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SK텔레콤, T 옴니아] T 옴니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중흥기 이끌까

[SK텔레콤, T 옴니아] T 옴니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중흥기 이끌까 전자제품 정보 2008.11.03 23:15

[SK텔레콤, T 옴니아] T 옴니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중흥기 이끌까




 


삼성전자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고 선보인 T 옴니아의 등장이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세계 시장에서 스마트폰은 애플, 림, HTC 등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시장에서는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IT 3사의 공조로 탄생한 T 옴니아의 등장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의 한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15만대 수준. 올해 30만대 규모로 2배 가량 성장했고 내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까지 미미한 상황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다. 삼성전자, SK텔레콤, MS 등 굴지의 IT 기업들이 손을 잡고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선언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소비자, 통신사업자, 제조사로 대표되는 휴대폰 시장의 3대 요소가 스마트폰 시장으로의 진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제조사·통신사 니즈 모두 만족


소비자 측면에서는 국내 3G 통신 환경의 구축으로 휴대폰을  이용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사용이 많아져 자연스럽게 모바일 인터넷 사용에 적합한 스마트폰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3G를 지원하는 휴대폰이 보편화되면서 빠른 데이터 속도를 통한 무선인터넷 풀 브라우징 서비스, 화상통화, 네트워크 게임, UCC 제작 전송 등 기존 PC에서 가능한 일들이 휴대폰에서도 가능해지고 있다.

통신사업자 측면에서는 오픈 OS의 특성상 어플리케이션 확대가 용이해 졌으며 신규 서비스 개발을 할 때 마다 필요했던 모델 검증이 간단해져 개발 경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프리미엄 라인업인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통해 평균판매단가(ASP)와 매출 증대를 노리는 동시에 향후 고속 성장할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삼성전자는 2002년 국내 최초로 팜OS기반의 M330모델을 출시한 이래 울트라 메시징Ⅰ·Ⅱ, 멀티터치폰 등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꾸준히 출시해왔다. SK텔레콤도 대만 업체 HTC의 스마트폰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등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스마트폰 시장 휴대폰 업계 신성장 동력 자리매김


모바일 인터넷이 휴대폰 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등장하고 휴대폰과 PC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은 휴대폰 시장에서 가장 고속 성장할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SA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2006년 9,100만대에 불과했지만 2007년 1억5,000만대, 2008년 2억1,100만대로 성장하여 2012년에는 4억6,000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그동안 휴대폰 시장의 성장률이 10% 안팎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로, 이런 추세라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이 일반 휴대폰 수요를 역전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는 휴대폰 업계는 물론, PC 업체, 인터넷 업체까지 뛰어들어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글로벌 선두업체 노키아는 N96 등 다양한 제품 출시하는 한편, 심비안 파운데이션을 설립을 통해 ‘심비안 OS’의 무료화를 추진하고 인터넷 서비스 포털인 ‘오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올해 세계 최초 HSUPA 스마트폰(M470), 블랙잭Ⅱ, 옴니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고, HTC와 RIM 또한 다양한 라인업의 단말기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애플은 지난 해 아이폰을 선보인데 이어 올 해 3G 아이폰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3G 아이폰은 애플 컴퓨터)에 탑재되는 운영체제(MAC OS)를 모바일용으로 탑재했으며 인터넷 브라우저 또한 모바일용으로 변환해 탑재했다.

구글은 최근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G1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다. 구글은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해 배포하고 휴대폰 제조사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휴대폰을 만들어 파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T 옴니아, 최고 성능으로 국내 고객 사로잡는다


T 옴니아는 윈도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을 탑재해 오피스 문서 편집 기능은 물론, 강력한 동영상 플레이어(DivX 지원), 멀티태스킹, 푸쉬이메일, 메신져,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한다.

노트북에 탑재된 마우스 터치패드 역할을 하는 핑거마우스를 하단에 장착했으며 최대 16GB 대용량 내장 메모리, 8GB 외장 메모리 지원, GPS(네비게이션 가능),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이미 국내 사용자에게 상당히 익숙해진 햅틱 UI를 기반으로 기존 스마트폰에서 부족했던 편리성 강화했다. 여기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위젯 활성화에 따라 온라인 위젯을 업계 처음으로 기본 탑재했다.

