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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광고 마케팅 2008.04.21 17:34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대부분의 회사들은 마케팅 예산을 시장 인지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하지만 판매 팀을 교육시키는 데에는 매우 적게 사용한다. 그리고 오늘날의 경제에서는 판매는 절대 쉽지 않다.

 
그래서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좋은 판매 가이드는 상품을 위치시키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제공하는 면에서 당신의 판매 인력을 교육시킨다. 그것은 또한 판매 인력들이 판매 과정을 통제하기 위해 정시 접근을 위한 세부사항을 조직하는 참고 자료로서 기능을 한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당신이 제공하는 물건에 대해 확신을 주고 판매 사원들이 그것을 고객들에게 제시하고 경쟁자와 맞설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리고 좋은 판매는 판매 인력에게 판매하도록 유발시킨다.

 
불운하게도 많은 회사들은 비효율적인 판매 가이드를 발행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수익을 새나가게 한다. 아래에 제시된 것은 가장 흔히 저지르는 판매 가이드 실수와 그것을 피하는 방법이다.


실수1 : 판매 팀 개입에 실패하는 것


많은 마케팅 부서들은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기위해 그들의 “고객”-판매 단체-로부터의 영감을 거의 또는 전혀 받지 않는다. 그 결과는 실세계와 단절되고 오직 판매와 마케팅간의 간격만 넓혀 주는 보고서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와 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부서는 고객 구매 성향(판매가 이뤄지는 방식)과 판매원의 판매 성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시작하기 전과 발전과정에서 늘 내부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수익을 도약 시킨다.

 
고객의 자발적인 횡단을 유치하고 그들이 과거에 이용한 판매 가이드 중 가장 유용하다고-그리고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배워라. 이런 솔직한 대화는 놀라운 식견을 생산하고 판매와 마케팅간의 거대한 틈을 메울 뿐 아니라 당신의 판매 가이드 전략을 재조정 킬 것이다.

 
실수2 : 부적절한 경쟁 정보를 제공하는 것


판매 가이드는 종종 회사의 경쟁적인 위치를 지나치게 장밋빛으로 칠해놓거나 뒤쳐진 경쟁 정보를 담고 있다. 판매 팀의 입장에서 그것을 바라보라-적군의 강점, 약점과 당신자신에 관계된 부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전쟁에 나가겠는가? 이 각본에서는 지게 되어 있다고 느낄 것이다.

 
따라서 판매 팀에게 그들이 이길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라. 경쟁자에 대한 선입견 없는 요약을 제공하거나 회사를 비교하거나 치열한 경쟁 상태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을 제공하면 된다. 경쟁과 관련한 상품의  약점에 정직하고 기대고객에게 그 약점들을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라.

 
경쟁자의 약점에 대항해 당신의 상품을 포지셔닝 하는 것은 쉽다.-위협이 되는 것은 경쟁자의 강점이다.


실수3 : 동기유발에 실패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결과에 대해 엄청난 압력을 느낀다. 일은 언제나 진행 중이고 자연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을 찾는다. 그러나 가장 빠른 길은 새로운 길보다 익숙할지-현존하는 제조선-모른다. 당신의 임무는  판매 인력에게 새 상품을 팔 것을 동기 유발시키는 것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다양한 계약(해법 요소와 퍼센트 요약을 포함해)의 잠재적 이익을 포함하는 새 상품을 판매 인력에게 “판다”. 그리고 소비자 성공 이야기는 소비자와 마찬가지로 판매 대표에게 상품의 신뢰도를 쌓게 한다.


실수4 : 판매 인력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항상 상품, 변화, 업그레이드, 특별한 제공 등등에 대한 정보에 세례를 받는다. 그들에게 가장 피해야 할 일은 원할 때 도움이 되지 않는 길고 정돈 안된 보고서이다. 그러니 간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고안하라. 정보를 깐깐하게 고르라. 판매원이 새 상품에 관해 물을 질문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정리하라.
 

판매원이 쉽게 찾도록 쉽게 만들어라. 가능한 언제나 차트와 표를 사용해서 많은 양의 정보를 압축하라. 그리고 판매 가이드가 흥미롭도록 하라.


실수5 : 일반적인 마케팅 메시지를 사용하는 것


일반적 메시지는 당신과 경쟁자사이에  차이를 흐려놓아서 판매원들이 고객들에게 전달할 때 혼란을 야기한다.
동시에 일반적 메시지는 판매 인력이 다른 산업과 관객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판매 인력은 상품 관리, 판매 마케팅, 엔지니어링과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된 간략한 상품 정의, 독특한 가치 제안, 그리고 간결한 판매 설득이 필요하다. 개개 구매 인물을 위한 메시지를 적절하게 맞춤 해라. 그렇지 않으면 판매 인력은 상품의 경쟁 이점을 이해 시키려고 고생할 것이다.
 

실수6 : 잘못된 저자를 선택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종종 판매 가이드에 쓸모 있는 정보가 너무 적거나 기술적인 세부사항이 너무 많다고 불평한다. 왜 많은 판매 가이드가 기대에 못 미치나?
 

판매 가이드 저자의 편견과 배경이 대개 걸림돌이다. 마케팅 스태프가 썼을 때는 판매 가이드는 기술적 세부사항에서 거리가 있다. 기술 스태프가 썼을 때는 메시지 정보가 무시된다. 둘 다 판매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적 저술과 조직적 기술이 요구되는 판매 가이드는 특정하게 판매, 마케팅, 혹은 기술직 인사의 능력을 요하지 않는다.
 

좋은 판매 가이드 작가는 기술 정보를 단순하고 접근 용이한 문장으로 옮길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판매 과정에 친숙하고 마케팅 소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복수의 초안, 수백 개의 코멘트와 셀 수 없는 세부사항을 관리하는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다. 그리고 그들은 대량정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빨리  알아차리도록 숙련되어 있고 그것들을 치밀하고 확실한 서술로 합성한다.


당신의 피고용인이 이런 기술을 하나도 가지지 못하고 있거나 그 업무를 빨리 대역할 이상적인 후보도 없다면 경험 있는 판매 가이드 개발자를 고용하는 것을 고려하라. 이런 판매 가이드를 피하는 것이 기업 순익 증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요소들, 예를 들어 상품의 타입과 경제상황과 경쟁 환경 모두가 승패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실수들을 하는 것은 판매 인력을 유지시키고 성공 잠재력을 태만히 하게해서 확실히 순익을 감소시킬 수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Posted by 비회원

구전마케팅 기획하기

구전마케팅 기획하기 광고 마케팅 2008.04.21 17:31

구전마케팅 기획하기




구전마케팅(Word-of-mouth: WOM)은 아마도 제품과 서비스를 판촉 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일 것입니다. 고객들이 당신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호의적으로 이야기할 때, 그들은 무료로, 믿을만한 메시지를, 특정된 대상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소문이 퍼지면, 대개의 경우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어떠한 마케팅 전략도 그러한 이점을 단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하진 못합니다.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구전마케팅이 단지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서 도출되는 무언가일 뿐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구전마케팅은 다른 것들 못지않게 조직화된 전략입니다.


아래는 구전마케팅 캠페인을 수립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들입니다. 
 
