로시 UV코팅으로 처리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훨씬 강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은 중앙에 광학 5배 줌을 지원하는 렌즈가 장착되어 있으며 우측면에는 사진 촬영을 위한 플래시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하단에는 내장 스피커 뿐만 아니라 이어폰을 연결하여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이어폰 단자를 제공하며 리모콘 센서도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렌즈의 스크래치 및 파손 방지를 위해 렌즈 캡을 기본 제공하고 있다.) @ HD 동영상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플레티넘 시그마 엔진을 탑재한 제품으로 고화질로 장시간 기록할 수 있다.

기기 우측면의 모습은 285도 회전이 가능한 LCD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LCD가 자유자재로 회전하여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하다. 최대 285도 회전이 가능하여 어떤 앵글이던 불편함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상단에는 스테레오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HD800은 동영상, 사진촬영 이외에도 음성녹음을 기본 지원한다.) @ AAC 방식, 48KHz 샘플링 16bit 의 스테레오 음성녹음 기능을 지원하여 현장의 공간감을 디테일하게 레코딩 할 수 있다.

얼마전 리뷰를 진행했던 FULL HD 캠코더 HD1010과 같이 투과형 2.7인치의 저온 폴리 실리콘 TFT LCD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좌측 상단에는 모노 스피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Normal / Simple 설정 스위치가 부착된 것을 알 수 있다. (Normal / Simple 모드는 테스트에서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또한 내부에는 전원 버튼이 부착된 것도 확인할 수 있다. (고급형 제품답게 초기 구동시간이 무척 빠르다. 약 1.2초의 퀵 스탠바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영상을 놓치치 않고 촬영할 수 있다.)

기기 후면부의 모습은 다른 작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각종 버튼부가 한곳에 집중되어 엄지손가락 만으로 손쉽게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보톤 2개 이상의 손가락을 사용해야 하는 대부분의 제품과 달리 HD800 의 경우 엄지 손가락 하나 만으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다.) 상단 양 측면에는 동영상 및 사진촬영 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 (딜레이 없이 빠른 전환이 가능하다.) 중앙에는 줌 레버가 부착되어 있다. Photo View 및 Menu 버튼 및 REC/PLAY 설정 스위치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에는 SET 버튼이 부착되어 손쉽게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다.

후면 중앙에는 메모리 슬롯이 부착되어 있으며 (32GB의 SDHC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제품으로 총 7시간 41분의 HD 촬영이 가능하다. 최근 메모리 가격이 무척 저렴하기 때문에 저장 용량의 걱정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하단에는 전원입력 단자가 캡으로 보호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좌측면의 모습은 배터리가 하단부에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배터리 및 커버의 분리 및 결합이 상당히 간편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1200mAh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지원되어 약 90분 정도 동영상 연속촬영을 할 수 있다.

기기 상단부의 모습은 렌즈캡의 분실 방지를 위해 연결고리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측면에는 상태표시 LED가 부착된 것을 알 수 있다.

기기 바닥면의 모습은 삼각대를 연결할 수 있도록 홀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접속어뎁터와 연결할 수 있도록 단자가 준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단에서 말씀 드리 것과 같이 별도로 도킹 스테이션을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HDMI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퀄리티 높은 영상을 재생 할 수 있다.)

산요 작티를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그립감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손목의 피로가 심한 다른 제품들과 달리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통해 촬영시 관절 부담을 최소화 했으며 고정 스트랩을 연결할 필요도 없다.) 사진과 같이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가 무척 매력적인 제품이다.

기본 제공되는 액세서리의 모습은 소프트파우치 및 핸드스트랩, 렌즈캡, 접속어뎁터 등을 제공하며 각종 AV케이블 및 전원어뎁터, USB 케이블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설명서 및 S/W CD, 품질보증서 등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기기의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얼마전 리뷰를 진행했던 HD1010 과 대부분 동일한 메뉴 구조를 가지고 있다. 터치스크린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여전히 아쉽지만 메뉴가 직관적이기 때문에 초보자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Xacti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USB로 연결하면 다양한 메뉴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컴퓨터 메뉴를 통해 일반적인 데이터 전송 뿐만 아니라 MTP, 화면캡쳐, PC카메라 설정이 가능하다.

