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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성생활'에 해당되는 글 284건

  1. 2008.09.12 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2. 2008.09.12 여성, 프로들은 이렇게 애무한다
  3. 2008.09.12 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4. 2008.09.12 애무에서 삽입까지 (1)

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08:39

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억수탕에 가면 키가 작은 사람도 고개를 뻣뻣이 들고 다니고, 키가 크더라도 앞을 바가지로 가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모두 그것 때문. 정말이지 그것이 크다 작다 하는 이야기는 지겹지만,크기에 대해서 한 번 속시원히 이야기해보자. 음경 크기에 대한 보고서 중 가장 많은 인원인 7백2명을 대상으로 한 것에 의하면,평균길이는 평상시 8cm, 발기시12.7cm,평균둘레는 평상시 8.1cm, 발기시 11cm로 나타났다.혹시 평균치보다 작다고 기죽을 건 없다. 5cm만 되어도 기능에는 아무런 이상이없을 뿐만 아니라,이 보고서는 가장 분기탱천한 대한민국 국군아저씨들을 대상으로 한 것인 만큼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명기에 대해 모두 다 뜨거운 관심을 보이므로 발기력,크기,모양,발기각도, 고환의 크기 등 그동안 유비통신으로쑥덕거린 것들에 대해 한 번 속시원히알고 넘어가자.
 
커져라, 세져라 요술봉!
페니스는 기본적으로 충혈을 가능케 하는 해면조직으로 이루어진다.뼈가 없는 음경이 마치 창처럼 꼿꼿이 설 수 있는 것은 해면체라는 신축성 있는 가죽 주머니와,자극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동맥들 때문이다.성적 자극을 받으면 음경동맥이 확장되면서 평소보다 6~7배나 많은 혈액이 번개같이 유입되고, 해면체는 이 혈액을 터질 듯이 받아들여 부풀어오른다.해면체가 부풀어오른만큼 정맥은 압박되어 혈액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된다.한마디로 음경이란 피가 들락날락함에 따라 제 마음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요술방망이인 셈이다. 발기시와 이완시의 탄력은 나이가들수록 달린다.


폭신폭신한 쿠션, 귀두
페니스의 앞부분은 원뿔 모양으로 생긴 귀두다. 귀두에 뚫려 있는 구멍은 요도관이며,코로나라고 하는 왕관 모양의 띠가 귀두의 아랫부분에 둘러져 있다. 귀두,특히 코로나 둘레는 페니스의 다른 부분들보다 약간 굵다.이 굵은 부분이 오르가슴을 맛보면서 사정된 이 질 내부를 지나 자궁경부에까지갈 수 있도록 막는 작용을 한다. 또한여성에게 마찰에 의한 느낌을 좋게 할뿐 아니라 충격완화장치로도 작용한다.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할 때 귀두가 없다면 아픈 것은 물론,자궁경부는 손상을 입을 것이다.남성에게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살집이 좋아야 쿠션 역할을 잘한다.


남성 생식기의 통반장, 고환
음낭이라는 가죽주머니 속에는 두 개의구슬이 들어 있다.작은 달걀 모양의 이구슬의 무게는 개당 10g.왼쪽의 고환이 오른쪽 것보다 약간 위쪽에 있는데, 이는 같은 높이에 있으면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그 불편을 막기 위해서다. 흔히들 고환이 클수록 카사노바처럼 왕성한 성생활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고환이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남성 호르몬 수치와 고환의 크기는 정비례하지 않는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해서 성욕이 높은 것은 더더구나 아니다. 다만 알밤만하게작아 호르몬 수치가 아주 낮은 경우에는 성욕 감퇴와 함께 발기력 감퇴가 일어나 치료를 요한다.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용적 15~30ml에 속하는 한 정상이므로 기죽을 필요는 없다.고환이 들어 있는 정낭은 달걀 크기에서 오렌지만한 것이 정상.


너는 위로 솟는데 나는 왜 아래로 처지지
페니스의 밑으로는 그 말단부가 치골에 연결된 두 개의 음경해면체가 Y자 모양으로 나누어져 있다.페니스를 치골에 연결하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 이것이바로 현수인대.인대가 얼마만큼 당겨 주느냐에 따라 앞으로 꼿꼿이,혹은 90도,혹은 비스듬히 30도로 발기시 페니스의 각도가 달라진다. 위를 향해 꼿꼿이 서는 젊은 남성과 달리 70살쯤 되면 인대가 늘어나 벼가 고개를 숙이듯 발기를 해도 아래로 향한다.


