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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W 호텔 이용 후기

서울 W 호텔 이용 후기 숙박정보 2008.09.17 16:26

서울  W 호텔 이용 후기





주말에 1박2일 W 호텔 다녀왔습니다.
묵은 방은 '원더풀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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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실내풀의 모습입니다.
투숙객만 사용하는곳이라 확실히 사람이 적었는데, 한강도 보이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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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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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장 바깥의 모습입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태닝을 할수있는 곳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eyelash217 ]



Posted by 비회원

후쿠오카 치산호텔 이용 후기

후쿠오카 치산호텔 이용 후기 숙박정보 2008.09.17 16:11

후쿠오카 치산호텔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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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치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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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묵은 방입니다.
창문열면 시원하고 햇살 잘들어오는 방입니다.
침대가 다소 작다는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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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겸 화장실임다..
욕실과 욕조도 다소 작은 편입니다.

후쿠오카는 편의점이 거의 1분거리마다 한개씩 있는거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편의점처럼 라면이나 김밥먹을수있는 테이블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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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붙어있는 조식먹는곳입니다.
10시까진 조식을 먹을수있는 식당이고, 그 이후엔 카페 겸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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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먹는 식당내부.
뷔페식입니다.
점원도 친절하고 모두 정갈해 보였습니다.
종류는 많지 않습니다.

여기 크루아상이 맛이다고 들었는데, 크루아상은 역시 소문대로 고소하고 달근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ocohyesung ]


Posted by 비회원

아름다운 이탈리아 호텔 HOTEL VILLA GIUSTINIAN

아름다운 이탈리아 호텔 HOTEL VILLA GIUSTINIAN 숙박정보 2008.09.17 15:54

아름다운 이탈리아 호텔 HOTEL VILLA GIUSTI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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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정보 :

HOTEL VILLA GIUSTINIAN
Via Miranese 85
30035 MIRANO - VENEZIA
Tel. 0039-041-5700200
Fax0039-041-5700355
www.villagiustinian.com


개인적으로는  다녔던 호텔중 가장 으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크다보니 한눈에 들어오는 장소가 없네요.
큰 소나무 아래로 보이는 곳은 호텔 리셉션과 식당, BAR그리고 호텔 주인이 사는곳입니다.
원래는 가족들이 모여사는 개인 주택이였으나  아름다운 정원과 풀장을 마을 사람들에게 개방하면서 사실상 호텔로서의 기능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호텔 입구를 들어오면 제일먼저 눈에 띄는 것은 동상들입니다.
입구뿐만 아니라 수영장 근처와 호텔뒷쪽에 마련된 정원들에서 동상을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잘 가꾸어진 정원들을 보며 할말을 잊었어요.

호텔 한가운데 차려진 풀(POOL)장입니다.
풀장을 따라 빙 둘러 탁자와 의자들을 구비해 놓았구요.
근처에 있는 mini bar에서 맥주와 음료 아이스크림을 사다 먹을수 있었습니다.

호텔 리셉션 옆에 mini bar가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전통 커피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를 주문하여 맛볼수 있구요.
이탈리안 맥주와 와인 아이스크림등 또한 주문할수 있습니다.
간단한 안주정도는 가능하나 그이상은 곤란하다던 아가씨가 생각나네요.
"요리실력이 형편없어요...." 깔끔하게 차려입은 아름다운 아가씨를 만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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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 입구 입니다. 정갈한 카펫과 아름다운 그림들, 엔틱 가구들까지
3박자가 조화를 이루어 영화에서나 봄짓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가구들이 골동품 수준이더라구요.

수영장에 가기전에 샤워부스와 드레스룸이 있습니다.
리셉션에 말을 하면 수건을 주거든요. 그거 받으시고 오신다음에 들어가셔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으세요.
사진 왼쪽에 있는것이 외부 샤워기 입니다.
이쪽에서 몸을 한번 축이신 다음에 수영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반대편에 다이빙대가 있습니다.
물을 아주 깨끗하구요.  풀장 주변도 아주 청결하였습니다.

