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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아이키우기 2008.11.19 19:19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잘 먹는 내 아이 왜 안 크지?


'숨은 키를 찾아라'가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키는 유전이며 '팔자 소관'이라고 포기했던 부모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감사의 전화도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장은 후천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우리의 키가 부모보다 크고, 또 자녀 세대에선 더 성장한다는 사실이 '키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과 치료를 소개한다.


선천적 저성장 질환 어떤 것이 있나

유전적 저신장증인 연골무형성증은 최종 신장이 125~130㎝에 불과하다. 부모 가운데 한 명이 걸려도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50%에 이른다. 터너증후군도 여아 4000명당 한 명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신생아 때 손발 부종, 목에 주름이 생기고, 3세 이후엔 또래보다 키 작은 것이 뚜렷하다. 대사장애가 있으면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인산의 정상적인 대사가 어려워 성장이 느리다.

비타민D 결핍, 칼슘의 흡수 장애가 주요인이다. 조기 발견해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작게 태어나는 아이(SGA)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정상 임신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아 2.56㎏ 미만, 여아 2.5㎏ 미만의 경우 3.1%가 저성장아로 자란다.

임산부의 음주, 흡연, 영양 부족도 자궁 내 발육지연을 초래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후천적인 성장방해 요인들

영양결핍은 성장 잠재력을 방해한다. 식사장애인 신경성 식욕부진도 한 요인이다. 키와 체중 모두 작은 것이 특징이다.

빈혈 역시 키를 작게 한다. 혈액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빈혈이 있는 아이는 창백하고, 보채며 쉽게 지친다. 청소년은 누웠다 일어날 때 가벼운 두통을 경험한다.

만성 전신성 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음식의 흡수를 저해하는 장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당뇨병 등이 그것이다.

설사.폐렴과 같은 감염에 자주 걸려도 아이가 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고, 연 성장이 4㎝ 미만인 경우다. 출생시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과거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성장호르몬 잘 쓰기

의학적으로 키가 작은 저신장은 3퍼센타일(백분율) 미만에 속해야 한다. 100명의 아이들을 세워놓았을 때 키가 작은 순서로 세번째까지다.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부족을 알아보고, 유전적 소인을 밝히기 위한 염색체 검사를 받는다.

수면 중 또는 운동 후 검사하는 선별검사와 성장호르몬을 자극하는 주사를 맞고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매일 오후 9시 피하주사한다.

사춘기가 끝나기 전 뼈가 자라는 기간에 치료받아야 효과를 본다. 대상은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다.

내분비질환이 있으면 관련 호르몬을, 사춘기가 빨리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성호르몬을 함께 쓴다.

건강기능식품도 잘 골라 쓰면 무방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 2월 제정한 건강기능식품법에 의거해 만든 제품들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는 표기가 가능하다. 종근당의 아이앤본과 클로본,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 광동제약 본칼슘 등이 소개돼 연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성분은 칼슘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한약성분으로 구성된다.

종근당 제품의 경우 돼지를 대상으로 4주간 실험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10~20% 척추 길이가 길고, 성장호르몬은 10~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는 3주간에 걸친 쥐실험에서 쥐의 대퇴골 무게 12%, 길이 4%가 더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인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없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분류된 만큼 성장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편식.소식과 같은 식사장애를 개선하고, 영양 공급을 방해하는 소화흡수 장애, 스트레스, 수면 장애 등을 개선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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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13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는 의사의 표현이 없고 울거나 힘없어 하고 증세만 나타나므로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물며 의학에 대하여 잘 모르는 엄마, 아빠의 경우에 속이 타는 것은 더욱 심할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아기들의 변화를 잘 관찰하여 보아야 어디가 아픈지 겨우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어린이들은 어른들에 비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적기 때문에 병이 많은 편은 아니고 쉽게 낫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체하거나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경기를 하는 것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세들이다.

그러나 사상체질의학을 하는 입장에서는 체질감별하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며. 자주 나타나는 증세와 얼굴과 체형 등의 외모로만 가지고 판단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중의 하나가 밥을 안 먹고 소화가 안되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이다. 아직 밥이나 죽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많은 엄마들이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지만 소음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면 살이 안 찌고 소화기능이 약하여 잘 먹지 못하고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또 이유식이나 분유 중에 인공적인 성분이 많이 있는 것을 먹을 경우에는 체질에 관계없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되도록 모유를 먹이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특히 모유는 몸의 면역체계, 저항력, 정서적문제. 성격의 형성 등에도 좋은 영향을 주므로 여건이 허락한다면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시기에는 처음으로 외부의 음식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되도록 인스턴트 음식이나 화학조미료를 적게 넣은 것을 먹여야 깨끗하고 건강한 소화기를 유지 할 수 있고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조미료에 적응이 되면 점점 몸의 면역기능과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어 평생 영향을 받게 된다.

