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5:00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환과 생명 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다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전이다.

 

책 표지 글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화과 생명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달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정이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상식]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다이아몬드 상식]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40

[다이아몬드 상식]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만약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대다수가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이 대다수 일 것이다. 그 이유를 묻자면 다이아몬드가 세상에서 제일 단단하고 희귀한 광물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다이아몬드가 경도와 강도 두 가지 모두 제일 강하다는 뜻을 말하는데 경도 면에서는 뛰어나는 반면에 강도 면에서는 그렇게 뛰어난 광물이 아니다. 먼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경도와 강도의 개념을 설명하자면 경도는 한마디로 굳기를 말하는데 쉽게 말해 무른 정도를 말한다.


강도는 단단하고 강한정도를 말한다. 이렇게 경도와 강도를 보면 뜻이 비슷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확실히 구분이 간다.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유리와 손톱을 예를 설명하면 유리로 손톱을 긁으면 손톱에 흠집이 난다. 이것은 유리가 손톱보다 경도가 더 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망치로 유리와 손톱을 내리치면 유리는 깨지지만 손톱은 깨지지 않는다. 이것은 손톱이 유리보다 강도가 더 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경도와 강도를 확실히 차이가 있다. 


다이아몬드 역시 위에와 같은 원리이다. 다이아몬드는 모스 굳기계 번호 10으로 제일 굳기가 크다. 그래서 웬만한 광물로 다이아몬드를 긁어보면 흠집이 나는 경우는 없다. 그만큼 경도가 뛰어나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경도 면에서는 강했던 다이아몬드가 강도 면 에서는 생각했던 것 보다 작다.


그래서 쇠망치 정도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다이아몬드는 깨지게 된다. 이 때 다이아몬드는 일정한 방향성을 보이며 쪼개진다. 이 광물의 쪼개짐과 깨짐은 광물의 특성으로 이를 이용하여 구분이 가능하기도 하다. 다이아몬드가 깨지는 것은 나무망치로 유리창을 치면 단단한 유리가 깨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여기서도 강도 면에서는 유리가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와 같이 광물이 쪼개지는 것은 광물 내부의 원자 결합력이 일정한 방향으로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망치로 내려쳤을 때 굳기(경도)와는 관계없는 성질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sience1282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18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1. 미리 예산을 세워 본다.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는 같은 종류라도 세팅되는 금의종류,원석의 품질, 판매 보석점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가 있으며,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것은 아니며, 의외로 비싸지않고도 실용적인 다이아몬드 결혼반지가 많이 있습니다. 미리 예산을 세워놓으면 보석상을 방문했을때 충동적인 구매를 하지않고 실속있게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준비 하실수 있습니다.

 

2. 좋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 선택은?

다이아몬드는 "4C"에따라 무려 1200여가지의 등급으로 나뉘어 집니다.

따라서 구입전에 미리 어느정도의 가격대로 준비할지 서로 상의를 한후에 가장 잘어울리는 세팅과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실용적인 스타일로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를 선택하시면 다이아몬드처럼 두분의 사랑도 유행에 변함없이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3. 믿을수 있는 보석점 선택은?

보석은 구입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귀중품 이므로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차후 A/S를 확실히 해줄수 있는믿을수 잇느곳에서 구입하는것이 좋으며,최소한 두곳이상의 보석점을 방문한후 비교하여 구입하는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의 다이아몬드 물리는 방식

[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의 다이아몬드 물리는 방식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09

[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의 다이아몬드 물리는 방식







 


주로 메인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방식 prong setting 
다이아몬드의 면을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면서 안전하게 가장 대중적인 방식으로
다이아몬드 특유의 빛이 가장 잘나는 세팅이다.
주의 해야 할점은 발의 갯수가 4개이던 6개이던 몇개이던간에 물린위치의 각홈부부과
다이아몬드가 평행하지 않으면 위험 하다.
 

주로 커플링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형식 channel setting
걸리는 느낌을 주지않아 활동적인 세팅을 원할경우 주로 사용되는 세팅법
주의 할 점은 금링안에 물려있어 안전 할것 같으나 위의 prong setting 보더 적은 수의 발로
잡혀있는 것이기때문에 사이가 벌어져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날카로운 발느낌을 없애면서 다이아몬드를 강조해 보이게 하는 bezel setting
대중적인 prong setting 보다 날카로움을 없어서 편한 느낌을 주는 세팅
단점 메인을 얇은 금살로 덮여서 물린는 형식이어서 메인 다이아몬드가 작게 느껴지며..
다이아몬드의 크라운(윗부분)부분만 노출됩으로 다이아몬드 특유의 빛을 살리지 못한다.
 

