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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선물] 여자친구 근무, 수업 중 꽃배달 하기

[특별한 선물] 여자친구 근무, 수업 중 꽃배달 하기 연애 노하우 2008.04.25 18:05

[특별한 선물]  여자친구 근무, 수업 중 꽃배달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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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누군가로부터 꽃이나 선물을 받고 시어 하고 이 것을 주위에 자랑하고 싶어하게 마련입니다.
직장이나 학교로 꽃이나 선물이 배달되어 오면, 그것을 보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 주인공을 부러워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집 뿐아니라 학교나 직장과 같은 그 사람 주요한 생활 공간에 꽃이나 선물을 배달 해 주어서, 여자친구에게 자랑 할 꺼리, 기억할만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은근히 부각 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학생이라면, 여자친구의 가까운 친구들로부터 괜챦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얻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돈독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장이나 학교로 꽃, 선물 보내기>


1. 적당한 선물이나 꽃을 선정한다.
꽃만 배달 할 경우에는 꽃 배달 업체를 골라 하면 될 것이지만, 선물이나 카드를 함께 보내기를 원한다면, 미리 선물, 카드 등을 준비해 꽃배달 업체에 전달한다.


2. 꽃배달 시간을 적절히 선택한다.
여자친구가 학생이라면 수업시간 중에 배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점은 배달을 하는 업체에 꽃 확인 해 둔다. 직장의 경우에는 출근 직후나 점심시간, 퇴근 직전은 피하는 것이 좋다.
주위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시간대를 고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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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연애 노하우 2008.04.24 15:54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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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마신다.

적극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를 좋아한다.

자신의 성격상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여성에게는 별 관심이 없다.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따라서 함께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의욕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미모보다는 자신과 함께 호흡이 잘 맞는 여자를 찾는다.


2. 활기가 넘치고 시종일관 즐겁게 지낸다.

가정적이며 부드러운 여성을 좋아한다.

자신과 주위 사람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여성을 좋아한다. 특히

자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여자가 도와주면 평생 잊지 못한다.

또한 직접 만든 소품을 선물하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3.아무리 마셔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이런 타입에겐 차분하지 못한 성격의 여성은 제외다.

상대의 말을 차분하게 들어줄 수 있는 여성을 좋아한다.

또한 센스 있는 여성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므로

지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4. 고주망태가 되도록 취한다.

근본적으로 평범한 여성에게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패션이나 행동 등에서 남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항상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공통으로 나눌 수 있는 화제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면 OK.


5. 부드러워지고 주위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을 좋아한다.

말이 별로 없고 자신의 일에 열중하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

화려한 분위기의 의상이나 화장은 NO!

지적이고 항상 변함없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6.평소와는 달리 큰소리로 웃는다.

모성애를 발휘하는 여성에게 푹 빠지기 쉽다.

항상 너그러운 태도를 보이고, 심플하고 세련된 패션을 유지한다.

곁에서 차분하게 도와주고,

전화보다는 편지를 주고 받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7.말이 맣아지고 실언도 잘한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여성을 좋아한다.

화장이나 패션 센스로 사로잡는다.

만날 때마다 그의 장점을 칭찬해 주면 급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다.

공동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다.


8.남을 지적하기 좋아하고, 다투는 일이 많다.

자신과 비슷한 지적 수준을 소유한 여성을 좋아한다.

예술적인 감각이나 상식이 풍부한 여성을 좋아하므로

음악회나 미술관에서 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그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수집해 두었다가

살며시 대화를 이끌어 보자.


9. 폭음을 하고, 언제나 3차까지 가야 한다.

애교가 많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

친절하게 대하고, 약간 수동적인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패션이나 화장도 귀여움을 살리면 OK.


10.쉴새없이 푸념만 늘어놓는다.

남자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하므로

처음엔 친구처럼 편안한 관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보이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운동이나 취미 등으로 함께 즐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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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여자의 특징

사랑받는 여자의 특징 연애 노하우 2008.04.24 15:48

사랑받는 여자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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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못생겨도 확실하게 개성 연출하는 여자


압구정, 대학로, 홍대앞, 강남역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에 나가보라.

요즘은 못생긴 여자는 없다. 단지 못꾸미는 여자가 있을 뿐이다.

확실하게 개성을 연출할 줄 아는 여자라면 항상 옆에는 누군가가 서 있을 것이다.


2. 섹시한 멋이 무엇인지 아는 여자


남자들은 대부분 자기여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거나, 노출 이 심한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의 남자 친구가 그렇다고 해서 늘 청바지에 꼭꼭 여민 옷만 입고 다닌다면?

남자친구와 정은 들겠지만, 그는 당신에게서 섹시함은 전혀 느끼지 못할 것이다.


3. 늘 새롭게 다가오는 여자


점점 익숙해진다고 해서 맘대로 행동하다간

그 연애의 끝은 이별의 종착지에 도착하고 말 것이다.

