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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용시 전기세 절약 방법(노하우)

에어컨 사용시 전기세 절약 방법(노하우) 에어컨 정보 2008.04.04 07:27

에어컨 사용시 전기세 절약 방법(노하우)




첫째, 에어컨을 켜기 전에 커튼을 쳐라.
집 안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으면 최소한 2˚C는 실내 온도가 낮아진다.

둘째,에어컨을 켜면 바람 세기와 온도부터 살펴라.
에어컨을 켜면 그 전에 설정되었던 바람의 세기를 에어컨이 기억해 그 온도로 작동된다.
강풍 상태에서 끄면 다음에 켰을 때도 강풍이다.

셋째, 에어컨 필터 청소는 2주일에 한번씩은 해주는 게 좋다.
필터 청소를 꼼꼼히 하면 5% 이상의 절전 효과까지 얻을 수 있고, 제품 수명도 오래 간다.

넷째, 한국전력의 ‘전기 절약 할인제도’를 이용한다.
한전은 고객이 낮 시간대에 전력 사용량을 5kW이상 줄이면 전기료를 깎아준다.
7월21~25일과 8월7~22일 중 오후 2시~4시 사이 평균 사용 전력을 오전보다 20% 이상 줄이면 전기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다섯째, 외출할 땐 1시간 전, 잠들고 난 뒤 1시간 뒤에 타이머를 이용해 에어컨을 끈다.
1시간만 깊이 잠들면 열대야도 잊게 된다.

여섯째, 에어컨은 서늘한 곳에 설치한다.
햇볕이 드는 곳에 에어컨을 두면 에어컨이 자체 온도를 낮추느라 더 많은 전기를 쓰게 된다.

일곱째, 에어컨 바람은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보통 차가운 공기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에어컨 바람은 천장 방향으로 한다.

여덟째, 에어컨을 살 때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인 것을 확인한다.
문창모 캐리어코리아 마케팅부장은 “에어컨 8계명을 잘 지키면 20% 이상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에어컨 수명도 늘리고 냉방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에어컨: 냉방시 실내온도와 실외온도 차이는 5℃ 이내로 해야 하며, 지나친 냉방은 여름감기, 두통 등의 냉방병으로 건강을 해치게 된다.
여름철 에너지절약 적정 실내온도는 26∼28℃이다.
강 대신 약으로 강도를 낮추고 선풍기를 함께 가동하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에어컨은 선풍기에 비해 약 30배의 전력이 더 소모된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온도를 26℃∼28℃로 유지하자.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

▶ 실내외 온도차가 5℃ 이상 지속되는 경우 자율신경 이상으로 신경통, 위장병, 두통, 현기증, 여름감기,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

▶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1℃낮추는데 전력은 약 7%가 더 소모된다.

▶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사용하면 강에 놓은 것과 같이 시원하며, 전기료도 훨씬 절약된다.

▶ 에어컨 필터를 한 번 청소해주면 3∼5%의 효율을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보통 10∼20일에 한 번 청소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뷰티아이, http://cafe.naver.com/daewoo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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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에어컨 상식

몇가지 에어컨 상식 에어컨 정보 2008.04.04 07:23

몇가지 에어컨 상식


◆에어컨 냉매(Gas)는 매년 갈아야 한다?

= 아니다. 여름철만 되면 냉매를 교환 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 운전자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잘못된 상식이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냉매의 누출 여부를 확인해 부족분만 채우면 충분하다.

에어컨 냉매는 새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충격이나 마모로 에 어컨 파이프 이음새 등이 파손되지 않는 한 냉매 가스가 새지도 않는다. 따라서 냉 매를 매년 보충해야 할 정도면 관련 장치에 문제가 있는 것이니 즉시 수리해야 더 큰 고장을 방지할 수 있다.


◆에어컨 냉매는 꽉 채워야 시원하다?

= 아니다. 냉매의 양은 적당해야 한다.