 

메인 다이이아몬드를 물리는 형식보다는 보조석을 세팅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common prong setting
발하나가 양쪽의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방식으로 여러게의 발을 고른 느낌이 들도록
세팅할 수있어 보조반지 혹은 다이아몬드 쌍반지에 많이 사용된다.
단점은 주로 작은 발로 세팅되어져 있는 관계로 그 발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면 지저분한 느낌을
줄 수도 있으며 발이 너무 작은경우 일부 다이아몬드가 물려져
있지 않는 상태로 출시되는 경우도있어
철저한 검수가 필요하다.
 

pave setting 주로 넓은 금살이 보이는 반지나 목걸이 혹은 팔찌에 주로 사용되는 방식으로
그림에서와 같이 금살위에 촘촘히 다이아몬드를 세팅하는
방식으로 화려한 느낌을 원하는 경우 주로 사용된다.
단점 아주 작은 발을 이용해 세팅함으로 어느 정도의 충격에도 잘 빠질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melle size diamond (쓰브다이아)를 세팅할때 주로 사용한다.






[출처 :  아델리에's 디자인 과 생각]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합성, 인공 다이아몬드 만들기

다이아몬드 합성, 인공 다이아몬드 만들기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59

다이아몬드 합성, 인공 다이아몬드 만들기 

 

 

 다이아몬드는 흑연과 마찬가지로 탄소(carbon)로 이루어져 있다. 흑연은 연필심으로 쓰인다.  이 흑연과 다이아몬드의 차이는 결정구조의 차이 뿐이다.  흑연은 탄소의 원자가 비교적 허술하게 흩어져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원자들이 매우 빽빽하고 차곡차곡 배열되어 있다는 점이 다르다. 

 

 그래서 흑연에 인공적으로 고온 고압을 가해 원소의 배열을 바꾸면 다이아몬드로 변한다. 그런데 그 고온과 고압의 수준이 문제다. 1,400도씨의 온도에 55,000기압 이상의 고온과 압력을 가해야 한다.

 

 이러한 기술을 처음으로 성공시킨 곳은 GE였다. GE의 연구소에서 1955년 1700도씨 7만5천기입이라는 고온고압의 조건에서 처음으로 다이아몬드를 합성해 냈다. 지금은 그 기본 기술이 특허 시효기간 종료로 일반화 되었고, 좀 더 낮은 온도, 낮은 기압에서 다이아몬드를 합성하는 기술들이 개발되고있다.

 

 다이아몬드 합성기술에는 한국의 기술도 한 몫 하고 있다. 한국의 일진그룹은 지금 세계 인공다이아몬드 시장의 17%를 장악하고 있다. 일진그룹은 대학에서 금속공학을 전공한 허진규가 1967년 26세의 나이로 세운 회사이다. 지금 일진은 다이아몬드 외에 소재산업, 금속, 나노텍,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지금도 한국의 많은 과학자들이 좀 더 경제적인 방법으로 다이아몬드 합성하기 위한 특허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이아몬드 합성방법{(출원인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발명자 : 은광용, 박종구, 이재갑) 다이아몬드 박막의 집합조직(TEXTURE) 방향 조절방법 (출원인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발명자 : 백영준, 은광용)}의 특허기술은 경제성 뿐 아니라 탄소 나노 기술과 연계되어 미래의 국력과도 직결되는 산업이기도 하다.

 

  합성된 다이아몬드는 보석으로서의 가치는  없고, 대부분 공업용으로만 쓰인다. 다이아몬드의 높은 경도 때문에 굴착, 절단용 공구의 소재로 사용되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원소, 오스뮴(Osmium)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원소, 오스뮴(Osmium)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57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원소, 오스뮴(Osmium)







재미 한국인 과학자들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원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로렌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 초고압물리실험실 소속 신현채 박사, 존 클레파이스, 유충식 실장은 오스뮴이란 원소가 지금까지 가장 단단하다고 알려진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증명한 실험결과를 물리학최고 권위지인 ‘피지컬 리뷰 레터스’ 1일자에 발표 했다.

