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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54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재료



미나리 100g, 오이 1개, 당근 1/3개, 배추·무 1/4개씩, 붉은고추 3개, 사과 1/2개, 마늘 6쪽, 생강 작은 것 1톨, 양파 1/2개, 쪽파 40g, 고춧가루 4큰술, 찹쌀풀 2ゼ? 쇠고기 사태 300g, 소면 200g, 월계수잎 1장, 마른고추 1개, 통후추 3알,  삶은 달걀 1개, 물 3ℓ, 소금·설탕·식초 약간씩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법


1 미나리는 3cm 길이, 오이는 0.3cm 두께로 썬다. 당근은 꽃모양으로, 배추와 무는 사방 3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2 사과는 씻어 씨를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썰고, 붉은고추는 어슷 썬다.
3 마늘, 생강, 양파는 편썰기 한다.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배추와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썰어둔 김치 재료와 한데 섞는다. 고춧가루와 물을 섞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찹쌀풀을 넣고 2~3일 정도 익힌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핏물 뺀 사태, 월계수잎, 마른고추, 통후추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
6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를 1:1로 섞은 뒤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을 넣어 간한다.
7 끓는 물에 소면을 넣어 삶은 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 다음 ⑥의 국물을 붓고 김치 건더기와 삶은 달걀을 얹어낸다.


tip

나박김치냉소면의 육수는 원래 서울지방의 전통적인 냉면 육수로 사용되어 왔는데 냉면 대신 소면을 말아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쇠고기육수와 나박김치 국물을 1:1로 섞어 만들고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으로 간을 한다.


곁들이 반찬

나박김치냉소면은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가 어우러져 진하면서 시원한 맛을 낸다. 담백하면서 느끼하지 않은 반찬과 어울리므로 애호박전, 고추장아찌 등을 밑반찬으로 곁들여 내면 좋다. 또 담백한 국물 국수에는 쇠고기고추완자전, 동태전, 버섯전 등이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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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51

[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봄에는 일품 국수요리가 입맛을 당긴다. 미각 되살리는 매콤달콤한 비빔국수부터 깊고 진한 국물맛의 남해지방 국수까지….  끝내주는 손맛, 국물맛 자랑하는 국수 메뉴를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한 그릇 상차림으로 제안해본다.


 


비빔국수 재료


오이 1/2개, 소면 200g, 양상추·게맛살 50g씩, 달걀 1개, 당근 1/4개, 양념장(고추장·진간장·설탕·식초 2큰술씩, 참기름·통깨 약간씩)

비빔국수 만드는 법
 


1 오이, 양상추, 당근은 씻은 뒤 가늘게 채 썬다.
2 게맛살은 먹기 좋게 손으로 뜯는다. 달걀은 삶아 찬물에 헹군 뒤 껍질을 벗겨 반 가른다.
3 그릇에 고추장, 진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우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끓이기를 2번 반복한 다음 채반에 건져둔다.
5 양념장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버무린 뒤 참기름, 통깨, 달걀을 얹어 낸다.


tip


물이 끓을 때 면을 잘 펴서 넣고 뭉치지 않게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거품이 생기며 끓어오를 때 찬물을 한 컵 부으면 면이 훨씬 쫄깃하다. 이 과정을 2~3회 반복한다.


곁들이 반찬

비빔국수에는 매콤함을 달래줄 국물김치나 따끈한 육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반찬을 곁들이면 얼얼한 속을 보호해줄 수 있다. 새콤달콤한 열무물김치나 닭고기무침, 달걀말이 등을 올리면 맛도 잘 어우러져 손님상으로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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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맛집] 춘천에서 맛본 '진아네집'의 한국식 햄버거와 짬뽕라면

[춘천 맛집] 춘천에서 맛본 '진아네집'의 한국식 햄버거와 짬뽕라면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46

[춘천 맛집] 춘천에서 맛본 '진아네집'의 한국식 햄버거와 짬뽕라면


 

 

 
 
 
싱그러운 5월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는 주말 북한강변의 경치를 운전대를 잡고도 연신 창밖의 경치를 누가 훔쳐갈까 힐끔 힐끔 거리며 춘천으로 향했다.