풀장을 기준으로 오른쪽편에 마련된 휴식처!!
새벽마다 청소를 하시는지 손님들이 계신자리에는 절대 빗자루를 들고 다니는 직원들이 없었습니다.
일부러 휴식조각 테이블위에 놓고 나온 필자!!
다음날 말끔하게 치워진 것을 보고 여간 놀란게 아니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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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마련된 자전거. 호텔에 묵으시는 손님이시라면 별도의 말없이 그냥 타시면 됩니다.
잘타시다가 꼬~옥 제자리에 두어야겠져? 걸어놓은 자전거 외에도 옆에 많은 자전거가 대기되었습니다.
호텔이 넓기 때문에 자전거로 구석구석 다니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호텔뒷편으론 체리나무들이 즐비해요.
잠시 자전거를 세워 두시고 체리를 따서 드시는 재미도 느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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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은 오전7시부터 9시 30분까지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배달되어오는 크로아상과(사과쨈,초코쨈,바닐라쨈) 쥬스,싱싱한 과일, 씨리얼,
훈제소시지와 베이컨등이 제공됩니다.
영어가 많이 서툴다보니 간단한 이탈리어 인삿말 정도 배워서 건넨다면 즐거운 아침이 되겠죠??
본 죠르노~ 두엣 카푸치노 플리즈(좋은아침 카푸치노2잔 부탁드려요)

저녁 식사를 위해 호텔을 나갔습니다. 호텔측에 물어보니 호텔 입구 건너편 레스토랑의 요리가 훌륭하다더군요. 역시가 전혀 영어가 되는 사람이 없는곳이였지만 너무나도 친절하였습니다.
새우와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진 스파게티와 피자는 너무 짜지 않고 담백한것이 맛이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레스토랑의 저녁 오픈시간은 6시 30분 부터입니다.
바구니에 들려오는 빵은 기본이구요. 탁자위에 올려져있는 빼빼로 같은 과자는 돈을 받으니 주의하세요.
하지만 빼빼로 빵은 언제나 맛있엉!

관광객들에게 잘알려진 곳이 아니므로 언제나 가셔도 방을 잡는것에는 문제가 없을껍니다.
방값은 대략 55유로에서 시작됩니다.
밀라노에서 싱글룸하나를 75~80유로 정도한다면 정말 싸고 좋은곳이라 할수 있습니다.^^
Medtre(메스트레)역에서 택시를 신다면 15유로에서 20유로 정도면 도착할것입니다.
택시기사에게 주소만 건네주면 못가는 곳이 없으니까요.왠만하면 택시를 이용하세요.
Mestre역은 베네치아에서 가까우며 베로나와 파도바에서도 가까운 곳입니다.
그럼 아름다웠던 여름의 이탈리아 호텔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토니님 블러그,  http://blog.naver.com/rvland ]

Posted by 비회원

해비치호텔 제주

해비치호텔 제주 숙박정보 2008.09.17 15:16

6성급 해비치호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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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귀포시표선면에대규모리조트단지. 현재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단일 리조트로는 가장 큰 규모다. 2003년에 오픈한 해비치 리조트, 그 한 가운데에‘화룡정점’의 해비치 호텔 제주가 문을 열었다. 리조트의 화려한 외관, 일렁대는 포말, 멀리 보이는 흰 등대의 조화는 유명작가의 사진 한 컷보다 눈부셔 그 속으로뛰어들고싶은마음이절로든다.

호텔 입구에 당도하니 도어맨이 친절하고 따뜻한 인상으로 투숙객을 환대한다. 로비의‘광활함’이 보통의 특급 호텔에서 보아왔던 것을 능가하며 인공미가 최대한 배제된‘자연주의’의 절정을 보여준다. 로비로 들어서니 널따란 실내정원이펼쳐진다. 이곳이아틀리에다.

아틀리에

외국의 대형 오페라 하우스를 연상시키는 아트리움 양식 로비는 국내 최대 면적이다. 압도하듯 웅장한 규모의 호텔로비는천장까지훤히뚫려있다. 낮에는 자연광을 한 껏 모아 로비 구석구석을 비추며 실내 정원을 가꿔준다. 바닥재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과 같은 재료를 사용했다. 마치 유럽의 도시광장에 들어선 듯하다.

