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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요리 '프라이드 치킨'

크리스마스 요리 '프라이드 치킨'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02

크리스마스 요리 '프라이드 치킨'

 
 
 

크리스마스에는 예쁘게 꾸민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먹음직스러운 파티 음식을 준비해 가족과 함께 보내면 어떨까요.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 요리로 로스트 치킨을 준비합니다. 닭을 통째로 오븐에서 구워내는 요리라서 가족끼리 나눠 먹기 좋습니다. 오븐이 없으면 만들기 어렵죠. 이럴 때는 닭다리로 만든 프라이드 치킨에 도전해 보세요.

먼저 닭다리를 준비하세요. 손에 굵은 소금을 묻혀 닭다리에 골고루 문질러 발라준 뒤 화이트와인과 잎이 달린 샐러리 줄기를 넣어 비닐봉지 모양의 플라스틱 밀폐 용기에 넣습니다.

그런 다음 간이 골고루 배도록 닭다리가 들어간 밀폐용기를 손으로 주물럭거리며 30분간 놓아둡니다. 밑간이 되면 닭을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10분 정도 찝니다. 미리 익히지 않으면 튀길 때 겉만 타고 속은 그대로이기 십상이죠.

닭을 찌는 동안에는 튀김옷을 만드세요. 그릇에 달걀을 풀고 칠리 파우더, 후추, 토마토케첩 등을 넣고 잘 섞어요. 여기에 밀가루와 녹말가루를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잘 섞은 뒤 찐 닭을 넣고 튀김옷을 입히고 튀기면 됩니다.

튀김옷이 남았다고요? 감자를 넣고 프라이드 포테이토를 만드세요. 작은 감자는 4등분 큰 감자는 8등분을 해서 튀김옷을 입힌 뒤 튀기면 됩니다. 양념 맛이 기가 막힌 프라이드 포테이토가 만들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잘 튀겨진 닭다리를 꺼내 빨간 리본으로 묶고 샐러드나 스프 등을 함께 내놓으세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근사한 크리스마스 만찬 음식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재 료 :

-닭다리 600g,

-밑간 재료 : 화이트와인 또는 청주 2작은술, 샐러리 잎 3줄기,

소금, 식용유 약간, 감자 3개

-튀김옷 재료 : 달걀 2개, 칠리 파우더 1큰술, 굵은 후추 1큰

술, 토마토케첩 1/4컵, 밀가루, 녹말가루 1/3컵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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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죽…불린후 곱게갈아 약한불로

호두죽…불린후 곱게갈아 약한불로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59

호두죽…불린후 곱게갈아 약한불로

 
 

 

겨울방학에는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만큼 엄마들의 일도 늘어나는 셈이죠. 간식 등 먹을거리 챙겨주는 일을 빼놓을 수 없죠. 겨울방학에 충분히 영양 보충을 하면 내년 한 해도 건강하게 자라지 않을까요.


방학 때는 아침밥이 가장 걱정입니다. 늦잠을 자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이죠. 아침이 늦어지면 점심도 늦어지거나 건너뛰게 되니까 간단하게라도 아침은 꼭 먹는 게 좋아요.


겨울철 아침식사로 미리 죽을 끓여 팩으로 냉동 보관해뒀다가 하나씩 꺼내 데워 먹이면 어떨까요. 쌀과 야채만 있으면 간단히 끓일 수 있는 데다 호두 잣 은행 등 견과를 곁들이면 아이들 영양식으로도 그만입니다.


견과류는 특히 두뇌 발달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린 쌀과 함께 갈아 넣어 죽을 끓이면 씹을 필요도 없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죠. 참깨나 은행을 갈아 함께 넣어도 좋아요.


아이가 죽을 싫어하면 견과로 반찬을 만들어보세요. 호두와 땅콩을 간장에 달콤하게 졸이면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밑반찬이 됩니다. 설날 떡국과 함께 내놔도 좋아요. 잣은 가루를 내어 불고기에 뿌립니다. 볶은 고기와 섞어 잣 주먹밥을 만들어도 먹음직스럽죠.


견과류는 요리 전에 손질을 하는 일이 무척 번거롭습니다. 잣은 뾰족한 부분에 있는 고깔을 떼어냅니다. 호두는 식초를 엷게 푼 더운 물에 담갔다가 이쑤시개로 벗기면 속껍질을 말끔하게 없앨 수 있죠. 은행은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은 뒤 키친타월에 쏟아 비벼주면 속껍질을 간단히 벗길 수 있답니다. 남은 견과는 냉동 보관하면 됩니다.



