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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33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프로방스 시골 마을에서 주로 해 먹는 채소스튜로 빵에 발라 먹거나 스파게티, 볶음밥 등의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 라타투이 준비재료

토마토·청피망 ½개씩, 홍피망·양파 1개씩, 애호박·가지 ¼개씩,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½컵, 소금·후춧가루·치커리·상추·채썬 블랙올리브·허브가루 약간씩


■ 라타투이 만들기

1 토마토, 피망, 양파, 애호박, 가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재료를 썰면서 채소의 이름과 색,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칼의 위험성을 일러준 뒤 플라스틱 칼을 사용해 자르게 하고 자르기 힘든 재료는 아빠가 미리 잘라 준비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①을 넣은 뒤 센 불에서 익힌다.→ 불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알려준 뒤 채소가 익는 모습을 관찰하며 색과 모양의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토마토케첩을 넣고 저어가면서 20분간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치커리와 상추로 장식한 다음 동그랗게 저며 썬 블랙올리브를 올리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참치 만들기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에 상큼한 칵테일소스를 버무려 만든 참치를 얹은 요리. 아이 간식이나 손님 접대 요리로 좋다.

■ 토마토참치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실파 1대, 블랙올리브 2개, 참치통조림 ½통, 칵테일소스(마요네즈 100g, 토마토케첩 20g, 타바스코소스·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1큰술), 치커리·상추 약간씩

■ 토마토참치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8등분의 칼집을 넣어 연꽃 모양으로 만든다. 이때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말고 밑동은 약간 남겨둔다.

2 실파는 송송 썰고 블랙올리브는 1개만 다진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아이에게 참치를 체에 받친 후 기름이 없어질 때까지 손으로 꾹꾹 누르도록 유도한다. 참치를 체에 내리기 전후의 모양을 비교하게 하면 모양과 부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4 참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칵테일소스를 섞는다.→ 그릇에 소스 재료를 각각 덜어놓고 아이에게 맛과 향을 맡아보라고 한 뒤 느낌을 말하게 한다. 미각과 후각을 기를 수 있고 맛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토마토의 칼집을 벌려 ④를 넣은 뒤 실파와 나머지 블랙올리브를 올린다.

6 접시에 치커리와 상추를 놓고 ⑤를 올린 뒤 다진 블랙올리브를 토마토 주변에 뿌린다.→ 아빠가 토마토에 참치를 적당히 올린 뒤 아이가 실파와 블랙올리브로 예쁘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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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도 갖는군여

    2009.09.18 23:5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바쁘게 사는 뉴욕 사람들이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먹는 음식. 토마토,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다진 쇠고기, 치즈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아이 간식으로 좋다.


■ 치즈버거 준비 재료


다진 쇠고기 220g,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양상추·슬라이스치즈 2장씩, 양파·토마토 ¼개씩, 햄버거빵 1개, 오이피클 3쪽, 토마토케첩·머스터드소스 적당량씩

■ 치즈버거 만들기

1 다진 쇠고기는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치댄 뒤 둥글납작하게 빚는다.→ 아이가 한손으로 볼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다진 쇠고기를 버무리도록 도와준다.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진 쇠고기를 적당량 덜어주고 아빠가 먼저 동글납작하게 빚어 시범을 보인 뒤 아이가 혼자 따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쇠고기패티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3 양상추는 찬물에 씻어 손으로 찢고, 양파와 토마토는 납작하게 썬다.

4 햄버거빵은 반 갈라 각각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굽는다.

5 햄버거빵 한쪽에 양상추, 양파, 토마토, 오이피클, 쇠고기패티, 슬라이스치즈 순으로 얹은 뒤 토마토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리고 다른 쪽 빵으로 덮는다.→ 준비된 재료를 접시에 담고 아이가 원하는 순서대로 햄버거 빵에 재료를 얹도록 한다. 재료가 쓰러지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도록 도와줄 것. 균형 감각과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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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정보] 개량 한식..'외국의 맛을 넣어라' 한식요리변신

[한식 정보] 개량 한식..'외국의 맛을 넣어라' 한식요리변신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5

[한식 정보] 개량 한식..'외국의 맛을 넣어라' 한식요리변신 

개량 한식…'외국의 맛'을 넣어라 '오트 퀴진'을 향한 한식요리의 변신
한국음식-세계화, 돼지갈비·닭날개찜·젓갈로 노린내 없애 



 

당신의 경험과 상상을 뛰어넘는 음식의 세계가 있다. 오트 퀴진(haute cuisine) 얘기다.

1960년대 프랑스에서 탄생한 이 말은, 영어로 ‘high(-end) cooking’에 해당한다. 우리말로 최고급 요리 정도랄까. 그러나 최고급이라는 한마디로는 부족하다. 차라리 장인의 개성이 담긴 최고급 맞춤복을 뜻하는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 패션의 음식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낫겠다.

주로 대형 레스토랑과 호텔에서 선보이는 오트 퀴진은 다양한 요리를 조금씩 여러 코스로 내놓는다. 모든 과정을 섬세하게 준비하고, 최대한 다채롭게 표현한다. 한마디로 음식에 과학과 예술, 그리고 스타일이 절정의 화합을 이루는 경지다.

그렇다면 이 낯선 세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 우리가 한식 오트 퀴진을 선보일 수 있느냐의 기로에 서 있어서다. 만일 그럴 수 있다면 한식은 중국이나 일본 음식, 인도나 태국 음식의 위상을 능가할 가능성이 높다.

