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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조루] 조루의 자연치료에 대해

[남성, 조루] 조루의 자연치료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56

[남성, 조루] 조루의 자연치료에 대해








조루에 대해 

발기중추와 사정중추의 협동작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온다고 할 수 있다.
이 때에는 발기중추가 성충동을 축적하는 현상이 중요합니다. 즉 조루는 통에 물을 다 채우기도 전에 흘리는 것과 같다.

조루라 함은 완전 발기를 했다가 곧 사정하는 것으로써 이런 사람은 성교시에 늘 근심과 성교 실패에 대한 공포를 갖게 되며, 이들은 점차 발기중추에 장애를 주어 드디어 전체 성행위 기전에 부조화를 가져온다.
대체로 남성 50~60%는 조루증을 갖고 있다. 성행위를 완수하는 데 있어서도 각 개인에 따라 변화가 많다. 어떤 사람은 훈련으로 성교를 성공시키지만 어떤 사람은 상대가 쾌감을 느끼기전에 음경을 질내에 삽입하자마자 또는 삽입 하기도 전에 사정하는 사람도 있다.

조루라고 해서 몇 분내 사정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어 규정하기는 곤란하다. 근래에는 문명국일수록 사정시간이 짧아 미극 남자의 75%는 2분안에 사정한다고 한다.
따라서 조루증 을 정의 내리기는 힘든 것이다. 다행히 여성 성감 추이가 처녀 때부터라면 특정한 남성에게 유도되므로 남성에 일치할 수 있다. 처녀와 결혼은 자기 성교능력에 맞게 유도할 수 있으나 이미 다른 남성과 성교 경험이 많은 여성은 이것이 어렵다. 조루를 호소하는 부인 가운데 이미 다른 남자와 성교 경험을 많이 가진 여성이 있다.

조루를 경험한 데 대한 공포, 성교 실패에 대한 기우심, 임신을 못시킨다는 생각, 여자에게 상처를 줄 것이라는 공포, 추문에 대한 두려움 등 심리작용이 조루를 일으키는 수도 있다. 성적 자극이 없는 강한 정신적 자극도 조루를 일으킨다. 여자에게 전화를 받고 사정하는 경우, 몹시 어려운 사람에게 가까이 갈 때 사정하는 경우, 매우 긴장하여 오줌을 지리는 요실금(尿失禁)뿐만아니라 사정하는 경우가 있다. 또 어떤 여성과는 조루이지만 다른 여성과는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특히 성교가 처음인 때는 정상에서도 조루인 때가 많다. 이와 같이 조루는 정신적인 원인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조루는 발기불능으로 가는 길 가운데 있는 것으로 가벼운 임포텐스라 할 수 있다.
지나친 성적 자극으로 중추신경계가 피로해서 조루가 오는 수가 많다. 상습적으로 빈번한 자위행위, 열렬한 애무와 포옹, 키스, 댄스 등은 중추신경에 피로를 가져온다. 이런 중추신경계 피로는 전립선, 후부 요도 등에 장애를 가져와서 조루를 일으킨다. 많은 조루증 환자에서 무릎, 발, 배, 거고근 반사가 항진되고, 천골신경 분포구역 피부에 지각과민이 있다. 또 천식, 장 경련, 발작성 심장박동이 높아지는 등 다른 중추신경과민 등이 올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휴양을 하고 성행위나 성적자극, 댄스, 애로틱한 서적, 포옹, 애무, 아름다운 여자가 있는 곳에 접근하는 일 등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음경, 요도, 전립선, 정낭선, 요도 괄약근, 방광, 방광 삼각부 등에 병이 있을 때에도 조루가 온다. 이균성 요도염 후유증으로 지각과민이 와서 조루가 된다. 또 전립선비대증일 때 충혈이 되어 조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너무 빈번한 성교, 성교중단, 보류성교 등에서도 전립선이나 정부(精阜)에 충혈이 와서 조루가 된다. 특히 정부 염증은 조루를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요도나 귀두부 지각과민으로 조루가 오는 때에는 국소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걱정이나 두려움도 없애도록 해야 한다. 특히 후부 요도에 지각과민이 있는 경우 유뇨가 함께 나타나는 수가 있다. 과장포로도 귀두에 지각과민이 와서 조루를 일으킨다. 소양성피부염(음부습진, 사면발이, 항문염, 치핵, 항문소양증 등)이 있어도 국부지각이 과민해져서 조루를 일으킨다.
생식선 기능 항진으로 지각신경과민이 와서 조루증을 일으킨다.