PC 카메라 기능을 실행 한 후 메신져 프로그램을 구동한 모습은 사진과 같이 화상전화를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일반 웹캠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뛰어난 성능의 제품이지만 PC카메라의 화질은 그다지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 하지만 PC 카메라 기능을 대부분의 캠코더 및 디지털 카메라와 비교한다면 충분한 매리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HD800은 간편한 동영상 촬영을 위해 SIMPLE MODE를 지원하고 있다. (NORMAL MODE의 경우 설정이 상당히 복잡하다. 하지만 SIMPLE 모드로 설정할 경우 간단한 설정만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손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SIMPLE MODE 는 복잡한 노멀모드와 달리 가장 많이 사용되는 3가지 설정만을 지원한다. (사진과 같이 동영상/사진의 크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포커스를 지정할 수 있다. 또한 플래시 사용여부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녹화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재생 시 MENU 버튼을 누른 모습은 촬영된 동영상이나 사진의 슬라이드쇼가 가능하며 재생음량 조절 및 파일삭제 기능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노멀 모드를 통해 본격적으로 기기의 기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상단의 사진은 동영상의 지원 해상도로 HD 모드 및 웹 모드, 음성녹음 등 다양한 해상도 및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640 x 480 해상도에서는 60fps 까지 지원하여 스포츠 경기 등을 끊어짐 없이 완벽하게 촬영할 수 있다.)

@ 메인 창을 통해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시 레코딩 시간 및 각종 적용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셔터스피드 및 조리개 수치도 좌측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드 변경시 딜레이가 발생하는 대부분의 제품들과 달리 HD800의 경우 동영상 및 사진의 대기모드가 동일하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최대 4000 x 3000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일반적인 웹용 사진 뿐만 아니라 인화용 사진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연사기능도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정촬영 조건에 맞게 미리 설정된 장면선택 메뉴를 통해 조리개나 셔터스피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도 손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필터 기능을 내장하여 색다른 느낌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다. (장면선택 메뉴 또한 SIMPLE MODE 와 마찬가지로 초보자를 배려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다양한 플래시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셀프타이머 메뉴를 지원하여 단체사진이나 야간 촬영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촬영 메뉴 2 의 모습은 흔들림 보정 기능이 내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DSLR을 사용할 경우 무게감 때문인지 흔들림이 덜한데 비해 컴팩트 제품을 사용할 경우 손떨림 때문에 원할한 촬영이 쉽지 않다. HD800 의 경우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흔들림 보정 기능을 제공하여 흔들림 없이 동영상 및 사진 촬영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총 4가지의 포커스 메뉴가 지원되며 (MF지원은 물론 1cm 초점거리를 지원하는 슈퍼마크로 설정도 가능하다.) 포커스 모드 (9개의 포커스 위치 중 초점을 맞추는 9PT AF와 중앙엥 초점을 맞추는 스팟 포커스를 지원) 와 측광방식 설정도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ISO 설정을 지원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 메뉴 3의 모습은 화이트밸런스, 노출 설정, 디지털 줌 기능등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단의 사진은 화이트밸런스를 지정한 모습은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노출설정은 일반적인 자동 모드 이외에도 셔터우선 및 조리개 우선, 매뉴얼 모드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고급형 제품답게 얼굴추적 기능을 지원하며 고감도 촬영 및 디지털 줌 설정이 가능하다. @ HD1010에서 지원하는 사진 WIDE-D 메뉴는 빠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최신 제품답게 얼굴인식 기능이 내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신속하게 사람의 얼굴을 찾아내어 초점을 맞추어 줄 뿐만 아니라 최대 12명 까지 얼굴이 움직여도 정확히 인식하는 제품이다. 또한 주변 환경에 따라 AE 조절, 중앙 인물에 맞추어 AF를 조절, 재생시에는 얼굴 중심으로 줌 조절이 가능하다.

이번에는 재생중 설정 메뉴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사진과 같이 슬라이드 쇼 설정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음량 및 삭제/삭제방지, 사진회전 DPCF 인쇄예약 설정 (화상 지정 및 인쇄매수, 인덱스 설정이 가능하다.) 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재생 메뉴 2의 모습은 촬영된 이미지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기능도 지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한 사진/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일부 프래임을 잘라낼 수도 있으며 동영상을 합치는 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폴더를 별도로 선택하여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기기의 전체적인 기능을 설정 할 수 있는 선택메뉴의 모습은 날짜 및 시각 , 시작, 조작음 등을 설정 할 수 있다. (또한 미리보기 시간 설정 및 기록폴더 지정도 가능하다.)

선택 메뉴 2 의 모습은 SET 버튼의 바로가기 지정이 가능하며 노이즈 감소 기능을 제공하여 보다 깨끗한 화질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선명도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FR 플리커 보정을 통해 형광등 아래에서 동영상을 촬영할 때 생기는 깜빡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것도 알 수 있다.)

선택메뉴 3의 모습은 TV출력 방식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절전기능을 지원하여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파일번호 지정 및 포맷, 초기화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D800 으로 촬영한 이미지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컬러의 표현력도 만족스러울 뿐만 아니라 강력한 매크로 기능을 지원하여 접사 촬영도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었으며 손떨림 보정 기능을 기본 지원하여 평소 수전증이 심한 필자도 흔들림 없이 사진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상단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4000 x 3000 의 고해상도를 지원하여 웹용은 물론 인화용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는 AV 기기를 연결하여 동영상의 퀄리티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기본 제공되는 접속 어뎁터를 장착한 후 기본 제공되는 컴포넌트 케이블을 이용하여 FULL HDTV와 연결한 모습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재생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작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전원 어뎁터를 연결해야 한다.) @ 도킹 스테이션을 기본 제공하던 다른 고급형 제품들과 달리 거치하기도 애매하고 케이블 연결도 다소 번잡 스러웠다. 기기의 활용도가 큰 유저라면 별도로 판매되는 VPC-HD700KIT을 구입하기 바란다.

