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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디럭스 장점과단점

겔랑 디럭스 장점과단점 스쿠터 정보 2008. 4. 21. 12:47

겔랑 디럭스 장점과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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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장점이 별로 없다

2 . 100대중에서 엔진이4대정도 망가져서 가다가 정지해서 엔진 부속품중 80%을 교체한 경우가 있었다

     엔진 내구성을 따져보았을때, 더 지켜봐야하겠지마는 정말 별루다

     바이크의 생명은 엔진인데.... 엔진이 2000킬로미만으로 주행을 했는데 엔진이 들러붙어서 퍼지는거라면

     상당히 불안한듯싶다

3 . 신차구입해서 2000~5000k 정도 주행하면 엔진회전수(알피엠)이 불안정하다

    알피엠이 심하게 불안정해서 이것저것 부속품을 교체해주어야 그나마 괜찮다

    물론 부속품을 교체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다

    정상모드로 돌아오는것두 있구 그렇지않는것도 있다

    아직 겔랑디럭스는 정상에 가려면 길이 먼듯싶다

    예전에 쥬드가 그랬듯이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늘 그랬는데 결국은 늘 20% 부족.


4 . 겔랑디럭스가 스쿠터에 대해 지식이 없는분들은 국산제품인줄 안다

    하지만 국산제품이 아니다 겔랑디럭스는 중국에서 생산출하되는제품이다

    중국산 제품을 국내회사인 HSRC에서 하는거 뿐이다

    HSRC 다른기종 비너스2 또한 중국에서 생산 출하되는 제품임을 소비자는 정확하게 알아야할것다 


5. 겔랑디럭스2008년식이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한다

   내가 이곳저곳 유심히 살펴보았지만 달라진건 앞쇼바 스프링이 약간 강한걸루 교체한거 말고는

   그닥 변한건 없는거 같다




[ 출처 : http://blog.naver.com/wkdruddl11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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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정보 2008. 4. 16. 10:50
스쿠터 타고 랄랄라~~




버스, 지하철이나 승용차 대신 스쿠터(소형 오토바이)로 출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출퇴근 교통 체증에도 어디든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 치마와 구두를 입고도 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핑크 노랑 등 화사한 색상에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귀여워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를 정도다.

스쿠터는 무단변속기를 장착해 여성도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기어 변속 없이 가속레버와 브레이크만으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지비가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고유가 시대에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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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 구매 10명 중 4명은 20대 여성

온라인 쇼핑에서도 이같은 스쿠터 열풍이 뜨겁다. 주목할만한 점은 스쿠터의 여성 구매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40% 를 넘었다. 스쿠터를 구매하는 사람 10명 중 4명이 여성인 셈이다.

2007년 상반기 옥션(www.auction.co.kr) 의 스쿠터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성 구매비율이43%를 기록했다. 이 중 86% 이상이 20대 초 중반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스쿠터 구매비중은 2005년 상반기 15%, 2006년 상반기 28%을 기록했었다.

이렇게 여성, 특히 20대 초중반 여성들의 스쿠터 판매량이 늘어난 데는 원색, 파스텔색 및 다양한 디자인 도안 등이 가미되면서 한층 강화된 스쿠터의 패션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있는 스쿠터 제품인 뉴 이탈리안 치노나 비너스의 경우 무채색 보다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파스텔 계열의 '유니섹스' 색상이 3배 이상 판매되고 있다. 여성 스쿠터족이 늘면서 스쿠터 전용 배낭, 힙쌕, 스카프, 7부 바지 등으로 구성된 일명 '스쿠터 패션' 도 등장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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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스쿠터 앨리스-핑크, 90만원선>
 



스쿠터가 젊은 여성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또다른 요인은 스쿠터의 경제성 때문. 스쿠터는 다른 모터사이클에 비해 차체가 가벼워 여성들이 몰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유류비 5000원 정도면 50cc 기준으로 1주일간의 통학 또는 출퇴근이 가능하다.

차량 유류비(1주일 기준 2~4만원)에 비해 4~8배 정도 효율이 높은 셈이다. 좁은 공간에도 주차가 손쉽다는 장점이 있어 유류비, 주차비를 아끼려는 알뜰 대학생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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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탈리안 치노 2007년형, 80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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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스쿠터 준머, 90만원대>

 



구입시 체크 포인트

스쿠터를 구입할 때 디자인만을 우선시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디자인보다는 잦은 고장 없이 항상 최상의 주행을 할 수 있는 내구성이 좋은 스쿠터인가를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스쿠터를 늘 최상의 상태로 잘 유지하려면 품질보증은 잘 이루어지는지, 부품수급은 잘되는 제품인지를 알아봐야 한다. 최근 스쿠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개인 사업자 업체들 중에 판매만 생각하고 보증 및 정비는 뒷전인 양심불량 업체들이 있다. 또 유명 업체의 제품이라도 수입 방법에 따라 품질 보증 또는 AS를 못 받는 제품도 있다. 비공식적으로 수입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이 찾고 있으나 부품수급, 품질보증, AS 등을 고려해 정식 수입품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어떤 용도로 구입할 것인가도 중요한 문제다. 장거리, 출퇴근, 장보기 혹은 배달 등의 간단한 업무용인지 용도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장거리용으로 사용한다면 큰 배기량의 고성능 스쿠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단거리 출ㆍ퇴근용이라면 100cc 전후 배기량의 스쿠터가 좋을 것이다. 만약 장보기 등 가정일 또는 간단한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트렁크, 짐 선반 등의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모델은?

