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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수술요법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수술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8 07:32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수술요법





수술요법

- 하비갑개 소작술
- 비갑개 적출술,
- 냉동결용법(cryosurgery),
- 점막하 온열요법 (diathermy),
- Vidian신경 절제술,
- 레이저 소작술


기타 : 침술
소아에서 위약효과보다 효과가 있었으며 10주후면 효과 소실 보고(Pediatrics 2004;114:124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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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면역 요법(immune therapy)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면역 요법(immune therapy) 알러지 정보 2008.04.08 07:31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면역 요법(immune therapy)





국소면역요법과 전신면역요법이 있다.

피부검사나 RAST시행후 첫6-12개월은 1주일마다 3회 소량주사후 다음부터 1주일에 1번 계속 주사한다.
대개 4-6년 걸린다.
면역글로부린E(Ig E)를 IgG반응으로 바꾸고 과민반응을 없애며 IgG4의 생산능력 증가, 비만세포 감수성을 감소시키는게 목적이다.


장기적인 주사치료를 해야하고 그효과 및 작용기전이 확실치 않은점과 항원의 적절한 선정이 어려운 문제점이 있다.

국소적인 비내 면역치료, 설하 (sublingual immunotherapy ; The Cochrane Library Issue 4, 2003 : Issue 2,2004)로 투여하는 경구용 면역요법이 아직 임상 시험단계에 있고 전신요법에 비한 연구보고가 증가하고 있다.

좀진드기에 의한 비염이나 천식에 수용성 monomeric allergoid 정제를 설하로 투여하여 대조군에 비해 25% 약물 소비를 줄일수 있었고 의료관리를 줄일수 있었다는 보고도 있다( 2005.3.20. 61st annual meeting of the American Academy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 면역요법의 지침 ]

Reidy박사는 AAOA 회의에서 특수면역요법(Specific immunotherapy :SIT)의 AAOA 지침을 다음과 같은 범주중 하나가 적합한 환자에게 고려해야한다고 하였다.

적어도 알레르기성비염의 6개월이나 2계절 과거력
약물요법이 부적절하거나 부작용과 연관이 있을때
알레르기 항원의 회피 시도가 성공하지 못했을때
알레르기성비염 증상을 일으키는 항원에 대한 IgE 특이 피부단자검사 양성
(2005, September 24th at the 64th Annual Meeting of the American Academy of Otolaryngic Allergy (AAOA))


[ 면역요법이 추천되지 않는 환자 ]


베타-차단제를 사용하는 환자
조절되지 않은 천식
중증 폐질환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에 심한 반응
천명(wheezing)



* omalizumab(Xolair)
recombinant humanized monoclonal anti-IgE antibody
피하로 투여하는 chimeric monoclonal antibody로서 IgE 감소시킴.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rush immunotherapy (RIT)때 병용투여시 효과 증진


* 변형된 면역요법
DNA vaccines, anti-IL-4R, anti-IL-5, anti-VLA-4, anti-CCR antibodies 등

 

* 앞으로 연구되고 있는 치료법들
사이토카인 생산및 기능을 변형하는 전략
특수한 염증전구 사이토카인억제, 사이토카인이나 그 수용체에 대한 목표로한 단클론항체(예 항 IL-5수용체), 수용성 사이토카인 수용체(예 IL-4), 특수 항염증 사이토카인투여, 일반적인 Th2사이토카인 억제제(예 suplatast), DNA백신과 면역자극결과로 Th1/Th2균형을 변형면역반응의 재배열
피하 항-IgE 요법(Clin Exp Allergy 2005;35:408-416) : 현재는 천식치료에 사용되나 알레르기성비염에 효과 연구
알레르기 예방 연구 :GFD
UCLA의 Andrew Saxon 박사팀은 고양이 타액이나 털에서 발견되는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인 Fel d1과 인간항체의 일부인 IgG Fcg1 이 결합한 키메라 인간-고양이 단백질로서 Fcg-Fel 단백질인 GFD(gamma "Feline domesticus")가 알레르기항원의 히스타민 반응을 차단한다고 보고, 키메라 인간 Fcg-알레르기항원 결합 단백질이 알레르기질환을 예방할수 있는 새로운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Nature Medicine 2005;11(4):446-449).
항인터루킨, 항류코트리엔, 항혈소판인자등이나 백신이 개발중이며 알레르기 유전인자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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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약물요법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약물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8 07:28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약물요법
( 의사의 지시에 의해 적당한 약제를 선택 사용해야 한다.)



* 약물사용시 의사에게 꼭 알려야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병명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기능 향진
  녹내장
  임산부
  현재 다른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


A. 항히스타민제

    내복약, 비내, 안과용으로 사용

    1)제 1 세대 항히스타민제:
    • 혈액뇌장벽을 쉽게 통과하여 진정작용이 강하다.
    • diphenhydramine(Benadryl), chlorpheniramine, hydrodxyzine brompheniramine, carbinoxamine malate
    • 어린 아동에서는 흥분을 일으킬수 있다(Clinical Allergy & Immunology 2002;17:437-464).
    • 아동의 알레르기성 비염에서는 제1세대 항히스타민은 추천하지 않는다(AAAAI, 2005).
    • 경증이나 중등도 증상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

    2)제 2 세대 항히스타민제:

    • 혈액뇌장벽을 통과하지 않는다.
    • cetirizine(Zyrtec), acrivistine: 진정작용이 적다.
      loratadine(Claritine), fexofenadine : 진정작용이 없다.
      Terfenadine(Seldane), asetemizole, Bepotastine besilate (티나베), Olopatadine(알레락), azelastine (Astelin), mizolastin(Mizolen)

      : 졸림작용이 적고 작용이 빠르나 가격이 비싸다.
      telfenadine은 상용량으로도 심혈관계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으며 asetemizole은 항진균제나 매크로라이드계 항생제와 병용투여시 심각한 부작용

    3)제 3 세대 항히스타민제:

      fexofenadine(Allegra), levocetirizine ( Xyzal: UCB & Sanofi-Aventi社 ):2007.5.29 FDA 인정, desloratadine (Clarinex), tecastemizole(Soltala)

    4) 분무식 항히스타민제 :

      Azelastin(Astelin 0.1% 코 스프레이)

      : 작용이 빠르고 내복약과 같은 정도의 효과를 보이지만 전신적으로 흡수되어 졸음을 유발할수 있다.

