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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분류없음 2008.10.31 13:16

[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정 과 평은, 35년전 부터 사용하던 예전의 다이아몬드 중량 측정 방법입니다. 

1ct = 0.2g ,  1부(0.1ct) =0.02g 인데, 예전에는 전자저울을 사용하지 못하고 저울로(천평칭 (天平秤)) 사용하다보니 기울림의 차이에서 충분하면 정(程)이라 했고, 평 (平)(枰) 역시  뜻이 겨우 수평을 이루다 와 기우러진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일본식 표기입니다.


그것이  변천해서  정 (正) , 평 (平) 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현대에는  캐럿carat (ct) 단위로 정확히 표현합니다만 (예를 들어 0.30ct, 0.31ct ~~ 0.39ct 이렇게)
아직도 '정, 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옛날 표현이 틀리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국제시세와 규격에 맞게 표현하는것이 올바른것입니다.
사실 지금도 3부, 5부, 3부 2리, 등  이렇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고 듣기 편하면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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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08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1.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컬리넌 Ⅰ세

컬리넌 Ⅰ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로 74면체의 페어쉐이프 컷으로 되어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현재 연마석 상태는 육안으로 무색투명하게 보이며 530.2ct입니다.
에드워드 7세는 이것을 국왕의 지휘봉에 장식하여 런던탑에 진열해놓았습니다.
원석은 3,105ct이며 이것을 몇 개씩 분리해내 연마해서 530.2ct밖에(밖에라고 해도 현재 연마석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2. 컬리넌 Ⅱ세

컬리넌 Ⅱ세는 아프리카의 별(3,105ct)을 분리해낸 것 중에서 2번째로 큰 연마석이며 컬리넌 Ⅱ세는 임페리얼 스태트 크로운이란 왕관에 장식하여 큰 행사에 내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연마석 상태는 317.4ct입니다.
보통 유명한 다이아몬드와는 다르게 쿠션 컷으로 가공하였습니다.

 
3.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띄어난 센테너리

센테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다이아몬드이고 세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센테너리는 위에 설명했던 FL 등급에 D color, 273.85ct입니다.
센테너리를 커트한 사람은 수학적비율을 계산해내서 브릴리언트 컷을 발견한 머셀 탈콥스키의 조카인 캐비 탈콥스키이며 새로운 컷인 273면체의 Exellent cut으로 가공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미어 광산에서 발견되었는데 원석은 599.1ct이었고 소유자는 드비어스 회장이라고 하죠.
보험금만해도 100,000,000$이고 1ct 당 3,500,000paund라고 합니다.
발견시기는 1875년이었다고 합니다.

 
4. 드비어스

드비어스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로 당시 428.5ct이며 연마석은 브릴리언트컷으로 234.65ct입니다.남아프리카공화국에 드비어스가 설립되지 얼마 되지 않아 발견된 다이아몬드라서 드비어스라고 합니다.



5. 레드크로스

레드크로스는 붉은 빛 띄는 엷은 주황색의 보석인데 십자가 모양의 미세한 내포물을 함유하고 있어서 레드크로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원석은 375ct이었으며 쿠션컷으로 가공되있으며 연마석은 205.07ct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매에 붙여진 것은 1973년 6월에 낙찰 되었습니다.
세계에 수 개밖에 없는 색의 팬시 다이아몬드(Z color 이상의 푸른 다이아몬드, 분홍색 다이아몬드, 라듐 처리 녹색 다이아몬드, 흑다이아몬드 등.)라고 합니다.


6. 리전트

세계에서 6번째로 크고 2명의 생명을 뺏어간 무서운 다이아몬드입니다.
원석 상태는 420ct이었는데 노예가 그 다이아몬드를 발견해서 다리에 상처를 내서 붕대에 숨긴 후 해안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때 선장에게 비밀을 말하고 나를 자유의 나라에 피신시켜주면 이 다이아몬드의 반을 나누어주겠다며 했는데 성장은 흑심을 품어 이 노예를 죽이고 쟘천드라는 보석상에 5,000$에 팔았습니다.
이 보석상에 토머스 피트는 140.5ct의 리전트와 다른 여러 개의 작은 돌로 나누어서 1717년에 경매에 붙인 후 이 다이아몬드는 여러 과정을 반복해 프랑스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7. 티파니

287.42ct의 원석으로 정말 그때 당시에는 대박이었습니다.
128ct의 연마석이 됬습니다.
방석 모양의 쿠션형으로 커트 되었는데 약간 색이 짙은 것 같지만 광택 때문에 아름답게 비취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짙은 노란색의 다이아몬드는 세계에 3개 밖에 없다는군요.


8. 오로프

오로프는 역사적 가치가 그렇게 크지 않고 설명거리가 약간 부족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189.62ct으로 이미지도 없지만 그 중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싸데는군요.(그래도 몇 십 억은 거뜬히 갑니다.)


9. 코이누르

코이누르는 1,304년 영지의 왕이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후 무갈황제에게 소유권이 넘어가 무갈황제가 소유하게 되었으며 1739년 인도에 손에 넘어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한 번 커트되었는데 그 때는 광택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커팅 되었는데 제커팅의 비용은 40,000$가 들었다고 합니다.
오벌 브릴리언트 컷으로 가공되었으며 현재는 컬리넌 Ⅰ세, 컬리넌 Ⅱ세 처럼 런던탑에 보관되있습니다.
108.93ct이라고 합니다.


