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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 사는 법

사랑에 빠져 사는 법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8:39

사랑에 빠져 사는 법






영화 <사랑해 파리> 중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 

아내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게 된 남자는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 위해 까페로 아내를 불러낸다.
그에게는 이미 젊은 애인도 있다.
그러나 뜻밖에 백혈병 말기 진단을 받았다는 아내의 말을 듣게 되고 남자는 그녀가 죽을 때까지 의무를 다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남은 시간동안 정성을 다해 그녀를 보살핀다.
그녀에게 맛있는 케이크를 사다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무라카미의 책을 읽어주며 그토록 싫어하던 세일중의 쇼핑까지 함께 한다.  

아내를 위해 해주는 마지막 일이라고 생각하자 평범했던 모든 일들이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렇게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행동하자 남자는 정말로 아내를 사랑하게 된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그는 마치 비극의 주인공처럼 아내를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된다.

누구였었던가, 사랑의 유효기간이 달랑 3개월이라는 잔혹한 통계자료를 낸 사람은...
도저히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그 통계자료처럼 시간이 지나면 설레는 마음도,
보고 싶은 마음도,
한밤의 전화통화도,
하루도 빠짐없던 만남도
점점 사라져간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던 모든 일들이 점점 일상적이 되어간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사랑에 빠진 채 행복할 수 없는걸까?
이 절망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이 영화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랑에 빠진 사람인 척 하기.

사랑에 빠졌을 때처럼
꼭 잡은 손을 놓지 않고 걸어간다면,
문자메시지 마지막엔 보고 싶단 말을 꼭 써보낸다면,
그의 밥숟가락에 반찬을 꼭꼭 올려준다면,
피곤한 밤에도 그녀에게 전화를 한통 해준다면, 

상대방은 분명 행복하게 변할 것이고
그 모습을 보는 당신도 행복하게 변할 것이다.

무덤덤해져버린 얼굴을 바라보면서
절대 느낄 수 없었던 처음 그 사랑의 감정을
행복해진 얼굴을 바라보면서 다시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행동하기.
그러면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결국 사랑에 빠져 사는 것도 나의 의지와 노력...
늘 사랑에 빠져 살 수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살겠다.


 
[ 출처 :남바완의 연애참고서, http://paper.cyworld.com/loveguide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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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8:32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그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꼬박꼬박 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 그를,
항상 먼저 전화해주는 그를,
친구에게 바쁘다 말하고 당신을 만나는 그를,
관심도 없는 브런치를 먹기위해(당신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주말의 늦잠을 포기한 그를,
테이블 위 계산서를 먼저 집어드는 그를,
자기 생일에도 밥을 사고, 당신 생일에도 밥을 사는 그를,
추우면 겉옷을 벗어주는 그를,
축구중계가 있는 날 당신과 극장에 가는 그를,
기념일 이벤트를 생각해내느라 고민하는 그를,
당신 앞에서 김태희가 예쁘단 말을 한번도 안한 그를... 

남자니까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하지 말라.


그녀의 애정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이 집에 들어갈 때까지 안 자고 기다리는 그녀를,
모닝콜을 해주겠다며 당신보다 15분 먼저 일어나는 그녀를,
음식이 나오면 첫 숟가락을 떠 당신에게 먼저 내미는 그녀를,
메뉴판을 재빨리 훑어 가장 싼 메뉴를 시키는 그녀를,
그토록 좋아하는 백화점에서 남성복 코너를 돌고 있는 그녀를,
담배연기 가득한 호프집에서 축구경기를 함께 보는(절대 재미없을테지만) 그녀를,
오늘은 혼자 집에 가도 된다고 우기는 그녀를,
핸드백 드는 남자는 볼썽 사납다며 절대 핸드백을 맡기지 않는 그녀를,
당신의 전화를 끊고 싶어하지 않아하는 그녀를,
공유보다 공유가 입은 옷을 먼저 보며 당신을  떠올리는 그녀를...

여자들은 다 그러는 거 아니냐 하지 말라.