어느 정도 밥도 먹고 음식도 먹는 경우에는 어린이들은 어른과는 다르게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하여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된다. 깨끗하고 좋은 음식인 경우에는 몸에 부작용이 없지만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것, 패스트푸드에 맛이 들여지면 오직 혀끝의 입맛에만 음식을 선택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자연의 음식에서 나오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영양소등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여러 난치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고 평생의 식생활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한국의 전통음식과 자연식에 적응을 시키는 것이 처음에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보다는 맛은 덜하고 적응이 힘들지만 적응이 되면 한국전통의 음식과 자연식의 담백한 맛에 길들여지면 면역력이 있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보장받게 된다.

차분하고 얌전하며 정리정돈을 잘하거나 입이 짧은 경우는 소음인인 경우가 많으며 소화기가 약하고 찬 음식을 먹거나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고 조금 무리를 하거나 부모님에게 혼이 나면 쉽게 밥맛을 잃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항상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닭고기, 염소고기, 꿀, 사과, 귤, 복숭아, 명태, 도미, 조기, 멸치, 시금치, 양배추, 카레, 감자, 찹쌀 등이 소화에 좋다.

집안에서도 가만히 있고 않고, 산만한 편이며 매우 활동적인 경우는 소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먹는 것에 비하여 살이 안찌지만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며 먹는 것에 비하여 활동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살이 안 찌는 것이다.

화와 열이 많기 때문에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코피가 나거나 아토피성 피부증세가 나타거나 열이 오르면 경기가 오거나 열이 있으면서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려 줄 수 있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게. 잉어, 가물치, 배추, 오이, 호박, 참외, 딸기, 보리, 팥 등이 소화에 좋다.

무엇이든지 잘 먹고 활동량이 적으며 비만하며 느긋한 경우는 태음인이 많으며 너무 과식을 하고 운동량이 적다가 보니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필요한 양만큼만 먹는 것이 좋으며 운동을 하거나 자주 움직이게 하며 고단백의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소고기, 우유, 콩, 고구마, 미역, 다시마, 김, 밤, 잣, 호도, 무, 토란, 버섯, 땅콩 등의 음식이 좋으며 비만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저돌적이고 앞뒤를 안 가리고 행동을 하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후회를 안 하는 편인 경우에 태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기운이 위로 많이 오르므로 음식을 잘못 먹으면 구토의 증세가 나타나거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기운이 많이 오르므로 화를 적게 내고 저칼로리나 담백한 음식이 좋으며, 음식은 메밀, 냉면, 새우, 조개, 해삼, 붕어, 포도, 머루, 다래, 감, 모과 등이 소화에 좋다.





[출처 : http://www.sasang-f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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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키우기 2008.11.19 19:09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도움말 : 장선영 원장 (서초 함소아 한의원)

엄마들은 아이가 처음 이유식하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조그만 입을 오물거리며 미음을 받아먹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큼 벅찬 감동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가 잘 먹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부모의 마음은 매우 흡족하고 흐뭇해진다.  

하지만 최근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진료실에서도 가장 흔히 들을수 있는 엄마들의 하소연이 바로 아이와 벌이는 밥상 전쟁이다. ‘우리 아이는 두 끼를 굶어도 밥 먹을 생각을 안 해요’, ‘한번 밥을 먹이려면 전쟁이 따로 없어요’, ‘식사 시간이 매번 한 시간을 넘겨요’ 등 식욕 부진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식욕부진’이란 아이가 식사 때가 되어도 밥을 먹지 않거나, 먹는 것 자체를 즐기지 않아 입에서 씹기만하고 삼키려 하지 않는 것이다. 즉, 음식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음식물을 내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의학적으로 식욕부진의 원인은 △비위(脾胃)가 약한 경우 △위에 열이 많은 경우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비위는 소화를 주관하는 장기로, 비위가 약하면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의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체내로 영양분의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속은 항상 더부룩한 상태로 남게 된다. 입맛은 떨어지고 체중은 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비장과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는 한약으로 비위를 튼튼히 하면 식욕부진을 해결 할 수 있다.