초보자에게는 먼저 구입모델을 선택하기 전에 안전운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자동차와는 달리 이륜차는 두 바퀴로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주행, 정지, 코너링 등 주행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어야한다. 특히 우천시, 아스팔트에는 맨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전운행에 대해 숙지하고 그 다음에 모델을 선택해야한다.

안전 운행 지침서
스쿠터의 운전에 있어서 안전은 아무리 외쳐도 지나치지 않다. 운전자의 자세와 복장 등은 안전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 일반 승용차도 어려운 코너링은 이륜인 스쿠터에게는 더 어렵다. 이런 안전 운행을 위해 몇 가지 살펴보겠다.

복장은 안전운전의 첫걸음 / 운전 장비와 복장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때는 긴팔, 긴바지를 입어 피부의 노출을 최대한 막아줘야 한다. 사고시 피부보호는 물론, 주행중에 바람으로 인한 체온저하를 막아주고 햇볕에 노출되어 오는 피로도 줄여준다.

- 헬멧 : 꼭 검인을 받은 헬멧을 선택해야 한다. 너무 느슨하거나 꽉 끼는 것은 피하고 턱끈은 확실하게 맨다. 실드가 있는 경우, 실드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주의해야한다. 흠집 사이로 빛이 들어오면 시야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또 야간에는 색이 있는 실드는 피한다.

- 자켓 : 긴팔 자켓은 핸들 조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 다른 차량이 쉽게 알아차리도록 눈에 띠는 색상인 것, 보호성능이 우수한 것, 겨울에는 방한ㆍ여름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것, 어깨나 팔꿈치 등 필요한 곳에 보호대가 들어간 것이 좋다.

- 장갑 : 핸들이나 손잡이 등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마찰에 강한 가죽제품이 좋다.

- 바지 : 청바지나 가죽 등의 긴 바지로, 봉재와 소재가 견고한 것을 착용하도록 한다. 옷자락이 펄럭이는 것은 좋지 않다.

- 신발 : 복숭아뼈를 가려주고 뒤꿈치를 보호하는 신발을 선택한다.

코너링은 어려워~

코너에서는 코너의 크기와 노면상태에 따라 어떤 모터사이클이라도 결코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것이 있다. 또 시야가 좁게 마련인 코너에서는 코너링 도중에 장애물과 노면상황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속도가 늦어진다.

또 코너링 도중에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잡으면 밸런스가 무너져 전도되는 위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모터사이클 운전에서 코너링이 가장 어렵다.

코너링의 요령은 코너에 진입하기 전 직진 구간에서 미리, 여유를 갖고 코너링 할 수 있는 속도까지 확실히 감속한 뒤 코너에 진입하는 것이다. 또 언제나 전방 도로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면서 주행해야 한다.

등록, 보험 그리고 운전면허

50cc미만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등록을 할 필요가 없지만 50cc 이상은 구입후 즉시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책임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륜차 사용신고서, 자동차 제작증 등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원동기장치 자전거 또는 2종 보통 운전면허로 배기량 125cc 미만의 이륜차를 운전할 수 있으나 125cc 이상의 이륜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2종 소형 운전면허를 취득해야만 운전이 가능하다.


 [ 출처: 소비자 시대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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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2 vs 카빙스페셜125

비너스2 vs 카빙스페셜125 스쿠터 정보 2008. 4. 16. 10:44

비너스2 vs 카빙스페셜125


  [ 비너스2 장점과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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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가격이 저렴하다 (장점)

    2 . 모양이 클래식해서 괜찮은듯하다(장점)

    3 . 50cc 라서 속력이 기껏해야 60k정도 밖에 안되어서 주정차가 많은 시내주행은 그나마 괜찮을듯한데
       뻥뚫린 시내주행및 장거리는 비합리적이다 (단점)

    4. 1인승이라서 혼자밖에 탈수가없다는.
        앤을 뒤에 태우고 봄나들이 가야하는데 갈수가 없다 완전슬픔 (단점)

    5. 속도가 넘 느려서 사고위험이 더 많다
       뻥뚫린 도로에서는 대개 차량들이 시속80~100정도의 시속을 내는데 만약 60k로 주행하고 달리면
      뒤에서  차가 빵빵거리구 휴 ~~  생각만해도 짜증백배 ㅜㅜ (단점)

    6. 2싸이클이라서 엔진소음이 4싸이클에 비해 2배에 가깝다
       소음측정데시벨이 엄청나서 주행하면서도 짜증날듯 (단점)
       특히 밤중에 스쿠터엔진소음이 크면 동네분들에게 원성을 살듯하다

    7. 50cc인거에 반해 내가 알아본바로는 125cc 4싸이클과 거의 같은 연비라고 한다
       별로 매력이 없는듯  (단점)

    8. 2싸이클이어서 엔진내구성이 4싸이클엔진에비해 내구성이 많이 떨어진다  (단점)

    9. 매연이 심하다  시동을 걸면 그리고 주행하면 환경오염의 주범일정도로

  


   [ 카빙스페셜의 장점과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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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cc치고는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거에 속한다
        타 회사에 125판매가격이 200만원대 중반인거에 반해
        100만원이나 저렴하다 정말 괜찮은 가격대인듯 (장점)

    2 .모양이 클래식임과 동시에 전국에서 가장많이 팔린디자인이 이 디자인이다
        정말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그래서 더더욱 끌린다 (장점)

    3. 속도가 기본100k~115k로까지는 문안하게 나가준다
       완전 행복감이다 (장점)