      * 국내시판제품:
      levocavastin:리보스틴-한국얀센, azelastin:아렙틴비액- 부광
      (levocavastin은 반감기 약 35시간)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재채기, 코 간지러움증에는 효과가 좋으나 코막힘 증상에는 도움을 줄수도 있다.
      Azelastin은 알레르기성비염 5세이상에 사용(FDA)

      항히스타민제와 비충혈제거제를 병합치료하면 도움이 될수 있다(Annals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1998;81:478-518).

B. 비충혈 제거제(intranasal decongestant) ;스프레이

    주로 급성기의 코점막의 부종으로인한 코막힘 해소에 도움이된다.
    대부분 혈관 수축제이다.

    • 장기간 작용약제:
      oxymetazoline(Afrin) xylometazoline (Otrivin)
    • 중간작용 약제:
      naphazoline(Privine) tetrahydrozoline (Tyzine)
    • 단기 작용 약제: phenylephrine(Neo-Synephrine) :1-2시간작용

    하루 2회 정도 사용하며 3-4일 이상 계속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계속사용 시 반동성으로 코막힘이 더 심해질수 있으며(rebound congestion) 난치성 비염인 약물성비염(rhinitis medicamentosa)을 유발할 수 있다.

    ** 부작용**

      재채기,코가 매운듯한 느낌의 자극 증상과 비점막의 건조증상,
      장기사용시 만성비후성비염, 부비동염 유발
      영유아기 사용은 전신적 부작용
      -일과성 혈압, 구역, 어지러움증, 신경 과민, 빈맥

C. 항콜린제

    Ipratropium Bromide 코분무제

    콧물은 콜린계 영향을 받으므로 콧물을 줄이는데 이용한다.
    코점막을 건조시키고 가려움을 줄인다.
    0.03% 와 0.06% 용액 5세이상의 알레르기성비염과 혈관운동성 비염의 콧물 증상에 효과적이다.

D. 먹는 비충혈 제거제

    - 주로 알파 항진제이다.
    - pseudoephedrine, phenylephrine, phenylpropanplamine
    - 항히스타민제와 함께 사용한다.
    - 대개 30분후에 작용이 나와서 약 6시간효과 지속된다.
    - 2주이상은 피하는 것이 좋다.

E. 코 스테로이드제제

    장기간 사용할수 있으며 효과가크고 코출혈,코자극등 부작용이 적다.
    작용기전은 비강내의 비만세포감소, 히스타민의 유리억제, 염증매개물질감소 등으로 보고되고 있다.

    • Triamcinolone(Nasacort 2번 코에 분무/하루2-4회,나자코트-한국롱프랑로라)
    • Budesonide(Rhinocort 2-4번 분무/하루2-4회,풀미코트에어로솔,터부헬러 비액, 유한)
    • Beclomethasone (Beconase,Vancenase 1-2회 분무/ 하루2-4회,베코나제-한 국 그락소웰캄) 5세이상, 수일-2주일후에 효과를 알수있다.
    • Fluticasone(Fluonase 2회 분무 /하루2-4회,후릭소나제코약-한국그락소웰캄)

    에어로졸형과 분무제 두가지형이 있고 에어로졸형이 국소자극이 더 흔하다.

     최근 코점막에 스테로이드를 증상이 발현되기 2주전에 주1회, 3주간 주사하여 약 1년간 효과를 보았다는 보고도 있다.


    * Omnaris® 코스페이(Altana Pharma U.S)

      2006.10.23 FDA에서 12세 이상의 소아와 성인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스테로이드(ciclesonide)가 포함된 Omnaris 코스레이를 인정
      두통, 코출혈, 코염증등 부작용


F. 먹는 스테로이드제제(프레드니솔론)

    일반적인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코막힘증상,약물중독성비염,알레르기 성비염에 동반된 비용이나 만성부비동염, 무취증의 치료등에 한정적으로 사용 하나 부작용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G. 항알레르기제제

  • 비만세포 안정화제제
    • 비만세포를 안정화시켜 화학물질의 방출을 막는 약제

    • Cromolyn제제가 대표적인 약제이다.
      - Disodium cromogycate(DSGG) :리나크롬(신광), 알레크롬(이연)
      - Cromolyn sodium(Nasalcrom: 1번 코에 분무/하루 4회 1개월 사용후 하루 2-3회로 줄임)
      - Nedocromil

    •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투여해야하고 지속시간이 짧아 자주 투여해야 만한다.
      이미 나타난 증상에는 효과가 없으나 알레르기피부시험에 양성반응을 나타 내는 환자 ,특이적 IgE항체가 높은 환자, 비즙내 호산구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서 효과가 크다.
      재채기 ,비소양감,콧물에 효과가 좋으나 코막힘증상에는 비 충혈제거제를 먼저 투여하는 것이 좋다.

  • ketotifen(Zaditen)

    항알레르기제, 항히스타민작용, 항류코트리엔작용, 칼시움차단작용

  • 류코트리엔 조절제
    • Cysteinyl leukotrienes은 강력한 기관지 평활근 수축제로서 leukotriene C4, leukotriene D4, and leukotriene E4등이 있다.
      leukotriene D4 유발검사는 코혈류와 기도저항을 히스타민보다 3000-5000배 강력하다.

    • 싱귤레어 (Singulair®)
      • montelukast
        cysteinyl leukotriene CysLT1 수용체 억제
      • 류코트리엔 길항제로서 하루 1번 투여
      • 작용발현이 빠르고 투여하기 쉬우며 안전하고 부작용이 작아 2세에서도 사용
      • 2003 FDA 알레르기성 비염에 단독요법에 인정
      • 항히스타민의 병합치료
          항류코트리엔제인 montelukast와 항히스타민제인 desloratadine, levocetirizine을 각각 병합투여하여 증상개선및 코 eosinophil을 감소에 매우효과적이었다고 보고(Ann Allergy Asthma Immunol 2006;97:664-671)
      • 간질성 방광염에도 효과
    • Zafirlukast (Accolate®)
        합성펩티드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로서 7세이상 소아에 추천
    • Zileuton (Zyflo®)
        강력한 혈관수축제인 LTA4, LTC4 와 cysteinyl LT, LTD4와 LTE4 유도체 생산을 제한하는 5-lipoxygenase 통로 활성화를 억제
        12세 이상 천식환자에 적응


H. 눈 증상 치료(Eye drops) :

    Naphcon-A, Opcon-A, Vasocon-A

    눈이 빨갛고 가려운 경우 알파항진제와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녹내장환자에서 주의가 필요

    -Ketorolac( 1주일만 사용,Acular)
    -Lebocabastine( 눈의 항히스타민제)
    -Ledoxamine(눈의 비만세포안정화 제제, 3개월만사용해야한다)



I. 물 분사세척기(Waterpick)를 이용한 코 세척

    생리식염수나 500cc 수돗물에 소금1-3숟가락을 섞어 사용, 50-250cc씩 한콧구멍세척/하루 2 회정도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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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비염의 치료 - 회피요법(avoidance)

알러지성비염의 치료 - 회피요법(avoidance) 알러지 정보 2008.04.08 07:23

알러지성비염의 치료 - 회피요법(avoidance)



일상생활을 하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킬수 있는 물질에 대해 완전하게 노출을 피하면서 생활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이러한 물질에 노출을 최대한 줄일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약제의 사용량을 줄일수 있어 알레르기성 비염 관리에 매우 중요한 방법이다.