신경께통이나 생식선에 기질적 변화가 없이 조루가 되는 것으로써 신경쇠약증이 한 증상인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조루 이외에 발기력 감퇴, 고환 동통, 요도 신경과민, 유정 등 증상을 갖고 있어 성적 신경쇠약증이 된다. 이런 정신적 원인으로 오는 조루는 선천적으로 성교능력이 약한 때, 수음을 도락으로 삼아 자기 성기가 제대로 발육하지 못했다고 걱정하는 사람, 첫 성교가 불안전했거나 불가능했을 때, 스스로 성적 불구자라고 믿는 때, 일반적인 심한 근심 걱정이 있을 때, 성적 충동이 나쁜 생각에서 나왔을 때, 본래 성격이 기우심이나 열등감이 강하여 만사에 불안 공포를 가진 사람 등에서 잘 온다. 총각이 성교경험을 매춘부와 했을 경우 조루라는 모욕적인 언사로 놀림을 받았을 때 성적 불구자가 되어 버리는 수가 많다. 

 

조루증 자연치료에 대해 


* 조루증 치료법 가운데 자연 치료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 방법은 조루증 초기에 쓰면 효과가 있지만 오래된 조루증에는 잘 듣지 않는다. 이 방법은 기질적, 정신적 원인을 없앤 경우 쓸 수 있으며, 상대 여성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어야 성공할 수 있는 가정 요법이다.
성교전 애무를 적당하고 충분하게 하여 상대 여성 극치감과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 성기교이다.
성교 자세를 바꾸어 처음에는 음경을 질에 삽입하지 말고 성감대 자극만으로 만족시킨다. 이 때 사정 위험이 왔을 때는 억지로 회음근을 긴장시키력 애쓰지 말고 심호흡을 하여 전신근육이 자연 이완하기를 기다린다. 그 다음 음경 귀두를 질, 소음순에 두고 운동을 멈춘다.
마지막으로 음경을 삽이하고 잠시 멈추어 심호흡을 한다. 이로써 음경 삽입으로 갑자기 오는 흥분을 줄일 수 있다. 성교중에도 수시로 회음근을 이완시키는 연습을 해야 하며 성교자세를 교환 변화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한국성 신경근육 반사구조를 연장하는 방법
사정 선구감을 경험할 때까지 음경을 질 밖에서 자극한다. 이 선구감각은 쉽게 느낄 수 있으며 이 선구감이 없어질 때까지 자극을 멈췄다가 다시 이 선구감이 일어날 때까지 음경을 자극하는 것을 되풀이 한다. 따라서 사정반응이 일찍 일어나지 않고 길어진다. 남녀 어느 한쪽이 피로가 있을 때는 잠시 멈춘다. 잠을 자고 나서 애무를 시작하여 음경과 음핵을 서로 자극하기에 까지 나아가고 이로써 남성에게 사정 선구감이 왔을 때에는 상대 여성에게 알려 선구감이 사라질 때까지 손을 음경에서 떼도록 한다. 또 자극을 시작하여 사정 선구감이 오면 멈춘다. 만일 이 때 우연히 사정이 일어나면 여성에게 반응 극치가 올 때까지 남성이 음핵에 자극을 해주어야 한다. 발기가 일어나지 않으면 짧은 시간 잠을 자던가하여 그 이상 자극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정은 음경이 건조한 때보다 습윤한 때 빨리 하기 때문에 윤활제 같은 것을 음경에 바르고 이 방법을 계속하여 음경이 오랜 자극에 견디게 되면 질 속 습윤에 의해 조루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질 속에서 마찰이 사정을 촉진하지 않도록 음경을 질 밖에서 음경 자극예민도를 둔하게 단련한다.
 
* 조루반사 단련 복원법
성과 관련된 죄책감을 벗어나 조루에 대한 근심걱정을 없애고, 음경 과민성을 둔화시킨다. 여성 손으로 음경을 질 밖에서 자극하여 사정 선구감이 오면 음경 끝을 힘차게 훑으면서 선구감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자극을 되풀이 하여 음경의 사정에 대한 한국성 신경근육 반사기구를 둔화 연장한다. 다음으로 음경에 윤활제를 바르고 단련하여 질 속에서 음경마찰이 사정을 촉진하지 않도록 음경 자극 감도를 낮춰 준다. 이것이 성공하면 음경을 질 속에다 삽입하는 여성상위 정상성교에 들어간다.
척수 맛사지, 단파투열, 요부 근육운동등이 있다.
사정 이상은 발기 이상보다 치료가 힘들다. 신경증이 올 수 있는 조건, 환경, 기회 등 세 인자를 교정해 주고, 근심걱정 두려움을 없애고, 성교능력에 대한 자신을 갖게 하여 열등감을 없애 주어야 한다. 매춘부와 성교를 피하도록 하고, 신혼 초 성교에서 조루가 많음을 이해시켜야 한다. 깊게 뿌리 박은 정신적 결함은 정신과적 치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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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전립선] 전립선 치료제의 종류