10. 컬리넌 Ⅲ세

컬리넌 Ⅲ세는 세계에서 9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94.4ct이며 원석은 역시 컬리넌 하나이므로 3,105ct입니다.
메리 여왕의 왕관에 붙어있으며 세계에서 4번재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컬리넌 Ⅲ세 역시 영국 큰 행사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11. 프리미어 로즈

353.9ct의 원석 상태에서 작고 큰 3개의 연마석으로 나눠서 연마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이 프리미어 로즈라고 합니다.
중량은 조사하지 못했으며 D color의 FL 등급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2번째로 띄어난 등급이죠.
왜 센테너리에 뒤지냐면 투명도와 색까지는 좋지만 센테너리는 중량이 무거운데다가 이 다이아몬드보다 약 91면체 더 가공되었다네요.


12. 아이돌스 아이

아이돌스 아이는 설명을 책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서 그냥 설명은 빼놓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돌스아이는 70.2ct으로 왠지 철퇴의 모습을 예상시킵니다.


13. 엑셀시어 1세

엑셀시어의 원석은 처음에는 995.2ct으로 그냥 연마할 생각이었는데 운송비가 많이 들고(엑셀시어 원석을 옮긴 마부는 마차 한 대, 말/수레 하나, 5,000pound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때 비싸서 사려는 사람이 없자 여러 개로 나누어서 팔았다.
원석은 세계에서 2번째로 컸지만 엑셀시어 연마석 중에서 가장 큰 엑셀시어 1세가 69.68ct이라는 것에 보석학자들은 많이 아쉽게 생각합니다.


14. 테일러 버튼

테일러버튼은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로 연마석이 69.42ct이었습니다.
위에 69.68ct의 엑셀시어 1세와 비교하느라고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모두 테일러 버튼이 작더군요.
69.68ct은 다이아몬드적으로는 엄청 비쌉니다.
보통 다이아몬드 연마석이 1.5ct 이상 나오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알아두시고요, 테일러 버튼 원석은 아직 기록된 바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어쨌든 비용이 2,500$입니다.
페어 컷이라는 군요.


15. 컬리넌 Ⅳ세

컬리넌 Ⅳ세는 세계에서 15번째로 크고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4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63.6ct으로 컬리넌 Ⅲ세와 같이 영국 메리 여왕의 왕간에 벤드로 장식 되어있습니다.
컬리넌 Ⅲ세 부터는 이미지를 못 올린 점 죄송합니다.
 

16. 블루호프

블루호프 역시 20여명의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다이아몬드입니다.
블루호프는 여러 이야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아직까지 블루호프의 과학적 현상과 함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얘기가 많습니다.
블루호프는 45.52ct으로 당시만 해도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다이아몬드로 유명하였으며 펜던트(=목걸이)에 달려 있습니다.

 
17. 유레카

유레카라고 하면 아르키메데스가 왕관에 은이 섞인 것을 알아낸 유레카 문제로 유명한 그 유레카입니다.
유레카는 "발견했다"라는 뜻으로 21.25ct으로 위에 다이아몬드에 비하면 약간 밋밋해보이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세계에서 17번째로 크니 말이죠.


18. 컬리넌 Ⅴ세

컬리넌 Ⅴ세는 세계에서 18번째로 크고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5번째로 큰 18.8ct의 다이아몬드입니다.
하트 쉐이프 컷으로 메리 왕관에 장식될 수 있게 조밀하게 컷 되었습니다.
컬리넌 Ⅴ세는 어느 정도 작은 편이지만 품질이 좋아서 왠만한 다이아몬드 20ct보다는 훨씬 비쌉니다.
 

19. 컬리넌 Ⅵ세

컬리넌 Ⅵ세는 11.5ct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에드워즈 7세의 아내인 알렉산드리아에게 선물로 준 다이아몬드입니다.
반지에 커팅 되있죠.
아무리 작다해도 보통 다이아몬드보다는 훨씬 비싸단 것을 명심하세요.

 20. 컬리넌 Ⅶ세

8.8ct으로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작으며 펜던트(=목걸이)에 세팅되어있습니다.
8.8ct이면 요즘에도 이것보다 더 큰 다이아몬드가 나올 정도인 것 같군요.
그래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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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49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해외에도 정말 수백, 수천가지의 감정서가 존재 한다.
우리 나라에도 우신, 현대, 미조 뿐만 아니라, 그나마 알려진 국제, 영진, 동일, 명보 등을 비롯해서 군소 다이아몬드 감정서들 난립하고 있는 것처럼, 전 세계 각국에는 수 많은 감정서들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 나라 몇몇 강남 쪽의 귀금속 집에서는 아래 얘기할 4개의 메이져 감정서가 아닌, 이스라엘이나 벨기에, 또는 미국의 감정서를 들고, 매우 좋은 다이아몬드 감정서인 것처럼 팔고 있지만, 개인 적으로는 이런 감정서들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해외 감정서 중에서 많이 알려져 있고, 믿을 수 있는 감정서는 다음의 4가지이다.

1. GIA - 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www.gia.edu)

1931년에 설립된 GIA는 해외 감정서 중에서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많이 거래가 되는 감정서이다.
많은 분들이 우신 감정서와 비교 하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감정서이기도 하다.