위에 열이 많아서 밥을 먹지 않는 아이도 있다. 이는 아이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 속을 한참 돌아다닌 후, 기운이 떨어져 만사가 귀찮고 밥맛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즉, 위에 열이 과다하면 아이는 입맛을 잃게 된다. 이때는 위장을 시원하게 해주어 떨어진 위의 활동성을 회복시켜야 한다.

한방에서 ‘오래 고민하면 비위를 상한다’는 말이 있다. 비위는 감정적인 자극에 민감한 장기이다. 따라서 아이가 갑작스런 환경변화나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이 떨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이가 밖에서 돌아왔을 때 꼭 안아 주고, 평상시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또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 아이의 배와 등을 자주 만져주는 것도 좋다. 배는 소화기, 등은 내부 장기와 관련된 혈 자리가 위치한곳으로 만져주면 그 기능이 강화된다. 직접 엄마의 손으로 약간 열이 날 정도로 자주 문질러 준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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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치료법] 아이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상처 치료법] 아이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06

[상처 치료법] 아이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아이들이 잘 뛰어다니고 몸에 대한 조정능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잘 부딪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더구나 요즈음은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퀵보드 등을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면서 넘어지거나 부딪쳐서 생기는 긁인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긁힌 상처는 다른 상처에 비하여 넓은 면적에 불규칙적인 깊이로 손상이 일어나서 아이가 많이 아파합니다.  또 땅이나 콘크리이트 바닥, 아스팔트 등에서 다치기 때문에 피부의 손상이 일어나면서 이물질이 조직으로 침투해 들어가기 쉽습니다.  때문에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쉽게 염증이 생겨 치유기간이 길어지면서 흉터가 생기기 쉬우므로 주위 깊게 상처를 관찰하면서 치료해야 합니다.

아이가 넘어지거나 물건에 부딪혀서 긁힌 상처가 나면 우선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와 마찬가지로 깨끗한 천으로 눌러서 피를 멈추게 합니다.  5- 10분 정도 기다리는 면 대부분 상처에서 나오는 피가 멈춥니다. 다음 깨끗한 식염수나 수돗물을 이용하여 상처를 씻어 냅니다. 긁힌 상처는 이물질의 제거가 꼭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흉을 남기지 않으려면 가급적 병원에 가서 일일히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솔로 상처부위를 문질러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물질이 많이 있다면 아이를 재우거나 마취를 해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물질을 제거한 후에 거즈를 이용해서 건조 드레싱을 하면 상처에 거즈가 붙어서 거즈를 떼어날 때 아이가 굉장한 통증을 느껴서 공포감을 갖게 될 수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메디폼이나 하이드로겔 같은 습윤드레싱제를 이용하여 드레싱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디폼은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어느 정도 달라 붙는다는 느낌이 있어 아이들이 간혹 아파하는 경우가 있고 하이드로겔은 사용하기는 좀 불편하지만 90%이상이 수분으로 되어 있어 아픔이 적지만 고정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긁힌 상처는 가급적 의사선생님이 상처를 보면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10일 전후에 상처가 치료되면 흉터는 남지 않습니다. 물론 6 개월 정도 햇빛은 피해야 합니다. 상처가 검게 될 수도 있고 간혹 가다가는 아주 하얗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DPT 예방주사를 접종 받아 파상풍에 잘 거릴지 않을 수 있으나 지저분한 상처라면 파상풍 예방 주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접종한 시기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1. 피가 나면 깨끗한 천으로 누릅니다.  심하지 않은 상처는 5-10분 이내에 피가 멈춥니다.

2. 피가 어느 정도 멈추었을 때 상처가 너무 지저분하면 일단 깨끗한 물론 상처 주의를 씻습니다. 보이는 이물질을 바로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상처부위를깨끗한 천으로 누르고 의료보험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을 챙깁니다.

4. 아이의 상처 부위를 압박하면서 병원으로 갑니다.  가능한 모든 이물질을 제거하고 메디폼이나 하이드로겔등의  습윤 상처 치료제를 이용하여 습윤 드레싱 합니다.