이러한 회피요법은 병이 만성화되는 것을 막을수 있으므로 일생을 통해 철저히 생활화해야 할것이다.

꽃가루에 의한 화분증의 경우 실내에서는 창문을 닫고 에어컨이나 공기정화기를 사용하여 접촉을 피할수 있으며 외출시에는 완전히 노출을 피하기 어려우므로 꽃가루가 많은 계절이나 꽃가루 수가 가장 많은 시간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는 그러한 장소에 가지 않거나 실외 운동을 피해야 한다.


일정기간 휴가나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전지요법도 시도 해볼수 있다.
동물의 털이나 비듬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애완 동물을 키우지 않도록 한 다.

집안에서는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가 문제가 되는데 이것을 완전히 박멸하는 것은 실제로 어렵고 하루 24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침실이나 거실에서 노출을 피하는 방법이 중요하며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침구를 천이 아닌 비침투성 커버로 싼다(나이론,폴리에스테르).

- 배겟속을 씨앗이나 깃털을 쓰지않고 합성고무나 천연고무제품을 사용한 다.

- 바닥은 평면이 고르고 닦기쉬운 나무마루나 비닐장판으로 한다.

- 방안에 나무나 화초를 두지않는다.

- 헌가구나 실내장식용 가구들은 치운다.

- 봉제완구나 인형등 먼지가 끼기 쉬운 물건을 다른 곳에 치운다.

- 먼지가 많은 천으로 된 소파나 커튼은 피한다.

- 양탄자는 100% 합성제품을 사용한다.

- 정기적으로 진공청소를 한다.

- 천정,벽,마루등을 닦아내고 자루 물걸레는 매일세탁한다.

- 실내 습도를 40%이하로 실내온도는 20-22도를 유지하며 적절히 환기를 한다.

- 천으로 된 침구나 커버,커튼은 적어도 2주에 한번씩 55도 이상의 더운 물로 세탁한다.

- 이불이나 베게는 자주 햇볕에 말려 일광소독을 한다.

- 침실은 자는것외에 작업이나 놀이장소로 사용하지 않는다.

- 집먼지진드기 살충제를 사용한다.

- 곰팡이등은 Captin, Zepiran, Lysol등을 이용해 제거한다.

- 밖에 나갔다 들어올때는 머리는 샴프로 감고 샤워를 하며 눈은 생리식 염수로 닦아낸다.

- 에어컨을 자주 작동시키고 필터를 자주 교환하거나 청소한다.

- 침실에서 지속적 고효율 청정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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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의 진단에대하여

알러지성 비염의 진단에대하여 알러지 정보 2008.04.08 07:20

알러지성 비염의 진단에대하여


알레르기성비염의 진단은 간단치 않다.
임상증상, 병력검사후에 피부반응검사, 항체검사등을 시행한다.





[ 병력검사 ]


특징적인 증상인 재채기발작,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3대 증상이 있을 것

유전적인 관계로 가족중에 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 천식, 두드러기, 아토 피피부염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경우

환자 자신이 여러 가지 알레르기성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

어렸을 때부터 증상이 계속 있는 경우

가끔 발작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특정한 계절이나 어떤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발작되는 경우

주거환경이나 작업환경의 변화와 관련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이러한 여러 가지 증상이 있으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단 의심할수 있으며 몇 가지 검사를 시행할수 있다.


[ 피부반응검사, 유발검사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원을 이용하여 이를 피부나 결막에 작용시킴으로서 일 어나는 반응을 관찰하는 것으로서 피부에는 25G바늘로 0.02ml의 알레르겐을 피 내주사후 피부에 발생하는 두드러기 및 홍반의 크기를 측정하여 그 크기가 4mm 이상 크고 가려움증이 있으면 과민성이 있는 것으로 판정한다.


[ 콧물이나 혈액의 세포검사 ]


진단에는 도움이 될수 있으나 원인을 아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콧물의 호산구가 10%이상 나오면 비염을 의미할수 있다.


[ 면역글로부린 (Ig E) 검사 ]


특정 항원에 대한 과민 항체를 혈액에서 측정(RAST) 가격이 비싸다.
혈중내 전체 Ig E농도는 올라가지만 이것만으로 진단이 어려운 데 이는 담배, 알코올 ,알레르기성 천식,아토피피부염에서도 증가 되기 때문이다.


[ 효소면역검사 ]

[ 방서면역검사 ]


알레르기성비염의 진단에는 한가지검사로만은 불가능하며 여러 가지 검사를 시 행하여야 한다.


[ 알레르기성 비염과 구별해야할 질환 ]


- 혈관운동성 비염 또는 자극성 비염(vasomotor or irritant rhinitis )
원인은 확실치 않으나 혈관 운동성 비염은 자율신경의 불균형에 의해서 생긴 다고 한다.
증기, 강한 냄새, 온도나 습도, 대기변화, 담배 연기나 자극제에 의 해 악화되는데 심할때는 저녁에 잠을 자면서 체위변동에 의해서도 생기며 코가 막히거나 냄새를 잘못 맡을수 있고 코가 뒤로 넘어가거나 두통등 증 상이 성인에서 주로 생긴다.
코수축제나 국소 스테로이드를 치료에 사용한다.


- 호산구 증후군(eosinophilia syndrome)
비알레르기성으로 알레르기성비염과 비슷하게 재발성인 재채기와 쉴새없이 흐르는 콧물 증상이 있다.
기후변화나 압력변화등에 의해 유발되는 것 같다.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는 음성이고 비용종(물혹)이 흔하게 생길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코수축제,국소 cromolyn등에 효과가 적고 스테로이드도포에 효 과가 있을수 있다.


