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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전립선염치료 및 통증치료와 보존적 전립선 치료법

[전립선염] 전립선염치료 및 통증치료와 보존적 전립선 치료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18

[전립선염] 전립선염치료 및 통증치료와 보존적 전립선 치료법

 


전립선염의 치료 

전립선염의 약물치료 ⑴ 제1형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대부분 대장균 (E. coli)이 전립선에 들어가서 발생하는데, 갑작스런 고열과 배뇨통, 전립선 부위의 통증이 나타납니다. 급성기에는 입원을 해서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때에 주사항생제의 투여가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 전립선 맛사지를 하면 세균성 패혈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급성기가 지나면 대략 발병 1주일 후부터는 먹는 약으로 가능합니다. 이때 만성 전립선염으로 발전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완치될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하며, 적어도 4주 정도는 약을 계속 먹어야 하고, 술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배변시에 통증이 심하므로 변비를 예방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야 하며, 해열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⑵ 제2형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전립선은 특수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몇몇 항생제만이 효과가 있죠. 대표적인 항생제가 박트림 (trimethoprim- sulfamethoxazole)과 퀴놀론계 항생제입니다. 항생제의 투여기간은 8주 정도이며, 치료가 잘되지 않을 때는 길어질 수가 있습니다. 직접 전립선에 항생제를 주사하는 것은 먹는 약과 비교해서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항생제 이외의 치료는 만성골반통증 증후군의 치료와 동일합니다.

⑶ 제3형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혹은 만성 골반통증 증후군은 치료가 잘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쉽지 않다는 것이지 절대로 치료가 안 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선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대개 치료기간이 8주 이상 필요하고, 치료로는 항생제, 주기적인 전립선 맛사지, 알파차단제, 진통제, 근육 이완제, 물리치료, 전기자극치료, 수술적 방법 등이 있으며, 그 외에 식사요법, 운동, 성생활, 스트레스 감소, 온수좌욕 등이 있습니다.

전립선 맛사지는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방법으로 전립선 내의 농이 잘 나오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주 2-3회가 적당합니다.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성생활도 도움을 줍니다. 왜냐하면 사정할 때 나오는 정액의 1/3-1/4이 전립선액이기 때문입니다. 먹는 것으로써 항생제 이외에 과학적으로 효과가 미약하거나 입증되지 못하였지만 건강상품으로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것들로는, 아연, 종합 비타민제제, 꽃가루 추출물, 생약제로 마늘, Echinacea, Goldenseal, Beta-carotene, Selenium, Cranberry juice 등이 있습니다.

⑷ 제4형은 무증상성 염증성 전립선염은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불임이 있는 환자에서는 항생제 등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치료 및 기타 보존적 치료법

전립선염 제3형을 만성골반통증 증후군으로 호칭하는 바와 같이 통증의 치료가 매우 중요하나 통증의 발생원인을 명확하게 알지 못함으로 인하여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약물치료로는 알파차단제, 골격근 이완제, 항염증제, 항우울제 등이 사용됩니다.
수술적인 방법으로 방광경부 절제술이나 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지만 수술 후 사정할 때에 정액이 앞으로 나오지 않고 방광으로 들어가는 역행성 사정이 생기면 매우 불쾌해 집니다.
비수술적 처치로는 초단파나 TUNA 등을 이용한 전립선 온열요법이 보존적 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기자극이나 침술로 행하는 근육이완치료 등도 이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을 살펴보면,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 말고, 자기 전에 5-10분간의 온수좌욕을 하고, 카페인, 술과 같이 배뇨증상을 악화시키는 것들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적당히 해소하고,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성생활을 하여 정액에 포함되어 있는 전립선액을 배출함으로써 증상이 호전되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이 만성전립선염을 불치병이나 성병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거나, 짧은 시일 내에 병을 고치려는 성급한 생각들은 버려야 합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서 만성전립선염을 100% 완치시킨다거나, 단시일에 완치하는 치료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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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15

[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A형같기도 하고, B형 같기도 하고

AB형이 왜 AB형이냐~ 하면 A형의 특성도, B형의 특성도 모두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신중한 듯 진중하면서도 어디로 튈 지 모른다는 것. 그리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천재, 아니면 바보라는 논리는 침대에서도 여전히 계속된다. 일단 긍정적으로 살펴보자고.


자, 조금 어렵게 시작해볼까?

몽상가 기질이 다분한 그의 비위를 맞추기란 하늘의 별 따기. 언제나 제 멋대로 인데다 기분 날 때는 친한 척이 10단 수준이라 정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충성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는 말씀. 그!러!나! 속지 마시라! 그건 단지 그의 스타일일 뿐이니. 일단 친근해져서 가까워진 상대에게는 괜히 심술을 부리거나 비아냥거리는 식으로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살짝 꼬인 습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란 말씀!