기능 측면에서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활용도가 높은 국내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위성 DMB 추가, MP3 물결 가사 지원, DivX 지원, 멜론 무제한 등을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기로 업그레이드 됐다.

보다 원활한 모바일 인터넷을 위해서는 오페라 브라우저를 탑재함과 동시에 속도에 민감한 국내 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모바일 웹뷰어를 추가했다. 이 밖에도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문서인식, 전자사전, 번역기 등 오피스 지원 기능 역시 강화됐다.

또 하나의 한국적 요소는 국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 서비스와의 연계성이다.

위젯 및 UI 개발, 기능 향상을 통한 사업자 전용 서비스 이용 극대화 했다. 휴대폰 전용 메신저 서비스 MIM, 파자마, 투데이 화면, 빌트인 멜론 서비스, 모바일 싸이월드, 주식 정보 등의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이용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무료체험단 모집정보] 귓 속의 홈씨어터, EX2체감진동이어폰 무료체험단 모집

[무료체험단 모집정보] 귓 속의 홈씨어터, EX2체감진동이어폰 무료체험단 모집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48

[무료체험단 모집정보] 귓 속의 홈씨어터, EX2체감진동이어폰 무료체험단 모집

미션 100% 수행 우수 체험자 20명 체험 제품 무료 증정


 




파란 하늘이 눈부시도록 청명하게 느껴지는 가을에 가슴까지 울리는 음악과 감동을 혼자 조용히 느껴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는지....?

빅뱅의 '하루하루', 비의 '레이니즘' , 브라운아이즈의 'Your eyes'...

이 가을에 어울릴 만한 멋진 음악들을 단순히 귀로 듣는 것보다 조금 더 욕심내어 가슴의 울림으로 느껴보고 싶은 음악매니아들 사이에선체감진동이어폰 EX2의 신제품 출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EX2의 체감진동이어폰 'IF-DMV-301' 모델의 선풍적인 제품판매와 제품 사용후기의 호평 속에 이번 10월 중순 경에 커널형으로 새롭게 출시한 'IF-DMV-501'도 음악매니아들의 기대 속에 주목 받고 있다.

'EX2'는 일반 이어폰과 골전도 체감 이어폰의 장점을 결합시킨 제품으로 스테레오 2채널, 스테레오 서브 우퍼 2채널 총 4개의 스피커 유닛을 탑재해 한 개의 이어폰으로 2.2채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보통 이어폰과 같이 일반 음향을 전달하다가 강한 저음이 발생할 때는 체감음향 진동으로 음악을 훨씬 현장감 있게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

또한, 골전도 체감음향 기술로 고음에 의한 귀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깨끗한 중저음의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감상이나 파워플한 게임 등을 즐길 때도 풍부한 체감음향을 느낄 수 있어 고가의 홈씨어터로 즐기는 감동과 비교했을 때도, 남부럽지 않는 귀 속의 홈씨어터를 장착한 느낌으로 소리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IF-DMV-501' 모델은 커널형으로 귀속에 고무로 쏙 들어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고무와 귀 피부의 접촉 면적이 넓어 떨리는 진동이 넓은 면적에 전달되어, 더욱 생생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을 출시한 아이필유(www.ex2.co.kr)에서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가전제품 사용후기 전문 사이트인 아이후기닷컴(wwww.ihoogy.com) 에서 EX2 체감진동이어폰 무료 체험단을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20명을 무료체험단으로 선발하여 우수 체험자들에게는 체험제품인 EX2 체감진동이어폰(모델명:IF-DMV-501, 소비자가격: 45,000원)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한다.

