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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을 받아 구입한 주택이 경매가 될 때

담보대출을 받아 구입한 주택이 경매가 될 때 대출정보 2008.03.22 15:30

담보대출을 받아 구입한 주택이 경매가 될 때



아마도 한창 아파트 담보대출이 은행마다 경쟁이 붙어 돈이 없이도 등록비 취득세까지'대출금으로 아파트를 구입하던 시기에 아파트 구입과 대출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난처한 상황에 처해 계십니다"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경우 아파트는 당연 경매가 붙여 질 것이며
또한 님은 신용불량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그 부동산만을 경매 처분 받으면 자신의 채무는 면죄부가 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과거 2년전가지만 해도 아파트의 경우 신용에만 문제가 없다면 무조건
'대출을 해주던 당시의 실정 상 부실을 염려한 은행들이 근저당 설정시
포괄근저당을 하는과 동시에 단순히 담보대출만이 아닌 신용대출까지 묶는'
식으로 대출 약정을 하고 대출을 했기 때문에 아파트를 경매로 처분한 후에 부족한 원금에 대해서는 별도의 채권추심을 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어치피 저질러진 일이니만큼 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것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고 대비하는 차원에서 손실이 있다는 생각를 버리시고
급매로 아파트를 처분하시어 은행의 이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 보시는 것이
나중을 대비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방치하시어 경매가 진행이 된다면 이 후 더 많은 채무를 안고 가야하는 상황이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경매가 진행이 된다면 미 채권 회수 금액에 대하여 신용불량 등재와 함께 담보 제공된 파트 외에 다른 재산이나 소득 동산 등에 별개의 채권 추심이 있습니다"

조속한 행동만이 차 후 대출금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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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설정의 이해와 대출금액 추정

근저당설정의 이해와 대출금액 추정 대출정보 2008.03.22 15:28

근저당설정의 이해와 대출금액 추정

<통상적으로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해 줄 경우 대출가능금액 산출방법>


감정가액*여신적용비율(해당금융기관에서 정한 여신적용비율통상60%)

 - (주택임대차보호법에의한 소액임차보증금*방수) = 대출가능금액

ex) 감정가액이 500,000,000이 나온 10칸짜리 오피스텔 대출가능금액 산출

 대출가능금액 = 500,000,000*60%-(10*16,000,000) = 140,000,000원이란 답이 나옵니다.

 

그리고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설정자의 채권최고액은

 196,000,000원이라고 기재되어있을겁니다. 채권최고액은 대출금액의 통상적으로 140%를 적용합니다. 왜냐하면 장래에 발생할 이자채권, 비용등을 감안해서입니다.

 

위의 설명을 나열한 그 이유는


1. 감정가액에서 여신적용비율을 60%만 적용함으로 금융기관에서 1차적인 안정적인 채권확보를 기하게 되며

2. 주택임대차보호법을 통한 소액임차보증금을 금융기관에서는 이미 차감하여 대출금액을 산출한다는 겁니다.

3.만약, 집 주인이 이와 같은 상황을 설명하고, 알고있다함은 비교적 양심적으로 그리고 확실하게 모든계약을 하는 성격의 소유자인걸로 판단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단, 입주를 하시고 해당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반드시 하여야 하며, 부동산전세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반드시 받아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추후, 나타날수있는 압류채권자나 가압류채권자에게 님은 우선적으로 대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사항을 확인하실때

1. 근저당설정자가 개인이 있는경우

2. 압류,가압류등기등이 되어있는경우

3. 통상적인 시세와 차이가 너무 많이 설정이 되어있는경우
 

이때는 주의를 기울여서 계약을 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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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대출 - 대출비교/대출금리비교 - 하나금융 대출/대납 상품 리뷰