[남성 전립선] 전립선 치료제의 종류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52

[남성 전립선] 전립선 치료제의 종류

 





전립선 치료 항생제

세균이 증명된 경우 항생제 치료가 전립선염 치료의 기본이고 동정된 균에 적절한 항생제의 선택이 필수적입니다. 흔히 퀴놀론계(싸이신, 씨프로베이, 싸이록사신 등) 항생제가 전립선 조직내로의 투과성이 좋아 흔히 사용되고 있지만 모든 전립선염의 원인균에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동정된 균에 따라 테트라사이클린계, 마크로라이드계(에리스로캅셀, 지스로맥스 등)의 항생제가 선택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생제에 반응을 안하면 트리코모나스균에 효과적인 metronodazol과 항진균제를 사용하여 효과를 관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항생제의 사용기간에 대해 정해진 가이드라인은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약 2주간 최대량을 사용하고 증상이나 추적검사의 결과에 따라 4주간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약 3개월까지 항생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항생제 사용은 효과적인 약제를 선택하여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소염진통제  

전립선염 환자에게 흔히 있는 회음부, 하복부, 고환, 대퇴부의 통증이나 불쾌감 억제를 위해 항생제와 함께 흔히 쓰이는 약물입니다. 치료기간은 항생제와 마찬가지로 장기간 사용하는 것 보다는 증상이 심할 때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최근에는 소염진통제의 장기간 사용시 흔히 발생했던 소화기계통의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Cox-2 차단제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근이완제

회음부 또는 골반부 근육의 긴장으로 유발되는 통증의 해소를 위해 신경안정제나 근이완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항콜린제 

전립선염 환자 중 빈뇨 등의 배뇨증상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구강건조증이 생길 수 있는데, 최근 작용시간이 길고 부작용이 적은 약물들이 나와 사용되고 있습니다.

알파 차단제 

알파차단제는 전립선요도부위의 평활근을 이완시켜서 배뇨를 개선하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전립선요도부위의 압력을 낮춰서 소변의 전립선역류를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변의 전립선 역류에 의해서 생기는 비세균성전립선염인 경우 가장 유력한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알파차단제는 증상이 좋아진 이후에도 한동안 유지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타
전립선 주위나 골반부 근육의 만성적 긴장에 의해 유발되는 통증의 경감을 위해 전립선내 약물 주입, 신경억제 요법, 전립선 극초단파 온열요법, 전립선 열괴사요법 (TUNA), 천추신경 자극요법, 저주파 전기자극치료, 체외 자기장 치료, 골반근육 재교육 및 바이오피드백, 온수 좌욕요법, 전립선 마사지, 식이요법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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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6

[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질경이 씨를 물에 불리면 끈끈한 점액이 나오는데 예부터 한방에서 신장염·방광염·요도염 등에 약으로 쓰입니다. 민간요법에서 만병통치약으로 부를 만큼 질경이는 그 활용 범위가 넓고 약효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질경이를 민간에서는 기침·안질·임질·심장병·태독·난산·출혈·요혈·금창(金滄)·종독(腫毒) 등에 다양하게 치료약으로 써 왔습니다. 이뇨작용과 완화작용·진해작용·해독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변비·천식·백일해 등에 효과가 큽니다. 천식·각기·관절통·눈충혈·위장병·부인병·산후복통·심장병·신경쇠약·두통·뇌질환·축농증 같은 질병들을 치료 또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질경이는 훌륭한 약초일 뿐만 아니라 무기질과 단백질·비타민·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는 나물이기도 합니다. 옛날부터 봄철에 나물로 즐겨 먹고,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묵나물로도 먹었으며, 소금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고, 기름에 볶거나, 국을 끓여도 맛이 괜찮습니다. 튀김으로도 먹을 수 있고 잎을 날로 쌈을 싸 먹을 수도 있으며, 질경이로 김치를 담그면 그 맛이 각별하다고 합니다.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가 들어 있습니다. 플라타긴은 호흡 중추 싱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멋게 하며,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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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2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1. 콘돔의 사용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4.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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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0