신 박사팀은 두 개의 다이아몬드 사이에 오스뮴 분말을 넣고 대기압의 60만 배(60기가파스칼)에 달하는 엄청난 압력으로 누르는 실험을 했다.

이 분말을 X선 회절법으로 분석해 찌그러진 정도를 분석한 결과 오스뮴의체적 탄성계수는 462 기가 파스칼로, 다이아몬드(443 기가 파스칼)보다 더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체적 탄성계수는 어떤 재료를 일정량만큼 찌그러뜨리기 위해 가해야 하는 압력으로, 높을수록 강도가 높다는 것을 뜻한다.

오스뮴은 청회색의 광택이 나는 매우 무거운 백금족 원소로, 1804년에 발견됐다. 6각형 벌집 구조를 지닌 이 금속은 현재 촉매, 전기접점재료, 전구의 필라멘트, 축음기의 바늘로 쓰이며, 이리듐과 의 합금은 펜촉이나 정밀 베어링으로 사용된다.

카네기연구소 데이빗 마오 박사는 “누구나 흔히 쓸 수 있는 오스뮴이 다이아몬드보다 강하다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초강력 재료 합성에 새 돌파구를 열게 됐다 ”고 평가했다. 신현채 박사는 “오스뮴은 높은 압력에서도 6각형의 구조를 유지한다”며 “오스뮴 원자 사이의 공간에 탄소, 붕소, 질소 등을 넣으면 전자밀도가 높아져 아주 강력한 물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탄소나노튜브, 탄소질소화합물이 다이아몬드보다 더강할 것이라고 예측해왔지만 , 재료를 만들고 실험하기가 어려워 아직 다이아몬드의 기록을 깨지 못했다.

서울대 조문섭 교수(지질학)는 “신 박사는 몇 년 전 귀국을 하려했으나 국내 지방대학과 지질자원연구소로부터 모두 거절당해 크게 실망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런데 이번에 세계가 놀랄 연구 결과를 내 매우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스뮴(Osmium) 

  a. 주기율표 제8족에 속하는 백금족 원소.

  b. 원소기호 : Os

  c. 원자번호 : 76

  d. 원자량 : 190.23

  e. 녹는점 : 2700℃

  f. 끓는점 : 약 5500℃

  g. 비중 : 22.57

  h. 개요 : 1804년 S.테넌트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산화오스뮴(Ⅷ)의 증기가 강한 냄새를 풍기는 데서, 냄새를 뜻하는 그리스어 osm을 따서 명명되었다. 보통 백금 광석 속에 이리듐과의 합금형태로 함유되어 있고, 이리도스민으로 산출된다.

천연의 안정 동위원소로는 192Os(존재량 41.0%) 외에 6핵종(核種)이 알려져 있다. 청회색의 광택이 나는 금속으로, 물질 중에서 최대의 비중을 가지며, 용융점은 모든 원소 중에서 텅스텐에 이어 두번째로 높다. 공기 중에서는 안정하나, 분말은 상온에서 서서히 산화된다. 뜨겁고 진한 황산·진한 질산·하이포아염소산 등에 녹으나 왕수(王水)에는 녹지 않는다. 2, 3, 4, 6, 8가(價)의 다양한 화합물을 만들고, 착염도 잘 만든다.

가열하면 산화오스뮴(Ⅷ)이 된다. 산화오스뮴은 유기물에 의해 환원되어 산화오스뮴(Ⅳ)가 된다. 수소첨가·암모니아 합성 등 각종 반응의 촉매로 쓰이는 외에 전기접점재료, 전구의 필라멘트, 축음기의 바늘 등으로 사용된다. 이리듐과의 합금은 펜촉이나 정밀 베어링으로 사용된다. 한편, 산화오스뮴(Ⅷ)은 유독하며, 눈을 자극하여 실명(失明)하는 일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이야기] '아프리카의 별'의 아슬아슬한 절단 이야기

[다이아몬드 이야기] '아프리카의 별'의 아슬아슬한 절단 이야기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51

[다이아몬드 이야기]  '아프리카의 별'의 아슬아슬한 절단 이야기





1905년 1월 26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프레미어 다이아몬드 광산.

프레더릭 웰스(Frederick Wells)는 두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았다.