늘 자신을 가꾸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한다.


4. 내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달려와주는 여자


가끔 밤 10시에 술에 취한 자신의 전화를 친절히 받아주는 여자를 남성들은 좋아한다.

더불어 가끔은 남자가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에 여자가 달려와주길 원한다.


5. 가끔씩은 공주가 될줄 아는 여자


늘 공주인 여자는 피곤하다. 하지만 가끔씩 공주가되는 여자는 남자로 하여금

즐거움을 느끼게하며 또한 생활의 활력소로 작용을 한다.


6. 음식먹을 때 내숭 안떠는 여자


여성이 남성의 취향에 맞추는 일은 정말 어렵다.

남성들은 한결같이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지만,

음식먹을때 깨작깨작 하는 여자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출처 : Tong - 이슬-비님의 ┌‥연애학심리。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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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세지로 애인의 사랑 시험하기

문자메세지로 애인의 사랑 시험하기 연애 노하우 2008.04.24 15:43

문자메세지로 애인의 사랑 시험하기




간단한 문자 메시지로 남자들을 시험해보자. 시험에 든 남자들이 속속 보내오는 메시지에 그들의 마음이 묻어난다는 사실! 좋아해, 사랑해, 사귀자 같은 부담 100배 문장 대신 애매모호한 말투로 남자들을 유인하는 것이 포인트. 내 주위 남자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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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start “너 때문에 힘들다… 나 어떻게 생각해?”

새로운 메시지 0개

연락이 거의 단절되어 있거나 최근 싸운 사이라면, 특별한 답장 없이 문자가 무시당하게 된다. 사실 그는 당신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 무슨 말이야. 무슨 생각? 박**, 25세
♥ 누나 저 여자친구 있잖아요 ㅠㅠ 김**, 24세
♥ 얘가 노는데 술 깨게 하네, 뭘 어떻게 생각해????? 김**, 25세
♥ 나 여자친구랑 있어. 정**, 22세
♥ 조금 있다가 전화할게 → 그 후 연락 없음
♥ 바로 전화 옴 → “이거 나한테 보낸 거 맞아?” 하고 물은 후 여자친구랑 있다면서 끊음. 그 후 연락 없음.

RESULT 과격하진 않지만 약간 까칠함이 묻어나는 답장.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 해당된다. 위에서는 못 알아들은 듯한 답장도 종종 나왔지만, 이 타입의 사람들은 눈치가 빨라 당신의 문자가 무슨 뜻인지 대부분 제대로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친구지만 당신이 고백한다면 외면할 확률이 높다.

 
♥ 술 먹었냐-_- 정**, 26세
♥ 뭔 소리냐, 술 취했냐? 황**, 25세
♥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 하고 있네. 한**, 26세
♥ 무슨 말을 듣고 싶은 거냐-_-?? 김**, 27세
♥ 야, 민정이가 니 문자 봤다. 어쩔 거냐. 성** ,28세
♥ 자다가 봉창 두드리냐? 이**, 29세
♥ 우린 평생 친구다. 장**, 27세
♥ 넌 나한테 남자야. 심**, 26세

RESULT 평소 그들이 동성 친구에게 쓰는 과격한 말투 그대로 답장이 왔다. 그는 말 그대로 영원한 친구. 당신이 마음을 살짝 내비쳐도 ‘같은’ 남자끼리 왜 이러냐며 넘어가게 될 것이다. 허튼 수작 부리지 말고 죽을 때까지 우정이나 잘 지킬 것.

 
♥ 전화할 테니 전화받아. 이런 얘기 문자로 하는 거 아니야.
♥ 너 내가 진심 말하면 어떡할래?
♥ 지난번에 내가 했던 얘기에 대한 답?

주의! 그들은 당신을 좋아하고 있었으며, 아마도 당신은 그들을 남자로 생각지 않았기에 이 실험에 참가시켰을 것이다. 얼른 연락해서 수습하자!

 
♥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는 거야? 이상한 문자 보내놓고… 이**, 26세
♥ 지금 통화 가능해? 김**, 27세
♥ 어디냐? 나와라. 정**, 26세
♥ 메신저로 들어와. 얘기 좀 해. 최**, 24세

RESULT 당신의 문자 메시지를 받자마자 바로 통화를 시도하는 그들의 가슴은 지금 쿵쾅쿵쾅. 그러나 당신을 좋아하는 것인지는 미지수.

 
♥ 솔직히 뭐 때문에 힘든 건지 잘 모르겠어. 내가 생각하는 그 의미 맞아? 김**, 25세
♥ 나 때문에 힘들다니? 뭐야, 나 좋아하는 거야? 유**, 27세
♥ 얘가 자꾸 두근거리게 하네? 이**, 27세
♥ 누나 나 흔들지 마여~♡ 김**, 22세

RESULT 평소 당신이 전혀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고, 상대방도 별 생각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상대방은 당신의 문자를 장난처럼 받아들일 것이다.