인터넷대출 - 대출비교/대출금리비교 - 하나금융 대출/대납 상품 리뷰 대출정보 2008.03.22 15:26

인터넷대출 - 대출비교/대출금리비교 - 하나금융 대출/대납 상품 리뷰




카드결재자금대출
대출금액 : 필요한만큼
대출금리 : 연12~최고27%
대출기간 : 3~24개월

카드대금 분할상환대출
대출금액 : 100~5000
대출금리 : 24~7%
대출기간 : 1~5년

직장인/공무원 당일초고속대출
대출금액 : 필요한만큼
대출금리 : 연9.5~20%
대출기간 : 상담

아파트담보대출
대출금액 : 감정가의 90~100%
대출금리 : 연12~60%
대출기간 : 장기분할 및 중도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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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전세자금 마련 어떻게 [전세보증금 70%까지 대출 가능]

부족한 전세자금 마련 어떻게 [전세보증금 70%까지 대출 가능] 대출정보 2008.03.22 15:25

부족한 전세자금 마련 어떻게 [전세보증금 70%까지 대출 가능]



부족한 전세자금을 보충하는 가장 손쉬운 길은 국민주택기금에서 지원하는 국민ㆍ우리은행, 농협의 근로자 서민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것이다.

연간 소득 3,00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전세 보증금의 70% 이내에서 최고 3,000만원까지 4.5~5.5%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예비 신혼부부는 배우자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워 소득의 두배(6,000만원 한도)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또 지방자치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무주택자에게는 영세민 대출자금을 2%의 저리로 융자해 준다. 주의할 점은 주거용이라고 해도 오피스텔은 전세자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예 집을 사려면 오는 11월까지 한시운용되는 생애최초주택 구입자금 대출을 적극 이용해야 한다. 부부 합산소득이 5,000만원 이하면 3억원 이하 중소형 주택을 구입할 때 4.7~5.2%의 금리로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빌려준다.

연봉 3,000만원이 넘지만 전세자금 대출이 필요한 경우 주택금융공사의 주택보증서를 받아 시중은행에서 금리 6~9%로 최고 6,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최근 우리은행이 출시한 ‘우리홈론’의 경우 연간 소득의 최대 2배까지 전세 보증금의 70% 한도 내에서 대출해 준다.

대출 신청에 필요한 서류도 많을 뿐 아니라 희망 금액과 실제 대출가능 금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전세 계약전 꼼꼼히 계산해봐야 한다.

저당권ㆍ전세권이 잡혀있는 집을 전세로 얻을 경우 계약, 중도금ㆍ잔금 납입, 전입신고 때마다 등기부를 열람해 근저당채권액과 전세금, 임차보증금의 총액을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이 금액이 시세의 60%를 넘지 않아야 만일의 경우 집이 경매에 넘어가더라도 전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입주하면 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하면서 꼭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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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과 재테크

대출과 재테크 대출정보 2008.03.22 15:23
대출과 재테크




 갓 결혼한 맞벌이 주부(31)입니다. 제 연봉은 약 2100만원이고, 신랑은 3000만원 정도입니다. 결혼전에 각자 1000만원씩 마이너스 대출을 받았고, 금리는 12%입니다. 생활비는 그리 많이 쓰는 것 같지 않은데 마이너스 통장이 좀체 메워지지 않습니다.

 아이도 낳아 키워야 되고 집장만도 해야 될텐데 재테크에 대해 이렇다할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루빨리 마이너스도 줄이면서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 서울시 성북구 김이연씨>

 

'금리12%' 마이너스 대출부터 갚아라
 

금리 낮은 상품으로 갈아타야
 
 ▶일단 마이너스통장 대출부터 갚는게 우선

 '부채도 자산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대출을 받아 대출이자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곳에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레버리지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정한 부채는 재무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하등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12%라는 신용대출은 재테크에 있어 큰 단점으로 작용을 합니다. 이 경우 매년 12%이상 수익을 내는 금융상품에 가입을 해야 하지만 현재 단기 투자로 이 정도의 수익률을 내기는 거의 힘들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세자금대출 등 금리가 낮은 대출상품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금리가 낮은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재테크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이란 것은 돈 들어갈 일이 있으면 손쉽게 사용할 수가 있어 지출 통제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달후에도 마이너스 통장 잔액은 변화가 없습니다.

