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조혈모 기증 희망서는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한가요?

조혈모 기증 희망서는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11
조혈모 기증 희망서는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한가요?





질문 :

조혈모 기증 희망서는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한가요?
 
 

 
답변 :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고 있지 않으며,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나 대한적십자사 헌혈의 집으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단체로 골수기증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 사전에 연락하여 출장계획을 수립한 후 기증을 신청하며, 헌혈의 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5회 이상 헌혈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기증신청을 받으므로 사전에 전화 상담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기증희망자의 신청방법은 조혈모세포기증희망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조직적합성항원  (HLA) 검사를 위해 혈액 4ml를 채혈합니다.

채혈된 혈액은 조직적합성항원(HLA) 검사기관으로 이송되며, 이 비용은 정부가 부담합니다.

검사 후 조직적합성항원(HLA) 유형과 인적사항을 국립장기이식 관리센터 컴퓨터에 등록하며,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하는 환자가 발견될 경우 기증희망자에게 연락이 가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의 치료현황은 어떠한가요?

구강암의 치료현황은 어떠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09
구강암의 치료현황은 어떠한가요?






질문 :

구강암의 치료현황은 어떠한가요? 
 



 
답변 :

구강암에서 완치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5년 동안 재발 없이 무병생존 하는 것을 말합니다.

5년 생존율은 병기에 따라 다르며 성별에 따라서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병기를 포함한 전체 생존율은 평균적으로 50% 정도이고, 미국암학회의 자료에서 병기에 따른 생존율을 보면 1기가 68.1%, 2기 52.9%, 3기 41.3%, 4기에서 26.5%입니다.

이에 반하여 입술에 발생하는 구순암의 5년 생존율은 1기 82.8%, 2기 73.1%, 3기 61.9%, 4기 47.2%로 다른 부위에서 발생하는 구강암에 비하면 높은 편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팔부위의 피부와 혈관을 이식하는 수술후 이식부위의 맥이 뛰지않아 재수술을 받은 경우

팔부위의 피부와 혈관을 이식하는 수술후 이식부위의 맥이 뛰지않아 재수술을 받은 경우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07
팔부위의 피부와 혈관을 이식하는 수술후 이식부위의 맥이 뛰지않아 재수술을 받은 경우





질문 :

치주암 진단을 받은 환자로 팔부위의 피부와 혈관을 이식하는 수술후 이식한 부위의 맥이 뛰지않아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왜 그런가요? 
 


 
답변 :

재건술 중에서도 멀리서 조직을 떼어서 옮겨오는 수술에는 특히 이식받을 부위와 이식해 오는 부위의 동맥과 정맥, 신경 등을 각각 현미경을 보면서 이어주는 어려운 과정이 포함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입안의 점막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 알맞은 크기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 손목 안쪽의 조직으로 입안의 재건에 많이 사용되는 부위입니다.

정교한 과정을 필요로 하는 수술은 그만큼 술전, 술중, 술후 곳곳에 수술의 성공을 방해할 수 있는 요인들이 통상의 수술보다는 더 많게 됩니다.

또한 수술 후 관리도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환자의 신체환경도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조직 이식이 실패하는 요인은 대부분 적절한 혈액의 공급과 배출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가 많은데 혈행이 좋지 않게 되는 각종 요인들을 보면 염증세포들의 침윤에 의하거나 이식되는 조직과 이식받는 조직의 혈관의 크기에 차이가 많다거나 감염이 있는 경우, 이식조직 주변의 온도가 너무 낮은 경우, 압박에 의해서 눌리는 경우, 환자의 혈압이 낮게 유지되는 경우, 평소 혈행이 정상인에 비하여 떨어지는 경우, 혈전이 다른 사람에 비하여 잘 생기는 경우, 혈관이 여러 요인에 의해서 수축이 되는 경우 등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혈행이 좋도록 하는 약물을 의료진에 의하여 투여하는 방법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이의 유용성과 부작용이라는 측면에서 항상 추천되지는 않으며 환자의 상태 및 수술에 따라서 담당의에 의해서 결정되게 됩니다. 

이렇듯 먼곳에서 조직을 이식해 오는 술식은 그 정교함과 관리라는 측면에서 다른 수술에 비하여 실패할 확률이 높은 술식으로 수술 이후에도 이식한 조직이 잘 정착되고 있는지 보기 위하여 수시로 혈행을 확인하는 각종 방법들을 선택, 사용하게 됩니다.

혈행이 좋지 않은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늘 존재하며 만약 이러한 경우가 발생했을 때 빠른 시간내에 발견하여 재수술을 시행하면 조직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계속해서 관찰,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검사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아마도 이식한 부위의 맥이 뛰지 않아  수술을 받았다고 하신 것으로 보아 수술 후 주기적인 확인 과정에서 이식부위의 이상을 발견하게 되어 재수술에 들어가신 것으로 보입니다.

빠른 발견과 적절한 시기의 재수술은 이식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원인에 의해 이상이 생겼던 만큼 더욱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 할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구강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9
구강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

구강암 환자로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습니다.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


입안이 허는 구내염 등이 가장 많은 합병증으로 입안에 통증이 심하고 음식물 섭취가 어려워집니다.

이외에 구역, 전신쇠약, 백혈구 감소증, 탈모 등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치료가 종료되면 회복되는 증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 후 부작용이 어떠한가요?

구강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 후 부작용이 어떠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6

구강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 후 부작용이 어떠한가요?

 


 

질문 :

구강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 후 부작용이 어떠한가요? 
 
 



답변 :

방사선은 암세포도 죽이지만 재생이 빠른 정상조직에도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는 방사선 조사 부위가 입안과 목 부위입니다.

