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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알러지 정보 2008.04.13 18:51

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아토피성 피부염은 아이에게 굉장한 고통입니다. 밤낫없이 피부가 가려워서 긁게 되고, 잠을 설치고, 피부가 흉직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가려워서 긁는 것이 애처러워서만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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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톨이가 됩니다.
피부가 흉직하게 변한 아이와 아무도 친구해 주지 않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건전한 사회성이 길러져야 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되면 정상적인 사회성과 인격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2. 직장생활이 어렵습니다.
최근의 아토피는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모가 흉한 사람이 일자리를 가지기도,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3. 성장이 어렵습니다.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들의 키가 같은 나이의 평균에 겨우 도달했거나, 평균을 밑도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밤에 가려워서 계속 긁느라 잠을 충분히 못자는 탓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은 자면서 자랍니다. 잘 때 성장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분비가 됩니다. 그러나 잠을 자지 못하게 되면 이것이 잘 분비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4.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뒤따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등이 뒤따를 확률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마치(행진)"라고 합니다.
주로 아이가 한창 학업에 충실해야 할 시기인 중고등학교때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렵고, 수시로 재체기 하고, 콧물 흘리고, 두통으로 얼굴을 싸매고 있는 상태에서 그 아이가 공부에 전념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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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알러지 정보 2008.04.13 18:44

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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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
스테로이드라는 물질은 우리몸에서 원래 만들어지는 필수적인 호르몬입니다. 이물질은 염증을 치료하는 기능을 하는데, 많은 양을 투여하면 염증은 금방 억제 되지만, 많은 양이 외부에서 공급이 되는 관계로 우리몸에서 많은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1). 내복약의 부작용
- 얼굴의 모양이 둥글게 변합니다(moon face). 대사장애 때문입니다.
- 위점막의 혈액 공급을 차단해서 위점막이 약해지고 조그만 자극에도 위벽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호소하게
  되고 통증이 심하면 피를 토하는 위궤양을 유발합니다.
- 당뇨병의 원인이 됩니다. 스테로이드는 당의 말초조직흡수를 방해해서 탄수화물의 대사를 변질시킵니다.
  인슐린과 반대로 혈당을 올립니다.
- 성장장애가 옵니다. 소아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여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 피부와 뼈가 약화되어서 쉽게 멍들고 뼈가 쉽게 부러집니다.
- 인체의 면역 기능을 억제해서 각종 세균에 쉽게 감염됩니다.
- 스테로이드는 원래 우리몸에 있는 호르몬인데 2주이상 장기간 복용하면 더이상 그 호르몬을 만들지
  않게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약을 끊게되면 몸에서 만들어낸 것도없고, 공급도 안되서 심한 경우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또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2). 연고의 부작용
- 모세혈관이 확장됩니다. 그 영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모세혈관이 거미줄처럼 드러나게 됩니다.
- 피부가 얇아지고 늘어나고, 주름살이 생깁니다.
- 피부가 약하게 되어 감염이 쉽게 되고,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상처납니다.
- 스테로이드 안약의 경우 백내장, 녹내장을 유발합니다.

* 스테로이드의 필요성
그러나 스테로이드가 부작용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치료수단보다 월등히 우수한 성질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심한 아토피도 신속하게 억제할수 있는 강력함과 신속성입니다.
아주 심해서 신속하게 증상을 억제해야 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잠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쉽게 남용을 하는 것이 문제이지, 필요할 때 잠시 쓰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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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증상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유사하지만 아토비성 피부염이 아닌 것들

다음 증상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유사하지만 아토비성 피부염이 아닌 것들 알러지 정보 2008.04.13 18:35

다음 증상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유사하지만 아토비성 피부염이 아닙니다.



물사마귀 - 이것은 한의원 치료보다는 피부과에서 물사마귀를 터트리는 간단한 치료를 받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토끼에게서 옮은 균 - 이것을 분간하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애완동물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아토피가 생긴 경우, 먼저 규모가 큰 피부과(종합병원부속)에가서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선염 - 汗腺炎(땀샘의 염증). 아토피와 구별점은 증상이 특정부위에 국한되고, 그 부위가 부풀어 오르고, 아토피가 어릴 때 발생하는 것과 달리 성장중이나 성장후 어느 한 시기에 잠시 나타나고, 가려움증이 없거나 적고, 주로 통증을 동반한다.