1캐럿 미만의 제품에는 다이아몬드의 거들 부분에 감정서의 고유 번호가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다. 1캐럿 이상의 제품에는 감정서에 다이아몬드 내포물 내용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반인의 경우 내포물 내용 표시보다는 레이져 각인을 더욱 신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최근 우리 나라 귀금속 집에서는 1캐럿 제품에 각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GIA 감정서가 들어오면서, 국내의 우신, 현대, 미조 등의 감정소들도 full grade 감정을 시작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GIA가 들어오기 전 국내 감정소들은 color는 G, clarity는 VVS1, SI1, cut은 good으로 거의 통일을 했을 정도로 등급에 획일화가 되어있었다. 그러던 것이 color도 D부터 I, K까지 다양하고, clarity는 전혀 생소했던 IF부터 VS, SI, cut도 Excellent까지 나타나 있는 GIA가 들어오면서 소비자들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지식도 유래 없이 높아졌고, 획일화 된 국내 감정서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GIA에대한 수요가 많아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국내 감정소들도 정신을 차리고, 투명하고 깨끗한 감정을 시작하면서 다시 수요가 많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신뢰도 면에서는 GIA를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국내에 GIA Korea(http://www.giakorea.co.kr/)라는 이름으로 보석 감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GIA Korea는 감정 업무는 실시하고 있지 않으며, 교육만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GIA Korea에서 교육을 받으면 GIA G.G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는데, 한 가지 주목할 점은 GIA는 GIA 기준으로 감정을 할 수는 있지만, GIA 감정서를 발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몇몇 귀금속 업체에서 GIA G.G가 감정한 감정서를 GIA 감정서인 것처럼 판매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엄연히 GIA 감정서와는 다른 해당 귀금속 업체의 '자체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AGS - American Gem Society (www.americangemsociety.org

1934년에 설립된 AGS는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신뢰도나 감정 측면에서 GIA에 버금가는 감정소이다. 특히 cut grade를 GIA와 달리 번호로 감정한다는 것이 색다른데, GIA의 ex cut에 해당하는 1보다 높은 0(ideal)까지 감정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3. IGI - International Gemological Institute (www.igiworldwide.com

1975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 기관. GIA나 AGS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감정 기관임. 국내에 몇 군데 IGI를 취급하는 곳이 있으나,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감정서이다.
 

4. EGL - European Gemological Laboratory (www.egl.co.kr

1974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원. 국내에 유일하게 해외 감정원으로서는 감정소를 설립한 곳이다. 

EGL Korea가 종로 3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EGL의 정식 감정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다. 

감정서의 특징으로서는 GIA나 AGS 등 다른 감정서에는 감정을 하지 않는 SI3 (clairyt, 투명도 등급)까지 감정을 하면서 국제 다이아몬드 표준 시세표인 rapaport에도 SI3 등급이 실리는 등 꽤 영향력이 있는 해외 감정서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외에 HRD 감정서가 국내에서 조금씩 거래되고 있지만, 그 양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아직은 국내에서 상기 4개의 감정서만큼의 신뢰도를 얻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중에서 GIA를 제외한 3개의 감정서는 대체로 GIA보다 비싼 가격대로 거래가 되거 있는데, 이것은 GIA의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공개가 되면서 적정한 마진을 보기 힘들게 된 중간 도매상들과 귀금속 점들이 새로운 캐쉬 카우로서 GIA와 견줄만한 해외 감정서들을 비싼 가격에 팔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IA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감정서를 굳이 GIA보다 비싼 가격에 살 필요는 없으며, 만약 비슷한 가격이라면 개인적인 취향으로 고르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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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별] 모조 다이아몬드 구별법

[다이아몬드 감별] 모조 다이아몬드 구별법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41

[다이아몬드 감별] 모조 다이아몬드 구별법






다이아몬드를 모조하는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실행 되왔다.
요즘에도 다이아몬드 모조석은 아주 많이 쓰이고 있는 실정이다.
한 번 다이아몬드 모조석을 구분해보자.

 

육안 관찰

육안 관찰

다이아몬드

큐빅 저코르니아

YAG

베르누이 합성 티타니아

약간 노란색 기운이 도는 무색.

완전 무색

약간 청색 기운이 도는 무색

약간 붉은색 기운이 도는 무색

투명도

투명한 것으로 보이고 선이 직선이면서 약간 흔들리게 보임.

투명한 것으로 보이고 선이 곡률이 낮은 곡선이며 많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임.

약간 점 같은 내포물이 보이며 직선이고 전혀 흔들리게 보이지 않고 아주 투명함.

베일상의 내포물이 육안으로 아주 어렵게 관찰되고 약간 붉은색의 내포물이 있으며 아투명함.

경도

경도 10으로 경도 10이기 때문에 아주 모서리가 예리하고 날카로움.

경도 8.5로 모래바람(경도 7)에 전혀 긁히지 않고 모서리가 날카롭게 보임. 그러나 그렇게 날카롭진 않다.

경도 9.5 정도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가장 단단한 물질이며 모서리가 예리하고 날카롭게 보임.

경도 6~7로 모래바람에도 긁히고 약함.

 

하지만 육안검사로는 완벽하게 진위 여부를 파악할 수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검사할 수도 있다.


간단한 도구실험 
 

실험

다이아몬드

큐빅 저코르니아

YAG

베르누이 합성 티타니아

산 실험.

불용성

약간 표면이 녹슬음.

불용성이지만 약간 색이 달라짐.

표면이 녹슬음.

염기 실험.

불용성

불용성

약간 표면이 녹슬음.

표면이 녹슬음.

펜 실험.

펜으로 선을 그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펜 자국이 천천히 돌아오거나 아예 선이 그어진다.

입김 실험.

입김을 불으면 금방 사라진다.

입김을 불으면 천천히 사라진다.

물방울 실험.

물기가 있으면 물방울이 오랫동안 구 형태를 유지한다.

물방울이 금방 터져 버린다.


위 방법이 현실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든다.

전문적 실험
 
 

상세 실험.

다이아몬드

큐빅 저코르니아

YAG

베르누이 합성 티타니아

내포물 검사.