호두 죽 이렇게 만들어요


재료 :
불린 찹쌀 1컵, 호두 2분의 1컵, 꽃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1. 찹쌀은 깨끗이 씻어 불린다.
2. 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불렸다가 이쑤시개로 속껍질을 말끔히 벗긴다.
3. 믹서에 불린 찹쌀과 호두를 넣고 물을 1컵 정 도 부어 곱게 갈아준다.
4. 냄비에 3을 넣고 물을 8∼10컵 정도 부어 약 한 불에 저어가며 죽을 끓인다.
5. 부드러운 죽이 되면 소금을 약간 넣어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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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통 장어덮밥 만들기

일본 정통 장어덮밥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57

일본 정통 장어덮밥 만들기
 


 
담백한 일본식 덮밥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본 음식의 특징. 향신료를 많이 쓰지 않아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장어나 닭고기를 이용한 덮밥은 남편을 위한 스태미나 음식으로도 좋다. 깔끔한 맛이 일품인 일본식 덮밥 요리 배우기.

준비할 재료

밥 4공기, 장어 2마리,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물엿·설탕 2작은술씩, 건홍고추 1개, 생강 1쪽, 마늘 5쪽, 물 1컵, 국물(물 2컵, 혼다시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장어는 손질한 것으로 준비해 5cm 길이로 자른다.

② 속이 깊은 팬에 간장과 참기름, 물엿, 설탕, 건홍고추, 저며 썬 생강, 마늘, 분량의 물을 넣은 후 손질한 장어를 담아 국물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앞뒤를 뒤집어가며 조린다.

③ 냄비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끓여 국물을 만든다.

④ 밥을 그릇에 1인분씩 담고 조린 장어를 얹은 후 그릇 가장자리로 국물을 약간씩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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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일본식 덮밥집 미타니야

정통 일본식 덮밥집 미타니야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55

 정통 일본식 덮밥집 미타니야 
 
 

 

깔끔한 정통 일식을 먹고 싶다면- 도곡동 타워팰리스"미타니야(三谷屋)"

이촌동에도 그대로 있고, 도곡동 타워팰리스 상가에도 생겼고 교대점과 최근엔 압구정 현대백화점 5층에도 분점을 냈다. 미타니야는 일본인 '미타니야 상'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일식집이다. 두툼한 돈까스에 일본식 카레 소스를 얹은 카레 돈까스와 새우, 꽈리고추, 가지, 새송이 버섯튀김 등 그릇이 넘칠 듯 큼직하게 쌓여 나오는 일본식 튀김덮밥 텐동이 인기. 여기에 일본에서 공수해온 시원한 생아사히 한 잔을 곁들이면 그만이라고.

간단한 식사를 하기에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제대로 된 일본식 덮밥을 먹고 싶을 때 찾으면 좋다. 
도곡동에 잠깐 갈일이 있어서 부첼라, 그안, 미타니야 셋중에 심히 고민하다 깔끔한 덮밥을 먹기 위해 미타니야를 찾았다.
김가루가 묻은 흰밥 위로 두툼하게 먹음직스런 신선한 연어가 빙 둘러지고 가운데에는 와사비와 톡톡 터질듯이 탱글탱글한 이꾸라가 올라간다.
너무 맛있었지만, 딱 한가지 아쉬운건, 밥의 양이 많은건지 연어가 조금인건지, 밥대비 연어양이 조금 부족했다.
 
돼지목살구이야채볶음정식을 주문(11000원)했다.
사실 이름만 보면 젤 맛있을꺼 같아서 시켰는데 비주얼을 보고 조금 실망했다, 데코가 영~ 아니였다.
하지만, 맛은 매우 좋았다.  다르겠지.  
간장 양념이 잘 베어 나온 돼지목살구이의 맛이 일품.
하지만 데코레이션은 좀 바꿨으면 더 좋았겠다.
돼지고기만 치우고 돈까스 하나 올리면 80년대 경양식집에 돈까스 먹으러 간듯한 느낌이다.
 
밤에는 이자까야로 사케와 일식안주를 먹으러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깔끔하게 한끼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단 타워팰리스점은 7시 이후엔 예약도 안받는다고 한다.
 
위치 :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상가 내 2층 중앙에 위치 (친친과 같은 층)
Tel : 02-576-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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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입맛, 라면이 접수한다

미국의 입맛, 라면이 접수한다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48

미국의 입맛, 라면이 접수한다
 



  
 
 "햄버거와 피자가 떨고 있다"

지난 1970년대 초반 미국 캘리포니아에 최초의 일본산 인스턴트라면 공장이 들어선 지 약 40년만에 라면이 미국 요식업계의 대표주자로 부상했다.