바나나 모양이 좋을까, 곤봉 모양이 좋을까
페니스가 휘어졌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페니스는 거의 대부분 조금씩휘어져 있다.비교적 심하게 휘어져 위치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는 아주 극소수의 남성 외에는 침실에서 아무 문제가없다.


희끄무레한 건 물간 것, 검은색은 혹사시킨 것
음낭과 페니스의 색깔은 사춘기 때 짙어진다. 20대에는 핏기가 넘치는 짙은색을 띠다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희끄무레하게 색깔이 옅어진다. 한마디로 적갈색 빛을 띠는 산오징어 색깔에서 핏기가 쭉 빠진 냉동 오징어색으로 변하는 것. 많이 쓴 사람이 색깔이 더 짙다고 한다.그러나 검은빛을 띠는 것은 너무 혹사시켜 맛이 간 것.


털북숭이가 세다?
같은 털이지만 음모는 머리카락과 달리 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그 때문에일반적으로 털북숭이가 세다고들 한다. 그러나 그것은 맞는 말이 아니다. 성호르몬의 많고 적음과 능력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단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을 따름이다.음모는 아랫배 아래에서부터 양쪽 허리,성기를 잇는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넓게 펼쳐져 난다.


이것이 바로 명기!
너무 커도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라고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지만,그래도 대부분의 남성들은 평균치보다 1인치쯤 크고 굵어야 자존심을 세울 수 있다고 믿는다. 보통 굵기는 자신의 굵기보다 40~50%이상,길이는 1인치 이상 큰것을 바란다. 전문가들과 남성들이 생각하는 근사한 물건,만족할 만한 수준의 물건은 과연 어떤 것일까.결론은 다음과 같다.

귀두는 크고 동그랗고 두꺼워야 쿠션이 좋다. 귀두 끝의 코로나도 지렁이의 환대처럼 굵고 선명한 것일수록 상품. 이상적인 페니스의 모양은 휘지 않은 쭉뻗은 모양.한마디로 요약하면 쭉쭉 뻗고 끝은 빵빵한 형. 작은 달걀만한 고환이 들어 있는 정낭은 오렌지크기로 축 늘어지지 않고 묵직하게 달려 있어야 하며,음모는 복부 전체를 덮는 것은 곤란하지만 다이아몬드형으로 무성할수록 야성적인 매력을 더한다. 페니스와 정낭의 빛깔은 핏기가 넘치는 짙은 색. 발기했을 때 각도는 군인아저씨들이 받들고 서 있는 총처럼 위로 쭉뻗은 것이,숙인 벼보다 낫다.이왕이면 튼실한 놈이 좋은데,그곳이 뜨겁고 발기시 정맥과 동맥이 터질 듯이 드러나 보이는 게 단단한 놈. 성기확대수술을통해 진피지방으로 전체를 감싸 굵어졌다면 안은 딱딱하고 겉은 쿠션감이 느껴진다. 그러나 인공미인이 좋으냐, 천연미인이 좋으냐의 문제는 각자 취향이다. ...☆
 



[출처 : 수기요법.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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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프로들은 이렇게 애무한다

여성, 프로들은 이렇게 애무한다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08:37

여성, 프로들은 이렇게 애무한다 



 

여성과 첫 관계를 갖는 남성이라면, 특히 성에 대한 무지한 남성이라면 여성을 만족시켜야한다는 남성의 본능으로 인해 큰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럴수록 천리길도 한걸음이라고 여성과의 관계에 있어 전희 즉 애무를 뜨거운 관계를 위한 전주곡으로 잘 사용해야한다. 그렇다면 여성을 어떻게 흥분시킬 수 있을까. 역시 자신의 섹스파트너인 여성의 성감대를 일단 잘 알아야 한다.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을 성감이라하고 자극함으로써 성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성감대라 하는데 해외의 한 남성은 마초맨이란 이름으로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 여성의 성감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카사노바라며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여자의 몸을 탐닉했다는 그는 여성의 성감대 애무 방법을 실전용(?)으로 나열해놨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가슴이나 입술, 귀 등 외부에 드러난 성감대 보다는 주로 여성의 성기 중심의 성감대와 애무법을 설명해놓았다는 점이다.