체험단 신청은 아이후기닷컴(www.ihoogy.com)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Posted by 비회원

[업무용노트북] 업무용 노트북 `프리미엄 열전`

[업무용노트북] 업무용 노트북 `프리미엄 열전`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44

[업무용노트북] 업무용 노트북 `프리미엄 열전`

초경량ㆍ보안ㆍ휴대성 강화 신제품 잇단 출시
삼성ㆍLG전자ㆍ한국HP 등 주도권 경쟁 '후끈'



국내 주요PC업체들이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를 강화하며 기업 시장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한국HP, 소니코리아 등이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는 일반 노트북PC가 현실적인 성능과 가격에 초점을 맞춘 것에 비해 보안 및 안정성, 휴대성을 중심으로 만든 제품으로 사양 및 재질면에서 월등히 뛰어나다.

일반 노트북PC가 대부분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한데 반해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PC는 마그네슘 등을 사용하며, 초절전 설계를 통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했다. 또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특성을 감안해 충격방지, 방진 설계가 적용된 제품도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어 각 PC업체 최상위 제품에 속한다. 이 때문에 가격도 일반 노트북PC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이 특징이다.

노트북PC업체들이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PC 부문을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최근 노트북PC시장이 넷북을 비롯해 100만원 이내 저가 노트북PC 시장과 프리미엄 노트북PC 시장으로 양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시장은 일반 소비자 보다 보안 및 안정성이 중요한 기업용 시장이 주도하는 추세다.

한때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 부문은 IBM `씽크패드'가 독보적이었으나 레노버로 바뀌면서 최근 영향력은 줄어들었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각 업체들은 업무용 노트북PC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해 신제품을 투입하고 있다.

이달 초 삼성전자는 동급(13인치) 세계 최경량 노트북PC `X360'을 출시했다. LED 백라이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저전력 기술을 적용한 X360은 최장 1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며 동급 최경량 무게(1.29㎏)를 구현했다. 마그네슘 본체에 조약돌을 본따 디자인한 페블 키보드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이외에도 35.56㎝(14인치) 제품군 X460도 출시해 비즈니스 노트북PC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전자는 센트리노2 플랫폼을 탑재한 `S510'을 출시해 대응하고 있다. 전체 매출 중 30%를 업무용 노트북PC가 차지하고 있는 LG전자는 자사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에 최신 플랫폼 및 기술을 가장 빨리 적용하고 있다.

외산업체 중에는 한국HP가 최근 `엘리트북(Elite Book)'이라는 브랜드를 내놓고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 부문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는 기업용 시장의 잠재성을 크게 보고 업무용 제품에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했다. 노트북PC 데이터를 완전하게 삭제할 수 있는 `HP 파일 새니타이저 (HP File Sanitizer)'와 사용자 패스워드 솔루션 `HP 스페어 키 (HP Spare Key)', 데이터 파괴 및 손실위험을 줄이는 `HP 3D 드라이브 가드 (HP 3D DriveGuard)' 등을 탑재했다.

특히 외부 업무를 자주 하는 사람을 위해 90분만에 배터리 90%까지 충전이 가능한 기능 및 6셀 배터리와 옵션 배터리를 함께 사용하면 전원 없이 최대 17시간 15분을 사용할 수 있다.

`씽크패드'를 판매하는 한국레노버는 시장에 따라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다. 중소기업 및 대기업용 `X, R, T' 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W'시리즈 등이 있으며 각 제품에 원터치 응급 복구 솔루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결합 보안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도시바코리아는 초경량, 초슬림 노트북PC `포테제 R500'을, 소니코리아는 충격강화를 위해 탄소섬유를 적용한 `바이오 Z'시리즈를 내놨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즈니스 노트북PC는 기존 노트북PC에 비해 수익성이 높으며 이 시장을 장악하는 것이 노트북PC 부문 리더십을 이끈다는 의미"라며 "다른 제품군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각 업체들이 최고 사양을 갖춘 제품을 내놓고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비데] 대우일렉, 30만원대 비데 출시

[비데] 대우일렉, 30만원대 비데 출시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42

[비데] 대우일렉, 30만원대 비데 출시











 
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이 실속형 비데인 `엘르' 신제품(모델명 DOB-E335W)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30만원대 가격에 촉매필터 탈취, 공기방울 세정, 마사지 기능, 쾌변 기능 등 고급형 제품들이 갖추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채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촉매필터 탈취방식을 적용해 사용시 자동으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주며, 은나노 항균 소재의 노즐을 채용, 살균 효과를 강화했다. 또 노즐 자동세척 기능과 고장을 스스로 진단하는 자가진단 표시기능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세정수에 공기펌프로 공기방울을 만들어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세정력을 높인 공기방울 세정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원터치 착탈로 양변기 사이즈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설치 및 해체가 가능해 설치 호완성도 높였다. 가격은 39만8000원.






