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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첨가물에 의한 부작용

식품 첨가물에 의한 부작용 알러지 정보 2008.04.07 19:16

식품 첨가물에 의한 부작용


음식과 약물 염료로 사용하는 타트라진(tartrazine)은 케익, 캔디, 치즈, 핫도그,아이스크림, 캣챱등에 들어 있으며 구역, 설사, 땀이 남, 가슴이 조이는 느낌, 목뒤쪽의 화끈거리는감등 증상이 나타나거나 아스피린 과민천식환자(사용가능한 약-아세 트아미노펜)에게 천식을 유발할수있다.

빨강과 노란(E110) 염료의 혼합색갈의 식품은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내고 이러한 과민반응 아이들 에게는 더욱더 나빠질 수 있다.

중국 식당 증후군(chinese restaurant syndrome)이란 중국이나 일본의 식당에서 많이 사용하는 감미료인 monosodium glutamate(MSG)를 과다하게 식품에 첨가하면 불안, 얼굴이 빨게지고 가슴의 압박감, 심장 박동 증가등을 느끼는 증상이 나온다.

항산화제이면서 지방의 산화를 막는데 사용되는 BHT(butylate hydroxytoluene),BHA(butylated hydroxyanisole)는 성인 에서 만성 두드러기를 일으킬수 있다.

아황산염(sulfite)계통의 보존제는 식당에서 시들지않게 샐러드위에 뿌리는 형태의 신선도를 유지 하는데 사용하거나 작은새우, 버섯, 감자튀김, 말린과일이나 포도주 같은 가공식품, 음료에서도 많 이 사용된다.
천식환자의 5~10%에서 아황산에 과민반응을 나타내며 규칙적인 약물요법이 필요한 성인 천식환자가 아황산에 예민한 사람에서는 극심한 천식을 일으 킬수 있다.
이러한 반응은 두드러기, 쇽크나 죽음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Aspartame(예:Nutrasweet)은 2개의 아미노산 즉 phenylalanine 과 aspartic acid으로 되어 있으며 가끔 혈관부종 같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질산염( Nitrates) 와 아질산염( nitrites) : 고기를 가공 처리하는데 보존제로 사용하며 두통이나 두드러기를 일으킨다.
Parabens : 피부염을 유발
benzoates(E211) :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

이와 같은 음식물 보존제에 과민한 위험성은 모든 천식환자의 적어도 6%정 도라고하는 보고도 있다.


[ 식품 과민성과 알레르기를 예방하는법 ]


유아에서 우유를 회피하는 것이 음식알레르기 예방에대한 연구가 입증된 것은 아직 없다.
그러나 유아초기에 모유를 먹는 것이 어떤형태의 알레르기의 발생을 감소시키거나 지연시킬수 있 다고 한다.


[ 음식 알레르기와 모유 ]


유아에서 가장 좋은 음식은 모유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유는 영양소의 바란스가 이상적이고 유아가 필요로 하는 보호 인자를 충분히 공급할수 있기 때문이다.
모유에는 유아의 장에서 부족한 예방적인 항체인 면역글로부린(IgA)을 공급하여 박테리아 감염을 예방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 단백질의 통과를 감소시켜 음식알레르기를 감소시킬수 있다고 하였다.
유아에게 6개월 이상의 모유를 먹이는것이 감염이나 식품알레르기의 발생을 감소시키수있다고 한다.
미국소아과 학회에서는 가능하면 모유를 6개월 먹이고 음식을 지연시킬것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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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의한 반응

식품에 의한 반응 알러지 정보 2008.04.07 19:14

식품에 의한 반응




식품에 의한 피부, 호흡기 반응


가장 흔한 피부작용은 두드러기이다.
피부가 빨갛고 가려우며 부풀어 오른다.
갑자기 생겼다 갑자기 사라지고 군발성으로 나타난다.
아토피 피부염에서는 때로 일시적이지만 대부분 만성으로 피부가 가려운 염증으로 발전한다.
많은 의사들은 유아들이 음식 알레르기 물질(우유)에 노출되거나 임신중이나 모유를 통해 노출되 면 아토피성 피부염이 악화된다고 한다.
코 알레르기는 고초열이라고도 부르며 알레르기 증상과 구강상부가 가렵고 재채기, 호흡곤란, 눈 물등이 나올수 있다.
심한 경우 맥관부종으로 이행한다.
천식은 식품 알레르기와 관계가 있을수 있다.


