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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의료용스쿠터 안전기준 강화

전동휠체어·의료용스쿠터 안전기준 강화 스쿠터 정보 2008.09.21 14:52

전동휠체어·의료용스쿠터 안전기준 강화



식약청, 조명등·반사경 등 장착 의무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동휠체어 및 의료용스쿠터 등 3개 품목의 의료기기에 대한 안전성 및 성능을 강화하는 전자의료기기 기준규격 개정(안)을 마련해  입안예고 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동휠체어 및 의료용스쿠터의 경우 사용자가 자동차 도로변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안전사고 발생이 매우 우려되고 있다. 특히, 우천 시나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운행하는 자동차 사이를 이동하는 경우 자동차 운전자에게 쉽게 식별되지 않아 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식약청은 사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확보하기 위해 전동휠체어 및 의료용스쿠터 허가 시 조명등(주행등, 방향지시등)과 반사경(Reflex reflector) 장착을 의무화하고 이에 대한 형태, 색상, 반사각도, 주행등의 밝기 등에 대한 기준규격(안)을 마련했다.

또한 근력이 약하거나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사지마비 증세를 가진 환자들의 재활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고정식 상하지 운동치료기와 보행훈련기기에 대한 기준규격(안)도 마련했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안)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이달중에 개최해 이 개정(안)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업소 및 단체 전문가들의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기준규격이 개정되면 전동휠체어 및 의료용스쿠터 사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지마비 재활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료기기가 제공되어 장애인이나 고령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전자의료기기과 02-38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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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 스팅거125

SYM- 스팅거125 스쿠터 정보 2008.09.18 13:23






제조사 - SYM

스팅거125 기본 제원

 
 ■ 엔진 -  4행정 공냉식 4밸브엔진, SYM 최신기술로 개발된 4밸브 엔진
 
 ■ 길이 -  약 1미터 93cm
               보통 100~125CC 급 스쿠터들보다 약 10~20cm 크고
               빅스쿠터로 불리우는 기종들보다는 약 20cm 정도 작은 미들급 스쿠터.
 
 ■ 높이 - 약1미터 13cm
              신장 170~185cm 정도의 남성분들이 타면 적당

 ■ 중량 -  138kg (보이져125와 비교하면 약 30kg 정도 가볍다.)
 
 ■ 파워 - 11.4 PS / 8250rpm (동급 최정상급)
 
 ■ 연료탱크용량 - 6리터
 
 ■ 연비 - 40km / 50km 정속주행시(실제 주행시에는 약 28~30km 정도로 예상)
 
 ■ 프론트타이어 - 110 (MAXXIS) 고급타이어메이커인 Maxxis 타이어를 장착.
 
 ■ 리어타이어 - 130 광폭타이어 (MAXXIS) 고급타이어메이커인 Maxxis 광폭타이어를 장착.
 
 ■ 헤드라이트 - 35W + 35W (35W 듀얼헤드라이트) 35W - One light 기종들에 비해 두 배 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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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125 (Bella 125)

벨라 125 (Bella 125) 스쿠터 정보 2008.09.18 12:58

 벨라 125 (Bella 125)









벨라는 비노비슷한 느낌이다.

벨라의 장점은 125cc의 엔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명이 타도 문제 없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비슷한 동급대의 스쿠터(미오/비노/벨라)에서 안정성이 대등한 것으로 보인다.
오랜 시간 주행을 하거나 빠른 자동차들 사이에서 무난하게 주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연비는 60Km 정속으로 리터당 44Km.

벨라의 단점은 하우즈하우즈 스즈키라는 대만 브랜드 라는것이다. 아무래도 정통 스쿠터 제조 브랜드가 아니니 만큼 신뢰도가 떨어지고, 충분한  A/S를 기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가격 또한 비노50보다 무려 20만원이나 더 비싸다.
동급인 비노 125에 125에 비하면 100만원이나 싸긴 하지만 말이다.


제원 :

엔진 - 강제 공냉식 4스트로크 단기통
배기량 - 124cc
최고출력 - 9.2ps/7500rpm
건조중량 - 10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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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여행시 준비물과 여행팁

스쿠터 여행시 준비물과 여행팁 스쿠터 정보 2008.09.18 12:25

스쿠터 여행시 준비물과 여행팁

 

주말을 제주에서 보내면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스쿠터여행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다.
제주도를 여러번을 다녀왔지만, 버스나 자동차를 타고 다닌 것과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것은 정말 다르다.     
스쿠터를 타고 돌아다니면 이동시간도 여행이 되어 버린다.
 


스쿠터여행의 준비물 (여름 겨울 공통)

1) 짐은 간단하게 챙겨야 한다.
특히 125cc를 두명이서 같이 탄다면 각자 45L정도의 배낭 하나씩이면 된다.
멋부려보겠다고 이것저것 챙겨서 무겁게 가져가면 고생.