    4 .2인승 스쿠터로써 앤하고 주말에 룰루랄라 완전 휘바람 불면서
        이곳저곳 여행을 즐길수있다
        우와 ~~  생각만해도 햄볶아 ~~ (장점)

    5 . 속도가 어느정도 나와주기때문에 안전성이 뛰어나다 (장점)

     6 . 2싸이클이 아니라 4싸이클 엔진형식이어서
         엔진소음이 극히적다 2싸이클에 비해 2배정도의 소음이 적다 (장점)

    7 . 카빙스페셜은 4사이클 엔진이어서 엔진소리가 커서 밤중에 이웃주민에게
         원성을살 이유가 없다 그래서 아주좋다 (장점)

    8 .  4싸이클엔진에다가 대만산 (일본혼다제품과거의같은품질)이므로
        내구성이 뛰어나구 오랜기간 사용할수있다  (장점)

    9 . sym회사와 k&c모터스와 합작하여 생산하는 제품이어서 안심이 된다 (장점)

   10 . 기존 쥬드스탈의 바이크의 앞바퀴휠은 10인치 뒷바퀴휠이  똑같이
        10인치인거에 반해  카빙스페셜은 앞바퀴 휠사이즈가 13인치
        뒷바퀴 휠사이즈 11인치    곧 앞바퀴는 2인치가 더 크고 뒷바퀴는 1인치가
        더 크므로 주행시 부드러운핸들링과 주행에 안정성이 더해져 아주좋은듯싶다 (장점)

   11. 바이크의 심장(엔진)은  SYM사 세라믹코팅엔진 4밸브
        최신형엔진이 탑재되어있습니다
        참고로 현재판매되고있는 쥬드류스타일의 바이크95%가  
        2밸브 중국산엔진이 주류를 이루고있다고한다
        하지만 카빙스페셜은 엔진이 SYM 제품으로서
       기술의 차이가 현저히 느껴진다고한다  
       SYM 사 제품은 일본산 바이크품질과 같다고 같다고하니 정말 구미가 당긴다 ㅎ (장점)

   12 .국내에 현재 SYM사 제품으로는
        미오50cc,미오100cc,울프125cc,보이저125cc,보이저250cc 등이
        인기리에 판매가 있다
        SYM사 바이크를 주행하시는 유저들에 평을 들어보시면 알겠지마는
        엔진의 내구성및 기타 잔고장은 없다는걸 명확하게 확인할수있다
       고로 카빙스페셜을 더욱사고싶어진다 (장점)

   13 .앞쇼바 ( 서스펜션)은
        기존쥬드가 고질적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된걸 (앞쇼바가 그냥 스프링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카빙스페셜 앞쇼바는 유압식 최신형 쇽업쇼바로 질높은 쇼바로 장착되어있으므로
        잡소리및 차체흔들림을 최소화하였다고 한다 (장점)

   14 . A/S 부품조달은 SYM사에서 공급하고있으므로
        염려놓아도 될듯싶다 (장점)

   




[출처 : http://blog.naver.com/wkdruddl11 작성자 클로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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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카빙125 시승기

스쿠터 카빙125 시승기 스쿠터 정보 2008. 4. 16. 10:13

스쿠터 카빙125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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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애마 이름은 DARK HORSE입니다.
애칭은 피츄이구요.
전 전남 광주권사는데 이지역에서는 한대도 없더군요.


우선 시승기를 쓰겠습니다.

전에는 비너스를 탔었는데 요녀석은 조금만 당겨도 퉁튕겨나가는 맛이있었다면 카빙은 말그래도 손맛이라해야하나 당기는 만큼 부드럽게 나가더군요.

근데 쇼바는 강화쇼바라기엔 그닥 믿음이 안가는;; (다른것들보다 강하다는데 다른것들은 얼마나 약한가싶은......,

  저희집아파트는 단지내에  학교를 끼고있어서  방지턱이 5~6개 있는데도 카빙에 살짝높은 차채덕에 전혀닫지않아 안심!

 더블피스톤이라서 핸들에 그다지 무리도 없구요.바퀴가 든든해요 ~
 그대신 핸들이 많이 꺽이지않아 커브를 크게돌아야하는 어색함과 단점이라면 단점일수있는 넓은 핸들사이즈.......,

그래도 안정감은 최고.
카빙을 탄다고 장점만 말할순 없겠지만 그다지 단점이랄것도 아직 오래타지않아서 말할게없네요.
아~리모콘 시동은 자주안거는게 좋데요..수동으로 거는게 휴즈오래사용하는 방법이랄까.
제가 뽑기를 리모컨만 잘못했나.. 전 산날 경보기 몇번 끄고 리모컨으로 시동 걸다 휴즈를 날려먹었다는.
(A/S무상)


하지만  SYM하나 보고 후회없는 선택한거 같아 만족하고있습니다.
좀 늦은듯 싶지만 내일 고사지내고 뻥뚤린 외곽에서 풀로 당겨본뒤 시승기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출처 : Daum 카페 "카빙스페셜" 카페 회원이 쓰신 글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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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비본 시승기

대림 비본 시승기 스쿠터 정보 2008. 4. 16. 09:52

대림 비본 시승기 (셋쇼마루님의 네이버 블러그에서 퍼왔습니다.)