오트 퀴진에 도전하고 있는 한식, 그 감칠맛 나는 현장을 찾았다. 

'한식 오트 퀴진은 우리의 자존심'

한식 오트 퀴진을 위해 찾은 곳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가온.

광주요 그룹 조태권(60) 회장이 우리 식문화의 세계화를 내걸고 세운 한정식집이다.

이들은 지난해 미국 나파밸리에서 현지 미식가들에게 그들 입맛에 맞춘 한식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최근에는 이 집 홍계탕(홍삼+오골계)을 맛본 아랍에미리트(UAE) 왕족 12명이 그릇째 비행기로 주문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온팀이 새로 선보인 요리는 전복 떡볶음 쇠고기 떡볶음 새우젓 돼지갈비 새우젓 닭날개찜 머랭(프랑스식 계란과자) 새우연근전. 시판하지는 않는다.

고운 갈색의 조선간장에 어우러진 전복과 횡성 한우는 떡의 연한 표면을 물들여 반짝반짝 빛이 났다.

짠내가 없는 새우젓은 닭날개와 돼지갈비의 노린내를 깔끔하게 없애주었다. 머랭으로 부풀려진 새우연근전은 찔러보고 싶은 폭삭한 느낌이다.

전복의 씹히는 느낌도 독특하다. 말렸다 불리는 과정에만 4일이 걸렸다고 한다. 불리는 과정에서 생강 마늘 등을 첨가했다.

쇠고기는 횡성 한우를 전반적인 밑간에 쓰이는 조선 간장은 조리장들이 직접 담갔다.

하지만 간은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다소 싱겁게 느낄 정도였다. 동행한 경희대 최수근(56.조리과학과) 교수는 "우리 음식이 세계화 되려면 맛도 글로벌 스탠더드를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외국인들 입맛을 기준으로 했다는 뜻이다.

이같은 새로운 스타일의 한식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외국인 입맛에 맞춘 한식은 정통 한식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이에대해 가온 김희진(40) 총주방장(광주요그룹 외식사업부 이사)은 "부대찌개를 한식으로 인정하는 데 꼭 40년이 걸렸다"며 "세계인의 입맛에 맞추거나 한국 재료가 아닌 것으로 만든 한식은 한식이 아니라 퓨전이라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음식전문가들은 "오트 쿠튀르의 존재 유무에 따라 패션 선진국이 갈리듯 세계적으로 음식 문화를 자부하자면 오트 퀴진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재료·조리법 훌륭해도 비법 공유 안돼 아쉬움' -한식 세계화 걸림돌

세계미식문화연구원 송희라(41) 원장은 얼마 전 외국인 손님과 서울의 이름 난 불고기집을 찾았다. 그런데 그 외국인이 반찬으로 나온 겉절이에 반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겠다며 겉절이 양념을 사고 싶다는 질문에 종업원은 이렇게 답했다.

“며느리도 모르는 비법이 담겨 있어서 팔지 않습니다.”
송 원장은 이 에피소드야말로 한국 음식 세계화의 가능성과 한계를 모두 내포한 것이라고 본다. “훌륭한 재료와 조리법이 있지만, 비법을 공유하지 않는다. 심지어 내 것만 정통이라고 하고 남의 방식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외국 전문가들도 한식 재료와 조리법의 우수성에 대해서는 공감한다. 우리 궁중 음식의 뿌리가 오트 퀴진의 전통과 맞닿아 있다는 전문가도 있다.

신라·리츠칼튼 호텔 총주방장을 역임한 스위스인 롤랜드 힌니(64·부산정보대 호텔조리과 교수)는 “오트 퀴진의 뿌리가 프랑스 궁중 음식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은 훌륭한 오트 퀴진의 전통을 이미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귀한 재료를 수많은 인력이 정성껏 조리해 바쳤던 우리 궁중 음식이야말로 말 그대로 오트 퀴진이었다는 얘기다.

전형적인 프랑스식 오트 퀴진은 요리 코스가 최소 15개에 달한다. 식당 역시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 40명 정도의 손님만 받는다. 이를 만드는 요리사는 100여명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가격은 1인분에 우리 돈으로 30만원(300달러)이상. 실제 우리 궁중 요리와 흡사한 면이 많다.

그렇다면 훌륭한 전통을 가진 한식은 어떻게 해야 세계적인 오트 퀴진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 W호텔 총주방장 키아란 히키는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하라”고 조언한다.

“프랑스에서도 오트 퀴진은 정통 가정식이 아니다. 보여주고 감상하는 작품이다. 한국인들은 스타일리시한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왜 한식은 그렇질 못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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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2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버섯 낙지전골 만들기

 
재료 : 낙지 1마리(냉동낙지 가능), 버섯류(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해송이버섯 등) 400g, 숙주 300g, 부추·미나리 80g씩, 굵은 파 1줄기,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소금 약간, 육수 4컵
양념장 : 간장·맛술·다진 파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설탕 1작은술씩, 구운 소금 약간