사랑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사랑 받는다는 것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고마운 일이다.

고마워하며 받아라.
행복해하며 받아라.
그리도 당신도 그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돌려주어라.
 



[ 출처 :남바완의 연애참고서, http://paper.cyworld.com/loveguide/2434718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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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미션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미션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8:26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미션 

  
 

 


1년, 2년, 3년... 길고긴 시간을 함께 한 연인들-
가끔 키스를 해도 무덤덤할 때가 있고 가끔 새로운 사랑을 몰래 꿈꿀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보낸 시간만큼 깊어진 그들의 사랑엔 풋내기 연인들은 따라올 수 없는 깊이가 있습니다.

오래된 연인들에게 묻습니다.
"사랑해"라고 얼마나 자주 말하는지-
처음처럼 매일매일 시도때되 없이 튀어나오는 건 아니겠지요.
하지만 생일이나 기념일에 건네는 카드엔 분명 "사랑해"란 말이 처음 그때처럼 수줍게 적혀있을 것입니다.

가끔은 기분좋게 술이 취해 잘 자고 있는 사람을 깨워서는 사랑한단 말을 끝도 없이 연발해댈 때도 있겠죠.
(짜증이 날 때까지 말이죠)

그렇다면 "보고싶어"란 말은 어떤가요?
"사랑해"란 말은 시간이 지나도 영원히 할 수 있겠지만 "보고 싶어"란 말은 설레던 그 시절이 지나가면 하지 않게 되죠.

이 글을 보고 있는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미션입니다.
지금 당장 핸드폰을 열고 그에게, 그녀에게 "보고 싶어"라고 쓴 문자메세지를 보내보세요
어느새 보고싶단 말을 잊고 살던 그에게, 또 그녀에게
문득 날아온 당신의 메세지는 그 어떤 깜짝이벤트보다 놀랍고 행복한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피곤하고 지치는 오후 4시쯤 "보고 싶어"란 당신의 메세지를 받는다면 그 모든 피곤함이 날아가버리겠죠.
남은 시간 내내 히죽히죽 웃어대며 하루를 보낼 지도 모릅니다.

서로를 애타게 보고 싶어할 그 설레던 시간이 지났을지라도 가끔은 보고 싶다 말해주세요.
늘 똑같은 주말 데이트 약속이라해도 그 사람에게 오늘 정말 보고싶었다고 말해보세요.


우리 영원히,
보고 싶다 말하는 그런 연인으로 살아요.

 


[ 출처 :남바완의 연애참고서, http://paper.cyworld.com/loveguide/2434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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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데이트 장소] 헤이리 마을 데이트 정보

[추천 데이트 장소] 헤이리 마을 데이트 정보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8:23
[추천 데이트 장소] 헤이리 마을 데이트 정보






해이리마을©네이버


아이들과 행복한 세상 파주헤이리 마을 예술의전당 데이트코스

지하철 2호선, 합정역 1번출구로 나갔습니다.버스정거장이 보입니다.200번 버스를 탔습니다. 빨강 좌석버스~ 20분마다 온다는 좌석버스가 금방 왔어요.

에어컨도 시원~(버스비 1600원) 오랫만에 좌석버스도 타보고~버스를 타보니 20대 여성들이 둘씩 앉아있습니다. 헤이리로 가나봅니다.하나같이 샌드위치 등 간식을 먹고 있더군요.

'음..배고프네...나도 뭘 좀 챙겨올걸...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어디 없을까 찾던 도중에 발견!! 아는 지인을 통해 알게된 파주헤이리 마을에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더라구요! 캐릭터들도 많고 공부 될 만한 것들도 많이 있답니다.

해이리마을©개인사진



점점 마을 이름들이 예뻐집니다.책향기 마을, 노을빛 마을...시골마을로 접어듭니다. 야트막한 아파트단지들과 비닐하우스...'다음 정차할 역은 문발리 마을, 문발리 마을입니다.