 
♥ 친구보다는 위? 장**, 26세
♥ 친구지. 앞을 알 수 없는.♡ 윤**, 28세

RESULT 문자의 심각성을 알아챘으며 당신에게 마음이 있는 남자들. 답문에서 솔솔 풍기는 남자의 향기를 믿고 적극적으로 관리해두면 좋을 유형이다.

 
♥ 먼저 간 게 누군데.
♥ 나한테 장난치지 마.
♥ 너 정말 못됐구나. 나한테 이러는 거 아니다.

주의! 당신이 차버렸는데 아직 당신을 잊지 못한 남자들에게 이 테스트는 금지! 약한 남자를 울려버린 당신은 나쁜 여자!





| 진행 : 최진주 | 사진 : 신규철 | 자료제공 : 에꼴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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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연애 노하우 2008.04.24 15:35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거를 하는 남녀가 주변에서 심심찮게 보인다. 얼핏 동거는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해주고 생활비가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동거의 취약점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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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한 환상이 너무 일찍 깨진다

동거는 이성에 대한 애틋함 감정이 너무 빨리 사라진다는 약점이 있다.

함께 살면 그 동안 못 봤던 성격, 습성 등을 발견하게 되고 가족처럼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 그러나 너무 가족 같아 진다는 것이 문제.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정이라는 감정이 오기 쉽다. 또 보고 싶지 않던 것까지 세세히 보다 보니 금방 권태기가 오기도 한다.


경제적 문제로 불만이 쌓인다

두 살림을 합하는 것이다 보니 경제적인 문제로 알게 모르게 불만이 쌓일 수 있다. 돈 10원까지 똑같이 나눠서 내는 등 계산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공용으로 생활비를 냈는데 한 사람이 그 달에 특별히 돈을 더 많이 썼을 경우, 그것이 불만이 되어 마음 속에 남게 될 수 있다. 속으로 쌓아둔 불만은 나중에 한꺼번에 폭발할 위험도 크고, 자칫 돈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안일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함께 살다 보니 정이 들고, 이대로 계속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결혼으로까지 연결되는 동거남녀들이 있다. 현실적인 결혼을 너무 안일하게 결정해버리는 것이다.

또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이성을 만날 기회도 없이 현실안주적으로 변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결혼적령기인 남녀의 동거는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자 함정이 될 수 있다.


주위 사람들에게 떳떳하기 어렵다

현실적으로 동거는 아직 사회적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이나 가족 등에게 동거한다는 말을 떳떳하게 꺼내기 어렵다.

동거한 이성과 헤어지고 난 후, 새로 만난 이성에게 동거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힘들다. 어떤 이들은 동거를 해본 사람들과 연애하는 것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떳떳하게 과거 동거사실을 밝힐 수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동거를 안 하는 편이 낫다.


허니J의 사족 : 여성들의 경우 동거를 하면서 낙태경험을 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만일 당신이 동거 중이라면 철저한 피임은 필수이다. 낙태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안 좋고, 미래 남편에게도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 글 / 젝시라이터 허니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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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연애 ] 연애는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 외로운 연애 ] 연애는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연애 노하우 2008.04.24 15:26

연애는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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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땐 연애가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 받고 싶어 안달이 난다. 하지만 막상 그 누군가가 생기고 나면 또 다른 문제에 봉착한다. 저 사람이 날 사랑하는 걸까, 마음이 변한 게 아닐까, 내 사랑에 만족할까, 이대로 헤어지면 어떻게 할까 등등 고민에 빠지기 마련. 안 할 땐 안 해서 문제, 할 땐 해서 문제. 고민 없이 사랑하는 방법은 없을까?


“같이 있는데 왜 외로운 거죠?”

“왜 그 사람이 옆에 있어도 외로운 걸까?” 솔로 생활을 갓 접은 커플녀들이 흔히 하는 말. 혼자일 때는 외롭고 지쳐 누군가가 나타나기만 하면 고독은 훌훌 털어버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애를 해도 외로운 이 마음. 그래서 더 고달프다는데……. 같이 밥을 먹고 싶고, 영화를 보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은 데 막상 애인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거절할 때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외로움. 알고 보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여행을 가던 ‘싱글’이었던 그녀인데도 말이다.
a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아져 솔로일 때는 혼자 하는 게 당연하던 것이 연인이 생기자 사소한 것조차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너무나 익숙했던 고독이 한 순간에 낯선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기대감이 커져 가진 것이 없었던 예전보다 기대감 대비 상실감이 더 커졌기 때문.


“감정싸움 하느라 지쳐요!”