● 만들기
1 낙지는 소금으로 잘 주물러 끈기가 없어지도록 한 다음 흐르는 물에 미끈거리지 않을 때까지 씻는다.
2 버섯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표고버섯은 채 썰고, 해송이버섯은 손으로 찢는다. 새송이버섯은 길이대로 자른 다음 한두 번 더 자른다.
3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손질한 부추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썬다.
4 굵은 파는 굵게 어슷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잘게 어슷 썬다.
5 ①의 낙지 머리는 2~3등분으로 자르고 다리 부분은 7cm 길이로 잘라낸다.
6 전골냄비에 ②와 ③, ④의 채소를 주변에 깔고 가운데 ⑤의 낙지를 넣는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⑥에 육수를 붓고 섞는다.
8 ⑦의 냄비를 불에 올리고 끓으면 중간 불에서 낙지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 noda's cooking tip
요즘은 낙지를 구입하면 깨끗이 다듬어주지만 낙지 껍질의 미끈한 것은 소금과 물로 직접 씻어내야 합니다. 소금으로 주무를 때 회색으로 배어나올 때까지 잘 문질러야 먼지 등 불순물도 제거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이 번거롭다면 냉동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냉동제품은 사전처리가 끝난 재료로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잡채 만들기

 
재료 : 당면 100g, 쇠고기(불고기용, 냉동) 150g, 목이버섯(말린 것) 5g, 오이 ½개, 당근·양파 ⅓개씩, 숙주 200g, 달걀 1개, 올리브유·참기름·굵은 소금 적당량씩
쇠고기 양념장 : 간장 3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맛술·참기름·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볼에 당면과 미지근한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불린다.
2 쇠고기는 채 썰어 쇠고기 양념장에 버무린 후 잠시 재워두었다가 기름기 없는 팬에서 익을 때까지 잘 볶고. 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곱게 채 썬다.
3 오이는 돌려깎아서 껍질째 곱게 채 썰고 당근과 양파도 비슷하게 채 썬다.
4 숙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열기를 식힌 다음 물기를 짠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각각 올리브유를 바른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 후 오이 크기로 채 썬다.
6 참기름을 두른 팬에 ②, ③, ④의 채소를 각각 숨이 죽을 정도로 볶는다.
7 ①의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20초간 데쳐낸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8 기름기 없는 팬에 ⑦의 당면을 넣은 뒤 ⑤의 지단과 ⑥의 채소, ②의 볶은 쇠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천천히 넣으면서 버무려가며 살짝 볶는다.

● 요리 팁
달걀지단을 고운 색으로 깔끔하게 부치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천천히 약한 불에서 굽는 느낌으로 익히세요. 노릇하게 되면 실패하므로 눈을 뗄 수가 없죠.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거나 볶는 방식이 각각 다르답니다. 일반적으로 잡채에 사용하는 당면은 가늘기 때문에 삶아서 드시면 됩니다.


돼지갈비찜  만들기 

 
재료 : 돼지갈비(또는 목살) 600g, 감자 3개, 양파 2개, 당근 1개, 마늘 8쪽, 물 적당량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파·맛술·청주 2큰술씩, 생강즙·설탕·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 만들기
1 돼지갈비나 목살은 뼈 사이에 칼집을 넣어 살코기를 잘라낸 뒤 살코기 중간 중간에 칼집을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한 다음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2 감자, 양파, 당근은 모두 껍질을 벗긴 후 3×3cm 크기 정도로 사각 썬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해서 채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5 기름기 없는 팬에 ①의 고기를 넣고 중약 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골고루 노릇해지도록 볶는다.
6 ⑤의 고기가 노릇해지면 ②의 감자, 양파, 당근과 ③의 마늘을 넣고 같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고기가 자작하게 떠오를 정도로 물을 붓는다.
7 ⑥을 센 불에 올려 끓이다 감자가 익으면 ④의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8 ⑦의 국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졸인다.

● 요리 팁
돼지갈비나 목살은 먹기 좋게 손질한 후 찬물에 담가 반드시 핏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누린내가 덜하고 조리도 편해지죠. 또한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으면 감자보다 단맛을 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 좋답니다.

쪽파 새우전  만들기 


재료 : 쪽파 100g, 숙주 150g, 새우 80g, 밀가루 1컵, 달걀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 약간, 물 1½컵
양념장 : 간장·물엿 2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양파·식초 1큰술씩, 올리고당(또는 설탕) 1작은술

● 만들기
1 쪽파는 전의 크기를 고려해 적당한 크기로 썰고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손으로 살짝 부순다.
2 새우는 굵게 다진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볼에 밀가루, 달걀 1개, 물을 넣고 소금을 간한 뒤 주걱으로 떠보아 두꺼운 실처럼 걸쭉하게 내려올 때까지 잘 섞는다. 남은 달걀 1개는 풀어 달걀물을 만든다.
4 올리브유를 두른 팬을 중약 불에 올리고 ③의 반죽을 둥글게 올린 다음 주변이 익기 시작하면 ①의 쪽파와 숙주, ②의 새우를 올린다.
5 ④의 위에 반죽을 살짝 뿌려 덮은 뒤 달걀물을 윗면에 고루 바른다.
6 ⑤의 전을 조심스럽게 뒤집은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낸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전과 곁들여 먹는다.

● 요리 팁
해물을 재료로 쓸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다음에 사용하면 조리할 때도 편하고 물기가 잘 나오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전을 부칠 때는 무엇보다 반죽이 중요한데 반죽을 떨어뜨려서 물처럼 묽게 떨어지거나 덩어리가 나오면 다시 잘 섞어서 사용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비빔밥  만들기 


재료 : 밥 1공기(210g), 다진 쇠고기 4큰술, 숙주 150g, 깻잎 1~2장, 양파 ½개, 양상추 100g, 새싹채소 50g,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김 약간
양념장 : 고추장·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설탕·고춧가루 1작은술씩

● 만들기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중약 불에 올린 후 다진 쇠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2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끓는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짠다.
3 깻잎은 동그랗게 말아 채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 썰거나 채칼로 썬다.
4 새싹채소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손질한 양상추는 잎 부분만 채 썬다.
5 김은 비닐백에 넣고 비벼 가루를 만들거나 가위로 잘라 준비한다.
6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그릇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린 다음 ②, ③, ④의 채소를 보기 좋게 올리고 가운데 ①의 쇠고기를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 낸다. ⑥의 양념장은 따로 담거나 쇠고기 밑에 넣는다.