- 약물성비염(rhinitis medicamentosa)
과도한 코 스프레이사용으로 생긴다.
3일이상 계속 코스프레이를 과도하게 사 용시 발생할수 있으며 심한 코울혈이 생긴다.
일단 치료는 코스프레이 사용을 삼가야한다.
코 스프레이에 의존성이 있는 사 람은 국소용이나 먹는 스테로이드를 쓰면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cromolyn sodium이나 코티코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한다.


- 부비동이나 관계되는 감염에 의한 neutrophilic rhinosinusitis


- 구조적비염(비중격 손상이나 선천적 기형)


- 비용종(nasal polyp)
20-40세정도에 잘생기고 점막이 커지고 울혈이 생겨서 냄새를 잘못맡게 된다.
천식이나 아스피린 예민성과 관계될수 있다.
코수축제, 국소 도포제등으로 일시적으로 좋아 진다.

- 임신, 갑상선질환, 약물반응등으로 일차적혈관운동 불안정으로 비염과 비슷한 증상이 나온다.


- 감기
알레르기성 비염이 감기와 혼동하기 쉬운데 감기는 약 1주일 정도면 회복되 고 콧물이 끈끈하고 노랗게 나오며 몸에 열이 있다.
사는 장소를 바꾸어 봐도 증상호전이 없으며 감기 치료, 항생제등에 효과가 있을수 있다.

- 음식물 알레르기 : 비염 유발


- 위식도 역류 : 소아에서 콧물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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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과 그 원인

알러지성 비염과 그 원인 알러지 정보 2008.04.08 07:16

알러지성 비염과 그 원인




알레르기성 비염이란 코점막이 어떤 특정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연속적인 재채기 발 작, 계속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수양성 비루), 코가 막히는(비폐색) 등 3가지 특징적인 증상이 나 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그외 눈이나 목안이 가렵고 눈물이 나고 눈이 부시거나 머리가 아프며 냄새 맡기가 힘들어 지거 나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알레르기성 천식,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동반되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오래되면 코는 항상 막혀있게 되고 부비동염(축농증), 비용증(물혹), 중이염, 코로 숨쉬기가 어려워 입으로 숨을 쉬게 되어 얼굴 발육이 위 아래로 길쭉한 기형이 되기쉽고 치 아교합이 불균형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계절에 따라 생기는 계절성(季節性) 혹은 화분증이나 일년중 계속 발작하는 통년성으로 나눈다.

국내외의 보고에 의하면 외국의 경우 약 2-10% 내외이고 국내의 경우 통년성인 경우 약 1.14%라 고 보고되어 약 40만명 정도가 있을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산업발전과 폐쇠식 환기건물의 증가로 앞으 로 더욱 환자수는 증가될것으로 보인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


알레르기성 비염은 유전적인 경향이 있어 가족중에 알레르기성 비염환자가 있는 경우 다른 가 족에게 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부모중 어느 한쪽에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이나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으면 자 식들이 알레르기에 걸릴 가능성은 50%, 부모 양쪽에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을 경우 그 가능성은 75%로 증가한다고 한다.

교통수단의 발달, 주거환경의 변화, 대기오염의 증가나 스트레스 증가 등이 코에 과민반응을 일 으킬수 있는 주요 원인이 된다.

구미에선 80년대까지 5-10% 이던 알레르기 질환의 유병률이 90년대에는 10-15%로 증가했으며 아황산가스(SO2), 이산화질소(NO2), 오존(O3), 디젤엔진, 배기가스 등이 알레르기 비염 등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어느 일정한 계절에만 발생하거나 일년내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잡초, 고초, 나무나 꽃의 꽃가루 등에의해 해당하는 어느 일정한 계절에만 발생하는 계절성 알레 르기성 비염을 흔히 꽃가루 알레르기 또는 화분증(고초열, hay fever)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알레르기성 비염은 계절에 무관하게 일년내내 어느때고 발생하는 통년성(通年性, perennial allergic rhinitis)알레르기 비염인데 가장 흔한 원인은 집먼지 진드기로서 눈에 보이 지 않을 정도의 작은 크기(0.2-0.4mm)로 사람의 피부 각질을 먹고 산다.

습기가 많은 장마철은 물론 난방이 잘되는 주거환경과 가습기 사용으로 인해 겨울에도 집먼지 진드기는 잘 번식하여 이로인해 알년내내 알레르기성 비염 발작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된다. 그외 곰팡이, 바퀴벌레의 허물이나 배설물,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 동물의 털이나 비듬, 직물류, 식품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가지 물질이 원인이 될 수가 있다.

일단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면 담배연기나 향수냄새, 갑작스런 온도변화 등과 같이 원인 항원이 아닌 물질이나 자극에도 콧물, 재채기 등 과민반응을 보일수 있다.

이러한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물질(알레르겐)이 항원이 되어 우리몸에 침입하면 보통사람에 게는 전혀 반응이 일어나지 않지만 알레르기 비염에 유전적 소인이 있거나 다른 요인으로 일부 사 람에게는 면역기능에 과민반응이 일어나 혈액내 면역글로블린(IgE) 의 면역반응(제1,3,4형 과민반 응)이 일어나 수분내 조직내의 비만세포(mast cell)로부터 히스타민이 분비되어 염증반응이 초기에 일어나게 되 는 것이다.
기타 프로스타그란딘이나 류코트리엔의 생성과도 관계가 있다고 한다.


새로이 합성된 전달물질(예: cysteinyl leukotrienes)은 혈관확장, 혈관투과성 증가, 점액 과다분비를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재체기, 콧물, 가려움증등을 유발한다.

이러한 알레르기 반응의 초기가 지나면 4-12시간후에는 후기반응이라 할수 있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후기반응기에는 케모카인과 사이토카인 영향하에서 호산구 호염기구같은 염증세포가 코조직으로 점증하게되어 코울혈이 일어나게된다.
특징적인 사이토카인은 인터루킨-4(IL-4), IL-5와 IL-13등이다.


한국인은 알레르기성비염 감수성과 eotaxin-2 과 eotaxin-3 유전자의 single-nucleotide polymorphisms(SNP)관계여부를 조사한 결과 eotaxin-3의 SNP가 알레르기성 비염과 관계가 있었다는 보고도 있다 (Immunogenetics 2005;56(10):760-764).