누가 더 많이 좋아할까, 그 말과 행동의 의미는 뭘까, 왜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을까 등등. 분석하고, 재고, 따지고, 참고 혹은 터뜨리고, 연애에 소모되는 감정은 엄청나다. 사랑 하나면 다될 줄 알았던 것이 서운해할 것도 많고, 바라는 것도 많아져 울고 웃다 스스로 지치는 경우가 많아진다.
a 사랑에는 변수가 많다는 사실. 싱글일 때는 고민을 해도 나와 관계된 것이며, 실망을 해도 나에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커플이 되고 나서는 상대와 연결된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고민을 하느라 쉴 새가 없다. 혼자서 실망하고 따지고 그러다 위안받고 이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쉴 겨를이 없는 것.


“짝사랑하는 기분, 외로운 게 나으려나?”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나도 그를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다. 그런데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 든다면? 분명 사랑은 하는데, 애인도 생겼는데, 그 애인을 짝사랑하는 기분! 차라리 혼자일 때 막연히 누군가를 바라보던 그 느낌이 더 낫게 느껴질 수도 있다.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는 법. 애인이라 규정지어 놓고 혼자 애타게 바라보는 기분을 느끼니 짝사랑처럼 생각될 수밖에.
a 서로가 급해서라기 보다 연애가 급해서 만났거나, 너무나 무딘 남자를 만났을 때 가능한 시츄에이션. 짝이 없을 때야 짝사랑을 실컷 하고 아파해도 당연한 몫이려니 받아들이지만 애인이 있다면 달라진다. 사랑은 ‘통’하는 것인데 ‘주고 받음’이라 생각한다면 짝사랑 느낌이 더 강할 듯.


하지만, 다시금 떠올려 보는 혼자였던 그 시절!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라면 차라리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심정으로 눈 질끈 감고 연애를 멀리 한다면 그건 더 나은 게 아니라 그저 ‘회피’일 뿐이다.
연애를 하지 않을 때 생기는 문제들은 대부분 전적으로 자신에 관한 것이다. 내겐 왜 애인이 없을까, 난 왜 매력이 없을까, 난 왜 잘 대응하지 못할까, 그러다 스스로의 감정에 무뎌지고 자꾸 방패막을 만들어댄다.
연애는 방패막을 들어낸 후에 생기는 문제다. 내 문제가 아니라 그와 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더 힘들어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 스스로 파고드는 것보다 남과의 관계 속에서 더 배울 것은 많다. 해도 문제라, 하기가 겁난다면 그래도 부딪쳐보라. 나중에는 방패막이 없어도 강해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테니.


글/ 젝시인러브 임기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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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무거나"만 반복하는 내 여자친구

항상 "아무거나"만 반복하는 내 여자친구 연애 노하우 2008.04.24 15:15

항상 "아무거나"만 반복하는 내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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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마음에서 물어봤다는 남자도 있지만, 여자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성의 없어 보인다’고 느낀다. 만나기 전에 뭐할지 기대도 많이 하는데 아무 것도 안 정해진 상태이면 맥이 풀린다는 것. 여자들이 생각하는 데이트의 배려는 뭘 할지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데이트코스를 제시하는 것이다. 만약 그녀가 ‘아무거나’라고 말해놓고 자꾸 딴지를 건다면, 그건 당신에게 시위하고 있는 것이다.

여자는 일반적으로 리더십 있는 남자한테 끌린다. 데이트에서도 예외는 없다. 꼭 남자가 먼저 리드하란 법은 없지만 대다수의 여자들이 데이트 코스를 남자가 짜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것. “뭐 먹을래?”, “어디 갈래?” 보다는 “이번에 개봉한 영화중에 OOO가 재미있다던데 보자”거나 “이 근처에 돈가스 유명한 집 있다던데 가자”라는 식을 선호하는 것이다. 파리의 연인에서 불쑥 나타나 “가자. 애기야”라며 제멋대로 행동하는 듯 했던 박신양에게 여자 시청자들이 열광했던 것도 이런 단호함과 결단력에 기인한 부분이 크다.

자기들도 우유부단하게 못 정하면서 왜 남자가 다 해주길 바라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이 그렇다.


이렇게 해보세요,.


함께 계획을 세운다:
평소 만날 때마다 하고 싶은 것들을 서로 얘기한 뒤 그대로 데이트를 하는 방법. 4월 첫째 주에는 새로 개봉하는 영화를 보러 가고, 중순쯤에는 벚꽃 축제에 가자고 정하는 식. 함께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데다, 미리 계획을 세워놨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데이트 날을 기다리게 된다.