위장관 반응


구토, 설사,혈변, 복부경련 등이 흔하게 생길수 있고 입주위에 붉은반점, 입과 목의 가려움과 부종, 구 역, 복통, 위부종, 가스가 생긴다.
설사나 구토가 식품 알레르기에 가장 흔하며 유당 불내성은 성인 설사의 큰 원인이고 유아에서는 과일, 우유, 달걀흰자, 땅콩, 밀 등이 식품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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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식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식 알러지 정보 2008.04.07 19:13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식


 

우유 단백질, 달걀, 땅콩, 밤, 생선, 조개나 갑각류(작은 새우, 게), 밀(글루텐), 기타 곡물(옥수수, 호밀), 콩, 간장, 바나나, 멜론, 두유, 딸기류, 고추, 기타



식품 알레르기는 증상이 약하게 시작하여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먹는 양에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조그만 양에도 극심한 증상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식품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것은 대부분 단백질(분자량 12,000-70,000 달톤)이다.
어떤 음식 특히 레구먼(legumes), 해산물 등은 가족 중의 한명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면 다른 식구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를 교차반응( cross-reactivity)이라고 한다.
땅콩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호두보다 두유, 완두콩, 다른 레구먼 등에 알레르기성이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호두나 땅콩 모두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있다.
동물성을 기본으로한 식품류 내에서는 교차반응은 잘 보이지 않는다.
즉 우유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도 소고기를 먹을수 있고 달걀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닭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어떤 음식물은 요리를 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감소시키기도 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며 오히려 열을 가하면 어떤 단백질은 알레르기성이 되는것도 있다.

우유는 2가지 단백질로 되어있다.
카세인(casein 80%), 유장(whey 20%)이다.
카세인은 우유가 시어지게 하는 응유( curd 凝乳)를 형성하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a-s1 카세인이 주성분이며, 산양유에는 a-s1 카세인 성분이 거의 없고 b-카세인과 a-s2 카세인이 들어 있다.
카세인은 치즈에서 중요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물질이며 카세인이 많으면 더욱 치즈가 단단해 진다.
응유를 제거하고 남는 수분성분인 유장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a-락토알부민과 b-락토알부민 두가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면역글로부린 항체(IgE-antibodies )를 만는다.
이들 단백질은 열을 가해도 알레르기 성질이 없어지지 않는다.


달걀은 흰자 부분(ovalbumin)만이 알레르기성이 있고 요리나 가열해도 비알레르기성으로 되지않 는다.
과일이 익어가는 자연현상도 식품 알레르기 성질에 영향을 주는데 예를 들면 도마토는 익으면 알레르기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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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의한 부작용

식품에의한 부작용 알러지 정보 2008.04.07 19:11

식품에의한 부작용

음식물이나 첨가물에의해 알레르기 반응이나 알레르기가 아닌 반응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ㄱ. 식품 알레르기, 과민성, 예민성 :

보통 해가 없는 물질에 과도한 반응을 일으키는 신체의 면 역기관에 의한 면역반응으로 특정 식품에 항체(Ig E)를 생 성한다.


ㄴ. 식품 불내성( Food intolerance) :

음식물을 충분히 소화하기에 필요한 효소가 없는 경우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필요한 효소의 부족
음식물이나 음식 첨가물에 신체적 반응으로 이는 면역반응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 유당불내성(lactose Intolerance )

우유에 있는 유당을 적당히 소화시키는데 필요한 소장에서 만들어지는 효소(lactase)가 부족할 때 생기며 유전적으로 아프리카, 아시아, 지중해에 사는 사람에서 락타제 부족한 사람이 많다.
어느 보고에 의하면 정상인에서는 우유의 유당 92%가 흡수되며 유당 효소가 부족한 사람에서는 25~58%만이 흡수할수 있다고 하였다.
복부통증, 설사, 과도한 가스등 증상(요구르트는 미리 소화된 상태임으로 안전)

과민성 장증후군
어떤 음식은 과민성 장증후군(복통, 설사, 변비등)을 유발할수 있다.
반복적 스트레스나 정신적 요인


ㄷ. 식품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


때론 치명적인 극심한 알레르기반응이다.
처음엔 빨갛고 가려운 홍반이 생기고 따뜻한 기분이 들지만 어지럽고 숨쉬 기 힘들고 재채기, 배와 자궁이 아프며 토하고 설사하며 혈압하강, 맥관부 종, 쇼크를 일으킬수 있는 위험한 반응이다.
발생률은 약 0.0004%라고 한다(Arch Intern Med 2001:161;15-21)


ㄹ. 식중독 :


면역기관 기전에 의하지 않는 부작용
이는 독이나 박테리아 등 미생물, 기생충 같은 오염된 음식에 의해 생긴다.