5. 10일정도 지나면 치료가 되는데 이후 6 개월 정도는 직사광선은 피해야 합니다.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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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키우기 2008.11.19 19:02

[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들은 머리가 몸무게에 비하여 무겁고 발이 충분히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쉽게 넘어집니다. 또한 호기심이 많고, 시선이 산만하므로 물건에 부딪쳐서 찢어지거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자라는 아이가 집에 있을 때 는 바닥에 부드러운 매트를 깔아주고 집기들은 가급적 쉽게 부서지거나 깨지지 않는 것으로 하고 모서리가 날카로운 것이나 유리로 된 것은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깨진 유리나 칼 같은 것도 아이의 손에 닫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모서리가 있는 가구들은 모서리에 아이가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고무 쿠션이나 두꺼운 천으로 감싸놓는 수고도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찢어지거나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 유리 조각에 베어 다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상처가 나면 엄마 아빠들은 갑자기 나는 피로 인해 때문에 당황하게 됩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우선 깨끗한 천으로 상처부위를 꼭 누릅니다. 당황하여 휴지로 누르는 경우도 많은 데 이 경우 상처에 휴지가 묻어 나중에 휴지를 제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완전히 제거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하면 깨끗한 천으로 상처부위를 지긋이 누르고 5-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피가 멈추었다면 깨끗한 식염수나 수돗물을 이용하여 상처를 씻어 냅니다. 그런 후에 깨끗한 천이나 집에 있는 응급구급함에 있는 마른 거즈로 상처를 닦은 후 상처를 감싸고 병원에 갈 준비를 합니다. 만약5-10분 정도압박을 해도 피가 멈추지 않는 다면 동맥 손상이 의심되므로 상처를 눌러 압박한 채로 신속히 병원에 가야 합니다. 간혹 고무줄 등을 이용하여 상처를 지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정상적인 조직이 괴사될 수 있음으로 절대로 고무줄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카드나 현금 그리고 의료보험 카드를 챙기고 아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갑니다. (15세 이하는 소아로 구분합니다)

아이들 상처 치료 법

1. 피가나면 깨끗한 천으로 누릅니다.  심하지 않은 상처는 5-10분 이내에 피가 멈춥니다. 이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피가 계속 난다면 상처 부위를 압박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갑니다.

2. 피가 어느 정도 멈추었을 때 상처가 너무 지저분하면 일단 깨끗한 물론 상처 주의를 씻습니다. (이때 가능하면 찬물이 좋습니다. 아이가 놀라지 않을 정도 15도에서 25도 정도의 온도)

3. 상처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누르고 의료보험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을 챙깁니다.

4. 아이의 상처 부위를 압박하면서 병원으로 갑니다. 이때 상처를 고무줄 같은 탄력있는 것으로 상처 주위를 감으면 안됩니다. 피가 안 통해 오히려 상처 주위에 괴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병원의 경우 레지던트 선생님이 24시간 있지만 낮에는 다른 일로 응급실로 빨리 못 올 수 있으니 어느 정도 기다리는 것을 감수 해야 합니다. 물론 부모의 마음은 급하기 때문에 빨리 치료 받기를 원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은 이해해야 합니다. 저녁 8시 이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빠른 시간에 레지던트 선생님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의 선생님이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9-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서 아이를 잠들게 하여야 합니다. 아이들이 무서워서 봉합하는 동안 많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9-10세 이후의 아이들은 잘 설명하면 재우지 않아도 되지만 아이가 겁을 낸다면 재워야 합니다. 아이를 재우기 위해서 먹는 약을 주거나 주사약을 주게 됩니다. 아이들도 다친 후 당황하고 놀라고 긴장하기 때문에 잠자는 약을 주어도 안자는 경우가 많고 무리해서 재우려고 하다가는 약을 너무 많이 주게 되어 나중에 아이가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체중에 맞게 투여한 후 충분히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잠이 든 후 봉합을 하더라도 아이가 움직이므로 아이를 움직이지 않도록 붙잖고 봉합해야 한느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두 팔을 몸에 붙이고 엄마나 아빠의 팔을 이용하여 감싸고, 아이의 몸을 엄마나 아빠의 몸으로 누르는 자세에서 두 손으로 아이의 얼굴을 감싸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아이가 움직이더라도 봉합하는 도중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손이나 발인 경우에도 아이의 몸을 감싸고 손발을 고정한 채로 봉합하여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긴장하고 상처를 봉합하는 것에 대하여 공포감을 느끼면 전신 마취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하는데 비교적 짧은 시간의 마취이므로 마취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2-3cm 이상의 깊은 상처라면 10-20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므로 마취과 선생님의 협조하여 전신 마취 또는 수면마취를 한 후 봉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상처에 따라서 기관 삽관을 하지 않고 마취가스나 정맥마취만으로 잠만 재우는 것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불행하게도 이렇게 해주는 병원을 찾는 다는 것은 우리나라에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봉합하는 동안에는계속 울고 몸부림치다가 막상 봉합이 끝난 후에 아이가 잠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라면 2시간 정도는 응급실에서 아이를 지켜 보는 것이 좋다 간혹 아이가 숨쉬는 것을 어려워할 수도 있고 봉합한 상처에서 피가 계속 나는 경우는 몇 바늘 더 봉합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봉합 후에는 항생제와 소화제 진통제등의 약 5일 정도을 처방 받고 집에 돌아가는데 상처의 소독은 경우에 따라서 2-3일 정도에 한번 해도 되고 (요즈음 나오는 메디폼과 같은 상처 치료재을 이용하면) 얼굴이면 5일 이내에, 관절부위를 제외한 다른 부위는 7일 이내에,  관절 부위는 10일 이내에 봉합한 실을 제거하고 피부 접착 테이프인 스테리 스트립을 상용하는 것이 봉합사에 의한 흉이 남는 것을 방지 합니다.