1. 시작하기 전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어떤 회사도 성공적인 구전마케팅 캠페인을 도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구전마케팅을 고려하기 이전에, 자문해 보십시오.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가 칭찬 받을 만 한가?” 대답이 그렇다, 이면 당신은 구전마케팅 전략을 짜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기획단계로 다시 돌아가십시오.


2. 고객에게 영감을 불어넣기

구전마케팅은 당신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옹호하도록 고객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회사의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이 노력은 두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외부고객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것과 내부고객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것이 그것입니다.

외부고객은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람들입니다. 기업에서는 제품에 대해 가능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한가지 효과적인 방법은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구매 전에 기대하지 못했던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각각의 고객이 당신회사의 유일한 고객인 것처럼 기억하고 대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외부고객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또 다른
방법은 그들이 심리적으로 약해져 있을 때 그들을 접촉하는 것입니다. 즉, 그들이 당신회사의 제품에 신뢰를 잃었을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일부 기업들은 제품의 보증기간이 끝나기 몇 달 전, 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객에게 연락을 취합니다. 이런 행동은 고객들에게 그 회사가 제품을 판매한지 오랜 시간이 경과했어도 고객을 보살핀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회사마다 불만을 가진 외부고객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야기를 꺼내도록 영감을 불어넣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들이 불평을 끄집어내어 당신회사가 관심을 갖도록 해준 것에 감사하십시오. 즉시 문제점을 시정하겠다고 제안하거나 대체품으로 교환해 주십시오. 그들이 감수한 불편을 보상하기 위해 다른 것을 추가로 제공하십시오. 그들이 만족했는지 사후관리를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고객에게 그가 회사를 영구히 변화시켰으며, 이후로 다시는 고객이 그러한 불편을 견디는 일이 없을 것임을 알려주십시오.

내부고객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일도 중요합니다. 내부고객은 종업원, 공급업체, 하청업체 등 당신회사가 하루하루 운영되는데 기여하는 모든 이들입니다. 정직하고 공정한 처우로 이 고객들에게 영감을 주십시오. 직업훈련과 업무상기회를 제공하십시오. 끊임없이 품질향상을 장려하십시오. 고객서비스와 우수한 성과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십시오.
 
3. 내부와 외부에서 옹호자를 찾아내기

소문을 퍼뜨릴 사람을 찾아내지 않고는 구전마케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옹호자들은 그들이 소문을 퍼뜨리는 것에 대해 감사 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외부고객에게 그들이 어떻게 당신회사를 알게 되었는지 물어보십시오. 기존의 내부 외부 고객에게 그들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는지 여부를 알아보십시오. 

기존의 내외부 고객에게 그들이 타인을 통해 회사에 대한 정보를 들었는지 그렇다면 누구로부터 들었는지 알아보십시오. 옹호자들이 누구인지를 확정함으로써 당신은 구전마케팅 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과도 더 빨리 보게 될 것입니다.
 
4. 옹호자들과 관계를 정립하기

옹호자를 발견했으면 그들과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만들어 보십시오. 차후 서비스에 대해 할인혜택을 주는 것도 흔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옹호자들이 말을 퍼뜨릴 때
진심으로 그들에게 감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옹호자들이 당신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모릅니다.
또한, 그들이 당신의 기업에서 출시하는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의 정보를 반드시 가장 먼저 받도록 하십시오.


 
[출처 : 비즈스킬 : http://blog.naver.com/markone9373|작성자 비즈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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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광고 마케팅 2008.04.19 12:05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검색광고를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우선 자신의 사이트를 돌아보고
키워드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사이트에 있는 모든 컨텐츠를 키워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키워드를 추출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1. 검색광고는 키워드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선 키워드란 인터넷 유저가 검색결과를 얻기 위해 검색창에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키워드는 ‘여행’이라는 하나의 낱말이 될 수도 있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처럼
여러 개 낱말의 조합일 수도 있다. 여기서 ‘여행’과 같은 키워드는 대표 키워드라 하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과 같은 키워드는 세부 키워드라고 한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포괄하는 범주는 매우 넓어서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는
이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배낭여행, 신혼여행, 국가별 여행 등 광범위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들 모든 상품과 정보를 취급하는 여행 전문 사이트라고 하면
‘여행’과 같은 대표 키워드가 적절할 것이나, 일부 상품만을 취급하는 전문몰의 경우 트래픽의 낭비가 있을 수 있다.
트래픽을 낭비하지 않고 광고로 인해 최대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키워드와 밀접한 세부키워드를 공략하는 것이 맞다.

대표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입찰하는 업체가 많아 입찰가가
높아지고 CPC(클릭당 금액)가 높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반면, 세부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은 적지만 입찰하는 업체 수가 대표 키워드에 비해
적기 때문에 입찰가가 낮고 CPC(클릭당 금액)가 낮아 적은 금액으로 검색광고를 하는 업체에게 적합하다.

2. 매력적인 제목과 설명문구로 승부하라!

자신의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키워드를 선택하더라도 유저가 클릭하지 않는다면 사이트 트래픽에는 도움되지 못한다.
사이트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깃에게 어필할 수 있는 T&D(제목&설명문구)가 필요하다. 15자의 제목과 45자의
설명으로 구성된 검색광고 한 줄로 구매자를 사로잡는 비법은 가장 ‘잘 보이는’ 모양새로 ‘노출’시키는 것이다.
‘신뢰’를 주기 위해 형태를 정돈하고 ‘명시성’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제목을 강조해야 한다.

▶검색한 키워드에 잘 맞게 표현하라
T&D(제목&설명문구)는 검색 후 보여주는 첫 번째 결과이기 때문에 검색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가장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해야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네티즌이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했다고 가정해 보자.
제목과 설명문구 모두에 검색어가 포함돼 있는 경우와 어느 한 쪽에만 포함된 경우, 제목과 설명 모두에 포함된 광고문구가 더 눈에 띌 것이다.
또한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와 관련해 충분한 ‘맛보기’ 정보인 할인 내역을 제공하는 설명을 클릭하게 될 것이다.
즉, 검색자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된 T&D가 ‘돋보이는 정보’가 된다는 얘기다. 일반적인 T&D(제목&설명문구) 작성시
CTR(클릭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이를 유념해야 한다.

▶키워드를 T&D 앞부분에 포함시켜라
키워드를 T&D(제목&설명문구) 앞부분에 포함시키게 되면 해당 키워드에 관련된 세부설명으로 인해 키워드 관련물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준다. 또한 검색어가 포함돼 있으면 해당 키워드가 굵은 글자로 처리되어
노출되므로 명시성도 높일 수 있다.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포함하라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T&D(제목&설명문구)에 구체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봄맞이 신상품 할인’과
‘봄맞이 신상품 30% 할인’이라는 2개의 광고문구가 있을 때 2개 모두 동일하게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삽입한 것이나
후자가 좀 더 눈에 띈다. 왜냐하면 구체적인 수치가 삽입됐기 때문이다. T&D(제목&설명문구)에 경쟁력 있는 정보를 명시하는 것은
검색자를 광고주의 사이트로 유입하는 지름길이다.

▶시즈널을 반영하라
추석, 크리스마스, 설날, 발렌타인데이 등 특정 행사일을 앞두고 검색하는 네티즌들의 경우, 일반 키워드를 검색하더라도
해당 시즌의 관련용품을 의도하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시즈널을 반영한 설명문구를 작성하게 되면 더 주목을 받을 수 있다.