ㅁ. 약리적 식품반응 ( pharmacologic food reaction)


: 음식이나 음식첨가물에 있는 화학물질이 약물같은 반응을 일으킨다.
즉 커피 속의 카페인은 안절부절감이 생긴다.
치즈의 타이라민, 초코렛의 페닐에칠아민등은 두통을 일으킨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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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알러지의 증상

식품 알러지의 증상 알러지 정보 2008.04.07 19:09

식품 알러지의 증상




식품 알레르기는 가벼운 증상에서 부터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가장 가벼운 증상: 입이나 목구멍에 은근한 가려움증


기타증상
- 전신적 가려움증
- 피진, 발적이 때로는 전신에 발생
- 콧물이 줄줄 흐르거나 코나 눈이 가렵다.
- 구역, 구토
- 설사


심한 증상


생명을 위협하는 과민반응(Anaphylactic reaction)

이는 구강, 후두, 기관지에 부종이 생겨 호흡을 곤란하게해서 천명이나 의식소실도 일으킨다. 얼굴이 전반적으로 붓거나 전신적 두드러기가 생긴다.
이러한때는 매우 응급상황이라고 말할수 있으며 긴급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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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알레르기에 대해

식품 알레르기에 대해 알러지 정보 2008.04.07 19:02

식품 알레르기(food allergy) 
 

 
 
히포크라테스가 우유는 일부 사람에서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고 지적한 이후에 유럽에서는 1900년대초에 식품알레르기 보고가 있었으며 1940년대에 전세계의 의사들에게 식품알레르기가 알 려졌다.

식품 알레르기의 발생빈도는 외국의 경우 0.3~0.7%(2%이하)로 보고되고 있으며 나이가 어릴수록 높아진다고 하며 3세 미만의 경우 약 8%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한 보고는 없으나 1995년 대한 소아 알레르기및 호흡기 학회에서 초등학생과 중등교생(6~15세)을 대상으로한 연구 보고에서 식품 알레르기의 빈도는 4.14%이었으며 유발된 증상은 두드러기, 가려움증, 위장관계 증상, 호흡기 증상 순이었다.
또한 가장 흔한 원인 식품은 계란, 우유, 콩, 땅콩, 메밀, 복숭아등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키위(Kiwi fruit)도 심한 식품알레르기를 일으킨다고 보고하고 있다(Clinical & Experimental Allergy 2004; 34: 1115-1121(7)).


식품알레르기와 제산제

2003년 9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의 Erika Jensen-Jarolim 교수팀은 300명을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과 PH, 위산에 관한 연구에서 제산제 복용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시킬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모든 음식물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평상시에는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이 위의 소화효소인 펩신(pepsin)에 의해 파괴되는데, 펩신은 위액에 적절한 산이 존재해야만 작용하고 위산이 높을때 활성화 되는 단백질 효소이다.

위궤양 환자등에 사용하는 제산제 투여는 위액의 산이 감소하거나 없어져서 펩신이 역활을 하지 못하게 되며 이는 알레르기 단백질이 완전히 파괴되지 못하고 장내로 들어와 흡수되어 알레르기를 유발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제산제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식품의 단백질은 식품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으며 오늘날 성인 인구의 약 10%에서 제산제가 복용되고 있어 식품 알레르기의 위험성에 대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식품 알레르기가 발생할수 있는 위험요인


유전적 경향
집안에 고초열, 천식, 습진등 다른 알레르기가 있다면 위험증가

나이
유아나 걸음마하는 아이에 흔하다.
나이가 들면 소화기관이 성숙해지고 유발물질을 흡수하지 않게되기 때문

천식
만약 천식이 있다면 아황산염(Sulfite)이 있는 보존제에 예민하게 된다.
아황산염은 와인, 해산물, 신선하고 말린 과일, 마라스키노 앵두(maraschino cherry), 어떤 비알코올성 음료에 들어 있고 샐러드바 에서 양상추 보존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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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와 면역 반응

알레르기와 면역 반응 알러지 정보 2008.04.07 18:57

알레르기와 면역 반응




알레르기 반응을 이해하는데는 면역반응의 중요한 세포 형태나 매개 단백질을 이해해야 한다.
백혈구는 면역계에 필수적이며 단핵구, 대식세포, 호염기구, 호산구와 림프구등이 있다.
림프구에는 T 세포, B 세포, 대식세포등이 있다.
림프구는 면역과 알레르기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는 백혈구이다.