예전모습이라고는 찾기 힘든 대성리, 청평, 가평을 지나 강촌의 개발과 삶의 질향상이라는 밀명 하에 행해지고 있는 파괴 현장에 분노를 느끼며 잠시 쉬고자 했던 마음이 사라져 운전대를 틀어 춘천에 향했다.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두 아이를 햄버거 사준다고 꼬드겨 온 ‘진아네집’  언제부터  다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춘천만 오면 항상 들렸던 것 같다. 햄버거 전문점은 아니지만 햄버거 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나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동시에 주는 그런 곳.


안으로 들어서니 어두컴컴한 홀 안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들어섰건만 두 아이들은 쉽게 따라 들어오지 못하고 입구에서 망설인다.

 
햄버거와 콜라가 나오니 긴장했던 마음이 풀렸는지 윤이 얼굴에 미소가 보이는데 찬 이는 투덜댄다. “이~~감자가 없어~~!”
 

 
빵을 팬에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들어 수제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움이 야채의 단맛의 조화가 이집만의 독특한 맛.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맛이다.
 
햄버거와 찰떡궁합인 짬뽕라면 ~~^^ 아마 이집에서 아니면 이런 조합을 어디가야 맛 볼 수 있을까? 이집에서 짬뽕라면과 햄버거 궁합 만큼은 최고다...라면의 맛은 예전에 비해 살짝 떨어진 것 같지만...^^;;


땀 흘리며 국물까지 다 비우고 그릇을 내려놓고 예전의 기억들을 생각해 본다. 얼큰하게 취해 라면과 햄버거를 먹으며 즐겁게 웃고 떠들며, 노래하며 여행했던 추억과 데이트할 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이집에 오면 처음에 인상 쓰던 모습은 없어지고 환하게 웃고 나갔던.....누구??  ^^;; 그런추억들과 감자 없냐고 투덜대던 찬이의 모습을 또 이집에  맞기며 다음에 찾기로 하고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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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44

[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준비할 재료


배 ¼개, 오미자 ½컵, 물 3컵, 설탕 ⅓컵, 잣 1큰술 


 

만드는 방법


① 배는 껍질을 벗기고 0.2cm 폭으로 채썬 다음 물에 담가둔다.

②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서 분량의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다. 오미자 우러난 물이 빨갛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체에 걸러둔다.

③ ②에 설탕을 넣어 녹인다. 맛을 보면서 설탕의 양을 늘린다.

④ 오미자물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든 후 투명한 유리컵에 담고 채썬 배와 잣을 올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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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먹는 방법] 생선회 제대로 먹는 법

[회 먹는 방법] 생선회 제대로 먹는 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42

[회 먹는 방법] 생선회 제대로 먹는 법






여러가지 생선이 한 접시에 담긴 모둠회가 나오면 무엇부터 먹을까 젓가락 방아를 찧는 사람이 많다.

외관상 맛있어 보이는 생선에 먼저 젓가락이 가지만 회를 먹는 데도 순서가 있다. 기름이 적고 맛이 담백한 생선을 먼저 먹고 기름지고 진한 맛이 나는 것을 나중에 먹는 게 좋다. 보통은 흰 살 생선이 기름이 적고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다.

생선에 따라 고유한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회를 한 점 먹고 절인 생강으로 입가심을 한 뒤 다른 회를 먹어야 한다.

생선별로 궁합이 맞는 양념장이 따로 있다.

횟집에서는 고추냉이(와사비)를 간장에 푼 것과 초장, 된장 등을 모두 내놓고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도록 한다. 생선회 고유의 향과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고추냉이 소스에 약간 찍어 먹는 것이 좋다.

굴 등 조개류나 오징어 같은 연체류는 초장에, 지방질 함량이 많은 전어 등은 된장에 찍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상추나 깻잎에 생선회 몇 점을 올려놓고 양념된장과 마늘, 고추를 넣고 싸서 한 입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생선은 산성이므로 알칼리성인 야채와 같이 먹는 것은 좋지만 자극이 강한 마늘, 된장과 같이 먹으면 혀의 미각을 둔감하게 만들어 참맛을 느끼지 못한다. 생선회 따로, 야채 따로 먹는 방법이 좋다.