[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성행위에 있어서 항상 같은 체위를 고집한다거나 같은 장소, 같은 방법으로의 행하는 것은 이 행위에 대한 흥미를 잃을 뿐더러 행위 자체에 대한 즐거움도 사라질 것입니다.
색다른 방법의 통해 부부생활의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질외성교

생식을 위한 목적에 적합하며 체위 중에 가장 흔히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름 그대로 남성의 성기를 삽입하지 않은 채 즐기는 성교로 전희를 위한 성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임신 말기나 분만 후 회복기의 산모들에게 많이 이용되는 성교방법으로 질에 삽입을 하지 않고 서로간의 애무와 구강성교를 통해 상대방에게 만족을 줍니다.
또한 수술이나 성병으로 치료 중인 사람들이 도저히 정상적인 성행위가 불가능할 때 역시 사용되며 하나의 피임 방법으로 선택되어 지기도 합니다.
질외성교의 방법은 삽입을 안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상대방에게 만족감을 주어야 합니다.
서로에게 자위행위를 해 주거나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키는 등으로 질 내 삽입이상의 만족감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2. 속성성교


한마디로 빠른 시간 안에 끝내는 성교방법으로 남성의 이기적인 성교 방법 중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 짧은 관계에서 느끼는 흥분과 스릴은 서로에게 자극적이고 즐거운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특히, 아침에 이루어지는 속성성교는 남성의 아침발기의 성적욕구를 해소시켜줄 뿐 아니라 하루의 시작도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성이 남성들의 욕구에 관용적으로 대처해야만 가능합니다.

3. 항문성교


삽입의 경로가 질이 아닌 항문에 이루어지는 성교방법으로 서로간의 신뢰와 상호간의 동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항문주변에는 많은 신경말단이 분포되어 있어 미세한 자극에도 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항문을 성기관이 아닌 배설기관으로 여겨 이를 부정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항문성교 시 주의해야 할 점은 항문에 음경을 삽입할 때 항문 괄약근이 수축하여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에 수성윤활제를 사용해야 하며 남성은 최대한 부드럽게 시도해야 합니다.
항문성교 자체가 AIDS를 전염하진 않지만 삽입에 의해 터진 항문주위의 모세혈관을 통해 AIDS를 유발하는 HIV가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항문성교는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항문에 삽입했던 음경은 절대 질에 다시 삽입을 하면 안됩니다.
항문성교에 있어 위생과 조심성으로 그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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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음경만곡증] 음경만곡증이란 무엇인가?

[남성 음경만곡증] 음경만곡증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32

[남성 음경만곡증] 음경만곡증이란 무엇인가?

 




음경만곡증이란 

 
음경이 전후 좌우의 어느방향으로 든지 바나나처럼 휘어져 있는 경우를 음경만곡증이라 합니다. 발기시에는 뚜렷하게 표시가 나지만 평상시에는 표시가 잘 나지 않습니다. 약 75%가 아래쪽으로, 20% 정도가 좌우로 휩니다. 선천적인 음경만곡증과 후천적인 음경만곡증이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음경만곡증은 선천적인 경우 를 이야기하며 후천적인 경우는 페이로니병이라고 불리워집니다. 
 

선천적 음경만곡증이 생기는 원인

 
선천성 음경만곡증은 성기주위에 힘줄이 있어 성기가 정상적으로 발기되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와 사춘기때 음경이 발달하면서 해면체 발달의 불균형으로 발생합니다. 
 


음경만곡증의 수술

 
음 경 만곡증이 있다고 해서 누구나 다 치료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수술에 대한 기준
- 여성의 질내부로 삽입이 곤란한 경우,
- 성교시 본인 또는 파트너에 통증이 있는 경우,
- 미용적인 이유(즉, 모양이 보기 싫을 때)에서
- 외관상 어색함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음경만곡증의 수술 방법(백막 주름법) 


만곡증의 교정은 음경을 다시 곧게 해주는 것과 발기시의 통증 감소, 발기력의 유지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후 통증없이 시행되며,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만곡증교정수술은 휘어진 부위의 백막을 주름을 잡아 봉합하고 펴주는 방법(백막주름법)과 일부 백막을 절제해내고 다시 봉합하는 수술방법(네스비-켈라미)이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백막주름법으로 수술하고 있습니다. 백막주름법의 장점으로는 수술이 비교적 간단하고 혈관, 신경손상이나 발기조직의 손상에 의한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백막을 교정시 녹는 실밥을 사용하는 경우 자연히 시간이 지나면서 실밥의 자국이 남지 않고 만족할 만한 교정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페이로니병 (후천적 음경만곡증)이 생기는 원인 