Posted by 비회원

[텔레프레즌스] 폴리콤, 텔레프레즌스 전 제품군에서 1080p HD해상도 구현

[텔레프레즌스] 폴리콤, 텔레프레즌스 전 제품군에서 1080p HD해상도 구현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39

[텔레프레즌스] 폴리콤, 텔레프레즌스 전 제품군에서 1080p HD해상도 구현


추가프로그램으로 기존 화상회의 솔루션까지 1080p HD 업그레이드 지원








폴리콤(지사장 전우진)이 모든 대역폭에서 최상의 텔레프레즌스 화질을 제공하는 1080p HD 솔루션을 출시해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텔레프레즌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고 발표했다.

폴리콤은 개인용, 회의실용, 다자간 시스템 등 모든 텔레프레즌스 제품에 해상도 1080p HD와 방송급 화질의720p 60fps(frames per second)를 도입한 신제품들을 출시함으로써 이제 모든 제품군에서 고품질 텔레프레즌스를 구현하게 됐다.

또한, ‘폴리콤 얼티밋HD(UltimateHD)’ 아키텍처를 반영한 이들 신제품은 최상의 HD 스테레오 음질(Siren22 스테레오사운드), HD 멀티미디어 콘텐츠 동시공유 기능, IP상에서 안정적인 HD품질을 보장하는 특허기술인 ‘HD 손실패킷복구’ Lost Packet Recovery) QoS 기술을 제공한다.

해상도 1080p와 720p 60fps를 지원하게 된 제품들은 몰입형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인 ‘리얼프레즌스 익스피리언스’와 ‘텔레프레즌스 익스피리언스’, 실시간 미디어컨퍼런스 플랫폼인 ‘RMX 2000’, 중대형 회의실용 제품 ‘HDX 8006’이다.

또한, 폴리콤은 기존 RPX, TPX, RMX 2000, HDX 제품을 사용하던 고객이 1080p와 720p 60fps 해상도를 구현하고자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경우,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폴리콤 조 시그리스트 비디오솔루션 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은 전사적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 적합한 텔레프레즌스 제품을 찾고 있다”며, “한층 확장된 폴리콤 솔루션을 이용해 고객은 각기 다른 환경·공간·예산 여건에 맞게 전체 조직 차원에서 자유롭게 텔레프레즌스를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폴리콤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조직은 각지에 흩어져 일하는 팀들의 생산성과 업무효과를 높이고, 의사결정과 문제해결 속도를 높이며, 출장비용 및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은 임원회의, 고객회의, 대형 프로젝트 관리, 교육 및 훈련, 인수합병 협상, 인수합병 이후 통합작업, 협력업체 및 파트너와의 업무협조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Posted by 비회원

[매직스테이션 DB-P120] 삼성, 보안 강화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B-P120' 시판

[매직스테이션 DB-P120] 삼성, 보안 강화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B-P120' 시판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35

[매직스테이션 DB-P120] 삼성, 보안 강화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B-P120' 시판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보안과 원격 관리기능을 강화한 기업용 데스크톱PC를 29일 출시했다.

신제품 ‘매직스테이션 DB-P120’은 인텔의 신규 비지니스 플랫폼인 ‘3세대 v프로’ 기술을 기반으로 사내 방화벽 밖에 위치한 직원의 PC도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안 기능을 한층 강화해 한번의 클릭 만으로 PC를 복구할 수 있는 복원 솔루션을 장착했다. 하드디스크에 패스워드를 설정해 도난, 분실한 경우에도 정보의 유출을 막을 수 있다.