'하하~ 이름이 재미있네...하고 버스가 좀더 가다보니 이내 출판단지가 나옵니다.계속되던 시골풍경이 평온하더니 갑자기 세련된 건물들이 쭉쭉 나옵니다!!다음엔 출판단지도 들러보고 싶어졌어요.

다시 평온한 자유로같은 도로...'임진각,문산'표지판과 '영어마을,통일동산'표지판이 보입니다.프로방스마을을 왼편으로 지나고...헉. 모텔마을이 나타납니다. 깜딱!

법흥리 1리, 2리....드디어! 서울에서 한시간만에! 법흥 3리, 헤이리 예술마을(Heyri Art Villige)입니다!

전시관, 박물관, 음식점...등 여러 이쁜 건물들이독특한 분위기를 뽐내며 건물만 봐도 예술의세계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답니다.

서울에서 조금 벗어나 맑은 공기와 아이들의 볼거리가 다양하고 체험할수 있는 것들도 많이 있어서 말그대로 체험학습장이 되었습니다.

작은 스파이더맨들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검은 승용차에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군요. 따닥따닥 붙어있는 요녀석들이 어찌나 아이들의 발길을 잡던지~

" 예술인들이 꿈꾸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헤이리는 다양한 문화장르가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문화예술마을을 지향합니다.

1994년 부터 구상해서 1997년 발족된 헤이리는 15만편에 작가 미술인 영화인 건축가음악가 등 총 370여명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집과 작업실,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등 문화예술공간을 짓고 있습니다.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지역에 전해져오는전래농요인 헤아리 소리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lalal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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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어떤 생일선물을 해야 할까?

여자친구에게 어떤 생일선물을 해야 할까?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8:12

여자친구에게 어떤 생일선물을 해야 할까?






2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부터 여자친구의 선물엔 엄청난 고민이 따릅니다.
남자라고 무뚝뚝하게 선물만 달랑 해주는걸 바라는 여자분은 없겠죠?

 
10만원정도를 예상하신다면, 귀금속은 실패한 일이 없습니다.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건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5~6만원선이면 이쁜걸 살수 있습니다. (무식하게 메달만 큰건 사지는 마세요)

그리고 요즘은 귀금속매장에서 기본포장 외에 케이스를 따로 판매도 하는데 거기서 이쁜 케이스도 하나 구입하세요. (5천원정도 할겁니다.) 

그리고 펜시점에 가서 종이박스도 하나 구입하세요.(8천~1만원)
너무 큰거 말고 선물만 다 들어갈 정도의 박스가 좋겠죠?
그 아래 깔수 있는 종이도 사시면 좋겠죠?
종이가 얇게 한 4mm정도 굵기로 솜처럼 들어있는게 있습니다.(1천원~2천원 구매가능) 

그리고 책한권도 준비하세요. (1만~1만5천)
좋은 책을 선물해줬더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책은 평소 취향을 고려해서 한권준비해보세요. 

편지도 한통 준비하시구요.
머 길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 카드라도 상관없지만
좋은말. 이쁜말 억지로 쓸 필요 없이 님의 진심이 담긴 간단한 말이라도 좋아요. 

뭐 여기에 추가로 향수나 꽃을 사서 박스 안에 디스플레이를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꾸며보세요.
여유가 없으시다면 이정도 선에서 박스에 이쁘게 목걸이와 책과 편지를 넣어주세요.

그렇게 채웠는데 박스가 뭔가 허전하다 싶으면 핸드폰고리라던지(이런건 싸지만 이쁘죠? 굳이 안하고 다닐지언정 전시용으로써 효과 만점입니다.) 아니면 걍 작은 인형이라던지.. 넣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꽃도 있으면 좋겠죠?