2) 선글라스, 썬크림
겨울이든 여름이든 선글라스와 썬크림은 필수다.
일단 선글라스 같은 경우, 하루종일 달리면서 바람을 맞아 눈이 건조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유의할점. 여름에는 샌들을 신기 마련인데, 발에만 썬크림을 안바르면 보기 좀 싫어진다.

3) 커다란 스카프
스쿠터 대여점에서 주기도하는데, 커다란 등산손수건이나 스카프등을 목에 둘러주면 타지 않아서 좋다.
목에 턱받침 처럼 두르면 은근히 이쁘기도 하다.
하지만 달릴 때는 바람에 나부껴 얼굴을 덮지 않도록 묶는다.

4) 얇지 않은 점퍼
이것 또한 여름이나 겨울이나 상관없이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겨울에야 따로 챙길것도 없지만, 일단 겨울에도 바람이 안통하는 것으로 입는게 좋다. 
여름에도 점퍼만은 꼭 가지고 다녀야 한다. 저녁이 되면 반팔로 스쿠터 타다가는 감기로 고생하기 딱 좋다.

5) 여름에 특히 챙겨야할 준비물( 팔토시나 긴팔티, 우비 )
여름에는 덥다는 생각만하고 반팔을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닌 경우가 있는데 타는 것이 상관없는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긴팔티셔츠를 꼭 입어야한다.
긴팔을 입는다고 하더라도 스쿠터를 타고 달릴 때는 바람을 많이 맞아서 절대 덥지 않다.
사실 긴팔을 입어도 생각만큼 덥지 않다.
긴팔은 못입겠다면,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는 팔토시를 하는 것도 괜찮다.
우비는 여름에 꼭 챙겨야할 필수 아이템이다. 제주의 날씨는 변덕이 심해서 언제 비올지 모른다. 
스쿠터 대여점에서 주는게 있지만 너무 얇아서 방수 효과 거의 없다.
비가 와도 돌아다닐 생각이라면, 5~6천원 정도의 우비를 사길 추천한다.
 


스쿠터 여행 tip


1) 두명이서 한대를 같이 탈 경우 운전자는 모자 달린 옷을, 뒷사람은 네비게이션 역할을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는 혼자서 지도를 보고 찾아가는 재미가 있지만 둘이서 한대를 같이 탈 경우, 뒷사람이 네비게이션 해주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때, 목적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몇번 도로를 타고 가야하는지 체크하는 것이 편하다.
그리고 네베게이션 역할을 하는 사람은 표지판을 유심히보고 미리미리 말해주어야 한다.
또 운전자는 센스있게 후드티나 후드잠바를 입어준다.
뒷사람이 지도와 휴대폰 등을 넣어둘 수 있어 편리하다. 

2)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해서 지도나 여행일정을 쓴 종이 등을 지퍼백에 넣어서 가져다닌다.
우비로 무장을 하고, 가방도 레인커버로 무장시키고, 지도는 지퍼백으로 무장시켜서 가지고 다닌다면
아무리 비가 와도 룰루랄라~
 

3) 해가 진 이후에는 돌아다니지 않는다.
제주의 도로는 차가 없어서 스쿠터 타기에 적당하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도로가 좁다.
그리고 차가 없는 덕분에 차들이 쌩쌩 달리는 경향이 있다. 
자동차를 타고 여행하는 분들은 나름대로 기분을 내는 것이 겠지만, 스쿠터 여행자들 에게는 위험하다.
특히 처음부터 해가 진 이후에는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짜야한다.

4) 항상 기름을  체크하기
125CC 스쿠터 기준으로 가득해서 4천원 정도 한다. 작년까지만해도 3천원 정도했는데 정말 많이 올랐다. 
제주도에는 주유소가 많지 않다.
꼭 기름이 필요하면 주유소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리미리 기름을 체크해서 채워넣어줘야 한다.




[출처 : 버터양 님의 블러그, http://blog.naver.com/frenchcafe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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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2:03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오토바이? 스쿠터?

스쿠터는 바퀴의 지름이 보통의 오토바이보다 작고 소형의 엔진을 좌석 아래 장착한 것으로 차체가 낮아 안정성을 가지고 있고 간편한 복장이나 여성들도 걸터 앉기 편하다. 주로 단거리용으로 시가지 내 통학, 통근, 근교 레포츠용으로 사용된다. 고성능 고속주행용이 아니라 가볍고 저렴한 특징이 있으며 평지 최고속도는  70∼100km/시정도 되며 연비가 높다.

자동차 유지비가 일주일에 7만원이라면, 스쿠터 유지비는 그 10분의 1인 7000원 수준.