제주도 스타렌트카라는 곳에서 비본을 빌렸다.
네비게이션까지 장착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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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앞모습이 예쁘다. 그리고 흰색이지만, 펄이 들어가 반작거리는 것이 이쁘고, 크롬 부분도 맘에 들었다.
뒷모습을 찍어 보았는데, 테일렘프가 led로 되어있다. 하지만 크기가 작은게 너무나도 아쉽다.
그리고 리어쇽이 하나라서 쿠션감이 떨어진다.

아랫쪽을 보면 킥스타터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방전되면 난감하겠다.
여행을 마치면서 성능을 얘기해 보겠다.


외관
일단 외관은 합격점입니다. 뭐랄까 줌머같은 뼈대로 이루어진 스쿠터 네이키드?
정도 되겠습니다. 줌머가 50cc의 한계를 지녀서 더 높은 배기량이 요구되었고 대림에서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디자인의 스쿠터를 내어 놓았습니다. 줌머와는 헤드라이트에서
차이가 납니다^^;;


성능
제주도 일주 해안도로, 한라산 산악도로등등 3박4일에 걸쳐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뭐랄까, 125cc 급에서는 잘 치고는 나가는 편이지만, 거친 엔진소리와 진동이 엉덩이를 타고 전해지며,
전해집니다. 스로틀도 5mm 정도의 유격을 가져야 하지만, 이건뭐 5cm정도 유격이 있어 스로틀
땡기기가 불편합니다. 40키로 까지 더디게 올라가고, 80까지는 잘 올라갑니다만, 그 이후에는 바람을
맞서면 더이상 땡기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이 먼저 지친다고 해야할까요? 
또한 코너링시 리어가 조금 불안합니다. 이건 뭐 스쿠터 본연의 문제라고 해야 하지만, 그 정도가 동급 일제 대만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속도오차범위
네비게이션 기준으로 계기판에 15~20정도 속도가 오버해서 표시됩니다.
속도가 올라갈 수록 오차는 줄어들지만, 그게 15정도 차이납니다.
시속 100을 달려도 네비는 85정도를 가리킵니다. ㅠ.ㅠ


연비
125cc는 80키로에서 100키로 정도의 정속 주행이 알맞는데, 80키로를 유지했을때, 약 25~26키로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는 제주도에서 측정되었습니다. 125cc치고 좋은 연비는 아닙니다. 아마도 서울시내에서 젠다면? 그다지 좋은 연비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딩크125는 80~100정속 주행일 경우 36키로 정도 연비가 나옵니다.


텐덤
정말이지 말리고 싶습니다. 물론 단거리 이동일 경우 괜찮습니다만, 15분 정도 되면 뒷사람이 허리와 엉덩이가
아프다고 소리지릅니다. 그렇다고 앞사람 엉덩이가 괜찮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앞쿠션이 좀더 두껍기에 엉덩이가
덜 아프다이지, 장거리 투어에는 비본~ 정말 욕나옵니다. 여자친구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것도 20분도 안되어서요.
그래서 운전을 약 20분 간격으로 바꿔가면서 했습니다. 참고로 딩크125로 안면도 까지 4시간 거리를 한번에 갑니다.
당연 여자친구는 뒤에서 잘 정도로 아주 편합니다.


수납성
이건뭐 스쿠터의 장점은 수납성인데, 풀젯도 아닌 그 위험천만하고 보호성이 0%인 반모 조차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헬멧을 쓰고 다니지 말라는 건지 ㅠ.ㅠ 그리고 앞의 발판에 물건을 놓아도 되지만, 그다지 안정감 있게 물건을 놓을 수 없습니다.


장점
거의 찾을 수는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디자인과 A/S를 들 수 있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전국투어시 끄덕 없다고 그러는데, 그건 당연한 겁니다. 125cc가 수시간 달려 엔진이 망가진다면, 그건 중국산
저급의 스쿠터들이나 그러는 것이지요. 그리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일제 마제스티125, 대만산 딩크125, 보이져125보다는 약간 저렴하여 매리트가 있겠군요.


단점
1.수납성이 꽝입니다.
2.기름게이지가 없어서 아주 불편합니다.
혹자의 말로는 경고등 들어오면 충분히 주유소 갈 수 있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 싼 제품도 게이지는 있습니다.
또한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3.시트가 아주 딱딱합니다. 시트 두께가 아주 얇아요~
4.텐덤이 아주아주 불편합니다. 텐덤석으로 갈수록 쿠션이 얇아지고 텐덤자 등받이가 없습니다.
5.운전 포지션이 다른 스쿠터에 비해 불편합니다.
6.연비가 동급에 비해 좋지 않습니다. 포르테 엔진을 썼다고 하면 말 다한 것이지요.
7.스로틀 유격이 너무 길어 스로틀 땡기기 불편합니다.
8.엔진(머플러소리가 아닙니다.)의 거친굉음이 거슬립니다. 딩크나 보이져에 비해 너무 큽니다.
9.밧데리 방전시 킥스타터가 아예 없어서 꽤나 불편합니다.


*추신*
예비 스쿠터 라이더에게 고합니다. 인터넷 상에는 주관적이 글이 많습니다.
상업적으로 사르바이트(사이버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여 일방적으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글들도 많고,
자신이 샀기 때문에 합리와를 위해서 좋다고 글을 적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여러기종의 바이크를 거쳐 최종적으로 딩크125를 4년간 타고있고, 현재 뉴버그만400도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 스쿠터를 탄 기간이 많기에 객관적인 정보를 주고자 이러한 시승기를 올립니다.