품질 마크 내포물이나 석류석 내포물, 다이아몬드 내포물, 침상 내포물, 액체 내포물

베일상 내포물, 레이스 내포물, 유리 내포물 등.

거의 없음.

베일상 내포물, 레이스 내포물 등.

열전도성 검사.

아주 높음.

낮음.

보통.

낮음.

물리적 성질 검사.

물리적으로 전혀 변형 되지 않음.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긁힘.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약간 변형 됨.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부숴짐.

광학적 성질 검사.

광학적으로 아주 높고 전혀 변형 되지 않음.

광학적이나 화학적으로 아주 낮으며 산과 염기의 용성이고 변형 될 수 있음.


이것은 상세 실험이며 확실하기는 하지만 검사하기 힘들고 비용과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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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업체 소개

[다이아몬드 감정]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업체 소개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34

[다이아몬드 감정]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업체 소개 







많은 분들이 다이아몬드 감정서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 감정서를 선택해야 하는지, 감정서에 따라 제품에 차이가 있는지, 어떤 감정서가 믿을만 한지. 

다이아몬드란 그 자체로 매우 가치가 있는 보석이지만,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등급(어차피 인간이 만든 등급이긴 하지만)이 워낙에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기도하고, 그 등급 차이에 따라 심한 경우에는 10배 이상 가격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고가의 보석인 다이아몬드를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안전 장치를 마련한 것이 다이아몬드의 감정서입니다.

루비나 사파이어, 진주 같은 보석들도 감정서가 있긴 하지만, 다이아몬드 만큼 감정서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 보석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등급의 다이아몬드라도, 어떤 감정서가 첨부 되어 있는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다이아몬드의 감정서 중에서 그나마 믿고 구입 할 수 있는 감정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 업체들

1. 우신 보석 감정원(오희남 보석 감정원) www.wooshinlab.com

지난 1979년 故 오희남씨가 일본에서 국내 최초로 보석 감정사 자격을 취득하고 설립한 국내 최초의 보석 감정원.
다이아몬드에 감정서가 첨부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최초로 심어줬다고 해도 좋을만큼 우리 나라 다이아몬드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예전에 PD 수첩에서 저급의 다이아몬드를 뒷돈을 받고 등급을 몇 개나 올려서 감정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판매가 주춤하긴 했지만, 아직도 우리 나라의 1캐럿 이하의 다이아몬드 감정서 중에서는 가장 인정을 받는다이아몬드 감정서입니다.

최근 들어 color와 cut 등급을 해외 감정서와 동일하게 완전 감정을 시작했지만, 이전에는 color 등급은 G를 가장 높은 등급(해외 감정서는 D)으로 한정시켜놓고, cut 등급도 good으로 한정을 시켜놓아 등급 판정으로 문제가 많이 있었던 감정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 GIA 등의 해외 유명 감정서 등이 들어오면서 수십년동안 지켜왔던 등급제를 바꾸고,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우신 감정서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다이아몬드 감정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미조 보석 감정원(신광섭 원장) 홈페이지 없음

1캐럿 이상의 감정에서는 가히 국내 최고라고 알려져 있는 미조 보석 감정원. 지금은 신광섭 원장은 은퇴하고 그 자식들이 물려 받아 감정을 하고 있는데요, 미조 보석 감정원이 우신 감정원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이유는 1캐럿 미만 다이아몬드에 비해 거래량이 많지 않은 1캐럿 이상의 제품을 주로 취급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1캐럿 이하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감정도 실시하고 있지만, 역시 미조 감정원하면 1캐럿 이상의 제품을 최고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조 감정을 받기 위해서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최근 중간 상인들이 해외 감정서 수준의 실력을 가진 신생 업체들의 감정서를 많이 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3. 현대 보석 감정원 www.hyundailab.co.kr

1982년 설립된 현대 보석 감정원은 모든 다이아몬드에 대한 감정을 실시하고 있고, 그 신뢰도에서도 우신이나, 미조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다이아몬드 감정은 이 우신, 현대, 미조의 3두 마차가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다분히 반영이 되어있긴 하지만,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서 중에서 이 세개의 감정 기관을 제외한 나머지 감정서의 신뢰도는 매우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저질의 다이아몬드를 수입해서, 다이아몬드에 지식이 많지 않은 소비자들을 속여가면서 감정을 해 주는 감정원도 있습니다. 같은 등급인데도 너무 싼 가격에 파는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그건 100% 저질 다이아몬드를 자기들 멋대로 감정을 해서 파는 물건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구입 하실 때, 너무 싼 가격만 고집하지 마시고, 믿을 수 있는 감정서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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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28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다이아몬드(diamond)”의 어원은 “정복할 수 없는”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되었다.

보석상이나 다이아몬드 딜러들이 사용하는 작은 확대경은 “루페(loupe)”라고 한다.

최고로 치는 다이아몬드 색깔은 청백색이다.

다이아몬드 1캐럿의 평균 직경은 6.42mm 이다.

다이아몬드는 절대 산(酸)에 녹지 않는다. 다이아몬드를 녹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강열한 열밖에 없다.

반짝거리는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평균 350톤의 광석이 필요하다. 채광된 다이아몬드 중에서 20%만이 보석으로 적합하다고 한다.

브라질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것 보다 더 강하다.

다이아몬드는 약 4,000년 전 인도에서 처음 채광되었다.

카드 속의 왕들은 역사상 위대한 왕들을 상징한다. 스패이드의 왕은 다윗왕, 클럽(클로바)의 왕은 알렉산드 대왕, 하트의 왕은 서로마제국의 샤를마뉴 대제, 다이아몬드의 왕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이다.