고유가 시대 월 2만5000원 정도로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일 수밖에 없다. 보통 휘발유 1리터로 30㎞ 정도를 달릴 수 있다. 어떤 스쿠터는 휘발유 1리터로 55㎞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출퇴근만을 기준으로 2000원 내외로 드는 대중교통요금을 생각하면 스쿠터는 그보다 경제적이란 계산이 쉽게 나온다.


하지만 가격은 천차만별. 1000만원을 훌쩍 넘어 확인조차 거북스러운 물건부터 70만원대 상품까지 정말 다양하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 핑크색에 하늘색에 총천연색으로 보는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구입전 확인할 사항

용도를 고려해서 예산에 맞추어 구입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출·퇴근이나 통학거리, 하루 이용 시간 등을 고려해서 예산에 맞춰 아무리 싸다고 해도 활용성이 없으면 비싼 물건인것이다. 

무작정 구입하다 보면 눈물을 머금고 뚝 떨어진 도매가로 되팔아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얼마나 사용할것인가를 꼭 생각해 보고, 통학이나 출근 거리가 너무 멀다면 다시한번 고려해 보아야 한다.
속도를 마구 낼수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방불케 하는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면 절대 비추. 


자격증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

먼저 자격조건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한다. 물론 스쿠터는 대부분 125cc 이하이기 때문에 기존에 운전면허가 있는 경우 추가로 면허 획득 없이 탈수 있다. 하지만 탈 수 있는 최소 조건이 되었다는 것이지 한번도 운전해본 적 없는 스쿠터를 운전면허만 있다고 해서 운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초보자는 판매점이나 생산업체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따로 연습이 필요하다. 자전거를 많이 타 보았다면 도움이 될수도 있다.

처음엔 넓은 곳에서 빙글빙글 도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 좋다. 의외로 코터링할때 차체가 옆으로 누워지기 때문에 숙달되지 않은 운전자는 당황스러워하거나 발을 디디려고 해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평상시도 되도록이면 얇더라도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서 피부의 쓸림을 보호해주는 편이 좋다. 또, 연습시에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를 착용할것.

사려는 스쿠터가 만약 125CC이상이라면 운전면허가 있다고 하더라도 2종소형 면허를 따로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하다.


스쿠터 고르는법

자격조건, 예산과 용도, 주이용 도로 상황을 체크했다면, 본격적으로 구매할 모델을 확인하자. 

먼저 인터넷에서 어떤 상품이 있는지 오픈 마켓이나 브랜드마켓 등을 돌아보고 가격대와 성능을 확인한 후, 후보 기종을 3, 4개가량 압축해 오토바이 매장을 찾아가는 게 좋다.

스쿠터 안장에 앉아보고 엔진소리라도 들어본 뒤에 구매해도 늦지 않다.
값싼 중국산 카피 제품이나 병행 수입 제품의 경우 디자인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잔고장 등 내구성과 품질 보증, 애프터서비스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스쿠터는 기본적으로 교통수단인 만큼 안정성을 최 우선으로 하고, 지나친 튜닝을 하지 않도록 한다.

비싸든 싸든 부품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AS가 어려운 모델 처음 선택시엔 구매하지 않는 편이 좋다.
또, 지나치게 싼 제품은 피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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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스쿠터 정보 2008.09.18 11:22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외관

개인간 거래에 있어, 외관은 그 바이크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주인이 얼마나 바이크에 애정을 쏟았느냐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 카울(껍데기)의 사고흔적등으로 사고유무를 유추해 낼수 있습니다.

마후라의 녹

가장 빨리 노후의 증상이 나타나는 (보이는곳 중에)곳이 마후라입니다.
미터기 조작이 다반사인 중고시장에서 마후라는 그바이크의 수명을 알아볼수 있는 척도 입니다. 

작동상태

- 시동을 켰을때,  5초이상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면,  배터리가 약하거나 구동계의 노후를 의심해야 합니다.
- 스로틀을 감아봅니다.
차체를 띄운상태에서 소리가 요란하게 크거나 쇠마찰소리가 날경우 노후화된 기기를 의심할수 있습니다.
- 발로 스타트를 할때(킥스타트) 레버가 바로 올라오지 않는다면, 구동계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 잘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시운전시

- 주행중 한쪽으로 핸들이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 등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브레이크를 잡을 때 쇠 미끄러지는 소리가 심하다면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줘야 합니다.
- 주행 중 브레이크를 잡았을 때 핸들이 한쪽 방향으로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의 휨이 의심됩니다.

타이어 마모상태 관찰

타이어의 홈이 지워져 있다면(평평하다면) 타이어를 갈아야 합니다.