3. Landing Page를 확인하라!


가끔 쇼핑몰에서 눈에 띄는 상품이 있어서 클릭했는데 그 상품이 나와 있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수많은 상품 리스트가
나와 있는 페이지로 이동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수많은 리스트 중에서도 처음 클릭했던 상품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처럼 유저가 검색하고 광고검색 결과를 클릭했을 때 검색어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URL로 연결되지 않고 사이트 메인으로 가게 되면
사이트 내에서 굳이 그 상품을 찾지 않고 나가버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광고비만 차감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키워드에 맞는 URL로 이동시켜야 한다.

4. 캠페인을 최적화 시켜라!


오버추어의 경우 예전에는 키워드 1개당 광고문구 1개씩 진행하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가 입찰가뿐이었다.
하지만 7월에 시스템이 변경되면서 광고평가지수, 캠페인, 키워드그룹의 개념이 생기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도 입찰가 외에
광고평가지수를 반영해 광고평가지수가 높으면 적은 입찰가로도 1순위에 노출될 수 있다. 여기서 광고평가지수란 키워드그룹내
광고문구가 스폰서 링크를 하고 있는 다른 광고문구와 상대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이러한 환경에서 적은 금액으로 1순위를 유지하려면 캠페인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다. 키워드의 성격에 의해 캠페인을 나누고
관련성 있는 키워드를 같은 키워드그룹으로 묶는다. 그리고 광고문구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키워드 그룹당 여러 개의 광고문구를
등록해 효과가 좋은 광고문구를 최종 노출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5. 키워드 운영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다!


검색광고의 장점은 광고주의 마음대로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광고비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는 키워드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컨버전 분석도구를 활용해 키워드마다 효율을 체크하고 효율이 낮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조정한다든지 오프(Off)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이트와의 관련성, 구매의향 고객의 검색패턴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상품이 추가되거나 페이지가 변경되면 즉시 키워드를 추가 또는 삭제하고 광고 집행결과와 운영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집행 전략에 반영한다.

6. 컨버전 분석도구, ROI계산기, 추적URL 등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라!


오버추어는 구매로 전환되는 클릭 수를 측정할 수 있는 컨버전 분석도구, 월별 전체 클릭횟수, 예상 광고비 산출,
판매전환율 등을 계산할 수 있는 ROI계산기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을 적극 활용해 구매전환율,
투자수익률(ROI) 산출을 위한 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꾸준히 관리하여 투자수익률을 극대화시키면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추적URL은 트래픽 흐름과 트래픽 유입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스팸사이트 차단과 부정클릭 방지에도 도움된다.

이상으로 검색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략을 알아봤다. 아무리 이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전경험이 없으면 실력은 늘지 않는다. 6가지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검색광고의 달인이 될 것이다.


[출처: 오버추어코리아]

Posted by 비회원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광고 마케팅 2008.04.12 19:34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많은 마케터들, 웹에이젼시들은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많은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은 도메인을 '값만 비싼 쓸데없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아마도 그들은 몇몇 도메인 전문가들이 도메인을 선점하여 이것들을 고가로 팔아먹는 행위가 못마땅하기도 할 것이다. 자기들이 보기에 별볼일 없는 도메인들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니 어찌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들의 눈에는 어떤 도메인이건 간에 도메인을 등록해서 팔아먹는 사람들은 무조건 스쿼터(남의 주지 저명한, 그 도메인을 등록해 사용하거나 이를 매매하는 행위가 부정경쟁행위임이 명백할 정도로 유명한 타인의 상표와 관련된 도메인을 정당한 권리 없이 등록해 판매하는 사람)라고 생각하는 경향까지 있다.

그러나 사실 등록되어 거래되거 있는 도메인 중에서 스쿼팅이라고 취급될만한 도메인의 비중은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다. 대부분이 한단어 키워드 도메인이거나 그 일반적인 조합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shop, mart" 등은 한단어 도메인으로서, 그 권리가 누군가에게 독점될 수 없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말이 잠깐 옆길로 새고 말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도메인 거래에 대한 이런 인식도 좋은 도메인 찾아 사용하고자 하는 노력에 부정적인 작용을 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일전에 쓴 글에도 잠시 언급이 되어 있지만 브랜드네이밍과 도메인네이밍 사이에는 약간의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브랜드네이밍을 하기위해서는 자신들이 상표권을 취득할 수 있을만큼 독특하고 창조적인 요소가 들어가야만 하고, 이러한 네이밍은 결국 웹사이트의 주소인 도메인네이밍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대기업이나 업게 선두주자들은 대개 키워드도메인을 사용하기 보다는 독특한 형태의 조합도메인을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면 우리가 길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evezary 와 같은 브랜드네임이 그러하다. (eve의 여성적인 이미지, 비부자리하는 침실과 관련된 단어의 로마자 표기 - 브랜드네이밍시 정확한 표기보다는 억지로 약간은 다른 표기를 선호한다.)

그러나 이러한 브랜드네이밍과 연게된 도메인네이밍은 중소 사업자에게는 너무나 먼 딴나라 이야기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소 사업자들은 일단 자신들의 존재자체를 일반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 조차 쉬운일이 아닐 뿐 아니라. 재정상의 한계(홍보비 지출의 제한)로 인해 효율적인 홍보 방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터넷 검색광고 등 온라인 광고 비용이 매우 비싼 지금의 인터넷 홍보 환경에서, 오버츄어 광고나 구글애드워즈 등을 통한 광고에 방문자 유치를 의존하는 시스템은 사업자의 수익구조를 악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는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많은 웹에이젼시, 마케터, 사업자들은 다음과 같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1. 어차피 검색엔진을 통해 방문자를 유치 하는 방법 뿐이다.
그것이 블러그나 카페를 통한 홍보가 되었든 결국은 검색사이트에 올라가지 않으면 방문자를 유치 할 수 없고, 지금과 같이 포털사이트들이 검색화면의 첫페이지에 광고만 보여주는 정책을 계속하는 상황에서 광고는 필수적이다. 광고를 타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도메인이 어떤 가는 중요치 않다.

2. 블러그나 카페, 혹은 어떠한 형태의 인터넷을 통한 홍보도, 결국은 링크를 통해 들어오며 따라서 도메인이 어떤 것이냐 는 중요치 않다.

3. 어차피 재방문자는 즐겨찾기 등을 이용할 것이고, 도메인 주소가 어렵다고 느낄 사람을 위해 한글 주소를 사용하면 되므로 도메인은 중요하지 않다.

위 내용은 언뜻보면 맞는말인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두가지만 생각해보자.

1.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주소창에 도메인을 직접 타이핑 하는가?
2. 그들이 타이핑하는 도메인은 어떤 것인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주소창에 도메인을 직접 타이핑하기위한 조건은 두가지 이다.


1. 매우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여서 도메인을 이미 암기하고 있거나 손에 익어 타이핑이 용이한 경우
(ex, webhard.co.kr - 짧거나 쉬운 도메인은 아니지만, '웹하드'란 말은 키워드로 인식되고 있고 자주 쓰다보면 타이핑이 많게 된다. 잦은 방문시 검색 등을 통한 이중의 수고 보다는 즐겨찾기나 타이핑을 선호하게 된다.)

2. 도메인이 짧고, 쉬워서 누구나 알 수 있는 경우
(ex, kbs.co.kr -  kbs웹사이트를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일단 주소창에 kbs.co.kr을 타이핑해 볼 것이다. 누구나 그 도메인이 kbs의 도메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너무나 쉽고, 잘 각인되어 있가 때문이다.)