해변을 향한 객실

화려한 조명을 한 투명 전망 엘리베이터로 인도되는 아늑한 객실. 242개의디럭스룸, 43개의스위트룸, 초대형 스위트룸까지 총 288객실이 1층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사각형 복도를 따라 자리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넓은 전용면적을 자랑한다. 객실의 70%가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 전 객실에 킹사이즈 침대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싱글 사이즈도 일반 더블 침대 사이즈 정도다. 트윈룸은 4인 가족에게 안성맞춤인 객실. 평면LCD TV와 DVD, 최신의 욕실시설을 갖췄다. 순수 천연재료만을 사용한‘웰빙 욕실 용품’까지, 구석구석 세심하게 준비한 흔적이 역력하다. 객실당 투자비용이 국내최고라는 자랑이 눈으로 확인된다.

윈터가든

종합리조트 레저센터인‘윈터가든’은 초특급 호텔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시설이다. 바다를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도록한 피트니스센터, 자쿠지까지 갖춘 실내풀과 바다와 맞닿은 듯한 실외 수영장, 남녀사우나, 스파트리트먼트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다. 피트니스 센터는 영상 모니터가 장착된 최신 장비에 푸른바다와 넓은 정원이 함께 보이도록 설계했다. 이태리브랜드인 테크노짐의 갖가지 장비로 효과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운동이 가능하다. 사우나는 건식, 습식, 핀란드식 사우나 설비를 갖췄다. 실내와 실외수영장이 연결되어 야외 잔디정원과 바다를 함께 오가며 수영과 선텐을 즐길 수 있다. 실내 수영장은 6.8m 폭에, 길이는 25m, 깊이는 1.2m로 안전한 수영장 규격이다.

오리엔탈 컨셉의 해비치‘휴스파’에는 총 8개의 트리트먼트룸과 1개의커플룸, 그리고 하이드로 테라피용 월풀 욕조,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야외 히노키탕이 있다. 전문 테라피스트의 정성 어린서비스와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를 조망하면서 최고의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Posted by 비회원

[홍콩] 랭함호텔 이용후기

[홍콩] 랭함호텔 이용후기 숙박정보 2008.09.17 14:52

[홍콩] 랭함호텔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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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정보수집을 한결과 제일 맘에 들었던 호텔이 랭함호텔 이였습니다.

룸은 코너디럭스룸을 선택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복도가 있고, 바로 미니바가 보입니다.
여기에 커피포트와 각종차가 비치되어 있고, 과자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냉장고에는 각종 음료와 맥주가 있었습니다.

몇발자국 더 가면 바로 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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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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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실의 모습 ]
               
문 바로 오른쪽옆 복도는 옷장이 있고 그 안에 금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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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먄대의 모습 ]


랭함에서 짐을 풀고 쇼핑을 다녀오니 벌써 어두어졌습니다.
호텔 창밖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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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에서 보이는 야경 ]

랭함호텔의 진가가 아름다운 야경에 있는줄 그제야 알았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물도 몇번이나 갖다주고, 잠시 외출하고 룸 청소가 다 되어있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그러더군요.

어떤 때는 조명도 바꿔서 켜놓구 TV도 켜놓습니다.
들어오면 내집처럼 포근하란  뜻에서 그런것같습니다.




[ 사진출처:인터넷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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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호텔 이용후기

씨에스호텔 이용후기 숙박정보 2008.09.17 14:26

제주도 중문단지- 씨에스호텔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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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문의 바닷가에 인접해 있는 씨에스 호텔 ]

한국에서 제일 이국적인 제주도 속에서 한국적인 외관의 호텔이다.
신라나 롯데 호텔은 너무 비싸거 엄두도 낼수 없는 처지라, 그 다음으로 선택한 곳이 씨에스 호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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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별채로 모든 객실들이 이루어져 있으며 풀빌라 객실도 있지만 그 가격이 좀 비싸서
가든뷰 객실을 선택했다.

외관과 달리 내부는 서양식으로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다.
외출을 할때 카드키를 빼면 에어컨도 꺼져버린다.
그래서 외출했다 돌아오면 다소 눅눅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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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쪽으로 발코가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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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식사장인데, 밤마다 야외바베큐 행사를 하고 있었다.
가격이 좀 비싼편이다.
음식은 먹을 만 했다.
또, 여름이여서 그런지 모기나 날벌레가 많았는데, 대책이 좀 미흡했다.

바다위로는 어선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고, 바닷가의 경치는 아름다웠다.




