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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의 유발인자

아토피피부염의 유발인자 알러지 정보 2008.04.07 23:26

아토피피부염의 유발인자


피부 건조증
모든 자극제

- 지질용해제 (비누나 세척제)
- 살균제( 수영장의 염소)
- 작업장의 자극제

접촉이나 공기 통한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 먼지 진드기
- 꽃가루
- 곰팡이
- 머리비듬

미생물
- 바이러스 감염(특히 상기도 감염)
- 황색포도알균
- 효모(Pityrosporum yeast)
- 칸디다
- 피부사상균(Dermatophytes)

기타
- 식품(논란이 있음)
식약청의 연구용역에 따른 2006년 4월24일부터 12월20일까지 174명의 알레르기 환자에 대한 국내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과자에 들어가는 식품첨가제 즉 타르계 식용색소 4종(적색2호, 적색3호, 황색4호, 황색5호)과 안식향산나트륨(보존제), 차아황산나트륨(표백제), 글루타민산나트룸(MSG.조미료) 등 7종은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는다고 발표하였다(2007.1.11).

- 정신적 요인(감정적 스트레스)
- 기후(너무 덥거나 추울때)
- 호르몬
- 담배 연기에 노출
- 자극이 있는 의복이나 화학물질
- 너무 잦은 목욕
- 전기 담요 사용
- 옷을 너무 많이 껴 입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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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가려움증시 주의사항과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피부 가려움증시 주의사항과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7 20:37

피부 가려움증시 주의사항과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가려움증이 있을때 주의해야할 사항


긁지 않아야 한다.
손톱으로 심하게 긁으면 피부가 손상을 입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두꺼워지는데 이를 태선이라 하며 이는 만성 가려움증의 원인이 된다.
심하게 가려우면 얼음으로 냉찜질 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문지른다.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 소다를 섞어 가려운 곳을 적셔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지근한 물에 목욕하고 때를 밀지 말지 않도록 한다.
목욕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바른다.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한다.
하루에 물을 8잔 이상 마신다.
몸에 꼭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것이 좋다.
의사의 진찰후에 처방에 따른 약의 복용이나 바르는 약을 사용한다.
세제(락스 등)나 빙초산, 소금물등으로 가려운 곳을 자극하지 않아야 한다.


가려움증과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원인이 있는 가려움증은 원인을 제거하면 치료 될 수 있다.
피부과적 정밀검사가 필요하고 이에 따른 치료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원인을 알수 없는 경우에는 치료가 힘들어 진다.
이러한 환자에서 성상신경절차단치료를 시도해 볼수 있다.
알레르기성으로 오는 피부소양증이나 두드러기등의 치료가 힘 들었던 환자 예를 들어 목욕만 해도 수일간 가렵고 고통스럽거나 밀가루만 먹어도 가려워서 고생했 던 환자에서도 성상신경절차단치료에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와같이 원인을 알수 없는 난치성 가려움증에 성상신경절차단치료요법은 시도해 볼 수 있는 치료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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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가려움증(피부 소양증,Pruritus , Itching )

피부 가려움증(피부 소양증,Pruritus , Itching ) 알러지 정보 2008.04.07 20:28

피부 가려움증(피부 소양증,Pruritus , Itching ) 
 
 
 
 
가려움증은 피부질환의 가장 흔한 증상이다.


가려움증만 있고 피부에는 어떤 발진도 발견되지 않는 상태를 피부소양증이라 한다.
그러나 실제 로 가려워서 긁다보면 상처나 습진이 생기는 경우가 흔하다.
가려움증의 원인을 알려면 여러가지 사항을 체크해보아야 한다.
특별한 피부병이 있는지, 혹시 다른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 해보아야 하며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아야 한다.
발진이 있는지 여부, 발진의 모양등을 조사해보야 하며 필요에 따라 혈액, 간, 신장 기능 검사는 물론 기생충 검사, 엑스레이등 보다 전문적인 검사를 위해 피부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아야 한다.


가려움증에는 2가지 형태 즉 전신적인것과 국소적 가려움증으로 나눌 수 있다.


1. 전신적 소양증


이는 피부 질환이 없으면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가려움증이다.

건조한 피부가 가장 흔한 원인중 하나이다.
당뇨병, 담도폐쇄등 황달이 동반된 간질환, 신장염, 만성신부전을 동반한 신장질환, 백혈병,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 저하증, 철결핍성 빈혈, 루프스(전신홍반성 낭창)등 자가면역질환, 호지킨병이나 다발성골수종 같은 각종 암성 질환, 갱년기 장애, 에이즈, 기생충 질환이나 심인성 장애등으로 생길수도 있다.