● 요리 팁
생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대충 털어내고 채 썬 뒤 찬물에 담가놓으면 아삭한 질감 그대로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채소는 생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유기농 채소를 기호에 맞게 넣는 것이 좋답니다.


제육볶음  만들기 


재료 : 돼지고기(불고기용) 600g, 팽이버섯 2봉, 양파 1개, 굵은 파 1줄기, 검은깨 약간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참기름·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돼지고기는 뭉치지 않게 3cm 크기로 썬다.
2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손으로 찢어서 2등분한다.
3 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반 잘라 채 썰고, 굵은 파는 손질한 후 어슷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5 볼에 ①의 고기와 ④의 양념장을 넣은 뒤 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손으로 버무린다.
6 기름기 없는 팬에 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볶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②의 팽이버섯과 ③의 양파를 넣고 주걱으로 뒤적이며 볶는다.
7 ⑥의 양파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 뒤 ③의 굵은 파를 올리고 검은깨를 뿌린다.

● 요리 팁
마트에서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대부분 냉동육으로 되어 있어요. 냉동육도 고기의 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살짝 녹인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제육볶음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고기를 양념장에 잘 버무려야 채소와 같이 볶을 때 고루 잘 섞이고 맛이 좋답니다.


해물탕 만들기 


재료 : 모시조개·바지락 100g씩, 오징어 몸통 1마리분, 주꾸미 2~3마리, 깐 새우 4~6마리, 콩나물 250g, 무 300g, 쑥갓 80g, 붉은 고추·풋고추 2개씩, 물 3½컵
양념장 :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고추장·다진 청양고추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모시조개와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조리하기 전까지 찬물에 담가놓는다.
2 오징어 몸통은 소금으로 잘 주물러서 물에 씻어 2×2cm로 사각 썬다.
3 주꾸미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2등분하고 새우는 그대로 사용한다.
4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지저분한 뿌리를 잘라내고 머리 부분을 손질한다.
5 무는 껍질을 살짝 벗겨낸 뒤 얇게 어슷 썰고 2등분한다.
6 쑥갓은 3cm 크기로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비슷하게 어슷 썬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8 냄비에 ⑤의 무를 바닥에 깐 다음 ①, ②, ③, ④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센 불에서 끓인다.
9 국물이 끓고 무가 반 정도 익으면 ⑦의 양념장을 ½ 분량 넣고 끓인다.
10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⑥의 채소를 올린다.

● 요리 팁
양념장은 두 번에 나누어 넣는데, 국물이 충분히 우러났을 때 양념장을 넣고 섞는 것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거품이 나오는 것은 그때그때 걷어내세요. 작은 정성이 깔끔한 맛을 좌우하죠. 오징어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도록 구입할 때 사전처리한 것을 사고, 깐 새우가 없을 때는 칵테일새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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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맛집] 외국인 손님 데려가면 뻑~가는 한식집 <가온>

[신사동 맛집] 외국인 손님 데려가면 뻑~가는 한식집 <가온>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15

[신사동 맛집] 외국인 손님 데려가면 뻑~가는 한식집 <가온>

 




 
지난주 취재하면서 알게된 신사동 한식집 <가온>입니다. 메뉴랑 와인리스트를 다 봤는데, 전체적인 가격대가 '접대용'이더군요. 물론 인테리어나 서비스 등이 다 포함됐겠지요. 일상적인 모임에서 자주 가기엔 좀 그렇고...손님 접대할 때 적당할 것 같습니다. 특히 도자기 그릇이나 한국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어서 외국인 손님 모시고 가면 좋을 듯한데요? 맛도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얼큰~하고 푸짐한 게 아닌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대충 감 오시죠? 아래의 음식들은 중앙일보 기사를 위해서 주방장께서 따로 만들어 준 것들인데, 아직 시판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비슷한 것들은 있을겁니다 아마,


이정도면 외국인들이 어렵지 않게 한식에 입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와인리스트도 저렴한 것부터 비싼 것들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5만5천원짜리 콜롬비아 크레스트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 



업종 : 한식
연락처 : 02-3446-8441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1-23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오후 5시 30분~10시
휴무 :  없음
신용카드 : 사용 가능
주차 : 가능
찾아가는길 : 도산 공원 정문 앞에서 오른쪽으로 50m 정도 가면 왼편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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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소문난 맛집의 비밀은?

[맛집] 소문난 맛집의 비밀은?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12

[맛집]  소문난 맛집의 비밀은? 

 


 


며칠 전 유명한 콩국수집에 콩국수 개시를 하러 갔습니다. 딱 끼니때가 아니라 그런지 손님이 많지 않더군요. 자주 갔던 집이지만, 이 집의 콩국은 먹을 때마다 적잖은 감동을 줍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집이 두유에 물을 탄 듯, 우유보다도 묽은 콩국에 국수를 담가 놓고 콩국수라고 우기는 집입니다. 최소한 콩국수의 콩국이라고 우기려면 요구르트만은 못해도 동지팥죽만큼은 걸쭉해야죠.

(그러니까 이런 스타일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싫어하는 콩국수집들은 특이하게도 하나같이 토마토를 얹어 나오더군요. 다행히 구별하기 아주 좋습니다.)