심상성 어린선 - 심상성 어린선(물고기 비늘 같은 피부). 많은 경우에 아토피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으나, 엄연히 구별해야 하는 증상이다.

주부습진 - 주로 손(손바닥)에 많이 나타나고, 물에 손을 넣는 일이 많은 주부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습진이다.

심상성 건선 - 손발에만 국한되어 나타날 수 있다. 주로 피부에 비후된 황색의 인설이 부착된, 경계가 명확한 홍반성 판과 압력을 받은 부위에 피부가 탈락한 소견이 관찰된다.

모낭각화증 - 드문 증상으로서 가렵고, 가피를 동반한 좁살만한 구진이 보통 몸통, 겨드랑이, 목 등에 대칭적으로 나타난다.

농가진 - 농가진은 아토피의 전형적인 증상은 아니지만, 흔히 더불어서 나타난다. 팔이나, 종아리등에 일부분 나타나는 경우에는 그냥 두면 낫는다. 그러나 번지는 속도가 빠르고, 몸전체로 퍼지기 시작한다면. 피부과에서 항생제로 치료한다

담마진 - 평탄하거나 다소 융기된 발진을 일시적으로 나타내는 피부의 반응.
때때로 심한 가려움을 가져오고, 발진이 잠시 있다가 가라 앉기도 하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기도 한다. 약물, stress, 음식물 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다형성홍반 - 돌출된, 수포성의 붉은 색의 환부가 여러군데 갑자기 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위장병이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음식을 잘 못 먹거나 하면 잘 발생된다. 일단 발생하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피부염 - 아토피는 평소에도 항상 가려워서 긁기 때문에 그 상처로 피부가 붉어지는 것이고,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성인의 경우에 많고, 주로 스트레스나, 위장병, 수면부족 등의 원인이 겹쳐져서 발생하고 긁지 않아도 붉은 반점이 생기게 된다.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한다. 나타나는 형태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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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민간요법

알러지성(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민간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13 18:30

알러지성(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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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버섯  :
영지버섯은 항알레르기 효과가 입증된 수백종의 한약재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납니다. 엄지손가락 1-2개 크기의 영지에 물 1리터를 넣고 30분간 끓여서 수시로 마시게 합니다. 보리차 대용으로 온 가족이 마셔도 좋습니다.


신이 :
신이는 백목련의 꽃봉오리로, 점막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므로 비염으로 인해 코막힘 증상이 심할 때 좋습니다. 가루내어 한번에 4그램 정도씩 파 흰 부분을 달인 물로 먹는데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신이를 솜에 싸서 콧구멍에 넣어 두는 것도 좋고, 신이 12~15그램과 쌀 100그램을 넣어 죽을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생강 :
재체기가 그치지 않을 때에는 생강즙을 몇방울 떨군 미지근한 물에 코를 씻으면 좋습니다.


마사지 :
양 눈썹의 중간점부터 앞머리 돋아난 곳까지 잇는 일직선을 양쪽 엄지손가락을 교대로 30~50차례 밀어 올립니다. 양쪽 눈썹 바깥쪽과 옆머리 돋아난 곳 사이의 우묵한 부위를 양손의 엄지나 가운데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약 30~50번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양쪽 콧구멍 아래를 둘째, 세째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문질러 줍니다. 코 양옆을 부드럽게 문질러 따뜻하게 열이 날 정도로 마사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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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알러지성 비염에 의한 재채기 증상 완화 법

임신 중 알러지성 비염에 의한 재채기 증상 완화 법 알러지 정보 2008.04.13 18:16

임신 중 알러지성 비염에 의한 재채기 증상 완화 법




임산부 중에 알러지 때문에 고생을 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특히 알러지성 비염은 매우 흔한 데요.
임신중에 약물 복용이 조심스러우므로, 약 때신 민간요법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알러지성 비염의 증상은 재채기가 나고  맑은 콧물이 나오거나 간지러운 것입니다.
특히나, 임신 중에 자주 재채기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태아에게 이롭지 않겠지요.