집에 가면 아이가 상처에 손을 대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틀에 한번씩은 상처를 의사선생님에게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예전과 달리 포비돈이나 과산화 수소로 소독하고 거즈로 드레싱하는 건조 드레싱의 개념이 1962년 동물학자 조지 윈터가 습윤 드레싱의 개념을 발표하면서 외국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정립되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메디폼이 등장하면서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의사 선생님들 조차도 이러한 습윤 드레싱의 개념보다는 예전의 건조 드레싱의 개념을 가지고 상처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상처치료의 개념은 습윤드레싱의 개념으로 정립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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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아이키우기 2008.11.19 18:58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따뜻한 색은 자기중심적,  차가운 색은 지적인 성격

화가 나거나 기분이 우울한 순간을 색으로 표현하라로 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검정이나 회색과 같은 무채색을 선택합니다. 기분이 좋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무채색보다는 원색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데 특히 아이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색채는 그 상황의 정서와 거의 일치합니다.

충동적인 어린이는 색채에 강한 흥미를 보이고 남아에 비해서 여아들이 색채에 흥미가 강하고 또 오래 지속됩니다. 색채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 비해서 선이나 형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는 자기방어를 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고 외부의 사물에 관한 관심이 강하며 감정적이라기보다는 이지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색채는 감정과 관계가 깊습니다.

유아들은 따뜻한 색, 즉 빨강, 노랑, 오렌지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과 차가운 색인 파랑, 청록, 검정, 초록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감정적인 행동, 따뜻한 애정적인 관계나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가진 아이들입니다. 이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동정적이며 다른 사람의 애정에 기대며, 놀이에서는 협동적이고 어느 순간이나 상황에서든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차가운 색을 즐겨 쓰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고 지적인 일에 흥미를 가지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공격적이며 이기적이어서 어른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성격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보라를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신비의 색으로 흔히들 말하는 보라색을 단독으로 많이 사용한 경우는 본인의 질병이나 가족의 질병과 관계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보라는 상당히 대인관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해 배경이 보라이거나 지면이 보라로 칠해져 있는 그림의 경우는 '외고집', '불통', '자기중심적', '비사교적', '남과 잘 다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반면 지능이 높고 응용력이 강할 뿐 아니라 치밀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 잘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들의 대부분은 그림을 그린 날 아침이나 전날 저녁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지람을 들은 아이가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검정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어머니가 계속적으로 화를 내어 집안의 분위기가 어둡고 불쾌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선지 검정은 엄격한 교사나 양친, 힘이 센 다른 어린이와 같은 사람에 대한 공포, 자기의 가정상황이나 신체적 결함에 대한 공포를 나타내고 이런 공포를 이기려는 의욕을 상실한 위축된 아이들, 정서적인 행동이 결여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반면 검정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이 짓궂고 실천력이 강하고 지능지수가 높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 노랑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노랑은 단독적으로 사용하기보다 검정과 대비해서 사용할 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같은 아이가 노랑과 검정의 대비를 계속 사용할 경우 아버지가 사망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또 아버지의 사랑을 구하는 경우에는 검정과 황토, 검정과 고통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노랑만 사용할 경우는 성격이 매우 냉정하고 신경이 예민하고 친구들을 사귈 때 골라서 사귀는 경향이 높고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지능지수가 대체로 높고 결단력과 의지력이 강하지만 권위주의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 노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 진고동(밤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진고동과 검정 또는 고동과 검정의 대비는 도벽을 가진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나 가난하지는 않더라도 부모가 물질적인 욕구를 다 채워주지 않고 길렀을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또한 아버지가 사망했거나 부재로 극도의 애정부족을 느끼는 아이들이 고동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유가 아닌 우유를 많이 먹고 자란 아이나 의지력이 약하고 누구에겐가 의존하려는 아이, 항상 불만이 많지만 자기 주장은 잘 나타내지 않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색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 초록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초록은 허약한 아이들이나 아이가 피로 등으로 졸음이 올 때, 혹은 병을 앓고 난 후에 보라색을 사용하다 초록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록이 다른 색채와 대비를 이루어 사용하게 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변하게 됩니다. 빨강과 초록을 대비시켜 사용하면 성적인 관심을 표시하는 것으로, 어머니나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는 경우에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반면에 초록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력형이며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물의 판단을 잘하지만 특이한 것은 초록을 좋아하는 대부분 아이들의 집안 분위기는 완고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