나는 스타이고 싶어!

정말 두 가지다. 독야청청, 타인은 상관없어! 스타일과 나는 만인의 연인이고 파~ 하는 스타일. 둘 다 애인 괴롭기는 마찬가지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고 싶다면 그 어떤 부류든지,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가 너보다 강해!’ 란 것을 보여주며 그 위에 군림하는 것. 그로 하여금 나를 숭배하게 만드는거지. 좀 유치하지만, 연애관계나 , 침대 위에서도 칼자루를 누가 쥐고 있느냐는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거든. 절대 AB형에게는 우습게 보여선 아니 될 것이야!


상상력이 풍부= 변태라고?

어떤 식으로 섹스를 할지 연구하는 것을 즐기는 AB형 . 상황이 드라마틱 해 질 수 있도록 음악이나 촛불 등을 준비해 확실하게 연출 하는 등의 준비를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진행하고 싶어하기도 하고. 보통 상상력이 가장 풍부한 혈액형이라고도 하지만, 그렇다고 포르노 비디오에서 본 장면을 그대로 따라 하자고 하는 건 자존심이 상해 말 못할 테니 변태라고 지레짐작은 마시길.

냉정하고 냉철한 사고의 소유자들이 가진 유연한 사고의 꼬투리를 잘 잡아서 요리하기 나름으로 얼마든지 즐겁게 즐길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음..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나르시즘이 강한 AB형에게 우습게 보이면 연애고 섹스고 다 끝장이니. 늘~ 그대의 품위와 위험을 확인 시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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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 성기확대, 음경확대] 음경확대의 여러가지 수술방법에 대한 정보

[남성수술, 성기확대, 음경확대] 음경확대의 여러가지 수술방법에 대한 정보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9

[남성수술, 성기확대, 음경확대] 음경확대의 여러가지 수술방법에 대한 정보

 


음경확대수술은 일반적으로 음경의 굵기와 길이를 동시에 확대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현재 다양한 수술방법이 개발되어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가지 수술방법을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고 성기모양이나 체형조건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므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위해서는 자세한 상담과 검사 후 자신의 상태에 맞는 수술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진피이식법

가장 오래된 방법으로 엉덩이, 복부등 자신의 몸에서 진피를 떼어내어 성기에 이식하는 수술법입니다.

장점: 자신의 몸에서 이식편을 얻으므로 생착이 용이합니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합니다.

단점: 진피를 떼어낸 자리에 흉터가 남고 개인적 체질에 따라 흡수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술시간 : 1시간 30분 / 수술 후 치료 : 2~3회 / 성관계는 약4주후

 

대체진피이식법

 

장점: 기존의 자가진피법의 단점인 흉터 문제와 흡수율 문제를 보완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저장진피의 단점인 고가의 비용문제를 보완한 방법입니다.
        자신의 몸에서 이식편을 떼어내지 않고 자신의 살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대체진피를 
        이식하는방법입니다. 자신의 몸에서 진피를 떼어내지 않으므로 어떠한 흉터도 없으며,
        흡수되지 않고 영구적인 확대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체진피는 생합성물질로 체내 거부반응이 없고, 무수히 많은 다공성 구조로 되어있어 
        우리 몸이 스스로 진피조직으로 채워주도록 만들므로 시간이 경과할수록 자기 살처럼 되는 
        원리입니다.
        수술방법은 보다 간단해졌고, 수술 후 관리 및 치료역시 보다 간단해 졌습니다.

대체진피의 종류

대체진피의 종류는 라이오플란트와 이노폴-D 두 종류이며 성기 모양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절개방법은 내시경적 방법과 최소 절개법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노폴-D의 경우 세포배양법에 사용하는 물질로서, 수술시 사용하는 녹는 실로 만들어져 있으며, 자신의 진피가 채워진 후 녹아 없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물감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없으며, 흡수되지 않고 영구적인 확대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시간 : 50분 / 수술 후 치료 : 1~2회 / 성관계는 약 3~4주후 
 

미세지방주입술

자기몸의 복부나 원하지 않는 부위의 지방을 빼내 음경에 주입함으로써 굵기를 확대하는 방법입니다.
장점: 이 방법의 장점은 지방제거와 음경확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흡수율은 약10% 이내로 개선되었으며, 한번 채취된 지방은 냉동상태에서 1년까지 보존이 
       가능해 추가시술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추가시술시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단점: 흡수율이 개선되었다해도 다른 수술보다는 많이크게 되지 않습니다.
수술시간 : 50분 / 수술 후 치료 : 1~2회 / 성관계는 약 3~4주후

 

저장진피이식법

 