이 집의 콩국수는 탄탄한 콩국에다 땅콩이 들어가 고소한 맛을 냅니다. 물론 이것뿐만이 아니라 뭔가 별미를 내는 비법이 있을텐데 그런 걸 맛 보고 알아낸다면 정말 식신의 경지겠죠. 그런데 이날 따라 특이한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카운터에 앉은 주인이 '뭔가'를 제대로 간수하지 못했다고 일하는 직원을 야단치고 있던 겁니다. 그 '뭔가'가 없으면 제대로 장사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왜 그걸 진작 간수하지 못했느냐고 성화가 대단했죠.

그 '뭔가'는 바로 해파리였습니다. 게다가 주인은 곧이어 식재료상에 전화를 걸어 "마지막으로 물건 떼간게 언제냐(자주 이용했다는 뜻!)"고 어느 쪽의 실수인지를 확인하기까지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눈길은 그 집의 메뉴판으로 향했습니다. 불고기. 삼겹살. 아무리 봐도 해파리가 들어갈만한 메뉴는 보이지 않더군요. 여기에까지 생각이 미치자 저와 동행인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그 유명한 이 집 콩국맛의 비밀이 혹시 해.파.리.?

물론 다른 일이 쓰시려는 이유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해파리는 콩국맛의 비밀이 아니라 역시 명성이 자자한 이 집 불고기의 비밀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메뉴를 봐선 정상적으로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식재료를 급하게 찾는 식당 주인의 모습이라니, 묘한 상상을 하게 하더군요.

아무튼 콩국수 얘기는 여기까지.

사실 소문난 맛집의 비결이라는 것은 특급 비밀에 해당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TV에 나오는 맛집 주방에서 할머니가 '파, 마늘, 당근, 쑥갓, 3년 된 묵은지...'를 되뇐다고 해서 그게 진짜 맛집의 비밀일 거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분들은 없겠죠. 그런 장사 비밀은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맛집 프로그램 스태프에게서 들은 얘기로는 '비결이 미원'인 집도 꽤 된다는군요.)

이것도 오래 전 일입니다만, 부산의 한 유명한 밀면집을 지인과 함께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비빔국수와 물국수가 있었습니다. 한껏 착한 표정을 짓고 서빙하는 아주머니에게 어느 게 더 많이 나가느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대답.

"비빔은 그냥 그래요. 물국수 드세요."

작은 목소리도 아니고 큰 소리로 이렇게 대답하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그런 얘길 그렇게 크게 하셔도 괜찮아요?"
"뭐 어때요. 사장님은 낮에 안 계세요."

한번 더 놀랐습니다. 아무튼 물국수의 육수 맛은 기가 막히더군요. 닭고기 육수를 베이스로 한 듯 한데, 대추 맛도 살짝 나는 듯 하고, 계피향도 은은히 깔려 있는 듯 묘한 맛이었습니다. 이 집의 단골인 지인의 설명에 따르면 이 집 사장님은 육수의 비밀이 새나가는게 싫어 분점도 내지 않는 분이라더군요.

이 사장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주방 문을 잠그고 혼자 들어가 육수를 배합하는 걸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답니다. 그 안에서 온갖 재료를 배합해 거대한 통 가득 육수를 채워 놓으면, 그길로 사장님은 골프장으로 간다는군요. 이 집의 영업 시간은 그 육수를 다 쓸때까지입니다. 물론 손님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초저녁이면 육수는 바닥을 드러낸다는군요.

자, 이러니 더욱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인은 또 여기에 재미있는 얘기를 하나 보탰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돈다발을 싸 와서 맛의 비밀을 물어보는데도 전혀 사장님이 대꾸를 하지 않자 주위에서 비밀을 캐내려 애를 썼다는 겁니다. 이렇게 탐문 수사를 하던 사람들에게 희한한 단서가 포착됐습니다. 바로 이 사장님이 동네 약국에서 하루에 두세상자씩 뭘 샀더라는 겁니다.

바로 이거였죠.

그런데 식당 사람들은 사장님이 이 드링크를 마시거나, 누구에게 권하는 걸 본 적이 없더라는 거죠. 그렇다고 그 양의 피로회복제 드링크를 혼자 다 마셨다면 매일 밤을 새도 모자랐을 겁니다. 그럼 결론은 자연스럽게...

물론 그 드링크제를 이용해서 신비의 육수 맛을 재현하는 데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육수 맛,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실 부산 지역에서 다른 밀면집에 갔다고 빛깔과 고명까지 똑같은, 그러나 맛은 천양지차인 육수를 몇번 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맛의 비밀을 쫓다 보면 가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사실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 그 비결이 '미원(다시다나 감치미는 안됩니다)'인 경우도 있고, 설렁탕 맛의 비밀이 커피크림(흔히 프림이라고 불리는)이라든가, 콜라를 넣지 않으면 돼지갈비가 되지 않는다든가, 사이다를 넣어야 고깃집 냉면 육수가 만들어진다든가 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미원만 빼면 나머지에 대해선 뭐라고 불만을 제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커피크림이건, 콜라건, 사이다건 이건 다 먹어도 아무 문제 없는 것들이죠. 콜라 대신 캐러멜 섞인 설탕(물)을 넣거나, 사이다 대신 설탕(물)을 넣거나 그건 별 차이가 없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뭐 고기와 뼈 우려낸 물이 아니라 커피크림으로 뽀얗게 한 국물이 사기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설렁탕 가격을 생각하면 그 정도는 애교라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먹으면 안되는 물건으로 장난을 친 놈들이거나, 싼 재료를 비싸게 속여 판 놈들, 그리고 다른 손님이 먹다 남긴 물건으로 고급인척 한 놈들은 주리를 틀어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중국 갖고 뭐라 하는 일이 잦지만 우리도 비닐 껍질로 만든 순대, 벽돌가루로 만든 고춧가루, 담배꽁초로 만든 엽차나 커피, 신문지를 태워 만든 메밀국수 등이 신문지상에 오르내린게 그리 옛날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최근엔 일본의 유명 식당이 18년 동안 손님들이 먹다 남긴 회를 다른 손님에게 팔았다는 기사가 나와 '일본은 선진국'이라고 굳게 믿던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습니다. 수입 고기로 한우라고 속여 팔다 걸린 식당은 갯수를 세는게 의미가 없을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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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08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애호박 잔치 국수 재료