▶ 빨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따뜻한 색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비슷한 행동경향을 보입니다. 비교적 자유로이 느낀 대로 표현하고 행동하며 일반적으로 사회규범과 같은 것은 그리 마음에 두지 않고 연령에 어울리는 건전한 적응을 보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어른이나 친구들과 사이가 좋습니다, 잘 협동해서 놉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적응을 보인다라는 등의 행동적 특징을 보입니다.식구가 많은 대가족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많고, 앞 뒤 생각 없이 앞장서거나,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매우 활발하지만 자기 주장을 많이 내세워 친구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 황토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아사리라는 일본의 학자는 황토색은 밤에 오줌을 싸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으로 오줌을 싸서 꾸지람을 들으면 다음날 90%의 어린아이들이 황토색을 쓴다는 연구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동생이 생겼을 경우 황토색을 많이 쓴다고 지적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대체로 유아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애정을 빼앗길 것을 걱정한 나머지 여러 가지 퇴행중의 하나로 야뇨도 하지만 애정에 대한 질투가 대부분인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색채는 아이들의 감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단독으로 사용하는 색채뿐 아니라 아이가 몇 가지의 색을 사용하느냐, 색을 사용할 때 분명하게 사용하느냐 등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색을 여러 가지 사용하는 아이일수록 감정적인 적응도가 약해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에게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창조성도 적은 편입니다. 불필요한 색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는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아이의 욕구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고 남에게 터놓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감추고 숨기려고 하는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그림의 윤곽선만을 강조해서 칠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검은색의 윤곽선이 두드러질 경우는 부모의 엄격한 통제와 교육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필요 이상으로 몇 겹으로 덧칠하는 경우는 열등감이 강한 스타일로 밑에 칠한 색은 자기 감정이고 위에 덧칠하는 색은 감정을 숨기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둘레를 색으로 칠하는 경우는 환경과의 단절 상태를 의미하고 여러 가지 색으로 띠를 두르는 경우는 소극적이고 도피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파란색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내향적이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또한 행동, 복장에도 매우 신경을 쓴다.
선명한 파란색을 좋아한다면 심리적으로 긴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분홍색
심리적으로 안정된 색으로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 하는색깔.
여성들이 핑크색 립스틱을 많이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남성들이여, 핑크색 립스틱을 좋아하는 여성을 사귀어 보라,고무신 갈아 신을 염려는 없을 것이다. 또 한가지 여성의 옷으로 그날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 데이트날 여성의 옷을 보고 그날 심리를 맞춰 보는 것도 재미 있겠지요.





[출처 : 삼계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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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아이키우기 2008.11.19 18:52

[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웰빙이 유행처럼 지나간 요즘, 먹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우리는 잘 안다. 그래서 육식위주의 식단을 지양하며 좀 더 안전하고 인체에 유익한 먹거리를 먹기 위해 이러저런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정말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의 식탁과 식습관을 돌아볼 때 아직 잘 모른다 해야 할 것이다.

약 50여 년 전, 미국의 내과의사 프랜시스 포텐거 박사가 한 실험은 음식과 건강과의 관계를 극명하게 잘 보여준다.

