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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천주교] 중풍 환자의 수호성인

[카톨릭, 천주교] 중풍 환자의 수호성인 노인 정보 2008.06.10 13:23

[카톨릭, 천주교] 중풍 환자의 수호성인


▶ 안드레아 아벨리노 
 
성인명 : 안드레아 아벨리노(Andrew Avellino) 신부
축일 : 11월 10일 
활동연도 : 1521-1608년 
같은이름 : 아벨리니, 안드레아스, 앙드레, 앤드루, 앤드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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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복치아니코에서 출생한 가밀로 성인 군인으로서 터키인에 대항하는 베네치아를 위하여 전투에 참가하였고, 도박에 빠져 1574년경에는 무일푼의 신세가 되어 나폴리 거리를 방황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1575년 우연히 설교를 듣고 심경의 변화가 일어나, 두 번씩이나 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일생 동안 그를 괴롭힌 다리의 병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결국 1584년에 사제로 서품되었고, 병자들의 봉사자회를 세워 평생 헌신적으로 봉사하였다.

그는 1746년에 시성되었고, 레오 13세에 의하여 천주의 성 요한과 함께 병자들의 수호성인으로 선언되었다.

또한 비오 11세로부터는 간호사와 간호 단체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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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요양시설에 대해서(입소시 고려사항)

치매 요양시설에 대해서(입소시 고려사항) 노인 정보 2008.06.10 10:06

치매 요양시설에 대해서(입소시 고려사항)


 

연세, 질병기록, 사는지역, 기초수급자및 수발보험등급 등에 따라, 또한 요양원에 설비및 서비스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실비로 나라에서 인정한 노인 요양원을 크게 나눈다면 "무료, 실비, 유료 양로원" 등 3가지로 나눌 수있습니다.


우선 무료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곳을 말하는 데 여기서무료란 기초수급자와 수발보험만을 대상으로합니다
그리고 실비는 나라에서 나오는 돈80%와 개인이이 내는 20% (보호자부담액)이고(이 또한 기초수급자나 노인수발보험해당자일 경우) 유료는 100% 보호자부담입니다 (유료요양원중에는 기초 수급자나 노인수발보험해당자를 받는 곳도있습니다. )

보증금도 보통 100부터 500까지 다양하며 (보증금 내용을 수정하는데요 보통 무허가 요양원같은 경우에 30에서 100만원정도의 보증금을 받습니다.

무허가란 나라에서 인증하지 않은 요양원을 말하는데요, 무허가 요양원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 보금자리나 안전을 교려하여 직접방문하시는 게 좋습니다 가격만 보시면 좀 위험할 듯하네요 인터넷에 올려져있다고 다 인증기관이아님을 주위하세요)

실버 타운같은경우는 2000까지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요점은 나라에서 지정해준 요양원 이용에 대한 가격기준이 매겨져 있지 않아 요양원의 각 원장님들에 재량이나 환자의 환경(치매 ,기저귀등등)에 따라 가격이 틀리다는 것이지요.

노인 요양원은 뉴스에서 나오는 것 처럼 현대의 고려장이 아닙니다.
그말은 사회봉사나 복지를 위해 힘쓰시는 분들 욕먹게하는 발언이지요
노인 요양원은 어르신들의 제2의 삶을 안락하고 행복하게 지내게 하기위한 척도입니다 .

저렴한 것도 좋지만 자신의 가족을 모시는 곳이므로 직접 실사하셔서 믿음이가시고 또한 어르신이 마음에 드시면 그 때 입소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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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에 대해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에 대해 노인 정보 2008.06.09 17:06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4월 15일부터 장기요양신청을 받기 시작하여 1개월을 넘어선 현재 약 10만건이 신청되었다고 밝혔다.