일본인은 ADAM33 유전자 다형태가 알레르기성비염에 감수성이 있다고 하였다(Clin Exp Allergy 2004;34(8):1192-1201).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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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7 23:58

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1) 물기를 유지 ( 보습제)


피부가 지방이나 기름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수분을 유지못해서 건조해질 수 있다.
건조한 피부는 아토피피부염에서는 항상 동반되며 증상을 악화시킨다.
피부를 촉촉하게 해서 더이상의 수분소실을 예방한다.
피부 보습 치료 없이 손을 자주 씻거나 목욕을 자주 하고 때를 미는 행동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
목욕은 일차적으로 피부에 축척된 땀, 자극성 물질, 알레르기, 유발물질, 포도상구균 등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건조한 피부를 좋게하기위해 피부에 수분을 추가해주고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하거나 기름이 포함된 물질을 이용한다.
이는 가려운 부위에 약간 미지근한물로 15-20분간 대야, 목욕탕, 샤워 등을 해서 흠뻑 적셔 준다.
그리고 나서 피부에 남아 있는 너무 많은 물은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서 닦아주고 나서 즉시 오일이나 피부윤활제 (Aquaphor, Eucerin, Crisco, White, Petroleum)를 발라준다.
Petroleum이나 Criso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고 더 이상 수분손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목욕유 사용은 윤활시킨다는 거짓느낌을 줄수있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으며 욕조에서 미끄러 질 가능성이 있어 위험하다.
대부분 환자가 피부를 습기를 유지해서 촉촉하게하는 보습제로서 2-3개 제제를 선택해서 사 용한다.
하루에 두번 이상 사용해준다.
피부 보습제는 친수성의 연고가 좋은데 이때 피부가 물질에 의해 자극을 받을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로션은 바르기는 쉬우나 쉽게 증발해 버린다.
Eucerin, Aquaphor, Lubriderm, Vaseline, Dermatology Lotion, Moisturel, Curel
최근 천연 세라마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보습제가 소개되고 있다.


2) 타르제제 (Tar preparation)


가공치 않은 콜타르의 추출물이나 타르는 도포하는 스테로이드의 필요양을 감소시킨다.
5% LCD( Liquor carbonis detergens)는 Aquaphor 같은 크림으로 미용특성도 가지고 있다.
타르젤제품( Estar Gel, Psorigel)은 알코올 성분이 있어 이미 빨갛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 화 상이나 자극을 줄 수 있다.
타르젤 제품은 피부윤활제 사용후에 바른다.
냄새가 좋지 않고 건조한 피부를 자극하는 단점이 있으며 옷감에 착색이 될수 있어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


3)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


국소적 스테로이드는 습진치료에 자주 사용되지만 이러한 약제사용은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하여 잘 이해해야 한다.
크림이나 연고 같이 국소적인 사용은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머리부분이나 털이 많이난 부분에는 스프레이를 사용할 것
스테로이드 도포는 피부에서 잘 흡수되도록 목욕직후에 충분히 흠뿍 적신후에 사용한다.
병변부위에 직접 발라야 하며 너무 적게 바르면 효과적이지 못하다.
스테로이드 도포는 하루에 2번이상 해서는 안된다.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는 피부의 혈관 수축 반응 정도에 따라 역가를 구분하며 역가에 따라 임상 적용이 달라 지는데 이는 심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다.
안면부, 성기부, 간찰부에는 저역가 제제의 사용을 권장하고 체간이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 장기간 사용시에는 중역가 제제, 최고 역가의 제제는 단기간 사용해야한다.
또한 병변의 특성에 따라 제제를 선택해야 하는데 건조하거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는 연고나 크림제제를 ,삼출성이거나 병변이 전신에 퍼져 있는 경우에는 로션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하이드로 코티손 연고나 크림은 유아, 소아나 성인의 주름잡히는곳에 생긴 습진 치료에 사 용할 수 있으며 엷게 펴듯이 발라준다.
더 강력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는 얼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의 엷은 피부에는 발라 서는 안된다.
중간정도 강력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로서 의사의 지시하에 0.1% triamcinolone이나 0.25% fluocinolone은 하루에 1-2회 바를때는 안전하고 신체의 다른부위 습진이 심한곳에 바 르면 효과가 좋다.
바르는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제제의 역가, 사용기간에 따라 발생할수 있으며 피부가 얇아지고 (위축) 피부의 색깔이 변화(탈색)나 발진이 생길수 있으며 전신 부작용으로는 장기간 많은 양을 사용 했을때 부신기능이 억제될 수도 있다(예, 일주일에 100g이상 또는 수개월이상).


4) 먹는 스테로이드제제


경구 프레드니손 같은 전신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만성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원칙이다.
부작용이 크다.
환자가 급성 악화를 보이는 경우 광선치료에 효과가 없을때 일시적으로 사용후 끊는다.
소아에서는 키가 크지 않게 되거나 위궤양,골다공증,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백내장,녹내장으로 실명할수도 있다.


5) 광선치료(자외선 치료)


자외선(UVB나 PUVA)요법은 다른 치료에 잘 듣지않는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외선은 1주에 3-4회 필요하고 의사의 지시하에 사용해야 한다.
만약 살갗이 희지않고 햇볓이 피부염을 악화시키지 않는다면 자연햇빛을 적당량 쪼여도 좋 다.
그러나 햇볓의 화상이나 피부를 더 가렵게 할 수 있는 뜨겁고 습기있는 환경은 땅을 많이 나게 하고 가려우증을 일으킬수 있어 피해야한다.
UVA(320-400nm)이 UVB(290-300nm)보다 효과가 좋다는 보고가 있다.
단파장인 UVA(UVAII,320-340nm)와 장파장(UVAI,340-400nm)가 모두 UVB에비해 치료효과가 우수 하지만 이중 장파인 UVAI이 특히 우수하다.
고강도 UVA는 병변 부위의 호산구와 표피 랑그한스 세포에 작용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PUVA는 병변이 광범위하고 심한 환자에서 사용된다.
자외선의 급성 부작용은 햇볕의 화상, 가려움증 유발, 색소 침착등이고 장기간 치료시에는 피부의 조기 노화와 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6) 항생제