Posted by 비회원

호텔 이용 후기 - 하버프라자 홍콩

호텔 이용 후기 - 하버프라자 홍콩 숙박정보 2008.09.17 13:50

호텔 이용 후기 -  하버프라자 홍콩




드디어 홍콩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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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라자 홍콩에 도착했습니다.
로비에 들어설때부터  직원들이 무척 친절했어요.

인터넷으로 봤을때는 큰호텔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큰 규모의 텔이였습니다.
예상외의 깨끗하고 상쾌함에~ 기분업

날씨를 보아하니, 밖에 나갈 엄두도 안나고 호텔 조식뷔페를 먹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음식이 아주 깔끔하게~ 잘 나오는군요.
특히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믈렛이 너무 맛있습니다.

세그릇이나 뚝딱! 
계산을 했는데,, 비싸 ,,,,,,,,,,,, ㅠㅠ

체크인 시간은 아직도 3시간이나 남았고~비행의피로도 아직 풀리지 않았습니다.
로비에 있는 쇼파에서 졸다가 한시간전 체크인을 했습니다.
저희는 여행경비가 너무 초과되는 바람에  제일낮은 일반 게스트룸을 예약했었는데,
남편이 땡큐~를 연발하네요.
설마~ 했는데~ 룸에 들어와보니 스위트룸이였습니다.

룸의 구에 미니바 와 각종 티 등 이 구비되어있습니다.
현관입구 벽면에는 전화기와 팩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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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입니다. 면 전체가 유리로 되어있어 뷰가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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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입니다 켜보니, 름과함께 환영문구가 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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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로 들어왔습니다. 화장대로 따로 있네요.
침대 입니다~ 거실과같이 옆면이 전체 유리 입니다.
커튼이나 조명등도 자동입니다.
스위트룸이라 옷장도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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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2개 입니다.  화장실도 넓어서 좋습니다
침대옆에 커튼이나 조명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누워서 커튼도 열고 닫을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저녁이 다 되어갈 무렵 룸서비스를 시켰습니다.
호주호텔에서는 룸서비스가 너무 비싸서 이용하지 못했는데 여기는 저렴하네요~

간단한 야식거리를 먹었습니다.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체크아웃을 합니당.
다음에 홍콩에 올 기회가 있다면 또 한번 이 호텔을 이용하고싶어요.
침사추이까지 무료셔틀버스도 있습니다  5분밖에 안걸리네요.



[출처 : 작성자 감자 ,http://blog.naver.com/versailles16 ]


 

Posted by 비회원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호텔이용 방법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호텔이용 방법 숙박정보 2008.09.17 13:35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호텔이용 방법 



 
팁을 낼 것인가! 말 것인가?

일본의 경우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든 서비스 업소(공항, 호텔, 쇼핑센터, 음식점 등)에는 팁 문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따라서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가더라도 종업원에게 팁을 주거나 할 필요가 없다. 동남아나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등지로 여행을 갔을 경우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들이 팁으로 인해 불필요한 신경을 소모해야 하는 것과 비교해볼 때 얼마나 해피한 일인가!
일본의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팁 문화가 있다.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 도착하면 포터가 나와 버스에서 짐들을 내려 한꺼번에 옮기기 시작한다. 만약 자신이 직접 짐을 들고 갈 생각이라면 포터의 호의를 정중히 거절 한 후 직접 옮겨도 된다. 하지만 만약 포터를 이용하게 된다면 국제 관례상 미화 1달러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좋다. 만약 잔돈이 없을 경우에는 거스름 돈을 달라고 할 수도 있으므로 잔돈이 없다고 해서 큰 돈을 주는 경우는 없도록 한다.
 
호텔 객실 이용은 열쇠를 벽에 있는 키 홀더에 꽂는 것부터!