번갈아 가며 세운다:
한쪽의 취향만 배려하다보면 다른 한쪽은 불만이 쌓이게 마련. 서로간의 합의점을 찾기 힘든 커플이라면 번갈아가면서 데이트코스를 잡아보는 것도 좋다. 이번 주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야구장 가고, 다음 주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쇼핑몰엘 가주는 식. 처음엔 다소 따분할 수도 있고, 끝끝내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잘만 되면 공통의 취미거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싫어하는 것을 알아둔다:
평소 대화를 통해 싫어하는 음식, 가기 싫어하는 곳 등의 Worst List를 미리 숙지한다. 싫어하는 것만 제대로 파악해도 최소한 ‘뭐 이런 델 왔어’라는 뚱한 표정은 보지 않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한다:
남자가 다 해주길 바라서가 아니라, 평소 유독 뭔가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여자들이 있다. 이럴 땐 최소한의 선택의 기준을 정해주는 것이 좋다. “나는 ~가 먹고 싶은데 넌 어때?” 라는 식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상대의 의견을 묻는 식. 자신의 기호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아무 생각 없이 나왔다는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우유부단한 그녀의 선택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여자들 주목!

남자가 결정을 못한다고만 하지 말고 본인이 어땠는지 생각해볼 것. 아무거나 하래놓고 막상 뭐 하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한 적은 없는지? 혹시 싫다고 말도 안하고 마음에 쌓아뒀다가 나중에 “넌 이때도 저때도 그때도 다 가기 싫은 데만 갔잖아”라고 폭발시킨 적은 없는지?

기왕에 아무거나 라고 말했으면, 비록 남자친구가 선택한 그 ‘아무거나’가 취향에 안 맞더라도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 것. 매번 그런 식으로 반응하면 남자는 또 거절당할까봐 걱정되어서 계속 당신의 눈치를 보며 계속 그 상황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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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연애 노하우 2008.04.24 15:04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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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남자와 언제나 친구 사이로 끝나버린다


[원인]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가 충분치 못하다
친구 이상이 되고 싶지만 알릴 용기는 없고, 애매한 관계에서
끝나버리는 건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의 분비가 충분치 못해서다. 도파민이 작용하면
그때까지 미루던 일에도 도전하고 싶은 의욕이 샘솟는다.


[해결 방법] 심리적으로 억압되어 있으면 도파민의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다. 도파민의 분비를 늘리기 위해선
평소 미지의 사물을 낯설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력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나를 흥분시키는 무언가를 만들어주는 것.
뇌가 행복하게 여기도록, 서로를 자극할 새로운 놀이나 이벤트를 만들어본다.


 

불쌍한 남자만 계속 사귄다


 

[원인]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고 있다
뇌하수체가 내보내는 옥시토신은 여러 가지 애착과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포유류가 모유를 수유할 때 분비될 뿐 아니라,관계를 맺을때도 분비된다.
옥시토신을 분비하는 뇌하수체가 어지러운 상태면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고, 스킨십에 집착할 수 있다.
모성애가 강한 사람은 연민과 사랑을 구분 못해서 불쌍하거나 안된 사람을 향한 측은지심이 사랑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해결 방법] 어릴 적 어머니의 사랑을 못 받았거나 그 반대로 엄격한 부모 아래서 자라 ‘윤리적인 잣대’가 너무 강한 경우, 불쌍한 남자하고만 연애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모성애와 로맨스가 동전 양면의 성격이 있다는 사실을 역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엄마처럼 베풀어주는 모성애의 한쪽에는 성적인 욕망도 숨어 있으니,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돌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남녀 사이에 없어서는 안 되는 긍정적인 성적 에너지로 활용하라.


 


나쁜 남자만 좋아하고 남자에게 계속 휘둘린다


[원인] 해마의 움직임이 약해져 있다
나쁜 남자만 좋아하는 것은 의존심이 강하거나, 어렸을 때 자란 환경이 성적으로 억압된 경우가 많다.
또는 반복된 연애의 실패로 인해 좌절이나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하게 되면 나중엔 남자가 하는 말을 의심하기보단, 아예 모른 척하는 게 편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잊어버리거나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 건 기억하지 말자, 잊어버리자.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 반복적으로 주입하면서 최면 효과에 빠져드는 것. 뇌에서 ‘이건 기억하자, 이건 기억하지 말자’ 하고 나누는 것이 해마 부위다. 해마의 움직임이 약하면 기억 활동에 문제가 생긴다.
고통스러운 일을 당해도 아무 느낌이 없다면 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건 당연하다.


[해결 방법] 해마를 활성화하려면 새로운 체험이나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
어학이나 댄스, 악기, 미술 등 무언가 기억력을 자극하여 학습 효과가 있는 것을 배워본다.


 

사귀어도 금방 헤어진다


[원인] 커뮤니케이션을 지배하는 밀러 뉴런이 둔해져 있다
상대에게 공감할 때 활발하게 움직이는 뇌의 신경 세포가 밀러 뉴런.
어떤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볼 때에 자신의 뉴런에도 매우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서 감각이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 갑자기 따라 울거나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흐뭇해 하며 공감을 느끼는 것은 밀러 뉴런의 기능 중 하나다. 밀러 뉴런이 둔하면 상대의 기분을 느끼거나 행동하는 의도를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
그 결과 마음이 엇갈리게 되고 헤어지는 원인이 된다.