1) 겨울에 나타나는 소양증( winter pruritus)


기온과 습도가 떨어지고 건조하기 쉬운 겨울에 주로 다리쪽에 잘 생긴다.
피부가 벗겨지고 건조하고 비늘같은 허물이 생긴다.
비누를 연성제( Neutrogena)를 사용하거나 목욕물에 오일을 첨가한다.
피부에 로션을 바르 거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2) 노인성 소양증( Senile pruritus)


노인성 변화에 의해 피지의 분비기능 저하로 소양증이 두피, 어깨, 엉덩이, 다리부분에 잘 생긴다.
치료는 겨울성 소양증과 비슷하나 잘 반응하지 않는다.

피부질환이 아닌 전신질환성 극심한 통증이나 특발성 소양증에 paroxetine 이 효과가 있다고 보고 (J Pain Symptom Manage 2003;26:6:1105-1111)


2. 국소적 소양증


1) 신경성 피부염(neurodermatitis)

머리선 , 귀, 항문부위, 발목 등에 잘 생긴다.
처음엔 모기가 문것같이 적은 자극으로 적고 한정된 부위에서 시작되지만 만성적이고, 재 발성으로 되기쉽다.
환자가 신경성이고 화를내거나 피로해지면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아토피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태선, 건선, 지루성 피부염, 옴과 감별해야한다.
커피나 알코올 등은 끊도록하고 가려운곳에 붕산액으로 차게해서 눌러준다.
가려운곳은 심하게 긁지 않도록하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다.
자외선 요법을 시행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주의를 귀울인다.
2) 외이염 ( External otitis)


귀가 오래동안 가려울 경우는 지루성 피부염, 신경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 염, 건선,박테리아, 진균 감염 등이다.
원인에 따라 치료한다.
3) 항문이 가려운 경우( pruritus ani)


향료를 넣은 음식, 커피, 땅콩, 치즈, 쵸코렛 등의 음식이나 너무심하게 문지르는 목욕, 색 깔이나 향기가 나는 화장지 사용, 진균, 요충같은 기생충, 치질, 암 등과 같은 원인이 있다. 치료는 원인제거, Burrow 용액, 항히스타민, Aloevera
4) 성기주위 가려움증

a. 음문

Monilia나 Trichomonas 감염이 가장 흔하며 접촉성 피부염, 노인성 위축변화, leukoplakia, 신경성 피부염, 당뇨병 등이 있을 때이다.

b. 음낭, 사타구니 쪽
무좀이 가장 흔하고 접촉성 피부염등이 원인이 된다.
진균일 때 Tolnaftato 로션, 가루, 스프레이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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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알러지 정보 2008.04.07 20:15

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두드러기의 진단

1. 자세한 과거력 및 병력
2. 신체검사, 검사실 검사, 방사선 검사(다른 질환 감별)
3. 유발반응 검사: methacholine chloride (100 μg in 0.1 mL of saline solution) 피내검사등
4. 저혈압 증후가 있는지 즉 어지러움, 혼란, 호흡곤란, 피곤, 미열, 체중감소 등이 있는지 살핀다.



두드러기의 치료

일반적으로 두드러기의 치료는 원인의 제거와 증상에 대한 치료의 두가지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급성 두드러기는 잠시 생겼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원인을 밝혀내어 그 원인을 피하도록하여 다시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만성 두드러기 환자에서는 원인을 찾아낸다는 것은 어려워 적은 수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두드러기를 일으킬수 있는 유발인자나 악화인자를 찾아 회피하도록 해야한다.
즉 열, 스트레스, 술, 꼭죄는 옷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피하도록 하고 한냉두드러기가 있는 경우는 겨울철에 옷을 두껍게 입으며 온욕을 하도록 하고 콜린성 두드러기가 있는 경우 차가운 물로 샤워하도록 한다.
피부묘기성 두드러기나 지연형 압박두드러기는 피부 단위면적에 미치는 압력이 중요한 유발요소이기 때문에 신발창이나 무거운 물건을 올리는 손잡이의 넓이를 조절함으로서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예방할수 있다.
아스피린이나 진통소염제, 코데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억제제(고혈압치료제)등의 약제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두드러기 증상에 대한 치료는 가려움증에 대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호흡곤란이 급성 두드러기에 동반될 수 있는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므로 즉시 전문의 에게 치료를 받도록 하여야 한다.