고양이를 2개조로 나누어 한 쪽 고양이에게는 정상적인 사료를 투여했고, 다른 쪽 고양이에게는 결함이 있는 사료를 투여하며 사육했다. 정상적인 사료를 먹고 자란 고양이는 2대, 3대는 물론 그 이후까지 건강하고 우량한 고양이로 커 나갔던 반면 결함이 있는 사료를 먹고 자란 고양이는 2대부터 이상징후가 나타났다. 발육이 뒤떨어지고 질병발생이 잦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3대에 이르자 건강문제는 더욱 노골화되어 몸을 가누지 못해 중심을 못 잡아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등의 신체적 장애와 다른 고양이에게 적대감을 갖거나 주인을 공격하는 등의 정신적 장애가 함께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4대째에 나타났다. 영양문제가 건강은 물론 생식에까지 지장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 세대에서는 태어난 새끼 고양이 수가 부족해 아예 실험을 계속할 수 없는 지경이 돼버렸다. (본문 p.119)

고양이 대신 ‘사람’을 대입하면 어떨까? 너무 극단적이라고 비난할 수 있을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 통계결과"에서 총 사망자수 243,934명 중 4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으로 총 127,600명이 사망, 총 사망자의 50%를 초과하였다. 100년 전만 해도 희귀병이라던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이 어느 새 사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저자는 그 이유를 먹을거리에서 찾고 있다. 통계가 아닌 사례를 보면 저자의 지적이 더욱 맞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보통 과자회사 공장장들은 이상하게도 만년에 건강문제로 고통을 받는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아는 배스킨라빈스31의 창업자 중 한 사람인 버트 배스킨은 54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또 다른 창업자인 어브 로빈스는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아들 존 로빈스의 권고로 아이스크림을 끊고야 건강을 회복했다. 배스킨라빈스31의 창업자처럼 안병수씨도 건강문제로 고민을 하다 과자에 주목하게 되었다 한다.

한 때 유명 과자회사에서 신제품을 개발해 온 저자는 책을 통해 과자가 우리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낱낱이 파헤친다. 우리가 즐겨 먹는 라면, 스낵, 초코파이, 사탕, 껌,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 바나나우유, 치즈와 버터, 햄과 소세지, 청량음료, 드링크류까지...

이런 가공식품이 나쁜 이유는 설탕을 비롯한 정제당, 트랜스 지방, 식품첨가물 때문이다. 저자는 이 세 가지가 인체 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여 우리 몸을 망치는지 다양한 실험과 통계, 선행 연구논문 등 객관적 근거를 동원하여 설득한다. 그 설득 끝에 다 읽고 나면 과자를 끊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만든다. 나쁘다는 것을 두루뭉실하게 아는 것과 실감나게 아는 것은 바로 이런 차이인 것 같다. 읽을수록 정말 먹을 게 없다는 생각에서 이런 먹거리에 포위되어 있다는 게 두렵다는 심정으로 변해간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먹고, 청소년들이 먹고, 어른이 되어서까지 간식으로 식탁용으로 소비되는 과자, 가공식품에서 자유로운 자! 누가 있겠는가? 이윤만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의 생산과 유통, 판매가 문제의 근원이라 할 때 다수 소비자의 건강도 배려하는 상품의 생산 매커니즘을 만들어가는 것이 함께 잘 사는 참된 웰빙이 아니겠는가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잘 알아야 한다.






[출처 : Book &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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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교육법] 욕을 잘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욕하는 버릇을 고칠까요?

[우리아이 교육법] 욕을 잘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욕하는 버릇을 고칠까요? 아이키우기 2008.11.18 15:48

[우리아이 교육법] 욕을 잘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욕하는 버릇을 고칠까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로 욕을 해요. 듣기 민망할 정도예요. 다시는 하지 말라고 매도 들어봤지만 소용없어요. 남편은 그냥 둬도 된다지만 전 아이 입에서 험한 말이 나오는게 정말 싫어요.


이렇게 하세요


1. 욕하는 것은 나쁜 짓

아이가 처음으로 욕을 하면 어른들은 깜짝 놀라거나 웃으면서 어디서 그런 말을 배웠는지를 캐묻고 ‘다음부터 하지 말라’고 훈계하는 게 보통입니다. 이때 아이는 오히려 그런 말을 하면 어른들이 관심을 쏟아준다고 생각하고 자꾸 욕을 쓰려고 합니다.

아이가 욕하지 않을 때 조용히 불러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평소 욕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를 알리고¸ 왜 욕하는 것이 나쁜지를 설명해 주세요.

2. 아이가 욕을 해도 무감각하게

아이가 욕하는 것을 듣고 엄마가 지나치게 반응하면 아이는 오히려 ‘재미’를 느낍니다.
몇 번 정도는 그냥 흘려듣다가 저녁 때 온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엄마 아빠가 같이 듣기에 좋지 않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3. “이성 친구가 싫어한대”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가 험한 말을 자주하므로 “여자애들은 콧물 흘리고 욕하는 애들을 아주 싫어해. 너 계속 그러다가는 나중에 장가도 못간다”라고 말해보세요.
열살 이전의 아이라면 이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4. 욕 말고 다른 말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친다

욕해야 할 상황인데 아이가 욕하지 않았다면 칭찬해 주세요. 또한 욕하게 되는 상황을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욕 대신 자신의 화난 감정을 표현할 적절한 말을 찾아보세요.