아러지성 비염의 증상이 심해 질 때에는 따뜻한 감잎차를 저녁에 자기 전에 한잔 마시면 좋습니다.
감잎차는 굳이 감기가 아니여도 엽산이 많아서 임산부들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많아서 감기예방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볶은 소금을 물에 적당량 타서 자기 전에 입을 헹궈 주면 좋습니다.
주사기 등을 이용해서 양쪽 콧속을 소독하는 것도 좋습니다.
소독 후 목으로 넘어 오는 건  뱉어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재채기 증상이 한결 가라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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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 대체 경구용 알러지 치료제 효과적 (덴마크 연구팀 )

주사제 대체 경구용 알러지 치료제 효과적 (덴마크 연구팀 ) 알러지 정보 2008.04.13 18:04

주사제 대체 경구용 알러지 치료제 효과적 (덴마크 연구팀 )



 
건초열(알러지 질환) 치료를 위해 주사를 대신 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가 선보일 예정이라고 덴마크의 한 연구진은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誌를 통해 발표했다.

연구진은 식물 알러지 치료제 그라작스(Grazax)를 통해 경구용 면역 치료제의 효율성을 연구했다고 밝혔다.

기존 주사식 면역치료법은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수년 동안 매월 주사를 맞는데 이어 수 개월 동안 매주 주사를 맞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글라작스는 한달에 한번 복용하고 혀 아래서 용해되므로 매우 간단하게 환자 친화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 주사 치료법의 대체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선임 연구원인 Aarhus 대학교 로날드 댈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를 위해 연구진은 634명의 건초 알러지 환자들에게 알러지 계절이 시작되기 16주 전부터 매일 ‘글라작스’와 위약을 무작위로 처방한 후 그 추이를 관찰했다.

콧물 증상, 충혈, 재채기, 가려움, 눈물 증상과 같이 증상의 심각한 정도에 따라 피실험자들은 점수를 부여했다.

그 결과 면역치료법을 복용한 그룹의 점수가 위약 군의 점수와 비교해 30% 가량 낮았으며 그 계절 동안 건초열 약이 필요한 빈도수가 위약군에 비해 3분의 1 정도 적었다.

또한 면역치료제 복용 그룹이 전반적으로 이 기간 증상이나 치료약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더 자유로울 수 있었다.  

부작용으로는 인후부위의 염증, 가려움, 입속의 부어오름 증상이 있었지만 주사식 치료법 사용으로 인해 때때로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현재 환자들이 일정 기간 후 복용을 중단했을 때 치료 효과가 지속되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dailymed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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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치료제, 말라리아 치료에 효능 보여 (美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 )

알러지 치료제, 말라리아 치료에 효능 보여 (美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 ) 알러지 정보 2008.04.13 18:02

알러지 치료제, 말라리아 치료에 효능 보여 (美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 )



 
알러지 치료제로 사용되는 약물이 말라리아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한 연구진에 의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스테미졸은 알러지 치료제의 일종으로 얀센 社의 ‘히스마날’이라는 명칭으로 시판된바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David Sullivan 박사팀은 공중보건국과 공동 쥐 실험을 통해 ‘아스테미졸’ 에 대한 연구 결과 “이것을 적당량 복용하면 말라리아 발병의 주 원인인 열대열원충을 80%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연구팀은 2,687종의 잠재적 효능이 있는 약을 선별한 결과 아스테미졸이 말라리아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약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말라리아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는 클로로퀸(chloroquine )에 대한 내성에서도 항히스타민(감기, 알러지 치료제)은 열대열원충을 40%가량 감소시켰다” 고 Nature Chemical Biology 誌를 통해 밝혔다.

얀센 社는 1999년 약에 안전성에 대한 문제로 인해 유럽과 미국에서 아스테미졸 판매를 중단했다. 이유는 드문 경우 이지만 과다 복용 시 신진대사에 영향을 끼쳐 심장 부정맥을 야기,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진은 “심장 부정맥 부작용은 다른 말라리아 치료약에서부터도 발견되었으며 그 약들은 지금까지도 말라리아 전염병 위험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돼 있는 캄보디아나 베트남 등의 30여 개 국에서 시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David Sullivan 박사는 “항 말라리아균 치료제의 관점에서 아스테미졸은 기대가 되는 약품이지만 사람에게도 적용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더욱 규명돼야 할 부분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모기에 의해 옮겨지는 단일 세포 기생충은 말라리아 발병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연간 1백만명이 말라리아로 인해 사망하고 30억명이 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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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의 치료법 - 면역요법이란?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법 - 면역요법이란? 알러지 정보 2008.04.08 07:44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법 - 면역요법이란?




면역치료는 원인이 되는 항원물질을 소량에서 시작하여 양을 점차 증가시켜 가면서 알레르기 환자에 투여하므로서 원인이되는 항원에 대한 과민성을 감소시키고 증상을 개선 시키는 치료 방 법이다.
전에는 탈감작요법(desensitization)이라고도 하였다.