T-림프구 역활은 이물질이 들어오면 직접 이동하여 작용한다(cell-mediated immunity).
어떤 T-림프구는 죽이는 역활(cytotoxic 또는 killer(살해) T 세포)을 하는 반면 다른 것은 면역반응을 도우는 역활을 하며 "helper(조력)" 세포 (Th 세포)라고 한다.
이중 Th-세포는 분비되는 단백질에 따라 Th-1 (감염과 싸우는 역활: infection fighter) 과 Th-2 (알레르기를 촉진 :allergy promoters) 세포로 세분된다.

Th-1 조력 T 세포는 IL-2 (interleukin 2), IL-12 와 IFN-γ(interferon gamma)등의 Th-1 사이토카인을 생산하고 CD8+ T 세포, 자연살세포, 대식세포를 활성화하며 세포내 병원체를 감소시키고 지연성 과민성을 촉진시킨다.
장기특이 자가면역질환(자가면역 갑상선염, 다발성 경화증)과 염증성질환(크론씨 병, 염증성 장질환, 류마티스관절염)에 역활을 한다.

Th-2 조력 T세포는 IL-4 (interleukin 4), IL-5, IL-6, IL-10, IL-13등의 Th-2 사이토카인을 생산하며 B세포를 활성화하고 IgE에 대한 항체 합성을 전환하며 알레르기 염증을 매개하고 T2 세포가 우선적으로 활성화되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기관지 천식, 아토피피부염, 중증근육무력증 등 질환에 역활을 한다 .

알레르기를 촉진시키는 Th-2세포와 감염과 싸우는 Th-1 세포 사이의 바란스가 면역계의 한계요소이다.

T-림프구의 파트너는 B-림프구인데, B-림프구는 Th-세포에 활동에 의해 자극되면 이물질을 파괴하는데 도움을 주는 항체를 생산하는 작은 항체 공장이라 할수 있다.

호염기구(basophil)와 호산구(eosinophil)도 알레르기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백혈구이다.
T 세포는 알레르기 상태에서 활동하는 이들 세포를 말한다.
호산구의 혈중농도는 천식과 다른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사람에서 일반적으로 증가되어 있다.

비만세포(mast cell)은 조직에 있고 호염기구는 혈액에 있는데 이들 세포의 표면에 IgE에 대한 100,000개의 수용체가 있으며 IgE에 의해 예민해지면 화학 물질을 유리하여 증상을 나타낸다.

가장 중요한 화학물질은 히스타민이다.
이는 혈관, 점막, 기관지등에 작용한다.
다른 화학물질로는 류코트리엔(leukotriene)으로 leukotriene D4는 히스타민보다 10배 강하다.
비만세포를 자극하여 나오는 물질로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이 있으며 prostaglandin D2는 알레르기성 천식에서 폐기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강력한 물질이다.


사이토카인(cytokine)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등에 의해 손상이나 활성화되면 림프구나 대식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이다.
이는 면역반응을 일으키거나 중지하는 화학적인 신호물질이다.
사이토카인중 하나인 IL-4는 IgE를 생산하는데 필수적이고 IL-5나 그외 물질은 다른 세포들, 특히 호산구를 유인하여 염증을 촉진시킨다.
사이토카인의 이러한 범위는 역시 Th-2 림프구에서 분비되어 알레르기 염증을 촉진시킬수 있는것이다.


알레르기 항원에 대하여 IgE 중재되는 면역반응에 의한 염증반응을 초기의 수분내 일어나는 즉각적 초기반응과 4-8시간이후에 일어나는 후기반응으로 나눌수 있다.

초기반응은 지속적으로 항원에 노출되면 IgE로 덮힌 비만세포가 증가한다.
비만세포 탈과립은 IgE가 비만세포에 있는 IgE 수용체에 결합에 의해 유발된다.
탈과립되면 히스타민, 트립신분해효소(tryptase), 카이메이스(chymase), kininogenase (bradykinin생성), 헤파린등을 유리하는것이다.
반대로 비만세포는 새로 다른 염증 매개체인 prostaglandin D2 , sulfidopeptidyl leukotrienes C4, D4 , E4와 TNF등을 분비한다. 나중에 bradykinin 같은것은 혈관을 확장시켜 점막 부종, 물같은 콧물등이 생기게 한다.