- 항히스타민제
가려움증치료에 사용되며 최근 진정효과가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를 일차적으로 사용된다.
fexofenadine, loratadine, ebastine 은 약물과 음식의 상호작용이 있을수 있으나 심혈관계에 이상 반응 보고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증상조절이 되지 않은 경우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hydroxyzine, chlorpheniramine, diphenhydramine등을 사용할수 있으며 진정작용이 있어 야간에 복용하도록 한다.
임산부(특히 첫 3분기)에서는 에서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게 좋으며 임신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는 약제로는 chlorpheniramine이 있다.
hydroxyzine이나 loratadine은 콜린성두드러기에 특히 유효하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해도 효과가 없으면 투여량을 증가시키기 보다는 다른 계열의 항히스타민제 를 첨가하거나 다른 종류의 H2 수용체 차단제로서 (주로 소화성 궤양에 사용되는 것들) 씨메티딘이나 라니티딘을 추가로 투여해 볼수 있다. 그러나 3~4주 사용해보아 효과가 없으면 중단한다.
맥관부종이 있거나 맥관부종이 두드러기와 함께 있을때는 항히스타민제가 효과가 있으며 심한 맥관부종시 diphenhydramine사용

우울증이 있는 사람에서는 소량의 dopexin 이 유효하다.


- 이차적 약물
스테로이드 제제
항히스타민제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경구용 스테로이드 제제 사용
지연성 압박 두드러기나 두드러기성 혈관염은 히스타민제가 효과가 적고 부신피질호르몬이 도움이 된다
전신 또는 국소 피질 호르몬제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일반 두드러기에는 효과가 없다.
일반적으로 만성두드러기에는 부신피질스테로이드 국소 도포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스피린은 두드러기 환자의 약 1/3에서 증상을 악화시킬수 있기 때문에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하며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바꾸어 복용하거나 류코트리엔 억제제(Accolate, Singulair, Onon)를 사용한다.

물리적 두드러기에서 한냉두드러기는 사이프로 헵타딘(Periactin)에 반응한다

햇볕두드러기는 강력한 햇볕에 나가지 말고 심한 경우 크로르카인(chlorquine)제제 복용이나 광선 차단제를 도포한다.
비만세포 안정제로 Ketotifen, 만성특발성두드러기 가려움증이나 팽진치료에 nifedipine등을 시도
thyroxine : 만성특발성두드러기에서 갑상선 자가면역이 증가(J Allergy Clin Immunol 1995;96:901-905)
헬리코박터 감염시 치료
맥관부종이 극심한 경우에는 에피네프린을 주사한다.

- 삼차치료(면역억제제 치료)
자가 면역질환에 의한것이 분명하고 증상이 심하고 악화되는 경우 면역치료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cyclosporine외에는 임상적 결과가 부정적이다.
만성특발성 두드러기의 경우 2차적으로 선택하여 약 75%에서 효과적이라고도 하며 제한적으로 sulphasalazine, methotrexate, stanazol, rofecoxib ,cyclophosphamide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혈장분리술, 면역글로부린 주사도 고려 해볼수 있다.
자가면역 두드러기인 경우 azathioprine, methotrexate, myocophenolate mofetil등을 시도해볼수도 있다.


치료 시도로서 성상신경절 차단치료요법을 30회 이상 반복 시도하여 두드러기나 가려움증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 난치성인 경우 시도해 볼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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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의 병인과 증상

두드러기의 병인과 증상 알러지 정보 2008.04.07 20:12

두드러기의 병인과 증상




두드러기의 병인

두드러기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인 알레르겐이나 항체에 대한 과민 반응으로 피부상층의 비만세포에서 혈관 수축물질인 히스타민 분비의 결과이다.
기타 키닌, 류코트리엔, 프로스타그란틴, 혈소판 활성인자, TNF-a등이 관계된다고 한다.


히스타민 분비를 일으키는 기전은 면역글로부린E(IgE)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비만세포에서 어떤 물질을 분비하는 것이다.
그리고 접촉성 두드러기는 면역학적, 비면역학적, 잘 알려지지 않는 기전 에 의해서 발생한다.
헬리코박터균(helicobater pylori)이 관계된다는 보고도 있다.



두드러기의 증상


경계가 뚜렷하며 마치 지렁이가 기어가는 것처럼 부어오르는 피진이 급격하게 온몸에 퍼진다.

피진은 심한 가려움과 함께 생기며 원형, 타원형, 지도모양, 꽃잎모양 등 갖가지 모양이며 크 기도 다양하다.

피진이 생기는 것은 피부의 얕은 곳에서 혈관으로부터 액체성분이 베어나와 피부와 모이기 때 문이다.
이 액체성분은 곧 흡수되어 피진이 깨끗이 없어지지만 또 새로운 피진이 차례로 나타 나는 것이다.

피부의 깊은곳 즉 피하의 지방층이나 점막 밑으로 부종이 침범되면 맥관부종(angidedema)이 라고 하며 목구멍(throat)에 발생하면 호흡이나 삼킬수 없게되어 응급치료가 필요하다.
주로 얼굴부위 입술과 눈에 발생하며 2-3일정도 지속된다.
유전성 맥관부종은 만성적으로 유발되며 위에 부종으로 맹장염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누르면 하얗게 변한다.