좋은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은 위 두가지 이유중 두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물론 좋은 도메인이 항상 타이핑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아니다. 그래봤짜 몇명이나 되겠는가? 게다가 좋은 도메인이라고 언제나 쉬운도메인 이거나 타이핑하기에 좋거나 잘 외워지는 것은 아니다.

일 예로 '비지니스'라는 도메인을 생각해보자. Business 는 사실 쉬운 단어는 아니다. 물론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단어를 알긴 하겠지만, 아는 것과 이것을 타이핑하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다. 따라서 비영어권인 우리나라에서 이도메인을 직접 주소창 타이핑으로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란게 나의 생각이다. (물론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적어도 비지니스라는 도메인과 그 업체를 연결시켜 기억하게 된다. 그리고 이 도메인이 가지는 상징성으로 인해, 만일 다른 나머지가 같다면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웹사이트에 비교해서 이 단어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웹사이트에 대한 인지도와 인식이 높아질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이것은 결국 방문자의 2차방문으로 이어질 것이고, 추가 광고비 지출없이 재방문을 유치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웹사이트를 찾기 위해 검색엔진에 검색을 해서 사업자가 클릭당 돈을 주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검색광고를 클릭해 다시 방문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방문자가 해당 웹사이트를 다른 업체와 구별할 만한 특징있는 요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방문자에게 웹사이트 주소나 이름조차 각인 시킬 수 없는 웹사이트는 오버츄어광고나 구글애드워즈 광고를 끊는 순간 방문자가 급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똑같이 검색광고를 하고 있다고 똑같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좋은 도메인을 사용하는 업체는, 도메인을 통해서 많은 다른 웹사이트와 명백한 차별화와, 저명한 업체라는 인식을 얻고 있고, 재방문시에도 검색광고를 클릭해서 추가적인 비용부담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업체명이나 도메인을 검색창에 검색하거나 아예 주소창에 타이핑하는 방법으로 웹사이트에 재방문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전적으로 검색광고에 재방문을 의존하는 현재의 방식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은 광고를 중단하는 즉시, 도메인도 버리게 되는데, 광고를 중단하면 바로 방문자가 줄어들고, 수익이 감소하게 되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는데다가, 도메인도 좋은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에서 한달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검색광고비를 집행하는 일은 매우 흔한 일이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만에 좋은 도메인을 구입하는데 수백만원(보통은 해당 업체의 한달 광고비의 반절도 안되는)의 비용을 들이는 결정을 한다. 도메인은 일단 구입하면 추가 비용이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고 보면, 마케터들이 도메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그들은 결코 좋은도메인을 사용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업체들이 검색광고에 점점 더 의존적이 되도록 하는데 자신들의 이익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비회원

새로운 비영리 마케팅, 열정 마케팅

새로운 비영리 마케팅, 열정 마케팅 광고 마케팅 2008.04.11 08:03

새로운 비영리 마케팅, 열정 마케팅





당신이 15년에 걸친 마케팅 전문가 경력을 지니고 있다고 치자. 코카콜라에서부터 애플 컴퓨터까지 다양한 고객을 상대했으며 당신의 경력은 브랜드 관련잡지의 표지로 나올 정도이다. 그런 당신에게 당신 자녀의 학교나
지역 봉사단체에서 마케팅 관련 도움이 필요하다며 자원봉사 활동을 해줄 수 있냐고 요청해 왔다고 하자.


그들은 영리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웠던 당신에게 비영리 마케팅 활동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당신은 그 요청에 응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영리와 비영리 활동에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비영리 국제구조단체에서 수년간 활동하였으며, 수백만 달러의 자본으로 지역 봉사단체와 사립학교를
설립한 경험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불변의 법칙이라고 하진 않겠지만,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한다. 전문적인 분야에서는 ‘열정 마케팅’이라고 부른다. 열정마케팅은 사회에 대한 양심의 표현이며,
우리의 아둔함에 대한 고백과도 같은 것이다.
열악한 보수, 화려하지도 않고, 비영리를 추구하는
새로운 마케팅 분야에서 누가 이 일을 하고자 하겠는가?


열정 마케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원칙 #1 : 동기


모든 마케팅 패러다임은 기본 선에서 생성된다. 영리 마케팅의 기본은 수익성이다. 비영리 분야에서 기본 선은
동기이다. 내부 자산 평가 기간동안, 남태평양 철도는 철도운송회사라는 기업인식을 버리고,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철로를 소유한 기업으로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광섬유 케이블 분야에
진출하였으며, 철도운송과 광섬유 케이블 분야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비영리의 경우는 이와는 다르다. 수익을 기준으로 운영할 수는 없다. 비영리 단체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동기를 지닌 조직이다. 이러한 동기가 단체를 운영하게 만들고 상근 직원과 자원 봉사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다.


원칙 #2 : 결과


모든 마케팅은 결과를 중시한다. 영리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마케팅 성과를 제품과 서비스의 매출실적으로
드러난다. 비영리 세상에서는 다음의 세가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 자금운영
- 채용 혹은 참여
- 지역 의견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 홍보활동


이것은 간단한 개념이지만, 비영리 단체가 잘못 이해하기 쉬운 부분이다.
대부분의 비영리 단체들은 영리집단처럼 운영하려는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원칙 #3 : 돈과 시간


보통, 사람들은 돈을 지불하고 그 댓가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받는다.
비영리 영역에서 사람들은 돈과 시간을 기부하고서 그 댓가로 좀 더 착한 사람이 된다.


모든 마케팅 패러다임에서는, 구매자와 제품 사이에 양방향 관계가 존재한다고 본다.
비영리 영역에서의 차이는 더 차원이 높은 약속과 보상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Saab의 자동차를
사려고 한다면, 당신은 세련된 유럽 스타일의 자동차를 구입하게 된다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오늘 당장 집에 몰고 올 수 도 있다. 당신이 미국심장협회에 기부를 했다면, 당신의 기부에 대해 그들이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만약 그들이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액수의 기부를 요청했다면?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액수는 얼마일까?


원칙 #4 : 영혼


유형, 무형의 상태에서 마케팅 상황이 발생하는 동안, 비영리 마케팅 분야에서 “ 나를 위해서 뭘 해줄 건가요?”라고
질문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볼보는 자동차를 만들지만 안정성을 판매한다. 아이보리는 비누를 만들지만
순수함을 판매한다. 이 제품들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지만, 현실에서는 볼보의 자동차가 가장 안전한 자동차는
아니다. 영리 추구 분야에서는 보이지 않는 작업들이 많이 있다. 일부는 진실이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비영리 영역에서 단체는 진실과 깊은 감동을 주는 생산물을 전달한다. 그들은 자동차나 음료수가 줄 수 없는
영혼을 감동시키는 활동을 펼친다. 대부분의 비영리 단체들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감동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 그들은 단지 “우리는 추수감사절에 300명의 노숙자에게 식사를 제공했어요”
“마르티네즈 가족들에게 주말동안 머무를 수 있는 집과 음식을 제공했어요” 라고 말하는 방법밖에는 모른다.
비영리 영역에서는 무형의 가치, 감동을 받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 진다면,
이들 단체들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원칙 #5 : 비전


영리분야에서 마케팅은 시장에 의해 조정된다.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장을 형성한다.
비영리 시장은 리더십에 의해 조정된다. 비영리 단체는 지역의 필요에 의해서 조직되었으며, 대중을 위한 활동을
한다. 비영리 단체의 각 지도자들은 약속과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비전을 가져야만 한다.