신청접수는 전국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직접방문, 대리신청, 우편, 팩스,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현재의 신청추이는 2008년 6월 30일까지 제도초기 신청예상자를 약 25만명(전체 65세이상 노인의 약 5%포인트)로 볼 때, 약 40%포인트수준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 분들 중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식사, 화장실 이용, 외출 등이 어렵다고 판정받으신 분이 7월 1일부터 바로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세부 신청내역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광주, 전북, 제주 순으로 신청율이 높고 충남, 서울, 부산지역이 전체 평균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의 약 30%포인트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포함한 의료급여수급권자로서 기존 복지서비스 이용자가 초기에 많이 신청하였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노인은 약 97.6%포인트, 치매·중풍 등 노인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65세 미만자는 2.4%포인트이다.

여성신청자가 남성보다 약 2.7배 이상 높게 나타나 여성이 평균수명이 길뿐 아니라 노인성 질환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노인환자도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장기요양신청은 요양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 연중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지만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지금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청 후 등급판정 통지까지는 방문조사, 의사소견서 제출, 등급판정위원회 심의절차에 약 1개월이 소요되므로 늦게 신청하시면 그 만큼 늦게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재원은 장기요양보험료와 정부지원금 등으로 운영되는 데, 올해 7월분 부터 건강보험료액에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액의 4.05%)를 추가하여 함께 고지될 예정이다.


예) 건강보험료 60,000원 납부자 : 60,000원 × 4.05% ⇒ 2,430원
건강보험료 80,000원 납부자 : 80,000원 × 4.05% ⇒ 3,240원
건강보험료 100,000원 납부자 : 100,000원 × 4.05% ⇒ 4,050원


문의 요양보험제도과02)2023-8562, 1577-1000, 국번없이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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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장 제도 본격 시행

자연장 제도 본격 시행 노인 정보 2008.06.09 17:01

자연장 제도 본격 시행



화장한 유골을 나무나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자연장(自然葬)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자연장 제도 도입, 장사시설 확충, 봉안묘 규격 제한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5월 26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발표했다. 국회가 지난해 5월, 자연장 제도 도입을 위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한 지 1년 만이다.


시행령 개정안은 신도시 건설 등 일정 규모 이상의 택지개발계획에 장사시설을 사전에 포함, 설치해 지역주민과의 갈등이나 마찰을 미리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국가는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른 택지개발계획이 330만㎡ 이상일 경우 봉안시설 및 자연장지를, 990만㎡ 이상일 때는 화장시설 설치 및 조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도록 해야 한다.


또 지방자치단체는 장사시설의 설치와 조성에 관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해당 지역주민에게 시설운영권이나 기금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됐다.


자연장의 면적은 종중ㆍ문중일 경우 2000㎡ 이하, 종교단체는 3만㎡ 이하, 법인은 10만㎡ 이상으로 규정했다.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재단법인과 달리 종교단체는 신도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적정한 규모를 정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법인 등이 조성한 자연장지는 집중호우, 산사태 등으로 인해 유골이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급경사지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되, 기존 묘지에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경우 등은 예외로 했다.


<자연장 Q&A>


5월 26일부터 국내에서도 수목장을 포함한 자연장 제도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나무나 화초, 잔디 밑이나 주변에 흙과 섞어 매장할 수 있게 된다. 자연장은 관할 자치단체 또는 국가로부터 신고 또는 허가를 받은 수목장림을 이용해 나무를 이용한 수목장과 같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연장은 인구증가에 수반되는 묘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국토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1999년 스위스가 세계 최초로 법제화한 이래 유럽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친환경 장묘제도다. 자연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Q. ‘자연장’이란 무엇이고, 수목장과의 차이점은
A. ‘자연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장의 일종인 ‘수목장’은 나무를 이용하는 장묘방식이다. ‘자연장지’란 자연장으로 장사할 수 있는 구역이다. ‘수목장림’은 자연장지보다 넓은 개념으로 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를 뜻한다. 즉, 관할 자치단체 또는 국가로부터 신고 또는 허가를 받은 수목장림을 이용해 수목장과 같은 방식으로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Q. 자연장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나.
A. 자연장은 지면으로부터 30cm 이상 깊이에 화장한 골분을 묻되,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유족이 원할 경우 용기를 사용할 수 있다.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흙과 섞어서 묻어야 한다. 용기를 사용할 때는 생분해성 수지제품이나 전분 등 천연소재로 제작돼 생화학적 분해가 가능하거나 수분에 의해 형체가 허물어지는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용기의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30cm 이하로 제한된다.