1911년 Noon에 의해 소개된이후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천식, 벌독 중독 등의 항원특이적 면역글로부린(IgE)항체에의한 질환의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
주로 꽃가루, 먼지, 곰팡이나 동물 비듬등을 치료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옻중독에 대한 면역 요법은 전신적 부작용과 효과가 적어 사용하지 않는다.


[ 안전하고 효과적인 면역요법의 지침 ]

(American College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지침)

면역요법은 면역요법전문가(allergist-immunologist)나 면역요법에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의사에 의해 처방되어야 한다.
면역요법은 면역요법전문가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의사의 감독하에 투여하여 아나필락시스의 초기 증상이나 증후에 대해 적합한 조치나 약물물투여를 해야한다.
면역요법에 적합한 환자를 선택한다.
면역요법은 아나필락시스 치료에 유용한 설비에서 투여해야 한다.
환자의 건강상태를 주사시 마다 매번 평가해야하며 특히 천식이나 호흡 어려움이 있는 급성질환이 있는 사람은 그들 질환이 안정해 질때까지 면역요법을 받아서는안된다.
환자는 베타차단제나 다른 상충되는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피하기 위해 면역요법전에 최근 약물요법에대해 확인해야한다.
알레르기 항원(allergen)을 투여후 최소한 20분 이상 건강관리시설에서 기다려야 하며 고위험환자에서는 길어질수도 있다.

J Allergy Clin Immunol1994; 93:811-812



[ 면역요법의 적응증 ]


알레르기 증상이 있어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글로부린E(IgE)에 의한 질환이어야한다.

먼저 피부반응검사 , 혈청 특이항체검사(RAST) 등을 시행하여 항원이 환자의 병력과 일치하는 지를 찾아야 한다.

회피요법으로 증상조절이 충분치 않은 경우 상당기간 치료해야하므로 경제적,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한다.
이상의 조건을 갖춘 환자로서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천식, 곤충에 의한 알레르기(특히 벌 독), 약물 알레르기(페니시린, 인슈린등) 질환에서 시행한다.



[ 면역요법의 금기증]


면역질환이나 악성종양이 있는사람,
에피네프린을 사용할수 없는 경우(고혈압, 심장질환)
환자가 협조 불가능하거나 심각한 정신 장애
5세이하나 어린이
임산부
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
편두통
조절이 잘 안되는 중증의 천식 환자
만성 두드러기
맥관부종(angioedema)
식품 알레르기 등



[ 치료방법 ]


주로 피하주사로 사용하며 경구로 혈청을 투여(설하면역 요법 :sublingual immunotherapy The Cochrane Library Issue 4, 2003)나 혈청을 코분무기를 이용한 코 면역요법(nasal immunotherapy)등이 시도되고 있다.
사용하는 주사제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순수 정제하여 사용하며 치료기간은 약 2-5년 정도이지만 더 오래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설하면역요법은 1980년 후반 유럽에서 시도되었으며 혀밑에 수분동안 두었다가 삼키는 방법으로 알레르기 항원을 피하요법보다 약 3-300배 많은 용량을 사용한다(Curr Opin Allergy Clin Immunol 2004;4(1):31-36).


면역효과의 판정은 가장중요한 증상의 개선 그외 원인 물질에 대한 피부반응 감소, 혈중항체의 변화,혈중세포의 변화등이다.

보고자에 따라 치료효과는 다르지만 대체로 65-90%정도라고 한다.

최근 알레르기 혈청을 2~3일 기간이상으로 수시간에 여러번 주사하여 다량 투여함으로서 1년이상 걸리는것을 2~3일 내에 첫 증강시킬 목적으로 시행하는 급속 면역요법(rush immunotherapy)이 소개되지만 안전이나 효능에 문제가 있어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 면역요법의 부작용 ]


국소반응과 전신반응으로 나눌수 있다.
국소반응은 주사부위에 팽진, 발적, 국소 소양감등이 일어나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않는다.
그러나 직경이 4cm이상이되는 큰 팽진이나 발적이 있으면 상당한 불쾌감이 대개 24시간 지속된 다.

전신증상은 두드러기에서 아나필락시스까지 다양하다.
전신두드러기, 맥관부종, 기도부종에 따른 호흡장애, 순환 혈액량 감소에 의한 쇽등이 올수있으 며 비염, 천식 등 기초 질환 악화, 구역, 구토, 설사 등 위장장애가 나타나기도 한다.