원칙 #6 : 위엄


광고 속 이미지는 영리세계에 대해 경박하고 냉소적이며 시골 풍의 유머로 그린다. 비영리 영역에서는 용감하고
드라마틱하며 힘과 위엄이 있다. 아무도 장난으로 돈과 시간을 들이지는 않는다. 비영리 단체의 진지함이 사람들로
하여금 기부를 하게 만든다. 일반 사람의 경우 매년 백 만 종류 이상의 광고 이미지를 접한다. 그 중에서 25개
정도만 기억하며 그 중에서 18개 정도가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비영리 단체들이 부족한 예산으로
어떻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겠는가? 그 해답은 바로 위엄과 드라마이다.


비영리 단체의 캠페인은 인간의 존엄성과 감정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을 때 성공하게 된다.


원칙 #7 – 평가


영리조직에서 평가는 판매량에 의해 결정된다. P&G가 세제 광고에 2천5백 만 불을 들였다면, 그에 따르는 매출량
의 증가가 있어야 한다. 비영리 분야에서는 매출량으로 평가할 수 없으며, 성과는 펀드레이져, 커뮤니티 조직담당,
정책 담당이 모두 함께 결정한다. 마케팅은 메시지를 전달하지만, 보통 직접적인 기부금액의 성과와 연결되지는
않는다. DM 이나 텔레마케팅을 하거나, 도시 중심지에 광고를 설치해서 지진이나 홍수로 인한 희생자를 돕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면, 아마도 기부금액의 증가가 일어날 것이다. 비영리 단체에서 평가를 내리기란 쉽지 않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관련된 사람들로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다.


원칙 #8 : 정책 결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 정책 결정은 신속하게 내려지고 분기별 수익에 근거한다.
비영리 영역에서 정책 결정은 과정에 의해 처리된다.
비영리 마케팅 담당자들은 전문가와 위원회 위원들, 자원 봉사자들, 기부자들과 함께 결정을 내린다.
비영리 집단은 대부분 전문가 집단과 자원봉사자 집단으로 운영되는데 회의를 통해서 결정을 내리곤 한다.


모든 경우에서 정책결정은 결정자들 사이에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비영리 단체들의 결정이 늦어지는 이유는
바로 결정과정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성향 때문이다.


마지막 원칙 – 예외


9번째 원칙이 있다면 그것은 모든 규칙에는 예외가 있다는 것이다. 비영리 단체 중에는 미국 적십자의 경우처럼
신속한 결정을 내리는 곳도 있다.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유머와 함께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 마케팅의 원칙은 진실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비영리 단체를 위해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정마케팅의 원칙들을 기억하라.
당신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당신의 모습과 이미 행동에 옮기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개발 방법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개발 방법 광고 마케팅 2008.04.11 08:00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개발 방법




브랜드 네이밍은 회사에 새로운 얼굴을 만드는 것이다. 맥도날드나 아마존닷컴, GM, 애플사 등의 네이밍은
대중문화의 주요단어가 되고 있다.


기업은 브랜드 네이밍을 짓기 위해서 때로는 수백만 달러를 지출하기도 한다. 네이밍 전문가, 조사분석가,
시장조사원 등을 채용한다. 세대별로 네이밍 뒤에 숨겨진 기본개념 등을 이해한다면, 네이밍을 짓기 위해서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훌륭한 네이밍을 지을 수 있다.


1. 항목들을 정리하라.


관련된 항목을 정리하라. 네이밍을 짓기 위한 첫 단계로, 생산, 서비스, 웹사이트 등을 총괄하는 항목들을 만들어라.
그 항목 중에는 현재 고객 혹은 잠재 고객들의 모든 인상을 포함해야 한다. 예를 들어 비디오가게는 편리하며,
선택의 폭이 넓고, 가족적이다. 그 다음은 이 항목들을 조합하라.


조합하는 방법 :
1) 항목들을 단어로 조합하라. (MarketWatch 등)
2) 문장을 나누거나 조합해서 하나의 단어를 만들어라. (Microsoft, Accenture-accent/future)
3) 상징물을 만들어라. (Oracle, Seven)
4) 라임을 맞추어라.
5) 유머를 포함시켜라.
6) Vitta, ette, com 등 접두사나 접미사를 붙여라.


주요 항목들을 암시하는 대상을 묘사하는 단어를 사용할 수도 있다.


1) 동물 (속도를 상징하는 동물 등)
2) 꽃, 나무(예를 들어 장미카페라면 우아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3) 인간유형 (기술자들의 도구는 기술을 의미한다)
4) 사람 이름 (사람 이름이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 가능하다)
5) 형용사 (QuickPrints가 그 예이다)


2. 은유법을 사용하거나, 이전에 사용되지 않은 단어를 시도해보아라.


좋은 브랜드 네이밍의 속성은 무엇인가? 브랜드 네이밍에 대해 고객들에게 설명할 시간은 길지 않기 때문에,
현명한 기업이라면 짧고 간결한 네이밍을 선호한다. 무엇이 브랜드 네이밍을 기억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가?

1) 주의를 끌만큼 새로운 단어이다.
2) 흥미를 유발하는 네이밍이다. 라임과 유머 등은 사람의 흥미를 유발한다.
3) 그림이나 다른 모습을 연상하게 만드는 네이밍. 중의적이라고 하는 단어를 사용해서 네이밍을 지으면,
사람들이 연상 되는 그림을 통해서 브랜드를 기억한다.
4) 의미 있는 네이밍. 고객들의 기억들을 통해서 의미 있는 네이밍으로 남게 되는데,
특히 고객의 욕구를 충족 시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고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네이밍이 될 것이다.
5) 감정이 담긴 네이밍.
6) 간단한 네이밍 소비자들은 간단한 네이밍을 더 잘 기억한다.


네이밍을 짓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내용을 간단한 단어로 요약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3. 생각해봐야 할 몇 가지들


브랜드 네이밍을 확정하기 전에 다음을 생각해보라.

1) 브랜드 네이밍이 생산품의 성격을 제안해주는가?
2) 상징, 로고, 슬로건 등이 브랜드 네이밍을 떠올리게 해주는가?
3) 브랜드 네이밍이 다양한 항목들을 모두 포함하는가?
4) 군더더기 내용이 첨부되어있지는 않은가?
5) 네이밍이 참신하며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가?

이제 당신은 브랜드 네이밍을 짓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전문가를 고용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누군가가 네이밍을 지었다면 위의 항목들을 체크리스트로 사용하라.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 광고 시대 블러그를 이용한 PR 비법

블로그 광고 시대 블러그를 이용한 PR 비법 광고 마케팅 2008.04.11 07:59

블로그 광고 시대 블러그를 이용한 PR 비법




PR 업계 대다수는 블로고 스피어 배후에서 접근을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이 영향력 있는 새 매체가
알아둘 만한 것인지 언뜻 보기에는 불확실합니다. 타인의 블로그를 보고 있는 사람들 또한 자신들의 블로그
페이지를 제작하고 있으며 제가 지켜본 바에 따르면 그들의 접근 방식은 타인에게 피해가 막심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그다지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기 제 블로거 친구 중 한 명이 얼마 전에 받은 이 메일이 여기 있습니다. PR 에이전시가 강제로 보낸 메일입니다.
잘못인줄은 알았던지 그들은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그 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온라인 광고 게임 전문가인 조와 함께 전화기 회사의 최신 게임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TDs와 QB를 위해 접속해서 필드를 내달릴 수 있는 분만 보세요.”