신제품은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하는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김헌수 삼성전자 부사장은 “보안과 자원관리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시대”라며 “삼성은 차별화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인텔의 Q45 익스트림 칩세트, 512MB 이상의 고성능 그래픽카드, 500GB 이상의 하드디스크가 기본 장착되며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Posted by 비회원

[도시바] 도시바코리아 새 노트북 출시 , 영화관 스크린 비율 적용한 ‘새틀라이트 A350’ 출시

[도시바] 도시바코리아 새 노트북 출시 , 영화관 스크린 비율 적용한 ‘새틀라이트 A350’ 출시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30

[도시바] 도시바코리아 새 노트북 출시 , 영화관 스크린 비율 적용한 ‘새틀라이트 A350’ 출시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는 풀HD급 영상과 사운드로 영화의 감동을 즐길 수 있는 16인치(40.6cm) 노트북 ‘새틀라이트 A350’을 출시했다.


‘새틀라이트 A350’은 영화관의 스크린과 같은 16대9 화면비율을 적용해 풀HD를 지원하는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나 게임, TV 등 풀HD급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기존의 16대10, 4대3 화면에서 나타나는 빈 공간이 생기는 현상이나 픽셀이 맞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없이 원본 그대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새틀라이트 A350’은 16대9 와이드 화면과 함께 도시바만의 ‘트루브라이트’ 기술을 적용한 클리어 슈퍼뷰(CSV) 액정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고품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저음에서도 부드럽고 웅장한 사운드로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를 장착해 영화관의 감동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제품은 GS홈쇼핑을 통해 89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세 가지의 추가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GS이숍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25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불경기 속 나홀로 독주… 후발 기업의 꿈으로 부각
 
 
 

 


올해 8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디바이스. 인텔이 유례없이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대상. 리눅스 진영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주인공. HP, 델, 삼성전자 등 노트북 대제조사들이 허겁지겁 뛰어들고 있는 품목. 이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제품군과 관련된 이야기다. 최근 절정의 인기몰이 중인 미니 노트북, 이른바 ‘넷북’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은 ‘넷북 혁명’이라는 보도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트북 PC 15개 모델 중 13개가 넷북”이라며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가트너(IT 리서치 전문기업)는 2008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8060만 대로, 작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히며,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3분기 노트북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은 HP였지만,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는 미니 노트북 PC 판매 덕분에 대만의 PC제조업체 에이서가 처음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책 한 권 정도’라는 표현으로 그 크기가 묘사될 정도로 넷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에서 우선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노트북의 경우 1.5~2kg 정도의 무게만으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넷북에서는 1.5kg이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 최초의 넷북으로 평가받는 아수스Eee PC 700 시리즈는 900g 남짓에 그칠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걸맞은 제품으로 넷북이 손꼽히는 이유다.

시장 조건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고성능 제품은 선진국, 저가형 제품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종전의 등식과 달리, 넷북은 경제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 교육용 수요가, 선진국에서는 이른바 ‘세컨드 PC’로 각각 그 타깃을 달리하고 있어서다.

넷북이 기존의 소형 노트북을 제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에 있다. ‘50만 원’이면 꽤나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이다. 기존 노트북 PC 가격이 100만 원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한 셈. 앞으로 미니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하는 PC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토록 가격이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인텔의 역할이 크다. CPU뿐 아니라 메인칩셋, 그래픽칩셋까지 아울러 모두 전 세계 1위의 공급량을 자랑하는 인텔이 지난 4월 넷북에 특화된 부품들을 일제히 발표하며 유례없이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미니 노트북 PC를 타깃으로 개발된 아톰 CPU를 PC업체에 불과 50달러 정도에 공급하고 있다. 코어2듀오급 일반 노트북용 CPU가 100달러 전후 가격에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와이브로, HSDPA로 대표되는 3G 통신 시장의 약진도 넷북에는 호재다. 예상보다 더딘 3G 네트워크의 대중화를 위해 통신사들이 앞다퉈 보조금을 지급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KT와 SKT가 와이브로 및 티로그인 서비스와 결합해 20만 원대에 넷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넷북을 저가에 공급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류 기업, 차세대 기술군 ‘넷북 편승 전략’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 세계 디지털 기업들의 시선이 온통 넷북을 향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비주류로 절치부심 해온 기업이나 서비스, 그리고 대중화를 노리는 기술들은 일제히 넷북에 사활을 걸다시피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1, 2위를 다투는 선두 기업들도 자칫 기회를 내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 단속’에 나서는 모양새다.