호텔에 따라서는 카드 키도 있고 그냥 열쇠 키도 있는데 카드 키든 열쇠 키든 대부분 문을 연 뒤에 문 바로 옆면에 있는 키 홀더 스위치에 키를 대거나 꽂아야만 방에 전등이 들어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만약 카드를 꽂지 않거나 꽂았더라도 다시 뺄 경우에는 조명을 비롯한 객실 내의 전기 시설은 사용할 수 없다.
그런데, 요즘 일본에 새롭게 지어진 특급 호텔의 경우에는 호텔 객실의 키를 1회용 카드로 제공하고 있다. 하우스텐보스 내의 덴하그 호텔이나 시가이아의 오션돔 호텔 등이 바로 그런 경우인데, 이런 호텔들은 객실 내에 키 홀더가 없다. 키 홀더가 있는 호텔의 경우 객실 내에서는 언제나 키를 키 홀더 스위치에 꽂아둬야 한다. 그리고 객실 내의 전등 조절은 벽면의 스위치로 조절하지 말고 침대 옆에 있는 라디오 박스에 부착된 스위치로 조절을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벽면의 스위치를 손대게 되면 나중에 전등을 켜고 끌 때 상당한 혼란스러움을 겪게 된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대부분의 호텔들은 객실 문에 자동 잠금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즉, 객실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긴다는 말씀. 객실 키를 방에 둔 채로 잠시 밖에 나가게 되면 객실문은 자동으로 잠겨 버리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문이 자동으로 잠겨버렸을 때는 호텔 프론트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객실 내의 냉장고 음식은 잘못 먹으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패키지 여행자들이 주로 가는 일급 호텔의 경우 호텔 방에는 냉장고가 있는데 냉장고 안에는 시원한 음료와 알코올, 그리고 약간의 과자가 들어있다. 또한 냉장고 위에도 과자나 초콜릿 등이 놓여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통틀어 미니바라고 하는 하는데 공짜인 줄 알고 마구잡이로 먹다가는 예상치 못한 경비를 지출해야 한다. 왜냐하면 전부 유료인데다, 시중 가격의 몇 배가 넘는 바가지(?) 요금을 내야하니까..
호텔 객실 내에 있는 음료와 기타 식품들은 화장대 위나 냉장고 위에 비치되어 있는 간단한 차와 커피믹서, 커피 포터 옆의 생수 등을 제외하면 모두 유료라고 보면 된다. 냉장고에 있는 생수 역시 당연히 유료이므로 실수로 마신 후에 비싼 돈을 지불하는 경우는 없도록 한다. 간혹 호텔에 따라서는 인스턴트 커피와 프림, 설탕, 각종 티백 차 조차 유료인 경우도 있으므로 의심되면 가이드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외국의 경우 차는 공짜로 주는 곳이 많지만, 물은 대부분 돈을 내고 사먹어야 한다. 참고로 냉장고에 자신이 호텔 밖에서 물건을 보관하는 경우는 상관없다. 하지만, 호텔에 따라서는 냉장고 내의 물품 위치가 바뀌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계산되는 곳도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욕실 타월은 이렇게 사용하라!

흔히 2인용 호텔 객실의 욕실에는 몸을 감쌀 정도의 대형 타월 2개,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크기의 타월이 2개, 그리고 호텔에 따라 손수건 크기의 타월이 2개가 비치되어 있다. 이밖에 욕조에도 두꺼운 타월이 하나 걸쳐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타월이 너무 많아 헷갈려하는 여행자들이 종종 있는데 일반적인 크기의 타월은 세수를 한 후 사용하면 되고, 손수건 크기의 타월은 샤워할 때 비누를 묻혀 사용하거나 세면대 주변을 닦을 때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대형 타월은 샤워를 한 후에 사용하면 되고 욕조에 걸쳐있는 두꺼운 타월은 바닥에 깔아 물 묻은 발을 닦을 때 사용하면 된다.
2박 이상 묵을 경우 매일 타월과 샴푸, 칫솔 등 화장실 용품은 새 것으로 바꿔주므로 아끼지 말고 사용하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지저분하게 사용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샤워할 때는 반드시 샤워 커튼을 안쪽으로 치자!

국내에도 샤워 커튼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아서 이제 샤워 커튼 자체가 낯설게 여겨지진 않겠지만, 호텔 욕실을 사용할 때 샤워 커튼 사용은 일정한 주의를 요구한다. 왜냐면 자유여행이나 에어텔 상품을 이용할 때 이용하게 되는 비즈니스 호텔은 대부분 욕실 바닥에 카페트도 깔려있지 않을뿐더러 샤워를 하더라도 대부분 욕실 내에 수채구멍이 있어 물이 빠지므로 별 탈이 없지만, 패키지 여행 때 이용하게 되는 일급 호텔이나 특급 호텔의 경우 대부분 욕실 내에 카페트가 깔려있거나 수채구멍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따라서 샤워 커튼을 욕조 안으로 치지 않고 바깥 쪽으로 치거나 아예 샤워 커튼을 치지 않았을 경우 욕실 내부는 완전히 물바다가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호텔측에 배상을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심하도록 하자.
 