라면은 과거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대학생들의 한 끼 식사에 불과했으나 미국인들의 입맛을 조금씩 사로잡은 끝에 뉴욕의 세련된 식당에서 그릇당 15달러(약 1만5천원)에 판매되는 메뉴로 자리잡았다.

남성용 패션잡지 GQ의 음식평론가인 앨런 리치맨은 지난 3월 뉴욕에 첫번째 해외 지점을 낸 일본의 라면 전문점 '잇푸도 NY'를 찾은 뒤 "우리는 라면의 전성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선언했다.

한국계 미국인 주방장인 데이비드 장이 지난 2004년 뉴욕 이스트빌리지에 라면 전문점 '모모후쿠 누들바'를 개장한 뒤 일본의 라면 전문점 '라멘 세타가야'에 이어 '잇푸도 NY'까지 뉴욕에 입성한 것이다.

라면은 본래 중국에서 유래됐지만 "일본인이 중국의 라면을 들여와 (맛을) 극대화 했다"고 데이비드 장은 설명했다.

일본식 라면은 돼지뼈 등으로 우려낸 풍부한 국물과 가늘고 쫄깃한 면발에 편육ㆍ삶은 달걀ㆍ미역ㆍ파ㆍ어묵ㆍ버섯ㆍ옥수수 등 다채로운 고명이 더해져 마니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인스턴트 라면을 수출해 연간 32억달러(약 3조원)의 수입을 올리는 일본의 식품업체 닛신은 지난해 미국 내 인스턴트라면 판매량이 2006년보다 4% 증가한 40억개(6개들이 1세트)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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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위한 음식준비 - 더 맛있는 여행을 즐기는 비법

여름 휴가를 위한 음식준비 - 더 맛있는 여행을 즐기는 비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46

여름 휴가를 위한 음식준비 - 더 맛있는 여행을 즐기는 비법

 

 

산이나 계곡, 캠핑장을 찾은 가족들은 이번 여름 어떤 바캉스 메뉴를 준비할까?
집에서 양념 등을 미리 만들어 가면 어느 곳에서나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바캉스 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
집에서 미리 만든 양념을 활용해 온 가족이 좋아하는 바캉스 요리를 만들어 보자.
바캉스가 더욱 즐거워지는 요리 레시피를 모았다.

 
 
타르타르소스

레몬즙은 바캉스지에서 요리를 먹기 직전 소스에 넣어야 더욱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재료
마요네즈 3큰술, 잘게 썬 삶은 달걀 1개 분량, 다진 양파·
다진 오이피클 1큰술씩, 레몬즙 ¼개 분량, 소금 ¼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핫토마토소스

소스를 미리 준비해 가면 즉석에서 소스만 뿌리면 요리가 완성되므로 더욱 편리하다.

재료
토마토케첩·핫소스 3큰술씩, 올리브유 1큰술, 잘게 썬 양파 ¼개 분량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부침개 반죽

큰 볼에 분량의 부침개 반죽 재료를 넣고 멍울지지 않도록 고루 섞어 밀폐 용기에 담아간다.

재료
밀가루 2컵, 녹말가루·찹쌀가루 ½컵씩, 달걀 1개, 소금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1컵
 
 
 
된장 양념

쌈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쌈용 채소를 준비해 가면 즉석에서 쌈밥을 해 먹을 수 있다.

재료
된장 4큰술, 설탕 2큰술, 갈은 양파 1 개 분량, 다진 파·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생강·참기름 1큰술씩, 깨소금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김치 고추장

고추장에 김치를 섞어 만든 양념장으로 볶음이나 무침 등의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재료
잘게 썬 김치 ½포기 분량, 고추장 3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 2큰술씩, 다진 생강 2작은술, 설탕 1½큰술, 참기름·깨소금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프렌치드레싱

묽은 드레싱이라 밀폐 용기에 담아가도 샐 수 있으므로 뚜껑을 꼭 닫은 뒤 랩 등에 싸도록 한다.

재료
올리브유 6큰술, 식초 4큰술, 설탕·다진 마늘 1큰술씩,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고기 볶음 고추장

볶은 고기에 고추장과 설탕을 넣고 볶다가 고추장이 되직해지면 나머지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불을 끈다.