넷북을 ‘대중화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은 우선 리눅스 진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인터넷 접속과 간단한 문서 작성,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그 용도가 국한되는 넷북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채택이 높아질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굳이 성능을 많이 타는 윈도우 계열, 특히 윈도우 비스타 등은 넷북으로 구동시키기에 무리가 있으며 오히려 리눅스에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놈 파운데이션의 상무이사 스토미 피터스는 “넷북용 리눅스들은 부족한 저장공간 및 연산 능력, 좁은 화면 등을 감안해 개발됨으로써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 있다”라며, “넷북 출시로 리눅스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평이 좋다면 리눅스 OS의 채택이 다시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노니컬, 굿OS 등의 리눅스 업체들은 지난 여름께부터 제한된 컴퓨팅 소스, 조명, 작은 스크린 사이즈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넷북용 리눅스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에서 비롯된 SSD도 넷북에 크게 기대하는 양상이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금속 원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던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속도가 더 빠른 것은 물론, 충격에 강하고 소음이 없다. 또 전력소모까지 적어 노트북과는 찰떡궁합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 가격이 하드디스크에 비해 동일 용량 대비 20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SD 업계는 그러나 넷북이 SSD 수요를본격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넷북이니만큼 비싼 고용량 제품을 탑재하기는 어렵지만 4~16GB 정도의 저용량 제품들은 충분히 탑재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성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느린 CPU의 성능을 빠른 속도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넷북과 SSD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지난 9월 3종의 SSD를 출시하며 “넷북의 인기가 SSD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텔도 지난 8월 45달러 가격의 넷북 전용 SS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아수스, 에이서, MSI 등 저가형 넷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탑재 넷북을 윈도우 버전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버전에 비해 50~100달러 정도 더 저렴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넷북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보조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분명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PC 제조업체들의 넷북 시장 공략 움직임은 더 점입가경이다. 업계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동성을 강조한 넷북이 향후 PC시장 성장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업체를 막론하고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중소 PC업체의 대표격인 주연테크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한데 이어, 9월에는 삼보컴퓨터가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하고 나섰다. 삼보컴퓨터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전국 500여 개 대리점망 등 유통채널을 전방위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천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넷북 시장에 가세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9만 원의 프리미엄 넷북 NC10을 선보이며 넷북 중에서도 고급형 시장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0인치형 넷북 X110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라온디지털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과 아수스, MSI, HP, 델 등의 해외 기업들도 이미 넷북을 선보였거나 출시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께는 10개 이상의 업체들이 한판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성능 환상은 금물, 포기할 요소도 뚜렷

그렇다고 넷북이 마냥 좋기만 할까? 아쉽게도 가격과 이동성, 성능을 모두 해결한 꿈의 제품으로 생각해서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특히 성능에서는 큰 기대를 접는 편이 좋다. 인텔은 지난 10월 회사의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넷북은 주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설계된 기초적, 단기능 기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인터넷, 이메일 확인, 문서 작성 등 기초적인 업무에서는 뛰어나지만, 비디오 편집, 영화 감상, 다수의 다중 작업 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기존의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단순 용도의 세컨드 PC로 활용해야 하는 셈이다.