 
후천성 음경만곡증은 음경해면체를 둘러 싸는 백막에 딱딱한 결절이 만져지면서 성기가 휘는 경우로 과격한 성관계나 음경골절 등의 외상 때문에 생기는 경우와 페이로니 병 (Peyronies disease)이라는 음경섬유화가 생기는 질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페이로니병 (후천적 음경만곡증)의 치료 방법 

 
경구용 약물을 쓰는 경우가 있으며 통증이 있는 급성염증기, 초기환자에서만 효과가 있으며 콜키친(colchicine), 비타민 E 복용, 소염제, 항히스타민 등이 있으며 대개는 보조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반흔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이 있으며 베라파밀 (verapamil), 스테로이드, 인터페론 등이 있으나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다소 많고 장기적으로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물지만 만약 음경 골절이나 심한 손상 후에 반흔이 생긴 페이로니 병이라면 반흔을 잘라내고 그 자리에 다른 물질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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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00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비임균성요도염이란 임질균 이외의 원인에 의하여 요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며 요도염에서 약 80%를 차지합니다.

아래는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원인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15-40%
유레아플라즈마(Ureaplasma urealyticum) 10-40%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genitalium) 15-25%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13%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 <1%
캔디다(Candida albicans) <1%
알수없음 20-30%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클라미디아균이며 약 20%에서는 원인균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균성요도염의 감염 경로


성관계시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포함) 감염자와 점막이 직접 접촉하면 전염됩니다. 감염은 성기뿐아니라 항문과 구강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성관계에 의한 감염
- 요로감염
- 세균성전립선염
- 요도협착
- 진성포경
- 요도에 도관을 넣는 것과 같은 행위

출산기
출산시 신생아가 감염된 임산부의 산도를 통과할 때 전염이 되는데 눈 (결막염), 귀 (중이염),  폐(폐렴)에 발병하게 됩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증상

비임균성요도염의 잠복기는 대개 7-14일로 임균성요도염의 7일보다 길고 증상도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은 감염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임균성 요도염이 있는 남성의 약 1/3에서는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요도의 감염
-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 요도가 아프거나 가렵다
-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러한 균에의해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위의 증상 외에 질 분비물의 증가나 하복부통이나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문 또는 구강 감염
항문에 감염되면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분비물이 나오고 아프게 됩니다. 구강감염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목감기나 편도선염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진단

비임균성 요도염이란 요도에 염증이 있고,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에서 임질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 외에 최근에는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새로운 진단방법으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하기도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 균을 구별하기위해 검사하는 것은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클라미디아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이 되는 다른 균의 치료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에 노출을 피하는 것으로 성관계를 갖지 않거나 성관계 상대를 한사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하거나 부적절한 관계후 에는 즉시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

요도염의 치료가 잘 되지않는 경우 지속성 혹은 재발성 요도염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경우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경우는 재감염입니다.

다음으로 약물을 적절히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다른 경우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에 약물이 적절하게 들어가지 못할 때 (전립선에의 감염)
•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에 의한 감염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 헤르페스감염
• 트리코모나스
• 감염이외의 원인 


비임균성 요도염이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 문제

요도염을 치료하고 증상이 지속되면서 검사에서 요도염이 발견되는 경우 혹은 증상이 없으면서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치료를 적절히 하였고 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성접촉시 상대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치료없이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불임과 같은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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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4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만약 배우자의 헤르페스 검사가 양성이라면 당신이 헤르페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헤르페스란 증상이 없이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이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헤르페스에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배우자에게 헤르페스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십시오. 헤르페스 보균자와 성관계를 하면 항상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부부중 한 명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있을 때는 성관계를 피하고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써 헤르페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가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상의 하에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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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2

[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매독의 증 상 

임상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치며, 잠복기 (incubation period), 1기 매독 (primary syphilis), 2기 매독 (secondary syphilis), 잠복 매독 (latent syphilis), 후기 매독 (late syphilis)이다. 후기 매독은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이라고도 하며 신경매독 (neurosyphilis), 심혈관매독 (cardiovasculr syphilis), 고무종 (gumma)으로 나타난다.

1기 매독


잠복기는 감염 후 1기 매독의 병변 (경성하감)이 나타나기까지 기간으로 평균 3주 (3∼90일)이며 균 수가 조직 1 gm당 107이상이 되야 하며 한 번 분열에 걸리는 시간이 30∼33시간이므로 처음에 접종된 양에 따라 다르다. 모든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또 나타나더라도 환자 자신이 모르는 경우가 있다.

