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태국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자유여행

태국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자유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08

태국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자유여행




태국여행을 한다면 그곳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특히 자유여행이라면, 이곳저곳을 다니며 갖가지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훌륭한 여행 일정이 되겠지요. ^^


                                  [ 솜땀 - 인터넷 ]


똠얌꿍

태국을 대표하거나 가장 유명한 음식은 단연 '똠얌꿍' 입니다.
똠얌이라는 향신료가 아주 강한 수프(spicy soup)에 각기 다른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태국어로 꿍은 새우이고 새우를 넣은 똠얌이 똠얌꿍입니다. 맛은 김치찌개와 비슷합니다.
향신료가 너무 강해서 처음 먹는 사람들은 먹기 힘들구요. 외국사람들이 청국장 발냄새 난다고 못 먹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참고로 똠얌꿍은 프랑스 요리들을 제치고 세계 대회에서 1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오이소박이가 출전하여 3위 하였습니다.

쏨땀


'쏨땀' 역시 태국들 대표할 만한 음식이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입니다.
쏨땀은 파파야 생채를 무친건데 생선액젓이 들어가 우리 입맛에도 잘 맞고 우리나라의 김치와 비슷합니다.
태국인들도 김치처럼 즐겨 먹습니다.
단, 프릭키누라고 하는 고추가 청량고추처럼 매우므로 주문할 때 미리 조금만 넣으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태국인들은 프릭키누를 한 주먹 가득 넣어 먹고 한국인은 서너개 정도까지 무난합니다.
서양인들은 한두개만 넣어도 죽어요.
처음 드실 때는 2개만 넣어 달라고 하시고 다음부터 입에 맛게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식당에서는 파는 곳이 많지 않고 노점에서 파는게 더 맛도 있습니다. 체인점도 있긴 합니다.
노점에서는 보통 20밧 내외로 저렴하고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쏨땀파는 노점은 파파야와 절구통을 찾으면 됩니다.
쏨땀도 역시 파파야와 양념 외에 넣는 재료가 여러가지 있고 재료의 종류에 따라 이름이 붙는데 개인적으로는 게, 말린새우, 땅콩 등이 들어가는 쏨땀타이뿌를 좋아합니다.

쑤끼

다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쑤끼' 입니다.
쑤끼는 샤브샤브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원하는 재료들을 시켜 탕에 담궈 먹습니다.
체인점인 MK쑤끼가 유명하고 맛있습니다. 이름 없는 식당에서 먹었더니 맛이 없어서 그 후 MK만 먹습니다.
메뉴판에 사진도 나와 있으므로 특별히 설명 안해도 되겠습니다.
태국은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흔히 통칭 '씨푸드' 라고 하는 해산물 요리도 꼭 먹어봐야겠죠.
주로 바베큐나 그릴에 구워 먹습니다. 

그 밖에도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은데 꼭 먹어봐야 할 몇 가지만 더 간략하게 추천 순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명한 베트남 쌀국수도 먹어봤지만 저는 태국 것이 더 맛있더라구요.

팟타이 - 태국식 볶은 국수, 면은 가는 국수도 있고 칼국수 5배쯤 되는 넓은 국수도 있습니다.
팟씨유 - 간장에 볶은 쌀국수
꾸어이띠오남 - 베트남 쌀국수와 유사한 국물 있는 쌀국수, 룩친이라는 어묵을 넣으면 맛있습니다.
므앙까올리 - 삼겹살처럼 구워 먹는 것과 쑤끼를 합친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다이도몬 - 일본식 체인점인데 주메뉴가 므앙까올리와 유사하고 뷔페식입니다.
양 - 꼬치를 말하며 까이양(닭꼬치), 느아양(소고기), 무양(돼지고기) 등 기본 적인 것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볼 수 없는 온갖 꼬치들이 많습니다.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간식이나 술안주로 좋습니다.
카우팟, 카우x - 볶음밥과 덮밥, 현지인들의 가장 일반적인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고 카우팟꿍(새우볶음밥)과 카우카무(족발덮밥)가 맛있습니다.

그리고 수 많은 과일들, 군것질꺼리 등등 엄청나게 많습니다.
참고하실 것은 대부분의 음식에는 팍치가 들어가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못먹습니다.
팍치란 우리나라에서는 고수, 중국에서는 샹차이, 영어로 커리앤더 라고 하는 이상한 냄새나는 식물입니다.
못 먹겠으면 "마이싸이팍치(팍치 넣지마세요)" 라고 하면 됩니다.
저도 그냥 들어간 것은 먹지만 특별히 좋아할 일도 없기에 일부러 넣어 먹지는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57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1. 어디가 더 안전할까요?