몸통, 손, 발, 입술, 혀, 귀 등에 잘 생긴다.

각 병변은 24시간 이상은 지속하지 않으며 없어지면 합병증을 남기지 않고 회복된다.

피부 병변 외에도 비염, 천식, 복통, 두통, 설사 등을 동반하기도 하며 호흡곤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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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의 원인

두드러기의 원인 알러지 정보 2008.04.07 20:10

두드러기의 원인




두드러기란?


두드러기는 흔히 볼 수 있는 피부질환으로 전 인구의 15-20%는 일생중 적어도 한번이상 두드 러기를 경험한다고 한다.
두드러기는 담마진 이라고도 하며 피부의 상층부의 부분적인 부종에의해 국소적으로 부풀어오 르는 팽진(wheal)과 홍반(erythema)을 특징으로하는 피부소견을 나타내며 갑자기 생겼다가 1-2 시간후 사라지거나 24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만성 두드러기는 5년내 환자의 30-55%는 자연 해결되기도 하지만 수년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두드러기 원인


담마진의 담마란 쐐기풀을 말하며 그 가시에 찔리면 피부가 부어오르고 가려워지는데서 붙여진 별명이다.
쐐기풀의 가시에는 히스타민(histamine)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그 작용으로 피부가 가려워 지 는 것이다.
또한 알레르기는 면역반응의 하나의 수단으로 두드러기를 일으킬 수 있다. 원인물질(항원)이 체내에 들어와서 항체가 생기고 또다시 같은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항원- 항체 반응(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 결과 체내세포에서 히스타민 등의 물질을 분비하여 두드러 기가 생기기도 한다.


급성 두드러기는 대개 음식물이나 약물에 의해 발생하고 수일 또는 최대 6주 이내에 완전히 없어지는 것을 말한다.
매주 최소한 2회 6주이상 계속되는 것을 만성 두드러기라고 한다.


원인을 알수 없는 만성두드러기를 만성특발성두드러기(CIU)라고 하며 만성두드러기의 약80-90%정도라고 한다.

비 알레르기성 접촉성 두드러기의 원인으로 나방 모충의 털, 곤충에 물리거나 알코올, DMSO등 과 알레르기성 접촉성두드러기의 원인으로 땅콩, 도마도, 조개류, 딸기류,생선 고기(생간등) 같 은 음식물, 페니시린, 설파제, 항경련제,아스피린, 페노바비탈 같은 약물, 여러종류의 나무, 에폭 시수지, 의복에 포함된 포름알데하이드등이다.


물리적 두드러기는 피부묘기두드러기, 찬 온도, 진동, 압력, 따뜻함, 감정 스트레스, 운동, 햇볕, 물, 땀등에 의한 것이며 이러한 여러 가지 두드러기 원인중 약 20-30% 정도에서 그 원인을 알수 있을 정도이다.


미용사에서는 ammonium persulfate에의해서 두드러기가 생기지만 그원인은 확실치 않다.

체온이 증가하는 운동을 한후에 생기는 두드러기를 콜린성 두드러기(cholinergic urticaria)라고 하며 이러한 활동은 따뜻한 목욕, 샤워, 분류식 기포목욕, 뜨거운 욕조사용, 몸에 열이 있을 때,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감정적 스트레스 등에 의해 유발될수 있다.
콜린성 두드러기의 촉진인자로서 심부온도가 1.8°F (1°C)이상 빠른 상승인데 이에 대한 정확한 병태생리적 기전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 이론으로 아세칠콜린(ACH)이 분비되면 비만세포의 탈과립(脫顆粒)을 유도하게 되며 히스타민을 유리하게되어 두드러기 반응이 생길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콜린성 두드러기는 두드러기가 있는 사람 의 5-7%에서 경험한다고 한다.
증상은 경계가 확실하고 중심부가 창백한 피부 발적과 극심한 소양증을 호소한다. 때로 전신반응으로 열이나거나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추위에 노출되면 팽진이 발생하는것을 한랭두드러기(cold urticaria)가 발생하는경우가 있다.
찬물건을 조작할때도 즉각적인 국소반응을 일으키고 찬물을 마셔도 입이나 식도에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만약 팽진이 광범위해지면 한랭두드러기는 실신, 천명, 두든거림 같은 전신증상이 생길수 있다.

운동은 또 다른 두드러기를 유발할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운동후에 폐의 폐색, 의식소실을 일으키는데 이러한 극심한 반응을 운동 유발 아나필락시스라고 한다.