국소반응은 냉압박이나 항히스타민제(chlorpheniramine 4mg, terfenadine 6mg)으로 치료하고 직 경 4cm정도 심한경우는 일단 면역 요법의 주사용량을 더 증가시키지 않고 면역 주사기간을 최 소한 1주일 늘리고 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 전신반응시에는 응급조치가 필요하다.

약간 머리를 아래쪽으로 내리는 자세로 눕혀 기도확보 및 안정
에피네프린(1 : 1000)용액을 0.3-0.5ml 피하주사(소아는 0.01mg/kg)
수액주사, 산소마스크, 심폐소생술 등이 필요하다.
스테로이드 주사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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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의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알레르기성 비염의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8 07:40

알레르기성 비염의 성상신경절 차단요법 
 
 

 
알레르기성비염이란 코 안의 점막이 어떤 물질에 대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 것으로 재채기 발작, 콧물, 코막힘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어느 특별한 계절에만 발생하는 계절성과 1년내내 증상이 생기는 통년성으로 나눌수 있다.
계절성은 꽃가루에 의하여 생기므로 화분증이라고도 하며 통년성은 집안의 먼지, 진드기, 진균이 주요한 항원이 된다.

화분증을 예로들면 코 증상외에도 기침, 복통, 변비, 설사, 두통, 관절통, 어지러움, 구역질, 전신열 감, 오한, 쉽게 피곤해지는 등 증상이 다채롭다.

병인은 일반적으로 알레르기성 질환과 마찬가지이고 유전적 체질과 환경요인이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외에도 스트레스 자극이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하는데 크게 관여 된다고 할 수 있다.
즉 많은 스트레스 자극이 뇌의 중추신경으로 면역, 내분비,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에 영향 을 주어 항상성 유지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는 특히 면역계에서는 면역의 과잉반응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 만들어지지 않아도 좋을 항체 즉 원하지 않는 항체를 생산하게하고 이것이 항원-항체 반응을 일으켜 혈관, 신경, 선, 조직등에 반응하여 다채로운 증상을 일으킬수 있다.


위스콘신대학의 티모티 마틴(Timothy Martin)박사는 알레르기성비염 환자의 대식세포에서 염증매개체의 증가에 의한 면역글로부린 E 증가가 모든 알레르기성 비염의 기전을 설명 할 수는 없다고 하였다.
비-알레르기성 비염의 환자에서도 피로, 불안, 온도 변화 같은 자극에 의해 증상이 발생할수 있다.
알레기성 비염에서 자율신경 이상에 대한 역활을 조사한 결과 유의한 자율신경 이상을 관찰하였고 적절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교감신경의 기능저하가 알레르기성 비염의 병리생리학적 역활이 있을것이라고 하였다(2005.9.26. 64th Annual Meeting of the American Academy of Otolaryngic Allergy (AAOA))


그렇다면 이러한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치료법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책으로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 즉 항원이 체내에 들어오지 않도 록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현재의 약물요법은 화학전달 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는 치료로서 약제의 작용기간 동안만 효과가 있다.
항히스타민제도 대중요법이고 전신피로감, 졸림 등이 문제이다.

중증에 사용하는 부신피질 스테로이드는 면역계의 과잉반응을 진정시키는 면역억제제로서 그 부작용이 크므로 결과적으로 해결책으로 되지않는다.
면역요법 또한 그 치료효과가 아직 만족할 정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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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치광이풀(Scopolia parviflora): 가지과 미치광이풀속 여러해살이풀, 부교감신경마비,
                 진통제와 황산 아트로핀의 제조원료, 유독성, 산림청 보존우선 180순위 ]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서 교감신경들이 모여 있는 성상신경절 차단치료요법 을 시도할 수 있다.

이의 작용기전은 과잉반응하는 면역이상을 정상화 시키는데 있다고 한다.

즉 원하지 않는 항체 생성을 억제함으로서 채내에서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지 않게한다는 가설로서 보다 효과적인 치료라고 할수있다고 하겠다.

종래의 치료가 코, 눈 등 각각의 장기의 증상에 따라 각각 다른것에 비해서 이 치료는 어떤 장기 조직의 증상 치료에도 치료법은 똑 같고 여러가지 증상은 대부분 개선되는것을 볼수 있다.