자연장은 유골의 골분(骨粉)과 흙, 용기 외의 유품을 함께 묻을 수 없다. 그러나 사망자 및 연고자의 이름 등을 기록한 개별 또는 공동표지는 설치할 수 있다. 개별표지의 크기는 150㎠ 이하여야 하고, 공동표지는 안치 및 예정 구수(具數)를 고려해 알맞은 크기로 주위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치해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보호를 위해 수목 1그루 당 1개의 표지만 설치할 수 있다.


Q. 자연장지의 조성 주체는 누구인가.
A. 개인이나 가족, 종중.문중, 종교단체, 법인은 조성 관할지역에 신고 또는 허가를 받아 자연장지를 조성할 수 있다. 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도 자연장지를 조성 운영할 수 있다.


Q. 언제부터 자연장을 할 수 있나.
A. 자연장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작되는 제도로, 5월 26일 이후에는 적법하게 조성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 등은 5월 26일부터 자연장이 가능한 지역에 자연장을 하고, 관할 시군구에 30일 이내에 신고하면 된다.


공설, 종교단체, 법인 자연장지는 허가와 조성기간을 감안할 경우 올 하반기나 돼야 이용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자연장 시범사업이 끝난 서울, 인천, 수원, 광주광역시 공설자연장지는 세부적인 운영조례가 마련되는 대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개인, 종교단체 등이 설치한 수목장 등 자연장지를 이용할 경우 적법한 절차를 거쳐 신고 또는 허가를 받은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공설자연장지나 사설법인 자연장을 이용할 때, 정해진 사용료는 없으며, 시설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정부는 기존 묘지나 봉안시설 사용료보다 저렴하게 자연장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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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3가지 조건

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3가지 조건 노인 정보 2008.06.09 16:55

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3가지 조건




고령사회에 노년은 새로운 인생이라고 한다. 은퇴 후 20~30년은 족히 되니 여생이라 하기에는 너무 긴 세월이다. 그래서 노년은 잘 준비해야 하며, 잘 관리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준비이고 최선의 관리인가?


물론 건강관리, 재정관리, 역할관리 등은 중요한 핵심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이러한 기술적인 분야보다 더 근본적인 얘기를 하고 싶다. 즉, 노인이 되면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노년을 맞으면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필자는 아직 노년을 맞지 않았지만 노인복지 현장에서 많은 어르신을 만나고 상담하고 관찰하면서 얻은 교훈이다.


노년이 돼서 거듭나야 한다는 말은 과거로부터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새로운 것을 배우고 환경에 적응하며 희망을 찾아 가야한다는 의미이다. 과거를 잘 정리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때 성공적인 노년인생을 열어 갈 수 있다. 노년기는 인생후기며,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종착역도 기다리고 있는 시기라는 것이 다른 세대와는 가장 중요한 차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노년인생을 위해서 노년기에 정리해야 할 3가지 과제가 있다.


첫째, 자기 자신에 대한 정리다. 과거의 인생은 성공적인 면도 있지만, 실패와 후회, 아쉬움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노년기에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실패한 부분에 대한 후회와 집착이 있다면 빨리 벗어날수록 좋다. 그리고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했고, 즐거움도 있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야 한다.