[해결 방법] 밀러 뉴런을 활발하게 하려면 시각·청각 등의 오감 모두 동원해 무엇인가를 따라 하는 것이 좋다. 연인과 함께 무엇을 배우거나, 거울을 보고 춤추거나, 레시피에 의존하지 말고 요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연애를 하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원인] 뇌가 늘상 도파민을 내보낸다
뇌는 강하게 상상한 일을 실현하고 싶어 하는 특징이 있다.
목표를 세우면 뇌는 도파민을 내보내 극단적일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진세 원장은 “도파민 분비에는 습관성이 있어 이미지로 말하자면 한 바가지 정도 내보내고 나서 조금이라도 그 양이 줄어들면 계속 그만큼 내보내고 싶어 합니다. 그게 사랑에 빠지는 효과로 나타나지요”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연인과의 달콤한 시간을 상상할 때.지난 주나 어젯밤 등 과거의 기억에 빠지면 뇌가 뒤로 돌아가기 때문에 현재진행형인 일에 지장이 생긴다.


[해결 방법] 도파민 과다 분비는 목적 지향적으로 되기 때문에 질투나 의부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요가나 명상을 통해 목적 지향적인 목표를 컴다운시키는 것이 좋다. 도파민을 생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 중 하나가 바로 마그네슘이다. 적절한 마그네슘을 섭취하면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면 성욕 또한 증가한다. 성욕이 과다한 것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취미 생활 등으로 에너지를 분산해 균형을 잡는 게 좋다.


 

짝사랑만 한다


[원인] 자존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로 안정감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으면 무기력해지거나, 자존감을 잃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심한 스트레스는 세로토닌 분비를 억제하는데, 세로토닌이 감소할수록 자극이나 통증 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자살하고 싶거나 싸우고 싶어진다.


[해결 방법]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려면 트립토판(아미노산의 일종)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특히 돼지고기, 오리 고기, 우유, 치즈, 바나나, 초콜릿, 생선 등이 트립토판 공급 식품. 햇빛을 쬐거나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음식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짝사랑만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할 필요가 있다.
이럴 땐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자아 실현에 관한 행복한 영화나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언제까지나 실연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원인] 신선한 기억을 돕는 신생 뉴런이 생기지 않는다
큰 실연은 뇌에게 극단적으로 큰 스트레스가 된다.
김진세 원장은 “기억 창고는 새로운 신호가 들어오면 과거의 것을 저장해두는 기억과 새것을 바꿔치기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싫은 기억을 지우고 기억을 바꿔치기 하는 새로운 뉴런을 만들어내는 기능이 쇠퇴합니다”라고 말한다.
아세틸콜린은 ‘이것은 전례 없는 사건’이라고 느끼는 미지의 체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억하려고 하는 신경 전달 물질로 기억이한 기계를 작동하는 오일과 같은 역할은 한다.
아세틸콜린이 원활히 분비되지 않거나 심하면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해결 방법] 뇌세포의 신진대사에는 숙면이 중요하다. 적절한 수면과 숙면을 취하도록 하고,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집 안의 인테리어를 바꾸어 환경에 변화를 주거나,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타입의 이성과 만나는 것도 실연을 극복하는 한 방법. 뇌의 영양 공급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비타민 B가 함유된 음식인 감자·돼지고기·참깨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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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때 공략법 & 키스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키스 때 공략법 & 키스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연애 노하우 2008.04.24 14:57

키스 때 공략법 & 키스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키스 때 공략법,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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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스럽게 얼굴 감싸기

남자들은 애인이든 친구든 자기 머리나 얼굴 만지는 걸 굉장히 싫어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키스 중에는 상대가 얼굴을 감싸주는 걸 좋아한다는군. 부드러운 느낌이 기분을 더 UP! 시켜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친도 거부하지 않을꺼야. 키스를 하기 전 여친의 두 눈을 살짝 가려. 그때부터 여친의 가슴은 두근 반, 세근 반 뛰고 있을껄?
그 때 자연스러운 키스를 하는 거지. 여기가 끝이 아냐. 그 담에는 여친 턱을 양 손으로 감싸. 경험이 많지 않은 여친이라면 남친 두 손안에서 안정감을 느낄꺼야. 한참 키스가 무르익으면(?) 여친의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걸 잊지마. 살짝! 간지러움을 느끼며 키스 자극 다음으로 짜릿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거든.