메일은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URL을 지시했으며 계속해서 공식화된 의미 없는 광고문구들을 늘어놓았다.
고맙게도 메일은 짧았으며 첨부파일도 없었다.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전통적인 저널리스트들이 불평할만한
일종의 강매와 같은 것입니다. PR에 대해 퉁명스럽고 때론 지나치리만큼 무례한 블로거들이 도대체 왜,
왜 이 강매광고를 보려 할까요? 확실히 몇몇 블로거들은 언론에 실리는 것에 혹하기도 하고 강매광고에 설명된
제품들에 열광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은 PR에 동참하기 보다는 이러한 PR인들을 경멸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최근 TechDirt의 Mike Massick은 블로그를 찾아내는 음흉한 PR인들을 경멸하는
헤드라인을 실었습니다.


“우리가 PR인들을 좋아 할거라 생각하십니까?”
 

광고에 시달리는 블로거
홍보 담당가들은 현재 PR 국면에서 블로그를 미약한 요소로만 치부하지 않도록 다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유력 블로그들은 엄청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은 고객에게 홍보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매달 35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다녀가는 Boing Boing <http://boingboing.net/>가
그 예입니다. 다른 저널리스트처럼 블로거들도 독자들을 끌어들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무언가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사실상 매우 수고로운 일이기에 많은 블로그들이 사라져갔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블로거들은
발전을 거듭하여 결과적으로는 그들의 블로그를 끊임없이 변화하는, 살아있는 매체으로 바꾸어나갔습니다.


블로거들은 전통 매체보다 앞서 뉴스나 루머, 견해 등을 발표하는 것을 낙으로 삼습니다.  PR인에게는
그 뉴스의 소재가 될 기회가 주어 질 테죠. 그러나 수년간 전통적인 매체에 그들이 신물 나게 보내왔던 것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것이 그 방법은 아닙니다. 강제적인 PR을 조롱하는 블로거들의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대책 없는 강제PR이 실패로 돌아올 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여전히 참신한 블로그가 드물긴 하지만 대다수 블로거들은 그들 분야에서는 전문가입니다. 그들은 사업, 법률, 교육,
프로그램, 디자인과 같이 기존의 저널리스트들이 경험하지 않고 주로 관찰만 해왔던 분야의 숨은 생각들을
끌어냅니다. 그들은 언론 출판물들에 밀려나길 원치 않습니다. 언론의 간행물이나 강제 PR 메일을 절대 읽지
않겠다는 블로거, 저널리스트가 있다면 제게 알려주십시오. 그가 바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저널리스트와 여론 주도자들도 블로거들을 예의 주시하며 모방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잠시 여러분이 짬을 내어 이 블로거들에게 PR 하는 방법을 알아둘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너무 블로그화 했던 닥터 페퍼사의 Raging Cow 캠페인은 지나친 상업성으로 블로거들을 불쾌하게 했던
PR 회사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닥터 페퍼는 블로거들이 PR인들의 아둔함을 비웃게 만든 많은 회사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효과적인 블로그 PR을 위한 충고


블로거들에게 메일을 발송 때는 간결하고, 명석하며, 눈에 띄는 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받는
그런 메일을 원하는 이는 없습니다. 속아 넘어가길 좋아하는 저널리스트도 없습니다.

여기 아주 효과적인 발송 법이 있습니다.:
□ 블로거의 이름을 부르든지 아니면 그냥 인사만 하세요. 절대 ‘친애하는 편집자님, 선생님, 사모님’하지는 마십시오


□  그들이 블로그에 글을 올려야 한다거나 방명록에 기록해야만 한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대신 이 주제가 중요한 이유와 이 사람이 알아 둘만한 전문가인 이유를 설명하세요.
그러나 절대 거만하게 굴지 마세요.


□ 기자와 블로거들은 헤드라인을 주시합니다. 여러분이 보낸 아이디어와 인물이 뉴스 주제 혹은 시사 동향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설명하세요.


□ 적어도 여러분이 그들의 발행물들을 읽어보았다는 사실을 블로거들에게 알리세요. 그리고 뭔가 칭찬할만한 것이
없는지 찾아보세요. 그러나 실제로 읽지 않았다면, 그리고 진심이 아니라면 “이전에 보내신 글 잘 봤습니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루에도 수십 통의 글과 광고 메일을 받는 이들은 배고픈 사냥개보다도 빨리 거짓말임을
알아챌 수 있답니다.


□ 보도되지 못했다고 해서 당신을 제외시킨 블로거를 못 믿겠다는 둥, 그 블로거에 대한 글은 쓰지 않겠다는 둥,
그 회사에 대해서는 들어보지도 못했다는 둥 볼썽사납게 불평하지 마십시오.


□ 블로거들은 뉴스에 관해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들은 전통적인 매체들이 전하는 판에
박힌 뉴스의 대안으로 대화체의 글을 씁니다. 왜 여러분은 그들에게 구태의연한 PR조의 메일을 보내십니까?
그러지 마세요.


□  발송 전에는 내용에 전문 용어들은 없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 불파이터 프로그램이나
(특수용어나 복잡한 문법 등을 검사하는 소프트웨어) 유사한 소프트웨어를 거치도록 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공전략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공전략 광고 마케팅 2008.04.11 07:53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공전략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략들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일치하는가 아닌가 에 대한
소비자의 판단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지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주요요인이 된다.
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 사업의 확장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판단기준에 대한 분석은 미흡한 상황이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연구 중에 어떤 요인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니 참고하라.


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고 하는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은 기업들이 신제품이나 서비스 등을 판매할 때 브랜드의 이용가치를 활용하기
위해서 사용해오던 방법이다. 나이키의 골프의류나 소니사의 디지털카메라, 에비앙 의류 등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의 성장률, 브랜드의 주요 메시지에 대한 확인 등
브랜드 이용가치를 활용하여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경우
수익성이 보장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오히려 수익이
감소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브랜드 전략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그렇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브랜드 전략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판매에 아무런
상승효과를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이 희미해지거나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략들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일치하는가 아닌가 에 대한
소비자의 판단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지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주요요인이 된다.
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 사업의 확장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판단기준에 대한 분석은 미흡한 상황이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연구 중에 어떤 요인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니 참고하라.


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고 하는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은 기업들이 신제품이나 서비스 등을 판매할 때 브랜드의 이용가치를 활용하기
위해서 사용해오던 방법이다. 나이키의 골프의류나 소니사의 디지털카메라, 에비앙 의류 등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의 성장률, 브랜드의 주요 메시지에 대한 확인 등
브랜드 이용가치를 활용하여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경우
수익성이 보장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오히려 수익이
감소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브랜드 전략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그렇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브랜드 전략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판매에 아무런
상승효과를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이 희미해지거나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


3. 신뢰도는 브랜드가 신뢰할만한 속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1) 소니사의 브랜드 속성은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 제품을 판매할 때에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지만,
스포츠의류 분야로 진출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은 소니사의 운동복에 대해 최고의 품질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2) 버드와이저가 새로운 맥주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소비자들은 먹어보지 않은
신제품이라 해도 맛과 품질에 대해서 기본적인 신뢰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버드와이저에서 와인이나
청량음료를 판매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은 별로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4. 경험은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브랜드 신규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의 기준이다.