여자들이 가장 감동하는 부분은 남자의 다른면모입니다.
섬심함, 자상함이 느껴지는 선물은 굳이 힘들게 이벤트를 하지 않아도 감동을 몇배로 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플러스로 여자분 생일인데, 페밀리레스토랑이라던지 분위기 좋은 곳에 가시는것 잊지마시구요.
비싸지 않아도 좋은 스파게티점이나 도리아집이나 등등 많답니다.
작은 케익하나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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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하는 이유

당신의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하는 이유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8:04

당신의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하는 이유 

 




여자친구가 화난건 이번일때문도 아니고 지난일 때문도 아닙니다. 고치겠다고 수십번 말해놓고선 변하지않는 남자의 태도가 싫고 더이상 믿음도 가지 않기 때문이겠죠. 남자친구분이 원하는 사랑은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여자친구가 바라는 사랑과는 차이가 있는듯 하네요.

 

당신이 원하는건 무엇인가요?. 행복하든 불편하든 좋든 싫든 일단 오래오래 사귀고 보는것? 여자가 당신의 비위에 딱 맞게 행동하는것? 여자가 당신에게 잘해주는것? 이쯤 말씀드리면 화나겠죠. 설마 그럴리가 있겠냐고. 둘이 행복하게 잘 사귀고 싶다고 말씀하실겁니다.

 

그럼 여자분이 원하는건 무엇일까요?. 어떤걸 원할까요? 바로 대답이 가능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은 싸울때고 안싸울때고 여자분이 원하는것엔 그다지 관심을 가진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무작정 잘해주면 기뻐하겠지. 화났으니까 일단은 미안하다고 풀어주면 괜찮아하겠지. 사귀고 있으니까 나는 특별히 대해주겠지..

  

여자 비위를 다 맞추라는건 아닙니다. 그저 여자 편에 서서 이해를 해보자는 겁니다. 문자와 전화에 신경을 안쓰면 "아직 나에게 마음을 다 못열었나보다.." 라고 생각하면서 더 잘해주거나 마음을 쉽게 열 수 있도록 같이있는 시간을 늘리고 몸을 가까이 하여 차츰 열리는 마음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걸 말로 "너 나에게 마음좀 제대로 열어봐!" 라고 말해버리면 당연히 여자쪽에선 점점 피곤해집니다.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던데,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화날때마다 한두번정도 꾹 참기 정도요? 화가 난 순간 실패한겁니다. 화가 날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이 잘 못해서 아직 여자가 문을 못열었는데 왜 여자탓을 합니까. 여는걸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왜 문을 못여냐고 윽박지르는데 뭘 이해하고 뭘 노력한단말입니까. 여자가 속터질만 하지요.

 

뭐만하면 미안하답니다. 이거 무서워서 화도 못내겠습니다. 뭐만 하면 미안하다고 죽어도싼놈이라고 자학해버리는데 더이상 화내면 나만 나쁜년이 되는것같아 화도 못내겠습니다. 그렇다고 이번에 넘어가자니 남자는 전혀 고쳐지는게 없습니다. 자꾸 나에게 마음의 문을 좀 열어달라고 강요만 합니다.
진절머리가 날겁니다. 이쯤되면.

 

일단 스스로 원하시는게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진정 두사람의 행복을 원한다면 태도를 바꿀 용기를 가지세요. 바꿀 수 있습니다. 성격이 아니라 태도일 뿐입니다. 어느정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용기를 얻었다면 여자가 원하는게 무엇일지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여자친구가 왜 화를 냈고 왜 슬퍼했고 왜 기분이 안좋았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이해가 안되는게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해가 될때까지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두 사람의 마음이 모두 정리가 되었다면, 그때 말을 거세요. 진지하게 만나자고 하면 만나줄겁니다. 당신이 충분히 생각을 마쳤으면 비록 문자일지라도 그 진심이 전해집니다. 단순히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만나자고 말하는거라면 거들떠볼리도 없습니다.


무턱대고 미안하다고 말할 필요 없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단 한번만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본인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앞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로 여자친구를 대할건지를 말해보세요.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부분을 참고해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내 관점으로만 여자친구를 생각했고 무조건 그녀의 편이 되어주지도 못했고, 마지막 싸운 그 순간까지도 무얼 잘못했는지 몰랐었다고. 진심으로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말했어야하는데 그저 상황을 모면하려고 말했던것 같다고. 잠깐동안이지만 깊게 생각해보고나니 그동안 내가 남자친구로써 해준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았다고. 무조건 그녀의 편이 되주겠다고. 모르면 이해가 안되면 물어봐서라도 꼭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으로, 말해주세요. 잘 풀어진것 같으면 꼭 안아주세요.