물론 냉매가 부족하면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다. 하지만 너무 많아도 엔진과 압 축기에 부담을 주고 에어컨 작동시 끼-익 하는 기계음을 발생시킨다.
냉매의 양이 적당한 지 여부는 에어컨 파이프에 연결된 투명창의 기포로 판단할 수 있다. 응달에서 엔진과 에어컨을 작동시킨 뒤 1천200rpm 정도에서 투명창에 기포 1-3 방울이 흐르면 정상이고, 그보다 많으면 냉매가 부족한 것이다.


◆에어컨은 저단부터 작동시켜야 한다?

= 아니다.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풍량 모드를 3-4단에 맞추고 2-3분 후 1-2단으로 낮추는 것이 냉각 효율과 에너지 절약에 최적이다. 급속 냉방을 원할 경우에는 내기순환 모드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장시 간 급속 냉방을 하면 차안 습도가 낮아져 건강에 아주 해로우니 주의해야 한다.


◆에어컨은 주행 도중 가동해도 된다?

= 아니다. 주행 도중 에어컨을 가동하면 순간적인 과부하로 압축기가 손상되거나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운행 중에 부득이 에어컨을 켜야 할 경우에는 신호대기 등으로 정차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 스위치를 늘 켜둬도 된다?

= 아니다. 에어컨을 켜둔 상태서 시동을 거 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시동과 동시에 에어컨 압축기가 작동되면 과부하로 시 동모터나 배터리 등이 고장나기 쉽다.
고속주행 도중 에어컨을 켜는 것도 압축기에 순간적인 과부하가 걸려 차량에 무 리를 줄 수 있다. 에어컨을 끄는 것도 시동을 멈추기 2-3분 전이 곰팡이 번식 방지 등에 가장 좋다.


◆에어컨 냄새 제거에는 약품만 쓴다?

= 아니다. 햇볕이 좋은 날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끈 상태서 송풍팬만 2-3단으로 작동하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매트 밑 에 신문지를 넣어두는 것도 냄새와 습기 제거에 상당히 효과적이다.


◆에어컨을 써도 큰 돈 안든다?

= 아니다. 소형승용차라 해도 에어컨을 풍량 4 단으로 켜면 껐을 때보다 연료소비율이 18.7% 높아진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에어컨 1시간 가동에 대략 1천원 정도가 더 든다.


◆오토 에어컨은 비싸기만 하다?

= 아니다. 오토 에어컨은 실내외 온도를 자동 감지해 작동하므로 운전자의 집중력을 높여주고 연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 오토 에어컨은 제습 기능도 탁월해 비싼 값을 충분히 한다.




[출처 :  뷰티아이. http://cafe.naver.com/daewoo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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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용 및 관리요령(기초)

에어컨 사용 및 관리요령(기초) 에어컨 정보 2008.04.04 07:20

에어컨 사용 및 관리요령




1) 모든 가전제품이 그렇듯 주의사항, 기능등에 대한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 보세요.

2) 가동전에 실외기의 커버가 벗겨진 상태인지 꼭 확인하세요. 커버를 씌운채로 몇분 만 가동해도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


3) 가끔 실내기의 거름필터를 청소한다. 필터가 막혀 있으면 냉방능력이 떨어지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 하단부의 흡입판을 떼어낸뒤 거름필터를 꺼내어 청소한다.
진공청소기로 표면에 붙은 머지를 제거하거나 심하면 세재나 비눗물로 세척을 한후 마른 다음에 끼워준다.


4) 먼지가 많으면 물을 뿌려 실외기를 청소한다. 주의할 점은 실외기를 흔들거나 무리하게 다루면 파이프 부분이 파손되거나 연결부분이 느슨해져 냉매 가스가 샐 수 있다. 그러면 냉매가스를 다시 주입해야 한다.
 

5) 전열기의 동시 사용을 자제하고 TV는 에어컨에서 1M 이상 떨어지게 놓는다.
   (전파 방해를 받아 떨릴 수 있음).


6) 장기적으로 가동을 하지 않을때는 전원코드를 뽑아 전력소모를 줄인다.