 

채권형보다 주식형에 투자해야
 
 ▶채권형 금융상품에서 주식형 금융상품에 투자

 현재는 저축 비율도 5.23%로 굉장히 낮습니다. 생활비에서 줄일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조금 더 줄여야하고 저축 비율을 좀더 끌어올려 채권형 상품보다는 펀드나 변액보험등 주식형 금융상품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장기 재무 목표를 세우고 여기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재무관리에서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기간이 더해져야 자산형성에 있어 폭발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재테크를 하다보면 반드시 자산이 불어나 있는 것을 실감할 것입니다.

 

매달150만원 단-중-장기 목표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

 현재 매달 마이너스 통장에 적립되는 약 200만원은 재테크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금리가 낮은 대출상품으로 갈아탄다는 전제하에 신규 대출의 원리금 혹은 이자부분을 고려해 적금 포함 매달 150만원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으로 가정하겠습니다.

 단기 상품은 긴급예비자금의 성격으로 저축을 하며 중기 상품은 상황에 따라 대출을 갚는데 이용할 수 있으며 주택 등 중기의 재무목표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 상품은 앞으로 생길 아이의 교육자금용이나 노후 자금으로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재무관리의 특징은 살아가면서 발생 할 수 있는 어느 한가지만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친 재무설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은 빚 갚는게 우선이라 이 목표에 집중할 필요가 있지만 목표를 분산하고 상품을 분산해서 전체를 조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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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담보대출 관련기사

아파트 담보대출 관련기사 대출정보 2008.03.22 15:21
아파트 담보대출 관련기사



상반기 서울과 신도시 아파트값이 당초 예상과 달리 초강세를 나타냈다. 다주택자 세금 부담 증가 등으로 인기지역의 '똑똑한' 한 채를 가지려는 경향이 두드러진 데다 판교 분양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많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거래 위축 속 약세'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3.30대책의 후속 법안이 본격 시행되는 데다 대출 옥죄기, 금리 인상 등 각종 악재들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신도시 초강세=부동산정보협회 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집값은 전국 평균은 8.9%, 서울 12.9% 올랐다. 서울에선 강남구가 20.9%나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산본(24.9%).평촌(23.2%).일산(19.7%) 등 신도시도 많이 올랐다. 들썩이던 수도권과 달리 지방 주택시장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서울과 신도시도 정부의 거품 경고, 대출 억제 등으로 6월 들어 상승세가 한 풀 꺾이는 모습이다. 상반기 전셋값은 매매값에 비해 오름폭이 작았다. 서울 4.8%, 전국 3.2% 올랐다. 부동산정보협회 한정훈 실장은 "올 상반기에는 강남 쏠림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분당 외의 신도시가 저평가 인식에다 담합 등으로 집값이 급등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하향 안정세 띨 듯=전문가들은 하반기 집값이 지금보다 3~5% 떨어질 것이라는 데 견해를 같이 한다. 건설산업전략연구소 김선덕 소장은 "재건축과 대출 규제에다 내년 2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회피성 매물이 늘면서 서울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요층이 두텁지 않거나 공급과잉 논란이 일고 있는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은 하락폭이 더 클 수 있다고 예상한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선 양도세 중과를 피한 2주택자들의 절세 매물이 나오고 있다. 올해 팔아야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1년 5억원에 강남구 대치동 K아파트 31평형을 산 2주택자가 지금 시세인 10억원에 팔 경우 부담해야 할 양도세는 1억3670만원. 하지만 내년에 팔 경우 지금보다 77.4% 늘어난 2억4250만원을 내야 한다.