(1) 브리티시 항공사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이용한다면 국내항공과 소형 비행기 운항에 진출하더라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할 것이다. 하지만 브리티시 항공사가 철도운송 분야에 진출한다고 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기술과 경험이라면 여행보험과 외환서비스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겠지만,
자동차 렌탈 사업이라면 전혀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야만 할 것이다.


소비자가 브랜드 신규분야 진출사업에 대한 예측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은 기업의 성과물 들이다.
기업이 성공적인 결실을 얻었던 모든 경험들은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되며 소비자는 브랜드 전략이 적합한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관련된 성과물들을 파악해야 한다.


브랜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음의 5가지 단계를 거치게 된다.


1. 기초연구조사 실시 : 브랜드의 속성을 연구하고 분석하기 위해서, 고정 고객 층에게 브랜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의 속성과 성과물들에 대한 이해를 도출하는 정제되지 않은 연구기술을 이용한다.


2. 기초연구조사결과 활용 : 기초연구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구상한다. 이 단계에서는 자유로운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서 브랜드 전략에 적합한 아이디어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은 잠시 보류한다.


3. 전략방향수립 : 브랜드 신규사업 확장 전략이 브랜드 속성에 적합한지에 대한 대상 고객층의 평가를 조사하라.
표본대상을 정할 때에는 반드시 신규상품에 대한 구매의사를 지닌 사람들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4. 브랜드 신규사업 전략 확정 : 연구조사 결과 브랜드 속성과 가장 적합하고 성공적인 결과가 예측되는 분야를
선택하여 브랜드 신규사업 분야로 확정한다. 만약 브랜드 속성과 덜 부합하는 분야를 신규사업분야로 선택하고자
한다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광고나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소비자들의 브랜드 전략 적합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연구해야 한다.


5. 브랜드 신규사업의 실행 : 브랜드 신규사업을 진행하기 전에 신규사업으로 인하여 브랜드 본래의 이미지에
대한 인식변화가 발생하는지를 주의 깊게 조사하는 것이 좋다. 모든 조사가 끝난 후엔 사업진행의 모든 과정이
명확하게 설정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실행에 옮기도록 하라.




Posted by 비회원

효과적인 email 마케팅 노하우

효과적인 email 마케팅 노하우 광고 마케팅 2008.04.11 07:51

효과적인 email 마케팅 노하우


“우리는 고객 획득 목적으로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소용이 없다!” 라고 어떤 마케터는 말한다.
 

“과거에 시도해봤지만 정말 소용이 없었다. 완전  실패였다!” 라고 다른 사람이 말한다.
 

매번 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5센트 짜리 하나를 얻는다면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 주려고 이런 글을
쓰고 있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내 말을 믿어라, 확실히 이메일 획득이 효과를 보게 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은 가능하다.
어떻게 아는가? 우리가 고객을 위해서 매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떻게 되게 하는가? 얘기를 들어보라.
 

먼저 그리고 최우선으로 그 매체에 전념하는 마케터가 필요하다.
경품 응모 타입의 목록에서 하나를 빌려서는 안 된다
(단순히 비싸지 않기 때문에) 최소 전환을 보라, 
그리고 자랑스럽게 “ 이메일은 소용이 없다!”라고 외치라.
 

당신은 그들이 계속 머물러 있도록 확신 시켜야 한다.
우체국 우편배달 계획을 개시할 때와 고수하는 같은 전략을
따를 필요가 있다. 물론 작은 투자가 들어가고
게다가 마케터가 그 매체에 대단한 헌신을 바쳐야 한다.


두 번째는 테스트를 하고 하고 또 할 필요가 있다. 마케터가 합해져서 효과적인 캠페인을 창조하는 수많은 변수를
시험하는(한번에 한 변수씩)것이 핵심이다. 이 변수들은 제공물, 크리에이티브, 목록, 링크, 그리고 랜딩 페이지를
포함한다. 제공물은 강하고 성공적인 이메일 캠페인을 창조하는 핵심이다. 마케터는 수취인에게 이메일에
반응하도록 충분히 감동적인 이유를 부여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역사는 온라인에서 상품을 파는 마케터가
장려책 제의를 사용했을 때 전환적으로 대단한 상승을 거뒀음을 보여준다.
 

“ 몇 달라 인하 쿠폰” 이나 “몇 퍼센트 인하 쿠폰” 혹은 “무료 배송취급” 같은 직접 우편에서 검증된 제공물을
고려하라.
 

이메일을 창조적으로 개발할 때에는 마케터는 먼저 콘트롤을 성립시킬 필요가 있다. 일단 콘트롤이 성립되면
그들은 결과를 더 낫게 하려는 희망에서 다른 창조성을 테스트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창조물의 발견이 증가된 결과를 돌려주면 지나치게 흥분하지 말라
계속해서 그것이 탈선이 아니었다는 것을 확인하도록 창조물을 한 두 번 시험해 보라. 그것이 오래된 창조물을
계속 이기면 당신 스스로의 새로운 조절을 발견한 것이다. 그 과정을 계속 다시 거듭하라.
 

직접 우편과 마찬가지로 이메일에 있어서 리스트가 마케터의 제공물에 얼마나 정확하게 목표했는가는 이메일
캠페인 성공의 핵심이다. 마케터는 그들의 제공에 가장 대응적인 이름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이메일 리스트를 시험할
필요가 있다. 최근성, 빈도, 그리고 금전 가치가 이메일 리스트에서 중요하다.
따라서 적용 가능한 곳에 최근 온라인 구매자나 등록된 사용자들의 리스트를 적중 시켜라.


더욱 중요한 것은 이메일 리스트를 조사할 때 제공물의 적합성을 확보하는 리스트의 원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상표가 있고 잘 알려진 사이트나 원천에서 이름을 획득할 것을 명심하라. 아웃 바운드 이메일은 정확하게 그들이
허락을 받은 헤더 레코드의 형식으로 수취인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잘  알려진 원천이 메시지의 신뢰성을 더 많이
부여한다.
 

가장 큰 두 가지 실수가 링크의 위치선정과 관련된 과정과 랜딩 페이지에서 막  사용자 클릭을 한 후에 저질러진다.
마케터는 메시지의 첫 번째 문단 내에 링크가(행동을 요청할)위치하도록 해야 한다. 수취인이 링크를 찾으려고
화면이동으로 메시지를 검색하게 해서는 안 된다.
 

랜딩 페이지에 관해서는 그냥 수취인을 마케터의 홈 페이지에 “떨어뜨리면” 안 된다. 대신 그들에게  이메일에서
제공된 것과 일치하는 맞춤 랜딩 페이지를 보내라. 랜딩 페이지는 수취인이 길을 잃는 것을 막고 그들에게
먼저 보여야 할 것을 확실히 한다.