촬영한 HD 동영상 (1280 x720, 30fps. 9Mbps)을 재생하고 있는 모습이다. 예상 했던 것 이상으로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을 재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끊킴 현상도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물론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들과는 다소 퀄리티의 차이가 발생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UCC 촬영이나 보다 전문적인 촬영을 하는데 차고 넘치는 수준의 영상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제품들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이 많지 않은것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긴 했지만 그런 아쉬움을 넘어서는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가진 제품이다. (얼마전 리뷰를 진했던 최고급형 제품인 HD1010 과 동영상의 해상도와 몇몇 액세서리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점이 없다. 물론 FULLHD 해상도로 촬영해야 한다면 HD1010을 선택해야 하겠지만 1280 x 720 해상도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30만원 정도의 가격차를 생각하면 HD1010 보다 더 큰인기를 끌 지 않을까 생각한다.)

흠잡을 때 없는 만족스런 그립감과 휴대성은 여전히 만족스러우며 동영상 및 사진의 높은 퀄리티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동영상 및 사진의 화질은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또한 고급형 제품답게 다양한 부가기능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 되리라 생각한다. 최대 12명 까지 얼굴을 인식하며 동영상 및 사진의 손떨림 기능을 지원하여 별다른 어려움 없이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그동안 테스트 했던 대부분의 제품들과 달리 딜레이 없는 빠른 구동이 가능한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또한 iTunes를 통해 촬영한 동영상을 전송하여 언제 어디서나 감상할 수 있으며 Xacti Screen Capture 등의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보다 간편하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

기기의 가격을 감안하면 그다지 단점이 발견되지 않은 제품이었다. (하지만 다른 제조사의 프리미엄 제품들과 같이 터치스크린을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항상 남는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HD 동영상 촬영 및 퀄리티 높은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진과 동영상 두가지 모두를 만족시킬 제품을 찾는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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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60fd

[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60fd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25

[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60fd













모델명 : 파인픽스 F60fd

제조사: 한국후지필름

분류 : 디지털카메라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lm.co.kr)이 자동 장면 인식기능을 탑재한 후지 파인픽스 'F60fd'를 출시한다.

가격은 2GB 메모리 세트 30만원 대.

'F60fd'는 360도 회전한 얼굴까지 검출할 수 있는 얼굴인식기능 '얼짱나비 3.0' 에 촬영 장면에 따라 자동으로 촬영 모드를 설정하는 '자동장면 인식기능'을 더해, 촬영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자동장면 인식기능(SR AUTO)은 사진을 찍을 때 ‘인물’,‘풍경’,‘야경’, ‘접사’ 등 장면의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여 초점과 노출, 감도, 셔터 스피드 등을 최적화하는 자동설정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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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노트북 MSI YANB PR210X EDITION

MSI 노트북 MSI YANB PR210X EDITION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10:02

MSI 노트북 MSI YANB PR210X EDITION







모델명 : MSI YANB PR210X EDITION

제조사 : MSI


제품사양
애슬론 TK57 1.9Ghz
OS : Free DOS
HDD : 160GB
System Memory : 2GB(DDR2 667MHz)
색상 : 색상 핑크, 블루, 그린, 블랙
그래픽, 비디오 모듈 : ATI Radeon Xpress 1270 128MB(shared)

리뷰 :

우선 모델 스펙에서부터 MSI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
AMD와 ATI의 막강 조합에 SATA HDD 160G와 광활한 2G DDR2 메모리 파워까지, 여기에 8셀 배터리와 무선 인터넷 인프라 시스템을 통해 극한까지 끌어올린 Mobility(이동성)이 그 매력의 강력한 이유를 제시한다.

추상적인 새모델에 대한 기대심을 넘어서서, 보다 구체적이고 UX 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MSI의 이번 신제품은단순히 스펙에서 드러난 화려함만이 전부가 아닐 것이란 기대심을 가지게 한다. 

중요한 것은 기술의 발전과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의 성능을 어떻게 소비자가 느끼고, 갈망하며, 감동받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특히나 세련된 외관 디자인 뿐만 아니라, Wide Display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는, 방통융합에 의해 가속화 되는 미래의 뉴미디어 시대에서 점점 증폭될 전망이다.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인간이 받아들이는 1차적 루트는 바로 '시각'이다.
MSI YANB의 한층 넓어지고 명확해진 Display 성능은, 미디어 2.0 시대의 소비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할 것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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