2.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꼬~옥 안아주기

요즘 연인과 스킨십을 할 때 포옹은 매우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행동이지. 어떤 커플은 포옹은 무덤덤한 인사에 불과할 지도 몰라. 그렇지만 키스 중에 남친의 넓은 가슴에 꼬~옥 안기는 포옹은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키스를 시작하자마자 여친을 꽉! 껴안으면 깜짝 놀라 모든 게 엉망진창이 돼. 키스가 시작되고 조금 시간이 흐른 후 슬며시 한쪽 손으로는 여친 허리를 잡아. 너무 꽉! 잡으면 흠짓! 여친이 놀라 몸을 뗄지도 모르니 조심! 조심해야 해. 다른 한 손으로는 여친 어깨를 잡고 있다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몸을 밀착 시켜. 키스 중에는 온 몸의 말초신경이 촉각을 세우고 있거든. 이 때 온 몸이 밀착되는 포옹은 확실하게 여친을 자극 시킬 수 있어.


3. 살랑~살랑~ 사랑의 속삭임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작은 속삭임은 살랑~살랑~ 귀를 간지럽힐 뿐 아니라 작은 흥분제 역할도 해. 하지만 평소에 애인 귀에 대고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기는 쉽지 않지. 두 사람이 밀착되어 있는 그 순간이 가장 적절한 때. 키스를 하다 말고 서로 바라본다고 창피하거나 쑥스럽지는 않을 꺼야. 사랑하는 사이니까. 키스 도중 자연스럽게 입술을 떼고 여친을 바라봐. 그리곤 살며시 여친 귀에 대고 여친에 대한 사랑을 전해. 살짝~ 여친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그 때 다시 키스를 하는 거지. 그런 다음 입술을 떼고 상대의 귀에 뭔가 자극적인 말을 속삭여봐.

 

4. 애절한 눈빛으로 섹시하게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은 연애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말이 있어. 하지만 그건 단지 속설에 불과해. 왕성한 호기심으로 키스 중 눈을 뜨는 사람도 있거든.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게 되면 초점이 잘 맞지 않아. 그래서 눈을 감고 키스를 하는 거야. 또, 온 몸으로 열기를 느끼고 싶다면 시각을 차단하면 촉각이나 청각이 더 많은 것을 감지 하기 때문이기도 해. 하지만 가끔은 키스 도중 애타는 마음이 담긴 애절한 눈빛으로 여친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 대뇌는 흥분되어 있는 상태에선 상대를 더욱 섹시한 모습으로 인지하게 되거든. 서로에게 더~ 섹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키스 중 여친의 눈을 잠시 바라봐 줘.

 

이렇게 분위기 좋게 키스했는데 이런 말 하면 여자들이 확 깬다! BEST 5

 

1. 미안해

도대체 뭐가? 뭐가 미안한대? 
자칫하면 마음이 없는데 키스했단 의미로 들릴 수도 있다구!


2. 처음이지?

이미 한 키스 처음이 아니면 어쩔건데?
키스를 수백번도 더한 여자라면 그 말 듣고 얼마나 당황하고 죄책감에 시달리겠냐고...!
이런 말은 정말 센스없는 남자들의 전유물이니 절대 하지마!

 

3. 나 잘하지? 

 " 참 잘했어요." " 잘했어요 " " 보통이에요" "노력이 필요해요"
이런 식으로 여자보고 채점을 해달라는 말인가?
이미 부끄러워져 있는 여자를 2번 부끄럽게 하는 말이다.
솔직히 별로였는데 저렇게 물어보면 정말 난감난감초난감


4. 당신, 잘하는데~

이 무슨 변태 같은 말?
키스를 많이 해보지 않았냐는 떠보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다구~
이런 뒷끝 찝찝한 말은 절대 하지마~


5. 침묵

키스 후에 어색한 분위기를 그대로 내팽겨둔 채 침묵을 유지하면 얼마나 더 어색해질 지 상상해 보라.
특히 여자가 먼저 덮쳤다면(?) 그 여자는 민망해서 숨도 못쉬고 있을게다!
긍정적인 의미의 대사를 하는 것이 서로를 편하게 만든다.
이럴 때 제일 간단하면서 좋은 말 있잖아~
"사랑해"라고 해봐



Posted by 비회원

연애심리 - 남과 녀의 원초적 본능

연애심리 - 남과 녀의 원초적 본능 연애 노하우 2008.04.24 14:39
연애심리 - 남과 녀의 원초적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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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는 옷을 벗을수록 시선이 집중된다.
남자는 옷을 입을수록 시선이 집중된다.

2. 여자가 짝사랑을 하면 보고도 못본 척한다.
남자가 짝사랑을 하면 목소리가 커진다.

3. 여자는 증명된 사랑에도 불안해 한다.
남자는 작은 사랑의 증거에도 용기를 얻는다.

4. 여자는 자랑할 일이 생기면 친구를 찾아간다.
남자는 괴로운 일이 생기면 친구를 찾아간다.