[출처 : http://cafe.naver.com/daewoo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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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창문형 에어컨 사용 후기

중고 창문형 에어컨 사용 후기 에어컨 정보 2008.04.04 07:11

중고 창문형 에어컨 사용 후기





주위 많은 분들이 작년에 산 중고 창문형 에어컨의 행방을 궁금해하셔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간혹 써보지도 않은 분들이 냉풍기로 착각하고 하나도 안 시원하다-라든가, 무지 시끄럽다, 쓰레기다, 뭐 이렇게 올리신 글들이 있던데, 정확한 내용 올려드리니 구입하실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구입 전에 유의하실 사항입니다.


먼저 설치장소를 물색하셔야 합니다. 집이라면 주로 머무는 공간, 즉 안방, 작은방 등등이 되겠네요. (설마 방에 설치해놓고 거실까지 시원하길 기대하는 분은 없으시겠져!) 사실 '설치'랄 것까진 없고 그냥 창문 위에 올려놓으면 되는 것인데, 일단 창틀이 좁다면 앵글을 설치하지 않는 이상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보통 에어컨 옆면의 길이가 38cm 정도인데 저희집 창틀 너비는 23cm입니다. 그래서 그냥 방 안 쪽으로 15cm 튀어나오게 설치했습니다. (뒤로 빼면 건물 밖으로 떨어져 사람 다칠 위험 있어효!!! -_-;;)


그리고 설치장소의 소음 등등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방음이 거의 안되는 곳이라 소리에 아주 민감합니다. 특히나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TV소리가 잘 안들려서 TV를 제대로 보려면 볼륨을 3~4단계 정도 올려야 하는데, 그러면 옆집에서 TV소리가 넘 크다고 즤롤을 해댑니다-_-!  하지만 이것은 저희집같이 허술하게 지어져 방음이 하나도 안되는 곳-_-의 얘기고, 일반 가정집 같은 경우는 별로 상관이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에어컨 구입시 설치장소의 평형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제 '평'이란 말 쓰면 안된다던데.. 설마 저 잡혀가는건 아니겠져!!)

보통 판매되는 창문형 에어컨은 3평형/4~5평형입니다.(간혹 9평형, 12평형도 있기는 하더군요..) 중고센터에서는 보통 3평형을 6~10만원대 초반, 4~5평형을 10만원대 중반 정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에어컨이 설치된 저희 집 안방은 4평 반 정도 되는데 아무래도 에어컨이 3평형이다보니 5~6평형 벽걸이 에어컨처럼 방 전체가 골고루 다 시원해지는걸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이럴때 선풍기를 활용하면 좋아요!)


저는 옥션에서 중고품 10만원대에 구입했는데, 옥션에 올라온 제품은 가전제품의 특성상 반드시 사진의 그 제품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중고이다보니 아무래도 외관에는 실망할 수 있으니 그 점은 고려하세요!


이번에는 장점과 단점에 대한 설명입니다.


[창문형 에어컨의 장점]

1. 설치가 간단(그냥 창문에 올려놓기만 하면 끝~!)해서 이동에 따른 설치비 부담이 없다.

2. 가격이 싸다. (중고기준 3~5평형 6~16만원대, 신품기준 20~30만원대)

3. 전기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창문형 에어컨의 단점]

1. 소음이 심하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TV볼륨 3~4단계 올려야 하는 정도)

2. 냉방률이 벽걸이형에 비해 높지 않다. (선선한 날은 그냥 선풍기 바람이 나올 때도 있..)

3. 창문을 자르지 않고 올려두면 설치장소가 보기 흉해진다. (;;)


네, 결론은 돈 VS 실용성,미관 이라는 얘기가 되는군요^^;



그럼 설치방법도 한번 알아봅시다.