Staphylococcus aureus 균이 가장 흔하다.
주로 내복약으로 사용하며 크림이나 연고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피부에 박테리아가 감염되어 자극을 감소시킬 목적으로 전신적 항생제가 사용된다.
항생제 사용할 때 (erythromycin) 천식환자에서 theophylline을 같이 복용하고 있던 사람 은 약물의 대사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Methicillin 내성균주에 듣는 것을 선택 하여 사용한다.
그외 clindamycin, dicloxacilline 등을 사용한다.
아토피피부염환자가 미란, 수포, 및 농포등 감염성 병변이 발생하였을때 단순 포진 감염을 고려하여 항바이러스제제를 사용하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7) 항균제


너무 농도가 높으면 피부를 자극한다.
국소소독용 항균제 Mupurocin은 피부로 거의 흡수가 되지 않으며 내성균이 잘생기지 않아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세균을 줄여 피부증상을 경감시켜 증상을 완화한다.
potassium permanganate, cetrimide, chlorhexidine, chloroxylenol, dibromopropamidine, polynoxylin, povidone iodine , triclosan


8) 항 소양제(가려움증 치료)


가려움은 모든 증상 중에 가장 괴로운 증상이다.
일차 치료 목표를 소양증 치료 및 피부염의 완화이다.

전신적 항히스타민제 : hydroxyzine, diphenhydramine, chlorpheniramine, premethazine
항 불안제 : doxepin, amitriptyline


doxepine은 H1 과 H2 수용체에 모두 작용한다.
doxepine은 단기간 사용
hydroxyzine의 대사산물로 만들어진 cetrizine도 환자에 따라 효과가 크다.
항 히스타민제는 안정, 진정작용을 통해 긁는 것을 줄이고 적당한 용량을 규칙적으로 투여 한다.
국소용 5% doxepine 크림이나 cromoglycate도 소양증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광범위 도포시 진정효과를 보였고 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하였다 .
저녁에 심히 가려워지므로 수면제까지 투여할 수 있다.(의사 처방)

손톱을 깍고 면장갑을 밤에 끼고 있는 것은 직접 긁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긴양말을 장갑대신 사용하는 것이 깊은 잠을 잘 때 우연히 벗어지는 것을 막 을수 있다.


9) 면역조절 치료제(국소 Calcineurin 억제제 )


최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제중 하나이며 부작용이 적고 국소 스테로이드제와는 달리 피부의 위축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얼굴이나 접히는 부위에 유용하게 사용.

프로토픽® Protopic( 타크로리무스:Tacrolimus ,한국후지사와) 0.03%
국소 면역억제제로서 항원에 의해 활성화된 T 세포를 초기에 차단하여 강력한 면역억제작용을 발휘하는 연고제로된 비스테로이드성 면역조절 치료제 이다.
0.03%제제는 2세이상, 0.1%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에 승인
1회 사용량은 5 g 까지만, 1일 10그램까지만의 양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
다른 치료에 잘듯지 않은 중등도나 심한 증상시 사용 약 1-3주 후면 상당한 개선
엘리델® Elidel(피메크로리무스:pimecrolimus, 노바티스 )크림 1%
비스테로이드성 아토피 피부염 면역조절 치료제
초기 증후에 사용시 효과적이며 경하거나 중등도 증상시 사용


* 프로토픽과 엘리델의 장점


치료후 일주일이내 발적이나 가려움움이 감소하는것을 볼수 있다.
적어도 일년간 매일 사용해도 안전하지만 대부분 장기간 사용이 필요치 않다.
치료는 흔히 간헐적으로 사용하고 발적때 사용한다.
발진이 해결되면 약을 중단해야한다.
짧은 기간 반복적 사용 가능
피부가 얇아지거나 거미정맥, 신전표시(stretch marks)가 생기지 않는다.
얼굴, 목, 사타구니, 눈주위, 피부가 접히는 부위등 신체 어느부위나 사용 가능
2 세이상 안전하게 사용 가능

 

*프로토픽과 엘리델의 부작용


바른 직후 가려웁거나 화끈거림이 대부분 15분 동안 지속되지만 2일후에 없어진다.
감염된 피부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얼굴에 사용해서는 안된다(수두, 대상포진등).
FDA에서 발암 가능성(림프종) 경고문 부착 경고(2005.2.11)

 

*FDA에서 엘리델과 프로토픽 사용에 대한 권고


다른 치료에 잘 듣지 않거나 내성이 있는 아토피피부염(습진) 치료에 단기간이나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2차적인 약제로만 사용
2세이하 어린이에서는 사용을 피할것, 2세이하에서는 위약보다 상기도 감염이 많음
지속적이 아니고 단기간만 사용, 장기간 사용에 대한 안전도는 알려져 있지 않음
면역기관이 약하거나 좋지않은 소아나 성인에서는 엘리델이나 프로토픽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환자의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최소용량을 사용하여야 한다. 동물실험에서 용량을 증가시키면 암발생율이 높아진다고 함

(FDA 2005.3.10)


10)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홀몬제 : 장기간 사용할 때 심각한 부작용
면역조절 억제제
cyclosporine, methotrexate, azathioprine
azathioprine과 methotrexate 는 현재 잘 사용되지 않고 cyclosporine A (5mg/kg/일)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cyclosporine A는 calcineurine 의존경로를 차단하여 염증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들, 즉 인터루킨-2, INF-γ등을 억제하여 작용
극심한 경우 사용
그러나 복통, 고혈압, 고빌리루빈증, 신손상등 부작용이 보였고 치료 중단후 병변의 재발이 관찰되어 선택적 사용이 필요하다.


11) 생체반응 조절제


감마 인터페론(INF-γ)을 피하로 주사한다.

Thymopentin(흉선홀몬의 활성 pentapeptide) : 성숙한 T임파구의 분화를 촉진
단순포진의 재발성환자에 사용
그러나 고가 약품이고 치료기전, 효능,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심한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에 선택적으로 사용
류코트리엔 수용체 억제제
Montelukast (Singulair®, Merk-Frosst), zafirlukast (Accolate®, Zeneca), pranlukast (Ultair®, SmithKline Beecham)
류코트리엔 합성억제제 : Zileuton (Zylflo®, Abbott Laboratorie)
집안먼지 진드기 항원-항체 복합제
TNF 억제제
theophylline, papaverine 등이 시도되나 효과 입증 부족


12) 면역치료: 정맥내 면역글로부린 주사하는방법


스테로이드에 잘 듣지않는 난치성질환에 투여하여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으나 약 29%에 서는 아무런 증상개선을 보이지 않았다고 하였다.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13) Phosphodiesterase(PDE)억제제 : 도포제


Ro 20-1724는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PGE2와 IL-10생성을 감소시키고 국소 PDE사용시 증상호전의 실험보고가 있다.
AWD 12-281 는 강력하고 선택적인 PDE4 억제제로서 임상실험 보고(Eur J Pharmacol 2002 Jun 20;446(1-3):195-200, J Pharm Pharmacol 2003 Aug;55(8):1107-14)


14) Probiotic therapy


생후 매우 초기에 건강한 장박테리아에 노출되면 아토피피부염을 예방할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고위험 아토피피부염 발생빈도가 있는 유아에서 예방목적으로 출산전 산모에게 2~4주전부터 출산후 6개월까지 Lactobacillus rhamnosus를 투여하여 아토피피부염의 발생빈도를 줄일수 있었다고 보고(Lancet 2001;357:1076-1079).