기본적으로 두 나라 다 치안이 잘되어 있고 안전합니다.
사람이 별로 없는 외곽지역이나 우범지역은 어느나라에나 있는 법이니까요.
 

2. 홍콩가면 꼭 가야 할곳.

홍콩도 유명한 관광지는 아주 많습니다.
침사츄이의 연인의 거리에서 보이는 맞은편 홍콩섬 야경이나,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는 빅토리아 피크라던지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갈때 빠르고 싸게 탈 수 있는 스타페리 배도 유명합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이나 관광 가이드북에 보면 갈만한 곳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3. 홍콩과 일본의 날씨

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편입니다만 홍콩은 7월이면 매우 더운 날씨입니다.
기본적으로 홍콩은 남방지방의 날씨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홍콩의 여름은 너무 습하고 뜨거워서 밖에 나간 순간부터 땀이 무한대로 나와요.
저는 여름에 홍콩에 갈땐 정말 거의 실내로만 다녔고 밖에서는 10분도 못버텼답니다.
그러고 보니 홍콩과 도쿄 두 군데 다 디즈니랜드가 있죠.
물론 홍콩 디즈니랜드가 최근에 오픈한 새 곳입니다만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가 훨씬 넓고 예쁘더군요.


4. 일본, 홍콩 세일 기간은 언제인가요?

홍콩은 6월부터 세일을 시작하고, 7월되면 할인율이 점점 올라갑니다.
하지만 물건도 점점 빠진다는거, 일본은 7월쯤 하구요. 

5. 쇼핑을 하려는데, 옷값이 비쌀까요?

일본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훨씬 많은브랜드와 물량을 갖고 있지만, 같은 브랜드 기준이라면 홍콩쪽이 아무래도 쇼핑하기엔 더 좋습니다.
작년에 일본 환율이 아주 유리했을땐 우리나라보다 10-15%까지 저렴한적도 있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천원이 넘어가 버렸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일본에서의 쇼핑은 일본스러운 것,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않았거나 품절된 것들을 주로 구매하고, 싸게 사야겠다 라는 느낌의 쇼핑은 아무래도 홍콩쪽이 우세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자유여행 궁금증

일본 자유여행 궁금증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28

일본 자유여행 궁금증





1. 4박 5일 여행시 비용

돈은 쓰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다녀온다고 생각한다면, 비행기티켓, 호텔, 식사, 기념품등을 합쳐서 100만원 정도는 준비해서 비행기티켓과 호텔비는 제외하고 엔화로 바꿔가면 될 것입니다.
싸게 갈려면 더 싸게도 가능 하겠지만, 차비와 밥값이 다소 비싼 편입니다.

2. 어디를 가봐야할까요?

여행경로는 인터넷을 찾아보면 많이 나와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행사를 통해 자유여행을 한다면, 여행사에 있는 일정을 보시면 자세히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여행책자를 사서 가고 싶은 곳 체크한 후, 동선을 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도쿄의 경우 5일이면 웬만한 곳은 충분히 보고 남습니다.
-긴자, 우에노, 아키하바라, 도쿄타워, 롯뽄기, 도쿄타워
-에비스, 다이칸야마, 하라주쿠, 시부야, 신주쿠
-오다이바
-요코하마, 가마쿠라
등이 도쿄에서는 가볼만 한 곳입니다. 
 

3. 숙박 비용은 어느정도 하나요?
숙박은 싼 곳은 민박이고, 비싼 곳은 호텔이비다.
민박은 1인당 2000~3000엔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싼호텔중 그나마 괜찮은 곳은 1인당 5000~6000엔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여행사에서 파는 항공권, 숙박 잘알아보시면 직접 숙소 고르고 예약하는 수고를 덜으셔도 될것입니다. 