만일 죄책감을 느낄 잘못이 있다면 이를 정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과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새로운 노년기를 실패의 연속으로 이어가지 않아야 한다. 한편, 과거에 대한 성공적인 평가를 통해 노년기의 자신감이 지나쳐 항상 과거의 성공만을 주장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교만이나 자기자랑에 빠져 새로운 세상에 대한 적응을 가로막는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사회적 관계의 정리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일생동안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가장 가까이는 배우자가 있고, 자녀, 가족, 친지, 친구, 스승과 제자, 이웃, 과거 직장동료나 개인적인 모임 등 다양하다. 흔히 노인이 돼서 인간관계의 어려움으로 분노감, 피해의식, 원망 등으로 억눌려 있는 경우를 본다. 친구나 이웃의 경우는 그나마 문제의 소지가 적지만 때마다 만나야 하는 가족관계에서 원망과 분노로 늘 갈등관계를 지속하는 경우가 흔하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대부분의 어르신이 해결의 열쇠를 가진 경우가 많았다. 노인이 먼저 용서하고, 인정하고 포용하며 내면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원망과 분노의 내용은 대체로 몇 십 년 전 얘기를 꺼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제 잊을 만도 한 옛날 일이고 혹시 상대방은 이미 잊고 있는 일인지도 모른다. 누구의 반성과 상관없이 잊기만 하면 화목할 수 있고, 또 어르신으로서 대접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과거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정리가 필요하다.


셋째, 영적인 정리다. 노년기는 30년의 긴 가치 있는 기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할지라도 이제 생을 마감하는 종점에 있는 기간이다. 남은 인생 아까워 열심히 살아도 죽음을 향한다는 생각은 갈수록 심리적 불안감을 갖게 한다. 특히 노화로 건강이 나빠질 때는 급격히 불안하거나 절망하거나 삶의 의미를 상실하고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 따라서 죽음에 대해 마음을 열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죽음 앞에서 불안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준비하기에 따라 불안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생은 육체적인 것을 생각하지만 죽음이라는 것은 육체적 변화와 함께 영적인 생각을 갖게 한다. 노년기에 비로소 내가 누구인가? 어디로부터 왔고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이것이 영적인 생각이다. 영적인 것도 생각만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종교적인 경험과 활동으로 해답을 찾을 수도 있다. 가능한 일찍 찾을수록 노년기의 의미를 강하게 하고, 적극적이고 평안한 노년기가 될 것이다. 영적인 생각을 무시하고 보약과 운동으로 좀 더 인생을 연장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필자가 노인복지관에서 경험한 바로는 과거를 주장하지 않고, 열심히 배우면서 후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한편 새로운 문화를 익히고 적응하는 어르신은 대화상대가 많고, 역할도 생기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자신과 인간관계와 영적인 관계를 잘 정리한 사람들의 특권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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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3가지 조건

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3가지 조건 노인 정보 2008.06.09 16:55

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3가지 조건




고령사회에 노년은 새로운 인생이라고 한다. 은퇴 후 20~30년은 족히 되니 여생이라 하기에는 너무 긴 세월이다. 그래서 노년은 잘 준비해야 하며, 잘 관리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준비이고 최선의 관리인가?


물론 건강관리, 재정관리, 역할관리 등은 중요한 핵심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이러한 기술적인 분야보다 더 근본적인 얘기를 하고 싶다. 즉, 노인이 되면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노년을 맞으면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필자는 아직 노년을 맞지 않았지만 노인복지 현장에서 많은 어르신을 만나고 상담하고 관찰하면서 얻은 교훈이다.


노년이 돼서 거듭나야 한다는 말은 과거로부터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새로운 것을 배우고 환경에 적응하며 희망을 찾아 가야한다는 의미이다. 과거를 잘 정리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때 성공적인 노년인생을 열어 갈 수 있다. 노년기는 인생후기며,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종착역도 기다리고 있는 시기라는 것이 다른 세대와는 가장 중요한 차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노년인생을 위해서 노년기에 정리해야 할 3가지 과제가 있다.


첫째, 자기 자신에 대한 정리다. 과거의 인생은 성공적인 면도 있지만, 실패와 후회, 아쉬움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노년기에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실패한 부분에 대한 후회와 집착이 있다면 빨리 벗어날수록 좋다. 그리고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했고, 즐거움도 있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야 한다.