1. 창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2. 창틀에 에어컨을 올려줍니다. 이때 바깥 쪽으로 물이 떨어져야 하기에 앞쪽이 높게 뒤로 살짝 기울이면 좋습니다. (안그러면 방으로 물이 떨어져서 창틀이나 벽지가 썩을 수도 있음, 앵글 없는 상태에서 너무 뒤로 기울이면 바깥으로 떠러져요 ㅠㅠ..)

3. 바깥으로 나있는 가는 호스를 바깥벽 쪽으로 잘 붙여 물이 벽을 타고 떨어지도록 합니다.

4. 창문을 에어컨 올려놓은 공간까지 닫습니다.

5. 에어컨이 올려져있는 윗부분을 코팅처리한 두꺼운 박스나 아크릴, 스티로폼 등으로 막고 틈새는 테이프나 실리콘으로 잘 처리해줍니다. 끝.

-> 간혹 창문의 유리를 자르거나 벽을 뚫어 그곳에 창문형 에어컨을 넣기도 하는데 제가 보기엔 불필요한 행동 같습니다. 또, 창틀이 너무 좁아 에어컨을 '올려놓을 수' 없는 상태라면 따로 앵글을 짜서 달으셔야 하는데 이런 경우 비추입니다. 앵글 설치비가 많이 나오고 그럴 바엔 차라리 돈 조금 더 주고 벽걸이형을 쓰는데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기술적인 면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에, 단순 설치는 구입한 곳에서 따로 해주지 않습니다.)


(↓ 설치 마무리 후.. 로만쉐이드로 윗부분 슬쩍 가려주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위로 올리자 점점 드러나는 윗부분의 실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악한 박스코팅(테이프로 마구 휘감음)과 테이프 처리. 박스는 이래서 스티로폼 추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측면. 창틀이 짧아 불가피하게 약 15cm가량 돌출되어 있다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전면에 보시면 각각 [풍량선택], [실온조절]이라는 두 개의 다이얼이 붙어있습니다.


[풍량선택]은 [약풍, 강풍, 정지, 강냉, 약냉]으로 나뉘는데, [약풍, 강풍]은 선풍기와 비슷한 바람, 그리고 [약냉, 강냉]이 에어컨의 차가운 냉기가 나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강냉]이라고 틀었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많이 덥지 않은 날은 냉기가 아닌, 일반 선풍기 바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럴때의 바람은 습도가 아주 높아 얼굴이 끈적끈적해질 정도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창문형 에어컨은 원래 온도가 20도 정도로 내려가면 냉기가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이것이 창문형 에어컨의 최대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실온조절]은 그다지 건드리실 일이 없습니다. 그냥 끝까지 맞춰둔 채로 두시면 됩니다.

언젠가 한번은 [실온조절]을 잘못 건드려서 반대쪽으로 돌아간채 에어컨을 틀었는데 날씨가 무쟈게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냉기가 안나오고 선풍기 바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온갖 짜증 끝에 '야 저거 창밖으로 던져버려!!'(;;)하고 봤더니 1~9단계 중 3으로 돌아가있지 뭡니까.;; 9로 돌리자 다시금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숙숙~ 나옵니다. 이왕 시원하려고 산거니 왠만하면 걍 가장 끝으로 맞춰놓고 쓰세요.



이번에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창문형 에어컨이 정말 시원한가요?

-네, 정말 시원합니다. 이것도 에어컨이거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온도가 낮을 때 선풍기 바람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 이럴땐 뽀사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낌)


전기료는 어떤가요?

-보통 한달 전기료가 2만원 정도인데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하루에 6시간 이상 켜둠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2~3만원 추가되는 정도입니다. (가정마다 다릅니다. 전기료 많이 나왔다고 저 고소하지는 마세요!)


냉풍기와 창문형 에어컨, 그리고 벽걸이 에어컨을 놓고 고민 중인데요.