악화하는 대출 환경이나 경기 둔화 가능성도 시장을 억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LG경제연구원 송태정 박사는 "하반기에는 콜금리가 한 차례 오를 가능성이 있는 데다 대출 옥죄기가 계속될 경우 주택 시장엔 큰 악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권 등 주택거래신고제 지역에선 다음달부터 집을 살 때 자금마련 계획을 제출해야 하는 것도 투자자들에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 같다. 강남구 개포동의 한 중개업자는 "자금마련계획을 내야 할 경우 부모가 자녀 이름으로 집을 사주는 편법 증여가 차단돼 수요가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개발부담금 등 각종 악재가 많은 재건축도 초기 단지를 중심으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정부는 7월부터 안전진단 절차를 대폭 강화하고 9월부터는 재건축 부담금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강북 재개발.뉴타운의 경우 다음달 시행되는 도심광역 재개발 지원 덕에 다소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을 경우 나홀로 상승은 어렵다는 전망도 많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사장은 "수도권 남부의 경우 8월 판교 분양이 변수가 될 수 있으나 이미 값이 오를 대로 올라 들썩거릴 가능성은 작다"고 말했다. 강원대 부동산학과 김갑열 교수는 "논란이 되고 있는 1주택자 양도세나 보유세 경감 등이 시행될 경우 투자 심리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전셋값은 하반기에 다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전셋값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입주량이 지난해 하반기보다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지역 아파트입주 예정 물량은 2만172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줄어든다. 경기.인천 등 수도권도 18.6% 줄어든 15만9629가구에 그친다. 서울부동산컨설턴트 정용현 사장은 "서울의 경우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38.5%)이 낮기 때문에 전셋값이 오른다고 해서 집값이 들먹거릴 여지는 작다"고 말했다.

◆어떻게 대처하나=내년 양도세 중과 대상이 되는 1가구 2주택자들은 처분 시기를 앞당기는 게 좋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연말로 갈수록 절세매물이 많이 나와 일부 지역은 일시적인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다"며 "이왕 처분할 계획을 세웠다면 여름방학 이사철을 이용해 파는 게 좋다"고 말했다. 다만 1주택자의 경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분석도 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은 1차 매수 시기로 올 10~12월께로 잡는 게 좋을 것 같다. 부동산퍼스트 곽창석 전무는 "실수요자라면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연말에 나올 절세 매물을 노리는 게 좋다"고 말했다. 레피드도시개발 권대중 사장은 "내집을 마련하는 실수요자라면 바닥을 가늠하기 힘들므로 지금 시세보다 10% 정도 떨어진 매물을 선별 매수해도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집값이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작은 데다 금리도 오를 가능성이 있으므로 빚을 많이 내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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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잔금대출

미분양 아파트 잔금대출 대출정보 2008.03.22 15:16

미분양 아파트 잔금대출



계약금 500만원만 있으면 서울·수도권 30평대 마련
오피스텔 10채 일괄 구매시 분양가 32% 할인해주기도
“위험성 있지만 투자 기회”


분양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속칭 ‘땡처리’ 부동산이 쏟아지고 있다. 4월 말 현재 준공 후에도 안 팔린 아파트만 전국적으로 1만2000여 가구.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업체들은 마진을 줄이더라도 분양가를 깎아주고, 계약금을 낮추거나 대금 납부 조건을 완화해 주고 있다. 최고 40%나 가격을 낮춰 미분양 물량을 통째 매각하는 업체도 있다. 내집마련정보사 함영진 팀장은 “땡처리 물량은 분양가가 높았거나 입지가 처지는 경우도 많다”면서도 “발품만 잘 팔면 소비자 입장에선 의외로 효자 상품을 만날 기회도 있다”고 말했다.

◆미분양 아파트 “세일 또 세일”


내 집 마련은 하고 싶지만, 당장 종자돈을 마련하기 어렵다면 계약금이 적은 아파트에 눈길을 돌려볼 만하다. 서울·수도권에서도 30평대 아파트를 계약금 500만원이면 살 수 있는 단지가 적지 않다. 이런 아파트는 중도금도 입주 때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경우가 많다. 입주할 때까지 자기자금 부담이 거의 없는 셈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e편한세상(141가구)은 32평형 계약금을 500만원만 받고, 중도금도 70%까지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인천 서구 불로동 신명스카이뷰도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융자’ 조건으로 24·32평형 잔여분을 떨이 판매하고 있다.