IgE 민감한 유아에서 Lactobacillus GG 로 치료한 아토피피부염과 천식(AEDS)의 증상을 감소시켰다고 보고(Allergy 2005;60:494-500)


국내에서도 장면역을 자극하는 능력을 보유한 비피더스 유산균을 개발하였다고 하였다((주)비피도).
개발된 균은 동물실험에서 T-임파구와 사이토카인의 활성을 조절하여 아토피항체인 IgE를 감소시키고 아토피를 예방하는것으로 밝혀졌고 임상실험에서도 아토피발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한다.(Kmatimes 2006.10.9, p.17)


14) 비타민 B12 크림


비타민 B12는 산화질소의 청소제이며 국소적으로 도포하면 아토피피부염의 범위나 심각성을 줄일수 있다고 보고 (Br J Dermatol 2004;150:977-983)


15) Azathioprine


purine합성과 대사에 영향을주는 면역억제제로서 치료가 잘되지 않은 심한 아토피피부염에 시도될수 잇으나 골수억제, 간독성, 위장관부작용, 감염등 부작용으로 흔히 사용되지는 않는다.
치료반응이 늦어 시작후 약 2~3개월 소요


16) 감마-리놀렌산(γ-linoleric acid)


정상 피부 세포막의 필수 구성 성분인 불포화 지방산이 결핍되어 발생된다는 가설에 의해 달맞이 꽃씨에 많이 들어 있는 감마-리놀렌산(γ-linoleric acid)을 상품화한 에포감(Epogam®), 에보프림이 있다(건조증과 가려움증에 효과).
부작용이 거의 없어 부담없이 사용


17) 식품요법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인스탄트 식품을 피한다.
잡곡밥, 야채등을 먹는다.
일부환자에서 옥수수기름과 앵초기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 호전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미역이나 다시마등 해조류
클로레라
모발검사를 통한 중금속이나 미네랄 검사를 시행하여 중금속 치료나 미네랄 보충
피리독신, 비타민 E, 멀티비타민, 아연 보충 : 증거 불충분 ( Br J Dermatol 1995; 133(5):764-767, Eur J Clin Nutr 1991; 45(10):507-510)

이상과 같이 그 효과에 대해 논란이 있음


18) 한방치료


전문가의 처방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독을 없애고 열을 풀어주는 갈근을 끓여 마신다.
그늘에서 말린 국화를 꿀에 버무린 후 온수에 타서 마신다.
승마위풍탕(가려움증치료)
소풍탕(피부진무름완화)


19) 기 타

향기요법
동종요법
태반주사
최면요법
마사지
웃음요법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Posted by 비회원

아토피피부염 급성기의 치료에 대해

아토피피부염 급성기의 치료에 대해 알러지 정보 2008.04.07 23:51

아토피피부염 급성기의 치료에 대해





대개는 급작한 증상악화시 외래에서 치료하지만 치료하는 사람에 따라 만성 염증 순환을 억제하기위해서 나 병이 더 나빠질 것 같아 간단히 입원을 원하는 사람도 있다.


5-6일정도 입원해서 치료하여 피부 염증이 깨끗해질 수도있다.
급성으로 진행시 하루 3-4회 15-20분 목욕을 해야한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것 이외에도 목욕을 하는 것은 목욕직후 약제를 바르면 약10배이상 잘 피부에 침투된다.


목욕후에 축축하게 싸는것도 피부를 촉촉하게하고 약물의 침투를 증가시킬 수 있다.
잠잘때도 축축하게 싸는 것은 가장 실제적이고 탄력가재를 한 후 붕대로 감거나 잠옷을 2벌입 는다.(첫번째 잠옷은 축축하게 입고 두 번째로 마른 옷을 입는다.)
손이나 발은 양말을 이용한다.
몇 개의 담요나 방안 온도의 따뜻하게 하는것은 오한을 방지하기 위해 3-7일간 필요하다.


아토피 피부염은 생활하기 곤란한 질환이지만 여러 가지 치료로서 개선시킬 수 있다.
치료는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악화시키는 요인은 가능한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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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 악화 시킬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

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 악화 시킬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 알러지 정보 2008.04.07 23:47

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 악화 시킬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




흔한 악화요인으로는 건조한 피부, 과도한 주변 온도 및 습도 증가, 심한 운동 및 발한, 때밀이, 양모 및 섬유 등에 의한 피부자극, 음식물, 약물, 꽃가루, 집먼지, 동물털, 자극적 화학물질, 감염,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다.


1) 자극제 사용 주의

외부자극을 예방하기 위해 비누, 용매나 또 다른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제제 사용을 최소화 해 야 한다.

비누 사용시에는 기름기 제거가 거의 없고 중성PH (예: Dove, Tone, Alpha Keri, Basis, Lowila, Neutrogena)
비누가 아닌 세척제 (cleansing agent)도 있다(Aveeno , Emulave).
옷에 남아있는 세탁 합성세제가 자극 할 수 있으므로 2차 행구기를 해서 사용한 다.
손 피부염시

용매, 비누
합성세제를 피하도록하고 이러한 먼지, 오물, 열 등의 자극제에 노출되는 직업 이나 취미를 피하도록함


자주 씻을때는 씻을때마다 피부연화제를 바르도록 할 것

또는 물세척이 아닌 방법 즉 Cetaphil을 이용

강력한 자극제를 사용할 때에는 적당한 장갑을 끼우는것도 중요하다.
만약 땀이나서 가려울때

행동을 바꾸게 하고 땀이 적게나는 환경으로 개선시킴
일하거나 수면시 적당한 온도(68-75°F), 습도(45-55%)를 유지
나이론, 모직이나 딱딱한 직물보다는 면으로 만든 올이 성기고 통풍이 잘되며 몸에 꽉 맞지 않는 옷을 입도록 한다.