“방귀나 뀌어라” “내 똥침을 받아라” “원숭이처럼 바나나만 먹어라”등 재미있고 특이한 표현들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의 어휘력도 향상시켜 보세요.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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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교육법]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 대처 방법

[우리아이 교육법]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 대처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8 15:46

[우리아이 교육법]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 대처 방법





32개월 된 남자 아이예요. 먹을 것을 형하고 똑같이 나눠주지요. 그런데 형것을 몰래 먹고는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런 모습이 깜찍해서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죠. 몇 번 겪고 나니까 고쳐줘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뾰족한 수가 없어요.

 

이렇게 하세요


1. 궁지로 몰지 않는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엄하게 꾸짖으면 아이는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엄마의 노여움은 폭발하고 말지요. 그러면 아이는 그때마다 사실을 속여 위기를 모면하려 합니다. 그러니 부모가 사정없이 몰아세우지 말고 아이의 편이 돼서 슬며시 동조하면서 거짓말을 바로잡아 주세요.

2. 바른대로 말하면 절대 혼내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뭔가 숨기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좋은 일보다는 잘못한 일이 많지요. 그래서 엄마한테 바른대로 이야기할 땐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꾸지람을 하면 ‘바른대로 말하면 혼난다’는 생각이 아이 머리 속에 굳어지게 됩니다.

화가 나더라도 꾹 참고 “바르게 이야기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세요. “다음에 그런 일이 생기더라도 절대 숨기지 말라”는 것도 함께 말하면 좋겠지요.

3. 거짓말하면 코가 쑥쑥 자란대요

거짓말을 하면 코가 뻗어나간 피노키오 이야기는 거짓말 잘하는 아이에게 한 번쯤 들려줄 만한 동화입니다. 다시는 거짓말하지 않겠다고 뉘우치자 여신이 딱따구리를 불러 피노키오의 코를 쪼도록 하여 코를 본래대로 해주었다는 이야기로 야단치는 것보다 효과 있을 거예요.

4. 거짓말을 하면 불이익이 간다

TV시청 시간이나 간식 줄이기¸ 일찍 잠자기 등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을 하게 합니다.
아이가 왜 그러냐고 항의를 하면 “네가 아까 거짓말했잖아. 엄마는 다 알고 있어”라고 말해줍니다. 아이가 울면서 떼를 쓴다고 해도 고집을 꺾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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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교육법]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아이 어떻게 하나

[우리아이 교육법]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아이 어떻게 하나 아이키우기 2008.11.18 15:44

[우리아이 교육법]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아이 어떻게 하나





우리 애는 여섯살에 유치원에 들어갔어요. 셔틀버스 타는 것도 좋아하고 유치원복과 모자도 마음에 들어했지요. 한 달쯤 됐는데 갑자기 가지 않겠다고 생떼를 부려요.
TV를 틀어놓고 동생하고 앉아서 유아 프로그램만 본다니까.

 

이렇게 하세요


1. 당분간 유치원에 데려다 준다

무언가 두려워하는 일이 있어서 그러니 일단 마음을 안정시켜 주세요. 그리고 선생님과 상의해 보세요. 유치원에서의 생활을 물어보고 아이의 고민거리를 들어주세요.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아침잠이 많은 아이는 종종 유치원에 늦습니다. 아침부터 더 자고 싶은 아이를 깨워 허둥지둥 옷 입히고¸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하면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니 늦어도 저녁 9시에는 재우세요.

3. 선생님에 대한 인상을 좋게 이야기한다

선생님께 큰소리로 야단맞아본 아이라면 선생님을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아이가 “선생님이 큰소리로 혼냈어. 무서웠어”란 말을 해도 선생님을 비방하는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너를 좋아하니까 잘 하라고 그러신거야”라고 좋은 인상을 심어 주세요. 선생님을 좋아해야 유치원에 가는 일이 즐거워지겠죠.

4. 가기 싫다고 떼를 쓰면 한두 달 쉬어라

가기 싫다는 아이를 억지로 유치원 버스에 태워 보내면 엄마의 마음도 무겁습니다. 수업이나 제대로 할지¸ 선생님께 혼나지는 않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이럴 땐 과감히 한두 달 쉬어 보세요. 몇 달만 집에 있다 보면 아이가 먼저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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