넷북은 이 밖에도 여러 불편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우선 키보드 사용에 고충을 털어놓는 사용자가 많다. 작은 크기로 인해 키보드 공간이 넉넉지 않아 오른쪽 시프트 키 등이 생략된 경우도 있으며, 키 사이의 간격이 좁아 오타 발생도 빈번하다. 손이 큰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배터리도 문제가 된다. 30만 원대의 기본형 넷북에는 3셀 배터리라는 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작 시간이 두 시간 남짓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전원을 연결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늘 휴대하는 빈도가 높은 넷북이니 만큼 이왕이면 4만~5만 원을 더 지불하고 6셀 배터리를 추가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

SSD에 대한 환상도 가급적 피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다. 그 성능은 인정하지만 SSD의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다. 또 대다수 SSD 탑재 넷북의 경우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어 차후 용량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따를 수 있다. 일단은 하드디스크 버전을 구매하고 차차 필요에 따라 모듈형 SSD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영체제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제품은 피하는 것이 낫다. 가격이 비쌀 뿐더러 성능도 꽤나 답답하게 느리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윈도우 XP 버전으로 구입해 최대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도록 튜닝해야 그나마 쓸 만하다.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낯설지만 리눅스 버전도 검토해볼 만하다. 단, 이 경우 용도가 한정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도 중요하다. 7~10인치급 크기로 선보이는데, 약간의 무게를 감수하고서라도 10인치급이 낫다. 윈도우를 원활히 구동하기 위해서는 1024×600 정도의 해상도라야 글자가 과도하게 작게 표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겠지만 800×480 해상도의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편이 좋다. 넷북의 가장 기초적인 용도인 인터넷 사용조차도 불편해진다.

주 PC인 데스크톱과의 연계성도 감안해야 한다. 데이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그 활용법에 대해 숙지하는 편이 좋다. 무료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매시(Live Mesh)나 구글 독스 등을 알아두면 PC 두 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과정들이 대폭 생략된다. 하드웨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도 요구하는 것이 바로 넷북이다.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10. 국내 기업들은 고급화 전략으로 저가 대만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해 넷북의 단점을 보완했다. 좌우 시프트키를 모두 배치하고 쉼표, 마침표 키도 일반 키와 같은 크기로 마련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MSI의 신형 넷북 U120 윈드2. 20~40GB의 SSD나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SSD 용량을 대폭 확대한 2세대 넷북으로 평가받는다.

8.9인치급 디스플레이어 고해상도를 접목시킨 HP 2133. 긁힘 방지 기술도 적용돼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MSI가 지난 10월 8일 외국어대학교에서 윈드 넷북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MSI 윈드는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만 1만 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용산 전자상가] 신제품이 중고 값에도 안팔려

[용산 전자상가] 신제품이 중고 값에도 안팔려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19

[용산 전자상가] 신제품이 중고 값에도 안팔려





용산전자상가 폐업 도미노

불황 한파로 디지털기기들이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정가보다 30%가량 싸게 팔리고 용산 전자상가에는 손님이 뚝 끊기다시피 했다.

고환율 등으로 원가 상승 압박을 받고 있는 데도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큰 폭의 할인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용산 전자상가에는 장사가 안돼 문을 닫는 곳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30% 할인 재고처리

온라인쇼핑몰 GS이숍,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등은 평소보다 가격 인하 폭이 큰 기획전을 열고 있다. GS이숍이 다음 달 2일까지 여는 '디지털 가전 게릴라 세일전'은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노트북,내비게이션 등을 20~30%가량 저렴하게 팔고 있다.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서는 최신 MP3플레이어를 저렴하게 파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레인콤의 '아이리버 클릭스 플러스'는 지상파DMB도 볼 수 있고 플래시메모리 타입이라 가벼운 제품인데도 3만원가량 할인된 14만1000원에 판매된다.

다나와 관계자는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디지털기기 업체마다 최근에 나온 제품을 싸게 내놓고 있는 추세"라며 "디지털기기뿐 아니라 가전제품도 재고처리용으로 저렴하게 파는 이벤트가 속속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상가 '폐점 속출'

용산 전자상가는 개점휴업 상태다. 부품 수입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대에 조립PC를 맞춰주기 위해 마진을 줄였지만 소비자들의 발길마저 끊겼다. 나진상가 3~4층의 경우 10곳 중 3곳이 문을 닫았고 아예 간판을 내린 곳도 있다.