물론 이 시승기 역시 주관성이 높다고 보여 질 수도 있으나, 다른 시각을 가질 수도 있다는 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더 상위 기종의 스쿠터를 타보지 않고, 비본을 타시거나, 비본보다 싼 50cc를 타다가 업글하신 분에게는
비본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선경험자) 같으면 신차 비본을 사실 바에는 몇개월 안된 딩크나, 보이져를 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약 비본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성능이나, 유지비 등등을 따지신다면
비본보다 좋은 스쿠터가 많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물론 개인적 취향 이지만요~


혹자는 국산도 많이 좋아졌다. 한국인은 국산을 애용해야 한다. 등등의 이유로 합리적 소비를 거부하시는 분이 있거나 외산을 무조건

배척하는 분도 있습니다. 물론 싸구려 돈 값어치도 못하면서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국산 스쿠터들 보다는 나름 전통있는? 국산을 애용하시

는 것이 낫습니다. 하지만, 우리 소비자들은 구매력으로 자본주의 회사에게 신호를 발송하여, 바이크 회사들이 더 좋은 가격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도록 해야 합니다. 그럼~ 딩크나, 보이져는 부품값이 비싸지 않느냐, 국산은 싸서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의 기준으로는 4년간 타면서 유지비가 20만원도 안들었습니다. 즉, 잔고장이 없는 딩크나 보이져는 국산이 잔고장이 잦다면 유지비가 총량적으로 보았을때 비슷하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선택 하시기 전에 꼭 여러 기종을 시승하신 후 구입하십시오.

절대 인터넷에 떠 올라 있는 짧막한 시승기 사용기만 믿고 구입하지 마시고, 여러 스쿠터를 시승해 보고 가장 편한 스쿠터를 구입하십시오. 그리고, 돈이 부족하다면, 좀더 모았다가 사시길 바랍니다. 성급한 구매는 막심한 후회를 나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스쿠터는 2~3백만원을 호가 하므로 더욱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그럼...



[ 출처 : http://blog.naver.com/dongsuye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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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쿠터’에 그녀들이 반했다

‘패션 스쿠터’에 그녀들이 반했다 스쿠터 정보 2008. 4. 16. 09:25
‘패션 스쿠터’에 그녀들이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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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혼다 줌머’를 타고 달리는 김미라씨. (photo 조영회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조작 편하고 앙증맞은 디자인, 여성 스쿠터족 급증… 옥션 판매의 43% 차지 튜닝으로 ‘나만의 스쿠터’ 만들고 전국 일주… 대여점도 늘어나
 

“차가 아무리 막혀도 스쿠터를 타면 걱정이 없어요. 서울처럼 주차하기 힘든 동네에서 주차 걱정도 할 필요가 없고요. 택시 타고 다닐 돈 정도면 충분히 하루 스쿠터를 타고 다닐 수 있죠.”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는 김미라(27)씨는 친구를 만날 때, 물건을 사러 갈 때 애마 스쿠터 ‘혼다 줌머(Honda Zoomer)’를 이용한다. 김씨는 “고양이 눈처럼 동그랗게 생긴 한 쌍의 헤드라이트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요즘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예쁜 디자인을 갖춘 패션 스쿠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혼다 줌머는 스쿠터(Scooter·소형 오토바이의 한 종류) 매니아 세계에서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스쿠터’로 알려져 있다. 오토바이의 속도를 중시하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오토바이의 디자인을 더 중시한다.

 

복학한 남학생이 굉음을 내며 달리던 모습이 주를 이루던 대학 캠퍼스 도로에는 최근 분홍색, 노란색, 하늘색 스쿠터를 타고 달리는 여자 신입생이 부쩍 늘었다. 오토바이 상가가 밀집한 서울 퇴계로에서 만난 한 상인은 “최근 팔리는 오토바이 두 대 중 한 대가 스쿠터”라며 “예전엔 우유 배달 아주머니 말고는 여성 고객이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열 명 중 두세 명은 여성 고객”이라고 했다. 전시된 오토바이의 절반 이상이 다채로운 색상의 패션 스쿠터였다. 그는 “여성 고객 중에는 스쿠터를 더 예쁘게 만들기 위해 다른 색을 입히거나 문양을 새기고 액세서리를 다는 등 ‘튜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인터넷 경매 사이트 옥션이 2007년 상반기 스쿠터 구매자를 분석한 결과 구매자 중 여성 비율은 43%에 달했다. 2005년 15%, 2006년 28%에 이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여성 구매자 중 20대 초·중반의 비율은 무려 86%에 이른다.

 

이런 열풍에 힘입어 한 IT업체는 자사 상품을 홍보하는 행사의 1등 경품으로 패션 스쿠터를 내걸기도 했다. 지난 해에는 스쿠터 전문잡지도 생겼다. 2006년 9월 창간한 월간 ‘스쿠터N스타일’은 스쿠터 시승기, 스쿠터 라이딩 코스 등을 소개하고 있다. 잡지 홈페이지에서 아예 스쿠터를 판매하기도 한다. ‘스쿠터N스타일’의 조성재씨는 “2006년 스쿠터 붐이 일어날 때 창간을 기획했다”며 “최근 여성에게 인기있는 기종은 비노(Vino), 줌머(Zoomer), 스쿠피(Scoopy)”라고 말했다. 세 기종 모두 일본 제품이다.


스쿠터 종류와 색상만큼 스쿠터 이용 목적도 가지각색. 레저·여행·쇼핑·배달·출퇴근·등하교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스쿠터를 탄다. 더운 여름 날씨에 스쿠터를 타면 도심 속에서 피서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스쿠터 찬사’를 인터넷 사이트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스쿠터 매니아 정모(29)씨. 부모님 몰래 출퇴근용으로 스쿠터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마을버스 두 정거장 거리에 스쿠터를 몰래 주차해 놓고 서울 길음동에서 마포까지 스쿠터를 타고 다닌다.