4. 비행기와 배편중에 어느쪽이 좋을까요?
비행기를 추천합니다. 배가 가격이 싸긴 하지만, 편하게 항공권 구해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 항공권이 없으면 배타고 가시는 것도 괜잖지만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19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일단 멜번에 도착하면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트램이 먼저 눈에 들어오실 겁니다.
시티를 순환하는 무료트램이 있습니다.
색깔이 자줏빛 갈색이라고 해야되나 지붕은 녹색, 아무튼 사각형 모양으로 시티를 순환합니다.
멜번 시티를 한 바퀴 둘러보는 정도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멜번 시티는 그냥 야라강을 따라서 구경하시면 되는데 물이 흐려 야경이 더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그 야라강을 지나는 프린스 브릿지 있는 곳에 플린더스 역이 있는데, 역 건물도 상당히 멋있고, 여기가 가장 사람들도 많습니다.
프린스 브릿지쪽 건너면 경기장이 하나 있는데 토요일쯤엔가 그곳에 아트시장이 열립니다.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카지노 있는 곳 앞에 건축물 기둥들이 잠깐 불쇼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별롭니다. 박물관도 특별한 기억이 없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시드니보다 좀 큰 거 같은데 비싼 식당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고. 멜번은 시드니보다 다양한 이민자들로 구성된 문화적 색채가 강하다더군요. 저는 멜번 베트남 식당 음식들이 꽤 맛있고 값도 싸다는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트램타고 한참가면 비치가 하나 있는데 석양이 꽤 아름답긴 하더군요.
시드니에서 조금 오래 있어서 그런지, 저는 멜번 시티 자체는 그렇게 흥미로운 것이 없더군요.

멜번에서 꼽을 만한 두 가지 여행지는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소버린 힐 광산입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멜번에 가신다면 꼭 가보셔야할 코스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어느 한 지점이 아니라 멜번에서 출발해서 Geelong 이라는 남쪽 도시를 지나서 해변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계속해서 남쪽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도로입니다.
이걸 만끽하시려면 차를 렌터해서 직접 운전하시는게 최고입니다.(저는 차를 빌려서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멜번에서 트램으로 인한 복잡한 도로체계 때문에 빠져나오기 힘드실 수가 있고, 그레이트 오션로드도 길이 완전 꼬불꼬불이라 주의해야 합니다. (저녁엔 동물들도 뛰어들고)

결국 대부분 패키지를 이용하게 되는데 이때는 왼쪽에 앉으셔야 합니다.
12사도까지 찍고 돌아올 때는 내부고속도로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왼쪽에 앉으셔야 가면서 계속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절벽! 산!
중간 중간에 아폴로 비치 같은 곳도 들리고 하는데 패키지는 시간에 쫓기셔서 충분히 그 절경을 다 느끼실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패키지는 보통 1박2일짜리랑 당일치기 있습니다.

소버린 힐은 예전에 금광으로 유명했던 지역을 관광지로 꾸며놓은 곳입니다. 광산 마을 같은겁니다.
이 근방의 관광명소 중에서는 무슨 랭킹 같은데서 1등도 하고 그런 곳이라더군요.
늦게 도착한데다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보진 않았는데 발라랏 인가 하는 그 도시 자체도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여기도 고속도로 타고 멜번에서 꽤 걸리는 곳이라 하루를 잡아야 되는 코스입니다.
170 정도 놓고 3시간 쯤은 걸린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멜번 남쪽에 필립 아일랜드가 있는데 제가 다른 곳에서 펭귄을 많이 본 탓에 가보진 않았습니다.
여기가  펭귄 보호 문제도 있고 패키지 외에는 보실 방법이 힘들 것 같습니다.

멜번은 시티 내에 지점들은 대부분 걸어다니시면 되서 달리 교통편이 거의 필요치 않으실테고, 그 밖에는 아예 멀어서 하루 정도씩 일정 잡아야 되는 지역들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현지에 가서 패키지를 찾거나 하신다면 예약도 못하고 그래서 당일 바로 가는게 힘들 수도 있으니, 미리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그런 면에서 아예 여행사한테 일임하는 게 아닌 이상 안내책자 가지고 자세히 보시는게 낫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드니 여행 하실 분들을 위한 자유여행 후기

시드니 여행 하실 분들을 위한 자유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11

시드니 여행 하실 분들을 위한 자유여행 후기






시드니는 도보나 지하철로 대부분 지역을 가볼 수 있습니다.
'호주 100배 즐기기'라는 여행안내서를 도서관 같에서 구해보시면 좋습니다.
도시 별로 도보 1~2일 짜리 코스 같은게 그림으로 정리된게 있는데 그 장만 복사해서 가지고 계셔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첫날은 시청에서 시작해서 QVB(Queen Victoria Building)이랑 AMP타워 지나서 하이드파크 지나 보타닉가든 쪽으로 걸으면서 어보리진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들리고 하버브릿지 쪽으로 오페라 하우스 보시고 Circular Quay 통과, 저녁쯤 달링하버까지 도착했다가 차이나타운으로 해서 다시 시청쪽까지 올 수 있습니다.
달링하버 근처에 수족관 큰거 하나 있는데 입장료가 좀 비쌉니다.
차이나타운쪽에 한국 음식점들도 있고, 중국식당도 많고 하니 저녁식사 하실 때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 정도면 아침에 출발하셔서 사진도 넉넉히 찍고 하시면 하루 코스로 적당합니다.