횟집에서 생선회에 레몬 조각이 같이 나오면 비린내를 없앤다는 생각으로 즙을 짜서 뿌리는데 회가 신선하다면 안 뿌리는 게 좋다.

생선회는 활어를 바로 손질해 내오므로 비린내가 거의 없고 생선회의 독특한 맛을 레몬즙이 빼앗아가므로 제 맛을 느낄 수 없게 된다. 레몬 맛을 좋아한다면 양념장에 짜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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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횟집 소개] 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 력해 주세요.

[맛집 /횟집 소개] 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 력해 주세요.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39

[맛집 /횟집 소개] 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


수협 직영 ‘바다 회상’

 



 
《시원한 바람에 실려 오는 짭조름한 바다 냄새,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만들어내는 그림 같은 풍경, 하얀 포말을 일으키면서 내는 파도 소리. 바닷가 횟집에서는 혀보다 먼저 눈과 귀와 코로 맛을 느낀다. 바닷가에서 먹는 생선회가 도시의 특급호텔에서 먹을 때보다 맛있는 이유다.


수협이 직영하는 ‘바다 회상’ 서초점은 도심 속에서도 바다 풍취를 느끼며 회를 맛볼 수 있다.》

음식점 한가운데 있는 가로 2.6m, 세로 10m의 대형 수족관에는 10t의 물속에 광어, 우럭, 농어, 도미, 줄돔, 방어, 상어, 놀래미 등이 어울려 헤엄치고 있다.

이곳에 들어서는 손님들은 수족관 앞에서 먼저 발걸음을 멈춘다.

“광어가 이렇게 큰 줄 몰랐네.”

“저건 꼭 상어처럼 생겼다.”

눈 앞에서 헤엄치는 생선을 보고 호기심이 발동하는 건 어른과 아이가 따로 없다.

대형 수족관은 단순히 손님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설치된 것만은 아니다.

홍종표 서초점장은 “넓은 수족관에서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는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에 그만큼 맛도 좋다”며 “수족관에는 자외선 살균 정수기를 통해 물이 공급되며 산소 공급기와 정화기가 설치돼 있어 수질이 깨끗하게 유지된다”고 말했다.

 

○우리 어민들이 잡는 제철 수산물 사용


수협중앙회가 직원들을 파견해 직접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인 ‘바다 회상’은 우리 바다에서 나는 ‘제철 수산물’을 사용한다. 고객이 요청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되는 일부 생선을 제외하면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우리 수산물을 식탁에 올리고 있다.

중국산이나 동남아산 재료를 사용하기도 하는 일반 횟집이나 일식집과 다르다.

수협중앙회 김진배 경영지원부장은 “어민들의 협동조합인 수협이 직영하는 음식점이기 때문에 어민들이 잡은 수산물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연근해에서 안 잡히는 생선은 불가피하게 수입 산을 쓰기도 하지만 수입 산이라고 원산지 표기를 한다”고 말했다.

바다 회상 재료의 품질은 뛰어나지만 가격은 다른 음식점 보다 저렴하다고 수협중앙회 측은 설명한다.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고 산지에서 직송해 가격 거품을 걷어냈기 때문이라고 한다.

홍종표 점장은 “수협에서 직영하는 음식점인 만큼 어민들이 잡은 생선과 조개류가 많이 소비되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많이 파는 게 우선이고 이윤을 남기는 것은 그 다음이기 때문에 인근 다른 일식집에 비해 가격이 20% 이상 싸다”고 말했다.

회정식이 점심에는 1인당 2만 원, 저녁에는 3만 원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산지에서 생선이 직송된다. 이때 맞춰 가면 좀 더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02-3478-0631∼4.


○도다리, 우럭, 놀래미가 제철 생선


횟집에서 여러 생선을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모둠회나 계절에 상관없이 광어회를 주로 먹는 사람들한테는 ‘제철 생선’이란 말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생선도 제철에 나는 게 맛있다.

‘4월 삼치 한 배만 건지면 평안감사도 조카 같다’, ‘5월 도미는 소 껍질 씹는 맛보다 못하다’는 속담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제철 생선’은 산란기 1∼2개월 전에 잡히는 생선을 말한다. 생선은 산란기 전후로 먹이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생선살에 탄력이 생긴다. 이 시기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져 맛이 다른 때보다 더 좋다.