따라서 방사선치료를 시작하여 2~3주가 지나면 입안이 점점 헐고, 목의 피부가 검게 그을리는 방사선피부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으며 입안과 목의 피부가 화끈거리며 동통이 심하기 때문에 국소적 또는 전신적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차가운 얼음으로 입안이나 목 부위를 마사지하여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막염이나 피부염 등은 방사선치료 종료 후 1달 정도 지나면 대부분 소실됩니다.

그 외에 방사선치료 후 시간이 지나도 만성적으로 생기는 후유증이 있습니다.

침샘이 방사선에 노출되면 침샘의 섬유화, 침샘세포의 괴사나 위축이 일어나 침분비 양이 감소되며 입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생기게 됩니다.

타액 감소와 함께 구강내 세균도 우식증을 잘 유발하는 세균들로 바뀌어 충치도 잘생기게 됩니다.

또한 드물게 턱뼈의 혈관이 감소되어 외상이 가해졌을 때 골조직이 치유되지 않아 누공을 형성한다든지 심한 동통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방사선치료 전에 발치할 치아들은 반드시 미리 발치하는 것이 이러한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 수술 후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구강암 수술 후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5
구강암 수술 후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

구강암 수술 후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

구강암 수술 후 부작용은 일반적인 수술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술 후 출혈, 수술부위의 감염, 부종으로 인한 호흡곤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출혈은 구강내 또는 목 부위에서 일어날 수가 있는데 입안에 지속적으로 피가 고이거나 목 부위에 부종이 생겨 혈종이 발생했다면 즉시 다시 수술을 들어가 출혈의 원인을 찾아 지혈하고 혈종을 제거하고 나오는 것이 필요합니다.

병소 부위가 작은 경우는 수술 후 예방적인 기관절개술을 시행하지 않지만 구강내 절제부위가 광범위 하고 병소가 입안의 후방부위인 경우는 미리 기관절개술을 시행하여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기도폐쇄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수술을 이용한 재건술을 시행한 경우는 간혹 이식한 조직 혈전 등에 의한 혈류장애가 생겨 이식한 피판(이식한 피부나 근육)이 괴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부분 수술 후 2~3일 내에 일어나게 되는 데 조기에 발견이 되면 재수술을 통하여 이식한 조직을 다시 살릴 수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재이식을 해서 구강내 결손부를 막아 주여야 합니다.

현재 미세수술을 이용한 피판술의 성공률은 97% 이상으로 크게 염려할 부분은 아닙니다. 그러나 방사선치료를 받고 재발하여 다시 수술하는 경우에는 이러한 이식술의 실패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3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질문 :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을 예정입니다. 치료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답변 :

암을 진단받고 치료계획이 세워지면 흡연자는 담배 피우는 것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흡연을 중단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지하는 것이 앞으로 받아야할 수술이나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으며 또 치료 후에 다시 폐, 식도, 후두, 구강 등의 부위에 2차 암의 발생 가능성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구강암 환자들은 수술 또는 방사선치료를 받고 암이 완치되지만 이러한 치료로 인하여 충치나 잇몸질환 등이 진행되어 구강내 건강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많고 특히 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에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치료 전에 미리 구강검진과 구강위생교육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방사선치료를 받은 후에 치아를 뽑는 것은 만성적인 골수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뽑아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1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 :

항암화학요법은 항암제를 전신적으로 또는 국소적으로 주입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치료는 구강암을 완치하기 위해 단독으로 사용되지는 않으며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증가시킬 목적으로  방사선치료와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암이 재발되거나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에 완화요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전에 잠재성 원격전이의 가능성을 줄이거나 진행된 암인 경우 수술 전에 원발 병소의 크기를 줄여 수술이 가능하도록 할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강암치료에서 항암화학요법의 역할은 임상시험을 통하여 연구 중으로 향후에 좀 더 효과적인 항암화학요법이 개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0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답변 :

방사선치료는 수술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료방법입니다.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의 X-선을 암부위에 조사하여 암세포를 죽이므로 수술에 비하여 구강 조직의 기능 보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병소가 작고 표재성이면서 외향성인 경우 방사선치료가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초기암인 경우는 수술이 간단하여 1주일 정도면 회복 가능하지만 방사선치료는 6~7주 정도를 시행하여야 하고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침의 분비 양이 감소하는 등의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초기암에서는 수술이 적절하지 않은 환자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합니다.

3~4기의 암은 대부분 수술 후 눈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남아있을지 모르는 미세한 암세포를 죽이기 위하여 방사선치료를 하게 됩니다.

치료의 시작은 수술상처가 어느 정도 치유되는 수술 후 4~6주 내에 하는 것이 좋으며, 치료 기간은 1주일에 5회 매일 방사선을 조사하여 총 30회 정도를 조사하게 되어 약 6주가 소요됩니다.

방사선치료는 외부 조사방법과 암부위에 방사선 선원을 꽂아 방사선을 조사하는 근접 방사선치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혀나 구강 저에 발생한 암을 방사선치료로만 치료하는 경우에 외부 방사선조사와 함께 근접 방사선치료 방법을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강도변조 방사선치료 방법이 개발되어 종양부위에 방사선량을 많이 주면서 상대적으로 정상조직 특히 침샘 부위에는 방사선량을 최소화 하여 치료 후 타액선의 섬유화로 침분비가 감소하는 후유증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의 수술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구강암의 수술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48
구강암의 수술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

구강암의 수술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

수술은 구강내의 암 부위를 절제하고 필요한 경우 목의 림프절을 제거하거나 구강내 재건술을 시행하여 기능 및 외형을 회복하여 주는 형태로 시행됩니다.

수술의 종류로는 혀 절제술, 하악골절제술, 상악골절제술, 경부청소술, 재건술이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1 2 3 4 5 6 7 ··· 2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