애호박 100g, 달걀 1개, 오이 50g, 소금 약간, 목이버섯 약간, 국시장국 ⅔컵, 멸치다시마물 3½컵, 소면 350g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드는 방법


① 애호박은 가늘게 채썰어 끓는 물에 넣어 살짝 삶은 후 물기를 뺀다.

② 달걀은 흰자, 노른자로 나눠 지단을 부친 후 식혀 가늘게 채썬다.

③ 오이는 껍질째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둥글고 얇게 썰어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고 팬에 살짝 볶는다.

④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 후 가늘게 채썬다.

⑤ 국시장국에 멸치다시마물을 섞어 맛을 낸 후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둔다.

⑥ 끓는 물에 면을 넣어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1인분씩 사리 지어 담는다.

⑦ 준비한 호박, 달걀 지단, 목이버섯, 오이를 올리고 차게 둔 국물을 부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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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맛과 멋] 한옥마을, 한정식에 한국의 멋과 맛이

[전주의 맛과 멋] 한옥마을, 한정식에 한국의 멋과 맛이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45

[전주의 맛과 멋] 한옥마을, 한정식에 한국의 멋과 맛이

 
 

 


어머니 친구 예닐곱 분을 모셨다. 1박 2일 전주 로 여행을 보내드리겠다는 말씀에 즐거운 마음으로 오셨다. 그런데 좀 놀라시는 표정이었다. 함께 떠날 채비를 차린 우리 가족과 친척 10여 명을 보시고서다.


이날 전주여행은 좀 특별했다. 어머니의 친구분까지 모신 가족여행도 그랬지만 ‘한(韓)스타일’(정부가 세계적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선정한 여섯 가지 전통문화-한지 한옥 한식 한춤 한소리 한방)을 그 테마로 삼은 것이 그랬다.


29인승 고급 리무진버스를 이용해 전주로 내려가 전주전통문화센터에서 공연관람 후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나오는 푸짐한 전주 한정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한옥생활체험관에서 대청마루 국악공연을 감상한 다음 온돌방에서 자는 것이었다.


이튿날은 체험관에서 유기에 차려내는 오첩반상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죽림온천에서 온천욕을 한 뒤 전주비빔밥을 먹고 변산반도를 경유해 상경하는 일정이었다. 오후 2시. 버스가 고속도로에 들어선 후 손님들에게 인사하며 이 여행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았다. 오늘이 어머님의 칠순생신이고 이 여행으로 잔치를 대신한다는 것이었다. 손님들은 알리지 않은 것에 섭섭해했지만 내 설명에 모두 이해했다. 그 설명이란 이랬다.


호텔식당에서 한 끼 식사로 끝내는 잔치로는 성에 차지 않아 ‘여행’을 선택했고 그 여행길에 친구들이 벗되어 준다면 당신께서도 좋아하실 듯해 모셨다는 것, 그리고 미리 알리지 않은 것은 어떤 부담도 없이 편안히 즐기시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였다는 것 등.


전주의 한정식 식당 주인은 고운 한복 한 벌을 준비해 어머니께 입혀드렸고 칠순축하 현수막까지 걸어서 축하해주었다. 이날 전주한정식의 진수를 보여준 푸짐한 저녁상은 우리 모두에게 어머니의 칠순연 잔칫상이 됐다.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숙박도 멋진 체험이었다. 오첩반상의 아침식사와 전주비빔밥도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었다. 칠순잔치라 해도 며느리나 시누이 모두 두 손 놓고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좋았고 어머니 역시 이틀이란 긴 시간을 가족은 물론 벗들과 지냈으니 행복하셨고, 또 어머니 친구분들도 이 특별한 체험을 자랑할 수 있어 흐뭇했고…. 이래저래 그 여행은 모두에게 멋진 여행으로 기억됐다.》


전주가 아니더라도 이 여행이 가능했을까. 물론 아니다. 전주는 그런 곳이다. 멋이 있고 맛이 있고 풍류가 있다. 전주 사람들은 말한다. 전주는 편안한 곳이라고. 그리고 그 편안함은 한옥 골목의 낮은 지붕에서 온다고. 지붕 처마가 눈 높이에 딱 마주치는 키 낮은 한옥마을의 좁은 골목길을 걸어보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편안함을 알 수 있을지. 그래서 전주를 체험한 이는 다시금 전주를 찾게 마련이다.


전주의 아름다움 간직한 고택(古宅)에서 하룻밤


 
전주의 진수는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겉이 아니라 그 안에 흐르는 정서를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고택 체험공간인 한옥마을의 학인당(學忍堂)이 좋은 예다. 이 집은 수원 백씨 인제공파 전주문중의 100년 된 종택. 서울 북촌의 윤보선 고택과 더불어 대표적인 대형 한옥 민가로 손꼽힌다.