장점: 자신의 몸에서 이식편을 떼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저장진피는 대체진피에 비해 훨씬 오래전부터 사용되던 제품이며 
        다른 사람의 진피를 채취하여 동결 건조한 제품입니다.
        확대 효과와 모양은 저장진피의 양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절개방법은 내시경적 방법과 
        최소 절개법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각 세포의 핵을 제거하여 거부반응등의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으나 자신의 진피로 되는 것은 아니며, 수술방법은 대체진피법과 동일합니다.
단점: 비용이 고가입니다.
수술시간 : 50분 / 수술 후 치료 : 1~2회 / 성관계는 약 3~4주후


세포배양법

자신의 피부조직을 극소량 채취하여(약1cm) 실험실에서 세포를 배양한 후 음경에 이식하는 확대 수술법입니다.
자가 진피 이식법을 대체하는 방법으로, 초기에 비해 많은 발전을 한 분야입니다. 쌀알정도 크기밖에 되지 않은 자신의 피부조직을 배양한 후 이노폴-D라는 틀속에 담아 수술하게 됩니다.
장점:  자신의 몸에서 진피층을 거의 떼어내지 않고도, 자신의 진피조직을 이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 배양비용이 추가로 들게 되므로 비용이 높습니다.
        실험실에서 배양하는 4주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수술시간 : 50분 / 수술 후 치료 : 1~2회 / 성관계는 약 3~4주후

실리콘 보형물

장점: 가장 비용이 저렴하고 시술이 간편하며, 제거 역시 간편합니다. 
        또한 영구적인 확대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점: 실리콘은 이물질이므로 거부반응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확대 후 모양은 타시술법에 비해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거부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바로 제거하게 됩니다.
        보형물의 종류는 약30여 가지가 있으므로 내원하셔서 모양을 본 후 선택하시면 됩니다.
수술시간 : 20분 / 수술 후 치료 : 1~2회 / 성관계는 약 3~4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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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전립선암 특징, 발생, 증상에 대해

[전립선암] 전립선암 특징, 발생, 증상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4

[전립선암] 전립선암 특징, 발생, 증상에 대해

 


전립선암의 특징

 
전립선암은 전립선의 주변부로부터 시작되는 악성종양입니다. 이 종양이 자라면서 전립선의 내부에까지 종양이 퍼질 수 있습니다. 다른 암들과 같이 전립선암도 뼈나 폐 등 신체의 다른 중요 장기에까지 전이될 수 있습니다. 초기의 전립선암은 비뇨기과적 증상을 거의 일으키지 않으나 암이 진행함에 따라 요도의 압박이나 요로폐색 등의 중요한 비뇨기과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암에 비해 척추나 골반뼈 등 신체의 가장 중심적인 부위에 전이를 잘 일으켜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의 이행 부가 주로 비대해져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과는 다른 악성종양입니다.  
 

전립선암의 발생

전립선암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의 발생빈도는 인종이나 종족, 또는 가계의 유전적인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환경적인 면이 크게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경요인 중에서도 특히 음식류(육류, 고지방음식) 가 영향이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비뇨기계종양 중 하나로서, 미국에서는 1997년에만 약 380,000명이 전립선암으로 새로이 진단되었고 41,800명이 이 병으로 사망하여 폐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악성종양입니다. 또한 전립선암은 50세 이전에는 흔하지 않은 질환이나 50세를 넘게 되면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노인남성의 수가 급증하고 최신 진단장비의 도입과 함께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전립선암으로 새로이 진단되는 환자수와 사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립선암의 증상 

 
 
전립선암은 그 크기가 작고 초기암일 경우에는 대부분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미 전립선암이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또는 암과는 별도로 전립선비대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배뇨곤란, 빈뇨, 혈뇨, 배뇨시 통증, 배뇨시 약한 오줌줄기, 또는 배변시 불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이 기타 장기, 특히 골반 뼈나 척추뼈에 전이가 될 경우에는 심한 골 통증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하반신 마비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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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2

[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어디를 가나 톡톡 튀는 B형. 침대에서는 어떨까?

자, 여자들이 내 남자로 삼기에 가장 기피하는 혈액형 순위1위 B형. 왜? 바람둥이에 멋대로라는 선입견때문이지. 근데 말이야, 한번 더 생각하면 그만큼 최고의 데이트 상대도 없다는 말씀. 매력이 있고 재미가 있으니 여자가 따르는 법. 특히나 B형의 남자는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하는 탐구욕이 많기 때문에 성적인 면에서도 관심이 많지. 자, 이정도면 흥미를 가질 만 하지?


좋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하고 싶은 사람하고 하고 싶을 때 하되, 강요는 하지 않는 것이 B형의 스타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 게다가 그 생각 속엔 사랑 따로 섹스 따로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는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의 매력에 이끌려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B형다운 특징이야. 섹스까지로의 과정에서 그는 단지 하느냐, 마느냐의 선택을 권유하는 권유자의 역할이지, ‘하자!!’하는 선동자의 역할은 절대 아니란 말씀. 고로 ‘난 책임이 없어!’란 기막힌 말로 뒤통수를 칠 수 도 있다.