-저렴한 쪽을 원하신다면 단연코 창문형 에어컨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벽걸이형은 실외기를 따로 설치해야하고 그에따른 설치비가 많이 듭니다. 그것도 1회성이 아닌, 이사를 다닐 때마다 계속 따라다닐 문제입니다. 또한 냉풍기는 별도 냉각기 없이 단지 얼음을 넣어 얼음의 시원함이 바람을 타고 나오게끔 만들어진 것이라 에어컨만큼의 냉방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얼음을 넣고 빼는 불편함, 높은 습도 등등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창문형 에어컨은 그러한 문제가 없습니다. 창문형이 벽걸이나 스탠드형에 비해 냉방력이 좀 떨어지고 소음이 있긴 해도 여름 한철 나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중고 창문형 에어컨,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중고라고 해도 보통 수리와 세척을 거쳐 오기 때문에 4~5년 이상의 여름은 너끈히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10년도?! 물론 그 전에 돈을 모아 더 좋은 에어컨을 사면 좋겠죠!!


앵글(에어컨을 고정시키는 지지대)을 꼭 설치해야 하나요?

-창문에 올려두실 거라면 별로 필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창틀이 좁아 올려둘 수 없거나 규격이 안맞는 경우, 또 보다 튼튼하게 고정시키고 싶은 경우 앵글을 설치하여 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앵글을 외벽으로 고정시켜야 할 때에는 상당한 비용문제가 발생하므로, 어차피 그럴 경우라면 위에도 적었다시피 차라리 돈을 조금 더 보태 아예 벽걸이형을 설치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창문형 에어컨을 가로 또는 세로로 90도 눕히거나 세워서 설치해도 되나요?

-안됩니다. 그것은 마치 냉장고를 눕혀 사용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소음이 많이 심한가요?

-확실히 벽걸이나 스탠드형 에어컨에 비교하면 당연히 심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 설치 했을땐, 저리 시끄러워서 동네사람들이 뭐라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여러차례 밖에나가 살며시 동정을 살피곤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이것도 적응되면 괜찮습니다. 오히려 일정하게 징~~하고 울려주니 이제는 그냥 '이것은 천연 엠씨스퀘어다..!!'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세뇌시켜 쓰고 있습니다.(..)


청소는 어떻게?

-먼지가 끼면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으니(이것은 모든 에어컨 동일) 가끔 필터나 안쪽 망(?) 같은 것을 빼서 청소해 주시고 생각나면 에어컨 청소제 같은거 조금씩 분무해주세요. 안쪽의 부품들은 가급적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머가 달려있나요?

-있는 모델도 있고, 없는 모델도 있습니다. 저희집 에어컨에는 없는데, 저 시끄러운걸 그냥 켜놓고 자려니 왠지 찜찜하기도 하고.. 타이머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웃에 주는 피해가 있나요?

-먼저 가장 큰 문제는 시끄럽다는 것이고, 두번째로 아주 뜨거운 바람이 창밖, 그러니까 냉방이 되는 곳의 반대편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보통 실외기가 따로 있는 에어컨의 경우 실외기 설치장소를 밑으로 뺀다거나 해서 다른 집에 최대한 지장을 안주게끔 하지만 이것은 뭐..(...) 이웃집 창문이 근접해있는 경우라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바깥쪽 아래로 물이 조금씩 떨어지기에 아랫층에 예민한 사람이 사는 경우라면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 이제 신경 안쓰고 그냥 삽니다.. 내가 덥다는데 누가 뭐랄쏘냐-_-^)


창문형 에어컨 바깥쪽이 비를 맞아도 괜찮은가요?

-네, 괜찮습니다. 요놈이 의외로 튼실하거든요.


에어컨에서 물소리가 안들리고 계속 선풍기 바람만 나오는데요?