보통 다이아몬드가 가장 귀중한 보석으로 간주되지만, 크고 흠집 없는 에메랄드라면 같은 크기의 다이아몬드 보다 상당히 더 큰 가치가 있다.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석은 몇 가지 원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탄소로만 구성되어 있다.

다이아몬드는 약 20% 만 보석으로 만들어지고, 나머지 대부분은 치과용 드릴이나 금속 절단기 같은 도구로 이용된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순도 높은 녹색 다이아몬드는 41캐럿의 ‘드레스덴 그린(Dresden Green)’이다. 이 다이아몬든 금과 은 위에 세팅된 흰색 다이아몬드로 둘러 쌓여있다.

석류석(garnet)이 발견되면 그 근처에 다이아몬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최고 품질의 다이아몬드에 주어지는 최상의 등급은 ‘D--flawless'이다.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는 45.5캐럿으로 세상에 알려진 가장 큰 청색 다이아몬드이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한 암석은 강옥(鋼玉)으로 루비와 사파이어는 이 것으로 만든다.

전문가들은 다이아몬드 보석을 닦는 용액으로 보드카를 권장한다.

미국은 전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량의 약 50%를 소비하지만 자국 내에 다이아몬드 광산은 알칸사스 한 곳 밖에 없다.

중세 프랑스 부르고뉴공(公) 샤를 용담왕(勇膽王)의 딸 마리아 안느는 최초로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받은 여성이 되었다. 그녀는 1477년 신성로마제국 황제이자 독일(구 오스트리아)의 왕 맥시밀리언 1세로부터 그 선물을 받았다.

수세기전 유럽에서는 다이아몬드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해악으로부터 보호 받는다고 믿었다. 다이아몬드는 행운의 부적으로 여겨져 소지자에게 점성학적으로 불행한 사건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준다고 믿었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다이아몬드를 천사의 영혼이 담긴 생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5월의 탄생석 에메랄드는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다이아몬드 보다 황제들로부터 더 많은 애호를 받았다.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 1668년 루이 14세가 획득하여 120년 후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까지 사용되었으며, 현재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중세에 유럽 남성들은 다이아몬드를 단지 용기와 남성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1477년 옛 오스트리아의 맥시밀리언 대공이 부르고뉴의 메어리 안느 공주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이래 여자의 가슴을 녹이고 싶은 남자가 선택하는 보석이 되었다.

영국 왕실의 왕관에는 1,783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여기에는 309캐럿의 ‘아프리카의 큰 별(The Great Star of Africa)이 포함되어 있다.

둥글고 품질이 우수한 다이아몬드는 적어도 58개 이상의 깍은 면을 가지고 있다. 이 면들은 다이아몬드의 광택과 광채를 극대화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2000년 11월 영국 그리니치의 밀레니엄 돔에 귀중한 다이아몬드 수집품을 훔치기 도둑들이 침입하려다 실패했다. 그러나 성공했다고 하드라도 그 다이아몬드들은 모두 모조품이었다.

남아프리카 다이아몬드가 최초로 발견된 것은 해변에서 놀던 어린이들 때문이었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는 다이아몬드로 자신의 감옥 창문을 긁어 “아무리 나를 의심해도, 증명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Much suspected of me, Nothing proved can be.)"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호주는 다이아몬드, 흑탄, 광사(鑛砂, mineral sands), 보크사이트(알루미늄 원광)의 최대 수출국이며, 지구상 최고 품질의 오팔을 대부분 생산한다.

530.2 캐럿의 보석이 박힌 영국 왕관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의 큰 별(The Great Star of Africa)이라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잘리기 전에 3,106캐럿이었던 쿨리난 다이아몬드(Cullinan diamond)를 가공한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미절단 다이아몬드는 3,106 캐럿의 “쿨리난 다이아몬드(Cullinan diamond)”였다. 1905년에 발굴되어 영국 왕 에드워드 7세에게 바쳐진 이 다이아몬드는 가공되어, 가장 큰 것은 영국 왕관을 장식하고 있다.

그레이스 켈리는 모나코의 레이니어(Rainier) 왕자와 결혼할 때 12캐럿의 에메랄드 반지를 받아 1956년 영화 상류사회(High Society)에서 이 반지를 끼고 출연했다.

테일러-버튼 다이아몬드(Elizabeth Taylor)는 69.42캐럿의 매혹적인 배(Pear) 모양의 다이아몬드이다. 이 보석은 1969년 경매에 붙여졌는데 낙찰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기로 되어있었다. 이날 경매에서 뉴욕의 보석상 카르티에(Cartier) 이를 매입하여 카르티에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바로 다음날 영화배우 리차드버튼(Richard Burton)이 자신의 아내이자 열성적인 다이아몬드 보석 수집가였던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를 위해 비밀 가격으로 이를 구입함으로써 테일러 버튼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1979년 6월 이 다이아몬드는 약 300만불에 판매되었고 지금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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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관리] 다이아몬드 보관 및 관리 방법

[다이아몬드 관리] 다이아몬드 보관 및 관리 방법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23

[다이아몬드 관리]  다이아몬드 보관 및 관리 방법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이기때문에 쉽게 흠집이 나거나 닳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단단한 다이아몬드도 관리법과 보관법을 잘 알아야 영원히 아름다운 자태를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보관 방법