5. 여자는 자기보다 예쁜 여자와 같이 다니지 않으려 한다.
남자는 자기보다 돈없는 남자와 같이 다니지 않으려 한다.

6. 여자는 허영심을 위해 무언가를 들고 다닌다.
남자는 자존심을 위해 무언가를 들고 다닌다.

7. 여자는 수다로 남자를 질리게 한다.
남자는 침묵으로 여자를 오해하게한다.

8. 여자는 성공을 위해 남자를 고르기도 한다.
남자는여자를 위해 성공하기도 한다.

9. 여자는 호기심 때문에 사랑을 한다.
남자는 소유하기 위해 사랑을 한다.

10. 여자는 과거를 파헤치고 산다.
남자는 미래를 이끌기 위해 산다.

11. 여자는 기다리다 기다리다 찾아 나선다.
남자는 방황하다 방황하다 정착하게 된다.

12. 여자는 실패한 사랑 앞에서 후회한다.
남자는 실패한 사랑 앞에서 자학한다.

13. 여자는 몰라도 되는 일에 지나친 관심을 보인다.
남자는 꼭 알아야 할 일에 전혀 관심이 없다

14. 여자는 우월감이 생기면 상대를 칭찬한다.
남자는 상대를 존경하면 칭찬한다.

15. 여자에겐 사회는 사회, 사랑은 사랑이다.
남자에겐 사회 안에 사랑이 있다.

16. 여자는 싸우면 남자가 끝을 말할까 걱정한다.
남자는 싸우면 자신을 속좁게 볼까봐 걱정한다.

17. 여자는 돈이 생기면 쓸 일에 신경을 쓴다.
남자는 돈이 생기면 모을 일에 신경을 쓴다.

18. 여자는 남자의 허풍에 속는다.
남자는 여자의 외모에 속는다.

19. 여자는 남자의 감정을 느낌만으로 알 수 있다.
남자는 여자의 감정을 말해 줘야 안다.

20. 여자는 남자를 잡기 위해 껴안으려 한다.
남자는 여자를 감싸기 위해 껴안으려 한다.

21.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독점하기 위해 노력한다.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의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22. 여자의 과잉친절은 곧 무관심으로 바뀌기 쉽다.
남자의 과잉친절은 곧 구속으로 바뀌기 쉽다.

23.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남자는 누드에 약하다.

24. 여자는 자신을 위한 남자의 노력에 감동한다.
남자는 자신을 위한 여자의 희생에 감화된다.

25. 여자는 언젠가 필요할것을 알기에 친구로 남기를 원한다.
남자는 상처를 덜어내기 위해 친구로 남자고 한다.

26. 여자는 사랑을 받아야 사랑을 보여준다.
남자는 사랑을 못 받으면 더 사랑을 주려 한다.

27. 여자는 아이를 보면 과거의 자신을 생각한다.
남자는 아이를 보면 미래의 자식을 생각한다.


28. 여자는 위로받기 위해서 눈물을 흘린다.
남자는 다시 울지 않기 위해 눈물을 흘린다.

29. 여자는 남자 자체보다는 평판에 이끌린다.
남자는 여자 평판보다는 외모에 이끌린다.

30. 여자는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해도 잊고 만다.
남자는 용서한다고 해도 남겨둔다.

31. 여자는 많은 사랑을 받아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남자는 조금만 사랑을 받아도 대수롭게 생각한다.

32. 여자는 칭찬을 받으면 여왕처럼 된다.
남자는 칭찬을 받으면 어린애가 된다.

33. 여자는 옷을 어떻게 입을까 고민한다.
남자는 그 옷을 어떻게 벗게 할까 고민한다.

34. 여자는 아름다움으로 남자를 지배하려 한다.
남자는 그 아름다움을 지배하려 한다.

35. 여자는 애교와 주접을 혼돈한다.
남자는 터프와 괴팍을 혼돈한다.

36. 여자는 애인 때문에 친구를 버릴 수 있다.
남자는 애인 때문에 친구를 버릴 수 없다.

37. 여자는 해선 안될 사랑을 호기심으로 시작한다.
남자는 해선 안될 사랑을 이기심으로 시작한다.

38. 여자가 시작한 사랑은 이루어지기 힘들다.
남자가 시작한 사랑은 대부분 이루어진다.

39. 여자는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을 한다.
남자는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을 한다.

40. 여자의 변덕은 마음이 약해 보인다.
남자의 변덕은 줏대가 없어 보인다.

41. 여자 뒤에는 항상 돈이 있다.
남자 뒤에는 항상 여자가 있다.

42. 여자는 더 사랑해 주는 남자에게 끌린다.
남자는 더 말 잘듣는 여자에게 끌린다.

43. 여자는 자신만을 사랑한다.
남자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들을 사랑한다.

44. 여자는 남자를 착각의 황제로 만든다.
남자는 여자을 불만의 여왕으로 만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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