1회용 칫솔이 불편한 분이라면 칫솔은 따로 준비해가자

패키지 여행자들이 주로 가는 일본의 호텔은 1회용 천국인 일본답게 샴푸, 린스, 보디 크린저, 샤워캡, 칫솔 등이 1회용으로 준비되어 있으나 간혹 1회용 칫솔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분들이 종종 있다. 칫솔에 조금 민감한 분이라면 국내에서 칫솔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무리 일급 이상의 호텔이라 해도 스킨 로션이나 오일, 헤어 젤 등은 제공하지 않으니 국내에서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드라이의 경우 욕실에 있거나 화장대 서랍에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으니, 여행 출발 전에 여행사에 미리 문의를 해보고 없다면 국내에서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호텔의 TV 채널 중에는 유료 채널도 있다

대부분의 고급 호텔에서는 고객을 위해 Pay TV(유료 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료채널은 대부분 영화나 성인용 비디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에 따라서는 유료채널을 보기 위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유료 채널은 대개 채널 선택시 돈을 내야 한다는 영문 자막이 나오므로 채널 변경시 유료채널일 경우에는 보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유료채널을 보고 싶다면 호텔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유료 채널 안내문을 참고해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골라보는 것이 좋다. 대개의 유료 채널은 하룻밤에 우리 돈으로 만원 정도... 일본의 성인용 유료 채널은 우리나라에서는 포르노로 취급되어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내용을 버젓이 방영하니, 어린 자녀들과 함께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채널 선택을 조심해서 하는 것이 좋다.
 
잠시 문 밖으로 나갈 때라도 반드시 열쇠를 챙겨야 한다

대부분의 호텔 방문은 안에서는 열 수 있지만, 밖에서는 열쇠가 없으면 열 수가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즉, 따로 문을 잠그지 않더라도 문이 닫는 그 즉시 잠겨 버린다는 이야기. 따라서 잠깐 옆 방이라도 다녀올 요량으로 열쇠를 미처 챙기지 않고 나갔다가는 호텔 방문이 닫혀 난처한 일이 생긴다. 따라서 호텔 방문을 나설 때는 무조건 열쇠를 챙기는 것이 좋다.
만약 열쇠를 미리 챙기지 않았다가 방문이 잠겨 버리는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호텔 카운터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여행사 직원(가이드나 T/C)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그리고, 외출시 방문 열쇠는 호텔 카운터에 맞기는 것이 원칙이다. 가지고 다녀도 상관없지만 분실시 분실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므로 되도록 호텔 카운터에 맞기는 것이 좋다.
 
호텔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자

패키지 여행자들이 주로 묵는 일급 호텔들은 대부분 수영장, 헬스 클럽, 사우나, 레스토랑, 오락실, 노래방, 그리고 디스코텍 등 각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이들 시설은 대부분 유료이지만 수영장의 경우에는 무료인 곳도 많은 만큼 가이드나 호텔 직원에게 문의해보고 공짜라면 마음껏 이용하도록 하자.
그리고, 여행을 하다보면 손톱깍기나 병따개 등 자질구레한 용품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주저없이 호텔 직원에게 전화로 요청하면 룸 서비스를 통해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주의사항

대부분의 호텔은 여름철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데 좀 덥다고 해서 밤새 에어컨을 켜놓고 자는 실수는 하지 말자는 것! 에어컨을 밤새 켜놓고 자면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된다. 감기에 걸리면 아무리 즐거운 여행도 소용없는 법.
그리고, 어린이를 동반한 부부나 부모님 중 한 분을 따로 모시고 온 경우라면 일행이 3명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패키지 여행자들이 묵는 호텔은 트윈 룸(2인 1실이 기본)이 대부분이라 방 배정에 혼란을 겪을 수가 있는데, 이럴 때는 보조침대(Extra Bad)를 사용하거나 일행 중 한 명은 다른 동성의 여행자와 한 방을 사용하면 된다. 워낙에 나홀로 패키지 여행을  온 여행자라면 동성의 여행자와 한 방에 배치되거나 동성의 T/C와 함께 묵게 된다. 간혹 짝이 안맞을 경우에는 혼자서 넓은 침실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출처 : Tong - 내맘대루악단님의 생활정보 한마당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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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이용시 알아두면 편한 용어