도다리, 놀래미, 우럭, 날치, 삼치 등이 봄에 맛이 좋은 제철 생선이다.

특히 도다리는 ‘봄 도다리, 가을 전어’란 말이 있을 만큼 봄을 대표하는 횟감이다. 양식이 되지 않아 모두 자연산인 도다리는 최근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올라 ‘금다리’로 불린다. 산지에서 거의 소비되기 때문에 서울에서는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수협중앙회 바다마트사업부 김병철 팀장은 “자연산 생선이 많이 나는 철에 맞춰 산지에서 축제가 열리면서 서울로 올라오는 물량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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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최고의 보양식 - 봄나물

봄철 최고의 보양식 - 봄나물 요리 맛집 정보 2008.10.22 15:35

봄철 최고의 보양식 - 봄나물 


 





보양식이라 하면 흔히 육류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봄철 보양식은 뭐니뭐니 해도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된 봄나물이다. 냉이, 달래와 같은 봄나물은 봄철이 아니면 쉽게 찾아 보기 힘든데다 영양가는 물론 특유의 향과 맛도 계절에 가장 우수하다. 더욱이 꽁꽁 언 땅을 뚫고 자란 강인한 생명력을 겨우내 추위에 잔뜩 움츠렸던 사람들의 몸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

 

1. 쑥

 특유의 향긋한 향 때문에 봄나물의 대표로 사랑 받는 쑥은 약재로 사용할 만큼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신체 저항력을 길러주는 칼슘, 섬유소, 엽록소와 비타민 A의 전구체이자 항암효과가 뒤어난 베타카로틴도 함유되어 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예방과 치료에 좋으며, 칼슘과 철분도 많아 쌀밥 위주의 식생활로 인한 체질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해열과 해독, 구취작용, 혈압강하와 복통에도 효과가 뒤어나며, 생리불순, 자궁출혈 등 부인병에 특효를 보인다.

 

2. 달래

 매콤하고 알싸한 향으로 미각을 살려주는 달래는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해 빈형을 없애주고 간장기능을 개선하며,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 불면증, 정력에 좋으며, 위염, 자궁출혈이나 생리불순 등의 치료제로 쓰이기도 한다. 체내에서 부신 피질호르몬의 분비조절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막아주며, 저항력도 길러준다.

 

3. 미나리

 길이가 짧고, 잎 끝부분과 줄기가 갈색인 자연산 돌 미나리와 그렇지 않은 재배산이 있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열로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심한 증세에 효과가 있다.

 

4. 취나물

 취나물은 참취, 곰취, 개미 취 등이 여러 종류가 있는 데 우리가 주로 먹는 것은 참취의 어린 잎이다. 산나물의 왕이라 불리는 취나물은 칼륨, 비타민C, 아미노산 함량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 특유의 향이 있어 데쳐서 무쳐 먹으면 입맛을 한층 돋구어주고, 특히 봄철 춘공증 예방에도 좋다.  성숙한 것은 두통과 현기증에 좋고, 하루에 5~10g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당뇨병을 예방 할 수 있다.

 

5. 냉이

 냉이는 단백질 함량이 놓아 소화기관이 약하고, 몸이 허약한 사람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칼슘, 철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A가 많아 생리불순, 코피, 산후출혈, 기력 없는 오인들에게 좋다. 또한 눈을 맑게 해 주며, 밥 맛이 없고 간 기능이 떨어져서 피로가 심한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음주 후 숙취해소에도 좋다. 냉이를 소화제나 지사제로 이용하기도 한다.

 

6. 두릅

 두릅은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쓴 맛이 나게 하는 사포닌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회복에 좋다. 신장이 약한 사람이나 만성 신장질환으로 몸이 붓고,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등이 먹으면 신장기능이 강화된다.