만일 죄책감을 느낄 잘못이 있다면 이를 정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과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새로운 노년기를 실패의 연속으로 이어가지 않아야 한다. 한편, 과거에 대한 성공적인 평가를 통해 노년기의 자신감이 지나쳐 항상 과거의 성공만을 주장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교만이나 자기자랑에 빠져 새로운 세상에 대한 적응을 가로막는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사회적 관계의 정리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일생동안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가장 가까이는 배우자가 있고, 자녀, 가족, 친지, 친구, 스승과 제자, 이웃, 과거 직장동료나 개인적인 모임 등 다양하다. 흔히 노인이 돼서 인간관계의 어려움으로 분노감, 피해의식, 원망 등으로 억눌려 있는 경우를 본다. 친구나 이웃의 경우는 그나마 문제의 소지가 적지만 때마다 만나야 하는 가족관계에서 원망과 분노로 늘 갈등관계를 지속하는 경우가 흔하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대부분의 어르신이 해결의 열쇠를 가진 경우가 많았다. 노인이 먼저 용서하고, 인정하고 포용하며 내면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원망과 분노의 내용은 대체로 몇 십 년 전 얘기를 꺼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제 잊을 만도 한 옛날 일이고 혹시 상대방은 이미 잊고 있는 일인지도 모른다. 누구의 반성과 상관없이 잊기만 하면 화목할 수 있고, 또 어르신으로서 대접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과거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정리가 필요하다.


셋째, 영적인 정리다. 노년기는 30년의 긴 가치 있는 기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할지라도 이제 생을 마감하는 종점에 있는 기간이다. 남은 인생 아까워 열심히 살아도 죽음을 향한다는 생각은 갈수록 심리적 불안감을 갖게 한다. 특히 노화로 건강이 나빠질 때는 급격히 불안하거나 절망하거나 삶의 의미를 상실하고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 따라서 죽음에 대해 마음을 열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죽음 앞에서 불안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준비하기에 따라 불안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생은 육체적인 것을 생각하지만 죽음이라는 것은 육체적 변화와 함께 영적인 생각을 갖게 한다. 노년기에 비로소 내가 누구인가? 어디로부터 왔고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이것이 영적인 생각이다. 영적인 것도 생각만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종교적인 경험과 활동으로 해답을 찾을 수도 있다. 가능한 일찍 찾을수록 노년기의 의미를 강하게 하고, 적극적이고 평안한 노년기가 될 것이다. 영적인 생각을 무시하고 보약과 운동으로 좀 더 인생을 연장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필자가 노인복지관에서 경험한 바로는 과거를 주장하지 않고, 열심히 배우면서 후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한편 새로운 문화를 익히고 적응하는 어르신은 대화상대가 많고, 역할도 생기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자신과 인간관계와 영적인 관계를 잘 정리한 사람들의 특권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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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시니어직업훈련센터’ 개설

전국 최초 ‘시니어직업훈련센터’ 개설 노인 정보 2008.06.09 16:20

전국 최초 ‘시니어직업훈련센터’ 개설




중·장년층들의 취업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기관이 마련됐다. 성남시의 ‘시니어직업훈련센터’가 바로 그곳이다. 전국 최초로 개관한 이곳은 성남시에서 전액 시비로 운영하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신구대학, 성남요양보호사교육원 등의 위탁기관이 노인들의 전문 교육을 맡는다.

지난 26일 한국폴리텍 대학 대강당에서 개관식 및 입학식을 가진 시니어 직업훈련센터는 1기 훈련생들에게 향후 2~3개월 동안 보일러, 내선공사, 도배, 타일, 조경기능사, 플로리스트, 노인요양보호사 등 7개 직종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기술을 제공한다.


훈련생 자격요건은 성남시에 주소지가 돼 있으며 40세 이상 65세 미만 실업자다. 선발방법은 서류심사 및 면접에 의한 선발로 훈련 후 취업 가능성이 선발 우선 조건이다.