집안일을 할때, 다이아몬드를 끼고 집안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표백제를 사용할 때는 표백제가 다이아몬드에 닿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염소계 표백제가 제품에 닿게 되면 금속표면에 흠이 가거나 퇴색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이 탄소성분으로 인해서 열전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690℃∼875℃ 정도의 열에 직접적으로 닿게되면 겨울에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리듯이 다이아몬드의 표면이 뿌옇게 되어 아름다운 반짝임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다시 연마하면 휘광성을 다시 찾을 수는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모스 경도 10등급으로 가장 단단한 보석인 만큼 다른 다이아몬드나 보석들을 긁어 흠집을 낼 수도 있으니, 다이아몬드보다 낮은 경도의 보석과는 반드시 분리시켜 보관해야합니다. 보석 하나 하나를 개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보석함이나 여의치 않다면 따로 싸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긁힘에는 매우 강하지만 쪼개지는 성질이 있어서 충격에 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모서리에 강한 충격을 주게 되면 다이아몬드가 갈라지거나 깨지게 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손때, 비누, 화장품이나 음식기름이 묻은 상태보다 깨끗이 손질된 다이아몬드는 빛을 더 잘 반사시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는 기름때가 잘 묻기 때문에 광택이 잘 나게 하려면 적어도 한 달에 한번씩은 손질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다이아몬드의 표면에 묻은 기름은 주위의 먼지를 끌어당기기때문에 외관을 뿌옇게 하고 광택을 떨어뜨려
아름다움을 현저히 감소시키게 됩니다.
다이아몬드의 기름때를 쉽게 집에서 빼는 방법은 미지근한 비눗물을 준비하여 그 속에서 부드럽게 문질러 준 후, 체 나 망 위에 올려놓고 따뜻한 물을 흘려서 비눗물을 헹궈낸 다음 부드러운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 말리면 됩니.  또한 다이아몬드는 초음파 세척이나 증기 세척에 모두 안전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세척하는 방법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합니다.
먼저 작은 용기에 순한 세제를 넣어 미지근한 비눗물을 준비합니다. 비눗물 속에서 칫솔로 부드럽게 문질러 준 후 채나 망 위에 올려놓고 따뜻한 물을 흘려서 비눗물을 씻어 냅니다.

마지막으로 먼지가 묻어나지 않는 부드러운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 말립니다.
충분히 헹구어 내는 것이 투명한 다이아몬드를 늘 착용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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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이야기] 다이아몬드의 저주

[다이아몬드 이야기] 다이아몬드의 저주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20

[다이아몬드 이야기] 다이아몬드의 저주









흔히 '저주' 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은 일생동안 불행한 삶을 살면서 지내야하는 운명 이라고 한다. 이런 불행한 운명 가운데. 대부분의 저주들은 불행한 삶으로 연속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저주에 걸렸을 때 바로 죽게된다. 예를 들면 이집트의 투탕카멘저주 라든지. 아니면 종교의 관한 저주라든지 말이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 저주는 약간 다르다.
다이아몬드의 저주라고 하기보단 다이아몬드가 걸린 저주라고 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수도 있다.

존 밥티스트 태버니어는 16세기에 호프라는 이름의 112.6캐럿짜리 푸른색 다이아몬드를 인도에서 프랑스로 가져왔다고 한다. 그는 어디서 그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소문에 따르면 미얀마 만달레이의 어느 사원에 있는 종교적 우상의 눈에 박혀 있던 것이라고 한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이 태버니어라는 사람은 그 보석을 프랑스에 가지고 온 뒤, 그 당시에 가장 유명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팔았다.

저주의 시작은 처음 인물의 시작이었다. 태버니어는 후에 사업에 실패하고 러시아에서 죽었다고 한다. 반면 루이는 제명대로 살았고 후손들에게 그 보석을 물러주었다.
루이 16세가 보석을 물러받았을 때, 그는 아내인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그것을 보여주었다. 후에 이 들은 '프랑스 혁명' 이 나서 그들은 기요틴 (단두대. 물론 기요틴은 기요틴이란 박사가 만든 작품이여서 기요틴이라고 한것입니다.)에서 목숨을 잃는 비운을 당했다.

추측 된 것으로는 이 다이아몬드는 혁명기간에 도난 당했다고 한다.
이 프랑스에서 사라진 것은 바다 건너 영국 런던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그러나 처음에 112.5캐럿짜리 푸른색 다이아몬드는 런던에서 드러났을때 44.5캐럿으로 크기가 줄었다고 한다.
이 다이아몬드를 산 사람은 은행가 헨리 호프 였다. 그는 그 특별한 '저주'를 받지 않고제 명대로 살았다. 그리고 그 다이아를 가족들에게 물러주었고 역시 저주는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호크의 아내 메이 요어는 다이아가 자신에게 불운을 왔다고 투덜거려댔고. 요어는 투자 잘못으로 간난에 시달리다 1938년에 죽었다. 호프가족에게서 받은 소유자들은 불운을 겪게 되었다. 그 다음 소유자와 또 그 다음 소유 자는 둘 다 보석상이었는데 한 사람은 파산했고 다른 한 사람은 자살했다.

바야흐로 다이아몬드의 저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듯 했다.
그 다음 소유자인 러시아의 귀족은 러시아의 혁명가에게 칼을 맞고 죽었다. 또 그것을 소유했던 그리스 보석상은 절벽에서 떨어져 주었으며 터키의 술탄은 권좌에서 물러났다.
나중에 카르티에라는 사람이 미국의 언론재벌 상속인인 에드워드 B.메클린에게 그 보석을 팔았다. 불운은 끝이 아니었다. 메클린의 외아들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고 메클린은 자신의 아내인 베벌린과 이혼하고 나서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거기서 생을마감했다.
에벌린 메클린은 재난이 계속되어도 그 다이아를 계속 지니고 있었다.
1946년에는 메클린의 딸이 자살했다. 이듬 해 에벌린 메클린은 나이보다 약간 일찍 죽었다(나이에 비해) 메클린 집안으로 인해 호프 다이아몬드가 저주를 부른다고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추측한다. 그 다음에 뉴욕의 보석상인 해리 윈스턴은 그 보석을 구입하여 몇년간 전시했다가 1958년에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기증했다.