호텔 이용시 알아두면 편한 용어 숙박정보 2008.09.17 13:32

호텔 이용시 알아두면 편한 용어





▷ A La Carte . 프랑스어로 일품요리, 메뉴

▷ 자기가 좋아하는 요리를 주문하는 형식으로 세트 메뉴와 상반되는 개념

▷ Amenity : 고객의 펀의를 위해서 객실 등 호텔에 무료로 비치해놓은 각종 소모품 및 서비스 용품(예 : 비누 샴푸 로션 샤워백 등)

▷ Bermuda Plan : 객실 요금에 아침식사가 포함돼 있는 요금 제도로 Continental Plan  이라고도 한다.

▷ Cancellation : 예약취소, 약어로는 CNL

▷ Captain : 식당에서 주문을 받는 일을 하면서 웨이터와 함께 정해진 구역의 서비스를 책임지는 종사원, 웨이터보다는 지위가 높고 매니저보다는 낮다.

▷ Check-in/check-OUt : 호텔에 투숙 수속을 하거나 요금을 지불하고 퇴숙하는 것.

▷ Cloak RooH : 호텔, 연회장, 식당에서 코트 또는 휴대품의 임시 보관소.

▷ Commercial Rate ' 호텔과 특정 회사 간의 계약에 의해서 일정 비율로 숙박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

▷ Complimentary : 호텔 선전을 위한 목적 등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객실 또는 기타 서비스. 보통 'Comp' 라고 줄여서 말한다.

▷ Continental Breakfast : 커피 홍차 주스 우유 등의 음료외 버터나 잼을 곁들인 토스트로 구성된 간단한 아침식사

▷ Double B?d ROOH : 2인용 침대가 한 개 있는 객실. 1인용 침대가 7개 있는 방은 Twin Bed Room.

▷ Early Arrival .항공기의 조기 도착 등으로 체크아웃 시간전에 호텔에 도착한 손님.

▷ ETA(Estimated Time of Arrival) : 도착예정시간.

▷ ETD(Estimated Time of Departure) : 출발예정시간.

▷ Family Plan : 74세 미만의 어린이를 동반한 부부에게 적용하는 제도로 객실에 간이  침대를 하나 더 넣어주고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

▷ General Manager : 호텔의 총지배인.

▷ Information Clerk : 투숙객에게 호텔 주변의 관굉명소나 교통편등에 대한 소상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호텔 종사원.

▷ In-Bound :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 해외로 나가는 국내 관광객은 Out-Bound.

▷ Late Arrival : 예약시간보다 늦게 호텔에 도착한 고객.

▷ Lost & Found : 고객 분실물 신고 및 습득 센터.

▷ Mail Clerk 우편물을 고객에게 전해주고 보관하는 호텔 종사원.

▷ Make Up : 객실청소

▷ No Show : 예약을 해놓고 아무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고객.

▷ Off Season Rate:비수기에 적용되는 할인된 객실요금.

▷ Over Charge : 정해진 Check-out 시간을 초과하면 적용되는 요금.

▷ Registration Card : 숙박등록카드. 투숙자의 성명, 주소, 카드번호,객실번호 등이 기재된다.

▷ skipper : 정당한 체크아웃 절차를 거치지 않고 몰래 떠나는 손님.

▷ Suite : 호텔특실을 말하며, 보통 침실과 응접실을 갖춘 객실을 '스위트' 라고 한다.

▷ Table d' hate : 정식, 세트메뉴.

▷ Turn Away : 객실 부족으로 고객을 더 받을 수 없어서 예약된 고객을 다른 호텔에 주선해주는 것.

▷ Valet Parking : 자가 운전자를 위해서 호텔 종사원이 대신 주차시켰다가 호출시  손님에게 갖다주는 서비스.

▷ Walk-in Guest : 예약없이 들어오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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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용어, 호텔

호텔 서비스 이용 (각종 서비스 이용과 팁주는 방법)

호텔 서비스 이용 (각종 서비스 이용과 팁주는 방법) 숙박정보 2008.09.17 13:31

호텔 서비스 이용



▷ 캐셔(Cashier) : 호텔에서 환전은 74시간 가능하고 공휴일도 이용할 수 있지만, 수수료는 시중 은행보다 비싼 펀이다.