훈련비는 전액 무료로 훈련수당 월 24만원이 지급되며 단 여성 가장일 경우 34만원이 지급될 방침이다. 훈련 후 6개월 이내 취업하면 취업수당으로 4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훈련생 전원이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위탁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훈련생의 해당분야 자격증 취득과 취업까지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청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오상수 차석은 “중장년층의 실업자는 그간 사각지대였다. 이들을 위한 재취업 교육지원 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해 이 사업을 2년간 준비했다”고 기획 취지를 밝히며 “향후  2009년 말까지 7개 직종 분야 990명의 졸업생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1기 훈련생의 지원 경쟁률이 2.4:1을 기록했다며 앞으로 입소문이 나고 좋은 결과를 내면 다른 지자체 및 정부의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니어직업훈련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이대엽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장년층은 청년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의 기회가 적고 교육기회도 적다”며 “오늘 개관한 이 센터가 어려움에 처한 중·장년층에게 취업을 통한 자립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 설계와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훈련센터로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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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 노인 정보 2008.06.09 16:17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



경기도 노인종합상담센터가 2005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노인상담업무를 실시하고 있는 전국의 시설은 경기도가 55곳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40곳, 전라도 22곳, 경상도 21곳, 충청도 15곳, 대구와 광주 11곳, 강원도 9곳, 부산 8곳, 제주도 5곳 대전과 울산 3곳으로 나타났다. 기관유형은 노인복지회관이 31.4%였고 다음이 무료요양시설(28.1%), 무료 양로시설(15.2%), 종합사회복지관 (11.9%)순으로 나타났다.

상담원의 최종학력 전공은 사회복지학이 88.6% 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심리학과 상담을 전공한 사람은 전체 조사대상의 5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노인상담업무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상담 시 어려운 점으로 업무중복과 전문성 결여, 노인과의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뽑았다.

상담원들이 업무와 관련, 지적한 건의사항으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노인종합상담센터 김은주 부장은 노인 상담 활성화를 위해 “광역단위의 전문 노인상담기관이 설립돼야 하며, 지자체의 재정지원과 행정지원이 이뤄져야 하고, 다른 전문기관과의 지원체계 네트워크의 구축, 노인상담 전문인력의 양성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노인 상담은 노인과 그들 가족에게 인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인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며 “상담을 통해 노인의 실질적 욕구와 변화되는 욕구를 빨리 인지해 보다 질적으로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보건복지가족부 노인지원과 이상인 과장은 “노인상담이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데는 초고령 노인의 고집과 낡은 사고방식, 상담에 대한 부정적 태도가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며 “이러한 문제는 노인상담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극복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나 “노인전문상담기관의 설치문제는 여러 제반 기능들이 얽혀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설립운영 주체와 재원조달 방법에 대한 연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급증하는 노인자살

급증하는 노인자살 노인 정보 2008.06.09 16:15

급증하는 노인자살




인생의 황혼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노인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충격과 함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노인이 급증하고 있는 우리 사회는 심히 병든 사회다.


60세 이상 전체 자살자 수는 지긋지긋한 통계 수치가 말한다. 가장 최근 통계인 2006년의 경우 4천644명에 달했다. 결국 하루 12.7명꼴로 세상을 등진 셈이다. 이는 5년 전인 2001년(1,890명)에 비해 무려 2.5배로 늘어난 부끄러운 수치다. 이유야 어쨌든 불명예스럽게도 세계 1위로 등극했다.

최근 자살로 죽은 노인들의 속사정이 너무나 안타깝다. 상당수가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다든가 빈곤과 질병에 시달리다 못해, 심지어 가족과 사회의 무관심으로 '외톨이'와 '버림받음' 때문에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길을 택했다나.