후기반응는 비만세포에서 유래된 매개체가 모세혈관이후세정맥의 내피세포에 작용하여 순환하는 백혈구가 내피세포에 유착되도록 한다.
IL-5 같은 화학유인물질은 호산구, 호염기구, T 림프구, 대식세포를 점막에 침윤시킨다.
이들 세포들은 물질은 활성화되고 염증매개체를 유리하게된다.
호산구는 여러가지 세포질과립 매개체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매개체 즉 leukotriene C4, platelet-activating factor, TNF, transforming growth factor β와 IL-5등이 합성된다.
주 기저단백, 호산구양 이온단백, 류코트리엔 같은 호산구 매개체들은 점막손상을 일으킨다.
Th-2 림프구는 IgE생산, 호산구 chemoattraction, 호산구 생존을 촉진하는 IL-3, IL-4, IL-5 이나 다른 사이토카인을 유리한다.
IL-5 는 골수에서 CD34+ 전구세포를 자극하여 호산구를 분화시키고 골수에서 이동시키는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
골수에서 한번 유리된 호산구는 혈액으로 이동하여 조직으로 이주하게 되는것이다.
IL-1과 TNF는 순환 호산구를 동원하는데 필요조건으로 내피세포 유착에 아주 중대한것으로 보인다.

환자가 항원에 자꾸 노출되면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킬수 있는 항원의 양이 감소하게 된다. 이러한 효과는 후기반응에 일어나는 염증세포작용에 의한것으로 가정되는데 IgE가 B세포에서 IgE 수용체 CD23( FcεRII 라고 함)에 적은 친화력으로 결합할수 있으며 이러한 CD23수용체와 IgE의 상호작용은 알레르기 염증에서 세포와 체액 면역반응을 특수한 IgE가 항진시킬수 있다는 중요한 기전을 제공한다.

신경성장인자(NGF)는 비만세포 매개체에 유리를 통해 초기 알레르기 반응을 촉진시키며 알레르기 항원 도전후에 국소적인 IL-4 와 IL-5생산이 증가되는것과 같이 호산구와 림프구의 동원이 증가되어 기도 알레르기 염증을 촉진시키는것으로 보인다.
혈관내피성장인자(VEGF-A)는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

TARC(Thymus and activation regulated chemokine)는 CC chemokines에 속하며 말초혈액단핵세포, 단핵구, 대식세포, 흉선세포(thymic cell), 가지세포, 내피세포, 기관지 내포세포에서 생산되어 사람 T세포에 화학주성을 일으키고 기억 T세포의 세포간 유착에 인테그린 의존성 유착을 유도하며 혈소판에서는 모양 변화, 교원질이나 섬유소원에 유착, 응집, 칼슘유입에 영향을 준다(Curr Opin Allergy Clin Immunol 2004;4(3):159-163).



알레르기 반응의 연속 반응(cascade)

알레르기 반응은 특별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에 매우 선택적이다.
T 와 B 임파구는 알레르기 반응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비만세포와 호염기구는 알레르기 염증을 유발하는 화학 매개물질과 사이토카인을 분비한다.
즉각적이거나 초기의 알레르기 반응은 좀더 지연되는 후기 반응이 뒤따른다.
히스타민은 흔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중요한 화학적 매개물질이다.
알레르기 연속반응을 아는것이 알레르기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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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알레르기 발생 원인들