두드러기가 4-6주 동안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라고 하며 6개월이상 지속되는 만성두드러기의 약 40%가 10년이상 지속된다고 한다.
만성두드러기의 약 25%이하에서만이 그 원인을 알수 있을 정도로 알수 없는 경우가 적으며 이중 물리적 자극에의해서 유발되는 물리두드러기가 약 35%, 두드러기 혈관염이 약 5%, 음식물 혹은 음식물 첨가물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1~2% 내외이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원인을 찾기가 어려우므로 환자의 일상생활, 환경, 음식물 등을 조사하고 각종검사 를하여 이를 확인하는 등 의사와 환자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


내분비 기능 장애도 두드러기를 일으킬수 있으며 환경에 대한 신체반응도 면역반응과는 다른 기전으로 두드러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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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성 알레르기와 화학물질 과민성

접촉성 알레르기와 화학물질 과민성 알러지 정보 2008.04.07 19:57

접촉성 알레르기와 화학물질 과민성 

 
 
 
접촉성 알레르기나 화학물질 예민성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다.

어떤 특별한 물질 즉 금속니켈, 모직, 유액, 고무, 머리 염색약( paraphenylene-diamine . PPDA), 크롬산염(세멘트, 가죽, 성냥, 페인트에 포함), 레이저 프린터 토너, 집안 세척제, 향료, 물감(비누, 합성세제, 로션 등), 금속(보석, 머리핀), 국소적으로 바르는 연고 등에 노출됐을 때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접촉성 피부염의 대표적 질환은 옻(Ivy)중독이다.

이는 어느나이에서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피부에 예민한 물질과 직접 접촉시에 피부가 빨갛고 붓는데 처음 접촉후 7-10일후에 증상이 생기 여 한 번 감수성이 생기면 다음 반응시에는 24~48시간 내에 반응을 일으킨다.

접촉성 피부염은 습진의 일종으로 진물이 흐르고 붉게 충혈되며 심하게 가렵고 물집이 생겨 오래 되면 두꺼워지고 껍질이 벗겨지게 되는 질환이다.

그 이외에도 국화,미나리 아제비,사과,자두,무화과에 대한 보고가 있다.

의복, 담요, 카페트, 융단, 보석이 흔히 의심되는 물질이다.
옷은 모직이 반응을 일으킬수 있으며 염료, 마무리칠 ,치수측정기 같은 섬유가공에 쓰이는 물질과 장신구로서는 흔히 합금이나 전기도금된 니켈을 포함한다.

기타 미용품, 화장품(향료성분), 향수, 유액등도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다.

반도체 공장의 hydrofluoric acid, 에포시 수지피부염,사진현상 액(CD2,CD3,CD4), 귤 농장에서 difolatan에 의한 피부염등이다.

소독약제,좌창치료제,항생제,부신피 질홀몬제,기미치료제, 의료용 반창고등도 유발 원인이다.

국내의 갈색조 스타킹중 잘알려진 접촉항원으로는 disperse yellow3와 disperse orange3등이 있 다.

최루가스에는 chloroacetophenone(CN)을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orthochlorobezylidine(CS)가 문제된다.

자동차 내장제의 유사섬유, 의치 내장재, 바이오린 연주자에서 볼수 있는 fiddler's neck등 도 있다.

피부반응 검사로 소량을 피부에 일정기간 놓고 피부반응을 체크한다.

화학물질에 대한 과민성은 어지럽고 피로, 두통등을 일으킬수 있다.

치료로서는 피부염을 치료하고 이러한 물질을 피하는 것이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장신구를 끼지 말고 18금이 나올수도 있다.
단추나 그외 잠금장치(지퍼, 훅, 클립, 핀 등)도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금속에 포함된다.

열쇠, 부엌세간, 용구, 문잡이 등도 조심해야한다.
금속이 아닌 잠금장치의 옷을 찾거나 메니큐어로 깨끗이하고 다른 것을 씌워 피부와 접촉하도록 한다.
나무, 플라스틱, 스테인리스강, 알루미늄으로 된 용구나 주방기구로 바꾼다.



[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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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알레르기에 대하여

곤충 알레르기에 대하여 알러지 정보 2008.04.07 19:54

곤충 알레르기에 대하여 
(여러 가지 곤충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벌, 장수말벌, 꿀벌, 말벌류(hornet), 개미 등이 가장 강력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곤충이다.
모기, 파리, 이, 침노린재류의 흡혈충(kissing bug), 벼룩 등 은 엷은 피부를 통해 혈액으로 자신의 타액을 넣는다. 풀쐐기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수 있는 피부를 자극하는 털이 덮여있다.
개미는 종류에 따라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킬수 있다.(Havesta ant, fire ant)

[ 곤충에 물렸을때 3가지 반응 ]


1) 정상반응 : 물린자리에 통증, 붉어짐, 붓고 가렵고 화끈거림

2) 독반응(toxic reaction) :


여러군데 쏘였을 때 생기며 순간적으로 500군데 정도 쏘이면 그독의 양으로 죽을수 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10군데만 쏘여도 심각한 상태에 빠질수도 있다.
: 근경련, 두통, 고열, 정신희미해짐
3) 알레르기 반응 :