2)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피한다.

공기나 음식등에 있는 유발물질은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킨다.

피부 반응검사(RAST)를 시행하여 원인을 찾을수도 있으며 치료는 이러한 물질을 피하도록 한다.
때로 공기정화기를 사용해서 집이나 작업장에서 공기의 유발물질을 감소하도록 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식사 관리는 의사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되고 있는 문제다.
가장 흔한 알레르기 물질은 달걀, 우유, 간장, 밀, 땅콩 및 물고기 등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식을 과도히 제한시킨 식단은 영양실조를 피하도록 주의해야한다.
모유를 먹는 유아와 우유를 먹는 유아에서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정도는 확실치않으나 많은 의 사들은 모유가 적어도 생후 3-6개월 동안은 피부염의 발생을 지연시킬수 있다고 믿는다.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 식품 알레르기반응을 테스트하는 이유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물만 식단에서 제외되면 치료가 쉬어지고 자연치유를 높일수 있기 때문이다.


3) 감염

박테리아, 진균, 바이러스 감염이 있을때는 습진을 일으킬 수 있다.
진물이 나고 딱지가 지거나 융기가 생기면 감염검사를 시행해야한다.
단순포진이 가끔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국소나 전신 acyclovior를 도포한다.
무좀이 12세이상 어린이에서도 생길수 있다.


4) 기후 변화

대부분 건조한 계절인 겨울과 봄철에 걸쳐 나빠지는 경우가 많고 햇볕이나 더위에 민감한 사 람은 여름철에도 악화될수도 있다. 따라서 연고나 로션등을 발라준다.


5) 감정적 스트레스

흥분,분노, 불안, 좌절은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으며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 다.
가족의 적대감, 피해의식, 거부반응이 추가되면 가족의 구조는 깨지게 된다.

따라서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은 아토피 피부염같은 만성질환을 이해해야만 하고 이러한 감 정에서 벗어나도록 해야한다.

빨리 나아야한다는 압박감에 대한 좌절을 하지말아야 한다.

현재 스트레스성 질환에 신경차단요법같은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아토피피부염의 증상

아토피피부염의 증상 알러지 정보 2008.04.07 23:36

아토피피부염의 증상




아토피피부염의 가장 중요하고 힘든 증상은 가려움증이다. 가려워서 긁게되면 습진성으로 변하고 이러한 변화가 피부의 가려움증을 악화시켜 합병증을 유발 시킬수 있다. 이 때문에 차분히 공부할 수 없는 어린이도 있다.
긁으면 그 자리에 코끼리 피부처럼 되어(태선화) 더욱 더 가려워 지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아토피 피부염은 나이에 따라 특징적인 형태와 분포양상을 보이는데 영아기, 소아기, 사춘기 및 성인기 등으로 나눈다.

영아기는 생후 2개월부터 2세까지 주로 머리, 얼굴, 몸통 부위에 붉고, 습하고 기름지고 딱지를 형성하는 병변으로 나타난다.


소아기는 3세이후 사춘기 이전까지로 팔, 다리, 손목, 발목 등 구부러지는 부위의 피부가 두꺼워 지거나 구진, 인설, 색소 침착 등 건조한 피부 병변이 나타나며 이마의 태선화, 눈 주위의 발적 및 인설, 귀 주위의 피부 균열 및 딱지 등 증상이 생긴다.


성인기에는 대체로 호전되어 약 30-40%정도가 외관상으로는 피부염을 나타내지 않으며 나머지에 서는 피부건조, 자극성 물질에 의한 피부자극이 있으면 주부습진이나 가려움증등 중증의 피부염 많은 약제사용 및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정도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특징은 우선 만성적이어서 일반적으로 10년이상 계속되는 일도 드물지 않다.

비특이적 자극물질에 대해서도 정상인에 비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는내인적 과민성 반응에 의한것으로 생각된다.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는 음식물 알레르기가 흔히 있는데 달걀, 우유, 밀, 콩,땅콩등이 주로 알레르기를 유발한다고 한다.

실제 어렸을때부터 밀가루 음식만 먹어도 가렵고 발적이 생겨 고생하는 학생으로부터 목욕시 비 누를 사용하거나 때밀이로 문지르기만 해도 가려움증으로 수시간이나 수일까지도 고생하는 사람 도 있어 그 증상도 다양하다.

또한 피부가 건조한데 이는 겨울철이나 목욕을 자주하는경우에 더욱 심하다.

정신적 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발적과 가려움증이 심해 질수 있다.

이러한 고통은 정신적인 불안, 우울증까지 생기며 지속적인 약물과다로 부작용을 일으키는 일도 있다.

먼지, 진드기, 잡초, 동물의 비듬, 곰팡이등을 접촉하여 흡입하게되어도 피부병변이 발생하거나 악화 될수 잇다고 한다.


[아토피피부염의 합병증]


1. 안 증상
아토피 각결막염,춘계결막염, 원추각막, 백내장, 망막박리 등이 있으며 원추각막이나 망막박리는 지속적으로 눈을 비벼 생기는것으로 생각되고 백내장은 전신 또는 국소 스테로이드제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일 가능성도 있다.

2. 감염증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 재발성 감염이 흔히 발생하는데 단순포진, 전염성 연속종, 사마귀등의 바이러스 감염, T.rubrum, P.ovale등 의 진균 감염, 황색 포도상구균에 의한 모낭염, 농피증등이 발생한다.

3. 수부 습진
비특이적 자극성 수부습진이 동반되는데 손을 자주 씻거나 비누,세제, 소독제,등의 사용으로 악화될수 있고 자주 물에 손을 대는 직업을 가진 경우에는 난치성의 수부 습진을 보인다.

4. 박탈성 피부염
고열과 림프선병이 동반되면서 전신적으로 병변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반적으로 초감염이 동반되었을때 나타나며 드물게는 심한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 전신스테로이드제를 중단후에발생한다.


[아토피피부염의 예후]


21년간 추적연구조사에서 유아때 생긴 아토피피부염환자중에 약 30%에서 피부문제가 없었고 다 른 알레르기 장애도 발생하지 않았다. 21년후 35%에서 피부장애는 없었지만 천식이나 고초열등이 발생하였고 20%에서는 계속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이 지속되었으며 약15%에서 계속되는 피부염과 천식, 고초열등이 동반되었다고 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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