뿐만 아니다. 최근 들어 반인륜적인 자녀동반 자살·살해 사건도 적잖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날로 늘고 있는 것은 우리 사회가 중병에 걸린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사람이 겪는 고통 중 죽는 것 보다 더한 고통이 또 어디 있겠는가. 이러한 고통을 스스로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처절한 상황을 그저 남의 일로만 생각하고 태연하게 있어도 되는 것인가. 노인 자살 언제 까지 방치해 둘 것인가.

자살을 선택하는 노인들의 공통점은 극도의 절망감 속에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끈을 놓아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자살률이 높은 것은 사회복지 기반이 너무나 취약하기 때문이다.
또한 급격한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이나 사회적 관심 약화가 노인 자살의 주된 원인이라고 쉽게 지적한다. 그래서 국가적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목청을 높인지도 수년이 흘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 자살률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주위 분위기는 너무나 냉담하다. 죽을 때가 되어 죽는 것이니 앓다 죽든 스스로 죽든 별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말인가.

이제 쉼 없이 늘어나는 자살로 병든 사회를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우선 사회 전체가 자살 증가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이에 대처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자살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의 절규에 귀 기울이는 주위의 배려가 필요하다.

이제 정부 당국은 자살 통계만 발표하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 자살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사회안전망 차원에서 자살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또한 자살의 증가는 최근의 정치·경제·사회의 불안과 관련이 있으며 자살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번지고 있는 만큼 자살을 느끼는 사람에 대한 주위의 배려와 사회적인 네트워크 구축도 절실하다.

미국·프랑스·일본은 이미 정부가 복지차원에서 자살예방과 대책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현실을 언제까지 수수방관할 수는 없다. 이제 보건복지가족부가 직접 나서 대대적인 생명존중 범 시민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나아가 평생교육을 통해 생명의 고귀함을 가르치고, 종교·시민단체도 대대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리자. 그리고 지역사회 복지기관에서는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운영해야 한다. 자살자도 마지막까지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노인문제의 고리를 풀지 않고는 선진국으로의 진입은 한낱 허구 일뿐이다. 건강한 사회는 노인의 가치가 인정되고 노인의 역할이 살아있는 사회여야 한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노인자살 등 노인문제도 반드시 해결해야할 현안이다. 노인복지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노인복지는 내일이 없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이제 부터라도 노인복지에 관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생각을 달리 하면 길이 보일 수 있다.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과감하게 노인복지를 정책 순위의 상위에 올려놔 보자. 노인에 대한 투자는 절대 낭비가 아니다.

가령 정부가 노인복지에 많은 예산을 책정했다고 해서 잘못했다고 나무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닥칠 노후에 대한 가장 확실한 보험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대통령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이여 하루 빨리 깨우쳐라.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임춘식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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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등 취약집단 소비자교육 강화

노인등 취약집단 소비자교육 강화 노인 정보 2008.06.09 16:11

노인등 취약집단 소비자교육 강화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백용호)는 소비자 역량수준이 약한 노인 등 취약 집단에 대해 올해부터 소비자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위가 소비자교육지원센터에 의뢰해 우리나라 소비자 역량을 측정한 결과 노년층의 경우 건강기능식품 등 허위·과장 광고에 취약해 기만적인 방문판매 등으로부터 피해를 당할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 역량이란 합리적인 거래나 재무관리, 소비자 권리행사, 윤리적 소비를 위해 소비자가 갖춰야할 지식 및 바람직한 소비생활 실천태도를 말한다.

이 측정은 1165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초 조사로 현재 한국의 소비자 역량은 100점 만점에 60.80점으로 나타났다.

이 소비자의 역량 수준을 집단별로 살펴보면, 40~ 50대의 장년 층, 월 500만원 이상의 고소득층, 경영관리직 종사자의 역량은 63점 이상으로 나타난 반면, 20대 사회초년병, 월 소득 20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 농업종사자의 역량은 60점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드러났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 역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취약 집단에 대해 소비자 교육에 착수할 계획”이며 “6월부터 10월까지 4천 200여명에 대해 총 60회 이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소비자역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해 향후 소비자 시책 추진방향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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