소문난 잔치엔 먹을 것이 없다?

위의 말은 맞다. 그냥 B형의 테크닉은 대략 평범한 수준이다. 뭔가 새로운걸 원했다면 살짝 실망을 금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자기 중심적인 B형은 본 게임에서 당췌 상대방의 반응따윈 별로 상관이 없다. 그저 그렇다는 얘기다.

하지만, Before 서비스는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듯. 삼삼한 분위기로 유혹해서 침대로 이끄는 그의 기술은 과히 최고일 테니까. 같이 즐기는 샤워나, 하나 하나 그녀의 단추를 오픈 하는 부드러운 손길에 여자는 이미 몸이 후~끈! 달아오르기 십상이다.

B형 남자의 학습능력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으니 자꾸 가르치려고 하지말고 확실한 칭찬요법으로 그의 잠재된 테크닉을 끌어내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될 듯! 잊지 말지어다~ 전희를 아주 확실히 즐겨야 한다는 것!


자, 쿨~ 하게 하자고!

만일 그대가 B형 남자와 원나잇 스탠드 후 아무리 마음에 들었더라도 상대방이 그에 따른 감정적으로 호소와 지속적인 애정을 보낸다 해도 소용 없어. B형의 남자들은 어차피 동의 하에 벌인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상대방의 감정이나 여타문제에 대해 일말의 책임이 없다는 냉정한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알아서 감정단속, 몸단속 하시길. ‘ 아, 나는 쿨~ 해’ 란 말은 ‘난 그냥 즐기고만 싶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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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매독] - 매독의 증상과 치료 방법

[성병, 매독] - 매독의 증상과 치료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0

[성병, 매독] - 매독의 증상과 치료 방법

 


매독은 성접촉이나 태반을 통해 감염되는 만성성병으로 상처없는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된다.원인균은 Treponema pallidum으로서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1515년 경으로서 중국과우리나라를 왕래한 사절과 국사 일행에 의해 중국을통해 육로로 우리나라에 전파되었으리라 추정돠며 1560년 경과 임진왜란당시인 1592년 경 크게 유행한 것으로 사료된다. 당시는 천포창, 양매창, 음창, 박피창, 당창, 광동창 등 임상 증세나 전래되어 온 지명을 따라 불리워졌다.

우리나라에서 매독 감염을율을 보면, 20세 이상의 정상인이라 사료되는 성인에서 VDRL(매독 혈청검사) 양성율이 1977년 2.5%였으나 1981년 1.1%, 1986년 0.6%, 1990년 0.4%로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매독의 임상증상

1기, 2기, 3기 매독과 선천성 매독에서 피부, 점막 및 내부장기에 매우 다양한 병변이 발생된다. 일반적으로 매독의 병변에는 소양증이나 통증 등의 자각 증세가 없다.

1. 1기 매독 증세 (Chancre, 경성하감)

감염 약 3주(10~30일) 후에 균이 침범한 부위에 통증이 없는 1개의 궤양이 발생한다. 이 궤양은 주로 성기에 발생하며 3~8주 후 자연 소실된다.

2. 2기 매독 증세 (Syphilid, 매독진)

1기 매독 증세 후 3~6주에 나타나며, 피부와 점막에 매우 다양한 증세가 발생한다. 이 증세는 2~3개월 후 자연 소실된다. 1기와 2기 매독에서는 매독균이 다량 검출된다.

1.반점양 매독진2.구진양 매독진 3.모낭성매독진 4.구진인설성 매독진5.편평 콘딜롬6. 농포성 매독진7.종괴성 매독진8.결절양매독진9.탈모증10.경부 색소탈실증11.점막반점12.간염, 위염, 골막염13.중추신경 침범

2기 매독에서는 혈행을 통해 어느 내부 장기에도 매독균이 침범할 수 있다. 중추 신경계에도 침범하나 중추신경계에서 매독균이 사멸한다. 사멸되지 않고 증식하여 손상을 주면 신경매독 증세가 나타난다. 2기 매독을 적절하게 치료하면 신경매독으로 발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3. 잠복매독 (Latent syphilis)

증세없이 매독 혈청검사에 양성반응을 보이고 뇌척수액 검사에는 이상소견이 없는 매독을 일컬는다.