밤에 시간이 나면 달링하버가서 야경 좀 구경하시고, 거기 있는 다리(피아몬트 브릿지던가?) 건너서 5분정도
걸으시면 스타시티(카지노) 있는데, 여권있으면 10불 공짜로 채워서 멤버쉽 카드 주니까 재미삼아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카드로 무료음료도 몇 잔 드실 수 있습니다.
꽤 긴 거리이긴 하지만 장소를 이동해서 어딜 보는게 아니라 쭈욱 연결된 코스를 걸으면서 시드니 시티 핵심부를 보시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물론 시청에서 바로 Circular Quay 까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Day-pass 라든지 뭐 횟수로 된 패스라든지 할인되는 것들이 있는데 정확한 비용 등은 위에 말씀드린 책자를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틀 째는 Circular Quay 에서 페리를 타시고 맨리 비치, 왓슨 절벽(빠삐용 촬영지라더군요.) 혹은 타룽가 동물원이나 본다이 비치를 가보시길 있습니다.
일단 페리타고 바닷바람 맞으면서(물 정말 시퍼렇죠 ^^) 시드니항 바라보시면 기분 정말 좋습니다. 맨리 비치에는 작은 수족관 하나 있고요, 비치도 괜찮고 가는 길에 있는 상가들도 정리 잘 되어있고 마을이 괜찮습니다. 주말에는 거기서 여러가지 공연들도 있고요.
저는 운이 좋아서 여기서 펭귄 한 마리도 보긴 했습니다. 맑고 쨍쨍한 날에 펭귄이라 좀 놀랬습니다.
타룽가 동물원은 호주 최대 동물원인데 여기도 관련된 교통 패스가 있으니 가실거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다이 비치는 시드니에서 가장 큰 비치인데 파도가 커서 서핑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더 특별한 것은 없고 예쁘기는 오히려 쿠지 비치 같은 작고 아담한 곳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이 정도면 시드니 시내 구경은 거의 하신 것이고,

블루마운틴은 전철타고 가시기엔 상당히 먼 편입니다.
그리고 우리 설악산이 훨씬 좋다는 느낌이었고요.
산들이 푸르스름한 빛을 띈다고는 하지만 별로입니다.
그냥 잘 보존된 호주의 자연을 좀 느끼고, 우리나라 산들과 달리 산세가 평평하고 낮은 것이 좀 특이하다 하겠네요. 블루마운틴을 일정에 넣으신다면 거의 한나절 다 쓰셔야 할겁니다.
호주에는 가는 곳마다 부쉬 워킹이라고 해서 그런 숲속 길 걷는 그런게 다 여행의 일종이더군요.
그리고 당일 패키지를 이용해서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3~4시간쯤 떨어진 포트 스테판 가는 게 있습니다.
중간에 와이너리(와인 만드는 포도농장) 방문 끼워놓고 포트 스테판도 돌고래 구경하고, 샌드 힐(모래 언덕) 구경하고 뭐 그 정도입니다.

기억 나는 건 돌고래 2~3마리 널뛰던것 과 샌드 힐에서 차 탈 때 들썩들썩... 재밌었던 것 정도 입니다.
이건 한국 여행사도 패키지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용을 줄이려면 일본 여행사꺼 추천. 좀 더 싸더군요.
이 정도면 시드니 근교 구경은 끝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03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만큼 자유여행이 편한 곳도 별로 없습니다.

 
1. 자유여행시 여행사

자유여행으로 좋은 여행사라는 것이 특별히 없어요.
자유여행 상품이라고 하면 에어텔이 거의 다거든요.
에어텔은 다 거기서 거기, 항공사나 이용하게 될 호텔의 차이가 조금 있을 뿐 그리 큰 차이는 없답니다.
큰 여행사를 이용할 수록 확실한 면이 있지요.
아무래도 항공표 보유량이나 호텔의 확보도 확실히 되어 있으니까요.