결과의 즉각성과 낮은 비용 때문에 이메일 마케팅은 직접 마케팅의 이상적인 매체이다.
이메일이 상대적으로 새로운 매체이기 때문에 그러나 마케터는 모든 변수가 시험되고 정제될 때까지
긍정적인 결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계속 추진하라, 그러면 수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Posted by 비회원

100억대 제품 만들기 마케팅 노하우 (사례 : 레티놀TX)

100억대 제품 만들기 마케팅 노하우 (사례 : 레티놀TX) 광고 마케팅 2008.04.11 07:48

100억대 제품 만들기 마케팅 노하우 (사례 : 레티놀TX) 
 


 
최근 화장품 시장에 때 아닌 ‘단일품목 100억 돌파’ 바람이 불고 있다. 모 회사의 제품이 올 여름 시장에서만 100억원을 돌파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것이 뜬소문인지, 아니면 정말 사실인지에 대해 관련 업계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본지는 최근 이러한 화장품 업계의 이슈를 쫒아 단일품목으로 놀라운 성과를 올린 제품들을 찾아보았다.

본지가 세번째로 주목한 제품은 (주)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브랜드 '레티놀TX'다
 
(주)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국내 최초로 상품화에 성공, 지난 1997년 3월 첫 출시한 ‘레티놀 2500’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오면서 아이오페는 레티놀 제품의 대표 브랜드로 장장 10년 동안 그 명성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해 5월 출시한 4번째 어드밴스 제품인 ‘레티놀TX’가 클레임 없는 제품으로 또 한번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올해 매출 목표 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본지는 11년의 아이오페 브랜드 역사 속에서 레티놀 제품이 걸어 온 10년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최근 레티놀TX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알기 위해 (주)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브랜드매니저 송치민 과장을 찾았다.
 
 
(주)아모레퍼시픽 회의실에서 만난 그는 가장 먼저 아이오페 레티놀 제품이 성장해 온 역사부터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주)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3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고농도의 순수 레티놀 제품의 상품화에 성공했으며 그 첫제품이 ‘레티놀 2500’이었다. 레티놀 함량이 2500 IU일 때 주름개선 효과가 최고로 좋기 때문에 2500이라고 명명했다는 이 제품은 출시와 함께 주목과 호평을 동시에 받으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특히 관련기술은 4편의 해외논문 발표를 통해 인증 받았고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도 특허를 획득하며 학계의 임상 실험으로 검증 된 효과가 입소문으로 급속하게 퍼져나갔다.

그 후 1998년 목주름 전용 ‘레티놀 넥 트리트먼트’ 출시, 2000년 레티놀을 파우더 안에 포집시켜 사용직전 에센스와 섞어 사용하는 ‘레티노 포스 프로그램’ 출시, 2002년 기존 제품 사용시 레티놀 알갱이로 불편함이나 자극을 받았던 고객을 위해 레티놀의 마이크로 안정화를 실현한 ‘레티놀 2500 이노베이션’을 출시하며 매년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그리고 지난 2005년 5월 레티놀과 식물성 펩타이즈를 결합한 ‘레티톡스’ 성분으로 노화에 의한 주름은 물론, 표정주름까지 케어해주는 이중 주름개선 효과의 ‘레티놀TX’가 출시되며 아이오페 레티놀 제품은 또 한번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이와 관련 송 과장은 “레티놀은 함유량 이상이 되면 피부 자극이 심해져 특히, 민감한 피부를 갖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다”며 “타사에서도 레티놀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레티놀 최적의 안정화에 있어서는 당사의 제품이 단연 앞선다”고 자부했다.

이러한 기술적 특징을 바탕으로 아이오페는 마케팅에 있어서도 레티놀에 대한 효과부분을 강조했으며 당시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전인화라는 30대 모델을 과감히 발탁, 오늘날 레티놀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개가를 올렸다.

특히 아이오페는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인식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당시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광고가 아니라 제품에 대한 효과를 잡지와 신문 등에 실질적으로 언급하면서 주름 없이 팽팽한 피부를 갈망하는 여성 소비자들을 매혹시켰다.

그 결과 아이오페는 4번의 어드밴스와 전인화의 8년의 아성, 이영애, 그리고 다시 이나영으로 모델 변천사를 겪으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기능성 화장품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무엇보다 올해 초 이영애를 모델로 ‘한국여성 82%가 주름고민을 겪고 있다’는 정확한 수치를 언급하는 숫자마케팅으로 레티놀 제품은 주름개선 화장품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아이오페는 국내 화장품 역사에서 기능성 화장품 시대 개막을 알린 제품”이라고 밝힌 송 과장은 “특히 레티놀 제품은 그중에서도 주름개선에 대한 확연한 효과를 증명하며 출시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아이오페는 이러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자 그동안 꾸준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아이오페는 문화마케팅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4회에 걸쳐 음악회와 뮤지컬 등의 공연으로 고객을 초청, 특정 소비자뿐 아니라 잠재고객에게까지 사은을 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홍보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 

실제로 올해까지 아이오페 레티놀 제품은 300만개에 달하는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지난 10년간 1분 30초마다 한개씩 판매되었다. 용기를 일렬로 늘어뜨리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닿을 것이란게 송 과장의 증언이다.  
 

이어 오는 12월 이나영을 모델로하는 레티놀TX 광고를 시작으로 고급화 된 레티놀 제품군을 늘려갈 계획을 밝힌 송 과장은 “추후 주름과 미백의 세분화 된 또 다른 영역의 시장을 만들고 나아가 고객 편의를 위한 품질력 향상에도 노력 할 계획”이라며 “제품의 퀄리티가 성공 제품의 원동력”이라고 100억대 제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성공제품으로 가기 위해서는 제품의 우수성과 함께 큰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장수 브랜드가 되고 관리가 되기 위해서는 500억이상의 손익을 올려야 한다”며 “단일품목 제품 역시 이러한 성과 없이는 오랫동안 유지되기가 힘들다”고 강조했다.

송 과장의 이러한 말은 최근 (주)아모레퍼시픽이 강조하는 롱런 브랜드 육성과도 일맥상통하는 의견으로 브랜드가 일정 괘도에 올라갈 수 있도록 프로모션 할 수 있는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다.

실제로 아이오페 브랜드는 타 브랜드들과 달리 10년여의 역사 동안 BI와 디자인 등을 지켜오며 일관성 있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일관성이 오늘날 고객들이 아이오페의 전문성을 인식하는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것이 송 과장의 의견이다.

흔히 브랜드매니저는 자신이 맞고 있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친 자식 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제품이 출시될때는 딸자식을 시집 보내는 마음으로 소비자들에게 어떤 반응으로 다가갈지 마음을 졸인다고 말한다.

그러나 송 과장이 마지막으로 밝힌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느낌은 이와는 사뭇 달랐다. 그는 “레티놀TX를 비롯한 아이오페 제품들은 제품을 개발한 이들은 물론 과련 종사자들 모두의 자부심이며 동시에 (주)아모레퍼시픽을 대표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하면서 “때문에 자신을 갈고 닦는 것처럼 제품 하나 하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런 과장을 거처 함께 성장해 가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아이오페가 소비자들에게 명함을 내민 지 만10년이되었다. 그리고 아이오페의 레티놀 제품이 꾸준한 성장을 이어 온 것도 10년여가 되어간다. 하나의 브랜드를 10년 동안 롱런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주인의식이 아닐까.

안주하기보다 한걸음씩 매번 성장해 가고 있는 아이오페 레티놀이 언제까지 그 성장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오늘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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