치료는 성상신경절차단요법을 약 30회 정도 시행하는데 통년성인 경우는 수십회가 더 필요할수도 있다.

시행횟수가 많아지면 증상이 어느정도 좋아지면서 일상생활이 현저히 개선되는 것을 느낄수 있으며 다음해부터는 증상이 없어지는것도 기대해볼수 있다.
이와 동시에 합병하는 여러 가지 자율 신경증상도 개선시키는 장점이 있다.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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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코점막 수축제의 (스프레이) 비염유발 우려

코점막 수축제의 (스프레이) 비염유발 우려 알러지 정보 2008.04.08 07:34

코점막 수축제의 (스프레이) 비염유발 우려




알레르기성 비염(코 스프레이의 문제점)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코가 나쁜 사람들에게 가장 주의를 주는 것이 바로 코 스프레이의 남.오용이다. '칙칙이'라 불리는 코 스프레이는 말 그대로 코 안에 직접 약물을 분무해주는 제제. 먹는 약에 비해 전신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빨라 콧병 환자들에게 널리 쓰이고 있다. 문제는 콧병을 고치려고 뿌린 스프레이가 오히려 돌이킬 수 없는 콧병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

현재 시판중인 코 스프레이는 약물 종류에 따라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이중 가장 주의해야할 것이 코점막 수축제다. 대개 혈관수축작용을 지닌 페닐에프린이 들어있어 코가 막혀 답답할 때 뿌리게 된면 이내 코가 뚫려 시원해진다. 그러나 이를 습관적으롤 장기사용할 경우 의인성(醫因性)비염을 불러일으킨다. 의인성 비염은 백약이 무효인 난치성 비염이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는 효능과 안전성에 비해 지나치게 푸대접닫고 있는 것이 문제다. 하지만 먹는 약이 아니라 뿌리는 것이므로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작용이 뛰어나 각종 비염치료에 널리 처방되고 있다. 항히스타민 스프레이도 있다. 항히스타민제제는 재재기,콧물등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치료제.

그동안 먹는 약밖에 없어 불편했으나 최근 뿌리는 항히스타민인 아젤라스틴 스프레이가 개발돼 국내에서도 시판중이다.


 현재까지의 치료시 고려해야 할 점


축농증과 알레르기성 비염은 현대 이비인후과 영역의 양대축을 이루는 코질환. 그러나 축농증 환자들이 코 내시경시술로 완치의 기쁨을 찾은 반면 알레르기성 비염은 아직도 완치가 요원하다.

현재 시술되고 있는 알레르기성 비염치료만 해도 코 스프레이.먹는 약등 약물치료는 물론 면역요법.회피요법.레이저소작법등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치료법이 많다는 것은 제대로 된 치료법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알레르기 비염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체질적으로 민감한 코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전자로 표현되는 체질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한 알레르기 비염을 완치하긴 어렵다.

많은 환자들이 기대를 갖고 있는 치료법이 면역요법과 레이저소작법이다. 면역요법이란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항원에 익숙해지도록 일정기간 계속 연역주사를 맞는 것. 그러나 3~5년이란 장기간 동안 1~4주 간격으로 맞아야하며 치료효과 역시 병원마다 다르는등 확실하지 않다.

게다가 치료후에도 영구면역을 얻는 것은 아니며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주사로 인한 쇼크를 일으키기도 하는등 단점이 만만치 않다. 따라서 면역요법의 결정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과민한 코점막을 얇게 태워없애는 레이저소작술도 한때 기대를 모았으나 일시적 효과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다면 알레르기 비염환자들에겐 어떤 충고가 가능할까. 현재까지 의사처방 아래 적절한 약물치료로 그때그때 증상을 가라앉혀가며 사는 것이 최선이다. 어차피 속시원하게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불필요한 노력보다 질병에 맞춰 달래가며 사는 지혜를 터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관운동성 비염도 마찬가지다. 혈관운동성 비염이란 자율신경의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비염으로 알레르기성 비염과 유사한 증상을 지닌다. 알레르기성 비염처럼 원인이 되는 항원이 없는 점이 다르다. 이 경우에도 특효약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 찬 공기나 자극적인 연기,증기,과도한 기온이나 습도,임신,피임제 복용등이 혈관운동성 비염의 촉발인자이므로 이들을 피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 밖에도 교감신경제.국소혈관수축제.항콜린제등 자율신경 작용에 직접 관여하는 약물복용도 혈관운동성 비염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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