 2. 여행시 이용할 에어텔을 개인적으로 사는게 좋을지

에어텔 상품을 사는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저렴합니다.
에어텔이 그냥 항공권이랑 숙박비만 엮어서 파는 것 같지만, 여행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어느 정도 수수료가 붙는 것은 당연하지요. 약 5~10만원 정도 더 비쌌던 것 같아요.

3. 유명한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해야 할까요?

여행사 중에 유명한 곳들은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롯데관광 등등 요런 곳들이예요.
비교해 본 결과 같은 가격이라도 큰 여행사들의 경우가 비행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대의 비행기를 탈 수 있었어요.(제가 생각하는 좋은 시간대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하고
돌아올 때 조금 늦게 출발해서 하루라도 놓치지 않고 확실히 여행할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여행사를 이용하실 거라면 잘 따져보시고,  숙소나 항공권 시간대도 잘 따져보셔서 결정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55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참고할만한 여행 일정

1일:
호텔 조식후 ==(MTR이용)==> 리펄스 베이 ==> 스텐리(스텐리 마켓, 틴하우 사원, 등여군 자택지 등) ==>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 ==> 란콰이퐁

2일:
{코스 1} 오션 파크 ==> 침사추이 ==> 몽콕 ==> 러이얀가 등 야시장 구경
또는
{코스 2} 오전 카이룽공원 아침산책 ==> 새시장 ==> 제이드 마켓 ==> 웡 타이신 사원 ==> 침사추이 ==> 몽콕 ==> 러이얀가 등 야시장 구경

3일 :
{코스 1}  마카오 당일치기 여행
마카오 페리를 통해 이동 후, 마카오 본섬에 있는 세나도 광장 ㅡ 성바울 교회 ㅡ 마카오타워 ㅡ 타이파섬에 있는 베네시안 호텔 ㅡ 시간이 되시면 타이파 마을. 등의 순으로 여행
또는  
{코스 2} 란타우 섬 여행
센트럴에서 페리를 타거나, MTR을 타고 란타우섬 내의 똥총역까지 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란타우 섬은 포린사, 타이오 마을, 세계최대인 청동좌불상, 청샤비치등이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랜드도 란타우 섬에 있다. 
<참고> 똥총역 바로 옆에는 CityGate Outlet이 있으며, 마지막날 공항가기 전에 시간이 비면 여기서 쇼핑가능.


홍콩 주요 관광지 소개 

오션 파크 (Ocean Park)
오션 파크는 아쿠아 리움과 수영장 그리고 홍콩의 역사적인 장소까지도 볼수 있는 멀티 놀이 공원이다.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놀이 공원으로 주요 볼거리로는 판다곰 서식지와 새공원, 케이블카, 아쿠아 리움 등으로 하루 일정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Admiralty 역에서 내려 629 번 Citybus 를 타면 공원으로 올 수 있다.
버스 요금은 어른 HK $10.6 / 어린이 HK $ 5.3 이고 버스는 매 10분 마다 운행한다.

몽콕 (Mong Kok)
지하철 몽콕역에서 하차,나단로드 동쪽으로 아가일 스트리트를 따라 걷다가 두번째 골목이 러이얀가(女人街, 레이디 마켓)에서는 주로 여성용 의류, 가방, 악세사리 등 비교적 저렴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흥정가능, 여러곳을 둘러보고 싼곳에서 깎아달라고 하세요. 가게에 따라 50%까지도 깎아줌, 너무 심하게 깎으면 주인 인상씀, 복잡하니 소매치기 조심), (라이터, 지갑, 남성복 등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도 판매)

웨스턴 지역 (Western District)
셩완의 웨스턴 마켓은 중국 수공예품점과 직물점으로 가득. 건물은 에드워드식으로 산뜻하게 재단장 되었으며 셩완의 콘나프트 로드와 모리슨 스트리트의 모퉁이에 위치. 이 곳의 서쪽은 건어물과 약재를 취급하는 중국풍의 상점들로 유명.
캣 스트리트의 상점가는 시계와 오래된 동전, 돌조각품을 파는 노점상들로 유명하며 또한 많은 흥미로운 중국 약재상들의 밀집지역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41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1. 트램(tram) 
노면전차(도로상의 일부에 부설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전차)를 말합니다.
홍콩섬북쪽에서 운행하며 200~300m 간격의 정류장마다 모두 선다.
속도가 버스보다는 느리지만 관광객에게는 오히려 트램의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므로 잔돈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버스와 달리 내릴 때 요금을 지불한다. 구간에 상관없이 2HK$.