아예 분양가를 직접 깎아주는 단지도 등장했다. 부산 북구 만덕동 상록한신휴플러스(882가구)는 잔금을 한꺼번에 내면 평형에 따라 분양가를 1000만~1500만원쯤 깎아준다. 기존 계약자에게도 똑같은 혜택을 준다. 고양시 토당동 성원상떼빌은 계약금을 5%씩 두 번 나눠 내고, 외부 섀시와 내부 마감재 일부를 공짜로 시공해 주는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오피스텔 최고 40% 할인 매각


공급 과잉과 세금 논란으로 침체에 빠진 오피스텔 시장에는 아예 미분양분을 통째로 사면 최고 40%까지 할인해 주는 단지도 있다. 인천 중구 P오피스텔은 14평형 15실을 일괄 매각하면서 당초 분양가보다 40%를 싸게 판다. 서울 성동구 S오피스텔도 14~17평형 38실을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특별 분양한다. 서울 종로구 C오피스텔도 10~12평형 잔여 물량 12가구를 20% 할인해 통매각할 계획이다. 이들 오피스텔은 대체로 시행사나 시공사가 임대를 놓아 주는 조건을 내걸고 있다. 서울 양평동과 일산 대화동 W오피스텔은 잔여 물량에 대해 당초 분양가보다 10~20%씩 싼 가격에 개별 분양 중이다. 분양 대행사인 알파오 이성진 사장은 “10~20평대는 임대 수익용으로, 30평대 이상은 아파트를 대체할 내 집 마련 수단으로 관심을 둘 만하다”고 말했다.



 

상가 시장에도 할인 물량이 나오고 있다. 경기 파주 금촌동 D상가는 1층을 당초 평당 2500만원에서 2200만원으로 평당 300만원 내렸고, 나머지 층도 평당 100만원씩 인하해 판매했다. 경기 남양주 호평동 H상가도 3층 일부 점포를 평당 50만원쯤 낮은 가격에 팔았다. 상가뉴스레이다 박대원 선임연구위원은 “상가는 공개적으로 할인 판매를 하는 곳이 드물다”면서 “대부분 현장에서 협상을 통해 가격을 깎아 주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싼값에 내 집 마련·임대 수익 노릴 만


땡처리 부동산은 가격이 싼 만큼 투자 리스크도 감안해야 한다. 분양가가 워낙 비쌌다거나, 입지가 떨어질 수 있다. 상대적으로 초기 분양률이 높았고 단지 규모가 큰 곳을 고르는 게 안전하다. 30평대 이상 아파트는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지나친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는 금물이다. 20평대 이하 소형은 임대 수익을 노려볼 만하다. 실제로, 서울 성동구 S오피스텔은 14평형 10채를 한꺼번에 사면 분양가를 32% 할인해 준다. 이 경우, 융자금을 뺀 자기 자금 1억2300만원을 투자하면 월 380만원쯤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영원아이디 이원식 사장은 “소형 오피스텔이라면 임대수요가 많은 강남 역세권이나 청계천, 마포 역세권 등에 투자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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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자 사기 주의

사채업자 사기 주의 대출정보 2008.03.22 15:07

사채업자 사기 주의



머니투데이 김익태 기자]"모든 것을 다 의심해야 한다." 명동 사채업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는 말이다. 돈 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협잡꾼들이 한데 뒤엉켜 있는 곳이 명동이다. 여기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최근 사채업자들에게 구미가 당기는 제의가 잇따라 들어왔고, 신중한 뒷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20억 주식담보대출 = 우선은 한 코스닥 업체가 제의한 20억원의 주식담보대출. 외견상 주식담보대출이었지만 사실상 주식을 사달라는 요구였다. 조건은 한 달내 50% 이상의 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으로,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제의였다.