-창문형 에어컨은 냉기가 나올때 켜고 끌때마다 확연한 물소리가 들립니다. 온도가 높은 상태인데도 그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A/S를 불러 냉매보충을 한번 해주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출처 : 고쿄님 블러그,  http://blog.naver.com/ghokyo]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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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감사하는 이가 사는 곳... BlogIcon 감사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꼼꼼하게 제대로 써 주셨네요 정말 감사해요

    2008.06.20 03:27
  2. WhiteHo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문형 구입고려중인데 꼼꼼한 사용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08.08.02 13:10

장마철 습기 이렇게 대처하세요 (지나친 에어컨 사용 주의)

장마철 습기 이렇게 대처하세요 (지나친 에어컨 사용 주의) 에어컨 정보 2008.04.04 07:02
장마철 습기 이렇게 대처하세요 (지나친 에어컨 사용 주의)
지나친 에어컨 사용에 주의하시고 다른 방법과 병행하세요




장마철에 온 집안이 눅눅하다싶으면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감히 자연을 바꾸기는 역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습기를 피하려고 에어컨을 과도하게 틀면 습기는 어느 정도 조절이 되지만, 에어컨의 찬 기운에 몸을 상해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냉방병은 여름철 과도한 냉방기기의 사용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면서 찬 기운이 싫어지거나 오한이 들면서 몸이 찌뿌듯해지고 콧물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실내외 온도가 5℃ 이상 차이 나는 환경에 갑자기 접했을 때 많이 생기게 되는데,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뜨거운 느낌이 들지만 땀이 나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한방에서는 냉방병을 서풍(署風)이라 하여 적당히 땀을 내면서 기운을 돋워주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땀을 적당히 흘려야 하는데 찬 기운에 땀을 못 흘려서 생기는 병이 냉방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어컨 사용시 바깥 기온과 실내 온도 차이는 5℃ 이하로 유지하고, 습기나 곰팡이 제거 및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 반드시 베란다 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마철의 제습은 에어컨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저녁에는 한번쯤 난방을 가동해서 습기를 조절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냉방이 필요하지 않을때는 에어컨의 냉방기능보다는 제습기능만 단독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불을 개거나 옷을 수납할땐 신문지 를 말아서 넣어주면 습기제거에 효과가 있고 항균, 냄새제거, 습도조절에 효과가 좋은 숯을 바구니에 담아 집안 곳곳에 배치해 놓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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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에 대해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에 대해 에어컨 정보 2008.04.04 06: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만히 있어도 온 몸에 땀이 나고 더운 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은 하루 종일 켜져 있고,

 그 안에서 생활을 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시원한 만큼 오랫동안 에어컨을 사용했을 때

 과도한 전력 소모 외에도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또는 만성복통, 질식사 등의

 문제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또한 옛날과 달리 요즘은 부채나 선풍기 보다 에어컨이 일반화 되어 있어서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은 유아에게도 꼭 알려줄 필요가 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함께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에어컨에 대해 알아보기 

 먼저 아이와 함께 에어컨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봅니다.

 ★ 먼저 수수께끼를 내어 아이가 맞혀보게 합니다.  (정답: 에어컨)

   예) 나는 무엇일까요?

      - 나는 네모난 모양으로 생겼어요.

      - 나는 00색이에요.

      - 우리 집의 00에 있어요. (위치)

      - 나를 켜면 시원해져요.  등..


 ★ 이제 우리 집의 에어컨을 아이와 함께 탐색해 봅니다.

    모양과 색깔도 살펴보고 바람이 나오는 곳도 찾아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는 리모컨도 함께 탐색해 봅니다.


 ★ 에어컨은 어떤 기계인지 아이에게 간단히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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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알기

 이제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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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방법들은 모두들 알고 있지만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주시고 부모님이 함께 실천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 이외에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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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꼬맹이 언니네 , http://blog.naver.com/cjstls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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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킨 가동시 전기 절약 TIP 몇가지

에어킨 가동시 전기 절약 TIP 몇가지 에어컨 정보 2008.04.03 15:50

에어킨 가동시 전기 절약 TIP 몇가지


1. 커텐 이나 블라인드로 반드시 햇볕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 이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건데, 햇볕만 가려도 시원합니다.

    여름에 길에 다니실때 그늘진데로 다니시죠?


2. 선풍기는 반드시 같이 돌려야합니다.

-> 실내 온도가 떨어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순환이죠.