재료
다진 쇠고기(간장·다진 마늘 ½작은술씩, 참기름·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50g, 고추장 4큰술, 설탕·꿀·아몬드 슬라이스 1큰술씩, 물 2큰술

 
 
 
매운 양념

찌개나 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

재료
고추장 2½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양파 ½개 분량, 다진 파·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생강 2작은술, 간장·청주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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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 부쳐먹기

감자전 부쳐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43

감자전 부쳐먹기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엄마가 노릇노릇 부쳐주던 부침개가 떠오른다. 구들장에 앉아 온 가족이 젓가락으로 쭉쭉 찢어 먹던 부침개. 김치, 부추 어떤 재료라도 밀가루 반죽에 섞어 지저내면 제맛인 간식거리다. 장마철이면 여지없이 생각나는 부침개 속으로.


                        [ 감자전 - 출처 : sarange.net ]


재료 :

감자 3개, 풋고추 4개, 붉은고추 1개, 녹말가루 3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

1 감자 2개는 껍질을 벗기고 물이 담긴 볼에 강판을 대고 간다. 건더기는 건져내 물에 한번 헹궈 꼭 짜고 갈은 물은 그대로 두어 녹말을 가라앉힌다.

2 남은 감자는 곱게 채 썰어 물에 헹군 후 소금물에 절인다.

3 풋고추와 붉은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털어낸다.

4 감자 건더기와 가라앉은 녹말, 녹말가루를 합한 다음 채 썬 감자, 고추를 넣어 섞고 소금간을 한다.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④를 한 국자씩 떠서 둥글게 편 후 밑이 노릇하게 지져지면 뒤집어 누르면서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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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해물전 만들기

김치 해물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39

김치 해물전 만들기
 

 

                        [김치 해물전 - 사진출처, sina.tistory.com ]


“비오는 날 가장 생각나는 건 뭐니뭐니 해도 바로 부침개예요. 온몸 가득 습한 기운이 내려앉은 날엔 따끈따끈하게 부친 김치전이 생각나죠. 따뜻하고 고소한 맛이 축축한 마음까지 행복하게 해주거든요. 살짝 고백하자면 대학 가고 나서야 김치를 좋아하게 됐어요. 김치, 파, 양파… 특유의 강한 맛이 싫어 멀리했지요. 새내기 시절 처음 먹어본 동동주와 김치전은 황홀할 정도로 놀라운 맛이었어요. 김치전 속에 감춰진 송송 썬 김치들의 아삭아삭한 풍미를 그제야 알게 됐지요. 바삭바삭하게 익은 테두리부터 촉촉한 중심부까지 조금씩 뜯어먹는 재미가 쏠쏠하기도 하고요.
결혼 2년차, 휴일 오후에 가끔 김치전을 부치곤 해요. 김치를 잘게 송송 다지고 냉동실에 숨겨진 해물들을 총출동시키죠. 새우, 조갯살, 오징어… 부드러운 해물과 김치의 감칠맛이 더해져 입맛을 살리는 데도 최고죠. 잔손 가지 않으면서도 정성이 가득 담긴 부침개. 잔정을 가득 담은 담백한 김치해물전, 한번 드셔보실래요?”

재료 : 

김치 100g, 오징어 1/2마리, 새우(중) 10마리, 조갯살 50g, 밀가루 1컵, 물 1컵 반, 전분 2큰술, 소금·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

1 김치는 소를 털어낸 다음 굵게 다진다.

2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 썬다.

3 새우와 조갯살은 소금물에 살살 씻어 체에 밭쳐둔다.

4 볼에 밀가루, 전분가루, 물을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게 고루 섞는다.

5 ④의 반죽에 김치와 해산물,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6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올려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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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부치기

녹두전 부치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35

녹두전 부치기






재료 :

녹두 1컵 반, 다진 돼지고기 100g, 김치 2줄기, 당근 1/3개, 파 25g, 찹쌀가루 2큰술, 잣 1큰술, 물·소금 약간씩




만드는 법 :

1 녹두는 4시간 정도 불린 후 찹쌀가루, 잣, 소금, 물과 함께 믹서에 곱게 간다.

2 김치는 소를 털어내고 송송 다진다.

3 당근과 파는 잘게 다지고 다진 돼지고기, ①과 섞어 반죽을 만든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녹두 반죽을 원하는 크기로 동글게 얹은 후 김치를 동그랗게 올린다.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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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어 만들기

전유어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33

전유어 만들기




재료 :

대구살 100g, 물 1컵, 밀가루 1/2컵, 붉은고추·풋고추 1개씩, 소금·후춧가루약간씩


만드는 법 :

1 대구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포 뜬 다음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고추는 씨를 털어내고 송송 썬다.

3 볼에 밀가루와 물을 섞어 밀풀을 만든다. 대구포에 밀가루를 고루 묻히고 밀풀에 담갔다 꺼낸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군 다음 생선을 얹어 지진다. 뒤집기 전에 송송 썬 붉은고추와 풋고추를 한 개씩 올려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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