그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개로 판 갱의 벽에 목숨을 받칠만한 보석이 박혀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주먹만한 크기의 500g이나 나가는 거대한 다이아몬드였다. 거기에 홀린 웰스는 잠시 후 주머니칼로 그것을 파냈다.

그것은 그때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큰 다이아몬드였으며, 왕에게나 어울릴만한 물건이었다. 그래서 남아프리카 정부는 그것을 75만 달러에 사서 영국 왕 에드워드 7세에 생일선물로 바쳤다.

진짜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광산에서 파낸 다이아몬드는 완전한 보석이 아니라 원석이었다. 다이아몬드 특유의 아름다운 빛을 내기 위해서는 원석을 여러 소각으로 쪼갠 다음, 각각의 조각을 잘 다듬어 광택 나게 해야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 원석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최고의 다이아몬드 가공 인으로 알려진 아스처(J.Asscher)에게 보내졌다. 아스처는 그 원석을 어떻게 쪼갤까 몇달 동안 궁리하였다. 만약 제대로 쪼개기만 한다면, 다이아몬드 조각들은 무한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

그러나 만약 잘못 쪼갠다면, 다이아몬드는 산산조각이 나고, 왕은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아스처도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아무도 아스처의 다이아몬드 가공기술을 믿어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 실패한 사람으로 유명해질 것이다.

아스처는 떨리는 손으로 원석을 쐐기에 고정시켰다. 그는 쪼개야 할 지점을 금을 그어 표시했다. 그는 표시된 금 위에 신중하게 강철 정을 망치로 내리칠 준비를 했다. 입이 바싹 탔고, 작은 땀방울이 이마에 송글송글 맺혔다. 망치를 들어올리는 순산, 그의 손은 부들부들 떨렸다. 마지막 일격을 가하려는 순간이었다. 다이아몬드는 산산조각 날것인가? 아니면, 완전한 모양으로 쪼개질 것인가? 그 다음 순간은 아스처의 인생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있는 힘을 다하여 망치로 정을 내려쳤다.

 그러나 강철 정이 산산조각 났다.

 다이아몬드가 너무 단단했던 것이다.

그리고 아스처는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는 마치 미친 사람처럼 깔깔대고 웃었으며, 그의 정신은 산산조각 난 상태가 되고 말았다.

아스처는 그 값비싼 다이아몬드를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았다. 그는 다시 한번 다이아몬드를 쪼개는데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수 주일동안 치료를 받은 후 아스처는 다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최후의 날이 왔다. 이번에는 불의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옆에 의사도 대기했다. 아스처는 두 눈을 감고, 이를 악물었다. 그는 땀에 젖은 손으로 정을 잡았다.

그리고 망치를 내려쳤다. 다이아몬드는 정확하게 제 모양으로 쪼개졌다. 그러나,

아스처는 바닥에 누워 있었다. 그는 기절했던 것이다!

이렇게 해서 쿨리난(Cullinan)다이아몬드 원석은 105개의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로 쪼개져 가공되었다. 이 다이아몬드 한 개당 가격은 수십억 원이나 했다.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것에는 '아프리카의 별' 이라는 이름이 부었고, 영국 왕의 홀에 박혀있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4월의 보석,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4월의 보석,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33

[다이아몬드] 4월의 보석,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 광물질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다이아몬드.


그저 하나의 탄소 결정체일 뿐이지만
다이아몬드 1캐럿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보통 250톤의 자갈과 바위를 캐내야 할만큼
어렵고 힘든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그 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한 사랑, 행복을 상징하는데요.
왜 다이아몬드가 영원을 상징하게 된 걸까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30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1. 다이아몬드란?

다이아몬드란 탄소가 아주 조밀하게 결합 되어 있는 천연 원소 광물입니다.
탄소는 원자 중에서 대기에 5번째로 흔한 원소입니다.
일단 탄소는 핵 1개와 전자 12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핵 안에는 양성자 12개와 중성자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흑연보다 훨신 결정구조가 복잡한데, 이것이 단단함의 차이입니다.

 

2. 다이아몬드의 물리적성질

다이아몬드의 물리적 성질에는 대표적인 것이 경도입니다.

경도란 결합구조가 얼마나 조밀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단단한 정도에 수치인데 다이아몬드는 모스 경도계(10개의 광물을 서로 골라서 서로 긁어보은 후에 그것에 해당되는 1~10의 수치를 나타낸 모스가 고안해낸 경도계.)에 위하여 10입니다.