여러가지 알레르기 발생 원인들 알러지 정보 2008.04.07 18:49

여러가지 알레르기 발생 원인들




위장관내 미생물 무리와 알레르기

미시간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위장관계내의 박테리아나 진균(microflora)의 변화는 폐로 흡입된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면역반응을 증강시킬수도 있으며 이는 만성천식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위험성이 증가할수 있다는 보고를 하였다.
위장관내 세포에 나열해 있는 미생물무리(microflora)는 흡입된 알레르기항원을 무시할 정도의 면역기관의 능력을 보일수 있는 중요한 기본 요인인데 장의 미생물무리의 변화는 저항과 민감사이의 면역균형을 혼란스럽게 하다고 Gary Huffnagle 박사는 언급하였다.
쥐에서 항생제를 투여한 실험에서 장 미생물무리 균형을 혼란스럽게 하여 알레르기가 인간에서 어떻게 비슷한가에 대한 연구였다.
만약 폐가 미생물무리에 반복 노출된다면 조절 T-세포는 알레르기 항원이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다고 믿게 될수 있으며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폐에서 내성이 발생한다고 고 생각하지만 Huffnagle박사팀은 실제로는 장에서 일어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된다고 하였으며 위장관내의 면역세포는 삼켜진 알레르기 항원에 접촉하게되면 조절 T-세포 발생을 유발하고 폐로 이전한다고 설명하였다.(Infection and Immunity 2005;73:30-38)


경구용피임약 복용한 어머니의 자녀에서 알레르기 위험성


핀란드 Kuopio 대학의 Leea Keski-Nisula박사등은 5-6세 천식이 있는 618명과 564명의 대조군의 연구에서 경구용 피임약(OCP)을 복용한 어머니에서 출생한 자녀에서 알레르기성 비염 발생 위험성이 높았다고 보고하였다.
OCP를 복용한 어머니의 자녀에서 천식과 아토피성 습진은 관계가 없었다고 하였다 (Allergy 2006;61:1467-1472)


배기가스에 의한 호흡기 알레르기와 유전인자


캐리포니아 대학의 Diaz-Sanchez교수는 항산화물질 관련 유전자들이 대기오염물질인 디젤가스입자와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 지의 조사연구에서 디젤가스는 GSTMI 유전자(glutathione-S-transferase M1 genotype)가 항산화물질 생산형이 아닌 사람에서는 생산형인 사람에 비해 유의하게 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다.
이번 연구에서 중요한 항산화물질을 생산하는 유전자가 없는 사람은 대기오염의 피해에서 벗어 날수 없음을 보여 주는것이라고 하였다 (Lancet 2004;363:119-125).


유아에서 늦게 고형음식 제공과 알레르기


유아에게 고형식을 늦게 주는것이 알레르기와 상관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상반된 두가지 보고가 있다. 영국 Surrey대학의 Morgan 박사팀은 미숙아로 태어난 257명에게 17주나 그이전에 적어도 4가지 고형식을 조기에 투여하여 1세가 될때 습진이 3배 증가하였다고 하였으며 남아에서 여아보다 위험성이 높다고 하였다.
이와는 상반된 보고가 있는데 독일 뮨헨의 소아병원의 A Zutavern박사팀은 642명의 아이에서 관찰한 결과 늦게 고형식을 먹은 아이들에서 천명, 습진같은 알레르기 반응을 예방하지 못했으며 급식과 천식의 상호관계에 대한 증거를 발견할수 없었다고 하였다. (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 2004;89:303-308,309-314)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p110delta)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은 비만세포에서 유리되며 알레르기반응을 유지한다.
비만세포의 분화와 활성화는 줄기세포인자(SCF)와 allergen-specific immunoglobulin E (IgE)과 복합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의해 조절된다.
쥐실험에서 비만세포에서 p110delta라고 불리는 신호전달 분자를 비활성화시킴으로서 알레르기를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p110delta에 대한 유전자가 없는 쥐에서는 알레르기 반응이 실제로 감소되었고 실험적으로 p110delta를 억제하는 약제를 투여한 정상쥐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완전히 중지되었다고 하였다.
Khaled Ali박사는 p110delta를 표적으로하는 비만세포활성화를 직접중지 시킬수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하였다.
Vanhaesebroeck박사는 쥐와 사람에는 동일하지 않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앞으로의 연구가 필요하며 p110delta 가 일부 암이나 백혈병에 역활을 할수도 있다고 하였다. (Nature 2004;431(7011):1007-1011)


면역신호 전달체계간 상호기능


연세대 생화학과 김영준교수 연구팀은 DNA칩 진단법을 활용, ‘NF-kB’와 ‘AP-1’이라는 두개의 면역신호 전달체계간 상호기능을 규명하고 이를 통해 면역기능 이상의 발생 원인을 밝혀냈다.
병균이 침입했을 때 AP-1(activator protein 1)이라는 단백질이 작동을 시작해 NF-kB 신호체계의 기능을 억제한다는 점을 새롭게 밝혔다.
그동안 AP-1은 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세균을 잘 잡아먹게 한다는 점만 밝혀져 있었다.
김 교수팀은 면역체계가 균형있게 유지되려면 두 신호전달체계 사이에 ‘견제와 균형’이 필수적이란 사실을 밝혀냈다.
즉, AP신호전달체계에 이상이 생겨 NF-kB 신호체계의 활동을 제어하지 못할 경우 전체 면역기능이 지나치게 활성화되 아토피 피부염 등 질병을 일으키고 장염이나 대장염 등을 암으로까지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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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항생제 사용과 알레르기