주식담보대출 수수료는 대출액의 5% 가량으로, 20억원을 한달 빌려주면 1억원을 받는다. 여기에 50% 이상의 수익을 보장해 주겠다고 하면 `매력적인` 물건이다.



하지만 '딜'에 응하는 사채업자가 아직 없다. 이른바 '작전' 냄새가 났기 때문이다. 한 사채업자는 "이런 식으로 주가를 올려 자기들 주식을 처분하고 빠져 나가려는 것 같다"며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일정금액을 맡기고 다른 방법으로 수익보전을 해 준다는 보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18개월짜리 어음 = 상장 업체인 S사가 어음 50억원 어치의 할인을 명동에 타진했다. 다수의 사채업자가 이 제의를 받았다. 문제는 S사가 발행하는 어음의 만기가 내년 12월이라는 점이다.



사채업자들은 콧방귀를 뀌었다. 사기 징후가 농후했기 때문이다. 통상 어음의 만기는 2~3개월, 길어야 4개월이다. 18개월 짜리는 이례적인 것이다. 한 사채업자는 "사기꾼들이 이 회사 어음을 위ㆍ변조하기 위해 사전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순진한 사람들은 이 제의에 넘어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150억 규모의 BWㆍCB=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를 팔겠다는 코스닥 업체도 있다. 금액은 150억원. 이 회사는 엔터테인먼트 등의 신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사채업자들은 시큰둥한 반응이다. 이 회사가 인수ㆍ합병(M&A)에 필요한 자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게 요주의 포인트다. 경험칙상 코스닥업체가 남의 돈으로 M&A에 나서 성공한 사례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사채업자는 "자금 회수와 관련해 안전이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다"며 "최악의 경우 전주가 회사를 인수하는 등 안전한 자금회수 방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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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기건물 대출정보기사

미등기건물 대출정보기사 대출정보 2008.03.22 15:04

미등기건물 대출정보기사


중국 정부가 지난해 강력한 부동산 종합대책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2차 부동산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홍콩의 원후이(文匯)보가 7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해 토지 공급을 늘리고 15년인 주택담보대출 기한을 줄이는 방법을 추가할 것으로 신문은 내다봤다.


특히 과열 투기지역은 행정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는 강력한 대책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이를 위해 건물의 미분양률뿐만 아니라 실제 거주 여부 등 지역별 심층조사에 이미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北京) 건설위원회 관계자는 “‘빈집 비율’을 파악하기 위해 가구별 전력사용량 측정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1분기(1∼3월) 전국 주택의 빈집 비율은 20%까지 올랐고, 사무실 공실률도 30%를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거시적인 제2차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중국 전문가와 학자들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수도경제무역대의 장웨칭(張躍慶) 교수는 “천정부지로 값이 뛰는 고급 주택의 경우 보유세를 매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문제는 토지 공급의 부족이 아니라 신축 건물 소화(消化) 능력이라며 미분양 주택 대책을 촉구했다.


앞서 중국 정부는 지난해 5월 부동산 거래 실명제와 미등기 전매 금지, 양도세 부과를 골자로 한 1차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건축업자 멋대로 가격정해 폭리▼


중국 베이징에선 아파트 미분양 비율이 60% 정도인데도 왜 가격이 뛰기만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에서는 건축업자들이 수요와 상관없이 가격을 멋대로 책정해 폭리를 취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건축업자가 횡포를 부리자 중국의 무주택 누리꾼들이 사상 초유의 ‘주택 불매 운동(不買房行動)’에 나섰다.


▽“사지 않으려면 말라” 배짱 튕기는 건축업자=본보 6일자 1면에 ‘베이징 미분양 주택 60%, 부동산 투자 낭패 당할 수도’라는 내용의 기사가 나가자 중국 부동산에 투자한 한국인들이 경악했다. 그러면서도 의문을 품은 대목은 미분양 비율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다.