 

“하루는 출근할 때 택시를 탔는데 퀵서비스 배달 오토바이는 차가 막혀도 유유히 자기 길을 가는 거예요. 그때 사겠다고 결심했어요.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 얼마나 시원한데요. 답답함도 없고요. 온몸에 부딪치는 바람을 맞을 때면 꼭 날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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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타는 재미에 빠진 여성들. (photo 정경열 조선일보 사진부 기자)

대학생 김성은(25)씨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학교가 있는 동대문구 안암동까지 스쿠터로 등하교를 하고 싶어 “스쿠터 살 돈을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편할 것 같아 빨리 예쁜 스쿠터를 갖고 싶다”고 했다.

 

스쿠터를 타고 국도를 따라 전국을 일주하는 ‘스쿠터 여행족’도 최근 급증했다. 직장인 정효정(29)씨는 여름 휴가를 이용해 스쿠터를 타고 5박6일 일정으로 전라도와 경상도를 여행했다. 스쿠터로 1200㎞를 여행했다고 한다. 그는 “거제도 해안가를 스쿠터로 달린 경험은  내 20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 아닐까 싶다”며 “엉덩이가 좀 아픈 것 빼고는 모두 좋았다”고 했다.

 

유명 관광지인 경북 경주나 제주도에는 최근 스쿠터 대여점이 잇달아 개업했다. 이들은 다양한 기종을 구비하고 스쿠터 여행족을 기다린다. 1일 대여료는 기종에 따라 2만5000원에서 4만5000원 사이다. 스쿠터대여점 제주바이커스의 강보성 대표는 “지난해 문을 열었는데 2006년에 비해 2007년 스쿠터를 대여한 사람이 두 배 이상 늘었다”며 “혼자 찾아오는 여성 고객이 눈에 띄게 늘어난 점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여성들이 이처럼 스쿠터에 열광하는 이유는 비단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다. 자동차와 스쿠터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김미라씨의 경우 자동차 유지비는 일주일에 7만원, 스쿠터 유지비는 그 10분의 1인 7000원 수준이다. 고유가 시대 월 2만5000원 정도로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일 수밖에 없다. 보통 휘발유 1리터로 30㎞ 정도를 달릴 수 있다. 어떤 스쿠터는 휘발유 1리터로 55㎞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출퇴근만을 기준으로 2000원 내외로 드는 대중교통요금을 생각하면 스쿠터는 그보다 경제적이란 계산이 쉽게 나온다.


최근엔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스쿠터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대부분 유명 브랜드의 디자인만을 모방한 ‘짝퉁’이다. 진품의 반값 수준에 살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10대들이 중국산 스쿠터를 많이 찾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산 스쿠터(일반 오토바이 포함)는 2000년부터 소량 수입되기 시작한 것이 작년엔 5만6000여대가 수입됐다. 국내 스쿠터 시장에서 중국산 스쿠터는 31%를 차지한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의 채범석 연구원은 “국산제품이나 일본제품의 디자인만을 흉내낸 소위 ‘짝퉁’ 오토바이는 그 성능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스쿠터는 기어를 바꿀 필요가 없다. ‘당기면 나가는’ 시스템이라 여성이 조작하기에 간편하다. 발판에 발을 올리고 탈 수 있기에 치마를 입은 여성도 운행하기에 문제가 없다. 김미라씨는 “운동 신경이 부족한 편인데 스쿠터는 금방 배웠다”며 “차선과 신호시스템만 잘 알고 있고 과속만 하지 않으면 사고 위험은 별로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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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자동차의 ‘B-bone’(왼쪽)과 혼다의 ‘줌머’

그러나 스쿠터가 안전한 운행수단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실제 오토바이 사고는 2005년에 비해 2006년 36% 증가했다. 특히 주위를 잘 살피지 않아 자동차와 접촉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다. 스쿠터 동호회 회원인 박수진(26)씨는 올해 2월 스쿠터를 타고 가다 교차로에서 지나가는 택시와 부딪쳤다. 그는 “큰 상처를 안 입어 다행이었지만 한동안 무서워 스쿠터를 타지 못했다”며 “사고 이후 장갑, 안전헬멧 등 안전에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자동차가 옆에 있으면 긴장된다고 한다. 스쿠터는 빗길 사고도 자주 일어나 스쿠터 매니아들은 빗길 운전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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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튜닝에 대한 질문과 답변

스쿠터 튜닝에 대한 질문과 답변 스쿠터 정보 2008. 4. 16. 00:06

스쿠터 튜닝에 대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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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스쿠터 튜닝해보고싶은데 대략적으로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튜닝 부품은 어떤 것들이 들어가는지
보통 사람들이 하는 정도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 

스쿠터 중에는 4T 와 2T가 있습니다.
이는 4행정과 2행정 엔진을 뜻하는 것입니다.
2행정이 튕기는 맛이이써서 출발 속도가 빠릅니다.
2싸이클로 100cc 정도라면 4싸이클 200cc 에 가까운 출력을 끌어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출발 속도야 비슷하다고 쳐도 가속력은 어쩔수 없습니다. 배기량의 차이죠.