선인상가 3층은 40%가량이 폐점했고 위치가 좋은 매장 몇 곳을 제외하고는 영업하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다. 조립PC를 판매하는 H매장 B사장은 "소비자들은 주로 50만원대 조립PC를 원하는데 이를 맞춰주기 위해 마진율을 대폭 줄였지만 손님이 오질 않아 매출은 상반기보다 30%가량 줄었다"고 말했다.

조립PC업체 J사 C사장은 "손님이 와야 저렴하게라도 팔 수 있는데 발길이 끊겨 개점휴업 상태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아이스테이션 T5] 디지털큐브, KRX전시회서 신제품 아이스테이션 T5 공개

[아이스테이션 T5] 디지털큐브, KRX전시회서 신제품 아이스테이션 T5 공개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15

[아이스테이션 T5] 디지털큐브, KRX전시회서 신제품 아이스테이션 T5 공개





PMP, 내비게이션, 전자사전과 같은 디지털컨버전스 기기 제조 및 생산 전문 업체 디지털큐브가 ‘2008 KRX 상장기업 IP 엑스포’에서 2008년 하반기 신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2004년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아이스테이션은 디지털큐브가 내놓은 대표적인 제품. 다양한 모델군으로 나뉘어 판매된 아이스테이션은 초기 PMP 기본 모델에 동영상 재생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이후 내비게이션 기능이 추가 되는 등 초소형 컨버전스 기기로의 변화를 꿈꿔온 바 있다.

 

▲ 아이스테이션 T5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 제품은 기존 아이스테이션을 좀 더 보완하고 개량한 2008형 제품군이다. 모델명은 T5 이며, 3D와 네트워크 부분에 무게를 두고 설계된 제품이다.

디지털큐브 기획팀 이덕환 주임은 “올 하반기 시장의 트렌드를 3D와 네트워크로 전망하고 T5 시리즈에 이를 적극 반영. 제품화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아이스테이션 T5는 모든 메뉴가 3D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력을 위한 별도 터치펜 없이 조작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게 된 것.

대부분의 PMP가 정확한 입력을 위해 별도 터치펜을 사용해야 하며, 수지를 이용한 터치에는 잦은 오동작을 보인 것에 비해 정확성과 반응속도 면에서 터치펜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높였다는 것. 물론 터치펜도 지급하지만, 이는 터치에 익숙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추가 제공되는 것일 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디지털큐브가 주력을 내놓은 차기 제품은 아이스테이션 T5.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하는 이번 제품은 한손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를 가진 PMP다.

기존 아이스테이션 제품군과 동일한 블랙메탈 색상의 바디에 좌우 레드버튼으로 포인트를 줬다. 주력제품인 T5 사이에는 T3가 있으며, 이 둘의 차이는 3D 기반이라는 것과 HSDPA 기반의 초고속 네트워크 지원 유무.

웹 브라우징 가능한 기능을 추가한 T5는 내부에 장착된 HSDPA 모듈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 통신을 즐길 수 있다. 노트북과 연결시에는 인터넷 단말기로 활용 가능하며, 통신사와 제휴를 통해 조만간에 선보일 아이스테이션 전용 요금제를 활용하면, 일반 인터넷 전용회선 수준의 대용량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물론 충분한 데이터를 다운 및 업로드 할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고급형 T5외에 보급형 T3도 함께 공개됐다. T5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T3는 블랙과 화이트 2종 컬러에 부드러움과 심플함을 살린 디자인을 기본 베이스로 했다. 주된 타깃은 여성 사용자다.


▲ 전자사전 D3

이번 전시회는 주력모델인 PMP와 전자사전도 함께 공개됐다. 모델명은 D3며, 기존 UDIC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해상도는 480×320dpi에 HVGA 해상도를 기본으로 한다. 화이트 색상에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 3D 입체 영상 기능이 더해진 휴대폰

디지털큐브 기획팀 이덕환 주임은 “디지털큐브 제품을 사용하다 타사 제품을 만져본 사용자는 아이스테이션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디지털큐브는 제품 설계 및 생산까지 직접하고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T5 제품은 3D GUI를 처음 적용한 야심찬 제품이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Posted by 비회원
1 2 3 4 ··· 12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