마초맨은 여성의 성기 외부부터 차례로 바람둥이다운 애무법을 설명해놓았다. 여성의 성기를 덮는 대음순은 양쪽을 처음에는 혀로 살짝 핥다가 입안으로 빨아들이듯이 빨아주는게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대음순은 지방조직으로 흥분하면 피가 몰려 두꺼워지기 때문에 마초맨의 말대로 팽창하면 입안으로 빨아들이는 듯히 빠는 애무가 가능해진다. 요도구와 질구를 감싸고 있는 소음순 역시 중요 성감대. 이 곳 역시 대음순의 애무방법과 동일하다고. 쾌감도는 소음순이 좀 더 안쪽에 있는 만큼 자신의 경험으로 볼 때 대음순보다 소음순을 애무했을 때 여성이 더 좋아했다고 한다.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의 홈과 요도구와 질구 사이의 공간(전문용어로 질전정이라 함)도 말단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최고의 성감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초맨 자신은 질전정을 혀를 꼿꼿이 세워 찌르는 듯 자극을 주다 핥는 방식으로 애무하는데 질전정을 핥다가 차츰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의 위쪽 홈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왠만한 남성이 모두 들어봤을 법한 클리토리스(음핵)다. 클리토리스 애무가 어려운 점은 여성의 성적 흥분도가 높아질 수록 안으로 숨는다는 점이다. 클리토리스는 소음순이 시작되는 윗부분에 작은 돌기처럼 나와있는데 크기는 보통 5mm정도로 작다. 혀로 정성스레 핥아주는게 최고인데 보통 패팅시에도 이 곳을 자극하면 여성은 극도의 쾌감을 느낀다고. 보통 남성의 물건을 삽입하면 음핵은 자극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마초맨은 삽입 후에도 자극할 수 있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바로 성기를 깊이 삽입한 뒤 피스톤운동과 함께 좌우로 움직여주면 클리토리스에 간접적으로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G-스팟(G-spot). 마초맨은 초보 남성들에게 가장 힘든 것이 G-스팟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여성이 G-스팟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위치도 질 입구 안쪽 3~4cm 정도 안 위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헤매기 쉽다고. G-스팟은 손가락을 질안에 넣어 자극하거나 삽입시 의도적으로 위쪽을 자극하는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이 밖에도 마초맨은 여성의 무릎 뒤쪽, 발목과 발 등도 의외로 여성이 큰 쾌감을 느끼는 성감대라고 덧붙였다.

여성은 성기 뿐아니라 전신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또한 개인별로 성감대도 천차만별이다. 결국 남성들은 여성의 성감대를 정성스레 애무함과 동시에 성감대를 하나하나 발견해가는 탐구정신도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마초맨 역시 지금까지 많은 여성과 관계를 했지만 여성마다 특이한 성감대를 갖고 있는 여성들이 있었다며 여성의 반응을 살펴가며 성감대를 자극해나가는 것이 파트너의 성감대를 찾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출처 : 수기요법.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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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08:35

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스스로 명기 만들기

동양에서는 남성의 성을 불에 비유하고 여성의 성을 물에 비유한다. 불은 쉽게 타올랐다가 쉽게 꺼진다. 하지만 물은 천천히 끓지만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따라서 동양의 성 의학은 남성들에게 어떻게 하면 여성들이 달아오를 때까지, 오랫동안 지속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러나 당신이 오르가슴을 못 느낀다면 당신의 잠재력을 개발해야 한다. 동양 전통의 명기 수련법을 소개한다. PC 강화가 명기 만들기의 첫걸음.