독반응과 비슷하나 한 번의 쏘임이나 극소량의 독에 의해서 유발될수 있다.
단한번의 쏘임에 정상적인 국소적 반응이 아닌 작용이 나올 때


*국소반응 : 쏘인 사지에만 국한될 때
*전신반응 : 붓고 재채기, 가슴이 답답, 복통,어지러움,구역질,삼키기 힘들고 숨쉬기 힘듬,
                쇼크에 빠지기 쉬우므로 즉시 치료



곤충의 알레르기중에는 쏘는 곤충이 많으며 이중에서
벌독(봉독, bee venom)에 의한 작용이 대표적이다.

봉독은 비중 1.1313, 산도 PH5.2-3.5이며 매우 안정되어 있어 섭씨 100 도에서 열흘간 끓이거나 얼려도 그 특성을 잃지않는다.
쏘이는 사람의 신체적상태, 쏘인 깊이, 부위, 쏘인양등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
벌의 종류, 벌의 나이,등이 영향을 주는데 봄철에는 봉독양이 적고 한여름철에는양이 많아지고 강해진다.
설탕을 먹여 키운 벌은 봉독을 산출하지 못하고 침자체도 깊지않고 독도 4-5배 약하다.


1. 제 1형 봉독 과민증(type 1 hypersensitivity)

국소와 전신반응은 서로 관련이 없을 뿐 아니라 서로 반대일수 있다. 봉독이 혈관을 통해 주입되면 전신반응이 일어난다.


국소 반응
벌에 쏘이자 마자 즉시 나타나며 눈까풀,눈,혹은 귀에 벌침을 쏘인 사람은 아주 심한 국소반응이 나타난다.
과민증에 의해 국소가 붓는 것은 두단계로 일어난다.

처음엔 약간 붓게되고 그주위가 붉으스레한 홍반으로 둘러 싸여 수분내 직경 4-5cm정도로 커질수 있다.

두 번째 단계로 3-4시간 후에 훨씬 심한 부기가 나타난다.
상처를 입은 부위는 점점 붉게되고 가렵고 아 프다. 이러한 부기는 약 12시간에 절정에 달해 2-3일 지속되거나 일주일정도 지속되기도 한다.
그러나 쏘인부위가 입부위나 인후부 위에 쏘이면 급격한 부종으로 호흡장애를 초래할수도 있다.


전신반응
쏘인후 수분내 나타나는데 가장 약하게는 피부의 전반적인 홍조, 가려움,두드러기가 생길수 있으며 심한 증상으로는 어지러움,천명, 구토,복통, 자궁수축, 심장박동증가, 경련, 설사, 실신등이다.
반응이 1-2분이내에 나타나면 증상이 심라고 나중에 나타나면 덜 심하다.

과민증(anaphylaxis)
벌에 쏘인후 수초 또는 수분내 나타난다. 이는 생명을 위협할수 있으므로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전인구의 약 0.4%에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볼수 있다.
두드러기,홍조,맥관부종,구토,착란,혈압하강,상기도폐쇠,허탈,숔크, 사망까지 할수 있다.
영국에서도 평균 4-5명, 미국에서는 40-50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2. 제 3형 봉독 과민증


1) Arthus 형
쏘인후 8-12시간후 현저하게 나타나 2-3일 지속한다. 멍드는것과 포진이 나타난다.

2) 혈청병형(serum sickness type)
흔하지않으며 대량 쏘인후 나타난다. 불쾌감,열,관절통증,피부반점,신장장애 등이 3-10일후 에 나타난다.


[ 곤충에 물리는것의 예방 ]

- 곤충의 성질을 이해


벌종류는 방어적으로만 사용하는데 이는 자기들이 위험하다고 판단할때만 공격한다 ( Africanized "killer"벌은 제외).
말벌류( wasps, hornets, yellow jacket)는 그들의 먹이를 죽이기위해 사용하므로 좀더 공격적이다.
어떤 사회적인 벌종류(꿀벌, 뒤엉벌)은 그들의 집단을 방어하기 위해 공격한다.
무리를 짓지않는 벌 ( carpenter, miner, mason, cuckoo 등)은 상호 방어목적외에는 잘 쏘지 않느며 사회적인 벌보다는 경도의 쏘임을 볼 수 있다.
장수말벌( wasps) 은 사회적이거나 단독적 범주로 나눌수 있는데 hornet, yellow jackets, paper wasp 는 그들의 보금자리를 지키기위해 매우 방어적이어서 장수말벌은 사람에게 가장 위험을 주는 벌이다.
이들 곤충은 약탈자로서 다른 곤충을 취하며 화밀이나 너무 익은 과일은 좋아하지 않는다.