그렇지만 125cc중의 이테리에서 만든 RS125가있는데요 스쿠터는 아니지만, 웬만한 400cc급 오토바이들 잡습니다. 파워밴드라고 알피엠이 7000~8000에서 터지는데요, 갑자기 속도가 확 붙는 것입니다.
당연히 다른 125cc에 비해 연비는 많이 떨어집니다.
한마디로 50cc와 125cc는 한계가 있다는 뜻입니다.

속도감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고배기량스쿠터로 바꾸시구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2행정 바이크를 타셔도 무난합니다.

가장중요한건 엔진의 컨디션이구요.
튜닝은 대부분 흡기(에어크리너) 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공기의 흡입량이 많아지면 연료도 그만큼 많이들어가게되고 연료가 많이들어가면 폴박력이 커져서 출력이 더발생하게 되는데요. 튜닝 파츠의 가격은 브렌드별 상품별 가격차이가 너무다양합니다.
따라서 주머니 사정에 맞게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많이 하는게 머플러입니다.
흡기만큼 배기가 원할해야 하기때문에 튜닝의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또한 가격이 명품부터 이미테이션까지 다양합니다.

다 한다고 들면 갸브레타, 파워팩, 점화플러그, 제네레다, 등 많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속도만을 지향하다보면 엔진의 내구성을 심각하게 손상시키므로 바이크의 특성에 걸맞게 적절한 수준의 튜닝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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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등을 빌려 사용 할때의 유의사항

스쿠터 등을 빌려 사용 할때의 유의사항 스쿠터 정보 2008. 4. 13. 14:30

스쿠터 등을 빌려 사용 할때의 유의사항

<다소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비슷한 상황일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스쿠터를 빌려 사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보상의 범위나 보험 적용 여부를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다.>


1. 연료는 운전자 부담이며,(차량반납시 연료 잔여분에 대한 요금은 환불이 되지 않는다)
 

2. 스쿠터 대여 중에 발생한 제반 교통법규 위반사항은 이용자가 책임을 진다.

3. 운전 중에는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반드시 보호헬멧을 착용하여야 한다.

4. 차량의 보험은 오토바이에 적용되며, 책임보험에만 가입되어 있으므로 만일 사고시 책임보험 한도 이외는 이용자 책임이다. 

5.  스크터 대여시 대여 물품의 상태를 꼼꼼히 체크 한다.   대여시 문제가 없었던 부분이 사고나 기타 이유로 대여시와 달리 훼손되었거나 부분 분실되었을 때에는 이용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6. 사용자 귀책사유로 사고 발생시, 사고차량의 수리비와 차량의 수리기간 동안 휴차 보상료를 사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7. 대여, 반납 및 출장수리는 경주 스쿠터투어 기준으로 하며, 이외 지역에서의 스쿠터 및 자전거의 운송비용은 고객님께서 그 지역 상황에 따라 지불하셔야 합니다.

8. 무단 연장사용 또는 계약서에 기재된 계약자 이외 사용 시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9. 추가시간이나 지연 반납시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오토바이, 중고오토바이, 효성, 스쿠터, 엑시브, 바이크, 오토바이중고, 야마하, 줌머, 클래식스쿠터, 효성오토바이, 중고스쿠터, 비노, 중고바이크, 스쿠터중고, 로드윈, 스쿠터추천, 가와사키, 혼다오토바이, 전기자전거, 모터, ATV, 야마하오토바이, 스즈키, HSRC, 전기자동차, 전동스쿠터, 마그마, 택트, 코멧250R, 베스비, 텍트, 수입오토바이, 전동자전거, T50, 제주도스쿠터, CB400, SYM, 보이져, 울프클래식, 전동차, CBR600RR, 데이스타, 4륜오토바이, 스쿠터튜닝, 스쿠터가격, HONDA, 코멧650, 롤러, MOTOR, 전기스쿠터, APE100, 발칸, 롤라, 로커, PS250, 시티100, CONTROLLER, 스쿠터대여, 사륜오토바이, 전동킥보드, 전동오토바이, 삼현, 전기차, BLDC, 수입바이크, 전동바이크, 삼륜차, 제주도오토바이, 제주도스쿠터여행, 대림마그마, 전동ATV, 전동카, 제주도스쿠터대여, 제주도스쿠터렌트, 로러, 전동퀵보드, 제주도오토바이대여, 테니스롤러, 헬로키티스쿠터, 테니스로라, 한국전동차, 전동롤러, 전동로라, 스쿠타, 전동로러, 테니스롤라, 전동롤라, 전기로러, 전기삼륜차, 전동스쿠타, 전기롤라, 전기로라, 테니스로러, 전기롤러, HIRUN, 클래식스쿠터판매, scooter tmznxj, dhxhqkdl, wndrhdhxhqkdl, zmffotlrtmzn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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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세차하기

스쿠터 세차하기 스쿠터 정보 2008. 4. 13. 14:16

스쿠터 세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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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휠 크리너, 플라스틱 가죽 겸용 크리너 (플라스틱이나 가죽, 메탈 등에 사용하는 )
            타르크리너 (기름, 접착성물질 등을 제거 할 때 사용)
            타이어 폼 (타이어 청소시 사용)
            물왁스나 각종 왁스
            못쓰는 치솔이나 기타 솔
            WD-40
            부드러운 천2개
            기름걸레

세차 방법 :
1. 평평한 그늘에 센터스텐드(뒤에 달린 스텐드)로 세운다.
2. 높은곳에서 아래로
3. 횡으로
4. 반으로 나누어 세차한다.
 

방수 :
물세차시 배선 등이 젖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것
(물세차는 플라스틱 카울부분만 살짝 하는 것이 좋다.)