명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골반부위 근육(Pubococcygeus; 약칭 PC)’의 강화가 필수다. 명기란 페니스를 질에 삽입할 때 질의 근육이 이완되고, 페니스를 뺄 때는 질의 근육이 조여지는 것을 말한다. 다양한 훈련법이 나와 있지만, 결국 동서양의 대부분은 PC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PC 강화의 시작은 다름 아닌 ‘항문 조이기’다. 항문을 조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질 근육도 조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동양은 당신의 눈과 입, 회음, 항문근육이 신체의 모든 근육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더욱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운전을 하면서도, TV를 보면서도, 팩스를 보내면서도, 지루한 회의 중에도 언제든지 훈련을 할 수 있기도 하다. 자신이 원하는 만큼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필수다.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뻐근해지는 것처럼 힘들 수도 있다. 그렇다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점차적으로 반복 횟수를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은 어떤 물체에 대항해서 근육을 압착하는 것이다.
남편의 손가락, 진동기, 페니스 등이 좋다. 특히 남편의 도움으로 운동을 한다면 당신의 조임 진도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다. PC근육을 수축할 때 당신은 남성의 손가락이나 페니스 주위를 꽉 조이게 되고 그 때 두 사람의 느낌은 증가되고 황홀경에 빠지게 된다. 간편한 복식호흡과 이완호흡 복식 호흡 복식호흡 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는 호흡이 성적 흥분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숨을 죽이고 있을 때 성적흥분상태에 도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날마다 이 호흡법을 10분씩 연습한다. 먼저 바닥에 편안하게 눕는다. 한 손을 배에 갖다 댄다. 입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쉰 후 천천히 내뱉는다. 이 때 배가 호흡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한다. 두세 번 복식호흡을 한 후 2,3분간 정상호흡을 한다. 그런 다음 다시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하는 동안에는 숨을 내쉰 다음 3초간 멈추었다 다시 들이쉰다. 들이쉬고 내쉬는 중간에는 멈추지 않는다. 연속동작으로 실시한다. 이완호흡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긴장했을 때 시도하는 방법이다. 코를 통해 폐에서부터 공기를 천천히 빼낸다. 그 다음 천천히 코로 공기를 가능한 한 많이 들이마신다.

폐를 공기로 애무한다고 생각하라. 이 때 복근은 편안하게 이완시킨다. 폐에 공기가 찼다고 생각하면 천천히 숨을 내뺀다. 이 때 숨을 멈춰서는 안 된다. 이런 식으로 5, 6회 반복한다. 이외에도 몇 가지 훈련방법을 소개한다.

소변 멈추기

1. 숨을 천천히 강하게 내쉬면서 소변을 본다.

2. 숨을 들이 마시면서 PC근육을 수축하고 소변을 멈춘다.

(이때 자신의 복부와 다리근육이 이완되었는지 확인하자)

3. 숨을 내쉬면서 다시 소변을 본다.

4. 2번과 3번을 반복하면서 소변을 끝낸다.

PC 당겨 올리기

1. 숨을 들이마시면서 질에 집중한다.

2. 숨을 내쉴 때 PC근육과 눈 입 주위의 근육을 수축한다.

3. 숨을 들이마시면서 PC근육과 눈, 입의 근육을 이완하면서 긴장을 푼다.

4. 숨을 내쉬면서 근육을 수축하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근육을 이완하는 것을 아홉 번씩 반복한다.

오르가슴 심화시키기

1. 당신의 자궁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라. 자산의 몸의 한 부분을 마음속에 그려볼 수 있을 때 당신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강하게 연결시킬 수 있다.

2. 다음, 당신의 자궁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생각한다. 똑바로 서서 두 엄지손가락을 배꼽에 넣고 집게손가락으로 삼각형을 만든다. 이 때 집게손가락이 있는 부분이 대략 자궁이 있는 곳이다. 새끼손가락은 자연스럽게 난소의 위치에 닿는다.

3. 숨을 들이마셔라. 그리고 내쉴 때 눈과 입을 가볍게 수축하고 자궁 경부가 있는 질 뒤쪽의 내부 수축을 느끼도록 노력한다. 정확하게, 반복해서 실행하면 질 내부의 깊숙한 곳에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 출처 : www.수기요법.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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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에서 삽입까지 (1)

애무에서 삽입까지 (1)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08:32

애무에서 삽입까지 (1)

 


 "서너 시간씩 죽고, 죽이고 싶다면(17) " 라는 글에서 제목을 바꾼다고 미리 말씀 드렸습니다.