기타

- 바이크의 내부쪽을 봐서 기름때 등이 심하게 꼇꺼나 기름끼가 질퍽하게 있다면, 각종 오일의 누출를 의심해야 합니다. 
- 깜빡이나 크렉션 전조등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스쿠터 용어

마후라 : 연기통입니다. (연료가 연소되어서 연기를 내뿜는 곳)
스로틀 : 자동차의 엑셀입니다. 오토바이는 이것이 손잡이 즉, 그립에 있습니다.
            정확히는 엔진에 유입되는 연료의 양을 조절하는것입니다.
            당기면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힘이 붇는것입니다.
카울 : 차체의 겉 껍데기를 말합니다.
브레이크라이닝 : 브레이크는 마찰로 감속시킵니다.
            당연히 마찰되는곳이 마모가되지요. 이때 그부분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그교체되는 부분을 브레이크 라이닝이라고 합니다.
텐덤 : 정원이상의 인원이 탑승하는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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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0:40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오토바이를 잘아시는 분과 대동해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속아서 사고차나 고장이 난 스쿠터를 잘못 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고유무를 아는 방법 중 하나로 '도색한 바이크인지'를 확인합니다.
제칠이 아닐경우, 사고가 나서 사고를 감추기 위해서 칠을 한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들쏠림이 있는지, 차대가 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도 해야합니다.
차대휨이나 핸들쏠림은 주행 중 두손을 놓으면 좌우로 요동치거나 한쪽으로 쏠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사고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시승시 엔진 잡소리가 큰것도 좋지 않은 스쿠터 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거래시 자주 빼먹는 부분이 바로 타이어와 엔진오일 교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타이어는 표면을 봤을 때, 홈이 많이 닳아 있으면 조만간 교체를 해야한다는 뜻이므로, 추가비용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고거래시 절충할수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엔진오일은 언제 교체했는지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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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길들이기(125cc의 경우)

스쿠터 길들이기(125cc의 경우) 스쿠터 정보 2008.09.18 10:29

스쿠터 길들이기(125cc의 경우)




보통 길들이기 메뉴얼 레드존을 기준으로 1/3 ~ 1/2에 해당하는 알피엠까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레드존이 1만이라면 3천에서 5천까지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허나 스쿠터엔 알피엠게이지가 없는 모델이 더 많으므로 오로지 감각으로 길들이기를 해야합니다.


길들이기는 보통 2000키로까지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길들이기 기간에는 급출발, 급가속, 과속 등을 삼가해야 합니다.


신차는 엔진속에 쇳가루 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길들이기 기간에는 자주 엔진오일을 교체해 줍니다.
주행은 50~80사이 500킬로미터까지 탄후 오일을 교체해 줍니다.
그후에 60~100사이로 500킬로미터를 더 탄 후 다시한번 오일을 교체해 줍니다.


메뉴얼바이크는 미션파트가 복잡하여 길들이기가 필요하지만 스쿠터는 비교적 미션파트가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사실 특별히 길들이기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시간이 날때마다 공회전을 시키는 것도 길들이기를 빨리 끝낼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보통 시동을 켤때 1~2분 가량 공회전을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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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운전시 주의사항

스쿠터 운전시 주의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09:01

스쿠터 운전시 주의사항








면허취득시 하는 안전교육 때 배운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외 주로 주의해야 할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로운전 중 차선변경시 방향지시등(깜빡이) 켤것.

2. 신호등 준수 할것.

3. 급출발 급정지 삼가할 것.( 엔진에도 안좋지만, 연비도 안좋다. )

4. 항상 방어운전 할 것.

5. 헬멧은 언제나 착용할 것.

6. 도난 방지조치를 반드시 할 것.(디스크락이나 체인락, 커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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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의 배터리 관리와 엔진오일 교체

스쿠터의 배터리 관리와 엔진오일 교체 스쿠터 정보 2008.09.18 08:54

스쿠터의 배터리 관리와 엔진오일 교체



바이크에도 자동차처럼 베터리가 있으며, 오일과 오일필터도 존재합니다.

배터리는 오랫동안 방치하거나 하지 않으면 웬만해선 건드릴 일없으니 신경 안쓰셔도 되는데,
만약 방전이 되면, 깜빡이나 헤드라이트 불빛이 약해지고, 시동이 잘 안켜지고 소리가 약해 지는 등의 증상이 일어나 쉽게 알아볼수 있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도 관리해줘야 합니다.
보통 5천원짜리 광유넣고 500KM 정도 달리고 교체하는 방식이 흔히 알려진 방법인데,
살살 타시는 타입이라면 1000KM 정도 달리고 교체해도 무방합니다.

바이크회사들 메뉴얼보면 몇천KM타고 교체해도 무방하다고 써있을정도로 엔진오일도 확실히 자주갈아줄 필요까진없습니다. 보통사람들은 500KM ~1000KM 넘어가면 엔진이 퍼지는줄 알고있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센터교체 기준 엔진오일 광유가 5천원정도고 필터는 한 3천원 정도 받습니다.
50%오일이나 100%합성유의 경우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가격이 더 비쌉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10000원 ~ 25000원 까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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