누프 경도계(다이아몬드 침으로 눌렀을 때 그 광물에 나는 흠집의 수치를 나타낸 것으로 다이아몬드는 0이다.)에서는 강옥보다 14배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벽개란 것이 있는데 벽개는 한 방향으로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벽개가 가로로 발달하는데 아무리 벽개가 발달한다고 해도 망치로는 잘 쪼개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구란 아무렇게나 쪼개지는 것인데 단구는 전혀 발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쌍정이란 일정 충격을 계속 주면 깨지는 것을 말하는데 다이아몬드에는 쌍정이 전혀 발달하지 않죠.


3. 다이아몬드의 광학적성질

다이아몬드의 광학적 성질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굴절률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보석 중에서 굴절률이 가장 높은 보석입니다.

굴절률이 무엇일까요?
보석에 강한 빛을 비추면 빛이 반사되어 파(반사 되서 눈에 보이는 광선.)가 보입니다.
이 때 반사되는 빛도 있지만 반대로 보석이 흡수하는 빛도 있습니다.
이 흡수하는 정도를 굴절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투명한 귀금속은 굴절률이 없고 반투명, 아반투명한 보석은 거의 굴절률이 없습니다.
그리고 투명하거나 아투명한 보석은 굴절률이 보통이거나 높습니다.

굴절률가 반사 되는 빛은 서로 같으므로 굴절률이 높다는 것은 많이 반짝거린다는 것을 뜻합니다.
보통 고급 보석의 굴절률은 1.7~2 정도 됩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의 굴절율은 놀랍게도 3.52였습니다.

그리고 굴절계로 재볼 때 굴절률이 2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두 개의 굴절률의 차를 복굴절률이라고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등축정계(정계형 중 가장 기본적인 정계로 등축정계는 정육면체 형입니다.)라서 복굴절률이 없습니다.

그리고 광학적 성질에서 색 역시 중요한 요소인데 보통 다이아몬드는 황색이고 품질이 좋은 다이아몬드는 무색입니다. 이 황색은 질소 때문에 생기는 색입니다. 원래 다이아몬드는 탄소(C)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인데, 질소(Si)는 탄소가 아니니 이렇게 구성원소가 아닌 다른 원소 때문에 발색 되는 경우의 보석을 타색 보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푸른색은 티타늄 때문에 발색 되는데 푸른색은 대부분 황색보다 높게 평가 됩니다.
푸른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는 타이타닉 호의 승객이 갖고 있던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루비듐에 발색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다이아몬드는 적색입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녹색도 있는데 이 경우는 방사성 원소인 라듐에 위해 발색 됩니다.
그리고 무색 다이아몬드를 최고로 치는데 완전하게 무색인 다이아몬드는 아주 희소합니다.
거의 있을 가능성이 0.001%입니다.

그리고 무색 다이아몬드를 분광기란 것으로 보면 처음에는 흰색이다가 점점 황색, 녹색, 청색 층이 반복 되고 나중에는 역시 검은색으로 끝납니다.

 

4. 다이아몬드의 중량, cater.

모든 보석이 그렇듯이 다이아몬드에도 중량 때문에 값이 평가 됩니다.
보통 ct(캐럿)으로 평가 되며 1ct=200mg입니다. 즉 5ct=1g이라 이 뜻이죠.
다이아몬드는 큰 보석이 희소합니다.
유명한 토파즈라 하면 10,000ct이 넘는 것도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80ct만 되도 이름을 붙입니다.

ct은 아주 희안하게 값이 메겨지는데 만약 1ct가 1,000,000원인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2ct는 2,000,000원이 아니고 4,000,000원이고 만약 3ct의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9,000,000원입니다.
1ct에 값이 일정하다고 할 때 1ct을 y라고 하고 y와의 비율을 z라고 하고 다이아몬드의 값을 x라고 하면, yz²=x란 식이 성립합니다.

즉 1ct 다이아몬드의 값과 1보다 몇 배 많은 가의 비율의 제곱의 곱이 다이아몬드의 값이라 이 말이죠.
그리고 만약 81ct이라면 65,610,000,000원이라 이 뜻입니다.
 

5. 다이아몬드의 투명도, crarity.

다이아몬드는 투명한 보석이다 보니 투명도가 아주 중요한데 투명도가 값에 50%를 차지한다고 봐도 됩니다.
투명도의 등급은 11가지로 평가 됩니다.