조기 항생제 사용과 알레르기 알러지 정보 2008.04.07 18:43
조기 항생제 사용과 알레르기





출생후 6개월이내 항생제를 복용한 아이는 7세가 되면 알레르기나 천식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한다고 2003년 9월30일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호흡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s annual conference)에서 디트로이트의 미시간주 Henry Ford병원의 Johnson박사가 보고하였다.

이연구는 출생후 7세까지 448명의 소아에서 시행하였는데 49%에서는 6개월이내에 항생제를 사용하였으며 가장 흔히 사용된 항생제는 페니시린 계열이었다.

생후 첫 6개월에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항생제를 사용했던 아이는 7세때

  •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았던 아이보다 1.5배 알레르기가 발생하였으며 천식은 2.5배 많이 발생하였다.
  • 두마리 이하의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과 생활했던 아이는 알레르기가 1.7배 발생하였고 천식은 3배 발생하였다.
  • 알레르기 과거력이 있던 어머니의 아이에서는 거의 2배 알레르기가 발생하였다.
  • 4개월이상 모유를 먹었던 아이는 알레르기가 4배이상 발생하였지만 모유가 항생제와 천식사이에 위험성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생후 첫 일년 동안 적어도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 두마리이상 같이 살았던 아이는 이러한 항생제 효과에 민감하지 않았다.

태어난후 6개월까지는 어머니로 받은 면역항체(Ig-G)에 의해 병균에 대한 면역작용을 유지하는 반면 아이의 위장관내에서는 장내세균에 의해 면역계를 자극하여 면역항체를 분비시키는 연습을 시킨다고 한다.

생후 6개월내에 항생제 사용은 위장관에 영향을 주어 아이의 면역계통에 발달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항생제사용으로 장내의 병균이 죽게되고 면역계의 연습이 불가능해지면 면역항체(Ig-G)의 분비가 적어지고 이물질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킬수 있는 면역항체(Ig-E)를 더 많이 분비하게 된다고 가정하였다.



Posted by 비회원

청결과 알레르기

청결과 알레르기 알러지 정보 2008.04.07 18:38
청결과 알레르기




집안 먼지와 알레르기 발생은 어떤 연관이 있을것인가?

의사나 부모들은 먼지는 전에 있던 알레르기를 악화 시킬수 있으며 커가는 어린이들에게 알레르기가 발생하기 쉽다고 생각해 왔었다.

그러나 유럽의 한 연구에서 집안의 먼지는 아이들로 부터 고초열이나 천식을 예방하는데 실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제시 하고 있다.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3국의 유럽 연구팀은 812명의 아이들중에서 침구의 먼지에서 박테리아와 건강상태를 측정하였다.

농사를 짓는 집안의 아이들중 약 3% 정도에서 아토피성 천식, 4% 에서는 고초열이 있었으나 비농가의 집에서는 아토피성 천식 6%, 고초열 약 11%로 높았다. 태어나서 1년동안 농사에 노출되었을때 더욱 예방효과가 컷다.

농가이든 아니든가에 상관없이 세균이 많을수록 어떤 알레르기에 대한 위험이 적은 것과 관계가 있었다. 침대 먼지에 세균이 많이 노출된 아이들은 세균에 적게 노출된 아이들에 비해 아토피성 천식의 위험이 약 반으로 줄었고 고초열의 위험은 약 60% 였다.

독일의 소아과 의사인 Erika von Mutius 박사는 환경적 내독소에 노출되면 면역계통의 활성화를 얻게된다고 하였다.

내독소는 지방질과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거대한 지질다당질이며 이물질이 아이에게 노출되면 여러가지 알레르기 원인에 대한 방어력을 얻게 되는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의사들은 위생상태가 나쁜 어느 환경에라도 추천하는것은 너무 이르다고 하였으며 먼지나 동물의 비듬은 전에 있던 알레르기를 나쁘게 할수도 있으며 어떤 세균은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릴 정도로 아프게 할수도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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