- 여름에 나갈때는 강력한 향수나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야하고 검은 옷은 쏘는 벌레들을 자극시킬수 있다. 여름에 가장 많이 쏘일수 있다.

-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벌이 많은장소,꽃밭, 과수원,등에 가지 않아야한다.

- 벌이 있는 곳에서는 뛰거나 자극하지 말아야한다.

- 벌이 있는 곳에는 운전중에 창문을 닫는다.


[ 곤충에 물렸을 때 ]

- 만약 아직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잘 모를때는


1) 피부에 남아있는 곤충의 일부(벌침)를 제거하거나 감염의 가능성을 제거해야 한다.
2) 얼음이 붓거나 통증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 항히스타민제나 카라민 로션은 가려움증에 효과
4) 알레르기 반응이나 독성 반응시에는 치료를 요한다.
- 응급실로 갈 것
- 운전은 직접하지 말 것( 의식을 잃을 가능성도 있기때문)
-만약 알레르기 반응이 있던 사람은

1) 손 팔찌와 메달에다 본인의 알레르기 상태를 기입해서 가지고 다닌다.
2) 회피 요법
3) 벌독의 면역요법
4) 얼음으로 차게 해준다.
5) 에피네프린 가지고 다닌다(1:1000 휴대용 주사액 필요시 허벅지 주사).
6) 항히스타민제
7) 스테로이드제제( 코티손)
8) 급성 기도 폐쇠시에는 기도절개술(tracheostomy)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Posted by 비회원

식품 알러지의 치료

식품 알러지의 치료 알러지 정보 2008.04.07 19:48

식품 알러지의 치료


1) 원인이 되는 식품을 피한다.

어린이들의 연구에서 아이들이 나이를 먹으면 음식에 부작용의 상당수는 해결된다.
어떤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을 때 가장 먼저 그 식품을 먹지 않는 것이 최상책이다.
식품에대한 알레르기 주사는 도움이 되지않고 추천되지도 않으며 오히려 위험할수 있다.
약물로 식품 알레르기 치료는 증상이 계속되거나 음식을 피할수 없을때이다.
아나필락시스반응은 생명을 위협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이러한반응이 예상되는 사람은 위험이 예상되는 음식을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만약 어떤 형태인지 모르는 음식에 과민한 사람은 에피네프린을 가지고 다니며 어떻게 사용하는 지 응급으로 사용법을 알아 놓아야하며 남이 알수있도록 표시가 된 팔지 등을 착용한다.
어떤 식당이나 비행기에서는 확실히 문제가 되는 음식을 쓰지 않고 있지만 위험성이 높은 사람은 스프, 파이일종(quiche), 소스 등의 여러 가지가 섞여있는 복합물을 주의해야한다.
또한 음식의 재료나 음식을 고를 때 음식의 설명서를 잘 읽거나 가공한 음식의 종류를 잘 알아야 한다.


예를들어 우유는 표시된 요리재료의 하나가 아닐수 있으며 대신 카세인, 카세인염, 고체우유 등으 로 표기된다.
호밀은 글루텐으로 표기되고 달걀흰자는 알부민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타트라진이 들어 있는 식품이나 화장품에는 FD&C Yellow No.5 혹은 yellow#5라고 적혀있으므로 잘 살펴보아야 한다.

2) 약물치료
항히스타민제
Ketotifen
스테로이드 제제
leukotriene 저해제 등

3) 알레르기 면역요법, 면역조절제, humanized-anti-IgE항체



Posted by 비회원

식품 알러지의 진단에 대하여

식품 알러지의 진단에 대하여 알러지 정보 2008.04.07 19:21

식품 알러지의 진단에 대하여


식품알레르기 진단 방법


- 자세한 병력을 청취하고 이학적 검사


증상의 빈도, 계절성, 심한정도, 형태 등을 물어보고 음식을 먹고 반응이 올때까지의 시간을 알아야한다.
가족중에 식품 알레르기 있는지 확인
신체검사와 성장곡선 비교로 영양상태 확인,
IgE-매개성 식품 알레르기가 가능성을 시사하는 습진, 비염,천식,아토피피부염(중등도의 아토피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30-40%에서 식품 알레르기 가능성) 여부 확인

*원인식품을 일차적으로 선별하는데 몇가지 고려할 사항
(1) 증상 유발과 연관성이 강력히 의심되는 식품의 종류와 증상 유발에 필요한 섭취량
(2) 의심되는 식품의 섭취와 증상 발현 시점 사이의 시간
(3) 의심되는 식품에 의하여 동일한 증상이 여러차례 재현되는지 여부
(4) 의심되는 식품의 섭취와 더불어 운동, 술의 섭취등 다른 요소들이 동반되어 야만 증상이 유발되는지 여부
(5) 마지막 증상이 유발된후 부터의 기간등