전형적인 1기 매독의 병변은 하나의 동통이 없는 구진이다. 구진은 바로 궤양이 되며, 기저는 깨끗하고 경계는 융기되어 있고 특징적으로 연골과 같이 단단하다. 이차감염이 없는 한 궤양은 깨끗하고 삼출액은 없다. 동통은 없으며, 누르면 약간의 압통이 있다. 암시야 검경을 위해 병변 바닥을 긁었을 때 동통이나 출혈은 거의 없다. 여러 개의 궤양이 생길 수 있고, 비전형적 병변이 나타나거나 피부 병변이 없는 경우도 흔하다. 경성하감은 선천성 매독을 제외하고는 수포로 나타나지 않는다. 위치는 접종된 부위에 따라 결정되며, 가장 흔히 발생하는 위치는 외성기이고, 여성에서는 자궁 경부, 구강, 항문 주위, 항문에, 남성 동성 연애자에서는 항문주위, 항문, 구강에도 흔히 나타난다. 구강이나 항문의 궤양은 2차 감염되는 경우가 흔하다. 국소 임파절 종대는 중등도로 커 있으며, 단단하고, 화농하지 않고, 동통이 없고, 1기 병변에 동반된다.
경성하감은 3∼6주 (1∼12주)면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경성하감이 있었던 부위는 흔적이 없거나 약간의 위축성 반흔을 남긴다. 임파절종대는 대개 더 오래 지속한다.

2기 매독


2기 매독은 접종 6주 (2∼12주) 후, 또는 경성하감이 생기고 2∼8주 후에 발생한다. 따라서 일부 환자에서는 1기 병변이 아직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체내에 많은 수의 스피로헤타가 존재할 때, 특히 혈액 내에, 나타난다. 전신 증상과 함께 피부와 점막에 병변이 나타나고, 전신의 모든 장기에서 이상을 보일 수 있다. 숙주가 매독균에 대해 면역을 생성하여 스피로헤타의 확산을 막게 될 때까지 지속하며, 면역복합체에 의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3∼12주 후 자연적으로 호전된다.

2기 매독의 임상상은 매우 다양하며, 피부 병변이 가장 흔하다. 반 (MACULE), 구진 (papule), 농포 (pustule), 결절 (nodule) 들이 다양하게 나오며 수포로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 시작은 체간과 사지의 근위부에 붉은 색에서 핑크 색의 3∼10 mm의 반진이 양측성으로 나타나고 수일에서 8주까지 지속한다. 어느 부위의 피부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손바닥과 발바닥에 생기면 매독에 의한 발진을 의심케 한다. 머리털의 모낭이 침범되면 (follicular syphilids)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기고, 눈썹이나 턱수염이 빠지거나 가늘어진다. 반진에서 구진으로 드물게는 농포 (pustular syphilids)로도 진행한다. 동맥내막염과 혈관 주위 임파구의 침윤도 같은 속도로 진행한다.

따듯하고 습기가 많은 피부가 겹치는 부위 (항문 주위, 여자의 외음부, 음낭, 대퇴부 안쪽, 유방 아래, 정강이, 액와부나 전박와,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에서는 구진이 커지고, 서로 합쳐져서 동통이 없는, 넓은 핑크에서 회색의 판이 형성되니 이를 편평 콘딜로마 (condyloma lata)라고 하며, 매우 전염성이 강하다. 전염성이 강한 다른 병변으로는 MUCOUS patch라 불리는 점막에 발생하는 병변이 있다. 입술, 구강, 인두, 편도, 여자 외음부, 질, 귀두, 음경 표피의 안쪽, 항문들에 은빛 회색의 미란과 이를 둘러싸는 발적이 전형적이다. 동통은 없다.
2기 매독의 재발 시에는 피부 병변은 처음보다는 다소 분명하지 않고 비대칭적으로 분포하며, 더 침윤적이다. 아마도 숙주의 면역 반응이 강해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편평 콘딜로마는 아주 흔하다.