* 피크트램(peak tram) 홍콩의 명물로 빅토리아 피크까지 올라가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으로 총길이 386미터를 5분동안 오르내리며 홍콩섬과 빅토리아항구 그리고 구룡반도까지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2대가 왕복 운행하는 피크트램은 약 1백여년전에 설치되었는데 지금은 가장 현대화되고 자동화된 전차 교통수단으로 정평이 나있다.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행되고 있으며, 요금은 편도 HK$20.이며 왕복은 HK$30.이다
가는방법은 센트럴 스타페리 선착장앞 광장에서 오전 10부터 오후 11:45분까지 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피크트램은 홍콩의 야경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저녁에 이용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ㅡ운행시간 : 매일 07:00~12:00, 매 15분마다 출발
ㅡ요금 : 편도 : 어른 $20, 아이 $6 (3-12세 사이) 단, 왕복 : 어른 $30, 아이 $9 (3-12세 사이)

<강추> 빅토리아 피크를 올라갈 땐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올 땐 버스(홍콩의 버스는 2층임)를 타고 내려온다(특히 내리막길에 고부랑길이니 버스 2층 맨 앞자리에 앉으면 스릴 만점, 노약자는 비추).

 
2.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

홍콩에 며칠머무를 여행객들을 위한 충전식 카드로 MTR은 물론 버스, 피크트램과 스타페리까지 거의 모든 교통수단(택시는 제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카드로는 상점(세븐일레븐 등), 패스트푸드 식당과 음료판매기 이용도 가능하다.

여행이 끝나면 나머지 금액과 보증금 50HK$를 환불받을 수 있다.
카드의 잔액은 각 지하철역마다 기계가 있어 충전도 가능. 공항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3. 관광객 1일 지하철 패스
하루동안 무제한 지하철 이용, 지하철역 안내센터에서 구입가능, 가격은 50HK$

4. 공항고속전철(AEL) 옥토퍼스 3일 패스
ㅡ 300HK$ 패스 ~ AEL(편도 2회) + 무제한 지하철 탑승 + 20HK$ 상당의  대중교통 탑승 ==> 추천
ㅡ 220HK$ 패스 ~ AEL(편도 1회) + 무제한 지하철 탑승 + 20HK$ 상당의  대중교통 탑승

 

※ 쇼핑시 팁 하나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결제금액은 사용당일 환율이 아니라 가맹점 거래은행에서 전표를 매입한 시점(사용일로부터 2~7일 소요)의 환율을 적용받기 때문에 환율이 떨어질 때는 신용카드가 현금보다 유리합니다. 비씨카드에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홍콩의 경우에는 보통 5~7일 정도후의 환률로 결제대금이 청구된다고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여행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관광코스

홍콩여행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관광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27

홍콩여행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관광코스
 




홍콩에서 마카오는 당일코스도 가능합니다.
아침 일찍 가셔서 마카오 페리에서 지도 한장을 받아 챙기 신 후,
마카오 본섬에 있는 세나도 광장 ㅡ 성바울 교회 ㅡ 마카오타워 ㅡ 타이파섬에 있는 베네시안 호텔 ㅡ 시간이 되시면 타이파 마을. 순으로 관광을 하시면 좋습니다.
페리시간표 <--클릭


교통카드에 대해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
홍콩에 며칠머무를 여행객들을 위한 충전식 카드로 MTR은 물론 버스, 피크트램,과 스타페리까지 거의 모든 교통수단(택시는 제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카드로는 상점(세븐일레븐 등), 패스트푸드 식당과 음료판매기 이용도 가능하다.
여행이 끝나면 나머지 금액과 보증금 50HK$를 환불받을 수 있다. 카드의 잔액은 각 지하철역마다 기계가 있어 충전도 가능. 공항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 요즘 hk$환율(사실 때)이 131~133 정도이 대략 *132정도 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300HK$ 패스의 경우 우리나라 원화로 환산하면 300*132 = 39600원 정도 

* 마카오가는 배값(이코노미)은 편도 140~160 HK$ 정도 됩니다.(원화로 19000~21000원 정도)
그러므로 홍콩-마카오 왕복 40,000원 정도 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22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 178 
하단 사이드바 열기