4. 3기 매독 증세

1) 양성 3기 매독 (benign tertiary syphilis)

표재성 고무종 : 피부에만 병변
고무종 : 피부뿐만 아니라 근육, 골에도 손상
골관절에도 병변을 일으켜 골염, 골막염, 관절염 유발
2) 신경매독

3) 심장 혈관 매독


매독의 치료 방법

매독균은 아직까지 인공배지에 배양이 않되어 치료 판정을 위한 검사법이 아직까지 확립되어 있지 않아 치료효과를 판정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에 있다.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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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27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인간에게 성(性)은 중요하다. 성을 매개로 해서 가정이 생겨났으니 말이다. 그런데 요즈음 성관계를 한 달에 한 번도 안 하는 섹스리스(sexless) 부부가 늘고 있다. 심지어 아기자기 살고 있어야 할 신혼부부들에서도 성생활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근본적인 원인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성생활에서 재미를 못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배우자 한 쪽이 성에 큰 관심이 없어 상대방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거부당한 쪽은 자존심이 상해 나중에 성관계를 먼저 요구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우리는 결혼 전 환상을 꿈꾸다가 막상 결혼 후에 쉽지 않은 현실 때문에 실망을 하곤 한다. 부부관계뿐 아니라 성생활도 남자가 요구하는 성 여자가 바라는 성의 차이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더군다나 맞벌이를 많이 하는 요즘 각자의 업무로 인한 피로와 가사일 분담에 대한 충돌로 인해 성생활이 신혼같이 않다는 부부들이 많다.


‘성적유희 남성 전유물 아니다’

원시시대부터 남아 있는 ‘집안에 들어오면 쉴 수 있다’란 남자들의 본성 때문에 맞벌이를 하고 있는 가정에서도 남편들은 일요일에도 쉬고 싶어 한다. 반면 아내들은 남편이 자신이나 자식에게 시간을 좀 더 할애했으면 한다.

남편들은 일터에서 돌아온 후에 집에서 아내의 잔소리(?)가 가장 싫다. 아내들은 가사를 도와주지 않는 남편이 무척이나 실망스럽다. 이렇듯 신혼이 지난 후 사랑이 식으면 부부간에 대화할 자세가 부족해진다. 이러다 보니 성생활도 좋을 리 없다.

여자들은 사실 원시시대부터 자신과 자식의 생존을 위해 성을 매개로 남자들을 붙잡았다. 바로 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생활의 기초인, 가족의 탄생이 안정적인 여성의 제공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식량과 안전의 대부분을 남자에게 의존해야 했던 여자들은 아마도 최상의 성적 서비스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처럼 남편이 요구할 때마다 아내의 성이 제공되어져 남성의 성적욕구와 갈증이 완전히 해소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오히려 현재는 남편의 잠자리 기술이 아내에게 평가받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부부간의 성적 갈등이 생기고 남편들의 성적 불만이 의식 저편에 존재하고 있다.


부부 성생활은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줘

아내는 부부간에 성적 유희를 공유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적유희가 남성의 전유물로 원시시대부터 각인되어진 남편에게는 여성에게 성을 제공한다는 것이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 반면 여성들은 주체적으로 성적 권리를 찾고 있다. 고대사회 이후부터 남편들은 더 이상 성을 제공받기만 하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더욱이 현재는 가족 간의 평등한 세상이다. 성적 주도권이나 향유도 더 이상 남편만의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성의 구분도 희석됐고 아내도 더 이상 성을 제공만 하는 편에 서있지 않다. 부부가 성생활에 입문하기에 앞서 성에 대한 남녀의 인식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부간 노력이 절실

남녀사이 본성의 차이 말고도 요즘 잠자리가 뜸하다면 혹시 오해에서 비롯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남자는 성관계 시에 여자보다 더 잘해야 하고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이점은 남편들이 제풀에 지칠 수 있는 부분이다.

또는 성관계 때 아내의 성적 무반응으로 인해 부인을 만족시키지 못 했다는 답답함이나 심지어는 아내의 잠자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자괴감 때문에 나중에는 성생활을 멀리할 수도 있다.

아내의 입장에선 내가 너무 성을 밝히는 것은 아닐까하고 지레 겁먹어 잠자리 요구하는 것을 꺼리거나, 성관계 시에 남편이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은 성관계 도중에 만족스럽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괜한 잠자리를 했나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부부 모두가 이러다 보면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고 설사 잠자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게 된다. 또는 성교 전 전희 단계의 중요성을 망각한 채 서둘다 보면 부인에겐 여간 불만이 아닐 수 없다.

이어서 남편에 대한 실망은 쌓여만 가고 부부간의 대화는 끊기거나 싸움이 잦아진다. 만약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다면 자꾸만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 바로 악순환 구조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집안일을 꾸리고 남편은 식구를 부양해야 하는 책임이 있듯이 부부의 성생활도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다. 성관계 없는 부부생활은 생각할 수가 없듯이 부부생활에서 성생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크다.