전신 증상으로는 미열, 전신 권태, 인두염, 후두염, 식욕 감퇴, 체중 감소, 관절통, 전신 임파절종대들이 생긴다.
중추신경계도 침범하며 두통, 수막자극증 (meningismus)이 흔하게 나타나고 뇌척수액에 단백과 임파구의 상승이 8∼33%의 환자에서 볼 수 있다. 급성 무균성 수막염도 1∼2%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이런 이상이 있어도 정상인에서는 항균제 치료로 완치가 되었으나 AIDS환자는 완치가 되지 않고 신경매독을 나타낸다. 3기 때 발생하는 신경매독과는 달라 조기 신경매독 (early neurosyphilis)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잠복 매독


잠복 매독은 매독의 임상 소견이 없고 뇌척수액이 정상이며, 흉부 X-선 상 정상이고 treponema 검사에서 양성을 나타내는 경우이다. 진행은 계속되고 있는 상태이다. 조기 잠복 매독에는 재발이 생길 수 있고 감염성이 있을 수 있다. 재발은 처음 1년 내에 하는 경우가 75∼90%이며, 2년 내 95%, 5년 내 100%이다. 재발을 할수록 임상상은 더 약해진다. 점막에서 재발이 제일 흔하다. 재발을 하지 않는 기간을 후기 잠복 매독 (late latent syphilis)이라 한다. 단 임신부는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파시킬 수 있고, 수혈에 의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다. 조기와 후기를 나누는 시간은 인위적이며 1∼4년이다. 현재는 미국 CDC에서 정한 1년을 많이 사용한다. 재발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 외에는 병리 소견이나 치료에 차이가 없으나, 동물실험에 의하면 감염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에 필요한 penicillin 양이 증가한다고 하므로 항균제의 양이 다를 가능성이 있다.

후기 매독 (late syphilis) 또는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


후기 잠복기 환자의 1/4∼1/3에서 3차 매독의 소견이 나타나며 VDRL 역가는 다양하다. 3차 매독의 주된 병변은 대동맥 (약 10%정도의 발생률)이거나 중추신경계 (약 8%의 발생률)이며 다른 임상형은 고무종 (gumma)으로 약 15%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육아종성 병변으로 피부, 연부 조직, 뼈, 간이나 고환과 같은 실질 조직에 생긴다.

후기 양성 매독 (BENIGN tertiary syphilis)


고무종 (gumma)은 만성적인 비특이적 육아종성 염증 반응으로 주로 피부 (70%), 뼈 (10%), 점막에 발생하나 어느 조직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치료가 불완전했을 때 생긴다. VDRL은 항상 양성이다.
하나 또는 여러 개가 생길 수 있고, 크기도 다양하여 현미경적 병변에서 종양과 같이 큰 경우도 있다. 매우 서서히 자라며, 주요 임상 소견은 장기의 국소적 파괴에 의한다. 피부 병변은 표피 결절에서 심부 육아종성 병변까지 다양하며, 괴사가 되면서 주변이 깨끗한 궤양을 형성한다. 더 경과하면 얇은 위축성 반흔이 남는다. 뼈의 고무종은 골절이나 관절의 파괴를 초래할 수 있고, 상기도 고무종은 코나 구개에 천공을 초래한다. 외상을 받은 부위에 생길 수 있다. 병변에서 스피로헤타를 발견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다른 질환과 감별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경험적으로 penicillin을 사용하면 극적으로 호전된다.

심혈관 매독


심혈관 병변의 기본적 이상은 폐쇄성 동맥내막염이다. 대동맥의 맥관벽혈관 (vasa vasorum)을 침범함으로서 탄성 섬유를 파괴하고 대동맥 중피의 괴사를 초래한다. 결과적으로 동맥류를 형성하고 대동맥판 부전과 관상동맥 협착을 초래한다.

증상이 있는 대동맥염은 치료받지 않은 매독 환자의 10%에서 발생하나, 병리적 이상은 35%까지에서 관찰된다. 흉부 X-선 상 대동맥 벽에 선과 같은 석회화가 있을 때는 무증상 매독성 대동맥염을 의심해야 한다. 석회화는 동맥경화에 의한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매독성 대동맥염이 박리되는 경우는 드물다. 심혈관 매독 환자에서 중추신경계 이상은 흔한 소견이다.

신경매독


신경매독은 증상이 동반되었는지 여부로 구분한다. 최근에는 무증후 신경매독이 늘고 있고 실질 신경매독은 매우 드물어졌다.
무증후 신경매독 (asymptomatic neurosyphilis)의 진단은 임상적으로 신경 매독의 임상 소견이 없으면서 뇌척수액 검사에서 세포의 증가, 단백의 증가, 당의 감소, VDRL 양성 중 어느 한 소견이라도 있으면 가능하다. 치료받지 않은 환자 중 8∼33%에서 무증후 신경매독을 나타내며, 무증후 신경매독 환자에서 증상이 있는 신경매독으로 진행하는 빈도는 모른다.