지은 이는 19세기 말 전주 부자 백진수. 경복궁 중건에 거금을 헌납한 뒤 고종으로부터 대저택의 축수를 허락받았다. 그리고 6남인 낙중의 출생 기념으로 건축을 시작(1905년)해 3년 후 완공한다. 준공 당시 규모는 99칸(2000평). 3년간 연인원 4288명이 투입됐고 육송은 압록강과 오대산에서 구해 썼다. 현재는 7채(520평)로 줄었지만 연못과 샘을 갖춘 너른 마당을 중심으로 별채(체험숙박 객실)와 사랑채(선다원 찻집), 본채가 어울린 모습은 여전히 멋스럽다.


그런데 이 집의 진짜 아름다움은 감춰져 있다. 이 집에서 피어났던 향기로운 예술사랑을 말한다. 백낙중(1905∼1981)은 조선말기 전주대사습놀이가 중단되자 학인당의 대청마루로 판소리 명창을 불러들인다. 어디 그뿐일까. 청전 이상범과 허백련 변관식 같은 한국화가와 김소희 박초월 같은 소리꾼에게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 향기로운 고택인 만큼 학인당에서의 하룻밤은 여느 처소에서 기대되는 숙박의 즐거움을 초월한다. 사랑채에 마련한 선다원(차문화체험관)에서는 달빛 아래 명상하며 차를 즐길 수도 있다. 또 마당에서는 소리꾼의 판소리를 들으며 귀명창이 되는 ‘전라도소리 한가락’을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아침에는 정갈한 아침상도 받는다. 학인당이야말로 한 스타일의 여섯 가지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전주의 멋과 맛, 풍류가 담긴 공간이다.


그윽한 멋을 담아내는 맛집 순례


 
전주에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없다면 그 여행은 실패라고 봐야 한다. 저녁식사로 한정식 집에 갈 것인지 아니면 막걸리 집으로 직행할 것인지, 여관에서 잘 것인지 아니면 한옥을 찾을 것인지, 아침 식사로 오첩반상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콩나물국밥집에서 모주 한 사발부터 걸칠 것인가. ‘2박’의 여유라면 이 고민은 행복이다. 그러나 ‘1박’뿐이라면 고통이다.


백반과 한정식은 차이가 모호하다. 특히 전주 에서는. 반찬 가짓수로도, 가격으로도 구별이 안 된다. 중앙동에서 대물려 34년째 운영 중인 한국 식당의 한정식은 9년째 6000원이다. 그런데도 반찬은 30가지(4인 상 기준)나 된다. 음식은 그날 소진시켜 냉장고에 다시 넣는 법이 없다. 주인 이춘근(49·여) 씨의 말이다. 나 홀로 식객에게도 한상 차림을 내는 인심에 박수를 보낸다.


전주 전통 육회비빔밥을 내는 ‘성미당’ 역시 대물려 43년째 영업하고 있는 전주명소. 주인 정영자(61) 씨는 “비빔밥 맛의 비결은 각각의 재료가 제각각 제 맛을 내도록 조리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집 비빔밥은 콩나물을 넣고 고추장에 비빈 초벌 비빔밥에 고명을 얹어 놋그릇에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 살살 비비는 것도 제 맛내는 요령이다.


화심순두부(완산구 중화산동1가)도 빼놓을 수 없다. 화심리(완주군 소양면)의 소문난 ‘화심순두부’ 분점으로 맵고 진한 양념을 넣고 뚝배기로 끓여내는 순두부찌개를 비롯해 모두부, 두유, 콩도너츠와 콩아이스크림까지 갖췄다. 모든 것을 한 세트로 맛보는 것이 정석이다. 직영주유소에서 주유하고 식사하면 차량 내 외부 세차가 무료다.


전주 천변의 평상 그늘막 아래서 민물 고기를 넣고 끓인 오모가리탕을 맛보는 것도 맛 집 순례의 한 코스다. ‘오모가리’란 오가리(뚝배기의 전라도사투리)의 애칭이다. 전주천의 멋진 정자 ‘한벽당’부근에 세 곳이 나란히 붙어있는데 가운데 ‘화순집(주인 김종희·60)은 60년째 대물림하며 영업하고 있다. 김 씨는 “간수 뺀 소금으로만 간을 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손님 상마다 새 밥을 지어 올리는 정성에 감복했다.


‘전주왱이콩나물국밥’은 전주콩나물국밥의 새로운 버전이다. 뚝배기에 담아 펄펄 끓여내는 전통식과 달리 뚝배기에 밥을 담고 뜨거운 콩나물국을 부어 낸다. 여기에 수란(뜨거운 물에 흰자만 살짝 익힌 계란)이 공기에 담겨 김과 함께 나오는데 김을 부숴 수란과 비빈 다음 따뜻한 국물을 부어 반찬삼아 떠먹는다. 모주도 판다.


푸짐한 인심까지 가득한 전주막걸리 집


열여덟, 열아홉, 스물…. 지금까지 상에 오른 반찬의 가짓수다. 여섯 명이 이제껏 비운 막걸리 주전자는 다섯 개. 그런데 안주는 간장게장, 조기매운탕, 병어회, 꽁치구이, 피조개, 새우튀김 등등 접시를 포갤 정도로 많다. 화려함으로야 한정식에 어림없어도 맛만큼은 뒤지지 않는다. 그런 안주가 주전자를 비울 때마다 업그레드 돼 새로 상에 오른다. 그것도 즉석요리로.