 

지금까지의 "미안해"라는 말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말은 아니었을까요?
진심으로 마음속 가장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미안해"라는 말을 듣는다면 더이상 화를 낼 수가 없습니다.
구분이 안될것 같지만 막상 들어보면 너무나도 크게 차이납니다. 눈빛 표정, 몸짓부터 억양까지 모든게 다릅니다.


너무 힘이 든다고요?
그녀는 당신보다 더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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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7:50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아침언덕펜션
두물머리,세미원 근처에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서울에서 가까운 펜션 으로 주말여행 하실때에 좋을거 같습니다. 계절마다 펜션여행은 각 매력이 있겠지만 계곡도 있고 산도 있고 여러가지로 알찬 여행지가 아닌가 싶네요.
요번 9월10일인가 18일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양수리펜션

예쁘거나 화려한 공주풍펜션은 아니나 깔끔하고 강가에 위치 하여 운치있고 조용한 매력이 있습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해서 주말여행있으나 주머니 가벼울 때 이용하시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가격은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 에 가실수 있는데, 객실마다 요금의 차이는 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사이트는 없네요.


그루터기펜션
양평,양수리 지역은 아닌데 서울에서 가까운 펜션으로 가평 쪽 펜션 가실때에 좋을것 같습니다.
근처에 아침고요수목원 이랑 베어스타운스키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이섬도 가깝더라구요.
전 여름에 계곡 갈때 갔었는데 펜션이 아기자기 하고 잘놀다가 와서 추천드립니다.
객실 요금은 7~8만원 정도 입니다.

 

더 예쁜 팬션들도 많지만 저렴한펜션 위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예쁘고 깔끔하고 경치좋은 펜션들이니 각 사이트 들여다보시고 결정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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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7:44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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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결혼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도 별로 없다. 일에 기다 보니 딱히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지도 힘들다. 하지만 항상 머릿속을 맴도는 질문이 있다. 총각 생활을 깨끗이 청산하고 결혼해서 안정된 생활을 찾아야 할 것인가. 아니면 계속해서 자유를 만끽할 것인가. 다음은 남자가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1. 좋은 여성을 만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다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이유 중 하나는 언젠가 마음에 맞는 상대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이다.

슬픈 일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남자들이 여러가지 잘못된 이유 때문에 결혼한다.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친구들이 모두 결혼했기 때문에, 연애에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의 여자가 자신에게 처음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등등. 섣부른 결혼으로 이혼율도 그만큼 높아지는 게 아닌가.

2. 직업에 충실할 수 있다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두 번째 이유는 결혼 관계에 수반되는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출세와 성공을 위해 남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주말에도 가족 눈치 보지 않고 일할 수 있다. 의사, 변호사, 사업가 등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을 요하는 직업일 경우에 특히 그러하다. 일단 성공해서 엄청난 돈을 벌고 나면 여자들이 줄줄이 따라올 것이다. 그때도 결혼에 대해 생각할 시간적 여유조차 없을 지도 모르겠다.

3. 언제나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싱글일 때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함께 쇼핑을 가자든지, 아니면 나이 값을 좀 하라든지 등 뒤에서 시시콜콜 잔소리로 들볶는 사람은 없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든지,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든지, 개인적 취미나 관심사로 많은 시간을 보내든지 자유다. 이같은 호사를 혼자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4. 여러 명의 섹스 파트너와 즐길 수 있다

싱글의 최대 장점은 남은 여생 동안 한 명의 섹스 파트너에 묶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데이트의 세계는 당신에 정복하기에 달려 있다. 섹스의 권태로 고생할 필요도 없고 단조로움에서 탈피하려고 따로 노력할 필요도 없다(당신은 기혼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게 될 것이다)