결국 그 다이아는 그에 어울리는 화려한 팡파레를 받지 못한 채 뉴욕에서 워싱턴 시로 옮겨졌다. 그리고 다행히 그 다이아 는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렇게 다이아는 3국 여행을 떠나면서 (프랑스,영국,미국) 이제는 편한히 잠을 잘수있는 휴식처로 옮겨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다이아가 소유자들에게 불운을 주는 그런 물건은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중간 사이사이에 호프나 에벌린, 해리 윈스턴은 자신에게 아무런 불운을 겪지 못했다.
에벌린 같은 경우는 자신이 소유하는 자식이나 아들이 죽었지, 자신에게서는 직접적으로 나이보다 좀더 일찍 죽은 것 외에는 직접적으로 불운의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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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14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결혼준비 품목중 중요한 한가지가 결혼예물일겁니다.
그중 다이아몬드반지는 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중요한 결혼예물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드비어스의 유명한 광고 카피입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아름다움이란 뜻이겠지요.
아름다움은 변치 않겠지만 다이아몬드를 평가하는 기준이 변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한 번 짚어볼까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감정은 4C에 위해 결정됩니다.

캐럿(CARAT), 투명도(CLARITY), 연마(CUT), 칼라(COLOR) - 에 따라 모두 14,000 가지의 등급으로 나누어 집니다. 감정서에는 위 네가지 기준에 의한 내용이 적히게 되며 이 등급에 의해 시세가 결정되어 지는거죠. 이때문에 다이아 감정은 정확하고도 양심적이어야하는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도매시세는
투명도 ---> VVS1, 연마 --->GOOD, 칼라 ---> G 기준인 다이아몬드 감정등급에, 중량이 얼마냐에 따라 결정되어 집니다.
시중에 많이 알려진 감정서는 우신(오희남),현대,국제,동일,영진 등이 있습니다.

이들 감정소에서 발행한 감정서를 보면 GIA(GIA는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감정서를 발급하는 감정기관입니다)감정기준에 의한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참 재밌는건 같은 등급, 같은 중량의 다이아라 할 지라도 감정소에 따라 시세가 3배가량 차이가 난다는겁니다(0.3ct기준). 같은 중량, 등급이라면 당연히 같은 시세가 되어야함에도 말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감정원마다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감정기준이 문제


결국 우리나라의 다이아몬드 감정원들은 GIA의 감정체계를 따르기는 하지만, 감정원마다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기준이 있다는 얘기고 자체 기준이 더 적용된다는 얘기가 되는겁니다.

A라는 다이아몬드가 ㄱ감정소에서는 H칼라,컷팅 GOOD,투명도 SI1 등급을 받지만 다른 곳인 ㄴ감정소에서는 G칼라,컷팅GOOD,투명도VVS1 등급의 감정이 나오면서 가격차이가 상당히 나게 됩니다.
다이아의 절대품질은 변치않는 그대로이겠지만 그걸 감정하는 사람에 의해 다이아 등급은 변할 수 있다는 게 걱정되는 부분이고 이로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다이아 감정서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는 수차례 방송을 통해서 지적되고 고발되어 왔지만 오랜 기간 쌓여져온 고질병이라 완치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몇년 전부터는 귀금속 소매업체에서 자체 감정이라는 이름으로 감정서가 발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전문과정을 수료 자격이 있으신 분들이 감정을 하고 계십니다만 일부 업체에서는 자체 감정이 악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등급이 떨어지는 다이아가 더 좋은 등급으로 탈 바꿈 하게 되는데 이때 일반 소매상의 자체감정서가 이용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돈문제


자체감정이 등급을 상향으로 탈바꿈하게 만드는 방편으로 악용되는 이유는 결국 돈 문제입니다.

첫째로 감정 등급이 상향 조정되게 되면 마진이 좋아지는 거죠.
지금은 인터넷에서 실시간 금과다이아몬드 도매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업자간에만 알수 있었던 도매시세가 다 공개가 된 거죠.
이러다보니 마진이 좋아질 수가 없는 겁니다.

둘째로 웨딩매니저를 통하거나 업체의 소개를 받아 쥬얼리샾을 가서 계약을 하게 되면 소개자에게 커미션을 주게 됩니다.
순금과 다이아 가격을 제외한 상태에서 매출액의 5~ 10%를 주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는데 점점 경쟁이 치열해 지다보니 금과 다이아를 포함한 매출에 10%,심하게는 15%까지 커미션이 오가는 상황이 벌어졌고,  더 많은 커미션을 주어야만 손님을 소개 받을수 있게 된것이죠.
소개자는 더 많은 커미션을 받게 되니 자꾸 그 업체를 소개하게 되고 업체에선 또 상향조정..이게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더 큰 문제는, 다이아몬드를 되팔 때 

이런 자체감정서가  또 문제가 되는 경우는 되팔 때입니다.

결혼예물로 준비한 다이아몬드를 되파는경우는 흔치 않습니다만 간혹 개인사정 때문에 파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문제는 이때 발생합니다.

많은 예물샾에선 다이아몬드를 판매할때 혹시 되팔일이 있을때 갖고 오시면  시세에 90%에 매입을 한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내가 예물을 맞춘 샾이 폐업을 한 경우 다이아몬드와 자체감정서를 들고 다른곳을 찾게 될겁니다.