FL: 내부에는 내포물이 전혀 없고 외부결함도 없는 정도.

IF: 내부에는 내포물이 전혀 없고 외부결함이 아주 조금 있는 정도.

VVS1: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하기 어려운 내포물이 있는 정도.

VVS2: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하기 어려운 내포물이 수 개 있는 정도.

VS1: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조금의 내포물이 있는 정도.

VS2: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조금의 내포물이 많은 정도.

SI: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아주 확연히 내포물이 들어나는 정도.

SI2: 육안으로 위치를 감별하기 힘든 내포물이 있는 정도.

I1: 육안으로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내포물이 있는 정도.

I2: 육안으로 내포물이 보이는 정도.

I3: 투명도의 최하 등급.

 
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등급은 VVS1이고 IF를 재가공하면 FL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FL은 아주 희소한 다이아몬드로 1ct이라고 가정할 때 3,000,000~5,000,000원 정도를 보태줄 정도로 아주 엄청난 단위입니다.
지금은 0.00001% 정도의 확률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3는 몇 십만원을 깎으는 최하 등급입니다.


6. 다이아몬드의 색, color.

다이아몬드의 색은 보통 황색이며 안의 무슨 원소(루비듐, 라듐, 질소, 티타늄)를 포함하느냐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하였습니다. 이 때 색은 투명도와는 달리 23등급으로 평가 됩니다.

D~Z color가지 있으며 등급은, 

D: 완전히 무색인 정도.

E~G: 엄청난 숙련자도 색을 느낄 수 없는 정도.

H~J: 전문가가 겨우 색을 느낄 수 있을 정도.

K~N: 전문가가 색을 느낄 수 있고 비전문가도 조금의 색을 느낄 수 있는 정도.

O~U: 비전문가가 색을 느낄 수 있는 정도.

V~Z: 거의 짙은 황색에 가까운 정도.

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등급은 F, G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E color도 조금 쓰는 모양입니다.

말로만 그렇지 진짜 D color의 다이아몬드는 조그만 것도 5,000,000원이 넘고 D/FL 등급은 제 생각에 1ct에 10,000,000원이 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7. 다이아몬드의 커트, cut.

다이아몬드 커트는 대부분 라운드 브릴리언트(raund brillient) 컷으로 가공합니다.
이 중에서 변종은 라운드 피어(raund pyer), 라운드 마키즈(raund macyz), 오벌(ober) 컷입니다.
이렇게 커트하는 방법을 봅시다.

다이아몬드 라운드 브릴리언트, 오벌 커트 방법.

1. 좋은 원석을 선별한다.→2. 거들면은 다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둥글게 만든다.→3. 테이블면을 절단한다.→4. 회전판 위에 고정시킨다.→5. 아까 둥글게 만든 거들면을 24면으로 가공한다.→6. 나머지 테이블면을 34면으로 가공한다.→7. 보석에 다이아몬드분말을 넣어 윤을 낸 후 귀금속에 세팅한다.

다이아몬드 라운드 피어, 믹스드 커트 방법.

1. 좋은 원석을 선별한다.→2. 거들면은 다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둥글게 만든다.→3. 위에 테이블면을 절단하고 하부는 아예 잘라버린다.→4. 하부를 절단했으면 상부에 테이블면을 17면으로 가공한다.→5. 거들면은 24면으로 가공한다.→6. 보석에 다이아몬드분말을 넣어 윤을 낸 후에 귀금속에 세팅한다.

이렇게 커트하고 윤을 낼 때 컷 형태를  평가하는 것이 4C의 하나입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을 brillent cut(orGOOD)으로 나타내고 신형 컷 형태인 273면체로 가공하는 컷법을 Exerlent cut이라고 하는데 컷팅 중 가장 좋은 법입니다.

기본적으로 GOOD이나 E며는 몇 십만원을 추가 시키는 좋은 요소입니다.


8. 다이아몬드 평가를 4C라고 붙인 까닭.