증상이 있는 신경 매독은 두개의 큰 임상 범주로 분류하니 수막혈관성 신경 매독 (meningovascular neurosyphilis))과 실질 신경매독 (parenchymatous neurosyphilis)이다. 수막혈관 신경매독은 폐색성 내혈관염이 수막, 뇌, 척추의 작은 혈관을 침범하는 것이고, 실질 신경매독은 신경세포, 주로 대뇌 피질의 신경세포의 파괴가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수막혈관 신경매독은 염증성 병변인데 비해 실질 신경매독은 퇴행성 병변이다. 실제로는 많은 부분이 서로 겹치며, 병리학적으로도 두 병변이 함께 있는 경우가 흔하다.
수막혈관 신경매독에서는 반측마비에서 점차 진행하는 신경 이상까지 다양한 임상 소견을 나타낸다. 경련이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실질 신경 매독에는 진행마비 (general PARESIS)와 척수로 (tabes dorsalis)가 있으며, 광범위한 실질 파괴에 의한다. 진행마비의 이상은 마비 (paresis)의 각 철자에 따라 기억하면 편리하니 - p (personality: 성격), a (affect: 감정), r (reflexes: 반사), e (EYE: 눈 - Argyll Robertson pupils), s (sensorium: 감각 - 망상, 환각), i (intellect: 지능), s (speech :언어)이다.
척추의 파괴 (tabes dorsalis)는 주로 posterior column, dorsal root, dorsal root ganglia의 탈수초로서, 보행실조, 발이 갑자기 나감 (footslap), 감각이상, "감전되었을 때의 통증 (lightening pain)" (갑자기 시작하여 빠르게 퍼지고 사라지는 통증), 방광이상, 발기부전, 위치감각과 진동감각의 상실, 심부동통과 온도감각의 상실이 나타난다. Romberg 징후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증식성 퇴행성 관절 질환 (Charcot's joints)과 하지나 발의 외상성 궤양이 나타난다.


매독의 원인/병태생리 

트레포네마라는 나선형 세균


매독의 진 단 

대부분의 매독 예는 임상 소견과 혈청학적 방법에 의존하며, 잠복 매독에서는 임상 소견마저 없어 혈청학적 방법에만 의존하여 진단하게 된다.

다른 혈청 검사와 마찬가지로 초기 감염에서는 항체가 나타나지 않고, 위양성이 가능하며, 면역 이상 환자에서는 해석이 어려울 수 있다.

시설이나 인원이 가능하다면 암시야 검사나 면역형광법으로 스피로헤타를 증명하면 확정적이다.


매독의 치료 경과/예후 


자연적으로 완치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으나,


매독의 치 료 

페니시린이 아직도 유효한 약제이다.

병의 경과에 따라 사용량이나 기간이 다르며, 대개 초기에는 근육 주사로 1-3번 치료하고, 더 오래된 매독은 정맥 주사로 치료한다.


매독의 예방법 

모르는 사람과는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콘돔을 사용한다


이럴땐 의사에게 

1. 요즘은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혈액 검사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말을 들으면, 의사와 상담을 한다.

2. 성행위 후 성기 부근에 궤양이 생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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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비뇨기과] 음경 이물질 제거수술

[남성 비뇨기과] 음경 이물질 제거수술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44

[남성 비뇨기과] 음경 이물질 제거수술


 


성기를 확대할 목적으로 비의료인이나 일부 비전문의에 의해서 액상 실리콘, 파라핀, 바세린등을 녹여 주사기로 음경에 주입하거나 심지어는 금이나 칫솔대를 집어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기심이나 무지에서 한 행위일 테지만 이로 인한 후유증이나 합병증은 심각합니다.

금이나 옥, 칫솔대 등의 고형 이물질은 문제가 생기면 비교적 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만, 음경피부에 바세린 이나 파라핀을 녹여서 주사하거나 공업용 액상 실리콘을 주사한 후 생긴 이물질 염증질환은 음경피부가 돌처럼 딱딱해지는 육아종 (granuloma)을 형성하여 음경피부의 정상적인 신축력의 정도를 현저히 감소시켜 발기력에 영향을 미치고, 주변 혈관 및 신경을 침범하여 발기시 통증을 유발하고 심지어는 지속적인 염증반응으로 발기조직인 음경해면체(corpus cavernosum)에까지 침범하여 심각한 발기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완전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방법이며, 만약 피부가 모자라 긴장이 있을 때는 음낭피부편이나 피부이식술로 해결해야 합니다.

수술시간은 조직을 침투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수술후에도 세심한 소독 및 처치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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