그런데 우리는 사춘기 때부터 생식기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았다. 이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학교에서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 했거나 그릇된 잠자리 상식을 갖고 있다.

성에 대한 왜곡된 지식이나 잘못된 선입관은 결혼 후에도 이어진다. 친구들 사이에 성에 대한 대화가 건강하지 못하고 음지로 파고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성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여전히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준다. 중국 고전 소녀경을 보더라도 20대에는 이틀에 한 번, 30대에는 삼일에 한 번 잠자리를 하라는 구절이 있을 정도다. 이제 성생활에 대해 부부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때다.

좋은 잠자리를 원한다면 이제 남은 것은 배우자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다. 만일 남편이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서 진찰을 받아 봐야 한다. 아내는 성관계 때마다 오르가슴을 못 느끼거나 소변이 자주 새어 나온다면 역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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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없는' 남자들

[즐거운 성생활]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없는' 남자들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24

[즐거운 성생활]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없는' 남자들 


 


 
 
 
 
섹스는 서로 즐거워야 한다. 남녀 모두 만족스러운 섹스를 위해서는 배려가 필요하다. 아내들은 남편의 단조롭고 일방통행식 섹스에 불만을 갖고 있다. 서로가 즐거운 섹스를 위하여 필요한 것. 
  
“우리 땐 불만 있어도 그냥 참고 살았어. 속으로 ‘옘병’ 하면서. 그런데 지금 젊은 여자들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거든.”
얼마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부 속궁합에 대해 말하던 중 중년 탤런트 김지영이 던진 말이다. 우리나라 기혼 여성들, 과연 얼마나 성생활에 만족하며 살고 있을까?
한국성의학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의 성생활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여성 1000명 중 ‘매우 만족’이 9.9%, ‘대체로 만족’이 43.8%로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53.7%였다. 반면에 ‘그저 그렇다’는 38.5%, ‘불만족’은 7.4%였다.

여성들이 섹스가 불만족스러운 이유로 꼽은 것은 ‘매번 할 때마다 항상 똑같고 새로운 것이 없기 때문’이 39.2%로 가장 많았고, ‘상대의 사정이 빨라 미처 흥분되기 전에 행위가 끝나버려서’가 37.8%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 ‘횟수가 적어’ 25.7%, ‘상대의 성기능이 떨어져’ 24.3% 등이었다. 그 외 불만으로는 ‘관계 전에 애무가 있었으면 좋겠다’, ‘현재 파트너로 만족되지 않는다’, ‘질 분비액이 줄어 성교 시 통증이 있다’, ‘상대의 성기가 작다’ 등이 있었다.

성 상담을 하다 보면 실제 많은 여성들이 삽입에만 집착하고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 없는’ 남성들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을 하자니 괜스레 밝히는 여자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그냥 나 하나 희생하고 말자’ 하는 심정으로 참고 지낸다고 한다.
남성 위주의 삽입섹스는 부부간 성생활을 꼬이게 하는 주범이다. 섹스에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도 애정을 느끼지 못하는 처지에 성생활마저 무미건조하다면 가정생활이 파행으로 흐르게 될 가능성도 있다.

섹스는 두 사람이 하는 예술행위


진료실에 찾아온 K부인은 성관계를 가진 후에 혼자 돌아누운 남편의 뒷모습을 보면 괜히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한다. 싫다는데도 억지로 요구하고는 제대로 만족도 못 시키면서 볼 일 다 봤다는 듯이 혼자 돌아누워 자는 모습을 보면 뒤통수를 한 대 후려치고 싶은 충동마저 든다고. 마지못해 들어줬으면 최소한 고맙다는 표시 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게 그 부인의 얘기다.

과거에 남성은 가장이란 명목 아래 가정에서 군림했다. 상대적으로 여성은 온갖 남성의 불합리한 일에도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참으며 살았다. 성생활에서도 상대에게 요구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요즘 여성들은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다.

가부장적인 남편이 용서되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 이제 남성들도 가정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하는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을 잘 모른다. 하지만 여성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카사노바가 그렇게 여러 여성과 염문을 뿌리고 다닐 수 있던 것은 여성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탁월한 능력 때문이었다.

여성들은 조그만 일에도 감격한다. 달라진 아내의 헤어스타일을 보곤 빈말이라도 ‘예쁘다, 새롭다’는 말 한마디 하면 만사 오케인데, 그게 그렇게 힘이 든다.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은 한 중년 남성은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단다. 나이 먹어 예쁘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위신이 깎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황혼이혼을 당할 영순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애정표현이 서툰 남자라면 이런 시도도 하나의 방법이다. 부엌에서 일하는 아내의 엉덩이를 살짝 두드려보는 것. 그러면서 “아직도 탱탱하네”, “결혼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걸” 하면 웬 주책이냐 하면서도 속으론 흐뭇해한다. 권태기에 들기 시작하는 부인에게라면 위기를 막아주는 방패가 될 수도 있다.