- 식품 알레르기에 국한되어 도움이 될만한 음식(식품)일기를 작성


먹은 음식 종류, 양, 빈도수, 시간, 날짜, 증상, 요리된 식품의 재료, 생것 여부,색소, 향료 사용여부등 기록
만약 먹은 음식이 한가지라면 어느기간동안 먹지 않도록해서 관찰해 본다.
만약 증상이 완화되 면 다시 먹어서 증상이 생기는지 확인


- 알레르기 피부검사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으며 음식물 과민성 보다는 알레르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병력을 청취하고 이학적 검사에서 Ig-매개성 식품 알레르기가 의심된다면 알레르기 피부시험과 항원특이 혈청IgE항체검사(RAST, MAST, FAST, EIA, RIA, CAP-RAST 등)를 시행할수 있다.


* 피부반응 검사

환자 등이나 팔에 음식에서 추출한 액체 일부를 놓고 바늘로 피부 표층을 통 과 시킨다(단자시험). 식품에서 추출한 액체로 약간의 피부 표층에 상처를 낸다(소파검사)
만약 20분이내에 팽진(부풀어남)이 생기면 양성반응이다.
새우, 게, 땅콩,사과,복숭아,메밀등에 서는 식품과 피부반응이 일치할수 있다.
그러나 음식알레르기에서 이러한 피부반응검사는 일 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다른 알레르기 진단 방법만큼 유용하지 못하다.
알레르기 피부시험의 경우 양성반응의 결과는 실제 임상 알레르기를 예측하는데 50% 정도의 양성 예측도를 지니고 일단 피부시험에 음성인 경우는 해당 항원이 원인 항원이 아닐 가능성이 95%나 된다고 한다.

* 혈액검사(RAST 검사)
선택된 환자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의심이되는 음식의 제외나 유발 반응검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 Food cytotoxic blood test, sublingual provocation test
FDA에서 음식알레르기에 대한 검사로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추천되지 않는다.

* IgE 매개성이 아닌 식품 알레르기가 의심되었을때의 검사
IgE매개성 식품 알레르기와는 달리 IgE에 의하지 않은 식품 알레르기 진단을 위한 의미 있는 선별검사가 없는 실정이다.
혈중 호산구치, 식품특이 IgG 측정, 조직검사등을 시행해본다.
이러한 여러검사에도 잘 알지못할때는 철저한 감시하에 병원에서 의심되는 식품이나 식품첨가제 를 투여해 본다.


* 식품 유발시험시 고려해야 할 사항

1.일반적 고려점
의심되는 식품을 7~14일간 금식시킨다.
단 Non-IgE-매개성 위장관계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는 12주까지도 금식이 필요하다.
항히스타민제는 되도록 오랜기간 사용을 금하고 기타의 약물도 사용을 최소화한다.
심한 기관지 천식 환자의 경우는 최소한의 폐기능(FEV1>예상치의 70% )을 유지하기 위하여 단기간의 스테로이드 제를 사용할수 있다.
건조 식품 분말을 캡슐에 넣거나 쥬스등에 섞어 맛과색, 냄새를 제거하여 사용해야 한다.
유발시험은 환자가 공복인 상태에서 시행하며 증상이 유발되지 않을 정도의 소량부터 시작한다.
유발증상의 평가는 표준화된 scoring system을 이용하도록 한다.
이중 맹검 유발시험에 의하여 음성반응을 보인 경우 는 개방유발시험을 시행하여 재차 확인하는것이 원칙이다.

2. IgE-매개성 식품 알레르기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형 알레르기 반응이 예상되는 환자의 경우는 매 15~60분 마다 유발식품의 양을 2배로 늘려 검사한다.
환자가 10g의 냉동 건조식품에 대해서도 아무 반응이 없으면 일단 임상적으로 식품의 원인이 아니라고 판단할수 있다.
한가지 식품을 시험한후 다른 식품에 대한 유발시험을 시행할 경우 1~2일의 간격을 두고 시행할수 있다.
식품에 의한 즉시형 반응이 의심되므로 외래나 입원실에서 유발시험을 시행하여야 한다
아나필락시 빈응을 경험한후에는 유발시험 대신 병력과 검사실 검사로 진단하도록 한다.

3. Non-IgE-매개성 식품 알레르기가 의심되는 경우
식이 단백성 장염인 경우 유발시험용 식품은 0.3~0.6g of food/kg의 용량을 1회에 혹은 2회로 나누어 시험하도록 한다.
알레르기성 호산구성 식도염 및 위장염인 경우 상기의 용량으로 1~3일간 지속적으로 반복 시행하여야 증상이 유발되는 경우도 많다.
여러종류의 식품을 검사할 경우 새로운 식품은 3~5일 간격을 두고 시행하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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