4C란 cut, color, crarity, cater입니다.
이 때 4개라서 4가 맨 처음에 있고 모두 앞머리 철자가 C라서 4C라고 붙인 것입니다.
이것은 19세기에 붙여진 것으로 옛날에는 4C가 아니라 그냥 육안으로 감지했기 때문에 역시 떨어지니 4C를 만든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08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1.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컬리넌 Ⅰ세

컬리넌 Ⅰ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로 74면체의 페어쉐이프 컷으로 되어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현재 연마석 상태는 육안으로 무색투명하게 보이며 530.2ct입니다.
에드워드 7세는 이것을 국왕의 지휘봉에 장식하여 런던탑에 진열해놓았습니다.
원석은 3,105ct이며 이것을 몇 개씩 분리해내 연마해서 530.2ct밖에(밖에라고 해도 현재 연마석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2. 컬리넌 Ⅱ세

컬리넌 Ⅱ세는 아프리카의 별(3,105ct)을 분리해낸 것 중에서 2번째로 큰 연마석이며 컬리넌 Ⅱ세는 임페리얼 스태트 크로운이란 왕관에 장식하여 큰 행사에 내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연마석 상태는 317.4ct입니다.
보통 유명한 다이아몬드와는 다르게 쿠션 컷으로 가공하였습니다.

 
3.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띄어난 센테너리

센테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다이아몬드이고 세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센테너리는 위에 설명했던 FL 등급에 D color, 273.85ct입니다.
센테너리를 커트한 사람은 수학적비율을 계산해내서 브릴리언트 컷을 발견한 머셀 탈콥스키의 조카인 캐비 탈콥스키이며 새로운 컷인 273면체의 Exellent cut으로 가공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미어 광산에서 발견되었는데 원석은 599.1ct이었고 소유자는 드비어스 회장이라고 하죠.
보험금만해도 100,000,000$이고 1ct 당 3,500,000paund라고 합니다.
발견시기는 1875년이었다고 합니다.

 
4. 드비어스

드비어스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로 당시 428.5ct이며 연마석은 브릴리언트컷으로 234.65ct입니다.남아프리카공화국에 드비어스가 설립되지 얼마 되지 않아 발견된 다이아몬드라서 드비어스라고 합니다.



5. 레드크로스

레드크로스는 붉은 빛 띄는 엷은 주황색의 보석인데 십자가 모양의 미세한 내포물을 함유하고 있어서 레드크로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원석은 375ct이었으며 쿠션컷으로 가공되있으며 연마석은 205.07ct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매에 붙여진 것은 1973년 6월에 낙찰 되었습니다.
세계에 수 개밖에 없는 색의 팬시 다이아몬드(Z color 이상의 푸른 다이아몬드, 분홍색 다이아몬드, 라듐 처리 녹색 다이아몬드, 흑다이아몬드 등.)라고 합니다.


6. 리전트

세계에서 6번째로 크고 2명의 생명을 뺏어간 무서운 다이아몬드입니다.
원석 상태는 420ct이었는데 노예가 그 다이아몬드를 발견해서 다리에 상처를 내서 붕대에 숨긴 후 해안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때 선장에게 비밀을 말하고 나를 자유의 나라에 피신시켜주면 이 다이아몬드의 반을 나누어주겠다며 했는데 성장은 흑심을 품어 이 노예를 죽이고 쟘천드라는 보석상에 5,000$에 팔았습니다.
이 보석상에 토머스 피트는 140.5ct의 리전트와 다른 여러 개의 작은 돌로 나누어서 1717년에 경매에 붙인 후 이 다이아몬드는 여러 과정을 반복해 프랑스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7. 티파니

287.42ct의 원석으로 정말 그때 당시에는 대박이었습니다.
128ct의 연마석이 됬습니다.
방석 모양의 쿠션형으로 커트 되었는데 약간 색이 짙은 것 같지만 광택 때문에 아름답게 비취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짙은 노란색의 다이아몬드는 세계에 3개 밖에 없다는군요.


8. 오로프

오로프는 역사적 가치가 그렇게 크지 않고 설명거리가 약간 부족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189.62ct으로 이미지도 없지만 그 중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싸데는군요.(그래도 몇 십 억은 거뜬히 갑니다.)


9. 코이누르

코이누르는 1,304년 영지의 왕이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후 무갈황제에게 소유권이 넘어가 무갈황제가 소유하게 되었으며 1739년 인도에 손에 넘어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한 번 커트되었는데 그 때는 광택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커팅 되었는데 제커팅의 비용은 40,000$가 들었다고 합니다.
오벌 브릴리언트 컷으로 가공되었으며 현재는 컬리넌 Ⅰ세, 컬리넌 Ⅱ세 처럼 런던탑에 보관되있습니다.
108.93ct이라고 합니다.