섹스는 즐거워야 한다. 결혼한 햇수가 오래되고 나이를 먹다 보면 섹스가 더 이상 흥미롭지 않다. 상담을 해보면 섹스에 대해 남녀 모두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남성은 자신의 성적 능력이 혹시 남보다 못한 것이 아닌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남녀간에 성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것이 남자 책임으로 돌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섹스란 상대가 제대로 협조하지 않으면 제 아무리 ‘테크니션’이라도 성공하는 것이 쉽지 않다. 남성들의 경우 몇 차례 실패를 겪으면 자신감을 잃어버리며 성적 능력도 자연스럽게 저하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여성은 매번 똑같은 패턴의 재미없는 섹스가 언제까지 지속되어야 하나 괴로워한다. 오르가슴을 기대하기는 커녕 욕구조차 없어진다. 섹스에 대해 흥미를 잃는 것이다. 따라서 부부의 섹스에는 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장소, 체위, 패턴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도를 한번 해보라.

필자가 아는 A씨 부부는 한 달에 한 번은 아이들을 맡겨놓고 지방이나 변두리 모텔에 간다.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물침대에 러브 체어 등이 갖추어진 모텔에서 섹스를 나누다보면 연애시절의 뜨거움과 스릴이 되살아나는 느낌이란다. 물론 처음엔 어색하고 기분이 묘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시간이 은근히 기다려진다고 한다.

또 다른 부부 B씨는 바이브레이터 등 섹스 보조기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섹스의 재미를 배가한다고 한다. 처음 사용할 때만 하더라도 아내가 약간의 거부감을 내비쳤지만 사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아내가 더 적극적이 되더란다. 이젠 아내가 자신의 ‘물건’보다 기구를 더 좋아할까봐 걱정이란다.

40대 초반의 Y씨는 2~3년 전쯤부터 아내와의 섹스를 거의 못하고 있었다. 별로 성적 욕구가 일지 않았고 부인도 그렇게 요구하는 것 같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불쑥 부인이 하는 말이 이혼하자는 게 아닌가.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알았으나 아무런 예고나 경고도 없는 아내의 갑작스러운 요구에 그는 충격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왔다.

나이를 먹으면 일상생활에 활기가 떨어지듯이 성생활도 저하되기 시작한다. 따라서 남자의 경우 40대가 넘어서면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담배와 술, 스트레스에 찌든 몸은 20~30대와는 비교가 안 된다. 이때부터는 욕구는 있지만 몸이 따르지 않는다. 그렇다고 방치하면 자칫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요즘 아내들은 섹스 못하는 남편을 너그럽게 용서하지 않는다.

“아내가 한번 가보라고 해서….”
몇 해 전 한 중년의 아저씨가 머리를 긁적이며 진료실로 들어섰다. 이처럼 요즘 진료를 하다 보면 아내의 ‘설득’ 또는 ‘강권’에 의해 비뇨기과를 찾는 남성이 점점 늘고 있다. 아내의 손에 이끌려 억지로 병원 문턱을 넘는 남성들의 모습도 간혹 볼 수 있다. 이처럼 그동안 참고 살던 아내들도 이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즐길 권리를 찾아나서는 것이다.

남성들은 집에서도 카사노바가 될 필요가 있다. 아내의 성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라. 성적 만족도가 바로 결혼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길이며 가정 내 평화를 이루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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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바람피울 확률이 높은 혈액형

[혈액형] 바람피울 확률이 높은 혈액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21

[혈액형] 바람피울 확률이 높은 혈액형

 


혈액형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대. 바람 피울 가능성이 높은 혈액형은? 연하남과 결혼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타입은? 재미 반, 호기심 반으로 체크해 보는 혈액형 엿보기.


바람피울 가능성이 높은 혈액형


특바람둥이는 뜨거워지기 쉽고 식기 쉬운 B형

1위는 단연 B형이야. 뜨거워지기 쉽고 식기 쉬운 성격이어서 여러 타입의 사람에게 눈을 돌리기 쉽거든. 떠도는 소문도 한 두 가지가 아닐꺼야. 게다가 바람 피우는 걸 감추려 하지 않고 들킨 경우에도 '안하면 되지'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어.

바람 피우는 것 자체를 가볍게 생각해 '딴짓(?)'도 쉽게 그만 두는 거지. 2위는 들키지 않을 자신을 가지고 있는 AB형야. 데이트 중에 다른 상대와 연락을 취하는 등 천연덕스런 얼굴로 대담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

3위의 O형은 한 번 마음을 정하면 바람을 좀처럼 피우지 않는 타입야. 4위는 바람기는 범죄라고 생각하는 어찌보면 결벽증까지 느껴지는 A형이지. 기본적으로 절대 바람을 피우지 않는 타입이지. 단, A형이 바람을 피울 때는 연인이 될 상대를 바꾸려는 결심이 이미 선 거라 볼 수 있어.