5. 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싱글로 남는다는 것은 약혼자에게 다이어몬드 반지를 사줄 필요 없다는 얘기다(이 정도 돼야 약혼자는 여자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다). 결혼 기념일에 꽃다발을 선물할 필요도 없고 아내에게 보석이나 다른 선물을 줄 필요도 없다(그것은 마치 콘도미니엄에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싱글은 법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어떤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다. 하지만 결혼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 당신은 아내에게 영원히 약점을 잡히게 된다. 일단 결혼하고 나면 당신의 돈은 그녀의 소유다. 차라리 이 돈을 갖고 싱글을 위한 호화유람선을 타거나 멋진 자동차를 사는 게 낫다.

6. 평온함을 즐길 수 있다

혼자라는 것은 곧 평화와 고요함을 뜻한다. 여성과 함께 살게 되면 갈피를 못잡는 감정의 기복과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마련이다. 아내는 당신 때문에 자신의 삶을 망쳐버렸다고 평생 원망을 늘어 놓을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혼자 살면 부부 싸움이란 없다. 여자 친구가 주제 넘게 굴면 깨끗하게 헤어지면 그만이다.

7. 장난감을 뺏기지 않는다

고속 보트, 할리 오토바이, 무스탕 말 등 평소 타던 것을 계속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결혼하는 순간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당신의 아내는 당신이 이런 ‘장난감’을 계속 갖고 노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아내에 대한 관심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보트나 오토바이에 투자하는 돈으로 옷이나 구두를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8. 타협하지 않아도 된다

싱글이란 계속해서 ‘타협점’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말이 좋아서 ‘타협점’이지 그것은 바로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가 원하는 것이다. 결혼 후에는 섹스할 때 돈이 들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싱글에겐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열려 있다. 남자의 독립은 꿈 속에서 그리던 여성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가볍게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혼하기 전에 두번(아니 세번이라도) 다시 생각하라. 확신이 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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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상반된 심리

남자와 여자의 상반된 심리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7:43

남자와 여자의 상반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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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마주쳐 지나가는 데이트족의 동성에게 신경을 쓰고,
남자는 이성에게 신경쓴다.

여자는 행동하기 전에 변명할 것을 생각하여 두고,
남자는 행동한 다음에 구실을 맞춘다.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실망하고 처음으로 바람을 피우지만,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도 바람을 피운다.

여자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남자를 원하고,
남자는 자신을 도와줄 여자를 원한다.

여자는 우연히 만나는 이상적인 남성상에 대한 꿈을 꾸고,
남자는 한눈에 반해 버린 여자가 이상형이 된다.

여자는 다른 남녀의 만남에 관심을 갖고,
남자는 철저하게 무관심하다.

여자는 남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듣고,
남자는 머리로 듣는다.

여자는 사랑을 위하여 지혜를 잃지만,
남자는 사랑을 위하여 지혜로워진다.

여자는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좋게 하려고 노력하며,
남자는 근무 성적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한다.

여자는 자기 만족을 위하여 꾸미고,
남자는 출세를 의식하고 꾸민다.

여자는 애인을 남들에게 보이려고 하고,
남자는 격리시키려고 한다.

여자는 술이 비싸다고 생각하고,
남자는 싸다고 생각한다.

남자는 여자에게 보여 주기 위해 옷을 입고,
여자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옷을 입는다.

남자가 많은 곳에서 여자는 여왕이 되고,
여자가 많은 곳에서 남자는 왕따가 된다.

남자에게 여자는 필수이고,
여자에게 남자는 선택사항이다.

남자는 대부분 자기가 미남인 줄 알고,
여자는 대부분 자기가 뚱뚱한 줄 안다.

남자의 승리는 힘에서 나오고,
여자의 승리는 눈물에서 나온다.

남자는 대부분 자기가 여자친구에게 잘 해준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대부분 자기가 그 남자의 유일한 여자인 줄 안다.