그 이유는 분양가의 책정 과정과 주택담보 대출제도 때문이다.


중국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분양가가 책정되는 게 아니라 건축업자와 분양업자가 일방적으로 결정한다. 그래서 아파트 분양가는 매년 10∼20%씩 마구 오른다.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니 미분양 비율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분양업자들은 분양비율을 속인다.


일반적인 수법은 전체 물량을 한꺼번에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3차례 이상 나눠 분양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30%만 분양돼도 100% 분양으로 위장할 수 있다. 설령 안 팔려도 건축업자나 분양업자는 서두르지 않는다. 은행이 건축비의 75%까지 빌려주기 때문이다. 빌린 돈은 연 5.85%의 이자만 내면 만기를 계속 연장할 수 있다.


건축업자는 낮은 분양 비율을 되레 즐기기도 한다. 늦게 분양하면 할수록 집값을 높여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주택자들 “팡누 되지 말자”▼


▽“거품 빠질 때까지 기다리자” 무주택자, 집단 사보타주=주택 구입 거부 운동에 처음 불을 지른 사람은 광둥(廣東) 성 경제특구 선전(深(수,천)) 시에 사는 무주택 누리꾼 쩌우타오(鄒濤).


민간봉사단체인 ‘선전 약자 돕기’의 인터넷 사이트(www.szhelp.cn) 간사인 그는 지난달 27일 “부동산 가격이 실제 건축비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싸다”며 “거품이 다 빠질 때까지 무주택 누리꾼들이 불매운동을 벌이자”고 제안하는 글을 단체의 웹 사이트에 올렸다.


그는 “올해 2월 선전의 분양 주택가격이 m2당 8032위안(약 96만3840원)인데 실제 건설가격은 5000∼5500위안으로 분석됐다”며 “집값이 합리적 수준으로 떨어지기 전까지 절대로 집을 사지 말자”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현재 90m2(약 27평)짜리 집을 사려면 70만 위안 이상 줘야 하는데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매달 수입의 절반가량인 3000위안씩 15년간 갚아야 하는 돈”이라며 “이는 사람을 평생 ‘팡누(房奴·집의 노예)’로 전락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이 인터넷에 오르자 누리꾼들이 대거 호응해 그의 글을 퍼 나르는 바람에 바이두(百度), 써우후(搜狐)를 비롯한 종합검색사이트는 물론 신화왕(新華網), 런민왕(人民網) 등 대부분의 인터넷 사이트에도 그의 글이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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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기건물 대출정보

미등기건물 대출정보 대출정보 2008.03.22 15:02

미등기건물 대출정보
주택담보대출 문턱 높아진다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 영향으로 시중은행들이 속속 대출금리를 올리고 있다. ‘과열 경쟁’이란 따가운 비판 속에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낮춰온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문턱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이다.
시중은행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주택담보대출을 줄여 부동산 투기 수요를 막으려는 정부의 의도(부동산 안정화 대책)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로 인해 서민들의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나는 등 부작용도 우려된다.

◆은행 대출금리 속속 인상=하나은행은 지난 8일 “투기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자 가운데 다(多)주택자나 투기자에 대해선 이르면 이달 내로 0.5%포인트 안팎으로 대출금리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주택담보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시장을 주도해온 우리은행도 아파트대출 금리를 12일부터 0.2%포인트 인상키로 했다.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대출금리 인상 결정은 다른 시중은행들이 내심 바라던 것으로 대출금리 인상 결정의 명분이 생긴 셈”이라고 말했다.

◆대출이자 부담 늘어날 듯=현재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중 80∼90%는 양도성예금증서(CD)에 가산금리를 붙여 금리가 책정되기 때문에 시장금리 상승은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진다. 콜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0.25%포인트 정도 오르게 된다. 이에 따라 은행에서 3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다면, 산술적으로 6만2500원(3억원×0.25%÷12개월)의 월 이자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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