세차하기 :

1. 바퀴 청소

일단 한 양동이에 물을 떠 옵니다.
호수로 카울부분만 물이 닿도록, 카울에 먼지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뿌린다.
(그냥 카울의 먼지를 스폰지 로 제거만 해도 무방)

오염도가 심하진 않다면 비누칠 없이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다.
그 후에 휠크리너를 브레이크 디스크에 닿지않게 주의하면서 휠에 뿌린다.
이때 디스크에 가려진 부분은, 앞바퀴에 살짝 들어서(센터스탠드로 세 우셨다면 무게 중심 축이 뒤로 가서 잘 들립니다) 바퀴를 돌리면서 뿌리면 편하다.
그렇게 하면 검은 물이 쏘스 처럼 크리너와 섞여서 녿아 내려옵는데 이것은 먼지, 브레이크 패드가루, 쇠가루 등이다.

휠크리너를 뿌리고 3~에서 5분후에 치솔에 물을 묻혀서 닦는다.
뒷바퀴를 청소 할 때에는 잠시 시동을 걸어 액셀을 살짝 돌리면서 하면 돤다.

휠크리너를 뿌릴 때는 브레이크 배드나 엔진에 닿지않게 주의해야 한다.


2. 머플러 청소

머플러는 녹이 잘쓰는부분이다.
wd-40스프레이 오일로 약간 뿌리고 기름걸레로 닦는다.
그러면 광도 나고 녹이 쓰는것도 막아준다. 그러나 너무많이 뿌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므로 주의.
머플러 근처는 배선들이 많으므로 주의하셔서 머플러에만 뿌리도록 한다.

3. 타이어 청소

많은분들이 다른곳은 잘 닦고 타이어는 소홀히 하시는데, 세차에서 타이어는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타이어는 타이어 폼으로 닦는다.
타이어 옆면에 휠주변에 타이어 폼을 뿌리면, 하얀 거품이 이는데, 이러고 그냥 두면 알아서 청소가 된다.
그리고 타이어는 옆면만 깨끗하게 하는 것이지 노면에 닿는 부분까지 폼을 뿌리면 안된다.


4,. 발판, 시트

발판은 신발 밑이 닿으므로 제일 오염이 잘되는 부분이다.
이건 플라스틱 겸용 클리너를 듬뿍 뿌린 후 닦아내면 된다.
시트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청소한다. 시트는 겸용크리너를 뿌리신다음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다.


5. 왁스처리

왁스 바르고 광이 나도록 닦는다.
왁스의 양은 적에 그리고 걸레질은 많이 해야한다.
라이트나 계기판 유리 거울 등은 플라스틱 겸용 크리너를 약간 뿌리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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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길들이기

스쿠터 길들이기 스쿠터 정보 2008. 4. 13. 13:40

이번에는 스쿠터 길들이기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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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메뉴얼 바이크의 경우는 각 기어비와 키로수에서 적당한 속도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쿠터의 경우는 알피엠자체가 다르며 속도또한 다릅니다.

일차적으로 처음 구매를 하시면 국산 중국제 일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00키로정도에서 쇳가루를 한번 빼주기위해 오일을 교체해주며, 500키로대에서 한번더 교체를 해주고 1000키로 1500키로 이런식으로 500키로마다 오일을 교체해줍니다.

허나 이때 일반적인 광유(막오일)을 넣어주는 이유는 합성유 등에 들어있는 엔진코팅효과를 가진 첨부물질들이 엔진 헤드가 실린더 안에서 자리잡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실린더와 헤드등이 기계로 만들어져 나올때 저확하게 딱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길들인다 하는 것은 이것이 자리잡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자리를 잡으며 서로 마찰에 의해 쇳가루가 나오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이 쇳가루에만 신경쓸 수 없는 것이 스쿠터랍니다.

보통 메뉴얼 같은 경우는 클러치 조작에 의해 디스크등이 자리잡는 것이 중요하지만,
스쿠터의 경우 클러치라는 것이 벨트와 무브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것들이 자리잡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합니다.



<길들이기 방법>

처음 가속할때 1/3만 스로틀을 감아줍니다.---> 어느정도 속도가 올랐다 느낌이 들면 2/3만큼 더 감아줍니다.
--->그리고 더욱 속도가 오르면 전부 감아주시구요

이런식으로 운행하는 이유는 아래 구조를 보시면 알겠지만, 벨트를 벌려주는 역할을 하는 무브볼 자체가 편마모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벨트가 움직이는 폴리또한 마찰과 열로 인해 일정부분이 미세하게 파이면 그홈에서 잘 움직이지 않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툭 튀어 나가거나 일정속도에서 버벅대는 현상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메뉴얼과는 다른 길들이기가 필요합니다.

물론 요즘 중국제나 혹은 125cc의 많은 바이크들이 그냥 타자 혹은 걍 쏴 이런식의 운행이 많아지는 이유또한 무브볼과 벨트 자체가 고속에 맞게끔 갈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무브볼의 경량화 또한 튜닝으로 각광받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허나 무브볼의 경량화시 무브볼의 강도, 사이즈 등을 꼭 염두해주셔야 합니다.
벨트의 생명이 줄어드는 원인이 되기도 하니까요.

길들이기라는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보통 도로에서 자동차의 속도와 맞추어 차량의 흐름에 맞기고 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길들여져 있는 자신의 바이크와 안전운전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 출처 : 스쿠터드레싱 http://cafe.daum.net/scooter1009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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