이때 진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내가 믿고 산 등급이 아닌 더 떨어지는 다이아몬드 등급이나오게 되고 받게되는 돈은 형편없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 상황은 가정이 아닌 실제이기도합니다.

강남의 한 업체에서 잘 나가던 상호를 폐업을 한후 새로운 상호로 개업을 한것이죠.
판매업자가 자체감정을 마구 조정해서 판매한후 가게 폐업을 하고 또 다른 이름의 가게를 새로 오픈하면 이미 폐업된 업체의 자체 감정은 종이조각이 되며 그것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만 피해를 입게 되는겁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실때는 가급적 자체 감정은 피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오랜시간을 두고 공인되어온 우신,현대,국제등의 국내 감정기관이 것이나 GIA같은 곳, 또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곳의 감정서를 갖고 있는 것이 조그만 소매점의 감정서를 갖고 계시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 되실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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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의 역사와 반지 디자인의 변화

[결혼반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의 역사와 반지 디자인의 변화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03

[결혼반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의 역사와 반지 디자인의 변화

 


 

다이아몬드 반지의 역사와 유래

기원전 8세기경 인도에서 최초로 보석용으로서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어졌을 때는 아름다움 보다는 어떠한 마력에 중점을 두었다.

그 당시 기술로는 다이아몬드의 연마등이 불가했고 불에 강하면서 쇠로도 상처를 낼 수 없는 점과 다이아몬드의 원래 어원인 아다마스(Adamas : 정복할 수 없는)처럼 다이아몬드를 착용 했을 때 그 의미로서 보호 받는다라고 생각을 했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착용하면 몸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하여 전쟁에 참가시 착용하는 보석에 속했다.

과거 동방견문록을 저술한 마르코 폴로의 저서에 다이아몬드 골짜기에 대한 전설이 수록되어 있는데 아시아의 한 곳에 사나운 독수리와 뱀들에 의해 보호받는 다이아몬드 골짜기가 있다라는 내용이 있다.

오래전 부터 다이아몬드는 사악한 힘이 접근할 수 없는 강력한 힘과 영원한 힘을 갖고 갖고 있다고 여겨져 사랑하는 이를 보호하고 그 사랑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상징인 결혼 반지로 사용되어져 왔다.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 디자인의 변화

 
1) 15세기경
초기 르네상스 시대에는 원석의 형태 그대로를 반지에 셋팅하여 결혼반지로서 사용되어 졌다. 이 당시 사용되어진 보석은 과거의 형태를 그대로 복원한 형태의 반지가 대부분이였다. 이 당시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유대인들을 추방시켰는데 쫓겨난 이들이 벨기에의 앤트워프에 모여 다이아몬드 시장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수세기에 걸쳐 이루어지며 현재에도 최고의 기술이 몰려있는 시장으로 남게 된다.
 
2) 16세기경
15~16세기 경에는 왕족들과 귀족들의 후원에 힘입어 원석 형태에서 벗어나 반지의 장식(보조석들이 사용)이 화려해졌다.
이 당시 제품에는 다이아몬드와 금, 붉은 색과 검은 색의 에나멜이 장식으로 쓰여졌다.
 
3) 17세기경
왕족이나 귀족의 사치품으로서 주로 사용되던 다이아몬드 반지가 결혼반지로서 사용이 증가 됨. 다이아몬드에 로즈컷(Rose Cut)이 사용이 잦아지며 보조석이 점점 화려해졌다.
또한 현재 가장 대중화 되어 있는 브릴리언트 컷이 이탈리아에서 사용되어 진다.
 
4) 18세기경
과거의 인위적인 디자인 형태와 달리 반지의 모티브로서 사랑의 모양이라 여겨진 하트 모양과 자연에서(나비 등) 얻은  디자인들이 전개되면서 사랑의 증표로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사용 되어진다.
 
5) 19세기경
아프리카에서 다이아몬드의 광산들이 속속 발견되어지면서 결혼 반지로서 사용되는 다이아몬드의 양이 급속도로 늘어가며 다이아몬드를 결혼 예물로서 사용하는 이들이 늘기 시작했다. 다이아몬드의 공급량이 늘어남에 따라 디자인의 형태도 보조석의 화려함을 늘려가는 형태로 발전되어졌다.
 
이 당시 유행했던 디자인은 하트 모양이 겹쳐진 형태와 꼬리를 물고 있는 뱀 모양의 링(Ring)이 인기였다. 과거 마력을 지닌 것으로 인식된 다이아몬드에 꼬리를 물어 연속적인 형태를 갖고 있는 뱀모양의 디자인이 영원성을 강조한다고 여겨진 듯 했다.
 
6) 20세기경
과거와 달리 다이아몬드에 대한 컷팅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디자인의 제약이 풀리면서 화려하고 다양한 형태의 반지들이 결혼반지로서 정착되었다.
 
다이아몬드의 연마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제품의 셋팅 기술 또한 발달함에 따라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반지들이 결혼 예물로서 각광받게 되었다.
 
4. 마무리
수 세기 동안 절대 왕권의 상징과 사랑의 증표로서 사용되어온 다이아몬드는 현재 수많은 신랑과 신부들에게 언약의 증표로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런 다이아몬드가 언약의 증표로서 사용되어진 가장 큰 이유는 같은 다이아몬드 외엔 상처를 낼 수 없는 성질 때문이다.
 
즉,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에게 상처만 주지 않는 다면 두 사람의 사랑은 영원히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다는 의미 때문 일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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