10. 컬리넌 Ⅲ세

컬리넌 Ⅲ세는 세계에서 9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94.4ct이며 원석은 역시 컬리넌 하나이므로 3,105ct입니다.
메리 여왕의 왕관에 붙어있으며 세계에서 4번재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컬리넌 Ⅲ세 역시 영국 큰 행사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11. 프리미어 로즈

353.9ct의 원석 상태에서 작고 큰 3개의 연마석으로 나눠서 연마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이 프리미어 로즈라고 합니다.
중량은 조사하지 못했으며 D color의 FL 등급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2번째로 띄어난 등급이죠.
왜 센테너리에 뒤지냐면 투명도와 색까지는 좋지만 센테너리는 중량이 무거운데다가 이 다이아몬드보다 약 91면체 더 가공되었다네요.


12. 아이돌스 아이

아이돌스 아이는 설명을 책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서 그냥 설명은 빼놓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돌스아이는 70.2ct으로 왠지 철퇴의 모습을 예상시킵니다.


13. 엑셀시어 1세

엑셀시어의 원석은 처음에는 995.2ct으로 그냥 연마할 생각이었는데 운송비가 많이 들고(엑셀시어 원석을 옮긴 마부는 마차 한 대, 말/수레 하나, 5,000pound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때 비싸서 사려는 사람이 없자 여러 개로 나누어서 팔았다.
원석은 세계에서 2번째로 컸지만 엑셀시어 연마석 중에서 가장 큰 엑셀시어 1세가 69.68ct이라는 것에 보석학자들은 많이 아쉽게 생각합니다.


14. 테일러 버튼

테일러버튼은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로 연마석이 69.42ct이었습니다.
위에 69.68ct의 엑셀시어 1세와 비교하느라고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모두 테일러 버튼이 작더군요.
69.68ct은 다이아몬드적으로는 엄청 비쌉니다.
보통 다이아몬드 연마석이 1.5ct 이상 나오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알아두시고요, 테일러 버튼 원석은 아직 기록된 바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어쨌든 비용이 2,500$입니다.
페어 컷이라는 군요.


15. 컬리넌 Ⅳ세

컬리넌 Ⅳ세는 세계에서 15번째로 크고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4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63.6ct으로 컬리넌 Ⅲ세와 같이 영국 메리 여왕의 왕간에 벤드로 장식 되어있습니다.
컬리넌 Ⅲ세 부터는 이미지를 못 올린 점 죄송합니다.
 

16. 블루호프

블루호프 역시 20여명의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다이아몬드입니다.
블루호프는 여러 이야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아직까지 블루호프의 과학적 현상과 함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얘기가 많습니다.
블루호프는 45.52ct으로 당시만 해도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다이아몬드로 유명하였으며 펜던트(=목걸이)에 달려 있습니다.

 
17. 유레카

유레카라고 하면 아르키메데스가 왕관에 은이 섞인 것을 알아낸 유레카 문제로 유명한 그 유레카입니다.
유레카는 "발견했다"라는 뜻으로 21.25ct으로 위에 다이아몬드에 비하면 약간 밋밋해보이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세계에서 17번째로 크니 말이죠.


18. 컬리넌 Ⅴ세

컬리넌 Ⅴ세는 세계에서 18번째로 크고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5번째로 큰 18.8ct의 다이아몬드입니다.
하트 쉐이프 컷으로 메리 왕관에 장식될 수 있게 조밀하게 컷 되었습니다.
컬리넌 Ⅴ세는 어느 정도 작은 편이지만 품질이 좋아서 왠만한 다이아몬드 20ct보다는 훨씬 비쌉니다.
 

19. 컬리넌 Ⅵ세

컬리넌 Ⅵ세는 11.5ct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에드워즈 7세의 아내인 알렉산드리아에게 선물로 준 다이아몬드입니다.
반지에 커팅 되있죠.
아무리 작다해도 보통 다이아몬드보다는 훨씬 비싸단 것을 명심하세요.

 20. 컬리넌 Ⅶ세

8.8ct으로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작으며 펜던트(=목걸이)에 세팅되어있습니다.
8.8ct이면 요즘에도 이것보다 더 큰 다이아몬드가 나올 정도인 것 같군요.
그래도 비쌉니다.





Posted by 비회원
1 2 3 4 ··· 22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