    에어컨에서 찬바람을 만들어 냈는데 그게 한쪽으로만 계속 가면 거기만 시원해집니다.

    이때 선풍기로 공기를 잘  섞어주면 금방 시원해지는 것이죠.


3. 실내온도는 28도로

-> 보통 사람들은 30도 이상이되면 더워서 힘들어합니다.

    이때 28도만 되는 공간에 있다면 시원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더운데 있다가 조금만 낮은 온도로 들어가며 시원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28도로 맞춰 놓는다고 해도 실외 온도가 33도 이상이면

    실외기 가동시간은 총 에어컨 가동시간의 70%는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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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에어컨에 대해서

이동식에어컨에 대해서 에어컨 정보 2008.04.03 15:39

이동식에어컨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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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이동식에어컨의 사례>



현장에 서비스를 나가보면 제품의 칭찬 보다는 불만이 많고 전기 사용량에 비해 효율은 높지 않은게 이동식입니다.(냉방효율도 떨어지고 전기료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고 합니다.)

이동식의 경우 실외기와 실내기를 가는 호스로 연결한 일체형으로 실외기를 창문 등 외부와 접촉하게 해놓고 사용하는데 실외기가 작다보니 열을 빨리 식혀 주지 못해 효율이 떨어지고 고장도 잦습니다.

또, 실내기와 실외기가 붙어있는 데 실외기의 소음과 열기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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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이동 설치 비용에 대해

에어컨 이동 설치 비용에 대해 에어컨 정보 2008.04.03 15:39

에어컨 이동 설치 비용에 대해




* 에어컨의 설치비용
(지역, 시장의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어컨의 기본설치비는  6~7만원정
용접비 약2만원
가스보충비 약2만원
배관의 가격은 미터당 약 1.5만원


에어컨을 새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판매회사에서 무료로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경우가 일반적이 겠지만, 단순히  이동 설치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에어컨 설치, 설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할겁니다.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에어컨의 이동은 실내,외 공간 배치의 중요한 부분인데다가 실외기의 설치, 배관 등의 설비 등으로 업무가 많고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각 지역의 일반적인 설치 이동 수수료 등에 따라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만일 에어컨의 이동 등에 별도의 자재가 필요하다면 그 비용이 추가로 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자재는 기존의 것을 재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에어컨의 이동 설치 시에는 미리 전문가에게 비용에 대한 문의와 상담을 충분히 하여 서로간의 오해가 없이 효과적으로 에어컨의 이동 설치를 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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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평형 에어컨을 구입할 것인가? (내 집에 맞는 에어컨)

몇 평형 에어컨을 구입할 것인가? (내 집에 맞는 에어컨) 에어컨 정보 2008.04.03 15:16

몇 평형 에어컨을 구입할 것인가? (내 집에 맞는 에어컨)


1. 아파트/주택의 경우
현제 거주하시는 평수의 1/2에 해당하는 평수를 구입하시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설치하시는 곳이 거실이라면 보통 거실의 크기가 아파트 평수의 1/2을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1/2보다 크시다면 한단계위의 평형을 선택하셔야 되며, 주택의 경우 열을 많이 받는 구조라면 위의 평형을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


2. 사무실의 경우
사무실의 경우 에어컨을 설치할 장소가 대부분 오픈되어 있으므로, 사무실의 평수와 같은 크기의 평형을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른 구입방법입니다. 1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열량이 많이 발생하면 더 큰 평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3. 식당의 경우
식당의 경우는 열량이 많이 발생하기대문에 평수보다 큰 평형의 에어컨을 구입하셔야 됩니다. 너무 적은 평형을 선택하신 경우 에어컨을 구입하신 것이 무의미가 될 수가 있습니다.

* 주의사항 *
에어컨 선택시 실내기와 실외기를 연결하는 배관의 길이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배관의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경우 에어컨이 해당하는 평형만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외기를 설치하는 장소가 통풍이 잘되지 않으면, 에어컨이 무용지물이 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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