전주 막걸리 집의 계산법은 독특하다. 안주와 술값을 따로 받지 않고 주전자당 얼마(1만∼1만5000원)씩 받는다. 이것은 전주의 오랜 전통이다. 이날 마신 값은 6만 원(1만2000원×5), 1인당 1만2000원 꼴이었다. 그러니 이런 말이 나올 수밖에. 한정식 집에는 왜 가느냐고. 밥도 주고 술도 먹고 안주는 공짠데.


막걸리집이 전주에서 인기몰이를 한 것은 2002년. 삼천동에 하나둘 들어서며 골목을 형성하더니 지금은 시내 곳곳으로 퍼졌다. 이날 들렀던 ‘Buy전주’브랜드(전주시가 인증하는 상품)의 ‘전주막걸리전문점’은 막걸리 집으로는 규모가 큰 편이다. 주인 김영덕(여) 씨는 경력 15년의 전문가다. 이렇게 퍼줘도 남느냐고 묻자 “밑지는 장사가 어디 있느냐”며 “많이 마실수록 고급안주가 나가니 많이 마시라”고 권한다. 반찬과 안주거리는 매일 두 차례 청과 및 수산시장에서 사다가 주방에서 직접 만들어 즉석에서 손님상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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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43

[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녹두빈대떡 만들기

■ 준·비·재·료

불린 녹두 4컵, 불린 쌀 1큰술, 물 2컵, 불린 고사리 100g, 도라지·배추김치 150g씩, 다진 돼지고기 200g, 소금 2작은술, 송송 썬 홍고추 1개 분량, 식용유 적당량

■ 만·들·기

1 녹두는 찬물에 하룻밤 동안 불린 뒤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긴다. 여러 번 헹군 다음 믹서에 불린 쌀, 물과 함께 넣고 입자가 보일 정도로 갈아 반죽을 만든다.

2 고사리는 2㎝ 길이로 자르고, 도라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굵은 부분은 갈라 2㎝ 길이로 자른다.

3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국물을 꼭 짜서 송송 썬다.

4 고사리와 도라지, 배추김치에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버무려 소를 만든다.

5 ①의 녹두반죽에 소금 1작은술을 넣어 간한 뒤 소를 넣고 버무린다.

6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홍고추를 올리고 도톰하게 지진다.


무물김치 만들기

■ 준·비·재·료

무 1개, 절임양념(소금 1큰술, 설탕 1작은술), 찹쌀풀(물 5컵, 찹쌀가루 2큰술), 양념즙(생강 1쪽, 마늘 8쪽, 양파 1개, 배 ½개), 청양고추 5개, 실파 5대,물 2컵, 소금 1큰술

■ 만·들·기

1 무는 1×4×0.3cm 크기로 썰어 소금과 설탕을 넣고 1시간 정도 절인다.

2 냄비에 물과 찹쌀가루를 넣고 끓여 찹쌀풀을 쑨다.

3 믹서에 생강과 마늘, 적당하게 자른 양파와 배를 넣어 곱게 간 뒤 면보에 밭아 양념즙을 만든다.

4 청양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내고, 실파는 4cm 길이로 자른다.

5 밀폐용기에 무와 찹쌀풀, 양념즙, 청양고추를 넣은 뒤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한다.

6 ⑤에 실파를 얹고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보관해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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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29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주말이고 해서  맛난 <소고기 갈비찜>을 만들어 봤어요.
우리 아들이  <소고기 갈비찜>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갈비찜>을 맛나게 만들어서  신나게 먹었네요.


갈비찜 재료


갈비 : 4파운드
밤     :10개
표고버섯 :60
무     : 300
당근  : 300
잣     : 약간

소스 :
간장9T + 설탕2T +꿀1.1/2T +청하3T +파6T +마늘3T +참기름 3T + 깨소금 2T + 배즙 400cc + 양파즙 300cc + 후추 1/2t


갈비찜 만드는 방법


1. 갈비를 찬물에 6시간 정도 담구어 핏물을 빼서 종이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놓는다.
2. 뜨거운 물에 10분간 삶아 꺼내 체에 받쳐 놓는다.
3. 고기결하고  반대로 어슷 2번 썰어 칼집을 낸다.(이래야 고기 속으로 양념이 잘 배인다)
4. 소스에 물기 뺀 갈비에 양념을 2/3만 넣어 양념이 갈비에 배이게 2시간 동안 재 놓는다.
5. 당근과 무를 먹기 좋게 썰어 놓고 끝 귀퉁이를 돌려 깎아 놓는다. 그렇게 하면 부서지지 않아음식이 깔끔하다.
6. 무+ 당근 + 밤을 끓는 물에 10분간 삶아 건져낸다.
7. 갈비와 2/3양념을 넣고 1시간 반 끓여 소스를 졸인다.
   9번+ 6번+ 남은 1/3 양념을 같이 넣고 10분간  졸인다.
8. 보기 좋게 예쁜 그릇에 담고 파슬리로 장식에 내 놓는다.

갈비찜 요라 팁

당근과  무끝을 둥굴게 깎아야  부서지지 않아서 음식이 깔끔합니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치세요.
양념 소스는 위의 지시대로 하시구요.
한 번 끓는 물에 데친 고기를 양념에  재두세요.
1/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고기에다  2/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양념을 넣고  야채와 같이 졸이세요.
완성 후에는 옆에 파슬리로 장식하면 먹음직 스럽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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