연하남과 결혼할 가능성이 높은 혈액형


연하남과 결혼할 타입은 모성애 짱인 O형

남성의 약한 면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O형이 가장 가능성이 높아. 연하남에게 모성애를 느껴 결혼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아. 평범한 라이프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B형도 연하와 결혼한 가능성이 높지.

하지만 연하가 세련되고, 감각이 맞고, 외모가 준수해야만 해. 누군가 자신에게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 기대기를 원하는 A형은 연하남과 결혼을 불안해하는 기본 성향을 가지고 있어. 남자를 키울(?) 정도로 수입이 있는 경우나 연하지만 무척 믿음직스러운 상대가 아닌 이상 절대 연하에게 특별한 매력을 느끼진 못할 꺼야.

근사한 왕자님을 만날 신데렐라가 될 가능성이 높은 혈액형


미래의 신데렐라는 왕잔머리형인 AB형

계산이 빠르고 여러 가지 수완이 좋은 AB형이 신데렐라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별로 애정이 없더라도 배경이 마음에 들면 결혼에 적극적으로 매달려 신데렐라가 될 타입인 거지. 2위인 A형은 남의 추천으로 신데렐라가 될 가능성이 높아.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뛰어나기 때문에 회사 상사로부터 제안을 받거나 맞선 등의 방법으로 신데렐라가 될 수 있어. 한마디로 마담뚜 리스트에 우선 순위로 올라가는 타입이라는 거지.

3위의 O형은 사귀는 남성이 우연히 부잣집 아들인 경우를 제외하면 신데렐라가 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B형은 신데렐라를 꿈꾸면서도 막상 거부감을 느끼며 거절할 스타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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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치료] 남성 갱년기, 현명한 대처법은

[갱년기 치료] 남성 갱년기, 현명한 대처법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17

[갱년기 치료] 남성 갱년기, 현명한 대처법은

 


남성 갱년기에도 현명한 대처법이 필요하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주변에서 '갱년기'라는 단어는 낯설지 않은 것이 되었다. 이유 없는 짜증과 원인을 알 수 없는 신체 변화가 일어날 때 많은 사람들은 " 갱년기 증상 아니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갱년기 증상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여성의 갱년기는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고 이에 대한 본인의 대처와 주변의 반응도 빠른 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있는 여성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다. 갱년기 증상은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의 감소로 인하여 발생된다. 남성 또한 연령 증가에 따라 갱년기가 찾아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남성의 갱년기는 여성보다 좀 더 빠르고 경미하게 나타난다. 남성은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이 되면서 남성 호르몬 결핍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는 혈청 남성 호르몬치가 해마다 1%씩 지속적으로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대체로 42~53세가 되면 젊었을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성 호르몬 결핍 상태에 놓인다. 사실 과거의 남성 갱년기에 대한 인식은 대부분 50대 이후에 시작되고 증상 또한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사회 전반적으로 삶의 질이 중요해지면서 즐거운 중년 이후의 삶을 위하여 남성 갱년기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게 되었다.

남성 갱년기는 우울증, 무기력증, 요통, 기억력 감퇴, 여성과 마찬가지로 골다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남성을 가장 우울하게 만드는 갱년기 증상은 성기능과 배뇨기능의 약화이다. 남성의 성욕은 평생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성기능의 약화는 남성을 우울증에 빠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남성갱년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우울증 때문이다. 40대 남성 자살률이 1위라는 사실만으로도 남성 우울증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때문에 남성 갱년기에 보다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남성 갱년기의 해결책으로는 먼저 충분한 운동과 휴식, 정신적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요가나 명상 등이 있다. 이밖에 육식과 고지방식을 피하고 단백질과 채식 위주로 식생활을 개선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약물치료를 들 수 있다. 특히 약물치료 등을 위해서는 남성 비뇨기 전문의와의 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

남성 갱년기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는 남성 전문의인 비뇨기과와의 상담 후 호르몬 요법 등의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남성 갱년기 치료의 직접적 해결은 아니지만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는 발기부전 치료를 위하여 비아그라 등과 같은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과 배뇨장애 질환 치료 또한 함께 병행되는 것이 적절하다.

남성 갱년기에 대한 치료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경우 장기간 지속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남성 갱년기로 진단하여 무조건적인 치료를 하는 것 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의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의사와 환자가 사전에 잘 이해하고 치료할 필요가 있다.

또 약물치료만으로 만족하지 말고 가족의 관심과 갱년기에 대한 이해, 규칙적인 운동 등의 생활 습관 변화 또한 필수적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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