 이제는 다 나왔습니다. 다음 동영상은 "세 가지 정사 중 삭제된 부분임" 이라는 동영상의 첫 장면을 보면 같이 옷을 벗습니다.
 
그리고 애무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애무의 끝은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입에 넣는 것으로 끝입니다.

먼저 남편와 아내에게 동시에 묻습니다.

"연애할 때처럼 아내를 열렬히 사랑하십니까?"

아닐 것입니다.

또 묻습니다. 이 글을 읽은 순간 배우자가 보고 싶고, 배우자를 안거나 안기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십니까? 특히 결혼한 지 5~6년 된 부부라면 그냥 그렇고 그럴 것입니다. 솔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순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정말 배우자를 사랑하고 있는가?"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막연히 사랑한다고 믿을 것이며, 부부니까 사랑하는 사이라고 생각되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확하게 말하면 사랑한다는 감정보다는 "배우자를 믿는다." 라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이것이 맞는 대답일 것이며, 정답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모두 첫 눈에 사랑에 빠지며, 이러한 감정은 2개월에서 길게는 8개월이라고 했습니다.

즉 상대만 생각해도 가슴이 콩콩 뛰고, 설레고, 안기고 싶고, 안고 싶다는 욕망을 주체할 수 없는 시간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며(가만히 연애 시절부터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수많은 숱한 과학자이 연구한 결과가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연구 결과는 생물적으로 사람이 사랑에 빠질 때 일어나는 호르몬의 변화에서 증명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콩 껍데기 씌워서 결혼하고, 결혼 이후에는 배우자가 나를 사랑하겠거니 하고 막연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부에게 있어서는 절대로 동영상처럼 동시에 애무가 벌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마음이 필요한데 마음이 동하지 않기 때문이며, 특히 일상을 공유하는 부부( = 돈 걱정, 아이들 걱정, 주변 사람들 걱정을 하면서)에게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 조금 우습지만 아내가 섹스를 밝힌다든지 할 때를 제외하고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부 사이에 대화를 할 때 그냥 마주 보면서 말할 때와 술을 마시면서 경우에 같은 내용의 대화라도 내용이 달라지며 집니다.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하더라도 삼겹살 굽는 냄새가 진동하는 곳과 조용한 카페에서 대화할 때, 같은 내용이라도 내용과 느낌이 달라집니다.

다시 말해서 부부가 대화할 때 대화의 외적인 요인이 같은 대화라도 내용과 느낌을 달리합니다. 그렇다면 부부의 섹스에도 섹스 외적인 요인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해 보십시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그 일상에서 주고받는 말들도 거의 다 그 내용이 그 내용입니다. 마주하는 얼굴도 그 얼굴이 그 얼굴이고, 벌거벗은 몸도 그 몸이 그 몸뚱이입니다. 이런 가운데 어떻게 정열을 기대합니다. 특히 정열적인 섹스를 원하는 아내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점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의 몸에, 얼굴에, 섹스 기술에 어디 한 구석이라도 남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섹시함이 있습니까? 그런데도 아내들은 남편이 자신을 섹시하게 봐 주기를 기대하는데, 이것은 정말 어불 성설입니다.

또한 남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탄력 없는 피부, 직장에서 찌든 피곤, 불거지는 아랫배 등등의 모습을 매일같이 보는 아내 눈에 어떻게 성적 매력을 기대합니까?

하지만 위의 사항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익숙하기 때문이며, 특히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눈이 가장 먼서 익숙해지면서 식상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부의 섹스에도 대화처럼 섹스 외적인 어떤 요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학교에서 전교 1등을 했다고 해서, 그런 외적인 요인으로는 부부의 섹스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자신들에게 커다란 아파트가 생겼다고 해서 섹스가 좋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50평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는 분들은 남편이나 아내에게 불륜이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그런 부부들의 부부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렇게 놓고 보았을 때 무엇보다도 정말 필요한 것은 부부의 섹스에서 단 한번만이라도 있어야 할 것이 아내의 오르가슴입니다. 왜냐하면 섹스 자체가 즐거워야 하기 때문이며, 사람이란 컴퓨터 게임도 영화도 재미가 없으면 하지 않거나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바꾸면 재미가 있어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나무같이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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