 

7. 씀바귀

 대게 쓴 식물은 염증을 완화시켜 주고, 열을 풀어주며, 식욕을 증진시켜 준다. 봄에 씀바귀 나물을 먹으면 떨어진 식욕을 돋을 수 있으며, 위장이 튼튼해지면서 소화기능이 좋아져 다가올 여름의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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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일화채 만들기

꽃과일화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5
꽃과일화채  만들기
 
  
 

 
준비할 재료

미니 장미 4송이, 사과 1개, 딸기 6개, 키위 2개, 레몬즙 2큰술, 화이트와인 ½컵, 오렌지주스2컵, 생수 1컵, 탄산수 1컵, 설탕 5큰술, 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은 각각 냉장실에 넣어 차갑게 둔다.

② 사과와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스쿠프로 떠서 모양을 낸다.

③ 딸기는 옅은 식초물에 씻어 꼭지를 뗀 뒤 둥글게 자르고, 미니 장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④ 준비한 과일에 레몬즙과 설탕을 뿌린다.

⑤ 먹기 직전에 차게 준비한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을 함께 섞은 후 사과, 키위, 딸기를 넣고 미니 장미를 띄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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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맛 똑같은 '전통차'

커피와 맛 똑같은 '전통차'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3

커피와 맛 똑같은 '전통차'

 

 
커피 좋아하는 사람 참 많다. 하지만 커피를 먹을 때 걱정 되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바로 중독성 있는 '카페인'과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설탕'이다. 그런데 커피와 똑같은 맛이 나면서 이 두 가지 걱정거리를 단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훌륭한 커피 대용품이 있다. 바로 ‘민들레 커피’다.


민들레는 원래 씁쓸하면서도 단 맛이 나 민들레 뿌리를 말려 볶은 다음 가루를 내어 물에 타 마시면 커피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물에 타 놓고 보면 색깔까지도 원두커피와 비슷해 더욱 신기하다.


민들레커피에는 카페인과 같은 유해물질이 없는데다 여러 가지 영양소까지 들어 있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고창남 교수는 “민들레뿌리에는 천연인슐린이라고 불리는 이눌린뿐만 아니라, 비타민 A, B1, Ca 등도 풍부하다. 또 민들레는 본래 찬 성질이 있어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좋다”고 말했다.


민들레는 한방에서 염증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약이다. 때문에 각종 피부질환이나 질염, 위염과 같은 질병에 소염제로 쓰여왔다. 이외에도 이뇨작용이 풍부해 황달이나 반복적으로 진한 소변을 보는 사람에게 좋다고 한다.


하지만 ‘과유불급’ 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민들레 커피도 너무 과용하면 안 된다. 고 교수는 “하루 한 두 잔 정도 마시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민들레를 하루 30g 이상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몇몇 인터넷 쇼핑몰에서 말린 민들레 뿌리를 가루나 티백 형태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긴 하지만, 민들레는 구하기가 쉽지 않고 값이 비싸 실제로 민들레 커피 자체를 판매하는 곳은 드물다. 물론 민들레 커피를 직접 집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길가나 고속도로 주변의 민들레는 납이나 배기 가스 등에 오염돼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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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1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낙농자조금)는 6월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해 우유를 올바르게 먹는 똑똑한 습관을 28일 발표했다.

낙농자조금에 따르면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이에 오는 1일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총 13마리의 송아지와 젖소를 통해 목장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송아지 우유·건초주기, 젖짜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와 함께 찍는 즉석사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이다.

2.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3. 씹는 듯 마시자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하자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된다.

5.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높인다.

6. 때 맞춰 먹자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7.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시자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는 것을 생활화하자.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이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다.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낸다.

Tip. 효과 100%, 똑똑한 우유마시기 7계명

-첨가물이 없는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끓이면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보관 상태로 차게 마시자.

-소화흡수가 잘되도록 씹는 듯 마시자.

-딸기나 옥수수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지는 식품과 함께 즐기자.

-설탕, 소금, 초콜릿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효과적인 칼슘 보충을 원한다면 밤에 마시자.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등의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매일매일 2~3잔의 우유를 마시자.
 
 

※ 광우병은 우유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우유로는 광우병에 감염되지 않을까? 스 위스의 니콜라 프란치니 박사 등 미국, 독일, 스위스 출신의 과학자들은 2006년 12월 20일자 《PLoS ONE》에 「우유 내 프리온 단백질(Prion Protein in Milk )」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사람, 소, 염소, 사슴 등의 젖(우유)에서 정상 프리온 단백질이 존재해 우유를 통한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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