▷ 귀중품 보관함(Safe◎ Box) : 호텔은 객실 도난사고에 대해 일절 책임지지 않는다. 따라서 고가품이나 귀중품, 현금은 맡겨 두는 것이 안전하다.

▷ 룸 서비스 : 객실로 음식을 주문하는 룸 서비스는 레스토랑보다 10∼75% 정도 비싸다. 식사 후 식기는 냅킨으로 덮어서 문 밖에 내놓는다.

▷ 행거 메뉴 :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싶을 때에는 전날 밤에 행거 메뉴(Hanger Menu)에 미리 주문을 해놓고 객실 문 바깥쪽 손잡이에 걸어두면 지정된 시간에 음식을 가져온다.

▷ 미니 바(Mini Bar) : 객실 냉장고와 선반에는 음료와 주류, 스낵류 등으로 미니바가 갖춰져 있다. 미니바를 이용하면 비치된 계산서에 직접 표시해놓고 Check-out 시에 계산한다. 미니바는 호텔 밖 상점에서 비해 값이 무척 비싸므로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게 낫다.

▷ 모닝 콜 서비스 교환에게 객실 번호와 아침에 일어나야 할 시간을 알려주고 전화로깨워달라고 요청한다. 전화를 받으면 감사를 표시한다.

▷ 메이크 업(Make Up) 서비스 : 외출시 청소를 해주고, 저녁에는 오픈 베드 서비스를 해주는데, 방해받고 싶지 않을 때에는 DD(Do not Disturb) 카드를 객실 문 손잡이에 걸어둔다.

▷ 세탁(laundry) : 서비스 세탁물을 주머니에 넣고 의뢰서에 의류 표시, 성명, 객실번호,일자 등을 써둔다. 오전 10시 이전에 부탁하면 다음날 아침에 배달받을 수 있다. 급할 때에는 의뢰서에 Express 혹은 Sameday Servive라고 표기하면 당일에 받을 수 있다

▷ 콘시어지(Concierge) : 호텔 프런트 데스크 주변에 있는 콘시어지 데스크에는 관광명소, 교통펀, 주변 식당정보 등 고객의 웬만한 문의사항을 처리해주는 안내인이 별도로 있다. 현지 사정에 어두워 도움이 필요하거나 문제가 발생한 경우 콘시어지에게 요청하면거의 해결할 수 있다. 호텔에 따라서는 당직 지배인실(Duty Desk), 고객서비스 (Guest Relation Office) 등의 명칭을 쓰기도 한다.
▷ 비즈니스 센터 : 요즘엔 웬만한 호텔마다 간단한 문서작성이나 복사, 팩스, 텔렉스,DHL 서비스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간단한 업무는 종업원이 대행해주기도 한다.

 
팁  매  너

우리나라는 팁예절이 다소 어색할것이다. 돈아낄려고 팁을 안주려고 하지 말고 서비스를 받았으면 그에따른 팁을 주는것이 서양에서는 당연한 것이므로 인색하게 굴지말자.

♣ 호텔에서

▷ 호텔 방 정킵해주는 룸 메이드 : 7-7달러
▷ 룸 서비스 : 계산서상 금액의 10∼15%
▷ 호텔 도어맨에게 택시를 불러달라고 요청했을 때 : 7달러 정
▷ 벨 보이가 짐을 들어주거나 방을 안내해줄 때 1달러 정도
▷ 포터가 짐 운반을 끝낸 후 1달러 정도
▷ 발렛 파킹(Valet Parking)해줄 때 : 1∼5달러

♣ 레스토랑

▷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돼 있지 않을 경우 : 계산서의 10-15%.
▷ 소물리에(Sommelier ·식당에서 와인을 담당하는 웨이터) : 와인 가격의 15%
▷ 바텐더 : 술값의 15%

♣ 그 밖의 경우

▷ 택시 : 보통은 요금의 10∼15%. 심야 또는 이른 아침, 짐이 많을 경우 등 특별한 경우에는  이보다 약간 많이 주는 게 좋다.
▷ 이발소 · 미장원 : 요금의 10-15%
▷ 리무진 대여시 : 대여 요금의 15% 정도(공항용 리무진 제외)
▷ 극장 · 관광 · 쇼핑 안내 등 사소한 서비스를 받았을 때 : 1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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