남자의 사랑은 반복충동형
여자의 사랑은 점층환상형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알고,
남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일을 너무 모른다.

남자는 경험으로 여자를 알지만,
여자는 본능적으로 남자를 안다.

여자는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아야 하고,
남자는 망원경으로 바라 보아야 한다.

여자는 용서하고,
남자는 포용한다.

남자는 누드에,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여자는 마음에 떠오른 말을 하고,
남자는 마음 먹은 말을 한다.

남자는 모르는것도 아는체 하고,
여자는 아는것도 모르는체 한다.

모든 남자들의 결론은 "여자는 할 수 없어"이고,
모든 여자들의 결론은 "남자는 다 그래"이다.

사랑이 식으면 여자는 옛날로 돌아가고,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간다.

여자는 감정의 변덕스런 귀족,
남자는 이성의 저질스런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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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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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사랑법.. 사랑한다면 투쟁하라!

솔로몬 사랑법.. 사랑한다면 투쟁하라! 연애 노하우 2008. 10. 17. 07:42

솔로몬 사랑법.. 사랑한다면 투쟁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셀름 그륀의'사랑한다면 투쟁하라'


 남자는 여자에게서 나왔고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습니다. 당연히 여자와의 관계가 온전치 못한 남자는 황폐하고 남자와의 관계가 온전치 못한 여자 또한 황폐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서 남자를, 여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랑한다면 투쟁하라"에서 안셀름 그륀이 말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떤 실수도 하지 않는 것보다 차라리 한껏 사랑하면서 실수를 하는 편이 낫다. 사랑하면서 저지르는 실수와 잘못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

"사랑한다면 투쟁하라"는 성서 속 남자들 이야기입니다. 아담에서 예수까지 그륀의 남자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진짜 남자가 되는 길은 투쟁과 사랑이라는 양극을 통합해내는 일이라 믿게 됩니다. 사랑 없는 투쟁은 우리를 경직되게 만들고, 투쟁 없는 사랑은 쉽게 권태로워지니까요. 그륀은 사랑만 하는 연인의 원형으로 솔로몬을 들고 있네요.

"애초부터 솔로몬은 왕의 지위를 이용해 여자를 얻었다. 이런 사실로 보아도 그의 애정관계는 기반이 약했다. 솔로몬은 여자를 얻기 위해 싸우지 않았다. 좋은 연인이 되기에는 그에게 전사(戰士)의 측면이 없었다. 그는 그저 다윗이 투쟁을 통해 건설한 왕국을 물려받는다. 그렇게 좋았던 출발이 그에게 전사의 힘이 부족했기 때문에 분열된다."

 전사의 측면이 없었어도 연인의 원형으로 솔로몬은 정말 매혹적이지요. 나의 누이여, 나의 신부여, 그대의 사랑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뜨겁고 소중한 사랑의 노래 솔로몬의 〈아가〉는 에로틱한 사랑의 근원이 아가페임을, 아가페와 에로스가 둘이 아님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륀은 이렇게 썼습니다. "성애 없이는 하느님에 대한 사랑도 힘을 잃는다. 그런 사랑은 상상력의 다채로움과 열정의 힘을 잃게 한다."


솔로몬이 연인의 원형이라면 삼손은 전사의 원형입니다. 삼손은 힘센 전사지만 힘만 센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수수께끼를 즐기는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싸우는 사람이었다는 뜻이지요. 싸운다는 것은 지킬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는 것이고, 패배의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입니다.

"삶의 투쟁에 나서는 사람 누구나 언젠가는 상처입기 마련이다. 자신의 약점이 노출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이 만들어놓은 방패 뒤에 숨는 남자가 많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결국 이무 것도 할 수 없다."

실패가 두려워 자신이 만들어놓은 허약한 방패 뒤에 숨는 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륀은 투쟁하는 사람으로서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복자와 보호자의 자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랑이 허약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싸울 줄 알아야 하고 투쟁이 맹목적으로 흐르지 않기 위해서는 그 중심에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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